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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란, 신용불량자 된 사연 “노래 대박났지만 10만원도 못 냈다”

    란, 신용불량자 된 사연 “노래 대박났지만 10만원도 못 냈다”

    란이 ‘어쩌다가’ 곡 히트에도 불구하고 신용불량자가 된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서는 란 전초아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란은 자신의 히트곡 ‘어쩌다가’의 인기에 대해 “당시 싸이월드에 BGM 명예의 전당이 있었는데 한 곡으로 금, 은, 동메달 3관왕을 했다”고 설명했다. 란은 이러한 큰 인기에도 불구하고 사라졌다. 란은 “그때 신용불량자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시 음원 수익에 대한 개념이 없었기 때문. 란은 “계약서에 음원 관련 내용이 없었다. 앨범과 행사 비용에 대한 건 있었지만, 음원 수익 자체가 계약서에 써 있지 않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란은 “빚이 10만 원, 20만 원이 모여서 500만 원이 됐는데 활동을 하면서 신용 회복 센터에 가서 회복 절차를 밟아야 할 정도로 힘들었다”며 “잘 돼서 좋겠다고 했지만 현실과 괴리감이 컸다. 10만 원을 못 낼 정도로 가난한데, 내 노래가 강남에서 울려퍼졌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로 인해 우울증을 앓았다고도 고백한 그는 “당시엔 솔직히 죽을 것 같았다. 살기 위해서 가수를 그만 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어쩌다가’는 제게 애증의 곡”이라고 말했다. 사진=JTBC ‘슈가맨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란 “‘어쩌다가’ 가사, 전 남자친구 생각하며 썼다”

    란 “‘어쩌다가’ 가사, 전 남자친구 생각하며 썼다”

    란이 ‘어쩌다가’ 곡의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지난 2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서는 가수 란과 이정봉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란은 자신의 히트곡 ‘어쩌다가’에 대해 “싸이월드 당시 ‘명예의 전당’이 있었다. BGM 순위가 높은 순서대로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주는 것이었는데, ‘어쩌다가’ 한 곡으로 3관왕을 했다”고 설명했다. 란은 이어 ‘어쩌다가’의 탄생 비화에 대해서도 말했다. 란은 “정규앨범 노래 11곡 녹음을 다 마친 상태였다. 그런데 사장님께서 ‘12곡이면 좋을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는 작곡가분에게 다음날까지 한 곡 더 써오라고 하셨다. 작곡가분은 제게 ‘30분 후에 녹음할 거니까 가사를 쓰라’고 하셨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란은 “전날 싸이월드 미니홈피 파도타기를 하고 전 남자친구의 미니홈피를 들어가게 됐다. 대문에 새로운 여자친구랑 찍은 사진이 있었다. 그때 저도 남자친구가 새로 생겼지만 (전 남자친구와 새 여자친구의 사진을) 보니까 마음이 안 좋았다. 그래서 그 감정을 담아 ‘어쩌다가’ 곡 가사를 썼다. 많은 분들이 제 마음 같이 공감해주셨다”고 말했다. 사진=JTBC ‘슈가맨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마무 솔라, ‘솔라감성’ Part.6 타이틀곡 ‘눈물이 주룩주룩’ 티저 영상 공개

    마마무 솔라, ‘솔라감성’ Part.6 타이틀곡 ‘눈물이 주룩주룩’ 티저 영상 공개

    오는 24일 발표하는 마마무 솔라의 프로젝트 앨범 ‘솔라감성’ Part.6의 타이틀곡 ‘눈물이 주룩주룩’의 티저영상이 공개됐다. 솔라는 오늘(21일) 오전, 마마무 공식 SNS를 통해 ‘솔라감성’ Part.6 타이틀곡 ‘눈물이 주룩주룩’ 티저 영상을 기습 공개하며, 프로젝트 앨범 솔라감성 최초 해외 아티스트의 명곡을 리메이크해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솔라의 따뜻한 음색과 아날로그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벚꽃이 흩날리는 봄날, 고즈넉한 한옥 마을을 거닐며 솔라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했다. ‘좋았었던 날도 가끔 흐린 날도 기대고 싶은 그 얼굴’이라는 가사와 함께 솔라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수성 깊은 음색이 귀를 사로잡으며 긴 여운,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영상 말미에는 ‘참았던 눈물이 또 주룩주룩’이라는 노랫말과 함께 눈물을 흘리는 아이와 솔라의 모습이 교차되며 뮤직비디오 본편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솔라는 24일, 타이틀곡 ‘눈물이 주룩주룩’을 포함한 프로젝트 앨범 ‘솔라감성’ Part.6를 발표한다. ‘눈물이 주룩주룩’은 일본 영화 ‘눈물이 주룩주룩’ OST로 유명한 가수 나츠카와 리미의 곡으로, 원제 ‘涙そうそう(나다 소우소우)’는 오키나와 말로 ‘눈물이 뚝뚝 넘쳐 흐름 떨어진다’라는 의미로 작사가 모리야마 료우코가 어린시절 세상을 일찍 떠난 오빠를 생각하는 마음을 가사로 담아냈다. 이 곡을 한국의 히트 작사가 황성진이 한국정서에 맞게 개사하여, 원곡에 의미를 살리면서 솔라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이번 ‘솔라감성’은 타이틀곡 ‘눈물이 주룩주룩’을 포함한 신곡 4곡을 수록한 것은 물론 전곡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솔라감성’은 잊혀져 가는 명곡들을 솔라만의 감성으로 리메이크하는 프로젝트 앨범으로, 과거의 향수와 아날로그적 감성의 신선함을 전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솔라감성’ Part.6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영상= RBW / MAMAMO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스웨덴 DJ 아비치, 20일 오만서 숨진 채 발견…“가족들 충격”

    스웨덴 DJ 아비치, 20일 오만서 숨진 채 발견…“가족들 충격”

    스웨덴 DJ 아비치(본명 팀 베릴링)가 지난 20일(현지시각) 사망했다.21일 빌보드 등 외신에 따르면 아비치는 지난 20일 오후 오만의 수도 무스카트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아비치의 홍보 담당자는 “가족들이 큰 충격을 받은 상황이다.이 어려운 때 그들의 사생활을 지켜주기를 바란다.더 이상의 발표는 없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평소 아비치는 건강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과음으로 인해 급성췌장염을 앓았으며 2014년에는 수술로 인해 몇몇 공연을 취소하기도 했다. 1989년생인 아비치는 2000년대 말 ‘레이드백 루크 포럼’에 음악을 발표하면서 이름이 알려졌다.2011년 하우스 장르 음악인 ‘레벨스(Levels)’가 스웨덴과 미국 빌보드 댄스 클럽 음악 차트에서 1위를 하면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어 2012년에는 그가 데이비드 게타와 컬래버레이션한 곡 ‘선샤인(Sunshine)’이 그래미어워드 수상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그는 2013년 데뷔 앨범 ‘트루(true)’,2015년 2번째 앨범 ‘스토리스(Stories)’ 모두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며 크게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8세 요절 아비치 “EDM의 큰 별이 너무 일찍 스러졌다”

    28세 요절 아비치 “EDM의 큰 별이 너무 일찍 스러졌다”

    스웨덴 출신의 일렉트로닉 댄스 DJ 아비치(본명 팀 버글링)가 20일(현지시간) 오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꽃다운 나이 28세다. 빌보드 시상위원회가 댄스/일렉트로닉 앨범 부문 후보로 발표한 지 며칠 만의 일이라 충격을 더한다. 그의 대변인인 다이애나 바론은 성명을 통해 “깊은 슬픔으로 그의 사망 소식을 알리게 됐다. 가족들은 모두 깊은 충격을 받은 상태라 우리는 모두에게 이 어려운 시기에 사생활을 존중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사인을 밝히지 않으면서 대변인은 앞으로 어떤 성명도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과거 지나친 음주 탓에 췌장염을 앓았고, 2014년에는 쓸개와 충수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아 투어를 중단하기도 했다. 2016년 이후 투어를 중단했다가 나중에 음반 작업에 복귀하겠다고 선언했고, 지난해 자신의 이름을 딴 EP 앨범을 내놓았다. 고인은 투어를 중단했을 때 “세계를 돌아다니며 연주할 수 있었던 것은 축복이란 걸 안다. 하지만 난 아티스트 이전에 진짜 인간으로서의 삶을 조금 남겨 놓기로 했다”고 말했다. 2008년 피트 통이 주최한 프로덕션 오디션 대회를 우승하며 DJ 경력을 시작한 아비치는 마돈나와 콜드플레이가 함께 작업하는 것을 좋아한 DJ로 이름 높다. MTV 두 차례, 빌보드시상식 한 차례 수상 경력에다 그래미 시상식에도 두 차례나 후보로 올랐다. 영국 톱 차트 1위 두 곡을 비롯해 10위 안에 9곡이나 들어 과거 10년 동안 EDM 분야에서 가장 성공한 인물 중 한 명이었다. 투어 때는 하룻밤 공연 만으로 25만달러(약 2억 6000만원)를 벌어들인다는 입소문이 날 정도였다. 2016년 8월 한 팬이 그의 쇼를 더 잘 보겠다고 30m 높이의 크레인에 기어 올라간 일이 있었다. 종합격투기 UFC 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그 팬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리트윗한 일로 큰 화제가 됐다.‘클럽의 국가‘로 얘기되는 ‘웨이크 미 업!’을 비롯해 ‘헤이 브러더’ ‘더 데이브’ ‘유 메이크 미’, 더 최근에는 리타 오라와 함께 한 ‘론리 투게더’ 등으로 사랑받았다. ‘스포티피(Spotify)’ 음원은 110억회 스트리밍 기록을 세웠고 DJ로서는 가장 먼저 세계의 경기장을 도는 투어를 진행했다. 캘빈 해리스, 고트 로드 등 유명 DJ들이 그의 요절을 안타까워했다. 가수 두아 리파는 트위터에 “아비치가 스러졌다는 슬픈 소식을 들었다. 너무 어린 나이에 너무 일찍 갔다. 유족들, 친구들과 팬들에게 유감의 뜻을 전한다”고 적었다. 미국 밴드 이매진 드래곤은 “그와 작업한 일은 내가 좋아하는 협업 중 하나였다. 너무 어린 나이에, 세계는 그와 그의 예술이 존재함으로써 더 행복해지고 풍족한 공간이 됐다”고 애도했다. DJ 제드는 “어떤 말로도 지금 이 순간 내가 느끼는 슬픔을 표현할 길이 없다”고 했고 ‘레이 미 다운’이란 곡을 함께 했던 가수 애덤 램버트는 “뛰어난 작곡자이면서 다사로운 영혼을 지녔다”고 추모했다. 또 리듬 앤드 블루스 스타인 스모키 로빈슨과 클래식을 팝음악에 끌어들였다는 평가를 받은 록그룹 시카고의 히트곡들을 재해석한 작품들을 만드는 등 장르를 넘나드는 실험을 했다고 전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크나큰 김유진, 공황장애로 활동 중단 “건강이 최우선..당분간 4인 체제”

    크나큰 김유진, 공황장애로 활동 중단 “건강이 최우선..당분간 4인 체제”

    그룹 크나큰의 멤버 김유진(25)이 공황장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는 20일 팬카페를 통해 김유진이 최근 병원에서 공황장애로 당분간 활동이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YNB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결정을 내렸다”며 “김유진은 당분간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며 크나큰은 4인 체제로 활동한다”고 전했다. 또 “김유진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크나큰의 앨범 소식을 기다려주신 팅커벨(팬클럽) 여러분께 죄송하다. 앞으로도 크나큰에게 큰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6년 3월 데뷔한 크나큰은 ‘노크’(KNOCK)를 시작으로 ‘백 어게인’(BACK AGAIN), ‘유’(U), ‘해, 달, 별’ 등의 곡을 발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핑크 손나은, 발목 부상 “활동 그대로...격한 안무 등에서 배제”

    에이핑크 손나은, 발목 부상 “활동 그대로...격한 안무 등에서 배제”

    그룹 에이핑크(Apink) 손나은이 발목 부상을 입었다.20일 그룹 에이핑크가 새 앨범을 발표한 가운데, 멤버 손나은(25)이 발목 인대 부상을 입어 회복 중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에이핑크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손나은이 과거 다쳤던 발목 인대 통증이 지속돼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손나은은 현재 무리 없이 일상생활을 하고 있어 크게 걱정할 정도의 상태는 아니다”라며 “최대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약속한 일정을 소화하겠다는 본인의 의지가 있어 일정은 예정대로 한다”면서 “다만 격한 안무가 들어가는 공연과 같이 다리를 무리하게 쓰는 행사에서는 당분간 빠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열리는 에이핑크 팬미팅 ‘PINK CINEMA’에도 손나은은 예정대로 참석할 계획이다. 하지만 격한 안무가 들어가는 특별 퍼포먼스 등에서는 제외된다. 한편 손나은이 소속된 그룹 에이핑크는 19일 데뷔 7주년 기념 싱글앨범 ‘기적 같은 이야기’를 발표, 컴백했다. 사진=손나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연재 닮은꼴’ 크리사 츄 “나는 ‘모태솔로’...고백 한 번도 못 받아봤다”

    ‘손연재 닮은꼴’ 크리사 츄 “나는 ‘모태솔로’...고백 한 번도 못 받아봤다”

    ​크리사 츄가 ‘모태솔로’라고 고백했다.19일 가수 크리사 츄와 bnt가 함께한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bnt 측은 이날 크리사 츄와의 이번 화보 사진과 함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올 1월 첫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 활동을 성공리에 마친 크리샤 츄는 “영광스럽다”며 첫 인사를 했다. 그는 인기그룹 워너원 작곡가인 후이, 플로우 블로우와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크리사 츄는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한 이번 앨범 수록곡 ‘선셋 드림’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며 활동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5kg 정도 감량했다”라며 “매일 운동과 안무 연습을 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이번 앨범에 대해 “99% 만족한다. 노력을 많이 했던 만큼 좋은 곡이 나온 것 같아 기쁘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크리사 츄는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이에 그는 “‘K팝스타’는 내 출발점이다. 나를 있게 해준 프로그램”며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그는 “라이브와 안무 모두 자신 있었다. 열심히 노력해 제2의 보아처럼 노래와 안무 모두 뛰어난 가수가 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올해 21살이 된 크리사 츄.그는 20대가 된 소감에 “어색하고 실감이 안 난다. 아직 마음만은 10대 때와 똑같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모태솔로’”라고 깜짝 고백해 놀라움을 줬다. 그는 “이성에게 고백을 받아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bnt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AX FC 투쟁유희’ 파이터들 격투에 ‘큐티 DJ’ 등장

    ‘MAX FC 투쟁유희’ 파이터들 격투에 ‘큐티 DJ’ 등장

    MAX FC13‘투쟁유희’가 오는 21일 전북 익산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 오프닝 무대에는 ‘큐티 DJ’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DJ Henney(표은지)가 담당해 화제다. 표은지는 청순한 얼굴과 대비되는 베이글한 몸매로 인기를 모으며 주목받고 있다. 현재는 DJ로 활동하며 5월부터 앨범 공개를 통해 가수로도 활동을 준비 중에 있다. 표은지는 거친 남성들의 결투를 뜨겁게 달굴 화려한 DJ 무대는 물론, 상큼한 무대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맥스FC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의 소중한 추억, 저장해 드립니다”

    “당신의 소중한 추억, 저장해 드립니다”

    서울 강서구가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화하는 사업에 이어 종이 사진을 디지털 파일로 변환해 주는 사업을 한다. 강서구는 “지난해 비디오테이프 디지털화 사업을 시작했는데, 사진도 디지털로 변환해 달라는 주민들의 요청도 상당히 많았다”며 “구민들이 소중한 추억을 오래도록 보존할 수 있도록 시간이 지나면 변색되거나 오물, 먼지 등으로 훼손될 가능성이 큰 종이 사진을 디지털 파일로 바꿔 주는 서비스를 추진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변환 가능한 사진의 규격은 3×5, 4×6, 5×7, 8×10인치다. PC, TV,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로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jpg, wmv, MPEG 등 다양한 형식의 디지털 이미지 파일로 변환한다. 서비스 신청자들은 사진을 갖고 구청 공보전산과를 찾으면 된다. 변환 수수료는 한 장당 100원이다. 1만원의 별도 비용을 내면 배경음악을 타고 사진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디지털 앨범도 제작해 준다. 디지털 변환 사진이나 디지털 앨범은 신청자 소유의 CD나 USB에 담아 제공하거나 이메일로 보내 준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되살리고,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구는 2개월간 시범 운영을 거쳐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한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변환 수수료는 전액 신청인 명의로 강서구장학재단에 기탁, 지역 내 어려운 학생들을 후원한다”며 “주민들에겐 아련한 추억을 선물하고, 지역 사회엔 온정을 전하는 주민 참여형 사업”이라고 말했다. 비디오테이프의 디지털 변환을 원하는 주민도 구청 공보전산과를 찾아 신청하면 된다. 수수료는 개당 8000원이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노지훈♥이은혜 열애+결혼+임신 깜짝 발표 “올 초부터 열애...엄마됐다”

    노지훈♥이은혜 열애+결혼+임신 깜짝 발표 “올 초부터 열애...엄마됐다”

    가수 노지훈과 레이싱모델 이은혜가 오는 5월 결혼한다.18일 레이싱모델 이은혜(32)가 유튜브를 통해 가수 노지훈(29)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은혜는 이날 “노지훈은 내가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살 수 있게 해주는 배려심 있고 듬직한 남자”라며 “6년이라는 시간을 돌고 돌아 오랜 친구라는 관계를 넘어 얼마 전 저희 둘은 연인이 되었다”고 열애 사실을 밝혔다. 이어 “이제는 평생의 반려자로 함께 하려고 한다”며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이은혜는 “(노지훈과)친구로 6년 정도 지냈다. 연인으로 지낸 지는 몇 달 안됐다”며 “올해 초부터 연애를 시작했다. 친구로 너무 오랫동안 봐와서 모든 것들이 빠르게 간다. 갑자기 결혼 일정이 잡히면서 열애한다는 것을 밝히기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이은혜는 이날 임신 사실도 밝혔다. 그는 “엄마가 됐다”며 “그래서 조금 일찍 결혼을 서두르게 됐다. 5월 1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지훈은 MBC ‘위대한 탄생’을 통해 데뷔, 2012년 ‘The Next Big Thing’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말 싱글 앨범 ‘안해도 돼’를 선보였다. 이은혜는 2016년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맥심 K-모델 어워즈 레이싱 모델상을 수상, 레이싱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이은혜 유튜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희’ 에릭남 “‘1가구 1에릭남’ 별명, ‘변비오빠’보다 좋아”

    ‘정희’ 에릭남 “‘1가구 1에릭남’ 별명, ‘변비오빠’보다 좋아”

    ‘정희’ 에릭남이 선호하는 별명으로 ‘1가구 1에릭남’을 꼽았다.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가수 에릭남과 레이디스코드 소정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에릭남은 ‘변비 오빠’와 ‘1가구 1에릭남’이라는 별명 중에 어떤 것을 더 좋아하냐는 질문에 “1가구 1에릭남”이라고 밝혔다. 에릭남은 “처음에는 ‘1가구 1에릭남’이 무슨 말인지 몰랐다. 가구 하면 의자, 소파인 줄만 알았다. 그랬는데 주변에서 좋은 얘기라고 해주시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에릭남은 지난 11일 새 앨범 ‘Honestly’를 발매, 타이틀곡 ‘솔직히’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MBC FM4U ‘정희’ 보이는 라디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방탄소년단, 2년 연속 ‘빌보드 뮤직 어워즈’ 후보..저스틴 비버와 어깨 나란히

    방탄소년단, 2년 연속 ‘빌보드 뮤직 어워즈’ 후보..저스틴 비버와 어깨 나란히

    그룹 방탄소년단이 2년 연속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즈’ 후보에 올랐다.빌보드 뮤직 어워즈가 17일(현지시각)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한 부문별 후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해에 이어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 올라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데미 로바토, 션 멘데스 등의 팝스타들과 경쟁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열린 이 시상식에서 K팝 그룹 최초로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았으며, 빌보드 ‘소셜 50’ 차트에서 세계적인 스타들을 제치고 70번이나 1위를 차지하는 막강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빌보드 뮤직 어워즈’는 지난 1년간 앨범 및 디지털 음원 판매량, 스트리밍, 라디오 방송 횟수, 공연 및 소셜 참여 등을 측정해 후보자를 선정한다. 올해는 5월 2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마무 솔라, 24일 ‘솔라감성’ 발표 “아날로그 감성 소환”

    마마무 솔라, 24일 ‘솔라감성’ 발표 “아날로그 감성 소환”

    마마무 솔라가 여섯 번째 ‘솔라감성’을 발표한다.소속사 RBW 측은 “마마무의 솔라가 24일 ‘솔라감성’ Part.6를 발표한다. 이번 ‘솔라감성’에는 총 4곡을 수록했으며, 이례적으로 전곡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또한 기존에 발표됐던 곡들과 신곡을 담은 LP를 발매해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솔라감성’은 솔라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젝트 앨범으로 잊혀져 가는 명곡들을 솔라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리메이크하며 진솔하고 따뜻한 힐링을 선사하는 음악으로 리스너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앞서 솔라는 ‘바보처럼 살았군요’를 시작으로 ‘그리움만 쌓이네’, ‘꿈에’, ‘행복을 주는 사람’, ‘외로운 사람들’, ‘가을편지’ 등을 자신만의 감성과 보컬 색깔을 표현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이번 ‘솔라감성’ Part.6에서는 기존과 다르게 총 4곡이 수록되며, 전곡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며 남다른 정성을 쏟았다. 특히, 마마무 여섯 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된 솔라의 자작곡 ‘별 바람 꽃 태양’이 솔라 버전으로 새롭게 담기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솔라감성’은 LP(long-playing record)로 발매되어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기존에 발표된 곡과 신곡 4곡까지 포함한 총 11곡이 담긴 LP판으로 출시된다. LP만이 가지는 따뜻함이 솔라의 따뜻한 감성과 더해져 아날로그 감성을 소환하며, 소장가치를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솔라는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리는 첫 솔로 콘서트 ‘솔라감성 콘서트 Blossom’에서 ‘솔라감성’ 신곡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솔라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솔라감성’ Part.6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핫펠트 예은, 오늘(18일) 솔로 두 번째 앨범 ‘다이네’로 컴백

    핫펠트 예은, 오늘(18일) 솔로 두 번째 앨범 ‘다이네’로 컴백

    그룹 원더걸스 출신 예은이 핫펠트(HA:TFELT)라는 새 이름 두번째 무대에 선다.18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핫펠트(30·박예은)가 신곡으로 돌아왔다. 이날 오후 6시 핫펠트의 새 앨범 ‘다이네(Deine)’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핫펠트는 지난해 10월 앨범 ‘마이네(MEiNE)’를 발표, ‘나’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낸 바 있다. 이번 앨범은 반대로 ‘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으로, 어떤 내용이 담길지 기대가 모인다. 새 앨범 타이틀 곡 ‘위로가 돼요(Pluhmm)’는 사랑하는 대상으로 지칭되는 ‘너’와 사랑을 시작하려는 여성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핫펠트는 이날(18일)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아메바컬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소원 진화, 웨딩화보 공개..18세 나이차 극복 “눈물 왈칵”

    함소원 진화, 웨딩화보 공개..18세 나이차 극복 “눈물 왈칵”

    배우 함소원과 중국인 진화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지난 17일 오후 해피메리드 컴퍼니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무려 18세. 지난해 10월 열애 중인 소식이 알려지면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이번 공개된 웨딩화보에서 함소원과 진화는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나이 차이를 떠나 환하고 밝은 모습, 서로를 향해 웃고 있다. 부부로 연을 맺은 기쁨을 엿 볼 수 있다. 특히 함소원은 웨딩 화보 촬영 중 진화로부터 깜짝 프러포즈를 받게 돼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함소원 진화 부부는 현재 서울에 머무르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고, 올 하반기 한국과 중국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날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함소원, 진화의 웨딩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함소원은 진화와 웨딩촬영을 진행하던 중 진화를 보며 “원래 잘생겼는데 오늘은 더 잘생긴 것 같다. 30대에 남편이 안 나타나 오래 기다렸는데, 잘생긴 남편이 나타났다”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진화 역시 함소원에게 “예쁘다. 너무너무 예쁘다”며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아낌없는 애정을 표했다.한편 함소원은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 출신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2년 영화 ‘색즉시공’에 출연해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여기는 어디냐?’에 출연했다. 이밖에 2002년 드라마 ‘대박가족’에도 출연했다. 이후 함소원은 2008년 앨범 발매 후 한국을 떠나 중국을 무대로 활동했다.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인기를 모았다. 지난해 5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9년 여 만에 한국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진화는 중국 SNS 스타로 알려져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고 한류스타’ 방탄소년단

    그룹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전 세계 한류 팬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스타로 뽑혔다. 미국의 한류 뉴스 사이트 ‘숨피’는 지난 연말과 올 초 전 세계 190개국 한류 팬들의 투표를 바탕으로 선정한 ‘2017 숨피어워즈’의 수상자를 17일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를 비롯해 ‘올해의 앨범’, ‘올해의 곡’ 등 6개 부문을 휩쓸었다. 또 드라마 ‘화랑’(KBS2)에 조연으로 출연했던 멤버 뷔(김태형)가 ‘최우수 아이돌 배우’ 부문에서 수상하면서 방탄소년단은 숨피어워즈의 총 30개 경쟁 부문 중 7개를 가져갔다. ‘베스트 남자그룹’ 상은 갓세븐(GOT7), ‘베스트 여자그룹’ 상은 여자친구가 차지했다. ‘베스트 솔로’ 부문은 백현과 아이유가 수상했다. 드라마 부문에서 ‘올해의 연기상’은 tvN ‘크리미널 마인드’의 이준기와 MBC ‘왕은 사랑한다’의 윤아가 수상했다. 최고 작품상인 ‘올해의 드라마’에는 tvN ‘도깨비’가 선정됐다. 한편 숨피어워즈는 지난해 세상을 떠난 그룹 샤이니의 종현에게 한류특별상을 수여했다. ‘숨피’는 1998년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재미동포 수잔 강의 개인 블로그로 출발해 월 700만명이 이용하는 한류 뉴스 사이트로 발전했으며 2014년 미국의 동영상 플랫폼 ‘비키’에 인수됐다. 지난해 숨피어워즈 투표 수는 약 1억 6000만 표에 달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신나라 교통사고, 소속사 측 “치료 받은 후 안정된 상태”

    신나라 교통사고, 소속사 측 “치료 받은 후 안정된 상태”

    가수 신나라가 17일 새벽 교통사고를 당해 전신 타박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17일 스포츠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신나라는 이날 오전 6시쯤 경기도 용인의 집 근처에서 아침 운동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신나라가 아침 운동을 하러 가다가 건널목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현재 진정된 상태”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타박상만 있을 뿐, 골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안정을 취하면 향후 활동에는 문제가 없다고 병원에서 확인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6년 싱글 앨범 ‘EYES’로 데뷔한 신나라는 ‘속삭여줘’, ‘사랑해 이 말 밖엔’ 등 음원을 발매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샘 스미스(Sam Smith) 첫 내한공연, 오늘(17일)부터 티켓 전쟁 시작

    샘 스미스(Sam Smith) 첫 내한공연, 오늘(17일)부터 티켓 전쟁 시작

    영국 가수 샘 스미스(Sam Smith)가 오는 10월 첫 내한한다.17일 영국 팝가수 샘 스미스(27)가 내한 공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샘 스미스‘를 여는 가운데 이날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현대카드 측에 따르면 샘 스미스는 오는 10월 9일 오후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내한공연을 펼친다. 이에 앞서 17일인 오늘과 18일인 내일, 이틀 동안 인터파크 공연에서 티켓 예매가 이뤄진다. 이날 오후 12시 시작되는 예매는 현대카드 회원만, 일반 관객은 18일 오후 12시부터 가능하다. 한편 샘 스미스는 지난 2004년 데뷔, 데뷔 앨범 ‘인 더 론니 아워’(In the Lonely Hour)로 전 세계에서 130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는 등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 이어 2015년 제5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 등 4관왕을 차지, 빌보드 뮤직 어워즈 3개 부문, 브릿 어워즈 2개 부문까지 수상하는 등 곳곳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사진=현대카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포토] ‘감각적 힐댄스로 돌아온다’ 효린

    [오늘의 포토] ‘감각적 힐댄스로 돌아온다’ 효린

    그룹 씨스타 출신의 효린이 오는 23일 새 싱글 ‘달리’(Dally)를 발표한다. 효린은 1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싱글 3연작 프로젝트 ‘셋 업 타임#2’ 타이틀 곡 ‘달리’(Dally)의 티저 이미지를 선 공개했다. 티저 이미지에는 붉은 조명 아래 킬힐을 신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효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효린과 나란히 허리를 감싸고 서 있는 4인 댄서들의 뒷모습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앞서 2월 첫 번째 싱글 앨범 ‘내일할래’(투 두 리스트)를 발매하며 심플한 어쿠스틱 연주로 자신의 감성을 선보인 효린은 이번 두 번째 싱글 ‘달리’에서 파워풀한 힐댄스를 앞세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효린이 이번에 선보이는 힐댄스(Heeldance)는 현재 미국에서 열풍 중인 걸리시 댄스 장르로 단순히 힐을 신고 추는 댄스를 넘어 파워풀하면서도 결이 다른 감각적인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효린의 두 번째 싱글 ‘달리’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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