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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스틴 얘기에…눈물 삼키는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식스틴 얘기에…눈물 삼키는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 멤버 박지원이 힘들었던 과정 끝에 데뷔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박지원은 애써 나오려는 눈물을 참아 보이기도 했다. 박지원은 24일 서울 중구 명동 신세계 메사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식스틴’에 출연해서 서바이벌 경연에 참여했고 ‘아이돌학교’를 통해서 프로미스나인으로 데뷔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오랜 시간 연습생 생활을 거친 박지원은 그간의 기억들이 떠오르는 듯 복받쳐 오르는 감정을 억눌렀다. 박지원은 “오랫동안 연습생 생활을 많이 했었고 힘들었던 시간도 있었지만, 지금 멤버들과 함께 만나게 돼서 기쁘다”며 눈물을 삼켰다. 한편 박지원이 소속된 프로미스나인은 Mnet ‘아이돌학교’를 통해 선발된 9인조 걸그룹이다. 프로미스나인이 내놓은 첫 번째 미니앨범 ‘투 하트’(To. Heart)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인트로곡 ‘나에게로 오는 길’과 ‘환상 속의 그대’, ‘피노키오’, ‘비 위드 유’(Be With you), ‘유리구두’ MAMA 버전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데뷔 10주년’ 다비치, 오늘(25일) 오후 6시 ‘&10’ 발매...5년 만에 컴백

    ‘데뷔 10주년’ 다비치, 오늘(25일) 오후 6시 ‘&10’ 발매...5년 만에 컴백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는 가수 다비치가 새 앨범으로 찾아온다.25일 가수 다비치가 이날 오후 6시 세 번째 정규 앨범 ‘&10’을 발매한다. 지난 2013년 2집 이후 약 5년 만이다. 이날 발표하는 ‘&10’에는 타이틀 곡 ‘너 없는 시간들’을 비롯, 신곡 9곡과 데뷔곡 ‘미워도 사랑하니까’ 리메이크 버전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타이틀 곡 ‘너 없는 시간들’은 다비치의 대표곡 ‘사랑과 전쟁’을 작곡한 조영수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또 작사가 심현보가 이별 후의 상실감을 가사로 녹여냈다. 특히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에는 인기 최정상의 아이돌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이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다니엘은 이번 다비치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추억이 담긴 거리 곳곳을 방황하며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연기한다. 한편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다비치는 오는 25일 세 번째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웹 리얼리티 ‘다비치 코드’, 그 동안의 활동을 되짚어 보는 대표곡 퍼레이드 ‘100초 라이브’, 웹 예능 ‘개이득2’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CJ E&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핑크빛 소녀그룹’ 프로미스나인 데뷔

    [포토] ‘핑크빛 소녀그룹’ 프로미스나인 데뷔

    예능 ’아이돌학교’에서 선발된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 9)이 24일 서울 중구 신세계메사홀에서 열린 데뷔앨범 ’투 하트’ 발표회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영상] 프로미스나인 ‘투하트’ 데뷔 쇼케이스 무대

    [현장영상] 프로미스나인 ‘투하트’ 데뷔 쇼케이스 무대

    Mnet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 ‘아이돌학교’를 통해 선발된 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24일 서울 중구 소재 신세계 메사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정식 데뷔했다. 멤버는 9명으로 노지선, 송하영, 이새롬, 이채영, 이나경, 박지원, 이서연, 백지헌, 장규리로 구성됐다. 타이틀곡은 ‘투 하트’(To. Heart)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락킹한 기타 리프와 댄서블하면서도 통통 튀는 드럼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 댄스곡으로, 표현이 서툴고 사랑을 시작하고 싶은 소녀의 마음을 수줍게 담아냈다. 이기, 용배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첫 번째 미니앨범 ‘투 하트’(To. Heart)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인트로곡 ‘나에게로 오는 길’과 ‘환상 속의 그대’, ‘피노키오’, ‘비 위드 유’(Be With you), ‘유리구두’ MAMA 버전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에일리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멜론 연간차트 1위..아이유 제쳐

    에일리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멜론 연간차트 1위..아이유 제쳐

    가수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가 지난해 최고 히트곡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최근 국내 최대 음악사이트 멜론이 공개한 2017년 연간 차트에 따르면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는 쟁쟁한 음원 강자들을 제치고 전체 1위에 올랐다. 에일리의 뒤를 이어 아이유의 ‘밤편지’, 윤종신의 ‘좋니’, 볼빨간사춘기의 ‘좋다고 말해’ 등 작년 한 해를 뜨겁게 풍미한 곡들이 차례대로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다음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는 에일리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지난해 초 종영한 화제의 드라마 tvN ‘도깨비’ OST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는 음원 차트에서도 꾸준히 롱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에일리는 새해에도 OST 및 다양한 협업 작업과 더불어 현재 새 앨범 준비에도 매진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B1A4 진영 “일본 단독 팬미팅, 와주신 모든 분들에 감사”

    B1A4 진영 “일본 단독 팬미팅, 와주신 모든 분들에 감사”

    B1A4 진영이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했다.B1A4 진영은 지난 21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토요스PIT에서 총 2회에 걸쳐 팬미팅 ‘구르미 그린 달빛’ with 진영(B1A4)’을 열고 약 3000명의 팬들과 만났다. 2회차 팬미팅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는 현지 유력 언론 매체들이 방문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B1A4의 리더이자 프로듀서로서 인기를 모아왔던 진영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또 다시 일본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티켓 예매 때 전석 매진은 물론이고 5배 이상의 가격을 부르는 암표가 나오기도 했다. 더욱이 이번 팬미팅은 B1A4가 아닌 개인으로는 첫 팬미팅이어서 특별함을 더했다. ‘구르미 그린 달빛’ OST ‘안갯길’을 프로듀싱한 진영은 노래를 부르며 드라마의 진한 여운과 감동을 다시 선사했다. 팬들과 함께하는 이벤트에서는 ‘윤성’ 역으로 다시 분해 검을 잡고 액션 연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드라마 속 명대사를 연기하며 팬들로부터 뜨거운 감동과 환호를 받았다. 진영은 “이번 팬미팅을 앞두고 사실 많이 떨리고 긴장도 됐지만 여기 와계신 팬 분들의 얼굴을 보며 모두 제 편이라는 생각을 하니 든든하고 힘이 났다. 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리고 오는 2월 7일 일본에서 B1A4의 새로운 싱글 앨범이 발매되니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WM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지 ‘홀리데이’ 뮤비 티저 공개 ‘한파 녹이는 상큼 매력’

    수지 ‘홀리데이’ 뮤비 티저 공개 ‘한파 녹이는 상큼 매력’

    수지가 평온한 휴가의 느낌을 물씬 자아내는 새 앨범 타이틀곡 ‘홀리데이(HOLIDAY(Feat. DPR LIVE))’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4일 0시 자사 및 수지의 SNS에 새 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 타이틀곡 ‘홀리데이(Feat. DPR LIVE)’ MV 티저 영상을 첫 선보였다. 이번 티저에서 수지는 미국 LA 롱비치를 배경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해 시선을 붙잡았다. 탁 트인 바다 위 요트에서 휴가를 즐기는 듯한 여유로운 모습, ‘SUZY’ 이름이 새겨진 수상 비행기, 도트무늬 원피스와 화려한 선글라스 등 다양한 비주얼이 곡명 ‘홀리데이’다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울러 타이틀곡 ‘홀리데이(Feat. DPR LIVE)’의 사운드도 짧게 공개돼 수지가 새롭게 시도하는 음악 스타일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티저 영상 말미에는 드넓은 사막이 등장해 미국 LA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된 ‘역대급’ MV의 전체적인 콘셉트와 완편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수지가 전하는 달콤한 휴식같은 신곡 ‘홀리데이(Feat. DPR LIVE)’는 편안하고 나른한 느낌의 ‘레이드 백 R&B(Laid back R&B)’곡으로, 탄탄한 실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DPR LIVE의 피처링이 더해져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아울러 수지는 지난 22일 오후 6시 선공개곡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를 발매하고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24일 오전 9시 기준 지니, 올레뮤직, 벅스, 소리바다, 몽키 3 등 5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내 실시간차트에서 정상을 유지하며 ‘수지표 발라드’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수지의 맑고 서정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발라드로 이별을 얘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자신을 너무나 사랑해 준 사람이기에 마음이 아프기도 한, 복잡 미묘한 감정의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노래다. 수지가 지난해 1월 발표해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쓴 미니 1집 선공개곡 ‘행복한 척’을 만든 아르마딜로가 작사, 작곡하며 수지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새 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에는 선공개곡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와 타이틀곡 ‘홀리데이(Feat. DPR LIVE)’ 외에도 ‘소버’, ‘나쁜X’, ‘잘 자 내 몫까지’, ‘서툰 마음’, ‘너는 밤새도록’ 등 총 7트랙이 수록된다. 수지는 앨범 기획 및 제작 전반에 참여해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냈고, 특히 ‘소버’의 작사, ‘나쁜X’의 작사, 작곡, ‘너는 밤새도록’의 작사도 하면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도 빛냈다. 한편 수지의 타이틀곡 ‘홀리데이(Feat. DPR LIVE)’를 포함한 미니 2집 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의 전곡 음원은 29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기광 “레인즈, 정말 잘 됐으면” 영상 편지에 화답

    이기광 “레인즈, 정말 잘 됐으면” 영상 편지에 화답

    이기광이 그룹 레인즈를 위해 응원을 보냈다.23일 이기광은 자신의 SNS에 “정말 멋진 레인즈 후배님들의 앨범에 선공개곡 ‘Music up’으로 참여하게 됐다. 열심히 하는 후배님들 정말 잘 되길 바라겠고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음원 스트리밍 인증샷을 올렸다. 이기광의 게시물은 두 번째 미니앨범 ‘SHAKE YOU UP’을 발매하고 컴백한 레인즈를 응원하기 위한 깜짝 선물이었다. 레인즈는 이날 오전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이 곡을 선물해주셔서 영광이다. 하이라이트 선배님들은 우리의 롤모델이기도 하다”면서 “기회가 된다면 꼭 찾아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예쁘게 부르겠다”고 영상 편지를 보낸 바 있다. 이러한 이기광과 레인즈의 훈훈한 모습에 양 팀 팬들의 응원 역시 줄을 잇고 있다. 한편 레인즈는 지난 16일 정오 새 미니앨범의 선공개곡 ‘Music up’으로 팬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넸다. 특히 이 곡의 경우 이기광이 작곡과 작사에 참여해 음원 발매 전 트랙리스트 공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들은 23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SHAKE YOU UP’을 발매, 타이틀곡 ‘Turn it up’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사진제공=프로젝트 레인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수지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음원차트 1위 “얼굴만큼 예쁜 음색”

    수지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음원차트 1위 “얼굴만큼 예쁜 음색”

    수지가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수지가 22일 오후 공개한 새 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의 선공개곡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가 23일 오후 현재 멜론 등 6개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 수지는 지난해 1월 발표한 미니 1집 선공개곡 ‘행복한 척’으로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한 데 이어 1년여 만에 가수로 성공적인 컴백을 했다.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수지의 맑고 서정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발라드다. 복잡 미묘한 감정의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행복한 척’을 만든 아르마딜로가 작사, 작곡하며 수지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음원과 함께 동시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사랑했던 남녀의 행복했던 순간과 이별의 슬픔이 교차된다. 곡의 애절한 느낌과 조화를 이룬다. JYP 및 수지의 유튜브 계정서 100만뷰를 돌파하며 인기몰이중이다. 윤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앗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수지의 선공개곡 발매에 이어 22일 오후 9시에는 자사 및 수지의 SNS에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라이브 클립 영상도 공개했다. 오는 29일 공개 예정인 수지의 이번 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에는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외에도 타이틀곡 ‘홀리데이(Feat. DPR LIVE)’, ‘소버’, ‘나쁜X’, ‘잘 자 내 몫까지’, ‘서툰 마음’, ‘너는 밤새도록’ 등 총 7트랙이 실린다. JYP는 “수지는 앨범 기획 및 제작 전반에 참여해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냈다”면서 “특히 ‘소버’의 작사, ‘나쁜X’의 작사, 작곡, ‘너는 밤새도록’의 작사도 하면서 작사가로서의 재능도 뽐냈다”고 소개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보아 “발목 통증 때문에 평소 힐 못 신는다” 고백

    보아 “발목 통증 때문에 평소 힐 못 신는다” 고백

    가수 보아가 평소 발목 통증을 앓고 있는 탓에 힐을 신지 않는다고 고백했다.23일 네이버TV에는 ‘키워드 #보아’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키는 보아의 새 앨범 회의 현장에 함께 참석한 뒤 보아와 소소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보아는 자신의 운동화를 카메라에 보여주며 “발목이 안 좋아서 운동화만 신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키는 “힐 안 신어요?”라고 물었고, 보아는 “평소에는 신지 못한다”고 답했다. 키는 “저는 항상 힐 같은 운동화를 신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보아는 높은 깔창이 들어간 키의 운동화를 보고 “무슨 운동화를 슬리퍼처럼 신냐”고 말했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故 종현의 마지막 인사..유작 앨범 ‘Poet ᛁ Artist’ 발매 ‘빛이 나’

    故 종현의 마지막 인사..유작 앨범 ‘Poet ᛁ Artist’ 발매 ‘빛이 나’

    故 종현의 유작 앨범 ‘Poet ᛁ Artist’(포에트 ᛁ 아티스트)가 오늘(23일) 공개됐다.이번 앨범은 23일 낮 12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싱어송라이터 종현의 다양한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는 총 11곡으로 구성돼 있다. 타이틀 곡 ‘빛이 나 (Shinin’)’는 트로피컬 소스와 트랩 리듬을 기반으로 한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동시 공개된다. 일렉트로 신스 팝 곡 ‘환상통 (Only One You Need)’,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운드와 변칙적인 리듬이 조화를 이룬 미디엄 템포 R&B 스타일의 ‘와플 (#Hashtag)’, 누군가에게 빠져드는 감정을 바다에 휩쓸리는 듯한 느낌에 빗대어 표현한 팝 발라드 장르의 ‘Take The Dive’(테이크 더 다이브), 바쁜 일상 속의 여러 장면과 사람들을 구경하는 이야기가 인상적인 펑크 소울 장르의 곡 ‘사람 구경 중 (Sightseeing)’, Pop, R&B, Future Bass 등 여러 장르와 보컬의 조화가 돋보이는 ‘어떤 기분이 들까 (I’m So Curious)’ 등 작년 12월 9~10일 열린 ‘JONGHYUN SOLO CONCERT “INSPIRED”’(종현 솔로 콘서트 “인스파이어드”)에서 선보인 신곡 5곡도 수록돼 있다. 더불어 지우고 싶은 기억들을 하얀 셔츠에 묻은 기름때로 표현한 Future R&B 곡 ‘기름때 (Grease)’, 2017년 솔로 콘서트 ‘ 유리병편지(The Letter) – JONGHYUN’에서 영상으로 공개한 Future Garage 스타일의 ‘Rewind’(리와인드), 어쿠스틱 기타와 트로피컬한 비트가 어우러진 팝 곡 ‘하루만이라도 (Just for a day)’, 미디엄 템포 소울 장르의 ‘Sentimental’(센티멘탈), 어쿠스틱 발라드 곡 ‘우린 봄이 오기 전에 (Before Our Spring)’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종현의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Poet ᛁ Artist’는 24일 음반 발매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다니엘, 다비치 ‘너 없는 시간들’ 비하인드컷 보니 ‘청순美’

    강다니엘, 다비치 ‘너 없는 시간들’ 비하인드컷 보니 ‘청순美’

    워너원 강다니엘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다비치의 신곡 ‘너 없는 시간들’의 뮤직비디오 메이킹 컷이 공개돼 오는 25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CJ E&M은 23일 공식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다비치 세 번째 정규앨범 ‘&10’의 타이틀곡 ‘너 없는 시간들’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과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너 없는 시간들’ 뮤직비디오 메이킹 컷에는 강다니엘의 이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겼다. 강다니엘은 눈이 흩날리는 설원을 거닐며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으며, 이별한 연인과의 추억이 담긴 집안 곳곳을 배회하며 우수에 찬 눈빛을 열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강다니엘은 연인의 목소리가 담긴 노래를 듣거나 원고지 위에 글을 쓰다 추억에 잠기고, 프로젝터 화면 속 연인 마주하고 눈물을 흘려 ‘너 없는 시간들’이 한편의 영화와 같은 웰 메이드 뮤직비디오가 될 것임을 예고해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다비치는 “순수한 눈빛과 표정으로 좋은 연기 보여 준 강다니엘에게 정말 고맙다. 열연으로 완성된 ‘너 없는 시간들’의 뮤직비디오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다비치는 활동 기간 10년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 계속 될 다비치의 기대의 의미를 담은 세 번째 정규 앨범 ‘&10’을 오는 25일 오후 6시 발매한다. 특히 이번 앨범은 인기 최정상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타이틀곡 ‘너 없는 시간들’은 다비치의 대표곡 중 하나인 ‘사랑과 전쟁’을 작곡한 조영수가 프로듀싱을 맡은 서정적인 멜로디의 정통 발라드다. 작사가 심현보가 이별 후의 상실감을 애절한 가사로 녹여냈으며, 한길이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평창 종목 본뜬 방한체조… 아리아리걸스와 응원해요”

    “평창 종목 본뜬 방한체조… 아리아리걸스와 응원해요”

    경기장 찾아가 10여 차례 공연 응원 앨범 만들어 수익금 기부 “관중들이 즐길 수 있도록 노력 ”“마치 제가 조직위 직원 같네요.” 래퍼 노현태(43)씨는 요즘 동계스포츠에 부쩍 많은 관심을 보인다. 몇 달 전만 해도 쇼트트랙이나 스피드스케이팅 같은 인기 종목에 대해서만 알고 있었는데 크로스컨트리 스키·스켈레톤을 비롯해 다른 쪽으로 지평을 넓혔다. 이처럼 변하게 된 것은 지난해 8월 자신이 코치로 뛰던 여자 연예인 야구단(고고스 프레밀리)과 함께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서포터스인 ‘아리아리 걸스’의 리더로 활동하면서다. 치어리더 박기량(27), 안지현(21), 정다혜(27)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아리아리 걸스는 평창올림픽·패럴림픽 기간 경기장 곳곳에서 공연을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생각이다. ‘아리아리’는 없는 길을 찾아 주거나 막힌 길을 뚫어 준다는 뜻을 지닌 우리말로 서로 격려할 때 쓰였다고 한다. 큰, 또는 소중한 당신이라는 의미도 갖고 있어서 응원에 그만이다. 지난 21일 강원 강릉시 옥계면 한국여성수련원에서 만난 노씨는 “평창조직위 야구단과 친선 경기를 하다가 홍보 서포터스를 맡으면 좋겠다는 제의를 받았다”며 “아리아리 걸스라는 이름으로 경기장에서 10회쯤 공연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지인들과 함께 음악을 만들어 지난해 12월 앨범 ‘아리아리’를 내놨다. 수록된 5곡에 맞춰 춤을 추며 올림픽 선수들을 응원할 것”이라며 “음원 수익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다문화 청소년 등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다원문화복지회’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노씨는 21~30일 강원도를 돌며 평창올림픽 운영 인력에게 응원 동작을 가르친다. 크로스컨트리, 쇼트트랙, 스키 점프를 접목해 직접 개발한 춤을 전수하고 있는 것이다. 경기 중간에 ‘아리아리 걸스’의 응원 댄스가 전광판에 나올 예정인데 운영 인력들도 미리 춤을 익혀 함께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이다. 한국여성수련원에서 교육을 받은 20여명의 운영인력은 쭈뼛대다가도 이내 흥겹게 따라해 강의실을 후끈 달궜다. 아리아리 걸스가 가르치는 응원 동작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방한 체조’다. 체감 온도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강원도의 겨울 날씨를 이겨내기 위한 것이다. 노씨는 “2주 전쯤 조직위에서 연락해 방한 체조 영상을 제작하자고 했다. 설상 경기 중간에 상영되면 관중들이 따라하며 몸에 열을 내게 된다. 세 치어리더가 이미 영상을 찍어서 후반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방한 체조는 크로스컨트리 동작-가슴 동작-옆구리 동작-아리아리 인사-점프 동작으로 이뤄진다. 올림픽 땐 관중석이 가득 찰 것이기 때문에 옆사람과 부딪치지 않도록 지나치게 큰 동작을 뺐다. 아리아리 걸스로 활동하는 가수 이미미(30)씨는 “올림픽 기간 공연을 통해 모든 선수들을 응원하겠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최근 코치 폭행 사건을 겪은) 쇼트트랙의 심석희(21·한국체대) 선수에게 힘을 불어넣고 싶다”며 “새달 나오는 음반 준비로 바쁘지만 그래도 시간을 쪼개 응원 동작 교육을 이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씨는 “운영 인력들이 흥이 넘쳐야 관중들도 덩달아 신나는 것이다. 나이트클럽에 가도 직원들이 가만히 있으면 손님들 사이에서도 즐겁게 노는 분위기를 볼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라며 “우리나라 선수의 메달 획득도 중요하지만 관중들이 즐겁게 놀다 가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둔다. 세계 관중들이 한국에 왔다가 ‘재밌고 즐거웠다’라는 느낌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글 사진 강릉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수지,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음원+뮤비 공개 ‘애틋 눈물연기’

    수지,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음원+뮤비 공개 ‘애틋 눈물연기’

    수지의 미니 2집 선공개곡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가 베일을 벗었다.수지의 솔로 미니 2집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의 선공개곡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지난해 1월 각종 음원차트 정상을 휩쓴 수지 미니 1집 선공개곡 ‘행복한 척’을 만든 아르마딜로가 작사, 작곡하며 수지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수지의 맑고 서정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발라드로 이별을 얘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자신을 너무나 사랑해 준 사람이기에 마음이 아프기도 한, 복잡 미묘한 감정의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노래다. 23인조 스트링 사운드로 곡의 감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미국 스털링 사운드에서의 마스터링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윤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미국 LA 올로케이션으로 촬영이 진행됐다. 행복했던 순간과 이별의 슬픔이 교차되는 뮤직비디오의 영상미가 곡의 감성을 극대화한다. 수지의 이번 앨범에는 ‘다른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외에 타이틀곡 ‘홀리데이(Feat. DPR LIVE)’, ‘소버’, ‘나쁜X’, ‘잘 자 내 몫까지’, ‘서툰 마음’, ‘너는 밤새도록’ 등 총 7트랙이 수록된다. 수지의 미니 2집 앨범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다비치X강다니엘, 초특급 콜라보 ‘너 없는 시간들’ 뮤비 티저 공개

    다비치X강다니엘, 초특급 콜라보 ‘너 없는 시간들’ 뮤비 티저 공개

    화려한 뮤지션들의 참여와 더불어 강다니엘의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블록버스터급’ 정규 앨범을 예고한 다비치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25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22일 소속사 B2M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5일 오후 6시 발매될 다비치의 세 번째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너 없는 시간들’ 티저 영상을 공개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강다니엘의 한겨울 설산을 배경으로 한 감성적인 장면이 담겨있다. 그는 남성미가 느껴지는 코트를 걸치고 눈이 내리는 설산을 거닐거나, 홀로 산장에 앉아 따스한 분위기를 뿜어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영상 후반부에는 “일분 일초가 엉망이야”이라고 외치는 감성 가득한 이해리의 음색과 강다니엘이 눈가를 촉촉히 적신 채 아련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함께해, ‘너 없는 시간들’의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다비치는 다비치로서 보낸 10년의 시간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 계속 될 다비치의 기대의 의미를 담은 세 번째 정규 앨범 ‘&10’을 오는 25일 오후 6시 발매한다. ‘&10’에는 타이틀곡 ‘너 없는 시간들’을 비롯해 신곡 9곡과 데뷔곡 ‘미워도 사랑하니까’의 스페셜 리메이크 버전 등 총 10곡의 발라드가 수록되어 ‘다비치표 정통 발라드’의 진면목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곡 ‘너 없는 시간들’은 다비치의 대표곡 중 하나인 ‘사랑과 전쟁’을 작곡한 조영수가 프로듀싱을 맡은 서정적인 멜로디의 정통 발라드다. 작사가 심현보가 이별 후의 상실감을 애절한 가사로 녹여냈으며, 한길이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10’은 이적, 멜로망스 정동환, 치즈 달총, 조영수, 심현보, Xepy, 로코베리, 1601 등 쟁쟁한 뮤지션들의 참여와 더불어 인기 최정상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2018년 1월 음원차트를 장악할 ‘블록버스터급’ 정규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다비치의 세 번째 정규 앨범 ‘&10’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기가요’ 아이오아이 출신 청하, 롤러코스터 매력 뽐내며 컴백

    ‘인기가요’ 아이오아이 출신 청하, 롤러코스터 매력 뽐내며 컴백

    가수 청하가 ‘롤러코스터’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인기가요’에서는 두 번째 싱글 앨범 ‘오프셋(Offset)’으로 돌아온 청하(23·김청하)의 컴백 무대가 그려졌다. 청하는 이날 인트로곡 ‘오프셋’과 타이틀곡 ‘롤러코스터’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청하는 혼자 서는 무대에도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데뷔한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이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수 故유니, 사망 11주기...꽃다운 나이 26세에 세상 떠난 안타까운 스타

    가수 故유니, 사망 11주기...꽃다운 나이 26세에 세상 떠난 안타까운 스타

    가수 故 유니가 세상을 떠난 지 11년이 됐다.21일 가수 故 유니(본명 허윤)이 이날 사망 11주기를 맞았다. 그는 지난 2007년 1월 21일, 향년 2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1년 전 유니는 3집 음반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루 앞두고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는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유니는 지난 1996년 KBS 드라마 ‘신세대보고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TV소설 은아의 뜰’, ‘납량특선 8부작’ 등을 통해 배우로 활동을 이어나가던 중, 2003년 가수로 전향했다. ‘유니코드’, ‘패션 앤 퓨어’, ‘유니’ 등 세 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섹시 콘셉트 가수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유니 프로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년손님’ 나르샤, 학창시절 사진 공개...남편 황태경 “절대 안 보여주더라”

    ‘백년손님’ 나르샤, 학창시절 사진 공개...남편 황태경 “절대 안 보여주더라”

    ‘백년손님’ 나르샤의 초등학교, 중학교 졸업사진이 대방출됐다.20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서는 나르샤의 남편인 새 사위 황태경과 장모 방원자, 이만기와 장모 최위득, 이연복과 사위 정승수, 그리고 이봉주와 장인 김영극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르샤(38·박효진) 남편 황태경과 그의 장모 방원자 여사는 이사를 앞두고 짐 정리를 했다. 황태경은 한참 짐 정리를 하다 앨범들을 발견했다. 방원자 여사는 “효진이(나르샤) 어렸을 때 사진들을 못 봤을 텐데 이번 기회에 보라”면서 나르샤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앨범을 챙겨줬다. 황태경은 “나르샤가 어릴 적 사진을 절대 안 보여주더라”라며 앉은 자리에서 사진을 펼쳐봤다. 방원자 여사는 “이거 볼 때마다 효진이가 짜증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악중심’ 더 이스트라이트 컴백 무대, ‘레알 남자’로 돌아온 6명의 멤버들

    ‘음악중심’ 더 이스트라이트 컴백 무대, ‘레알 남자’로 돌아온 6명의 멤버들

    그룹 더 이스트라이트가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20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는 그룹 더 이스트라이트가 출연했다. 이날 더 이스트라이트는 ‘레알 남자(Real Man)’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인 ‘레알 남자’는 1970~80년대 유행했던 펑크 음악과 비슷한 신나고 경쾌한 리듬의 디스코 음악이다. 특히 이 곡은 연상의 누나를 좋아하는 10대의 귀여운 질투심을 담은 가사가 돋보인다. 한편 더 이스트라이트는 이석철(리더, 드럼, DJ), 김준욱(기타), 이승현(베이스), 이은성(보컬), 정사강(보컬, 기타), 이우진(보컬, 피아노) 등 6명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지난 2016년 데뷔했다. 지난 18일 4집 앨범 ‘레알 남자’로 컴백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뱅크’ JBJ, 신곡 ‘꽃이야’ 무대 공개..상큼 매력 ‘톡톡’

    ‘뮤직뱅크’ JBJ, 신곡 ‘꽃이야’ 무대 공개..상큼 매력 ‘톡톡’

    ‘뮤직뱅크’ JBJ의 ‘꽃이야’ 무대가 화제다.19일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그룹 JBJ가 신곡 ‘꽃이야’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JBJ는 지난 17일 ‘True Colors’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타이틀곡 ‘꽃이야’는 팬들의 사랑으로 JBJ라는 꽃을 피울 수 있었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연인사이의 내용으로 바꿔 만들어진 곡이다. JBJ가 최초로 선보이는 새로운 개념의 ‘뉴 팝 트랙(New Pop Track)’ 장르의 곡이다. 멤버들은 앨범명에 맞게 컬러풀한 의상으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이와 함께 선보인 칼군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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