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앨범
    2026-02-25
    검색기록 지우기
  • 커브
    2026-02-25
    검색기록 지우기
  • 나이
    2026-02-25
    검색기록 지우기
  • 종로
    2026-02-25
    검색기록 지우기
  • 부상
    2026-02-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0,392
  • 마마무 솔라 “허리 부상 많이 호전된 상태..성화 봉송 아쉬워”

    마마무 솔라 “허리 부상 많이 호전된 상태..성화 봉송 아쉬워”

    어떤 수식어가 필요 없을 만큼 존재 자체로 빛나는 마마무와 bnt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스타일난다, 프론트(Front), 막시마(MAXIMA) 등으로 구성된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마마무는 그간에 보여준 이미지와 사뭇 다른 스타일로 새로운 그림을 그려냈다. 순백의 화이트 의상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한 첫 번째 콘셉트에서 여성스러운 무드를 뽐내는 동시에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2014년도 데뷔 후 ‘Mr.애매모호’, ‘Piano Man’,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칠해줘’까지 자신들만의 음악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는 마마무는 3월, 기존과는 다른 음악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앨범 막바지 단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먼저 해외 공연 리허설 중 허리 부상을 당한 솔라의 현재 상태에 대한 걱정스러운 물음에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신 덕분에 다행히 회복 중”이라며 걱정해준 팬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허리 부상으로 인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함께 뛰지 못한 아쉬움을 보였지만 ‘멤버들이 뛰는 모습을 보고 뿌듯했다’고 덧붙였다. 성화봉송 주자로 뛴 문별은 ‘셋이서 해야 했기 때문에 부담도 되고 걱정이 많았지만, 뜻깊은 순간을 마마무로서 함께하게 돼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며 영광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데뷔 후 발매하는 곡마다 연달아 히트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마마무. 앨범 발매를 앞두고 부담감은 없는지에 대한 물음에 솔라는 “기대해주시는 것만큼 부담감도 있지만, 부담감이 좋은 시너지 작용을 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화사 또한 “부담감보다는 실망시키지 말아야겠다는 사명감으로 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며 “최근에 발매한 싱글 앨범 ‘칠해줘’ 같은 경우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며 “’칠해줘’가 마마무의 반환점이 될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매년 앨범 발매와 OST를 비롯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마마무는 “활동을 하는 시기에는 체력적으로 지치기도 하지만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이 크다”며 “정신적으로 무너지거나 지칠 때는 스스로 마인드컨트롤을 잘 해야 하는 것 같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후배들이 가장 닮고 싶은 롤모델로 마마무를 손꼽는다고 전하자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부끄럽기도 하지만 책임감이 더 강해진다”며 “아직은 쑥스러운 느낌이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선배 가수인 이효리가 가장 실력 있는 후배로 마마무를 언급한 부분에 대해 “처음 그 소식을 접했을 때 차에서 소리를 질렀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들었다”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다양한 팬층을 보유한 마마무. 특히 여성 팬들에게 사랑 받는 이유에 대해 “무대 아래에서 하는 행동이 친근하게 다가간 것 같다”며 “요즘 여성들은 자신감 있고 당당한 모습을 좋아하는데, 우리 노래 가사가 그런 여성의 마음을 대변하는 솔직한 표현이 많아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고 답했다.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진심으로 전해지는 마마무에게 좋은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묻자 “부딪혀야 할 때는 부딪히는 것도 하나의 비결”이라며 “서로 부딪힌 적도 많았는데 그런 날을 겪다 보니 이제는 눈빛만 봐도 다 아는 수준으로 통달했다”며 돈독한 애정을 드러냈다.“서로가 서로 때문에 존재한다”며 팬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낸 휘인은 “가까이 있는 사람처럼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름만 팬이지 애인 사이나 다름없다”고 덧붙였다. 장난기 많은 모습에 ‘비글돌’이라는 불리는 마마무. “비글이라는 이미지에 권태기도 왔었지만 우리 모습의 일부라고 생각한다”며 “만약 ‘인형돌’처럼 어울리지 않는 수식어가 붙었다면 부담이 컸을 것 같다”고 유쾌한 답변을 내놨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마마무이지만 나름의 고충도 있을 터. 이에 대해 “우리도 사람인지라 슬플 때나 힘들 때의 감정도 있는데 항상 유쾌하게만 비치다 보니 지칠 때가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무대에서 ‘얼굴 몰아주기 이벤트’를 한 적이 있는데 그 후로 반년 동안 어딜 가든 그런 모습만 보고 싶어 했다”며 “밝고 유쾌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싶지만 기회가 많지 않아 아쉬움도 있다”고 하소연했다.대중들에게 친근한 매력으로 다가가는 모습에서 본의 아니게 오해가 생기기도 한 점에 대해 화사는 “그런 오해들은 점차 우리가 변하는 모습으로 인해 바꿔 갈 수 있는 인식이라 생각한다”며 “그런 과정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더 성숙한 모습으로 보여드리는 게 가장 좋은 정답인 것 같다”고 진심을 전했다. 무대에서 재치 있는 가사 개사와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마마무는 “무대 오르기 전에 회의를 많이 한다”며 “’음오아예’ 활동 당시, ‘뮤직뱅크’에서 ‘무 파티’를 주제로 개사한 무대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이어 “흑역사를 생성한 무대였다”며 웃음 섞인 답을 내놨다. 마마무 단독 콘서트에서 선보인 솔라의 난타 공연에 대한 후기로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며 “공연하면서 스틱을 놓칠까 긴장을 많이 했는데 좋게 봐주셔서 뿌듯하다”고 전했다. 카리스마가 폭발하는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는 화사는 “어렸을 때부터 혼자서 노래를 틀어 놓고 춤추거나 끼 부리는 걸 좋아했다”며 “엄정화 선배님과 김혜수 선배님을 보면서 커튼을 두르고 따라 했던 기억이 난다”고 남다른 끼를 드러냈다. 휘인은 앞으로 솔로 활동 계획에 대해 “올해에 구체적인 계획이 있다”며 “마마무 휘인 뿐 아니라 정휘인만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드릴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Purple(퍼플)’ 앨범에 수록된 ‘구차해’라는 곡을 통해 보컬로서 능력을 보여준 문별은 “작곡가님과 멤버들의 도움이 컸다”며 “’구차해’를 통해 한 걸음 성장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엑소 시우민과 비투비 민혁 닮은꼴로 유명한 문별은 “실제로 보고 정말 닮아서 놀랐다”며 이어 화사가 “메이크업을 했을 때는 시우민 선배님을 닮았고 메이크업을 지웠을 때는 민혁 오빠를 닮았다”고 재치 있는 답변을 전했다. 다른 걸그룹의 곡 중 마마무 스타일로 소화해보고 싶은 곡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멤버들은 “레드벨벳의 ‘빨간 맛’과 ‘피카부’, 블랙핑크의 ‘불장난’, 에프엑스의 ‘4 Walls’”를 언급하며 곡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문별은 친한 연예인으로 ‘92라인 모임’을 함께하는 산들, 진, 하니, 바로, 켄을 꼽으며, “성인이다 보니 술도 한 잔씩 하지만 주로 방 탈출 게임을 제일 많이 한다”고 전했다.최근 일본과 대만에서 성황리에 쇼케이스를 마치며 해외 활동의 포문을 연 마마무는 “앞으로 해외 활동을 통해 마마무의 음악 활동을 넓힐 예정”이라고 계획을 알렸다. 의외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기 어려웠던 마마무는 “경연 프로그램에는 많이 참여했지만 우리는 비방용이라 예능 프로그램은 힘들다”고 농담 섞인 답변을 했다. 이에 휘인은 “’나 혼자 산다’처럼 사실적인 예능을 해보고 싶다”며 “자연스러운 우리의 모습을 비춰줄 수 있는 방송이 제일 잘 맞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앨범 수록곡 중 마마무가 추천하는 곡으로 ‘Melting(멜팅)’ 앨범에 수록된 ‘우리끼리’라는 곡을 꼽으며 “’우리끼리’라는 곡을 녹음할 때 멤버 모두 하나가 돼 쫙 감기는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문별 또한 ‘Melting(멜팅)’ 앨범에 수록된 ‘고향이’를 꼽으며 “각자의 추억이 많이 깃든 곡”이라고 덧붙였다.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는 마마무. 특히 사랑과 이별을 주제로 하는 곡이 많은데 마마무의 연애에 대해 궁금증을 던지자 화사는 ”사랑 얘기는 남녀관계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를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재치 있게 답변을 피했다. 이에 문별은 “과거의 사랑 경험을 떠올리기도 한다”며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알릴 수 있는 날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마마무 멤버를 이상형이라고 고백한 연예인들이 많은데 대시는 없었는지 묻자 휘인은 “오래되긴 했지만 있었다”고 밝히며 멤버도 몰랐던 깜짝 고백을 전하기도. 마마무의 이상형으로는 공통되게 긍정적인 사람을 꼽으며, 문별은 “겉모습을 따지기도 했지만 서로에 대한 이해심이 중요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문득 궁금해지는 10년 뒤 마마무 모습에 대해 휘인은 “’9010’에 나와서 노래를 할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 냈다. 이에 문별은 “마마무로 함께하면서 개인 활동도 하고 있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믿듣맘무’, ‘비글돌’ 등 다양한 수식어를 보유하고 있는 마마무에게 앞으로 어떤 수식어가 붙었으면 하는지 묻자 “수식어가 필요 없는 마마무, 존재 자체로 인정받고 싶은 바람”을 전했다. 2017년은 음악 활동의 영역을 넓힐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한 해였다며 올해에는 1등이 아닌 자신들의 색깔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마무.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자신들의 색깔로 물들인 그들의 음악은 우리 곁에 머무르며 존재 자체로 특별함을 발휘한다. 3월에 나올 또 다른 색을 지닌 마마무를 기대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워너원 3월 19일 컴백 확정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마쳤다”

    워너원 3월 19일 컴백 확정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마쳤다”

    워너원이 오는 3월 19일 컴백을 확정했다.20일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워너원이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으며, 3월 19일 새 앨범을 낸다”고 밝혔다. 워너원은 지난 5일과 19일 공식 SNS를 통해 ‘2018 골든 에이지 비긴스(Golden Age Begins)’라는 제목의 티저 사진을 올리며 컴백을 예고했다. 이에 워너원이 어떤 모습으로 컴백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해 8월 ‘1X1=1(TO BE ONE)’ 앨범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1-1=0 (NOTHING WITHOUT YOU)’를 발표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문복 3월 첫 미니앨범 발매..‘프듀2’ 윤희석 깜짝 참여

    장문복 3월 첫 미니앨범 발매..‘프듀2’ 윤희석 깜짝 참여

    ‘프로듀스 101’ 시즌2 화제의 인물 장문복이 오는 3월 첫 미니앨범을 발매한다.장문복이 3월 발매하는 미니앨범은 지난 2016년 첫 디지털 싱글 ‘힙통령’이 발매된 이후 처음으로 나오는 오프라인 앨범이다. 온, 오프라인 동시에 발매되는 첫 번째 앨범인 만큼 장문복 자신이 음반 제작 과정과 프로모션에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그동안 네 번의 싱글 발매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 CF 등 엔터테인먼트 다방면으로 활약했던 장문복은 꾸준한 SNS 활동으로도 팬들과 호흡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미니앨범에는 최근 오앤오 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고 다시 음악 활동을 재개하는 ‘프듀2’ 출신 윤희석이 깜짝 참여한다. 장문복의 첫 번째 미니앨범 티저 및 프로모션 리스트는 오는 25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오앤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세운 첫 번째 콘서트 ‘EVER AFTER’ 개최..예매일 언제?

    정세운 첫 번째 콘서트 ‘EVER AFTER’ 개최..예매일 언제?

    가수 정세운의 첫 번째 콘서트가 열린다.20일 정세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THE 1ST CONCERT ‘EVER AFTER’ 콘서트 포스터 첫 공개. 2018.02.27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예매가 시작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정세운의 모습과 함께 정세운의 첫 번째 콘서트 일정이 담겼다. 콘서트는 오는 3월 31일 오후 6시, 4월 1일 오후 5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티켓 예매는 오는 27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할 수 있다. 정세운의 첫 번째 콘서트 소식에 많은 팬들의 환호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정세운은 지난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8월 31일 앨범 ‘EVER’를 발매한 데 이어 지난달 24일 ‘AFTER’를 발매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SSEN리뷰] 양요섭이 보여 준 白(백)의 무한한 가능성

    [SSEN리뷰] 양요섭이 보여 준 白(백)의 무한한 가능성

    ‘白(백)’. 눈이나 우유의 빛깔과 같이 밝고 선명한 색. 흰색은 다른 어떤 색을 섞어서도 만들 수 없다. 하지만 다른 색에 섞으면 또 다른 색감을 만들어낸다. 5년 만에 솔로로 돌아 온 양요섭은 이번 앨범을 흰색에 비유했다. 자신의 목소리는 물론, 많은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만들어 낸 다양한 매력을 앨범에 담았다는 것. 19일 서울 서초구 흰물결 아트센터에서는 양요섭의 두 번째 미니앨범 ‘白’ 쇼케이스가 진행됐다.이번 앨범에 대한 그의 애정은 남다른 듯 보였다. 앨범 준비는 물론 쇼케이스까지 양요섭은 자신이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했다. 양요섭은 쇼케이스 현장에서 CD only를 제외한 모든 수록곡의 후렴구를 부르고, 노래에 대해 설명하는 정성을 보였다. 수록곡을 부른 뒤 그는 “애착이 가는 노래다”, “이 곡이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미니콘서트를 방불케 한 쇼케이스 현장에는 그가 선사한 진한 감동이 남았다. 양요섭은 이번 앨범에 자신의 목소리를 잘 담아내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데뷔 10년차 그룹 메인 보컬을 맡은 그이지만 자신의 실력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평가했다. 양요섭은 “연습생 생활까지 하면 꽤 긴 시간 노래를 해왔는데도 늘 부족한 점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 보컬 레슨도 받았다”며 이번 앨범을 위해 노력한 점을 언급했다. 그 결과 그는 자신의 고유 목소리로 탄탄한 보컬 실력을 자랑했다.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프로듀싱팀 1601, 리차드파커스, 윤딴딴, 멜로망스 김민석 등이 이번 앨범 작업에 참여했다. 양요섭은 “어쿠스틱한 느낌이 들고, 악기들이 많이 빠진 단촐한 느낌의 수록곡을 담고 싶다고 생각했다. 어떤 분들과 작업을 해야 이런 목적을 이룰 수 있을까 생각했다. 그런 과정에서 러브콜을 보내기도 하고, 받기도 했다”며 아티스트들과 작업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양요섭은 특히 윤딴딴에 대해 “새벽에 음성 파일을 여러 개 보내주셨다”며 그의 열정에 박수를 보냈다. 열정이 넘치는 아티스트들과 소통을 하며 작업한 결과, 그는 자신의 앨범에 대해 “바라는 대로, 원하는 대로 수록곡을 완성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이번 미니앨범에서 돋보이는 또 하나의 특징은 양요섭의 작사, 작곡, 편곡 비중이 많다는 점이다. 그는 타이틀곡 ‘네가 없는 곳’과 수록곡 ‘별’, ‘시작’, ‘양요섭’에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다. 양요섭이 싱어송라이터로서 발돋움을 했다는 점에서 이번 앨범은 더욱 의미가 있다. 그가 참여한 곡 대부분은 팬들을 향한 러브송이다. 이에 대해 양요섭은 “팬들에 대해서 가사를 쓸 때 조금 수월하게 작업이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 더 다양한 주제로 곡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중장년층에 인기만점 광명시 ‘웃음이 있는 노래콘서트’

    중장년층에 인기만점 광명시 ‘웃음이 있는 노래콘서트’

    중장년층에 인기만점인 경기 광명시 ‘웃음이 있는 노래콘서트’가 올해는 모두 16차례 공연을 갖는다. 광명시 광명문화재단은 다음달 13일부터 오는 11월 27일까지 시민회관에서 ‘웃음이 있는 노래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노래 콘서트’는 중장년층에게 노래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주는 기획공연으로 광명의 차별화된 교양프로그램이다. 2013년부터 5년간 4000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하며 공연때마다 매진되고 대기자가 속출하는 등 반응이 뜨거웠다. 올해부터는 광명문화재단에서 주최하고 티브로드 한빛방송이 제작해 방송한다. 올해부터 콘셉트와 공연내용을 새롭게 꾀해 기존 1인강사 노래교실 형식에서 탈피해 웰빙댄스를 곁들인 다양한 코너를 마련했다. 초대손님이 함께 꾸며가는 노래 콘서트로 흥미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인사왔습니다’라는 코너에서는 신인가수를 초청, 노래와 토크도 진행해 트로트 가수들을 만날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진다. 공연 진행은 시 홍보대사 ‘피터펀’이 맡는다. ‘피터펀’은 3집 앨범을 내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수로 노래교실 강사다. 올해 공연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각각 8차례 격주 화요일 진행된다. 상반기는 다음달 13일부터 6월 26일까지다. 하반기는 8월 2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오전 10시 30분~12시 30분 2시간 공연한다. 관람료는 500석 무료로 사전 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자세한 문의는 광명문화재단 시민회관팀(02-2621-8845)으로 하면 된다. 권보라 광명문화재단 공연PD는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세대별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삶의 질을 높이고 광명이 문화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워너원, 컴백 티저 이미지 추가 공개..손가락에 끼워진 황금반지

    워너원, 컴백 티저 이미지 추가 공개..손가락에 끼워진 황금반지

    워너원의 컴백 티저 이미지가 공개돼 화제다.19일 워너원 공식 SNS에는 “2018년, 황금기가 시작된다. 끝의 시작이 아니라, 황금기의 시작일 것(Golden Age Begins. It’s not the beginning of the end. It is the beginning of the Golden Ag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워너원 멤버들의 검지에 반지가 끼워진 모습이 담겼다. 흑백 사진에서 금색으로 돋보이는 반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앞서 워너원 멤버들의 목, 손가락, 손목, 팔 등에 새 앨범에 대해 설명하는 문구가 타투로 적힌 모습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된 바 있다. 티저 이미지가 연이어 공개되면서 워너원의 컴백 앨범에 대한 궁금증도 더해지고 있다. 한편, 워너원은 3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페이스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행소녀’ 김지민 깜짝 선물에 눈물 흘린 어머니 “그리움 터졌다”

    ‘비행소녀’ 김지민 깜짝 선물에 눈물 흘린 어머니 “그리움 터졌다”

    ‘비행소녀’ 김지민이 어머니와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19일 방송되는 MBN ‘비행소녀’에서는 사진 앨범을 통해 추억에 잠긴 김지민과 그의 어머니 모습이 그려진다. 부모님의 예전 모습과 자신의 유년 시절 이야기에 푹 빠진 김지민은 어머니에게 같이 사진 찍으러 갈 것을 제안한다. 그녀는 “엄마랑 함께 찍은 사진이 내가 유치원 다녔을 때까지 밖에 없다. 그래서 인화 할 수 있는 사진을 엄마와 단 둘이 찍고 싶었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 이날 김지민은 어머니와 제대로 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지민’S 뷰티샵‘을 개장, 금손 실력을 십분 발휘했다. 평소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던 그녀는 다양한 도구를 꺼내 놓았고 전문가에 버금갈 정도로 어머니를 완벽 변신시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김지민은 이어진 저녁식사 자리에서 어머니를 위한 깜짝 선물을 꺼내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먹먹하게 만들었다. 어머니에게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특별한 사진을 선물한 것. 그녀는 부모님 각각의 젊은 시절 사진을 하나로 합성했고 김지민의 어머니는 그리운 마음에 눈물을 보여 현장을 진한 감동으로 물들였다. 김지민 역시 “엄마가 재미있어 하실 줄 알았는데 갑자기 우셔서 슬펐다. 참아온 그리움이 사진 한 장에 터졌다”며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췄다. 이를 지켜보던 배우 조미령은 흘러내리는 눈물을 감추며 “돌아가신 어머니가 생각난다. 남겨진 사람의 그리움은 남겨져 본 사람만 안다”며 두 모녀의 마음을 위로 했다. 한편, MBN ’비행소녀‘는 19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MB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컴백’ 양요섭 “열심히 불렀지만 여전히 부족해..노력할 것” 소감

    ‘컴백’ 양요섭 “열심히 불렀지만 여전히 부족해..노력할 것” 소감

    양요섭이 컴백 소감을 전했다.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는 양요섭의 두 번째 미니앨범 ‘白’ 음원이 공개됐다. 양요섭은 이번 앨범을 통해 5년 만에 솔로로 컴백했다. 음원 공개 이후 양요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만들고 열심히 불렀지만 여전히 부족하고 채울 것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더 멋진 음악들 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양요섭의 컴백 앨범 타이틀곡 ‘네가 없는 곳’은 양요섭의 성숙한 보컬과 감성을 자극하는 슬픈 멜로디가 어우러지는 미디엄 템포 리듬의 R&B 곡이다. 양요섭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제공=어라운드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양요섭 “솔로 앨범 들은 멤버들 평가? 5점 만점에 5점”

    양요섭 “솔로 앨범 들은 멤버들 평가? 5점 만점에 5점”

    양요섭이 자신의 솔로 앨범을 들은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들 반응을 언급했다.19일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는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의 두 번째 미니앨범 ‘白’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양요섭은 하이라이트 멤버 가운데 용준형에게 큰 도움을 얻었다고 언급했다. 양요섭은 “용준형의 경우, 제작자의 입장에서 가감없이 판단해 줬다. 편곡하는 데 있어서 과하다고 얘기해주는 부분은 빼기도 했다. 많은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앨범에 대한 멤버들의 평가에 대해 “멤버들은 항상 5점 만점에 5점을 매겨주고 있다”고 말해 남다른 우애를 과시했다. 양요섭은 “이건 사실 음악이 좋아서라기보다 열심히 활동하라는 응원의 별점인 것 같다. 그에 합당하는 멋있는 무대로 보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요섭의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白’은 지난 1집 ‘First Collage’ 이후 6년 만에 발표되는 앨범이다.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타이틀곡 ‘네가 없는 곳’은 양요섭의 성숙한 보컬과 감성을 자극하는 슬픈 멜로디가 어우러지는 미디엄 템포 리듬의 R&B 곡이다. 헤어진 연인에게 자신을 기억해달라며 당부하는 남자의 메시지가 담겼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윤하의 라이너노트] 후보작 논란 ‘한대음’… 지평 확대가 존재의 이유

    [김윤하의 라이너노트] 후보작 논란 ‘한대음’… 지평 확대가 존재의 이유

    한국에는 흥미로운 음악상이 하나 있다. 방송사나 음원사이트 주최로 열리는 것도 아니고, 음반 판매량이나 음원 순위 또한 선정 결과에 전혀 반영되지 않는다. 음악상 시상식이라면 으레 있는 갑과 을의 신경전도, 팬들을 울리는 유료 투표도 없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출연진도, 화려한 쇼도 없어 대중과 언론으로부터 큰 주목도 받지 못한다. 바로 한국대중음악상(한대음)이다.오는 28일 15회 시상식을 앞두고 2016년 12월 1일부터 지난해 11월 30일까지 발매된 음반 가운데 3개 분야 24개 부문에 대한 후보자가 일찌감치 발표됐다. 예산과 운영 등에서 늘 쉽지 상황임에도 한대음은 그래도 가장 중요한 가치 하나만은 꾸준히 지켜 왔다고 자부한다. 다름 아닌 음악과 앨범이 지닌 ‘음악적 가치’만을 평가해 수상작을 결정한다는 사실이다. 시상식에 소환되는 모든 음악가와 앨범은 음악평론가, 학계 전문가, 음악 담당기자, 음악방송 PD 등으로 이뤄진 전문 선정위원단의 수차례에 걸친 투표와 회의 끝에 나온 결과다. 특히 올해는 공연 프로듀서나 레코드 전문가의 참여를 늘렸고, 여성 선정위원에 대한 비중도 높이는 등 그동안 줄기차게 제기돼 온 문제도 일부나마 개선했다. 그럼에도 올해 시상식도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후보작 선정을 둘러싼 논란을 피해 갈 수 없다. 사실 이는 15년째 이어지는 너무나 익숙한 이야기다. 후보작을 발표되고 나면 한쪽에서는 ‘너무 대중을 의식한다’고 하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이게 무슨 대중음악 시상식이냐’고 한다. 특정 연예계 권력이나 음원 순위에서 자유로운 한국 유일의 시상식이기에 보는 눈도 많고, 기대하는 바도 커 벌어지는 일이다.올해 논란이 거세진 것은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태민 등 케이팝을 대표하는 아이돌 가수의 앨범이 대거 최우수 팝 분야 후보에 이름을 올려서다. 물론 이전에도 빅뱅, 지드래곤, 태양, 소녀시대, 박재범 등이 수상한 적은 있지만 이렇게 한 분야를 아이돌이 장악한 적은 드물었다. 곱지 않은 시선은 아마도 아이돌 음악이 20년의 역사를 쌓아 올렸어도, 또 스스로의 힘으로 해외 개척에 성공했더라도 ‘음악성’은 아직 약하다는 고정관념이 작용한 것일 터다. 여기에 그간 미디어의 외면에 빛을 보지 못한 좋은 음악과 음악가들의 설 자리가 한층 비좁아진 건 아닐까 하는 우려도 뒤섞였을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해 본다. 그렇게 달갑지만은 않은 반응들이 매해 이어짐에도 15년을 버텨 온 한국대중음악상이 지닌 가장 큰 가치가 있다면 무엇일까. ‘대중’은 모르는 음악과 음악가들이 모여 자기들끼리 상을 나눠 갖는 것? 평론가와 관계자들에게 있지도 않고, 생길 리도 없는 권위를 억지로 부여하는 것? 모두 틀렸다. 그건 바로 지금 한국의 음악지형도를 가능한 한 진지하게 관찰하고 그 변화를 담아내려는 최소한의 노력이다.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해도 댄스&일렉트로닉 노래 분야에서나 간간이 발견할 수 있었던 아이돌 가수의 이름이 다수 팝 분야로 넘어간 건 그들의 음악이 이제는 음악적으로도(!) 유의미한 흔적을 남기고 있다는 증거다. 오랫동안 장르 음악, 주변부 음악이라 치부되어온 힙합은 힙합그룹 가리온의 ‘가리온2’가 2011년 올해의 앨범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종합부문 후보와 수상작을 배출하고 있다. 힙합이 그만큼 한국음악계의 중심에 가까워졌다는 뜻이다. 음악관계자, 나아가 그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지금의 음악’을 유연하게 나누고 올바르게 대우하는 것. 한국대중음악상의 역할과 존재의 이유가 있다면 오직 그뿐일 것이다. 대중음악평론가
  • ‘발라드 황태자’ 정승환, 19일 첫 정규 앨범으로 감성 돋운다

    ‘발라드 황태자’ 정승환, 19일 첫 정규 앨범으로 감성 돋운다

    ‘발라드 황태자’ 정승환(22)의 첫 정규앨범이 오는 19일 대중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17일 소속사 안테나에 따르면 정승환은 19일 정규 1집 ‘그리고 봄’을 발표한다. 지난 6일 먼저 공개한 ‘눈사람’으로 지니,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4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휩쓴 정승환은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으로 ‘비가 온다’를 내놓으며 감성몰이에 나선다.  정승환과 안테나 대표 유희열이 작사하고 프로듀싱팀 1601이 작곡한 ‘비가 온다’는 이별 뒤 비 오는 날을 핑계 삼아 과거의 인연을 떠올리는 절절한 마음이 담긴 정통 발라드로 정승환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는 목소리가 맞춤한 곡이다.  총 10곡이 담긴 앨범에는 유희열뿐 아니라 루시드폴, 이규호, 노리플라이 권순관, 권영찬, 디어 플라우드, 박새별, 존 박, 적재, 멜로망스 정동환, 이진아 등 재기 어린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기대감을 높인다.  안테나 측은 “정승환이 레트로풍 포크 발라드 ‘눈사람’으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감성을 보여줬다면, 이번엔 주특기인 정통 발라드 ‘비가 온다’로 감성의 확장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의 정규 1집은 이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예약 판매 차트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8 가온차트 K POP 어워드’ 아이유, 올해의 가수상 “지드래곤 감사”

    ‘2018 가온차트 K POP 어워드’ 아이유, 올해의 가수상 “지드래곤 감사”

    가수 아이유가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가수상, 작사가상, 롱런 음원상, 디지털음원 부문 등 현재까지 4관왕에 올랐다.14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는 워너원, 갓세븐, 뉴이스트W, 세븐틴, 젝스키스, 트와이스, 아이유, 선미, 헤이즈, 황치열, 악동뮤지션 이수현 등 한 해를 빛낸 뮤지션들이 참석했다. 이날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아이유는 “감사하다. ‘팔레트’라는 곡은 내 정규 4집 앨범의 타이틀곡이었는데 너무 자주 올라와서 감사한 분들 다 말씀을 드렸다. 내게 위로가 되는 메시지를 주신 지드래곤 선배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팔레트’를 타이틀곡으로 정할 때 개인적인 가사를 담아서 걱정이 많이 됐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감이 된다고 말해주신 내 또래 93년생과 젊은 청춘들 파이팅 하자”고 전했다. 제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드는 Mnet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있다. 온라인의 경우, 중화권은 왕이뮤직, 일본은 Gyao!, 그 외 국내를 포함한 전세계는 네이버 V Live에서 독점 생중계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모모랜드, 사재기 논란 해명 “판매량 급증 경위 파악해보니..”[전문]

    모모랜드, 사재기 논란 해명 “판매량 급증 경위 파악해보니..”[전문]

    모모랜드 측이 앨범 사재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14일 모모랜드 소속사 더블킥 컴퍼니는 “모모랜드 음반 판매량 관련 사재기 논란은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며 “확인 결과 현재 집계된 음반 판매량은 일부 매장을 통해 국내 및 해외 팬들의 공동구매가 이루어진 것으로 경위를 파악했음을 알린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12일 급증한 앨범 판매량은 본격 일본 진출 공식 발표 이후 일본을 포함한 해외 팬들의 앨범 수요가 일시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모모랜드는 신곡 ‘뿜뿜’으로 이미 너무 큰 사랑을 받고 있음에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현시점에서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시장의 공정성을 해치는 행위를 결코 하지 않았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또 “신생 회사이다 보니 여러 가지 진행에 미숙한 점이 있었음을 인정하며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 또 회사에 관한 모든 질책은 겸허히 듣겠다. 하지만 부족한 여건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활동하는 모모랜드 멤버들에 대한 비난과 악의적 비방은 자제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13일 오후 6시 기준 K팝 실시간 차트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모모랜드 앨범은 이날 887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전날인 12일에는 하루 동안 8200장 이상이 팔렸다. 이는 지난 1월 모모랜드 앨범이 한달 동안 총 5000여 장 팔린 것과 비교했을 때 약 2배에 달하는 수치다. 판매 그래프를 살펴보면 이날 시간당 1000장 씩 모모랜드 앨범이 팔렸다. 12~13일 이틀 동안 약 2개월 치 판매량을 기록한 셈으로 사재기 의혹이 불거졌다. <이하 모모랜드 사재기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모모랜드 소속사 더블킥 컴퍼니입니다. 먼저 모모랜드 음반 판매량 관련 사재기 논란은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힙니다. 소속사의 자체 확인 결과 현재 집계된 음반 판매량은 일부 매장을 통해 국내 및 해외 팬들의 공동구매가 이루어진 것으로 경위를 파악했음을 알립니다. 모모랜드는 오는 2월 28일 <모모랜드 KOREAN Ver. Best Album> 발매를 시작으로 일본 프로모션 진행 예정이며 해당 일본 발매 예정 베스트 앨범에는 현재 일본 라인차트를 비롯 일본 주요 차트 상위권에 올라있는 신곡 “뿜뿜”은 수록되어 있지 않아, 일본 및 해외 팬들의 ‘뿜뿜’ 수록 앨범 <great!>에 대한 많은 문의가 있었으며 그때마다 소속사에서는 매장을 통한 구매 방법을 안내해드렸습니다. 지난 12일 급증한 앨범 판매량은 본격 일본 진출 공식 발표 이후 일본을 포함한 해외 팬들의 앨범 수요가 일시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모모랜드는 신곡 ‘뿜뿜’으로 이미 너무 큰 사랑을 받고 있음에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현시점에서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시장의 공정성을 해치는 행위를 결코 하지 않았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또한 신생 회사이다 보니 여러 가지 진행에 미숙한 점이 있었음을 인정하며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또 회사에 관한 모든 질책은 겸허히 듣겠습니다. 하지만 부족한 여건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활동하는 모모랜드 멤버들에 대한 비난과 악의적 비방은 자제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는 많은 분들께 거듭 감사드리며 다양한 채널로 회사의 입장을 전달해 혼선을 빚은 점 다시 한 번 죄송하단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는 모모랜드와 더블킥컴퍼니가 되겠습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모모랜드, 앨범 하루 동안 8200장 판매? 소속사 “사재기 절대 아니다”

    모모랜드, 앨범 하루 동안 8200장 판매? 소속사 “사재기 절대 아니다”

    그룹 모모랜드가 하루 동안 8200장 이상 앨범 판매라는 기록을 세우면서 ‘사재기 의혹’에 휩싸였다.13일 그룹 모모랜드 미니 3집 앨범 ‘그레이트!’의 음반 판매량이 갑자기 치솟으면서 사재기 의혹이 제기됐다.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K팝 실시간 차트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모모랜드 앨범은 이날 887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전날인 12일에는 하루 동안 8200장 이상이 팔렸다. 이는 지난 1월 모모랜드 앨범이 한달 동안 총 5000여 장 팔린 것과 비교했을 때 약 2배에 달하는 수치다. 판매 그래프를 살펴보면 이날 시간당 1000장 씩 모모랜드 앨범이 팔렸다. 모모랜드는 12~13일 이틀 동안 약 2개월 치 판매량을 기록한 셈이다. 이 물량은 전부 오프라인으로 판매, 영수증 집계가 된 것에 한한 수치이다. 상황이 이렇자, 일각에서는 모모랜드 앨범 사재기 의혹이 제기됐다. 국내 최대 음반매장인 핫트랙스가 해당 앨범은 소량 입고돼 판매 중이라고 밝히면서, 의혹은 더욱 짙어졌다. 논란이 커지면서 소속사 측은 “절대 아니다”라며 강하게 의혹을 부인했다. 모모랜드 소속사 더블킥컴퍼니 측은 “사재기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며칠 전 회사 쪽으로 공동구매 문의가 왔다. 저희가 앨범 판매에 직접 관여하지 않아 로엔 측으로 연결을 해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수치가 나온것에 대해 여러 경로를 통해 알아보고는 있지만 파악이 어렵다”라며 “유통을 맡은 로엔 측도 별다른 움직임을 감지하지 못 했다는 입장이다”고 덧붙였다.한편 모모랜드는 지난 2016년 미니앨범 ‘웰컴 투 모모랜드’로 데뷔, 해마다 신곡을 발표하며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하지만 인기 아이돌로 자리 잡지는 못 했다. 그러다 지난해 모모랜드 멤버 주이가 한 음료수 광고를 찍게 되면서 큰 관심을 받음과 동시에 모모랜드의 인기도 상승했다. 특히 지난 1월 발표한 신곡 ‘뿜뿜’으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 데뷔 이래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사진=더블킥컴퍼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지수 측 “3월 13일 입대 예정, 당분간 공식 방송활동 없다”

    김지수 측 “3월 13일 입대 예정, 당분간 공식 방송활동 없다”

    가수 김지수가 오는 3월 입대한다.12일 김지수 소속사 쇼파르뮤직 측은 “김지수가 오는 3월13일 오후 충북 세종시 32사단 신병교육대대에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그는 입대 전까지 공식적인 방송활동을 하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김지수는 2010년 데뷔해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꾸준히 드러내며 자신만의 음악적 재능을 펼쳤다. 김지수는 지난 11일 MBC ‘복면가왕’에 ‘피자맨’으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탄탄한 노래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지수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군입대 전 마지막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싱글 앨범 ‘SHE(그대가 안아준다면, 그 어떤 것도 날 춥게 할 수 없습니다)’는 김지수 특유의 섬세한 감성이 담긴 앨범이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아 첫 미니앨범 ‘원샷, 투샷’ 20일 발매 ‘압도적 카리스마 예고’

    보아 첫 미니앨범 ‘원샷, 투샷’ 20일 발매 ‘압도적 카리스마 예고’

    가수 보아가 첫 미니앨범 ‘ONE SHOT, TWO SHOT’(원샷, 투샷)으로 또 한 번 새로운 변신을 에고했다. 보아는 오는 20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총 7곡이 수록된 첫 미니앨범 ‘ONE SHOT, TWO SHOT’의 전곡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18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보아는 지난 1월 31일 힙합 댄스 곡 ‘내가 돌아 (NEGA DOLA)’를 발표, 특유의 매력적인 보컬과 힙합 스웨그 넘치는 퍼포먼스로 강렬한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여 호평을 얻었다. 이번에는 딥하우스 계열의 댄스 곡 ‘ONE SHOT, TWO SHOT’으로 새롭게 변신, 압도적 카리스마로 가요계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또한 보아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11시 V LIVE 및 네이버TV ‘키워드#보아 - mySMTelevision’ 채널에서 공개되는 리얼리티 ‘키워드#보아’를 통해, 컴백 스토리는 물론 자연스러운 일상을 선보여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주부터는 신곡 녹음, 안무 연습, 자켓 촬영 등 첫 미니앨범 작업기가 순차 방송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12일 방송되는 31~32부에서는 신곡 녹음에 돌입한 보아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공개, 만족할 만한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다시 할게요’를 반복하며 최선을 다하는 열혈 뮤지션 보아의 녹음실 에피소드를 만날 수 있어, 아시아 대표 가수 자리에 오르기까지 보아의 숨은 노력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보아의 첫 미니앨범 ‘ONE SHOT, TWO SHOT’은 오는 21일 음반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등학교 졸업앨범에 강아지가 실렸다

    고등학교 졸업앨범에 강아지가 실렸다

    국내의 한 고등학교 졸업앨범에 강아지가 실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경기도 수원시 삼일상업고등학교의 졸업식. 졸업앨범을 받아든 졸업생들은 앨범을 살펴보다 뜻밖의 얼굴을 발견했다. 학교 행정실 선생님들 소개란 맨끝에 떡하니 올라 있는 강아지 사진. 학생들이 행정실에 찾아갔을 때, 그리고 학교를 오가다 종종 봤던 강아지 ‘땅콩이’였다. 땅콩이는 칼라가 달려 있는 멋진 옷을 차려입고, 앞발을 모은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었다. 졸업앨범을 위해 사진을 찍은 모습이 역력했다. 이번 졸업생에 따르면 땅콩이는 졸업생이 입학할 때부터 학교에 있던 강아지다. 주인 없이 떠돌다 학교에 들어왔고, 학교를 자기 집으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학생들과 직원들의 사랑과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지난해 학교 축제 기간 중에는 슈퍼맨 옷을 입고 교내를 돌아다니며 인기를 한몸에 받기도 했다. 주로 행정실에서 지내면서 점심시간에 행정실 선생님과 자주 산책을 나온단다. 또 살짝 도도한 성격이지만 여학생과 남학생을 차별하지 않고 잘 따라줘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았다. 땅콩이가 그동안 함께 지내면서 사랑을 받은 만큼 졸업 앨범에도 실려야 한다는 의견이 학생들 사이에서 나오자 학교에서 이같은 파격적인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한 졸업생은 “땅콩이가 나이가 들면서 눈이 좋지 않다고 들었다”며 “우리가 떠난 이후에도 학교 선생님들, 그리고 후배들과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해외에서는 학교 졸업앨범에 개나 고양이들이 실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 왔다. 학교에서 살거나, 혹은 학생과 학교를 함께 다닌 도우미견 등이 그랬다. 하지만 이 역시 흔한 일은 아니어서 늘 화제가 되고는 했다. 졸업생들에게는 특별한 자랑거리가 생겼고, 학교 역시 학교 이름을 알리는 특별한 이벤트가 됐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땅콩이가 더욱 귀중한 존재가 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노트펫(notepet.co.kr)
  • 오윤혜 임신 “결혼 3년만, 4월 중순 출산 예정”

    오윤혜 임신 “결혼 3년만, 4월 중순 출산 예정”

    가수 오윤혜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12일 스포츠월드의 보도에 따르면, 한 연예계 관계자는 “오윤혜가 첫 아이를 임신하고 태교에 전념 중”이라고 전했다. 오윤혜는 지난 2014년 8월 한 살 연상의 바리스타 김도균 씨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지인들의 축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신 8개월 째인 오윤혜는 오는 4월 중순 출산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오윤혜는 지난 2006년 싱글앨범 ‘I Wish’로 데뷔했다. 지난 7일에는 신곡 ‘겨울달’을 발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피자맨 김지수, 수염 깎고 폭풍 다이어트...“27kg 감량”

    ‘복면가왕’ 피자맨 김지수, 수염 깎고 폭풍 다이어트...“27kg 감량”

    가수 김지수가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1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피자맨의 정체가 밝혀졌다. 피자맨은 Mnet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김지수(29)였다. 김지수는 지난 2010년 ‘슈퍼스타K2’ 당시 가수 장재인 등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방송 이후 가수로 데뷔해 활동해 오던 그는 최근 음악 활동이 뜸했다. 이날 공개된 김지수는 과거 외모와 달리 홀쭉해진 얼굴이었다. 몸무게를 무려 27kg이나 감량한 것. MC 김성주는 “수염을 깎으니까 정말 다른 사람 같다”고 말했고, 김지수는 “메이크업도 해서 그렇다. 살을 27kg을 뺐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김지수는 “발라드 앨범을 꾸준히 냈다. 감성적인 노래를 하다 보니 그런 이미지를 조금 부각시키고 싶었다. 고집해왔던 안경도 벗고, 수염도 깎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날 김지수는 입대를 앞둔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아버지께서 ‘우리 지수는 복면가왕에 왜 안 나오냐’는 말씀을 계속하셨다. 드디어 보여드릴 수 있겠구나 싶었다. 몇 라운드에 가든 상관없이 친구분들께 자랑거리도 생기지 않겠나 싶었다”며 입대 전 출연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김지수의 이날 무대를 본 유영석은 “순수함을 갖고 노래를 부르는 힘이 있다. 자기 자신의 매력을 너무 잘 살리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김현철은 “목소리 자체가 갓 구워낸 피자처럼 말랑말랑하다”고 평가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