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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흐 스페셜리스트’ 콘스탄틴 리프시츠 8월 서울 공연

    ‘바흐 스페셜리스트’ 콘스탄틴 리프시츠 8월 서울 공연

    ‘바흐 스페셜리스트’ 콘스탄틴 리프시츠(43)가 8월 한국을 찾아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로 무더운 여름밤을 식힌다.우크라이나 출신 피아니스트 리프시츠는 2019 금호아트홀 ‘인터내셔널 마스터즈’ 시리즈를 통해 8월 1일 오후 8시 서울 신촌 금호아트홀 연세 무대에 오른다. 리프시츠 자신을 대표하는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준비했다. 리프시츠는 열세 살이던 1990년에 첫 음반을 발매했고, 이 음반으로 클래식계 최고 권위 음반상인 에코 클래식 어워즈를 수상했다. 1994년에 발표한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명반은 세계 클래식 시장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오직 음반과 무대 위 연주만으로 극찬받으며 ‘바흐 스페셜리스트’라는 명예를 얻은 리프시츠는 2015년 21년 만에 골드베르그 변주곡 앨범을 다시 발매하면서 바흐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리프시츠는 과거 인터뷰에서 “나에게 바흐를 연주하는 일이란 일상과도 같으며 마치 숨을 쉬듯 익숙한 일”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리프시츠는 지난해 20년 만에 내한해 금호아트홀 무대에서 바흐의 영국 모음곡과 프랑스 모음곡을 연주했고 1년 만에 다시 금호 무대를 찾는다. 리프시츠는 이번 연주회 1부를 ‘에피타이저’라며 엄선한 11곡을 연주한다. 바흐의 푸가, 환상곡과 전주곡을 연주한 뒤 ‘메인 디쉬’ 2부 무대에서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들려준다. ‘세계적인 거장들의 놓칠 수 없는 내한공연’을 표방하는 금호아트홀 ‘인터내셔널 마스터즈 시리즈’는 10월 피아니스트 틸 펠너와 스티븐 오스본, 12월 피아니스트 세르게이 바바얀의 무대를 남겨두고 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솔로 데뷔 강다니엘, ‘뭐해’ 음원차트 상위권 점령 “저력 입증”

    솔로 데뷔 강다니엘, ‘뭐해’ 음원차트 상위권 점령 “저력 입증”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타이틀곡 ‘뭐해’가 국내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을 점령했다. 지난 7월 25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 타이틀곡 ‘뭐해’가 26일 오전 8시 기준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바이브와 엠넷뮤직에서는 음원 발매 이후 줄곧 실시간 차트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과 지니뮤직, 올레뮤직에서는 2위를 기록했다. 벅스뮤직에서도 3위를 기록하며 선주문 수량만 45만장이라는 음반 대박에 이어 음원 차트에서도 저력을 입증했다. 나머지 수록곡 또한 반응이 뜨겁다. ‘INTRO(인트로)’를 포함해 모두 ‘차트인(실시간 차트 100위권 내 순위에 오르는 것)’에 성공하며, 솔로로서 첫 발을 내딛은 강다니엘의 가능성을 실감케 했다. 이번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는 ‘INTRO(인트로)’를 시작으로, ‘Color(컬러)’, ‘뭐해’, ‘Horizon(호라이즌)’, ‘I HOPE(아이 호프)’ 등 총 다섯 개의 곡이 담겨있다. 강다니엘은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고자 하는 고민과 앞으로 본연의 색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담아 인트로를 제외한 4곡의 작사에 참여하는 등 제작 과정에서도 본인의 색을 많이 담아냈다. 디바인 채널과 함께 한 타이틀곡 ‘뭐해’는 808 사운드와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에 대중적인 후렴구까지 더해 강다니엘만의 트렌디한 이미지를 제대로 표현한 곡이다. “오늘도 나는 기대해”, “넌 대답이 없네” 등 한 번만 들어도 각인되는 쉬운 가사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로 보는 이들의 귓가를 사로잡으며 올 여름 대표 히트곡이 될 예정.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의 음원은 전 음원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는 오는 29일부터 만나 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국민 센터, 홀로 서다

    국민 센터, 홀로 서다

    ‘워너원’ 해체 이후 6개월 만에 직접 세운 1인 기획사서 컴백 타이틀곡 후렴 강한 중독성 앨범 선주문만 45만장 넘겨강다니엘(23)이 험난했던 홀로서기 준비 과정을 끝내고 마침내 돌아왔다. 지난 1월 워너원 고별 콘서트 이후 6개월 만이다. 강다니엘은 25일 첫 솔로앨범 ‘컬러 온 미’를 발매했다. 앨범명은 워너원의 ‘국민 센터’로 못다 드러낸 솔로 강다니엘을 보여 주겠다는 의미다. 인트로를 제외한 수록곡 4곡 전곡 작사와 제작 과정 전반에 적극 참여하며 자신의 색깔을 최대한 녹였다. 이날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연 데뷔 쇼케이스에서 강다니엘은 “오래 기다려 준 팬들에게 미안해 활동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전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분쟁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앨범을 낸 것에 대한 설명이다. 강다니엘은 지난 3월 LM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했다. 법원은 5월 가처분신청에 대해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LM이 강다니엘의 명시적 동의 없이 전속계약상 권리 대부분을 제3자인 MMO엔터테인먼트에 양도했다는 강다니엘 측 주장을 받아들인 것이다. 강다니엘은 자신이 대표로 나선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솔로 앨범 준비에 나섰다. 다만 LM 측이 즉각 항고장을 제출해 분쟁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영향으로 향후 방송 활동 계획은 불투명하다. 강다니엘은 “앨범 준비 기간이 짧다 보니 매니지먼트가 방송사와 협의할 시간이 부족했다”며 “조만간 좋은 소식을 들려 드릴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첫 솔로앨범 프로듀싱 작업에 디바인 채널의 대표 프로듀서 임광욱이 힘을 보탰다. 크리스 브라운 등 유명 팝스타와 작업한 안무가 앙투안이 한국을 찾아 사흘간 강다니엘과 함께 퍼포먼스를 구상했다. 타이틀곡 ‘뭐해’는 트렌디하면서 몽환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강다니엘의 매력을 한 단계 높였다. 한 번만 들어도 쉽게 각인되는 가사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화려한 신스 사운드와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가 특징인 ‘컬러’, 여백의 미를 통해 춤을 추는 강다니엘을 연상시키는 ‘호라이즌’,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아이 호프’ 등이 수록됐다. 앞서 지난 16일부터 진행한 예약 판매에서 선주문 수량이 45만장을 넘어섰다. 솔로가수 앨범 주문량으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다. 핑크빛 머리칼에 해맑은 미소를 띠고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신드롬급 인기를 몰고 온 강다니엘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한 셈이다. 이날 타이틀곡 무대 등을 처음 선보인 강다니엘은 “큰 무대를 저 혼자 채우다 보니 멤버들의 빈자리가 많이 생각났다”면서도 “앞으로 점점 더 무대를 채워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솔로가수로서의 포부를 드러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데이식스, ‘엠카운트다운’ 첫 1위… “두고두고 추억할 한 페이지”

    데이식스, ‘엠카운트다운’ 첫 1위… “두고두고 추억할 한 페이지”

    데이식스(DAY6·성진, 제이, 영케이, 원필, 도운)가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후 첫 1위에 올랐다. 25일 ‘엠카운트다운’은 지난 6~7일 미국 뉴욕 맨해튼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KCON 2019 NY’ 콘서트 현장을 방송했다. 생방송이 결방됐지만 7월 마지막주 1위 주인공은 데이식스로 발표됐다. 데이식스는 영상을 통해 ‘엠카운트다운’ 첫 1위를 차지한 소감을 남겼다. 성진은 “이번 활동 저희에게 두고두고 추억할 만한 한 페이지를 만들어주신 우리 마이데이(팬덤명)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원필은 “마이데이가 없었으면 못 받았을 것 같다. 5명 부모님들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제이는 글로벌 팬들에게 “마이데이 여러분 우리가 일등이다.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 정말 감사하다”고 영어로 전했다. 데이식스는 방송 후 SNS에도 소감을 남겼다. 데이식스는 “마이데이 덕분에 얻게된 소중한 1위의 영광, 오늘을 위해 그저 견뎌줘서 고맙다”며 “앞으로의 페이지도 우리 함께 채워나가자”는 말을 팬들에게 전했다. 데이식스는 앞서 지난 24일 MBC 뮤직 ‘쇼! 챔피언’에서 데뷔 4년 만에 음악 방송 첫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엠카운트다운’에서도 1위를 거머쥐며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로 2관왕에 올랐다. 데이식스는 지난 15일 5번째 미니앨범 ‘The Book of Us : Gravity’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지난해 6월부터 지난 3월까지 전 세계 24개 도시에서 첫 월드투어를 열고 케이팝 대표 밴드의 위상을 알린 데이식스는 다음달 9~11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투어에 나선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포토] 강다니엘, 솔로 데뷔…역시 ‘갓다니엘’

    [포토] 강다니엘, 솔로 데뷔…역시 ‘갓다니엘’

    가수 강다니엘이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 발매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9.7.25 연합뉴스
  • 강다니엘, 솔로 데뷔곡 ‘뭐해’ 첫 무대… “기다려준 팬들 위한 앨범”

    강다니엘, 솔로 데뷔곡 ‘뭐해’ 첫 무대… “기다려준 팬들 위한 앨범”

    그룹 워너원의 ‘국민 센터’에서 솔로 가수로 거듭난 강다니엘(23)이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강다니엘은 25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연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 발매 쇼케이스에서 “오래 기다린 팬들에게 미안했다”고 말했다. 강다니엘은 전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와의 법적분쟁이 완벽히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앨범을 낸 이유에 대해 “활동이 독자적으로 가능하다는 법적 판단을 듣고 오래 기다려준 팬들에게 미안해 활동을 결심하게 됐다”고 답했다.올해 초부터 이어온 LM과의 분쟁은 지난 5월 법원이 강다니엘이 낸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 결정하면서 강다니엘의 독자 활동으로 이어지게 됐다. 다만 LM 측이 항고장을 제출해 법적분쟁이 완전히 마무리되진 않았다. 그런 탓에 솔로 앨범을 냈지만 방송 활동 계획은 아직 불투명하다. 강다니엘은 “앨범 준비 기간이 짧았다보니 매니지먼트가 방송사와 협의할 시간이 부족했다”며 “조만간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다니엘은 솔로 데뷔 앨범 타이틀곡 ‘뭐해’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그는 “큰 무대를 나 혼자 채우다보니 멤버들의 빈자리가 많이 생각났다”며 “워너원이 정말 멋있고 완벽했던 팀이라는 생각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내 목소리와 내 스타일, 내 퍼포먼스로만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인 것 같다”며 “앞으로 점점 더 무대를 채워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앨범 제목을 ‘컬러 온 미’로 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수록곡 ‘컬러’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내 색깔로 많은 사람들을 사로잡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강다니엘은 인트로를 제외한 수로곡 4곡 모두의 작사에 참여하며 자신의 색깔을 최대한 녹였다. 솔로 가수로서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는 “저를 생각했을 때 ‘희망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나와 내 무대를 통해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며 밝게 웃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현장영상] 솔로 데뷔 강다니엘, 팬송 ‘I HOPE’(아이호프) 전격 공개

    [현장영상] 솔로 데뷔 강다니엘, 팬송 ‘I HOPE’(아이호프) 전격 공개

    ’국민 센터‘ 강다니엘이 25일 데뷔 앨범을 내고 솔로 가수로 첫발을 뗐다. 강다니엘은 25일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 발매에 앞서 서울 광진구 광장동 YES24라이브홀 앨범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 첫 무대를 공개했다. 앨범에는 타이틀 곡 ‘뭐해’를 비롯해 ‘INTRO’(인트로), ‘Color’(컬러), ‘Horizon’(호라이즌), ‘I HOPE’(아이 호프)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강다니엘은 앨범 수록곡 중 총 4곡을 작사하는 등 앨범의 전반적인 작업에 참여했다. 프로듀서팀 디바인채널과 세계적인 안무가 앙투안 등이 퍼포먼스에 참여했다.특히 마지막 트랙 ‘I HOPE’는 프로듀서팀 ‘Flow Blow(플로 블로)’와 함께 강다니엘이 콘셉트부터 작사까지 직접 참여한 곡으로 세련된 비트 속에 캐치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이 곡은 긴 공백기를 기다린 팬들을 위한 강다니엘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그는 “팬들의 댓글을 보면서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강다니엘은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그룹 워너원의 센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1월 워너원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공식 팀 활동을 마무리한뒤 그의 솔로 데뷔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를 반영하 듯 그의 데뷔 앨범은 23일 기준 선주문량민 45만장을 기록하며 국내외 K팝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는 오는 2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 지금 서울신문 유튜브 채널 ’은기자의 왜떴을까‘TV를 구독하고 강다니엘 쇼케이스 현장을 만나보세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현장영상] 강다니엘, 솔로 데뷔 타이틀곡 ‘뭐해’ 최초 공개

    [현장영상] 강다니엘, 솔로 데뷔 타이틀곡 ‘뭐해’ 최초 공개

    ’국민 센터‘ 강다니엘이 25일 데뷔 앨범을 내고 솔로 가수로 첫발을 뗐다. 강다니엘은 25일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 발매에 앞서 서울 광진구 광장동 YES24라이브홀 앨범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 첫 무대를 공개했다. 앨범에는 타이틀 곡 ‘뭐해’를 비롯해 ‘INTRO’(인트로), ‘Color’(컬러), ‘Horizon’(호라이즌), ‘I HOPE’(아이 호프)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강다니엘은 앨범 수록곡 중 총 4곡을 작사하는 등 앨범의 전반적인 작업에 참여했다. 프로듀서팀 디바인채널과 세계적인 안무가 앙투안 등이 퍼포먼스에 참여했다.타이틀곡 ‘뭐해’는 히트 작곡팀 디바인 채널이 작곡에 참여했으며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로 트렌디함을 살리고 대중적인 후렴구가 특징인 곡이다. 강다니엘은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그룹 워너원의 센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1월 워너원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공식 팀 활동을 마무리한뒤 그의 솔로 데뷔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를 반영하 듯 그의 데뷔 앨범은 23일 기준 선주문량민 45만장을 기록하며 국내외 K팝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는 오는 2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 지금 서울신문 유튜브 채널 ’은기자의 왜떴을까‘TV를 구독하고 강다니엘 쇼케이스 현장을 만나보세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강다니엘 “첫 솔로 데뷔, 워너원 멤버들 생각나”

    강다니엘 “첫 솔로 데뷔, 워너원 멤버들 생각나”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 소감을 전했다. 25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강다니엘의 첫 솔로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컬러 온 미’는 강다니엘만의 색을 찾아가고가 하는 고민과 앞으로 강다니엘 본연의 색을 만들어나가겠다는 포부가 담긴 앨범. 긴 공백의 시간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무한의 색을 만든 앨범이기도 하다. 강다니엘은 홀로 무대에 선 소감에 대해 “혼자 채우기엔 너무나 큰 무대다. 크기가 크기인 만큼 멤버들의 빈자리가 생각난다”며 “워너원이 완벽한 팀이구나 생각이 들었다. 큰 무대를 채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혼자 서는 만큼 나만의 목소리와 스타일, 퍼포먼스로만 무대에 설 수 있어 좋다”고 덧붙여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강다니엘의 첫 솔로 앨범 ‘컬러 온 미’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BTS, VMAs 4개 부문 후보…팬들은 인종차별 문제 제기

    BTS, VMAs 4개 부문 후보…팬들은 인종차별 문제 제기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인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s)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23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 등이 전했다. 미 싱어송라이터 할시가 피처링에 참여한 BTS의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 앨범 타이틀곡인 ‘작은 것들을 위한 시’(보이 위드 러브)는 베스트 컬래버레이션 부문 후보에 올랐다. 경쟁곡으로는 저스틴 비버와 에드 시런의 ‘아이 돈 케어’, 레이디 가가와 브래들리 쿠퍼의 ‘셸로’, 숀 멘데스와 카밀라 카베요의 ‘세뇨리타’ 등이 있다. 해당 곡은 또 베스트 안무상(리에 하타)과 베스트 아트디렉션(MU:E, 박진실·김보나) 부문 후보에도 올랐다. MTV가 올해 신설한 ‘베스트 케이팝’ 부문에서도 BTS는 블랙핑크, EXO, 몬스타X, NCT12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과 경쟁한다. 그러나 BTS 팬들은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BTS가 ‘올해의 아티스트’나 ‘올해의 앨범’ 등 주요 부문 후보에 오르지 않은 것에 대해 큰 불만을 제기했다. 미국 가수인 아리아나 그란데와 테일러 스위프트가 10개 부문 후보에 오른 것과 비교하면 BTS에 대한 평가가 객관적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팬들은 “BTS가 백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차별하는 것”이라며 온라인상에서 이를 비판하는 운동(#VMAsRacist·VMAs는 인종차별주의자)에 나섰다. 올해 VMAs 시상식은 다음달 26일 미 뉴저지 푸르덴셜센터에서 열린다.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 화사, 파격적인 자태로 패션지 커버 장식 [화보]

    화사, 파격적인 자태로 패션지 커버 장식 [화보]

    마마무 화사의 뷰티 화보가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8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코스모 커버이자 메이크업 브랜드 어반디케이의 뮤즈가 된 화사는 “앨범 표지나 뮤직비디오 촬영과 달리 화보 촬영은 제가 좀 더 즐기며 신나게 놀 수 있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설렜어요. 또한 제가 하는 메이크업이 어반디케이의 이미지와 매우 근접해요. 무대에 오르기 전 늘 어반디케이의 메이크업 픽서를 뿌려요”라고 대답했다. 또한 지금 가장 행복하면서도 불안감 역시 느낄 때가 있다는 그녀는 “어렸을 때부터 꿈은 확고했지만, 형체 없는 불안감에 시달릴 때가 있어요. 그런 감정이 들 때는 가사를 쓰거나 무대를 구상해요. ‘이 노래를 부를 땐 어떤 콘셉트가 좋을까’라며 구상할 때 굉장히 흥분되고 행복하죠”라고 밝히기도 했다. 밀레니얼 세대의 아이콘, 화사의 뷰티 화보와 영상은 코스모폴리탄 8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나플라 루피 이영지 플루마, ‘I’m the ONE’ 25일 공개 “역대급 콜라보”

    나플라 루피 이영지 플루마, ‘I’m the ONE’ 25일 공개 “역대급 콜라보”

    래퍼 나플라와 루피, 이영지, 플루마가 청춘을 위해 노래한다.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나플라와 루피, 이영지, 플루마가 함께한 ‘I’m the ONE(아임 더 원)’이 공개된다. ‘I’m the ONE’은 열정과 꿈을 담아 모든 시간을 즐기며 앞으로 나가보자는 청춘들을 향한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네 사람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어우러져 힙한 시너지를 자랑할 예정이다. 특유의 발성이 돋보이는 나플라와 독보적인 래핑과 그루브로 사랑받는 루피, 걸크러시 넘치는 보컬로 활약하고 있는 이영지, 감각적인 래핑을 들려주는 플루마가 만나 역대급 콜라보 곡의 탄생도 예고했다.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에 이어 Mnet ‘쇼미더머니 5’와 ‘고등래퍼’ 참여하고 싱글 앨범 ‘hug & kiss’와 ‘No drugs in Korea’ 등을 통해 매력적인 비트와 멜로디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천재 프로듀서 드레스(DRESS)가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나플라, 루피, 이영지, 플루마가 만난 ‘I’m the ONE’은 다양한 음원 발매 기념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CIX 배진영 “강다니엘 솔로 데뷔, 서로 좋은 성과 냈으면”

    CIX 배진영 “강다니엘 솔로 데뷔, 서로 좋은 성과 냈으면”

    CIX 배진영이 워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를 응원했다.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는 CIX 데뷔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앞서 지난 23일 배진영이 속한 그룹 CIX가 데뷔 앨범을 발매한 데 이어 오는 25일 강다니엘도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이에 대해 배진영은 “아직 워너원 단톡방이 있다. 다니엘 형도 더 열심히 준비했을 거라 생각한다”며 “다시 한 번 무대에서 만나 서로 빛을 내며 좋은 성과를 이뤄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그룹 CIX는 지난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 ALBUM ‘HELLO’ Chapter 1. Hello, Stranger(첫 번째 EP앨범 ‘헬로’ 챕터 1. 안녕, 낯선사람)를 발매, 타이틀곡 ‘Movie Star(무비 스타)’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8시에는 팬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CIX 배진영 “워너원 단톡방서 강다니엘 등 연락… 보탬 되는 센터될 것”

    CIX 배진영 “워너원 단톡방서 강다니엘 등 연락… 보탬 되는 센터될 것”

    ‘배진영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신인 보이그룹 CIX가 첫 무대를 선보였다. 워너원 출신 배진영이 센터로 나선 CIX의 다섯 멤버는 ‘완성형 그룹’으로 성장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CIX는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전날 데뷔 앨범 ‘HELLO Chapter 1. ‘Hello, Stranger’’를 발매한 CIX는 이날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무비 스타’(Movie Star)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CIX는 ‘Complete In X’의 줄임말로 미지수인 다섯 멤버가 다함께 모였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워너원 출신 배진영을 필두로 승훈, 현석, 용희, BX 등 다섯 멤버로 구성됐다. 승훈은 앨범에 대해 “대중에게는 저희가, 저희에겐 대중이 아직 낯선 사람”이라며 “낯선 사람간의 만남을 담았다. 대중에게 선보이는 첫인사의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타이틀곡 ‘무비 스타’는 신인 그룹답지 않은 성숙하고 시크한 느낌이 두드러지는 곡으로 멤버들의 강렬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한층 유니크한 색깔을 띤다. CIX 멤버들은 처음 공개하는 무대에서 완벽한 칼군무와 함께 섹시한 매력을 마음껏 펼쳐보였다. 배진영은 첫 무대를 마친 뒤 “노래 분위기에 맞게 성숙하고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는데, 연습 때도 그렇고 부족함을 느낀다. 멤버 모두가 서로 의지해가면서 연습해서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겸손하게 소감을 말했다. ‘프로듀스 X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모았던 배진영에게 관심이 집중된 건 당연했다. 그룹의 이미지를 전면에서 알리는 역할의 센터도 맡았다. 배진영은 CIX로 다시 데뷔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부담감도 당연히 있고 그만큼 더 잘하고 싶은 욕심,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면서 “워너원 활동 경험으로 CIX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 워너원만큼이나 서로 의지하는 그룹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센터를 맡게 된 것에 대해서는 “이전의 활동 경험을 멤버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알려주고 보탬이 되라고 역할을 주신 것 같다”며 “센터든 아니든 항상 열심히 하고 빛날 수 있게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CIX 데뷔 전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멤버도 있다. BX와 승훈은 ‘믹스나인’에 출연한 경험이 있다. BX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그 경험을 통해 CIX 멤버들을 만나고 데뷔한 것 같아서 절대 후회는 없다”고 강조했다. 승훈은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한층 성장하는 계기 된 것 같다. 경연을 같이 했던 친구들도 하루 빨리 무대에서 만났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말했다.전날 데뷔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CIX는 오는 25일 데뷔하는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됐다. 배진영은 “워너원 단톡방에서 멤버들과 아직 연락한다”며 “니엘이형도 저만큼 열심히 준비했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무대에서 만나 서로 빛을 발하고 좋은 성과를 이뤘으면 한다”고 말했다. 배진영은 “며칠 전에는 뉴이스트 민현이형이 전화를 해서 ‘열심히 하니까 잘 될 거다’라고 말해줬다. 최근 울산 행사에서 만난 대휘도 좋은 말을 해줘서 자신감이 생겼다”며 워너원 멤버들의 우정을 전했다. “며칠 전 신인상을 타는 꿈을 꿨다”는 승훈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등에서 멤버들과 꿈에 대한 얘기를 많이 나눴다. 서로 같은 꿈도 있고 다른 꿈도 있지만 지금 가장 큰 목표는 신인상”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멤버들은 “CIX만의 색깔과 퍼포먼스를 봐달라”며 완벽한 퍼포먼스로 더욱 빛나는 그룹이 될 것을 약속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강다니엘, ‘뭐해’ 뮤직비디오 티저..강다니엘만의 매력 폭발

    강다니엘, ‘뭐해’ 뮤직비디오 티저..강다니엘만의 매력 폭발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를 하루 남기고 타이틀곡 ‘뭐해’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오늘(24일) 0시 가수 강다니엘은 공식홈페이지와 SNS,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의 타이틀곡 ‘뭐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다니엘은 다채로운 의상을 입은 채로 감각적 색감이 가득한 세트 안에서 여러 장면들을 촬영, 무한한 강다니엘의 색을 떠올리게 했다. 타이틀곡 ‘뭐해’는 프로듀서 디바인 채널과 함께 작업한 곡으로 간결하면서도 인상적인 벨(Bell) 계열의 테마와 808 사운드,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 속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오늘도 나는 기대해’, ‘넌 대답이 없네’와 같은 한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도는 가사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더해져 강다니엘의 트렌디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특히, 이번 티저 영상에서 ‘퍼포먼스 강자’인 강다니엘의 퍼포먼스를 찾아 볼 수 없다는 점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번 앨범에서 월드클래스 안무가인 앙투안 등 총 3명의 해외 안무가와 함께 구상하며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힌 바 있는 강다니엘은 진화된 퍼포먼스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역대급 선주문 수량 45만 장을 돌파한 강다니엘의 ‘컬러 온 미(color on me)’의 전 곡은 오는 25일 6시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더불어 강다니엘은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 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공항패션의 정석” 방탄소년단 지민, GQ 베스트드레서 선정

    “공항패션의 정석” 방탄소년단 지민, GQ 베스트드레서 선정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미국 유명 남성 패션잡지 GQ가 선정한 ‘금주의 베스트드레서 10’(The 10 Best-Dressed Men of the Week)에 선정됐다. GQ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전 세계 셀러브리티를 대상으로 7월 셋째주 베스트드레서를 선정해 발표했다. 지민은 이 명단에 3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1위는 미국 농구선수 켈리 오브레 주니어가 차지했다.GQ는 지난 17일 일본 콘서트를 마치고 귀국한 지민의 ‘공항 패션’에 주목했다. 이날 지민은 콘서트와 앨범발매기념 악수회 등 일본 일정을 소화한 뒤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패션을 선보인 지민은 초록빛 렌즈가 돋보이는 선글라스와 실버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줬다. GQ는 지민을 베스트레서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1993년과 2019년 공항 패션의 정석”이라고 설명했다. 90년대 스타일이 다시 각광받고 있는 요즘 지민이 착용한 통넓은 바지와 커다란 크로스백은 향수를 자극함과 동시에, 시대를 넘나드는 지민의 트렌디한 면모를 드러낸 패션이라는 해석이다. 지민이 베스트드레서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북미 연예매체 ‘코리아부’(Koreaboo), 북미 케이팝 전문매체 ‘올케이팝(All K POP)’, 일본 ‘와우코리아(WOW KOREA)’, ‘K-스타일(K-STYLE) 등 해외 언론도 앞다퉈 관련 뉴스를 전했으며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과 엘리트 데일리 편집자 역시 SNS를 통해 응원을 전했다. 지민은 다양한 헤어 스타일링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레드 카펫을 밟은 케이팝 스타들을 조명한 미국 유명 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특히 지민의 헤어 스타일링에 주목했다. 미 유명 연예 매체 ‘엘리트 데일리’도 ‘지민은 어떤 색깔이든 흡수하는 강력한 마력을 지녔다고 평가했다.한편 지난 2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에 지민이 올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발표에 따르면, 2019년 6월 18일부터 2019년 7월 19일까지 보이그룹 멤버 527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38,310,557개를 추출해 소비자 행동분석을 한 결과 지민의 영향력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일본 공연을 끝으로 1년간 숨가쁘게 달려온 월드투어를 마친 방탄소년단은 당분간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 콘진원X네이버 ‘뮤즈온’, 2라운드 진출 30팀 인터뷰 영상 공개

    콘진원X네이버 ‘뮤즈온’, 2라운드 진출 30팀 인터뷰 영상 공개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과 네이버의 뮤직서비스 바이브, 뮤지션리그가 우수 뮤지션 발굴을 위해 진행하는 ‘뮤즈온 2019’ 2라운드 진출 30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뮤즈온은 코카뮤직(KOCCA MUSIC)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뮤지션리그, 네이버TV 콘진원 채널 등에 ‘뮤즈온 인터뷰’ 30편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1라운드 진출 뮤지션들의 90초 라이브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 뮤즈온은 이번에는 뮤지션 스스로 인터뷰 질문을 만들고 일상을 촬영한 영상으로 소통을 폭을 넓혔다. 한편 뮤지션리그 홈페이지에서는 뮤지온 2라운드 온라인 투표가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내가 응원하는 뮤지션’, ‘다음 프로젝트가 기대되는 팀’, ‘파이널 콘서트에서 직접 만나고 싶은 뮤지션’에게 투표할 수 있다. 전문가 평가를 더해 상위 20팀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3라운드 진출자에게는 뮤즈온 콘서트 참여와 앨범·공연 제작비 지원, 멘토링 혜택 등 기회가 주어진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배진영 그룹 CIX 오늘(23일) 데뷔..타이틀곡 어떤 곡?

    배진영 그룹 CIX 오늘(23일) 데뷔..타이틀곡 어떤 곡?

    신예 보이그룹 CIX(씨아이엑스)가 초대형 데뷔 프로모션으로 올여름 가요 대전에 뛰어든다.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1st EP ALBUM ‘HELLO’ Chapter 1. Hello, Stranger(첫 번째EP앨범 ‘헬로’ 챕터 1. 안녕, 낯선사람)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CIX는 ‘Complete in X’의 줄임말로, 5명의 미지수인 멤버들이 다 함께 모였을 때 비로소 완성이 된다는 뜻이다. ‘미지수의 완성’이라는 의미 또한 내포하고 있다. 지난해 워너원 활동을 마친 배진영을 필두로 승훈, 현석, 용희, BX까지 보컬·춤 실력을 두루 갖춘 비주얼 멤버들이 잇달아 합류하며 ‘2019 하반기 최대 기대주’ 보이그룹으로 거듭났다. CIX의 연부작 앨범 ‘HELLO(헬로)’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앨범 타이틀은 ‘Chapter 1. Hello, Stranger(챕터 1. 안녕, 낯선사람)’이다. 미지수의 다섯 멤버들이 처음으로 대중에 선보이는 이번 앨범은 어반 팝 장르의 곡들로 구성, 미국 출신 프로듀서 마즈뮤직(MZMC)을 비롯해 해외 유명 작곡가인 스타일즈 푸에고, 라이스 앤 피스, 핑크 슬립, 안소니 루소, 앤드류 바지, 스코트 퀸, 안소니 파벨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며 심혈을 기울였다. 타이틀곡 ‘Movie Star(무비 스타)’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도입부에 나오는 영사기 필름 소리가 임팩트 있는 곡이다. 세계 최고 댄스 크루 저스트절크가 안무에 본격 참여했으며, CIX만의 유니크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 외에도 CIX 음악의 서막을 알리는 곡이자 압도적인 사운드와 감성적인 가사가 특징인 ‘What You Wanted(왓 유 원티드)’, 강렬한 비트와 리드미컬한 멜로디의 중독성 강한 레게 팝 ‘Like It That Way(라이크 잇 댓 웨이)’, 알 수 없는 곳으로 함께 떠나는 상상들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 ‘Imagine(이매진)’, 자신들을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평생 함께 지켜 주겠다는 CIX의 마음이 담긴 곡 ‘The One(더 원)’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모두 담아냈다. 한편, CIX는 1st EP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데뷔 쇼케이스 ‘안녕, 낯선사람’을 개최하고 팬들 앞에서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사진=C9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다니엘 솔로 데뷔 앨범, 선주문 45만 장 돌파 “이례적 수치”

    강다니엘 솔로 데뷔 앨범, 선주문 45만 장 돌파 “이례적 수치”

    발매까지 단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강다니엘 솔로 데뷔 앨범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의 선주문 수량이 45만 장(7월 23일 기준)을 돌파했다. 데뷔 앨범으로는 매우 이례적인 수치다”라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고자 하는 고민과 앞으로 본연의 색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담아 제작 과정에도 적극 참여했다. 특히 오랜 시간 기다려 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앨범은 남자 솔로 단일 앨범으로 선주문 수량만 45만 장이라는 역대급 수치를 돌파하며, 강다니엘의 데뷔에 대한 팬들의 기대와 인기를 실감케 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뭐해’를 비롯해 ‘INTRO(인트로)’, ‘Color(컬러)’, ‘Horizon(호라이즌)’, ‘I HOPE(아이 호프)’ 등 총 5곡이 수록됐으며, 오는 25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프로듀서팀 ‘디바인 채널’과 안무가 ‘앙투안’ 등이 힘을 모은 ‘color on me’는 강다니엘의 색을 더해 완성도를 높이며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강다니엘은 오는 25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 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정수의 원픽] BTS 닮은 청춘 성장통… 스키즈가 전하는 공감

    [이정수의 원픽] BTS 닮은 청춘 성장통… 스키즈가 전하는 공감

    해마다 수백 명의 아이돌이 데뷔하지만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라 대중의 주목을 받는 아이돌은 극히 소수에 그친다. 케이팝이 전 세계로 뻗어가는 지금도 여전히 아이돌 음악을 평가절하하는 시선이 적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지나치는 아이돌 음악 중 결코 놓쳐서는 안 될 ‘숨은 보석’을 찾아 4주마다 소개한다.방탄소년단 뒤를 이어 케이팝 대표 가수로 성장할 아이돌은 누구일까. 세기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방탄소년단의 성공이 금세 되풀이될 가능성은 희박하겠지만 조금이나마 근접할 잠재력을 지닌 차세대 주자는 생각해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현시점 ‘원픽’을 고르자면 9인조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방찬, 우진,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를 거론하고 싶다. 데뷔 1년여 만에 거두고 있는 가파른 성장세 때문만이 아니라 방탄소년단이 그랬듯 고뇌하는 청춘의 성장통을 가장 정교하게 그려내고 있는 까닭이다.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달 발표한 스페셜 앨범 ‘클레 2: 옐로 우드’는 이들의 ‘가능성’에 오롯이 집중한 결과물이다. 타이틀곡 ‘부작용’은 케이팝신에서의 도전정신과 완성도를 동시에 보여준다. 다른 아이돌 그룹들이 가장 쉽게 채택하는 메인스트림의 팝적인 음악을 벗어나 사이키델릭 트랜스 장르의 강렬한 EDM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독창적인 영역에 도전한다. 케이팝에 있어서 음악 못지않게 중요한 퍼포먼스에서도 최고의 것을 만들어내려는 시도가 눈에 띈다. 멤버 9명과 댄서 9명이 거대한 하나의 덩어리가 된 듯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동작들은 완벽한 ‘칼군무’ 이상의 실험적인 현대무용 같은 면모를 보여준다. 동시에 선택의 갈림길에 선 청춘의 고민과 걱정을 끊임없이 불안하게 흔들리는 움직임으로써 직관적으로 표현한다. 데뷔 때부터 미래에 대한 불안과 그 이면의 희망을 꾸준히 노래해 온 이들의 세계관은 시각적으로는 이번 ‘부작용’ 뮤직비디오를 통해 가장 뚜렷해진다. 평탄한 길 대신 아무도 밟지 않은 길에 덜컹거리는 트럭을 직접 몰고 가는 소년들은 어느 순간 서로가 격렬히 대립하는 ‘부작용’을 경험하지만, 다시 손을 잡고 공통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면서 그 선택이 틀린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전 세계 청년들이 케이팝 아이돌에 열광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이들이 전하는 공감과 긍정의 메시지 때문이다. 때로는 아이돌이 밟아가는 성장 스토리가 자신들의 경험으로 치환되기도 한다. 리더 방찬을 중심으로 매 앨범 작사·작곡에 적극 참여하면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는 스트레이 키즈의 진정성에 기대를 걸게 된다. tint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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