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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기, 첫 EP 앨범 발매..로꼬-카더가든-새소년 황소윤 등 지원사격

    우기, 첫 EP 앨범 발매..로꼬-카더가든-새소년 황소윤 등 지원사격

    글로벌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 소속 프로듀서 우기(WOOGIE)의 첫 정식 앨범이 오늘 베일을 벗는다.우기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앨범 ‘REWIND MY TAPE part.1’ 수록 음원들과 타이틀곡 ‘GIRL(Feat. 로꼬, 황소윤)’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우기가 어린시절부터 즐겨 들어오고 좋아하던 음악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성됐으며 감성적이고도 세련된 우기만의 스타일로 완성됐다. 특히 프로듀서로 데뷔한 후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발표하는 첫 단독 앨범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타이틀곡 ‘GIRL (Feat. 로꼬, 황소윤)’은 지나간 사랑에 대해 ‘그때 용기 냈으면 어땠을까?’하는 덤덤한 후회가 담긴 곡으로 로꼬의 담백한 랩에 떠오르는 신예 밴드 새소년의 보컬 황소윤의 보컬이 더해져 완성됐다. 그 외에도 최근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ROLLING STONES (Feat. 카더가든)’를 비롯해 장거리 연애로 멀리 떨어진 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HAVE A GOOD NIGHT (Feat. ELO)’, 남들과는 조금 다른 일상에서 오는 공허함과 외로움을 표현한 ‘쉼표 (Feat. Colde, 신해경)’까지 총 4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쉼표 (Feat. Colde, 신해경)’는 이번 앨범의 연작인 ‘REWIND MY TAPE part.2’의 발매 전 잠시 쉬어가는 트랙으로 두 번째 앨범을 향한 궁금증도 높아질 전망이다. 로꼬부터 카더가든, 새소년 황소윤, ELO 등 재능 있는 뮤지션들의 피처링 참여로 더욱 기대를 모으는 우기의 첫 단독 앨범 ‘REWIND MY TAPE part.1’은 23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워너원 음성분석 “욕설+성적 단어 없었다” 방송사고 논란 ‘일단락’

    워너원 음성분석 “욕설+성적 단어 없었다” 방송사고 논란 ‘일단락’

    방송사고 논란으로 홍역을 앓았던 그룹 워너원이 음성분석 결과가 공개되면서 오해를 풀게 됐다.워너원은 19일 스타라이브 생방송 도중 하성운이 욕설과 성적 단어를 입에 올렸다는 억측에 휘말렸다. 논란 당시 문제시 된 하성운의 발언은 ‘미리 미리 욕해야겠다’와 욕설, 그리고 ‘대X각’이라는 성적 단어였다. 소속사는 “실제 사용되지 않은 말이 확대 재생산되는 사실이 안타깝다”며 부인했고 워너원 멤버들은 방송사고에 대해 “더욱 신중하겠다”고 팬카페를 통해 사과했다. 그럼에도 논란은 확산됐고 하성운 팬들은 최근 디지털과학수사연구소에 소리 분석 및 음성 화자에 대한 감정을 의뢰했다. 디지털과학수사연구소의 음성분석 결과, 워너원 하성운은 욕설도, 19금 단어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욕설과 19금 단어로 거론되던 부분은 기계음 혹은 일상적인 대화로 보인다는 분석이 나왔다. 디지털과학수사연구소 이정수 소장은 2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워너원 하성운의 음성 분석을 의뢰받아 수사했고, 그 결과 하성운은 욕설과 19금 단어를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미리 미리 욕해야겠다’는 ‘미리미리 이렇게 해야겠다’, 욕설은 기계음, ‘대X각’은 ‘대따해라’, ‘대답해라’로 판단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한편 워너원은 19일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래퍼 스윙스, 다이어트 성공 후 충격적인 근황...‘내가 아는 스윙스 맞아?’

    래퍼 스윙스, 다이어트 성공 후 충격적인 근황...‘내가 아는 스윙스 맞아?’

    래퍼 스윙스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22일 스윙스(33·문지훈)이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올렸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날렵한 턱선을 자랑,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이었다.앞서 스윙스는 연인인 모델 임보라와 함께 운동을 하며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스윙스의 모습을 본 네티즌은 “와 진짜 살뺐네”, “얼굴이 반쪽된 듯”, “스윙스 훈남이었다. 대박”, “여친의 공이 크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윙스는 새 앨범 ‘업그레이드Ⅲ’로 팬들을 만난다. 새 앨범은 오는 24일 공개된다. 사진=스윙스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플레이메이트’ 소마, 도발적 섹시미

    [포토] ‘플레이메이트’ 소마, 도발적 섹시미

    한국 <플레이보이>가 소마와 함께 한 4월호 플레이메이트 화보를 공개했다. 물과 푸른색을 두려워하던 유년시절을 지나, 뮤지션이 되어 스스로의 공포를 마주했다는 소마. 이번 화보는 지난 해 앨범 <Somablu>로 데뷔한 R&B 뮤지션 소마의 도발적인 매력을 확인하기에 충분하다. 촬영은 늦겨울의 기운이 남아 있는 3월에 진행되었다. 패딩 롱코트를 입고 촬영장에 등장한 소마는 수영복 차림으로 차가운 바닥에 앉기를 요구하는 에디터의 요구에도 눈살 한 번 찌푸리는 일 없이 긍정적으로 임했다. SNS상에서 짓궂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가진 그녀는 실제로 173cm에 달하는 키와 늘씬하게 뻗은 팔 다리로 모델을 연상케 할 정도. 소마 특유의 유쾌함과 우월한 프로포션은 촬영장 전체를 밝은 분위기로 이끌며 스태프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했다. 플레이메이트는 <플레이보이> 잡지 중앙에 사진을 크게 접어 넣은 센터폴드 페이지를 장식하며 <플레이보이>의 꽃이라 불리는 모델로, <플레이보이> 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다. 유일무이한 아이콘이 되고 싶다는 소마의 선명한 매력이 깃든 이번 화보는 한국 <플레이보이>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PLAYBOY KOREA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 “잘 부탁드리무니다” 허니팝콘의 또박또박 자기소개

    [영상] “잘 부탁드리무니다” 허니팝콘의 또박또박 자기소개

    걸그룹 허니팝콘이 21일 서울 마포구 양화로 스테이라운지에서 언론 대상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데뷔를 알렸다. 이날 허니팝콘은 가정 먼저 무대에 올라 한국어로 기자들에게 인사했다. 엉성한 발음으로 또박또박 애써 말하는 허니팝콘 멤버들의 모습은 실소를 자아냈다. 허니팝콘은 AV(성인 비디오) 배우 미카미 유아, 사쿠라 모코, 마츠다 미코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데뷔 앨범은 오랜 기간 한국 가요계 데뷔를 꿈꿔온 미카미 유아가 사비를 들여 준비했다는 전언이다. 타이틀곡은 ‘비비디바비디부’(Bibidi Babidi Boo)로, 사랑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하며 주문을 거는 소녀들의 풋풋한 사랑의 메시지를 담았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솔리드 “21년 만에 귀환… 행복해서 잠이 안 왔어요”

    솔리드 “21년 만에 귀환… 행복해서 잠이 안 왔어요”

    “조금 쉰다고 생각했는데 21년이 지나버렸네요. 이렇게 컴백하는 게 행복하고 떨려서 잠이 안 왔어요.”R&B를 대표하는 그룹이었던 솔리드가 21년 만에 다시 뭉쳤다. 솔리드는 21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정재윤(46), 김조한(45), 이준(46) 등 3명으로 구성된 솔리드는 1993년 1집 ‘기브 미 어 챈스’(Give Me a Chance)로 데뷔해 1997년까지 네 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다. 당시 ‘이 밤의 끝을 잡고’, ‘천생연분’ 등 히트곡을 남겼으며 네 장의 앨범은 총 400만장의 판매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4집 이후에는 각자 개인활동을 이어 나갔고 이준은 음악 활동을 하지 않았다. 김조한은 “친한 친구가 결혼을 하면서 저희 셋이 들러리를 섰는데 사람들이 ‘솔리드가 왔다’고 하더라”면서 “거기서도 ‘천생연분’을 불렀는데 너무 재밌었다. 그때부터 다시 맞추기 시작했다”며 재결합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솔리드는 이날 새 앨범의 타이틀곡 ‘인투 더 라이트’(Into the Light)와 ‘내일의 기억-메멘토’를 공개했다. ‘인투 더 라이트’는 1980년대 복고풍(레트로)의 전자음악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냈다. 정재윤은 “이번 곡들은 바쁘고 힘든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긍정적이고 밝은 내일을 향해 달려나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솔리드는 오는 5월 19~20일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21년 만 재결합’ 솔리드, 새 앨범 ‘Into the Light’ 발매+론칭 파티

    ‘21년 만 재결합’ 솔리드, 새 앨범 ‘Into the Light’ 발매+론칭 파티

    그룹 솔리드가 드디어 21년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솔리드(김조한, 이준, 정재윤)는 22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Into the Light’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1997년 발표한 4집 ‘Solidate’ 이후 솔리드가 정확히 21년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솔리드 완전체의 새로운 음악들이 담겨 있다. 앨범의 전체적인 콘셉트를 담은 첫 번째 타이틀곡 ‘Into the Light’는 경쾌한 리듬과 부드러운 보컬, 랩의 조화가 매력적인 곡으로, 80년대 신스팝 레트로 사운드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모던한 곡이다.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도전에 나선 이들에게 뒤를 돌아보며 미련과 후회, 두려움을 느끼겠지만 용기를 내서 새로운 빛을 향해 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두 번째 타이틀곡 ‘내일의 기억 Memento’는 솔리드가 앨범 수록곡 중 가장 먼저 작업을 시작한 곡이자 이번 앨범이 진행될 수 있는 계기가 된 곡으로, 솔리드의 음악을 떠올릴 때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발라드 사운드 트랙이다. 그 외에도 영화 ‘인터스텔라’ 속 시간처럼 잠깐이라고 생각했던 시간이 20년이나 흘렀다는 것을 음악으로 표현한 ‘1996’, 1집 ‘Give Me a Chance’에 수록됐던 ‘기억 속에 가려진 너의 모습’을 현재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기억 속의 가려진 너의 모습 Flashback’, 잃어버린 소중함을 뒤늦게 알게 된 아쉬움과 예상치 않았던 이별 뒤에 느끼게 되는 그리움의 감정을 그린 곡 ‘Daystar’가 이번 앨범의 전반부를 책임진다. 여기에 후회와 두려움을 뒤로하고 한 발 더 나아가려는 다짐을 그린 ‘Here Right Now’,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솔리드의 대표곡 ‘천생연분’을 컴플렉스트로 장르로 리믹스한 ‘천생연분 Destiny (Fyke Remix)’, 전 세계 비트박스 대회를 휩쓴 비트박서 KRNFX가 참여한 ‘천생연분 Destiny (KRNFX Beatbox Redux)’, 타이틀곡 ‘Into the Light’의 리믹스 버전 ‘Into the Light (Nocturnal Remix)’까지 총 아홉 개의 트랙이 솔리드의 새 앨범에 수록됐다. 솔리드는 앨범 발매에 앞선 21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뮤직비디오 시사회 및 팬미팅을 겸한 앨범 론칭 파티를 개최한다. 21년 만에 처음으로 한 무대에 서게 된 솔리드는 팬들에게 신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오랫동안 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할 예정이다. 한편 솔리드는 오는 5월 19일과 20일 이틀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2018 단독 콘서트 ‘Into the Light’를 진행한다. 티켓은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마무 솔라, 데뷔 후 첫 솔로 콘서트 개최 ‘자작곡 무대 최초 공개’

    마마무 솔라, 데뷔 후 첫 솔로 콘서트 개최 ‘자작곡 무대 최초 공개’

    마마무 솔라가 데뷔 이후 첫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솔라는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첫 솔로 콘서트 ‘솔라감성 콘서트 Blossom’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솔라감성 콘서트’는 2015년 10월부터 진행해온 솔라의 프로젝트 앨범 ‘솔라감성’을 기반으로, 솔라의 음악적 색깔과 감성을 담은 무대로 꾸밀 예정이다. 또한, ‘솔라감성’의 신곡과 솔라의 또 다른 자작곡 무대도 최초 공개된다. 더욱이 마마무 멤버 중 가장 먼저 첫 솔로 콘서트를 개최하는 만큼 그룹 활동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은 물론, 매력적인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을 갖춘 보컬리스트로서의 진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그간 솔라는 김도향의 ‘바보처럼 살았군요’를 시작으로 여진의 ‘그리움만 쌓이네’, 조덕배의 ‘꿈에’, 해바라기의 ‘행복을 주는 사람’, 이정선의 ‘외로운 사람들’, 김민기의 ‘가을편지’ 등을 솔라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리메이크하며 진솔하고 따뜻한 힐링을 선사하는 음악으로 리스너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솔라감성’을 통해 잊혀간 명곡들을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감성으로 표현, 부모님 세대에게는 추억을 젊은 세대들에게는 새로운 곡을 선사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보컬리스트로서 역량을 인정받았다. 솔라의 첫 단독 콘서트 외에도 마마무는 2018년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을 예고한 만큼 계절마다 네 가지 컬러의 앨범은 물론, 각 멤버들의 숨겨진 매력과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개별 활동도 순차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마마무는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의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으로 음원차트 1위를 비롯해 음악방송 6관왕을 차지하는 등 연간 프로젝트의 청신호를 밝혔다. 사진=RBW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日 AV배우 출신 허니팝콘 ‘비비디 바비디 부’ 티저

    日 AV배우 출신 허니팝콘 ‘비비디 바비디 부’ 티저

    일본의 AV(Adult Video·성인 비디오) 배우들로 구성된 걸그룹이 국내 가요계에 데뷔한다는 사실만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허니팝콘. 이들이 데뷔곡 ‘비비디 바비디 부’(Bibidi Babidi Boo)의 티저 영상을 21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판타지적 요소로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허니팝콘 멤버들의 모습을 비추며 새로운 아이돌의 탄생을 예고한다. 허니팝콘은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걸그룹 SKE48 출신이자 2015년부터 AV배우로 전향한 미카미 유아와 함께 사쿠라 모코, 마츠다 미코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그중 미카미 유아는 대표적인 친한(親韓) 성향의 일본 배우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앨범은 미카미 유아가 사비를 들여 준비했다는 전언이다. 앞서 허니팝콘은 14일 데뷔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대관 장소에 항의 전화가 빗발쳐 일정을 연기했다. 허니팝콘은 21일 언론을 대상으로 데뷔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워너원 스타라이브 방송사고 이후 팬사인회 공지, 팬들 반응 보니

    워너원 스타라이브 방송사고 이후 팬사인회 공지, 팬들 반응 보니

    워너원 방송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워너원 측이 팬사인회 공지를 한 사실이 팬들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지난 19일 워너원은 두 번째 미니앨범 ‘0+1=1 I PROMISE YOU’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이들은 앨범 발매 이후 ‘워너원 스타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워너원은 이날 스타라이브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사담을 나눴다. 하지만 이 내용이 마이크와 카메라를 통해 방송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일부 멤버들이 “우리는 왜 자유롭지 못한가”, “우리는 왜 정산을 받지 못하는가”, “우리는 왜 잠을 잘 수 없는가”, “(방송 시작 전에) 미리 미리 욕해야겠다”, “휴대폰 번호 공개해야지” 등 말하는 내용이 여과없이 방송됐기 때문이다. 논란이 커지가 워너원 측은 “금일 라이브 방송에 앞서 팬분들께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실망감을 안겨드려 죄송하다.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 언제 어디서든 모든 행동에 신중하고 겸손한 그리고 성숙한 워너원이 되도록 하겠다”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하지만 사과문이 올라온 이후에도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사과문이 공개된 이후 워너원 공식 트위터에 오는 31일 진행되는 워너원 팬사인회 공지글이 올라왔기 때문이었다. 팬들은 사과문에 대한 진정성이 없다며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윤하의 라이너노트] 추억을 소환한 ‘재결합’… 그러나 씁쓸한

    [김윤하의 라이너노트] 추억을 소환한 ‘재결합’… 그러나 씁쓸한

    가요계에 재결합만큼 달콤한 유혹은 없다. 과거의 한 시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이들이 있고, 그들이 가장 빛나던 한때를 여전히 그리워하는 이들이 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대상과 대중 사이 애정과 시간이 만든 서사가 차곡차곡 쌓이고, 그사이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기약 없는 희망의 씨앗이 자리를 잡아 자라난다. 그렇게 자라난 꽃과 열매가 담은 향기와 맛은 재결합의 대상이 활동 당시 얻었던 인기만큼 짙고 이별이 급작스러웠던 만큼 달다.가요계에 본격적인 ‘재결합 붐’을 가져온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는 그런 재결합 카드가 가진 힘의 원천을 정확히 꿰뚫은 기획이었다. 2014년 터보, 쿨, 지누션, 김현정, 이정현, 조성모, 김건모 등 90년대를 풍미했던 가수들을 중심으로 선보인 첫 번째 시리즈가 한국 대중음악계에 끼친 영향은 그야말로 어마어마했다. 토토가를 통해 오랜만에 방송을 찾은 추억의 가수들이 총출동했던 마지막 무대는 순간 최고 시청률 35%를 넘겼고, 프로그램 종영 후 각종 음원 사이트는 추억의 90년대 히트곡들로 도배됐다. 무편집 공연 영상이 따로 편성돼 방영됐고, 음악 순위 프로그램 차트 상위권도 이들의 차지였다. 심지어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았던 가수들까지 한 세대 앞선 7080 통기타 음악가들이 그랬듯, 한데 어울려 모여 방송에 나오거나 합동 공연을 열기도 했다.동일한 콘텐츠를 활용해 이 이상의 흥행을 이끌어내는 건 불가능하다 여길 즈음, 젝스키스가 등장했다. ‘토토가2’(2016)를 통해 무려 16년 만에 부활한 이 1세대 아이돌 그룹이 전한 열기는 ‘토토가1’의 고르고 넓은 반향과는 궤를 달리했다. 짧지 않은 세월, 이들과의 기억을 여전히 가슴에 품고 있던 팬들은 빠르고 강하게 결집했고, 그 기세는 젝스키스가 데뷔한 지 한참 후에 태어난 10대 팬층까지 흡수했다. 예상관객 5000명을 훌쩍 넘어선 팬들 앞에서 다시 한번 하나의 모습으로 선 이들은, 방송 종료 후 정식 재결합을 선언하며 YG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추억 되짚기를 넘어선 ‘추억에 새 생명을’ 불어넣은 이러한 결과는 올해 2월 H.O.T의 재결합마저 성사시켰다. 무한도전 제작진의 삼고초려가 낳은 역사적 순간이자 첫 기획 이후 5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유효한 재결합 카드의 힘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렇게 향기로운 추억에만 한없이 젖어 있을 수 있다면 행복하겠지만, 현실은 전혀 녹록하지 않았다. 재결합을 기다린 이들의 간절함, 실제로 재결합이 이루어진 순간의 짜릿함을 제하고 나면 다시 만난 세계가 남기고 간 뒷맛은 모조리 쓴맛뿐이다. 긴 공백을 딛고 다시 대중 앞에 선 이들의 대부분은 과거의 영광을 그대로 재현하는 데 급급했고, 재결합 후 신곡을 발표한 터보와 NRG는 자신들의 전성기 스타일을 그대로 답습하거나 오히려 퇴보한 인상을 전했다. 대형 소속사와의 계약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던 젝스키스 역시 스페셜 싱글, 리믹스 앨범, 정규 5집 발매까지 활발한 활동을 보였지만 높은 판매량에 미치지 못하는 (음악적) 결과물로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원조 아이돌 그룹’이라는 별명으로 자주 소환되던 그룹 소방차는 멤버 이상원의 개인 파산 선고 후 채권자 가운데 같은 멤버인 김태형이 포함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재결합이 사실상 무산되었다는 기사가 쏟아졌다. 이들이 다시 만난 건, 과연 옳은 선택이었을까.오는 22일, 삼인조 그룹 솔리드가 1997년 4집(Solidate) 발표 이후 21년 만에 새 음반을 발표한다. 많은 이들이 기다리던 또 하나의 재결합이 이루어진 셈이다. 추억을 되살린다는 게, 그리운 사람들이 다시 만난다는 게 마냥 아름답지만은 않다는 걸 모두가 알아버린 지금. 이제부터의 가요계 재결합 논의는 이제까지와는 다른 결과와 방향으로부터 시작되어야만 할 것이다. 대중음악평론가
  • 워너원 스타라이브, 불만 쏟아낸 방송 사과 “모든 행동 신중할 것”[전문]

    워너원 스타라이브, 불만 쏟아낸 방송 사과 “모든 행동 신중할 것”[전문]

    그룹 워너원이 스타라이브 방송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19일 오후 워너원은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엠넷닷컴에서 ‘스타라이브’를 깜짝 진행했다. 본격적인 ‘스타라이브’ 시작 전 워너원 멤버들은 방송에 나가는 것을 모르는 채 대기실에서 사담을 나눴다. 이는 제작진의 송출 실수였다. 멤버들은 “우리는 왜 자유롭지 못한가” “우리는 왜 정산을 받지 못하는가” “우리는 왜 잠을 잘 수 없는가” 등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같은 내용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워너원 측은 이날 팬카페를 통해 “저희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께 죄송한 마음에 직접 사과드리고자 글을 올린다”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워너원 측은 “금일 라이브 방송에 앞서 팬분들께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실망감을 안겨드려 죄송하다.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 언제 어디서든 모든 행동에 신중하고 겸손한 그리고 성숙한 워너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과분한 사랑 항상 잊지 않고 생각하며 더욱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한편 워너원은 이날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타이틀곡 ‘부메랑’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이하 팬카페 글 전문> 안녕하세요 워너원입니다. 저희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께 죄송한 마음에 직접 사과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금일 라이브 방송에 앞서 팬분들께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실망감을 안겨드려 죄송합니다.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 언제 어디서든 모든 행동에 신중하고 겸손한 그리고 성숙한 워너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과분한 사랑 항상 잊지 않고 생각하며 더욱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워너원 올림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워너원 스타라이브, 아찔한 방송 사고..뭐라고 했길래?

    워너원 스타라이브, 아찔한 방송 사고..뭐라고 했길래?

    워너원이 컴백하며 스타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 가운데 아찔한 방송사고를 냈다.19일 오후 2시 워너원은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엠넷닷컴에서 ‘스타라이브’를 깜짝 진행했다. 본격적인 ‘스타라이브’ 시작 전 워너원 멤버들은 라이브 송출이 되고 있는 것을 모르는 채 대기실에서 사담을 나눴다. 멤버들은 “우리는 왜 자유롭지 못한가” “우리는 왜 정산을 받지 못하는가” “우리는 왜 잠을 잘 수 없는가” 등의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워너원은 이날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를 발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 ‘부메랑’ 음원차트 1위 확인 후 큰절 “앞으로도 약속해요”

    워너원, ‘부메랑’ 음원차트 1위 확인 후 큰절 “앞으로도 약속해요”

    컴백한 워너원이 음원차트 1위에 큰절을 올렸다.19일 오후 7시 Mnet과 tvN에서는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의 컴백쇼 ‘워너원 컴백 <아이 프라미스 유(Wanna One Comeback I PROMISE YOU>)’가 동시 생중계됐다. 이날 ‘약속해요(I.P.U)’로 ‘컴백쇼’ 포문을 연 워너원은 무대를 마친 뒤 음원 차트를 확인했다. 앞서 6시 공개된 신곡 ‘부메랑(BOOMERANG)’은 오후 7시 기준 멜론, 벅스, 엠넷 총 3개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네이버뮤직에서 2위를 기록했고, 지니와 소리바다, 올레뮤직에서도 3위에 랭크됐다. 멤버들은 환호하며 다 같이 감사의 의미로 큰절을 올렸고 “짧은 시간이었는데 감사합니다”며 “앞으로도 ‘BOOMERANG’ 많이 사랑해 주실 거죠? 약속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워너원은 이날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를 발표했다. 약 4개월만에 발표하는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은 2018년을 워너원의 황금기로 만들겠다는 약속이 담긴 앨범으로 지금의 워너원을 있게 해준 워너블에게 더 큰 사랑을 드리고 이들에게 받은 황금기를 더욱 빛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앨범에는 스페셜 테마트랙 ‘약속해요(I.P.U.)’를 비롯해 ‘GOLD’, ‘BOOMERANG(부메랑), ‘WE ARE’, ‘보여’, ‘너의 이름을’, ‘약속해요(고백 Ver.)’ 등 총 7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 밤의 끝을 잡고’ 솔리드, 21년 공백 깨고 컴백...5월 단독 콘서트 연다

    ‘이 밤의 끝을 잡고’ 솔리드, 21년 공백 깨고 컴백...5월 단독 콘서트 연다

    그룹 솔리드가 21년 공백을 깨고 단독 콘서트를 연다.19일 김조한, 이준, 정재윤으로 구성된 그룹 솔리드가 오는 5월 단독 콘서트를 열고, 한 자리에 모인다고 밝혔다. 솔리드는 오는 5월 19~2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 홀에서 단독 콘서트 ‘Into the Light’을 열고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이는 21년만의 재결합이다. 솔리드는 지난 1996년 마지막 콘서트에서 “오늘이 마지막이다. 그런데 솔리드의 마지막은 아니다”라며 팬들에게 다시 만날 것을 예고했다.한편 이번 콘서트에서 솔리드는 새 앨범에 수록된 ‘Into the Light’와 ‘내일의 기억 Memento’를 비롯해 히트곡 ‘이 밤의 끝을 잡고’, ‘천생연분’, ‘나만의 친구’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콘서트에 앞서 오는 21일에는 뮤직비디오 시사회와 팬미팅을 겸한 론칭 파티를 열고, 다음 날인 22일 자정에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을 공개한다. 이달 말에는 Mnet을 통해 솔리드 스페셜 다큐멘터리가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룹 씨야 해체 7년 만에...멤버 김연지-이보람 2인조로 돌아온다

    그룹 씨야 해체 7년 만에...멤버 김연지-이보람 2인조로 돌아온다

    그룹 씨야(Seeya) 김연지와 이보람이 해체 후 7년 만에 뭉쳤다.19일 그룹 씨야의 멤버 김연지와 이보람이 듀엣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소속사 엘리스타 엔터테인먼트 측은 “개인 활동을 하던 김연지와 이보람이 듀엣 앨범을 낸다”라며 “싱글 ‘화장을 하고’가 오는 22일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씨야 해체 후 각자 앨범 활동을 해왔다. 소속사 측은 “‘화장을 하고’를 비롯해 또 다른 곡도 준비 중에 있다”며 “향후 방송, 공연, 행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팬들을 만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3인조 여성 R&B 그룹 씨야는 지난 2006년 데뷔,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구두’, ‘여인의 향기’, ‘미친 사랑의 노래’, ‘Promise U’, ‘미워요’, ‘사랑의 인사’ 등 발표하는 곡마다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09년, 멤버 남규리가 팀을 이탈하면서 소속사와 공방을 벌이다 결국 팀을 탈퇴했다. 남규리가 떠난 자리에 새 멤버 수미가 들어왔지만 합류 1년 만에 다른 그룹으로 옮겨갔다. 2인조로 활동하던 씨야는 결국 데뷔 5년 만인 2011년 공식해체했다. 사진=엘리스타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붉은 립스틱 바르고’ 수지, 화보 공개

    ‘붉은 립스틱 바르고’ 수지, 화보 공개

    가수 겸 배우 수지의 아름다운 화보가 공개됐다. 19일 우아한 매력을 가진 수지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수지는 봄에 어울리는 립 포인트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아름다운 자태를 선보였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수지는 ‘가수’로서 가진 매력을 묻자 “이번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 앨범에선 ‘연예인 수지’가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저만의 감성을 녹여내려고 했다. 진솔한 표현이 매력으로 다가가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사실 대부분의 가수가 그렇듯이 저에게도 여러 목소리가 있는 것 같다. 댄스 곡을 부를 때와 발라드를 부를 때 다른 목소리를 내는 식”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컴백’ 우리는 워너원!

    [포토] ‘컴백’ 우리는 워너원!

    그룹 워너원이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워너원 컴백’ 황민현 “‘복면가왕’ 꿈꾸던 무대..청심환 마셔”

    ‘워너원 컴백’ 황민현 “‘복면가왕’ 꿈꾸던 무대..청심환 마셔”

    워너원 황민현이 컴백 기자간담회에서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19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워너원 ‘0+1=1(I PROMISE YOU)’ 컴백 기자간담회에는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참석했다. 최근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노래 실력을 뽐낸 황민현은 “예전부터 출연해보고 싶던 프로그램”이라며 “혼자 무대에 서려니까 긴장이 돼서 청심환을 1시간 전에 마시고 올라갔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제 목소리로 노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밝혔다. 이어 “솔로로 무대를 보여드릴 기회가 또 생기면 자작곡으로 언젠가 꼭 멋진 무대 보여드리고 싶다”고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복면가왕’에 추천하고 싶은 멤버로는 “음색이 정말 좋다. 솔로 무대를 보여줄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며 배진영을 꼽았다. 그룹 뉴이스트 멤버이기도 한 황민현은 지난 주말 있었던 뉴이스트의 콘서트에 대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들었다. 저도 그 친구들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다. 앞으로 서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그는 “2018년이 워너원과 워너블(팬클럽) 모두에게 황금기가 될 수 있도록 좋은 노래와 무대 선물해드리겠다”고 컴백을 앞둔 포부를 전했다. 워너원은 오늘(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앨범과 타이틀곡 ‘BOOMERANG(부메랑)’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이어 오후 7시 Mnet에서 방송되는 단독 컴백쇼 ‘Wanna One Comeback I PROMISE YOU’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본격 ‘골든 에이지’의 시작을 알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워너원 컴백’ 강다니엘 “스타들의 이상형? 과분하다”

    ‘워너원 컴백’ 강다니엘 “스타들의 이상형? 과분하다”

    워너원 강다니엘이 여러 스타들의 이상형으로 언급되는 것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19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워너원 ‘0+1=1(I PROMISE YOU)’ 컴백 기자간담회에는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참석했다. 이날 강다니엘은 여러 스타들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과분한 사랑과 관심이다. 이제 8개월차 신인인데 예쁘게 봐주시고 ‘프로듀스101 시즌2’ 잘 봤다고 해주실 때마다 쑥스럽고 부끄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말씀을 해주시면 시너지 효과가 나는 것 같다. 더 좋은 모습을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강다니엘은 타이틀곡 ‘부메랑’에 대해 “내가 던진 마음이 너랑 만나 인연이 되어 돌아온다는 의미”라며 “워너블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좋은 음악과 무대로 돌려드리고 싶다”고 전했다.워너원은 오늘(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앨범과 타이틀곡 ‘BOOMERANG(부메랑)’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약 4개월만에 발표하는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은 2018년을 워너원의 황금기로 만들겠다는 약속이 담긴 앨범으로 지금의 워너원을 있게 해준 워너블에게 더 큰 사랑을 드리고 이들에게 받은 황금기를 더욱 빛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앨범에는 스페셜 테마트랙 ‘약속해요(I.P.U.)’를 비롯해 ‘GOLD’, ‘BOOMERANG(부메랑), ‘WE ARE’, ‘보여’, ‘너의 이름을’, ‘약속해요(고백 Ver.)’ 등 총 7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워너원은 오늘(19일) 오후 7시 Mnet에서 방송되는 단독 컴백쇼 ‘Wanna One Comeback I PROMISE YOU’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본격 ‘골든 에이지’의 시작을 알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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