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앨범
    2026-02-23
    검색기록 지우기
  • 월북
    2026-02-23
    검색기록 지우기
  • 사위
    2026-02-23
    검색기록 지우기
  • 매체
    2026-02-23
    검색기록 지우기
  • 콜라
    2026-02-2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0,392
  • 여자친구 ‘여름여름해’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여자친구 ‘여름여름해’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걸그룹 여자친구가 시원한 여름송을 들고 나온다. 여자친구는 지난 1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미니앨범 ‘써니 서머’(Sunny Summer) 타이틀곡 ‘여름여름해’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청량감 넘치는 매력을 물씬 풍기는 여자친구 멤버들의 모습과 함께 신곡 ‘여름여름해’의 킬링파트와 안무가 일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노래의 킬링 파트인 “여름여름해”라는 노랫말은 단번에 귀를 사로잡으며 짧지만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하고 있다. 타이틀곡 ‘여름여름해’는 여자친구가 처음으로 프로듀서 이단옆차기와 함께 작업한 곡으로, 올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여름송이다. 여자친구는 19일 오후 6시 타이틀곡 ‘여름여름해’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핫펠트 예은 “공개연애 부담감 NO, 또 밝힐 의향 있다”

    핫펠트 예은 “공개연애 부담감 NO, 또 밝힐 의향 있다”

    최근 MBN ‘비행소녀’에서 털털한 리얼 라이프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핫펠트 예은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스타일난다, 섀도우무브(SHADOWMOVE), 클라쎄14, 스텀프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구성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독특한 무늬의 슈트를 착용한 채 몽환적인 무드를 연출하는가 하면 핑크 투피스로 러블리한 매력을 어필, 캐주얼한 의상을 착용한 채 창가에 앉아 싱그러운 분위기를 드러내는 등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화보 천재’의 면모를 톡톡히 과시했다. 촬영을 마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비행소녀’에 합류한 소감으로 “처음엔 너무 재미없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신기하다”고 말했다. 얼마 전 방송에선 생애 처음으로 내 집 마련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는데 무려 3층짜리 대저택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것. 그에게 이사한 이유를 묻자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고 테라스가 시설이 마음에 들어서”라는 소박한 답변이 돌아오기도. 4월에 음반을 발표했던 핫펠트 예은은 이번 컴백을 앞두며 자신만의 음악과 더불어 예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특히 타이틀곡이었던 ‘위로가 돼요’는 썸을 탔던 경험을 바탕으로 작사했으며 가사의 90% 이상이 실제 했던 말이라고 고백했다. 또한 컴백을 앞두고 약 10kg을 감량에 성공한 그는 “40kg대로 진입하겠다는 목표를 두고 매일 몸무게를 체크하며 관리를 했고 목표 몸무게에 진입하는 데엔 2당 정도 걸린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오랜 세월 몸담았던 JYP를 나와 다이나믹 듀오가 수장으로 있는 아메바컬쳐로 이적한 핫펠트 예은. 계약 기간이 끝나갈 당시 개코의 제안 덕분에 소속사를 옮기게 됐다는 그에게 박진영의 반응은 어땠는지 묻자 “내 의지가 워낙 확고했기 때문에 지지해주셨다”고 답했다. 이어 두 소속사를 비교해달라는 짓궂은 질문에 그는 “JYP는 가족과 같다면 아메바컬쳐는 친구 같은 존재”라며 우문에 대한 현답을 내놓기도 했다. 2007년 걸그룹으로 데뷔한 그에게 원더걸스는 가족과 같은 존재이자 결코 잊을 수 없는 시간들이었다. 멤버들과 여전히 연락하며 돈독하게 지내고 있다는 그. 올해는 원더걸스 멤버들이 솔로 활동을 활발하게 펼친 해이기도 하다. 선미부터 예은, 유빈의 연이은 솔로 활동에 대해 그는 “서로 의지하며 응원과 지지를 해주고 있다”고 전하며 훈훈함을 드러냈다. 이번 인터뷰에선 이미 예은이라는 이름으로 인지도를 널리 알린 그가 왜 활동명을 바꿨는지에 대한 답도 들을 수 있었는데 “예은으로 활동을 하면 원더걸스 멤버로서의 이미지를 많이 떠올릴 것이다.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만들기 위해선 나만의 색깔을 선보여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활동명을 바꾸게 됐다”고 털어놨다. 방송에서의 모습이 아닌 실제 ‘박예은’의 이야기도 다양하게 들어볼 수 있었다. 평소 민낯으로 다닌다는 그는 “명품에 관심이 1도 없다”고 밝히기도 했으며 피부 관리 비결에 대해선 “피부를 포함해 외모 관리 같은 걸 잘 안 한다. 최근에 피부과도 1년 만에 한번 다녀왔다”고 전해 털털한 면모를 드러냈다. 실제 성격에 대해선 “선머슴 같고 남자로 태어났으면 장군감이었을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주량을 묻는 질문엔 “술 좋아한다. 주량은 소주 2병 정도이며 주사는 취하면 영어를 많이 쓴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 대한 소감으로는 “독일전은 정말 감동적이었다. 투지를 보여준 대한민국 선수분들이 정말 멋있는 것 같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롤모델이 있는지 묻는 질문엔 “없다. 누군가의 인생을 보며 따라 하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 것 같다”며 소신 있는 답변을 꺼내놓기도. 한 번의 공개 연애 경험이 있는 그에게 추후 연애 사실을 밝히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지 묻자 “그런 건 없다. 상대방이 밝히는 걸 원한다면 공개 연애를 할 것”이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앞으로의 연애 계획을 물으니 그는 “연애 정말 너무 하고 싶다. 가치관이 잘 맞는 사람과 만나고 싶다”고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올해 계획을 묻는 질문에 그는 “하반기 가을 겨울 즈음에 정규 앨범을 목표로 준비를 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긍정 넘치는 발랄송 일상이 파라다이스

    긍정 넘치는 발랄송 일상이 파라다이스

    “아무래도 ‘오빠야’가 사랑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다음 곡이 부담되지 않느냐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런 질문들은 생각하지 않으려 했고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솔직히 만들었어요. 재미있게 음악을 하면 결과물도 우리처럼 나올 거란 생각으로 작업했죠.”(신현희)‘기똥찬 오리엔탈 명랑 어쿠스틱 듀오’ 신현희와김루트가 2년 만의 새 앨범 ‘더 컬러 오브 신루트’(The Color of SEENROOT)를 발표했다. 앨범 발매 하루 전인 지난 10일 서울신문을 찾은 이들을 만나 새 앨범과 근황,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들었다. 2015년 발표한 ‘오빠야’는 지난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유행처럼 번졌고 음원 차트 1위까지 올랐다. 홍대 인디밴드로 활동을 시작한 지 4년 만에 일궈낸 기적이었다. 몇 안 되는 관객 앞에서 공연한 적이 부지기수였지만 지금은 수천명이 모인 축제에서 ‘떼창’을 이끌어 내는 유명 밴드가 됐다. “많지는 않지만 길에서 저희를 알아보고 사진 찍어 달라고 하시면 너무 기쁘고 감사해요. 화장실에서 찍어드린 적도 있을 정도예요.”(신현희) 음악을 하는 것에 완강히 반대했던 부모님이 완벽한 지지로 돌아선 건 무엇보다 큰 힘이 됐다. 신현희(25)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엄마 사진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 그 뒤로 엄마가 연예인병 비슷하게 걸리셔서 사람 많은 곳에 가면 ‘현희야 목소리 좀 낮춰. 엄마인 거 알아보면 어떡하니’라고 하신다”며 엄마 사랑을 드러냈다. 반면 항상 짙은 선글라스를 고수한 김루트(27)는 선글라스만 벗어도 못 알아보는 사람이 많다. 경호원이 공연장 입장을 막아서는가 하면 자신을 옆에 두고도 신현희에게 ‘김루트씨 어디 갔냐’고 묻기도 한단다. 그런 설움 때문일까. 김루트는 이번 앨범에서 눈을 살짝 드러낸 색안경을 끼는 깜짝 변신을 했다. 음악적인 변화도 뒤따랐다. 새 앨범 타이틀곡 ‘파라다이스’는 트로피컬 사운드와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가미된 신스팝 느낌의 곡으로 전에 없던 시도다. 이들은 앨범 준비를 하면서 성장한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작곡과 악기 연주 등을 공부하고 음악 시장에 대한 모니터링도 놓치지 않았다고 한다. 가사에는 신현희와김루트다운 긍정의 힘을 담았다. “친구와 만나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거나 소소하게 공연을 보러 가는 것만으로도 지루한 일상이 파라다이스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어요.”(신현희) 이들은 다채로운 색으로 가득 채운 앨범처럼 음악 방송, 콘서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더 많은 팬들과 대중에게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예능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김루트가 “현희는 평상시에도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느낌이라 ‘나 혼자 산다’(MBC)에 나갔으면 좋겠다”고 하자 신현희는 “집에서 전신 거울을 보면서 성대모사 등 개인기를 연습하고 있으니 꼭 불러 달라. 저의 실생활을 보면 놀라실 것”이라고 응수했다. 11일 전곡 자작곡인 새 앨범을 발표한 신현희와김루트는 다음달 4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마음이 무뎌지려고 할 때면 첫 단독 공연 때의 뭉클함을 떠올린다는 신현희는 “지금까지처럼 매 무대에서 최선을 다하고 관객들에게 긍정의 기운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김루트는 “마음에 위로가 되는 음악을 하고 싶다”며 “힘든 사람들을 음악으로 안아 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인터뷰] 새 앨범 발매 신현희와김루트 “일상 속 파라다이스, 긍정의 힘 담았어요”

    [인터뷰] 새 앨범 발매 신현희와김루트 “일상 속 파라다이스, 긍정의 힘 담았어요”

    “아무래도 ‘오빠야’가 사랑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다음 곡이 부담되지 않느냐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런 질문들은 생각하지 않으려 했고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솔직히 만들었어요. 재미있게 음악을 하면 결과물도 우리처럼 나올 거란 생각으로 작업했죠.”(신현희) ‘기똥찬 오리엔탈 명랑 어쿠스틱 듀오’ 신현희와김루트가 2년 만의 새 앨범 ‘더 컬러 오브 신루트’(The Color of SEENROOT)를 발표했다. 앨범 발매 하루 전인 지난 10일 서울신문을 찾은 이들을 만나 새 앨범과 근황,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들었다. 2015년 발표한 ‘오빠야’는 지난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유행처럼 번졌고 음원 차트 1위까지 올랐다. 홍대 인디밴드로 활동을 시작한 지 4년 만에 일궈낸 기적이었다. 몇 안 되는 관객 앞에서 공연한 적이 부지기수였지만 지금은 수천명이 모인 축제에서 ‘떼창’을 이끌어 내는 유명 밴드가 됐다.“많지는 않지만 길에서 저희를 알아보고 사진 찍어 달라고 하시면 너무 기쁘고 감사해요. 화장실에서 찍어드린 적도 있을 정도예요.”(신현희) 음악을 하는 것에 완강히 반대했던 부모님이 완벽한 지지로 돌아선 건 무엇보다 큰 힘이 됐다. 신현희(25)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엄마 사진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 그 뒤로 엄마가 연예인병 비슷하게 걸리셔서 사람 많은 곳에 가면 ‘현희야 목소리 좀 낮춰. 엄마인 거 알아보면 어떡하니’라고 하신다”며 엄마 사랑을 드러냈다. 반면 항상 짙은 선글라스를 고수한 김루트(27)는 선글라스만 벗어도 못 알아보는 사람이 많다. 경호원이 공연장 입장을 막아서는가 하면 자신을 옆에 두고도 신현희에게 ‘김루트씨 어디 갔냐’고 묻기도 한단다. 그런 설움 때문일까. 김루트는 이번 앨범에서 눈을 살짝 드러낸 색안경을 끼는 깜짝 변신을 했다. 음악적인 변화도 뒤따랐다. 새 앨범 타이틀곡 ‘파라다이스’는 트로피컬 사운드와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가미된 신스팝 느낌의 곡으로 전에 없던 시도다. 이들은 앨범 준비를 하면서 성장한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작곡과 악기 연주 등을 공부하고 음악 시장에 대한 모니터링도 놓치지 않았다고 한다. 가사에는 신현희와김루트다운 긍정의 힘을 담았다. “친구와 만나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거나 소소하게 공연을 보러 가는 것만으로도 지루한 일상이 파라다이스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어요.”(신현희) 이르면 지난해에 낼 계획이었던 새 앨범이 늦어진 이유에 대해 신현희는 “활동이 많이 생겼고 거기에 집중하다 보니 앨범에만 힘을 쏟을 수가 없게 됐었다”며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혼신의 힘을 쏟는 게 맞는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늦게 나오게 됐지만 많이 신경 썼고 기대할 만한 앨범이 나온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 김루트는 “앨범 작업을 하면서 저희 둘 다 많이 성장했다고 느낀다”며 “이번 앨범이 무지개라면 다음 앨범은 색상환도처럼 더 다양한 색깔을 내지 않을까 싶다”고 표현했다.이들은 다채로운 색으로 가득 채운 앨범처럼 음악 방송, 콘서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더 많은 팬들과 대중에게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예능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김루트가 “현희는 평상시에도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느낌이라 ‘나 혼자 산다’(MBC)에 나갔으면 좋겠다”고 하자 신현희는 “집에서 전신 거울을 보면서 성대모사 등 개인기를 연습하고 있으니 꼭 불러 달라. 저의 실생활을 보면 놀라실 것”이라고 응수했다. 친남매 같은 이들은 반려견 두 마리씩을 키운다는 공통점도 있다. 김루트는 포메라니안과 스피츠가 섞인 세 살 ‘안나’와 이제 7개월 된 와이마라너 ‘피닉’을, 신현희는 진돗개와 리트리버가 섞인 네 살 ‘나단’과 이제 한 살이 된 크림색 닥스훈트 ‘버터’를 기른다. 김루트의 반려견들은 에어팟을 개껌으로 씹고 여권을 물어뜯는 말썽쟁이들이라고 한다. 김루트는 “강아지들을 때릴 수 없다 보니 성인군자가 돼 간다”며 “덕분에 아기들과도 잘 놀게 됐다는 점이 장점이다”며 웃었다. 11일 전곡 자작곡인 새 앨범을 발표한 신현희와김루트는 다음달 4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마음이 무뎌지려고 할 때면 첫 단독 공연 때의 뭉클함을 떠올린다는 신현희는 “지금까지처럼 매 무대에서 최선을 다하고 관객들에게 긍정의 기운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김루트는 “마음에 위로가 되는 음악을 하고 싶다”며 “힘든 사람들을 음악으로 안아 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투 제니’ 김성철이 부른 ‘그랩 미’, 싱어송라이터 최낙타 곡

    ‘투 제니’ 김성철이 부른 ‘그랩 미’, 싱어송라이터 최낙타 곡

    KBS2 뮤직드라마 ‘투 제니(To.Jenny)’에 싱어송라이터 최낙타의 대표곡 ‘그랩 미(Grab Me)’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KBS2 뮤직드라마 ‘투 제니’에서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주인공 박정민(김성철 분)은 염대성(이상이 분)와 함께 권나라(정채연 분)을 위해 부르는 세레나데로 최낙타의 ‘그랩 미’를 열창했다.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이후 또 한 번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김성철이 부른 ‘그랩 미’는 싱어송라이터 최낙타의 2017년 발매 앨범 ‘조각, 하나’의 타이틀곡이다. 한편, 최낙타는 최근 연 이은 공연 매진으로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로 주목 받고 있으며 최근 새로운 앨범 작업에 돌입하여 또 한번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KBS2 ‘투 제니’ 방송 캡처, 유어썸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이스트 W, ‘Dejavu’ 300만뷰 돌파..안무 연습 영상 공개

    뉴이스트 W, ‘Dejavu’ 300만뷰 돌파..안무 연습 영상 공개

    뉴이스트 W가 타이틀곡 ‘Dejavu(데자부)’ 안무 영상을 기습 공개했다. 뉴이스트 W는 지난달 25일 새 앨범 ‘WHO, YOU(후, 유)’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오후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Dejavu(데자부)’의 안무 영상을 깜짝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앞서 뉴이스트 W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 조회수 공약 이벤트를 실시하며 300만 뷰, 500만 뷰, 700만 뷰 돌파에 따라 더욱 스페셜한 영상 공개를 예고해 높은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타이틀곡 ‘Dejavu(데자부)’의 뮤직비디오가 뜨거운 관심과 함께 빠른 속도로 300만 뷰를 돌파했으며 조회수 달성 기념으로 안무 영상을 기습 공개, 평소 무대 의상이 아닌 사복을 입고 등장한 뉴이스트 W의 모습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 또한 뉴이스트 W는 연습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무대를 방불케 하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칼군무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 것은 물론 완벽한 비주얼이 조화를 이루면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처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뉴이스트 W의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는 공개 직후 온라인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에 이어 음악 방송 1위에 올랐을 뿐 아니라 가온차트 2018년 26주차 (06월 24일~06월 30일 집계) 앨범 종합 차트, 다운로드 종합, BGM 종합 차트 1위를 기록, 3관왕에 오르는 등 대세 아이돌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11일 MBC MUSIC ‘쇼! 챔피언’을 통해 타이틀곡 ‘Dejavu(데자부)’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파타’ 트와이스 미나 “신곡 안무 역대급으로 힘들어”

    ‘최파타’ 트와이스 미나 “신곡 안무 역대급으로 힘들어”

    ‘최파타’ 트와이스가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 안무 난이도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트와이스 나연은 “그동안은 안무로 살이 빠진다는 말을 믿지 않았다. 연습 후 먹기도 하고, 쉬는 시간도 많았다. 그런데 이번 안무는 하다보면 살이 빠지는 것 같다. 다이어트 댄스로 정말 강추한다”고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 안무에 대해 말했다. 미나 또한 “솔직히 안무가 너무 힘들다. 역대급으로 힘든 안무 같다”고 거들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9일 두 번째 스페셜 앨범 ‘Summer Nights’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Dance The Night Away’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마무 화사, 컴백 타이틀 ‘너나 해’ 티저 영상 공개 ‘치명적인 눈빛’

    마마무 화사, 컴백 타이틀 ‘너나 해’ 티저 영상 공개 ‘치명적인 눈빛’

    마마무 화사의 컴백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마마무는 공식 SNS를 통해 새 미니앨범 ‘레드 문(Red Moon)’ 타이틀곡 ‘너나 해’ 화사의 개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사의 파격적이고 섹시한 매력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사는 화이트 스윔슈트를 입고 욕조 안에서 관능적인 포즈와 유혹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이어 강렬한 햇빛 아래 붉은색 원피스를 입은 화사의 실루엣이 드러나며 몽환적인 분위기가 더해졌다. 특히, 화사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난 너의 위성 네 주윌 맴돌지 그렇다고 네가 태양은 아니니”라는 가사로 걸크러쉬의 매력이 강조되며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마마무는 16일 새 미니앨범 ‘레드 문’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너나 해’로 컴백한다. 새 미니앨범 ‘레드 문’은 마마무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두 번째 컬러이자 문별의 상징색인 빨간색에 문별을 뜻하는 문(달)을 합한 것으로, 빨강이 감각을 깨우는 정열의 컬러인 만큼 여름을 뜨겁게 달굴 마마무의 화려하면서 정열적인 매력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너나 해’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자신과는 달리 항상 자신만을 생각하며 제멋대로 굴고 스스로를 먼저 챙기는 연인에게 일침을 가하는 레게톤 장르의 곡이다. 사진제공=RBW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승리 솔로앨범 트랙리스트 공개, 위너 송민호·아이콘 비아이 피처링

    승리 솔로앨범 트랙리스트 공개, 위너 송민호·아이콘 비아이 피처링

    빅뱅 승리의 첫 솔로 정규앨범 트랙리스트가 공개되며,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후 2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승리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THE GREAT SEUNGRI’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트랙리스트에서 수트를 갖춰 입은 승리는 빅뱅 막내의 이미지를 벗고 더욱 성숙하고 무게감 있게 다가온다. 트랙리스트를 살펴보면 이번 신보는 타이틀곡 ‘셋 셀 테니 (1,2,3!)’와 서브 타이틀곡 ‘WHERE R U FROM’에 이어 ‘LOVE IS YOU’, ‘몰라도’, ‘달콤한 거짓말 (SWEET LIE)’, ‘BE FRIEND’, ‘HOTLINE’, ‘혼자 있는법 (ALONE)’, ‘GOOD LUCK TO YOU’ 등 총 9곡으로 꽉 채워졌다. 특히 ‘WHERE R U FROM’에 피처링에 참여한 위너 송민호에 이어 아이콘 비아이가 수록곡 ‘몰라도’의 피처링 지원사격에 나서 눈길을 끈다. 승리는 이번 솔로 활동에서 소속사 후배들과 협업하며 특별하고 이색적인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신보 8트랙 작사-작곡에 참여한 승리는 직접 앨범 프로듀싱을 맡아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고 살뜰하게 신경 쓰며 앨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오는 20일 발매되는 승리의 새 앨범은 2013년 8월 ‘Let’s Talk About Love‘ 앨범 이후 5년 만으로, 빅뱅이 아닌 승리만의 음악적 매력을 만날 절호의 기회다. 컴백을 앞두고 승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신곡 홍보와 물오른 외모를 자랑하는 등 수시로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구단 세미나 세정 “MV 촬영 중 통참치 직접 잡아” 에피소드 공개

    구구단 세미나 세정 “MV 촬영 중 통참치 직접 잡아” 에피소드 공개

    구구단 세미나 세정이 신곡 ‘샘이나’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는 구구단 유닛 세미나의 싱글 앨범 ‘SEMINA’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구구단 세미나 나영은 “타이틀곡 ‘샘이나’ 뮤직비디오는 여름 콘셉트에 맞게 발리에서 촬영했다. 해외에서 찍는 건 처음이라 낯설었다. 해외라 그런지 풍경이 너무 예뻤다. 뮤직비디오가 잘 나온 것 같아 뿌듯하다”고 설명했다. 구구단 세미나 세정은 기억에 남는 촬영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세정은 “제가 서핑을 배워본 적이 없는데, 뮤직비디오 장면 중 서핑하러 나가서 참치를 잡아오는 부분이 있었다. 서핑도 고난도였는데, 참치가 모형이 아니라 진짜 통참치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처음에는 무서워서 어떡하나 했는데 잡아보니 생각보다 많이 무거웠다. 큰 참치를 직접 만날 수 있게 돼 좋았다”며 해맑게 웃었다. 한편, 구구단 세미나는 이날 오후 싱글 앨범 ‘SEMINA’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샘이나’로 각종 음악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샘이 나’는 작곡가 멜로디자인과 킵루츠, 팬시네이팅이 공동 작곡하고 미나와 김지향이 함께 가사를 썼다. 블루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곡으로 좋아하는 상대에게 고백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비앤제이 출신 장희영 결혼 “예비 신랑은 5살 연하 재미교포”

    가비앤제이 출신 장희영 결혼 “예비 신랑은 5살 연하 재미교포”

    가비앤제이 출신 장희영이 오는 8월 결혼한다. 장희영 측은 1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장희영이 오는 8월 재미 교포 출신 일반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장희영과 예비신랑은 처음 교회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시작, 교제 3년 만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장희영의 예비신랑은 5세 연하의 예비 법조인이다. 두 사람은 오는 8월 8일 미국 LA에서 양가 가족, 친지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장희영은 결혼 이후에도 지금처럼 가수로서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많은 축하와 관심 보내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장희영은 지난 2005년 가비엔제이 정규 앨범 ‘더 베리 퍼스트’(The Very First)로 데뷔했다. 지난 2012년 싱글 ‘스타팅 이즈 오버’(Starting Is Over)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고 ‘겨울 끝에서’, ‘운다’, ‘공항에서’, ‘취하지도 않네요’, ‘이별이 될까’ 등을 발표했다. 또한 ‘아들 녀석들’, ‘백년의 유산’, ‘천명’, ‘왔다! 장보리’,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등 드라마 OST 앨범에도 참여했다. 지난 2월에는 MBC ‘복면가왕’에서 ‘진주소녀’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구단 세미나, 오늘(10일) ‘더쇼’ 출연..썸머걸 등장 예고

    구구단 세미나, 오늘(10일) ‘더쇼’ 출연..썸머걸 등장 예고

    구구단 세미나가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에 출연해 매력을 발산한다. 10일 방송되는 SBS MTV ‘더쇼’에서는 세정, 미나, 나영의 조합으로 이뤄진 그룹 구구단 유닛 세미나가 출격한다. 금일 싱글 앨범 ‘SEMINA’의 타이틀곡 ‘샘이나’를 발매한 세미나는 청량하면서도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들과 함께 무더위를 날리는 ‘썸머걸’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또 세미나는 ‘더쇼’의 코너 ‘더 라디오 쇼’에 스페셜 DJ로 활약하며 팬들과 소통한다. 세미나의 미모가 샘이 난다는 한 팬의 사연에 그들만의 비밀스러운 뷰티 꿀팁을 전수한다. 이어 팬들을 위한 자체 제작한 이모티콘도 대방출해 관심을 모은다. 한편, 7월 소.확.겜은 여름을 맞이해 ‘아이돌 낚시 대전’으로 에이핑크가 첫 주자로 나선다. 게임에 들어가기 전, 멤버들은 낚시에 일가견이 있다며 자신감을 뽐냈다. 하지만 정작 게임이 시작되자 예상과는 다른 상황이 펼쳐져 멘붕에 빠졌다는 후문. 에이핑크가 낚시에 도전하는 모습은 방송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이 밖에 이날 ‘더쇼’는 BABA, fromis_9, NTB, TARGET (타겟), UNB, 경리, 골든차일드, 김동한, 더 이스트라이트, 미교, 마이틴, 엘리스, 온앤오프 (ONF), 윤미래, 제시 (Jessi)의 무대를 전한다. 10일 저녁 6시 30분 SBS MTV, SBS Plus, SBS funE 채널 동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세운, 오는 23일 컴백 확정 ‘기대감 UP’ 어떤 콘셉트?

    정세운, 오는 23일 컴백 확정 ‘기대감 UP’ 어떤 콘셉트?

    가수 정세운이 오는 23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정세운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SNS 채널에 정세운의 커밍순 이미지를 기습 게재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화사한 자연을 배경으로 투명한 공을 들고 있는 정세운의 모습이 비춰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정세운은 사진 속에서 상큼한 오렌지빛 상의를 입고 살짝 등장해 기대감을 더한다. 함께 공개된 텍스트 “ANOTHER 20180723” 역시 정세운의 새로운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정세운의 이번 앨범은 지난 1월 발표했던 두 번째 미니앨범 파트 2 ‘AFTER’(애프터) 이후 6개월 만에 나오는 신보로 더욱 눈길을 끈다. 정세운은 지난해 8월 데뷔 이후 발표한 두 장의 미니 앨범을 통해 댄스곡부터 자작곡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다재다능으로 평단의 찬사를 받아 왔다. 특히 정세운은 지난해 발표했던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앨범 파트 1 ‘EVER’(에버)로 공개와 동시에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전곡 모두 차트에 진입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올해 발표한 미니앨범 파트 2 ‘AFTER’(애프터)에서는 한층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음악을 발표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성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정세운은 꾸준히 자신이 직접 작업한 자작곡 ‘오해는 마’, ‘닿을 듯 말 듯’ 등을 앨범에 수록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도 비췄다.뿐만 아니라 정세운은 최근 첫 솔로 단독 콘서트를 국내·외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활동 영역을 넓혔다. 더불어 정세운은 최근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OST ‘It’s you’를 비롯해 SBS 드라마 ‘기름진 멜로’ OST ‘뭔가 있어’ 등으로 높은 관심을 이끌며 OST 계의 신흥강자로도 떠올랐다. 이처럼 정세운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음악을 통해 솔로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매 앨범마다 무섭도록 성장하며 깊이있는 음악으로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정세운이 이번 앨범에서는 어떤 매력을 담은 음악으로 가요계에 나설지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정세운은 오는 7월 23일 오후 6시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컴백 D-day’ 트와이스 나연, 상큼 매력 사진 공개 “이따 보아♥”

    ‘컴백 D-day’ 트와이스 나연, 상큼 매력 사진 공개 “이따 보아♥”

    트와이스 나연이 컴백을 앞두고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9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D-day 이따 보아♥ #저곳은성수나와”라는 문구와 함께 나연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나연은 화보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릴이 달린 스트라이프 상의에 핫팬츠를 입은 나연은 S라인 몸매를 강조했다. 또한 빨간 반다나로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나연의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트와이스 컴백 콘셉트에도 관심이 쏠렸다. 한편,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9일 새 앨범 ‘서머 나잇(Summer Night)’의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를 발표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파격 의상’ 트와이스 나연, 큐티섹시 완벽해

    [포토] ‘파격 의상’ 트와이스 나연, 큐티섹시 완벽해

    그룹 트와이스의 나연이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9일 트와이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컴백을 앞둔 나연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연은 한여름의 무더위를 식히는 듯 옆이 시원하게 트인 여름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9일 두 번째 스페셜 앨범 ‘서머 나잇(Summer Nights)’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한여름 밤의 낭만을 표현한 ‘서머 나잇’에는 3곡의 신곡과 지난 4월 9일 발표한 미니 5집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수록곡 등 총 9트랙이 담긴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내 팬미팅 가진 일본 AV배우 출신 걸그룹 허니팝콘

    국내 팬미팅 가진 일본 AV배우 출신 걸그룹 허니팝콘

    일본 아이돌 활동 후 AV(성인 비디오) 배우로 활동하는 미카미 유아, 사쿠라 모코, 마츠다 미코로 결성된 걸그룹 ‘허니팝콘’이 첫 번째 국내 단독 팬미팅을 가졌다.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비비디바비디부’를 발매했던 허니팝콘은 당시 팬쇼케이스의 불발의 아쉬움을 딛고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제일라아트홀에서 무료 팬미팅을 마련했다. 현장에는 200여명의 팬들이 자리를 채웠다.(영상은 지난 3월 데뷔 쇼케이스 무대) 이날 허니팝콘은 데뷔 앨범에 수록된 ‘비비디바비디부’, ‘퍼스트 키스’, ‘프리티 라이’ 등의 무대를 깜찍한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이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날 팬미팅에서는 다양한 게임 및 이벤트가 펼쳐지기도 했다. 팬미팅을 마친 후 허니팝콘 멤버들은 “지금까지 열심히 준비해온 것들을 보여드릴 수 있어 정말 기뻤고, 시간가는 줄 몰랐을 정도로 즐거웠던 팬미팅이었다”며 “다음에 올 때는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한국 팬들과 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퇴폐美란 이런 것’ 트리플 H, 콘셉트 이미지 공개

    ‘퇴폐美란 이런 것’ 트리플 H, 콘셉트 이미지 공개

    혼성 유닛 그룹 트리플 H(현아, 후이, 이던)가 18일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확정 지은 가운데 이던의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트리플 H는 9일 오전 0시 트리플 H의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REtro Futurism’의 이던 버전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이던의 콘셉트 이미지는 샤워 가운 차림의 이던이 특유의 ‘병약美’를 뽐내는 사진과 몽환적이고 섹시한 눈빛이 인상적인 사진을 포함해 현아와 함께한 유닛 한 장까지 총 3장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특히 이던과 현아가 함께한 유닛 이미지 속에는 핑크색 실크셔츠 차림의 현아가 섹시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어 이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 트리플 H는 지난해 5월 첫 번째 미니앨범 ‘199X’로 세련되고 유니크한 무대를 보여준 이후 약 1년 2개월만에 컴백을 알린 트리플 H가 이번에는 또 어떤 혁신적인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트리플 H의 두 번째 미니앨범 ‘REtro Futurism’는 18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파타’ 최화정, 제시 몸매 감탄 “전 세계에서 가장 예뻐”

    ‘최파타’ 최화정, 제시 몸매 감탄 “전 세계에서 가장 예뻐”

    ‘최파타’ DJ 최화정이 가수 제시의 몸매를 극찬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가수 제시가 게스트로 나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DJ 최화정은 “전 세계에서 가장 예쁜 몸매인 것 같다. 너무 아름답다. 노출해서 몸매를 보여줄 필요있다”고 제시의 몸매를 극찬했다. 이에 제시는 “이번에 운동을 정말 많이 했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너무 말라 보이지 않기 위해 열심히 운동했다. 다리랑 엉덩이 위주로 매일 3시간씩 운동했다”고 전했다. 한편, 제시는 지난 6일 새 싱글 ‘다운(DOWN)’ 음원을 발표했다.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화♥’ 함소원 외모 변천사, 미스코리아→색즉시공→현재 ‘세월 역주행’

    ‘진화♥’ 함소원 외모 변천사, 미스코리아→색즉시공→현재 ‘세월 역주행’

    배우 함소원-진화 부부가 연일 화제인 가운데, 함소원 동안 외모가 관심을 받고 있다. 함소원과 진화는 18세 연상 연하 커플이지만, 함소원이 워낙 동안이어서 외적으로 크게 나이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는 게 다수 네티즌 의견이다.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올해 43세, 진화는 1994년생으로 25세다. 함소원은 스무 살이 되던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가 미스 태평양으로 입상, 이를 계기로 연예계에 진출했다.그는 2002년 영화 ‘색즉시공’에 출연하며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후 ‘여기는 어디냐’, ‘대박 가족’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2002년에는 싱글 앨범 ‘So Won No.1’을 발표하며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큰 키에 긴 팔다리, 이국적인 외모로 대중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던 그는 2008년 중국으로 진출했다.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인 만큼, 국내 활동은 드물었다. 이후 9년 만인 지난해 5월 tvN 예능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고, 달라진 그의 모습에 또 한 번 대중의 관심이 쏠렸다.특히 18세 연하 중국인 남자친구와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사랑의 힘으로 나이 차를 극복한 두 사람은 혼인 신고를 마치고, 올 4월 결혼했다. 현재 함소원은 임신 중이다. 사진=함소원 미니홈피, 웨이보,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승리 아이스버킷 챌린지, 아리아나 그란데-저스틴 팀버레이크 지목

    승리 아이스버킷 챌린지, 아리아나 그란데-저스틴 팀버레이크 지목

    그룹 빅뱅 승리가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6일 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SNS를 통해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도전했다. 그는 이날 “늦은 감이 있지만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꼭 승리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한 뒤, 얼음물을 뒤집어썼다. 이어 챌린지 다음 주자로 세계적인 팝스타들을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승리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아리아나 그란데, 드레이크에게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승리는 오는 20일 솔로 앨범 ‘더 그레잇 승리(THE GREAT SEUNGRI)’를 발매,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승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