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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로비너스 ‘난 예술이야’로 섹시크한 컴백

    헬로비너스 ‘난 예술이야’로 섹시크한 컴백

    6인조 걸그룹 헬로비너스(HELLOVENUS)가 5집 미니앨범 ‘난 예술이야’로 컴백했다. 헬로비너스의 이번 컴백은 지난 1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위글위글’ 이후 6개월 만이다. 아울러 22일 헬로비너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앨범 타이틀곡 ‘난 예술이야’(I‘m ill)의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헬로비너스 멤버들(나라, 앨리스, 라임, 유영, 서영, 여름)은 ‘블링블링’한 의상과 화려한 머리카락색으로 눈길을 끄는 한편 ‘섹시’와 ‘시크’의 합성어 일명 ‘섹시크’한 군무를 펼치며 매력을 과시한다. 타이틀곡 ‘난 예술이야’는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힙합 장르가 어우러진 빠른 비트에 신나는 댄스곡으로, ‘난 예술이야’를 반복하는 자화자찬의 가사가 매우 인상적이면서도 중독적이다. 앞서 헬로비너스와 함께 작업한 바 있는 용감한형제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헬로비너스의 5집 미니앨범 ‘난 예술이야’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난 예술이야’를 비롯 레트로풍의 펑키하면서 그루브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쇼 윈도우’(Show Window), EDM 요소를 접목한 트랩 기반의 힙합곡 ‘왓챠 토크 어바웃’(Whatcha Talk About), 복고풍 사운드의 디스코넘버 ‘카멜레온’, ‘난 예술이야 클럽 리믹스 버전’ 등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 사진·영상=[MV 뮤비] HELLOVENUS 헬로비너스_난 예술이야 (I‘m ill)_Performance ver./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일하는 당신’ 그 무게를 잠시 내려놔요

    ‘일하는 당신’ 그 무게를 잠시 내려놔요

    ‘일하는 당신’에게 위로와 감동을 줄 소설집이 나왔다. 세계적인 작가 32명이 일을 주제로 쓴 32편의 단편을 모은 ‘일은 소설에 맡기고 휴가를 떠나요’(홍시)다. 2013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단편소설의 대가 앨리스 먼로, ‘작가들의 작가’로 일컬어지는 제임스 설터, 영어권 소설가 중 가장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는 조이스 캐럴 오츠 등 쟁쟁한 소설가들의 작품이 실렸다. 1978년 흑인 작가 최초로 퓰리처상을 받은 제임스 앨런 맥퍼슨을 비롯해 줌파 라히리,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등 퓰리처상 수상 작가들의 작품도 수록됐다. 1940년대 대공황기의 외판원, 2000년대 후반 금융위기 시대의 불안한 화이트칼라 등 일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접할 수 있다. 일자리가 없거나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제임스 설터의 ‘이국의 해변’은 청년 실업자들이 많은 우리 시대의 현실과 겹쳐지면서 진한 울림을 준다. 출판사 측은 “자신이 해낼 수 있는 일을 찾아내서 끝까지 지키는 방법, 도덕적 선을 받아들여 자신의 것으로 삼는 방법, 부양자가 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등을 여러 관점에서 쓴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고 소개했다. 1995년 퓰리처상 수상 작가인 리처드 포드가 편저했다. 그는 서문에서 “결핍의 시대에, 삶을 위한 경쟁이 가장 치열한 시기에 일하는 이들을 위해 일을 주제로 한 단편소설들을 묶었다”며 “정시에 출근해 일을 끝내야 하고, 어떻게든 고용되어야 하며, 때로는 해고되고 승진하거나 좌천당하며, 구조조정을 당해서 집에 보내지고, 때로는 넌더리가 나서 보따리를 쌀 준비를 하지만 돈벌이를 해야 하는 복잡하고 곤혹스러운 문제들에 대해 문학에서 위안을 얻으려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설명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이정현 주연 블랙코미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예고편

    이정현 주연 블랙코미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예고편

    이정현 주연의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예고편이 공개됐다.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열심히 살아도 행복해질 수 없는 세상에 통쾌한 복수를 날리는 블랙 코미디다. 이번 작품에서 이정현은 억척스러운 생활의 달인 ‘수남’ 역을 맡아 연애, 결혼, 출산, 취업, 내 집 마련까지 포기한 희망 없는 ‘5포 세대’를 대변한다. 이번 공개된 예고편에는 타고난 손재주로 행복한 삶을 꿈꿨던 수남의 성실한 일대기를 보여준다. 이어 퇴역 군인(명계남)과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세탁소 주인(이준혁), 히스테릭 심리상담사(서영화)에게 “더 이상 당하고만 있진 않을 거예요”라며 복수의 시작을 선포하는 수남의 모습은 섬뜩한 전율을 자아낸다. 특히 선량한 말투로 “미안해요, 그러니까 내가 죽이는 거 이해해주세요”, “소리 지르지 마요. 저 칼 되게 잘 써요”라고 전하는 수남의 대사는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27기 연출전공 졸업생인 안국진 감독의 첫 장편영화 데뷔작이다. 안 감독은 단편영화 ‘더블 클러치’로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 단편 부문 대상에 이어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대상의 영예까지 안았다. 당시 ‘한국경쟁’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동아시아 영화 전문 비평가 토니 레인즈는 “멜로드라마의 최루성과 정치풍자의 결합을 통해 블랙코미디의 공식을 전복시킨 작품”이라며 “웃기지만 충격적이고 때론 잔인한 이 작품은 관객들을 사로잡을 힘이 충만하다”고 극찬했다.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오는 8월 13일 개봉된다. 청소년관람불가. 상영시간 90분. 사진 영상=CGV아트하우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웅’이 인종차별주의자였다니…

    ‘영웅’이 인종차별주의자였다니…

    미국 소설가 하퍼 리(89)의 두 번째 장편 ‘파수꾼’이 14일 전 세계 10개국에서 동시 출간됐다. 세계적으로 4000만부 이상 팔리며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첫 번째 장편 ‘앵무새 죽이기’ 이후 55년 만에 나온 것으로, ‘앵무새 죽이기’의 판매량을 넘어 새로운 기록을 세울지 주목된다. 한국어판 ‘파수꾼’을 펴낸 출판사 열린책들은 이날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어 철저하게 베일에 싸였던 내용을 공개했다. 작품을 번역한 공진호씨는 “1950년대 당시 타이핑한 원고의 복사본을 미국 출판사 측으로부터 받아 그걸 토대로 번역했다”며 “편집자의 손을 전혀 거치지 않은 처녀작인데 20대 중반 여성이 쓴 작품이라고는 볼 수 없을 정도로 생각의 깊이와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능력이 탁월했다”고 평했다. ‘파수꾼’은 ‘앵무새 죽이기’보다 먼저 쓰였지만 내용은 ‘앵무새 죽이기’ 후속편이다. ‘앵무새 죽이기’의 20년 뒤를 다루고 있어서다. 리가 1957년 이 소설을 출판사에 보여주자 편집자가 3인칭 어른의 시점이 아닌 1인칭 어린아이의 시선에서 다시 쓰자고 제안해 여섯 살 여자아이 ‘진 루이즈 핀치’(별명 스카웃)의 시각에서 인종차별 문제를 다룬 ‘앵무새 죽이기’가 먼저 나왔다. ‘파수꾼’의 배경은 흑인 인권 운동이 들불처럼 번졌던 1950년대 중반 미국 앨라배마주 가공의 도시 메이콤이다. 여섯 살 아이였던 스카웃이 20대가 돼 뉴욕에서 고향인 메이콤으로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향에 돌아온 스카웃은 어린 시절 자신의 영웅이었던 아버지 애티커스의 본모습을 보게 된다. ‘앵무새 죽이기’에서 정의와 양심의 상징으로 그려졌던 백인 변호사 애티커스가 사실은 인종차별주의자였던 것으로 드러나 영미권 독자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백인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누명을 쓴 흑인 남성을 애티커스가 변호하는 ‘앵무새 죽이기’의 주요 내용은 ‘파수꾼’에선 간략히 언급되고 있을 뿐이다. 공씨는 “‘앵무새 죽이기’가 아이의 시선에서 이상적인 아버지 모습만을 그렸다면 ‘파수꾼’에선 아버지의 본모습을 보고 우상을 타파하는 과정이 잘 그려져 있고, 그런 우상 타파를 통해 스카웃은 자주적인 어른으로 성장해 간다”고 설명했다. 원제인 ‘고 셋 어 워치맨’(Go Set a Watchman)은 성경 이사야서 21장에 나오는 ‘주께서 내게 이같이 이르시되, 가서 파수꾼을 세우고 그로 하여금 자기가 보는 것을 밝히 알리게 할지어다, 하셨도다’에서 따왔다. ‘파수꾼’ 원고는 지난해 8월 발견됐다. 친언니 앨리스 리가 고용한 변호사 토냐 카터가 리의 안전금고에서 분실된 줄로만 알았던 원고를 찾은 것이다. 미국 출판사 하퍼콜린스는 지난 2월 ‘파수꾼’ 출간을 발표했다. 일각에서 고령으로 판단력이 흐려진 작가가 출판사의 꼬드김에 넘어가 ‘억지 출판’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앨라배마주 수사 당국이 진상 조사에 나섰으나 수사 결과 작가가 출간을 원하는 것으로 드러나 해프닝으로 끝났다. 출판사 측은 “카터가 원고를 찾은 뒤 바로 리에게 가서 ‘고 셋 더 워치맨’(Go Set the Watchman) 원고를 찾았다고 하자 리는 ‘더 워치맨’(the Watchman)이 아니라 ‘어 워치맨’(a Watchman)이라며 바로 기억했다”고 전했다. 하퍼콜린스는 후속작에 쏟아지는 관심을 고려해 초판을 200만부나 출간했다. 열린책들도 이례적으로 초판을 10만부 찍었다. ‘앵무새 죽이기’는 1960년 7월 출간돼 전 세계 40여개 언어로 번역됐다. 무명 작가이던 리는 이 소설로 1961년 퓰리처상을 받았다. 리는 ‘앵무새 죽이기’ 이후 단 한 편의 소설도 발표하지 않고 언론 인터뷰에도 일절 응하지 않으며 은둔해 왔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세계적으로 4000만부 이상 팔린 ‘앵무새 죽이기’의 20년 뒤 이야기를 다룬 하퍼 리의 신작 ‘파수꾼’에 전 세계 독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리가 2007년 당시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자유의 메달’을 받을 때의 모습(위)과 1961년 ‘앵무새 죽이기’로 퓰리처상을 수상할 때의 모습(아래). 열린책들 제공
  • ‘백 투 더 퓨쳐’ 배우들의 ‘퓨쳐’…현재 모습은?

    ‘백 투 더 퓨쳐’ 배우들의 ‘퓨쳐’…현재 모습은?

    공상과학영화의 대표작이자 시간여행을 대중적인 소재로 만든 영화 ‘백 투 더 퓨처’가 개봉 30주년을 맞은 가운데, 당시 이 영화에 출연했던 배우들의 30년 후 ‘퓨쳐’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백 투 더 퓨쳐’ 시리즈는 1990년까지 총 3편에 걸쳐 제작됐다. 로버트 저매키스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에는 주인공 ‘마티’ 역의 마이클 J 폭스와 ‘브라운 박사’ 역의 크리스토퍼 로이드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최근 공개된 이들의 모습은 30년이라는 세월을 실감케 한다. 날카로운 턱선과 풋풋한 외모로 여성들의 인기를 독차지 했던 마이클 J 폭스는 현재 55세의 중년 남성이 됐다. 과거에 비해 둥글둥글해진 이미지가 눈길을 끈다. 마이클 J 폭스는 ‘백 투 더 퓨쳐’ 성공 이후 할리우드 청춘 스타의 계보에 들어설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1991년 파킨슨병을 앓으면서 원치 않은 휴식기를 가져야 했다. 1990년대 후반 재기를 노렸지만 다시 건강 상태가 악화되면서 이후 차츰 활동이 줄어들었다. 영화에서 코믹요소의 상당부분을 담당했던 에밋 브라운 박사 역의 크리스토퍼 로이즈의 현재 나이는 무려 78세다. 당시 벗겨진 이마와 바람에 흩날리는 백발의 단발머리 등 독특한 캐릭터와 연기력으로 영화 흥행에 큰 몫을 했다. 40대라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백 투 더 퓨쳐’로 스타덤에 올랐지만 이후 활동은 예상만큼 활발하지 않았다. 국내 관객에게는 영화 ‘아담스 패밀리’ 이후 그를 볼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었다. 영화에서 ‘마티’의 아빠 역할을 맡았던 크리스핀 클로버는 당시 스무살을 갓 넘긴 젊은 청년이었다. 현재 나이는 52세. ‘백 투 더 퓨쳐’에서 조연으로 머물러야 했던 그는 현재 앞서 거론한 주연 2명 보다 더욱 활발한 배우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 관객에게는 영화 ‘미녀 삼총사’(2000),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 등으로도 익숙하다. 한편 ‘백 투 더 퓨쳐’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제작을 맡아 더욱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영국 텔레그래프와 한 인터뷰에서 “‘백 투 더 퓨쳐’의 리메이크는 절대 없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한 컷 en] 이정현, 찢어진 스타킹 신고 ‘도도한 유혹’

    [한 컷 en] 이정현, 찢어진 스타킹 신고 ‘도도한 유혹’

    배우 겸 가수 이정현의 섹시한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정현은 최근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와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정현은 붉은색 립스틱을 바르고, 찢어진 스타킹으로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고혹적 눈빛과 청순한 미모의 묘한 조화가 눈길을 끈다. 이번 이정현의 화보는 ‘케이웨이브’ 7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KBS와 케이컬처(대표 최용호)가 공동으로 발행하는 ‘케이웨이브’는 외교부가 136개국에 배포하고 있다. 한편, 이정현은 자신이 주연한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열심히 살면 행복해질 줄 알았던 ‘수남’의 파란만장한 인생역경을 그린 코믹 잔혹극이다. 이정현은 억척스러운 생활의 달인 ‘수남’ 역을 맡아 개성 강한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 1996년 장선우 감독의 영화 ‘꽃잎’으로 데뷔한 이정현은 가슴 아픈 폭력의 역사 앞에 미쳐버린 ‘소녀’ 역을 맡아 소름 끼칠 만큼 깊은 연기로 주목받았다. 이후 배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종횡무진 활동한 이정현은 ‘파란만장’(2011년)과 ‘범죄소년’(2012년), ‘명량’(2014년) 등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이정현표’ 캐릭터를 구축했다. 특히 명량에서는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정씨 여인’ 역을 능숙하게 표현해 가수가 아닌 연기자 이정현의 모습을 다시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사진 영상=케이웨이브, CGV아트하우스, 영화 ‘명량’ 예고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하! 우주] 명왕성은 무슨 색?

    [아하! 우주] 명왕성은 무슨 색?

    지구는 바다의 파란색과 초록색 육지 그리고 구름이 합쳐져 보이는 영롱한 파란색의 행성이다. 반면 다른 행성들은 지구와는 다른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 인류가 최초로 방문할 예정인 명왕성은 무슨 색일까? 미국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명왕성은 또 다른 붉은 행성(Other red planet)이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갈색 색상이 많이 섞여 있다. 오는 14일 명왕성 바로 옆을 지나갈 예정인 명왕성 탐사선인 뉴허라이즌스호(號)는 이제 명왕성에 상당히 근접해서 영상을 보내오고 있다. NASA와 협력 연구기관의 과학자들은 뉴허라이즌스호의 데이터와 영상을 분석해서 표면 지형이 특징을 연구하고 있다. 뉴허라이즌스호에 탑재된 앨리스(Alice) 관측 장비는 이미 명왕성의 대기에서 메탄가스를 찾아냈다. 명왕성의 대기는 메탄가스, 질소, 이산화탄소 등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 중 메탄가스는 태양과 우주에서 쏟아지는 자외선과 반응해서 독특한 화학 반응을 일으킨다. 메탄가스는 자외선에 의한 광화학 반응 때문에 더 복잡한 탄화수소 화합물로 변하게 되는데, 이는 톨린(Tholin)이라고 불린다. 톨린의 존재는 아주 낮은 기온을 가진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서도 밝혀진 바 있다. 타이탄은 노란색으로 보이는데, 여기서 형성되는 짙은 농도의 톨린이 이런 색깔이기 때문이다. 반면 명왕성의 경우 생성되는 톨린의 색상은 좀 더 붉은색에 가까워 적갈색(reddish brown)으로 보인다는 것이 NASA의 설명이다. 실제 뉴허라이즌스호가 보낸 영상을 보면 완전히 붉은색이 아니라 황토색이 많이 섞인 적갈색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에 표면 지형에 따라서 색상이 더 어두운 곳이 존재한다. 지난 1일 뉴허라이즌스호가 보낸 사진에는 이런 지형이 더 명확하게 드러나 있다. 앞으로 10일 이내로 이 지형은 더 선명하게 드러날 것이다. 과연 명왕성에 어떤 비밀이 숨어있는지, 이제 머지않아 밝혀지게 될 것이다. 사진=NASA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다코타 패닝 주연 ‘모든 비밀스러운 것들’ 예고편

    다코타 패닝 주연 ‘모든 비밀스러운 것들’ 예고편

    다코타 패닝 주연의 심리 스릴러 ‘모든 비밀스러운 것들’이 7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모든 비밀스러운 것들’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영아 실종 사건 7년 후, 또 한 명의 아이가 실종되면서 이야기가 출발한다. 이 사건을 맡은 담당 형사 ‘낸시’(엘리자베스 뱅크스)는 7년 전 사건의 범인이었던 ‘로니’(다코타 패닝)와 ‘앨리스’(다니엘 맥도날드)를 조사한다. 그러나 둘은 서로를 범인으로 지목하면서 사건은 점차 미궁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다코타 패닝은 2005년 개봉작 ‘숨바꼭질’ 이후 10년 만에 스릴러 장르로 다시 관객을 만나게 됐다. 이번 작품에서 그녀는 7년 전 영아 실종 사건의 주범이자 또 다른 실종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 받는 18세 소녀 ‘로니’로 분했다. 공개된 예고편은 어린 두 여자 아이가 갓난아기를 유괴하는 충격적인 장면으로 시작된다. 7년 후 유아 실종사건이 다시 발생하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영아 실종사건의 범인들이었던 로니와 앨리스는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다. 이후 “진실을 둘러싼 엇갈린 진술”이라는 카피처럼 로니와 앨리스는 서로 상반된 진술을 내놓으며 사건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과연 로니와 앨리스 중 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누구이고, 또 7년 전 영아 실종사건과 이번 사건은 어떤 연관이 있을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진실을 찾기 위한 형사 낸시의 추적 과정은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통해 실종된 아이의 행방에 대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베스트셀러 작가 로라 립먼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모든 비밀스러운 것들’은 오랜 시간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온 에이미 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7월 2일 개봉 예정. 사진 영상=와이드릴리즈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이혼자 절반, 결혼식 당일 할까말까 고민한 사람들” (조사)

    “이혼자 절반, 결혼식 당일 할까말까 고민한 사람들” (조사)

    이혼자의 절반은 과거 결혼식장에 들어가면서 결혼을 할지 말지 심각하게 고민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최근 영국의 가정문제 전문 로펌 슬레이터 앤 고든은 1,600명의 이혼 남녀를 대상으로 한 흥미로운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에서 이혼 남녀의 49%는 결혼식 당일날 이 관계가 깨질 것 같다고 걱정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그중 3분의 2는 식장에 오르기 전 도망칠 생각도 했다고 응답했다. 한마디로 이혼 남녀의 절반은 결혼 전 이미 불행한 결과를 예감하고 있었다는 것. 이같은 예감에도 결혼을 강행한 이유로는 그래도 행복한 결혼생활이 될 것이라는 희망,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은 점, 가족의 압박, 돈 문제, 배우자가 변할 것이라는 기대 등으로 대답했다. 이번 조사는 외국사례지만 '이혼 대국'인 우리나라 부부에게도 시사하는 바는 크다. 이혼의 씨앗이 결혼 전에 이미 심어져 있다는 결과지만 너무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 로펌 측의 설명이다. 이혼전문 변호사 아만다 맥앨리스터는 "결혼을 앞두고 고민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일" 이라면서 "결혼에 앞서 파트너와 결혼 생활에 대한 기대치를 서로 명확하게 해두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메르스·에볼라·니파뇌염 배후엔 모두 박쥐가…

    메르스·에볼라·니파뇌염 배후엔 모두 박쥐가…

    “에이즈는 불과 35년 전에 등장했지만 가장 위험한 질병이 됐습니다. 이런 신종 전염병은 언제든 등장해 인류를 팬데믹(대유행)의 위험에 빠뜨릴 수 있습니다. 이를 막으려면 전 세계가 정보를 공유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야 합니다.”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의 앨리스 도트리 박사는 2012년 한국을 찾아 기자간담회를 갖고 ‘인류를 위한 과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렇게 말했다. 에이즈를 비롯해 2003년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2009년 신종플루, 2014년 에볼라, 2015년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등 최근 몇 년 새 급증해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한 신종전염병의 75%는 야생동물에서 사람으로 넘어와 진화한 바이러스다. 이런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감염병을 인수공통전염병이라고 한다. 인수공통전염병은 대개 동물이 먼저 갖고 있던 병이어서 사람에게는 항체가 없는 탓에 더 치명적이다. 하지만 인수공통전염병을 유발하는 동물바이러스 가운데 인류가 밝혀낸 것은 고작 1%다. 이마저 연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게 많다. 메르스처럼 동물 숙주에 잠복해 있다가 언제든 나타나 인류를 위협할 수 있는데도 말이다. 1976년 아프리카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처음 출현해 이후 주기적으로 발병하며 숱한 생명을 앗아갔을 때도 세계는 그다지 관심을 갖지 않았다. 가난한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질병이어서 제약사도 백신 개발을 외면했다. 그러다 결국 지난해 에볼라 바이러스가 대대적으로 유행해 감염자 2만 2000여명과 사망자 9000여명이 발생했다. 무관심과 제약사의 탐욕이 빚어낸 참사였다. 메르스만 해도 최근에 등장해 중동에서만 발생하다 보니 백신 개발은커녕 연구가 시작된 지 3년도 안 됐다. 보건 당국 관계자는 “메르스에 대한 연구가 충분히 이뤄졌으면 대응도 빨랐을 텐데, 메르스에 대한 정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2m 이내 한 시간 이상 밀접 접촉 때 감염 가능’이란 것밖에 없어 혼란이 컸다”고 털어놨다. 메르스 연구는 한국에서 유행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분위기다. 단지 우리 앞에서 비켜 있을 뿐 어딘가에서 확산을 기다리며 도사리고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은 메르스 외에도 많다. 1998년 10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말레이시아의 ‘니파 뇌염’이 잠재적으로 인류를 위협하는 대표적인 전염병이다. 치사율은 50%로, 말레이시아와 방글라데시에서만 크게 퍼졌지만 이 바이러스의 최초 숙주인 과일박쥐는 인도네시아, 태국, 캄보디아 등 동남아 여러 나라에 걸쳐 서식하고 있다. 초기 증상은 독감과 비슷하나 뇌염으로 발전해 혼수상태에 빠진 뒤 사망한다. 동남아나 아프리카 열대 지역에서만 발생한다고 여겼던 뎅기열은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병을 옮기는 흰줄숲모기가 점차 북상해 한반도도 안전하지 않게 됐다. 이미 중국과 대만, 일본 등 주변국에서도 발생하고 있으며 제주도에서 흰줄숲모기가 발견되기도 했다. 뎅기열은 사망률이 높지 않으나 출혈열로 발전하면 40~50%가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신이나 치료제는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 백신이 있어도 이런 바이러스는 박멸할 수 없다. 모든 사람이 백신을 맞더라도 메르스 바이러스는 원래 숙주인 박쥐나 낙타에, 뎅기 바이러스는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사는 원숭이의 몸에 도사리고 있다가 재등장할 수 있다. 교통의 발달로 지구촌이 하나로 묶이면서 풍토병이 퍼져나가기 쉬운 환경이 됐다. 에볼라, 니파바이러스, 메르스의 공통된 특징은 박쥐가 자연숙주란 점이다. 에볼라는 박쥐에서 바로 사람으로, 니파바이러스는 박쥐에서 돼지를 통해, 메르스는 박쥐에서 낙타를 통해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옮겨 왔다. 박쥐는 조류가 아닌 포유동물이어서 야생 조류에 비해 종간(種間) 장벽이 낮다. 게다가 무리 지어 살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무리 내에 고루 전염되어 존재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고 있다. 우리가 모르는 바이러스가 인간으로 숙주를 바꿔 탈 기회를 노리며 밀림 어딘가에 도사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먼 나라 얘기라며 대비하지 않으면 일종의 시한폭탄이 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이혼자 절반, 결혼식 당일 할까말까 고민” (英 조사)

    “이혼자 절반, 결혼식 당일 할까말까 고민” (英 조사)

    이혼자의 절반은 과거 결혼식장에 들어가면서 결혼을 할지 말지 심각하게 고민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최근 영국의 가정문제 전문 로펌 슬레이터 앤 고든은 1,600명의 이혼 남녀를 대상으로 한 흥미로운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에서 이혼 남녀의 49%는 결혼식 당일날 이 관계가 깨질 것 같다고 걱정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그중 3분의 2는 식장에 오르기 전 도망칠 생각도 했다고 응답했다. 한마디로 이혼 남녀의 절반은 결혼 전 이미 불행한 결과를 예감하고 있었다는 것. 이같은 예감에도 결혼을 강행한 이유로는 그래도 행복한 결혼생활이 될 것이라는 희망,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은 점, 가족의 압박, 돈 문제, 배우자가 변할 것이라는 기대 등으로 대답했다. 이번 조사는 외국사례지만 '이혼 대국'인 우리나라 부부에게도 시사하는 바는 크다. 이혼의 씨앗이 결혼 전에 이미 심어져 있다는 결과지만 너무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 로펌 측의 설명이다. 이혼전문 변호사 아만다 맥앨리스터는 "결혼을 앞두고 고민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일" 이라면서 "결혼에 앞서 파트너와 결혼 생활에 대한 기대치를 서로 명확하게 해두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양동이가 “으지직”…근육질 캥거루 ‘인기’

    양동이가 “으지직”…근육질 캥거루 ‘인기’

    울퉁불퉁 근육질 캥거루가 양동이를 찌그러뜨리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호주 앨리스 스프링스 캥거루 보호구역에 사는 붉은 캥거루 로저의 근황을 4일(현지시간) 공개했다. 과거 로저는 고속도로 옆에 죽은 어미 캥거루 배주머니 속에서 발견됐고 당시 인형처럼 작고 귀여운 모습이 현지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그런 로저가 근육질의 몸으로 변해 다시 한 번 이목을 끌고 있다. 캥거루 보호구역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로저는 금속으로 된 양동이를 두 손 아니 두 앞발로 찌끄러뜨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대해 보호구역 측은 “로저가 좋아하는 훈련은 양동이를 으깨버리는 것”이라면서 “찌그러뜨리는 것이 내가 아니라 다행이다”고 설명했다. 캥거루 보호소에 따르면, 로저는 이제 9살쯤 됐다. 토끼 인형을 껴안거나 양동이를 으깨길 좋아하지만 무리의 대장이다. 현재 로저는 몸길이가 2m 이상, 몸무게가 89kg에 달한다. 팬이 보내준 부활절 토끼 인형을 안고 있는 모습도 용맹스럽다. 호주에서는 며칠 전, 브리즈번 교외 도로와 골프장에서 거대한 회색 캥거루가 목격됐다. 데이브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캥거루는 몸길이 2m, 몸무게 95kg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현지 언론과 주민들 사이에서는 데이브와 로저 중 어느 쪽이 더 강한지를 두고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붉은 캥거루가 회색 캥거루보다 몸집이 더 크고 오래 살아 로저가 우세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사진=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만다 사이프리드, “가슴 깊게 패인 화려한 드레스 차림에...시선 고정”

    아만다 사이프리드, “가슴 깊게 패인 화려한 드레스 차림에...시선 고정”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의 앨리스 툴리 홀에서 열린 ‘2015 CFDA 패션 어워즈’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Amanda Seyfried attends the 2015 CFDA Fashion Awards at Alice Tully Hall on Monday, June 1, 2015, in New York. AP/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랙 시스루 롱드레스의 킴 카다시안

    블랙 시스루 롱드레스의 킴 카다시안

    미국 엔터테이너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이 1일(현지시간) 뉴욕 링컨 센터의 앨리스 툴리 홀(Alice Tully Hall at Lincoln Center)에서 열린 2015 CFDA 패션 어워즈(미국 패션 디자이너 협회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델 조안 스몰스의 멋진 탈바꿈...”재미있는 패션”

    모델 조안 스몰스의 멋진 탈바꿈...”재미있는 패션”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의 앨리스 툴리 홀에서 열린 ‘2015 CFDA 패션 어워즈’에 참석한 모델 조안 스몰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릴 클로스, “섹시...우아...완벽한 변신”

    카릴 클로스, “섹시...우아...완벽한 변신”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카릴 클로스(23,Karlie Kloss)이 1일(현지시간) 뉴욕 앨리스 튤리 홀에서 열린 2015 CFDA 패션 어워즈에 참석했다. 비키니 차림의 사진은 카릴 클로스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것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노출은 하나도 없지만 왠지 모르게 눈이 가는 옷

    [포토] 노출은 하나도 없지만 왠지 모르게 눈이 가는 옷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의 앨리스 툴리 홀에서 열린 ‘2015 CFDA 패션 어워즈’에 참석한 지지 하디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노출은 ‘스몰’하지 않은 조안 스몰스

    [포토] 노출은 ‘스몰’하지 않은 조안 스몰스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의 앨리스 툴리 홀에서 열린 ‘2015 CFDA 패션 어워즈’에 참석한 모델 조안 스몰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수영복 위에 가운 입은 줄 ‘눈길’

    [포토] 수영복 위에 가운 입은 줄 ‘눈길’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의 앨리스 툴리 홀에서 열린 ‘2015 CFDA 패션 어워즈’에 참석한 배우 줄리아나 마굴리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시카고 파이어 2(FOX 밤 8시) 시카고 소방서 사람들의 구조 이야기. 여행을 떠나는 도슨에게 케이시는 아파트 찾는 일을 그만두자고 하고 두 사람은 서먹한 채로 헤어진다. 케이시와 서장은 존스에게 원하지 않으면 소방관을 그만둘 필요가 없다고 하지만 존스는 담판을 짓겠다며 하루 휴가를 쓰겠다고 한다. 한편 남자들은 맥올리의 집에서 포커를 치고 맥올리의 아내를 본 크루즈와 대원들은 충격에 휩싸인다. ■오늘도 빵쇼!(애니맥스 밤 8시) 가상의 아점시티를 배경으로 머핀, 치즈, 작은 한 덩이 빵들의 이야기. 시도 때도 없이 부과되는 벌금에 지친 오스타는 머피 대신 아파트 관리인이 되기로 한다. 결국 투표 끝에 새로운 관리인이 되지만 생각보다 힘든 관리 일에 점점 지쳐 간다. 바게티는 고교 동창회 초대장을 받고도 참석을 망설이는 오스타에게 성공한 사업가인 척 거짓말을 하자고 제안한다. ■컬트(AXN 밤 10시 50분) TV 프로 ‘컬트’와 관련된 의문의 사건을 조사하는 이야기. 제프와 스카이는 살인죄로 수감된 네이트의 대학 친구인 캐리로부터 스티븐 레이를 만나는 방법을 듣게 된다. 이 얘기를 듣고서 스카이와 제프는 드라마에 좀 더 많이 알고 있는 스카이가 앨리스라는 가명을 이용해 웹사이트에 접속한 후 맹신자들을 만나는 장소로 나가고, 제프는 그 뒤를 따라가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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