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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박스 오피스]‘인셉션’ 개봉 5일만에 100만 돌파

    [주말 박스 오피스]‘인셉션’ 개봉 5일만에 100만 돌파

    ‘다크 나이트’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새로 선보인 공상과학(SF) 스릴러 ‘인셉션’이 7월 넷째 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23~24일 79만 6854명이 이 영화를 봤다. 21일 개봉한 뒤 5일 만에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북미 지역 박스오피스에선 앤절리나 졸리 주연의 액션물 ‘솔트’의 추격을 뿌리치고 2주 연속 1위를 지켰다. 지난주 1위였던 강우석 감독의 스릴러 ‘이끼’는 2위로 내려앉았다. 그러나 개봉 12일 만에 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아직은 돌아온 재범만 보이네…

    아직은 돌아온 재범만 보이네…

    지난 22일 경기 남양주의 종합촬영소를 찾았다.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현장 공개가 있었던 까닭이다. 영화는 한·미 합작 3차원(3D) 영화라는 점, 아이돌 그룹 2PM의 전 멤버 재범(23)의 복귀작이란 점에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기자회견 2PM 관련 질문세례 기자들의 이목은 현장 공개에 앞서 재범에게 집중될 수밖에 없었다. 9개월 만의 공식석상 등장이었기 때문이다. 재범은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한국인을 비하한 인터넷 메시지가 뒤늦게 공개돼 논란이 일자 지난해 9월 고향인 미국으로 떠났다가 지난달 18일 입국했다. 올해 초에는 ‘사생활’ 문제로 JYP에서도 영구제명을 당했다. 사생활 문제는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주최 측은 “영화와 관련된 질문만 받겠다.”고 사전에 못박았지만 ‘과거’에 관한 질문이 집중 쏟아졌다. 주최 측의 거듭되는 견제에 재범은 “아직 영화배우라 생각하지 않는다. 연기력이 부족하다. 다행히 내가 연기하는 모습을 모니터해 보니 생각만큼 손발이 오그라들진 않더라.”며 영화에 관한 소감만 짤막하게 답했다. “오랜 기간 쉬었는데 이 경험이 내면 성장에 도움이 됐느냐.”는 우회적 질문이 시도됐지만 재범의 입에서 나온 대답은 엉뚱했다. “최근에서야 한국 비보이들을 많이 만났는데 왜 그들이 최고인지 알게 됐다. 정말 열정적이었다.” 그나마 성과라면 “(탈퇴 이후) 2PM 멤버들과 연락을 주고받지 않고 있다.”는 답을 얻어낸 정도. 기자회견에는 ‘마지막 황제’ ‘진주만’ ‘게이샤의 추억’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미국 할리우드의 베테랑 배우 캐리 히로유키 다가와 등 14명의 주요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참석했지만 질문은 무안할 정도로 재범에게 집중됐다. 재범은 영화에서 한국 비보이 팀의 리더 다크니스 역을 맡았다. 10살 때 부모를 잃고 국제적인 마약 조직의 보스 새미 카터(캐리 히로유키 타가와)의 보호 아래 자란, 다소 삐딱한 캐릭터다. 재범은 “춤 영화를 찍는 게 너무 좋다.”며 “아직 한국말이 서툴지만 열심히 연습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CG 없는 액션촬영장 긴박감 ‘제로’ 현장 공개가 시작됐다. 경찰과 인터폴 요원들이 국제 마약 조직원들을 잡기 위해 서로 총격전을 벌이는 장면이었다. 한·미 합작 영화라 한국과 미국 스태프들이 서로 뒤엉켜 어렵게 의사소통을 했다. 촬영장에는 큰 한옥이 있고 고급 자동차 4대가 주차돼 있다. 한옥은 불타고 있고, 스모그 장치는 계속 연기를 내뿜었다. 밤 9시. 리허설이 시작됐다. 한 남자와 두 여자가 총을 쏘면서 한옥 밖으로 나오다가 총을 맞고 쓰러진다. 조직원으로 보이는 6명의 보조 연기자들에 시선이 갔다. 영화로 따지자면 10초 남짓 장면에 불과했지만 이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정장 차림을 하고 흙바닥에 1시간 넘게 누워 있어야 했다. 쓰러진 자세를 제각각 달리 주문하는 감독의 열정도 인상적이었다. 그러나 전체적인 총격전 느낌은 싱거웠다. 총은 장난감 같고 소리도 크지 않다. 바닥에 총알이 튀는 장면은 콩알탄 느낌을 준다. 눈치를 챘는지 곁의 촬영 스태프가 “액션 장면은 아이들 장난 같을 때가 많다. 긴박감이 없다. 하지만 컴퓨터그래픽(CG), 음향 등 기교를 부리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액션 장면이 탄생된다.”고 귀띔했다. 영화에서 이 장면이 어떻게 ‘변신’할지 호기심이 생긴다. 그 후로도 촬영은 세 번 더 계속됐다. 네 번 만에 떨어진 오케이 사인. 10초를 위해 이렇게 정성을 쏟는구나 싶어 스태프들과 덩달아 손뼉을 쳤다. 알랜 카잘티 등 3명이 공동 연출한 ‘하이프네이션’은 재범을 비롯해 미국의 R&B 아이돌 제이부그와 릴 피즈, 한국의 비보이 그룹 ‘갬블러 크루’, 한국계 미국 배우 데니스 오 등이 출연한다. 내년 여름 개봉 예정이다. 남양주·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이필립, ‘시크릿 가든’ 발탁...하지원 향한 순정남

    이필립, ‘시크릿 가든’ 발탁...하지원 향한 순정남

    배우 이필립이 오는 9월 방영예정인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 전격 합류했다. 이필립의 소속사 카탈리스트 측은 26일 “이필립을 보고 만든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딱 맞아 떨어지는 역할이다”며 “(이필립은) 캐릭터에 강한 매력을 느끼고 있고 작품에 대한 기대도 크다”고 밝혔다.이필립이 맡은 임종수 역은 구릿빛의 탄탄한 몸매와 액션 연기, 유창한 영어실력을 겸비한 잘나가는 액션스쿨 대표로 실제 그의 모습과 닮았다. 이필립은 188cm의 큰 신장과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소유했고 미국 워싱턴DC 출신으로 영어에도 능통하다.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와 KBS 드라마 ‘남자이야기’를 통해 거칠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줬던 이필립은 ‘시크릿 가든’을 통해 터프한 남자의 모습뿐만 아니라 후배들을 챙기느라 집 한 칸조차 없는 의리남과 스승의 딸이자 후배인 길라임(하지원 분)에 대해 한결같은 마음을 갖고 있는 순정남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시크릿 가든’은 게임과 현실을 오가면 이뤄지는 사랑을 다룬 환타지 멜로 드라마로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과 MBC 드라마 ‘온에어’를 히트시킨 신우철 PD와 김은숙 작가가 또 다시 호흡을 맞췄다.사진 = 카탈리스트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필립, SBS ‘시크릿 가든’캐스팅…하지원 스승 된다

    이필립, SBS ‘시크릿 가든’캐스팅…하지원 스승 된다

    배우 이필립이 하지원의 스승이 된다. 최근 이필립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주말극 ‘시크릿 가든’(극본 김은숙 / 연출 신우철)에 캐스팅됐다. 극중 이필립은 길라임(하지원)의 무술 스승이자 충무로에 헐리웃 시스템을 도입한 유학파 출신 무술감독 임종수 역을 맡았다. 그는 구릿빛 탄탄한 몸매와 액션 연기, 유창한 영어실력을 겸비한 잘나가는 액션스쿨 대표 역으로 실제 모습과도 매우 흡사하다는 평이다. 또 이필립은 사랑 앞에선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우직한 남자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뒤에서 묵묵히 스승의 딸이자 후배인 길라임을 지켜보며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는 부드러운 남자의 매력을 발산,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드라마 ‘시크릿 가든’은 게임과 현실을 오가며 이뤄지는 사랑을 다룬 판타지 멜로물이다. 이번 드라마는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는 드라마 ‘파리의 연인’, ‘온에어’를 히트시킨 신우철 PD-김은숙 작가 콤비가 참여해 팬들의 기대가 높다. 사진 = 카탈리스트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삼성블루 프리미엄 카메라, ‘WB2000’ 출시

    삼성블루 프리미엄 카메라, ‘WB2000’ 출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삼성전자는 Full HD 동영상 듀얼 캡처와 파노라마 액션 기능 등을 갖춘 프리미엄급 카메라 ‘삼성블루 WB2000’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WB2000’은 두께 21mm의 슬림한 크기에 24mm 초광각 5배 광학줌 렌즈를 적용해 최대 1,000만 화소의 1/2.4” BSI(Back Side Illumination) CMOS 이미지 센서를 채용시켰다. 이에 따라 어두운 곳에서의 화질 보강과 노이즈 감소로 선명한 화질의 Full HD(1080p/30fps) 동영상 및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WB2000’은 Full Size 듀얼 캡처 기능으로 Full HD 동영상 촬영 중 사진 촬영 모드로 변경할 필요 없이 셔터만 누르면 최대 1,000만 화소급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별도의 동영상 버튼을 채용해 빠른 동영상 녹화도 가능하다. 이어 촬영된 동영상을 재생하다가 마음에 드는 장면은 캡처를 통해 별도의 사진화일로 저장·관리할 수 있어 편리함을 더했다. ‘WB2000’은 기존의 파노라마 기능은 물론 한 단계 발전한 파노라마 액션 촬영 기능도 동시에 선보였다.또한 ‘WB2000’은 설정된 시간 간격으로 연속 촬영해 사물의 변화를 관찰할 수 있는 인터벌 촬영 기능과 물방울이 떨어지는 모습처럼 느린 화면으로 볼 수 있도록 초고속 촬영(1,000fps, 초당 1,000장 정지화면) 동영상 기능을 지원한다. ‘WB2000’은 11가지 장면을 자동으로 인식하는 ‘스마트 오토’, ‘뷰티샷’, ‘스마일샷’, ‘얼굴인식’, ‘눈 깜박임 검출’ 등 쉽고 편리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1초당 10연속 촬영 가능한 초고속 촬영 기능을 지원하며 프리 캡처 기능으로 반셔터를 누르면 셔터를 누르기 직전의 장면까지 자동으로 연속 촬영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디지털이미징사업부 박성수 상무는 “‘WB2000’은 Full HD 동영상 촬영은 물론 1,000만 화소의 사진촬영까지 동시에 가능하며 파노라마 액션 기능을 장착한 사양의 카메라”라며 “지난 해 출시된 ‘WB1000’의 명성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WB2000’의 색상은 블랙과 그레이로 국내에는 블랙 컬러만 출시되며 출고가는 429000원이다.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야후 8월 간담회, 포털계의 ‘금의환향?’ 관심 집중

    야후 8월 간담회, 포털계의 ‘금의환향?’ 관심 집중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야후코리아(이하 야후)가 8월 간담회를 통해 포털 온라인 중심의 야심찬 행보를 제시한다.야후는 오는 8월 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탑클라우드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 새로운 홈페이지와 향후 비즈니스 전략을 발표한다.이날 기자 간담회 이후에는 광고주와 블로거를 초청시켜 야후의 새로운 모습을 설명하는 자리도 개최된다.또한 프란시스 츄 야후 아시아 제품 마케팅 총괄이 개편된 홈페이지의 개발 배경과 특징을 설명할 것으로 보여 3년만에 내놓는 야후의 액션플랜에 귀추가 주목된다.특히 김대선 대표는 이번 공식 간담회를 통해 야후의 비즈니스 신전략을 선보일 예정으로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예사롭지 않을 전망이다. 김 대표는 야후사단의 선두주자 가운데 한사람이다. 그만큼 안팎에서 보는 평가와 본사의 신뢰가 두터운 인물로 제일기획 마케팅 세일즈 전문가를 거쳐 야후의 영업본부장으로 입사, 2007년 한국비즈니스 영업부문 총괄 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야후가 이번 하반기 간담회를 통해 핵심 전략 키워드를 어떤 식으로 풀어나갈지 국내 포털업계는 김대선 사장의 입을 주시하고 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주진모, 톱스타 송승헌의 민망한 ‘술버릇’ 폭로

    주진모, 톱스타 송승헌의 민망한 ‘술버릇’ 폭로

    배우 주진모가 한류 톱스타 송승헌의 민망한 술버릇을 깜짝 폭로해 눈길을 끈다.주진모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영화에 같이 출연하는 배우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과 함께 단체 인터뷰를 진행했다.이날 리포터는 배우들 술버릇은 어떠냐는 질문에 주진모는 “다들 충격적이다. 송승헌의 술버릇을 보고 ‘저 친구가 송승헌인가’ 싶었다.”며 송승헌의 술버릇을 공개한 것.특히 주진모는 “(송승헌이) 입을 벌리고 침까지 흘리고 잔다.”고 밝혔다. 이에 송승헌은 당황하면서도 “술 마시면 잔다.”며 주진모의 발언에 인정했다.송승헌은 "조한선이 아내가 서울에 있는데 자꾸만 술 마시러 가자고 한다."며 ‘무적자’ 배우들의 술자리는 조한선이 주도한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한편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는 오우삼 감독과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액션영화 ‘영웅본색’을 세계 최초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초특급 프로젝트로 100억 원대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수로 “내가 키스하면 ‘겁탈’, 홈드라마 선호해”

    김수로 “내가 키스하면 ‘겁탈’, 홈드라마 선호해”

    배우 김수로는 키스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지난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김수로는 “여배우와 키스신을 찍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영화 ‘S다이어리’에서 배우 김선아와 키스신이 있었다”며 “사실 뽀뽀에 가깝긴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키스를 하면 겁탈 쪽이지 사랑의 하트가 그려지지 않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수로는 “사실 내가 좋아하는 건 액션과 온 가족이 같이 볼 수 있는 홈드라마다”라고 밝혀 선호하는 장르가 멜로가 아님을 밝혔다. 이외에도 김수로는 “대중들에게 ‘난 배우요’라고 하는 과시하는 배우보단 그냥 나를 보고 웃어주고 그러는 게 참 좋다”라고 말해 소탈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승기가 벤쿠버 3총사 이상화 모태범 이승훈과 함께 진행된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카라 한승연·강지영, 오랑우탄과 공동MC

    카라 한승연·강지영, 오랑우탄과 공동MC

    카라 멤버 한승연과 강지영이 오랑우탄과 공동MC를 맡는다. 한승연과 강지영은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아이러브 펫’에 MC로 발탁돼 지난 19일 일산의 한 동물원에서 공동 MC오랑이(오랑우탄)와 첫 녹화를 마쳤다. 한승연과 강지영은 오랑이와의 첫 만남부터 순탄하지 않았다. 오랑이는 자신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넨 강지영에게 반가움(?)의 표현으로 그녀의 등을 살짝 때려 놀하게 했고 한승연에게는 호감 가는 사람에게만 보여준다는 표현법으로 땅에 침을 뱉으며 매우 좋아한 것. ’아이러브 펫’은 국내 최초 동물MC로 기용된 동물스타 오랑이가 비록 말은 못하지만 행동과 제스처에 성우의 더빙과 말풍선을 통한 리액션으로 한승연 강지영과 함께 호흡을 맞춰가는 신선하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동물 시점에서 바라보는 독특한 내레이션을 도입한 ‘펫 다이어리’, 펫들을 180° 변신시키는 ‘환골탈태 프로젝트 체인지’ 등 다양한 코너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개그맨 박영진과, 황제성, ‘홍제동 김수미’ 유병권, 성우 박형욱 등 화려한 성우진이 대거 투입된다. 사진 = MBC에브리원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김대선 야후 사장, 8월3일 간담회···무슨 얘기 할까

    김대선 야후 사장, 8월3일 간담회···무슨 얘기 할까

    “신(新) 성장전략을 위한 ‘예습 복습’ 완료, 8월 간담회 통해 ‘모범답안’ 제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야후 코리아(이하 야후) 김대선 대표가 드디어 신(新) 성장동력에 대한 모범답안을 8월 3일 간담회를 통해 제시한다. 국내 주요 포털사가 올해 상반기 ‘검색 경쟁력과 모바일 리더십 강화’라는 기치를 내걸고 성장동력을 적극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포털업계 ‘빅4’ 중 하나인 야후가 뒤늦게 액션플랜을 내놓을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야후 관계자는 21일 “올 상반기 5월 간담회를 계획했으나 남아공월드컵이 사회에 큰 이슈여서 늦어졌다.”며 “다음달 간담회에서 야후가 가야할 방향과 모범답안의 핵심 키워드 및 전략에 관한 전체적인 틀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김대선 사장이 내놓을 핵심 키워드는 개방과 공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최근 주요포털들이 가진 것을 서로 내놓고 공유하면서 개방화 물결에 동참하는 분위기와 궤를 같이 한다. 국내 포털업계가 최근 정중동 행보속에 ‘열공모드’를 마친 김 사장의 입을 주시하고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김새롬 ‘영스트리트’서 “남친 있어요” 깜짝고백?

    김새롬 ‘영스트리트’서 “남친 있어요” 깜짝고백?

    방송인 김새롬이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고백했다.김새롬은 최근 SBS 보이는 라디오 ‘김희철의 영 스트리트’에 출연, 진행자 김희철이 “오늘 평소보다 굉장히 예쁘게 하고 왔다”고 하자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답했다.이어 방송 중간 남자친구와 함께 한 복싱게임 액션을 취하고, 사랑의 하트를 날리는 등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또, 신청곡을 남자친구가 데이트 때 불러준 올드팝 ‘마이 웨이’를 선곡,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젊은 세대들이 많이 듣는 시간대에 ‘마이 웨이’를 튼다는 게 어울리는 선택은 아니지만 남자친구를 위해 꿋꿋이 선택했다”는 것.방송을 접한 청취자들은 “진짜 남자친구가 생긴 것 맞냐 축하한다”, “방송 내내 사랑에 빠진 행복한 모습이다. 남자친구가 누구인지 궁금하다”등 김새롬의 연애모드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한편 김새롬이 밝힌 남자친구는 최근 Mnet ‘엠넷스캔들’에서 데이트중인 ‘가상 남자친구’로 밝혀졌다.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사랑에 빠진 여자의 모습이었다.”, “잘되길 바란다.”, “원래 처음에는 다 시작하는 것”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네티즌들의 바람대로 김새롬이 가상 남자친구와 앞으로 ‘진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헉! 아르헨 김여사? …3층 벽뚫고 아찔 주차사고

    할리우드 액션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위험천만한 사고가 실제로 벌어졌다. 승용차가 지상 3층 주차장 벽을 뚫고 밖으로 튀어나오는 아찔한 사고가 아르헨티나 지방 코르도바에서 19일(이하 현지시간) 발생했다. 사고차량은 검은 색 폭스바겐으로 주차장 옆 건물 옥상에 차 앞부분이 걸리면서 기적적으로 공중에 뜬 채 정지했다. 코르도바 지방 일간지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는 운전미숙에서 비롯됐다. 아버지(58)를 옆에 태우고 운전을 연습하던 24세 청년이 주차장에 도착해 차를 멈추려다 페달을 혼동, 브레이크 대신 액셀을 힘껏 밟아버린 것. 황당한 사건 소식을 접하고 현장에 출동한 긴급구조대는 사다리를 길게 눕혀 양쪽 건물 사이에 임시 다리를 만들고 두 사람을 구조했지만 20일 현재까지 자동차는 수습하지 못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자동차 밑에 바로 주택이 있어 자칫 추락하면 큰 사고가 날 수 있다.”면서 “안전하게 자동차를 수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볼츠 앤 블립,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0’ 참가

    볼츠 앤 블립,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0’ 참가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애니메이션 ‘볼츠 앤 블립’의 원저작권사 ‘레드로버’를 통해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0’에 21일부터 25일까지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0은 캐릭터 산업의 발전을 위해 문화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과 코엑스가 공동 주최하는 캐릭터 전시회다. 이 전시회는 국산 캐릭터를 글로벌 시장에 수출하는 관문 역할을 하는 행사로, 170여개 캐릭터 관련 국내외 기업과 3000여명의 전세계 콘텐츠 산업 관계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드래곤플라이와 레드로버는 ▲3D영상체험관 ▲3D 온라인게임 체험관 ▲3D 촬영시스템 체험관 등 대형 체험관 및 상영관을 열고 볼츠 앤 블립 온라인과 볼츠 앤 블립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그래픽·3D 이펙트 등 3D 온라인 게임 볼츠 앤 블립 온라인의 특징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화된 PC를 설치해 게임 시연과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볼츠 앤 블립 온라인은 귀여운 로봇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3D TV용 애니메이션 볼츠 앤 블립을 원작으로 한 3D 액션 횡스크롤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오는 8월부터는 KBS를 통해 애니메이션 볼츠 앤 블립이 방영될 예정이며, 게임 볼츠 앤 블립 온라인도 같은 시기에 서비스된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3D 온라인 게임 볼츠 앤 블립 온라인과 원작 애니메이션 볼츠 앤 블립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하나의 애니메이션이 온라인게임과 융합돼 나타내는 시너지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도망자’ 비-이정진-이나영, 스틸컷 공개 ‘더위사냥’

    ‘도망자’ 비-이정진-이나영, 스틸컷 공개 ‘더위사냥’

    드라마 ‘도망자’의 주인공 비(정지훈), 이나영, 이정진이 잠깐의 휴식시간을 이용해 더위를 식히는 코믹한 스틸컷이 공개됐다. 비와 이정진은 30도에 달하는 무더위 속에서 쫓고 쫓기며 팽팽한 추격전을 벌이는 액션신 촬영한 후 얼음주머니를 머리에 얹고 땀을 식혔다. 특히 두 사람이 파라솔을 이용해 강렬한 햇빛을 막아보려 애쓰는 장면은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두 사람은 더위에 지친 모습임에도 불구 스타일리시함은 잃지 않은 면모를 보였다. 올블랙으로 댄디하게 코디 한 비는 순수하면서도 매력적인 눈빛을 발산했으며 이정진은 캐주얼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야성미를 뽐냈다. 국내에서의 첫 촬영신이 공개되자 ‘인형같다’는 찬사를 받았던 이나영은 일본에서도 특유의 매력을 과시했다. 이나영은 뜨거운 더위에도 아랑곳없이 청량감을 주는 미소를 잃지 않아 출연진 및 스텝들의 피곤함을 한번에 씻어주었다는 후문이다. 9월 말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될 ‘도망자’는 한국 전쟁이 발발하면서 사라져 버린 천문학적인 액수의 돈이 60년이 흐른 2010년 다시 세상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비와 이나영은 의문의 살인사건에 휘말리는 지우, 진이 역을 각각 맡았으며 이정진은 이 둘을 맹렬히 쫓는 외사부 형사 도수역에 캐스팅됐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도망자’ 비·이나영·이정진, 촬영 스틸컷 공개

    ‘도망자’ 비·이나영·이정진, 촬영 스틸컷 공개

    드라마 ‘도망자’의 주인공 비(정지훈), 이나영, 이정진이 잠깐의 휴식시간을 이용해 더위를 식히는 코믹한 스틸컷이 공개됐다. 비와 이정진은 30도에 달하는 무더위 속에서 쫓고 쫓기며 팽팽한 추격전을 벌이는 액션신 촬영한 후 얼음주머니를 머리에 얹고 땀을 식혔다. 특히 두 사람이 파라솔을 이용해 강렬한 햇빛을 막아보려 애쓰는 장면은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두 사람은 더위에 지친 모습임에도 불구 스타일리시함은 잃지 않은 면모를 보였다. 올블랙으로 댄디하게 코디 한 비는 순수하면서도 매력적인 눈빛을 발산했으며 이정진은 캐주얼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야성미를 뽐냈다. 국내에서의 첫 촬영신이 공개되자 ‘인형같다’는 찬사를 받았던 이나영은 일본에서도 특유의 매력을 과시했다. 이나영은 뜨거운 더위에도 아랑곳없이 청량감을 주는 미소를 잃지 않아 출연진 및 스텝들의 피곤함을 한번에 씻어주었다는 후문이다. 9월 말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될 ‘도망자’는 한국 전쟁이 발발하면서 사라져 버린 천문학적인 액수의 돈이 60년이 흐른 2010년 다시 세상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비와 이나영은 의문의 살인사건에 휘말리는 지우, 진이 역을 각각 맡았으며 이정진은 이 둘을 맹렬히 쫓는 외사부 형사 도수역에 캐스팅됐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작중인 정준호·신현준 주연 ‘조지와 봉식’, 중국 선판매

    제작중인 정준호·신현준 주연 ‘조지와 봉식’, 중국 선판매

    ‘절친’ 배우 정준호와 신현준이 호흡을 맞춘 코미디 영화 ‘조지와 봉식’이 중국에 선판매되는 쾌거를 이뤘다. 신현준과 정준호 콤비가 뭉친 ‘조지와 봉식’은 어릴 때 미국으로 건너가 경찰이 된 조지(정준호 분)와 한국토종 시골형사 봉식(신현준 분)의 좌충우돌 사건 해결을 그린다. 이 영화는 지난 12일 중국광동세기유한공사와 중국내의 판권구매계약을 마쳤다. 중국 현지 관계자는 “‘조지와 봉식’에는 정준호와 신현준을 비롯, 서영희, 제시카 고메즈 등 한국 톱스타들이 총출동했고, 코믹 액션 장르에 대한 중국 내 흥행성이 높다고 판단해 선 구매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조지와 봉식’의 중국 선판매 계약은 영화가 완성된 후 시사를 통해 가격을 결정하는 프리세일이 아라 현재 제작중인 촬영분과 배우, 시나리오만으로 정식계약을 체결한 것이라 시선을 모은다. 또한 일본과 태국도 ‘조지와 봉식’의 선 판권 구매를 실시할 전망이라 해외수출의 추가 판매 가능성 역시 밝아진 상태다. 한편 ‘조지와 봉식’은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지섭, 차두리-탑 제치고 ‘최고의 보디가드’ 선두

    소지섭, 차두리-탑 제치고 ‘최고의 보디가드’ 선두

    배우 소지섭이 ‘보디가드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지섭은 오는 19일부터 방송하는 케이블 채널CGV ‘휴먼타겟’ 론칭기념 이벤트로 진행되고 있는 ‘보디가드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 설문조사에서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다. 소지섭은 지난 8일부터 시작된 이번 설문조사에서 1700여 명의 응모자 중 33%에 가까운 압도적인 지지로 차승원 차두리 등 2위 그룹과 13% 이상 격차를 두고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나만의 보디가드 추천 이벤트’는 소지섭을 비롯해 배우 차승원, 축구선수 차두리, 빅뱅 T.O.P(최승현), 2PM 옥택연 등 8명의 후보들 중 보디가드에 가장 잘 어울리는 주인공을 투표하는 이벤트다. 이는 ‘휴먼타겟’의 주인공인 암살자 출신의 사설 경호원 크리스토퍼 챈스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연예인을 뽑는 조사다. ‘휴먼타겟’은 화려한 액션으로 적들을 제압하며 의뢰인을 보호하는 사설경호원의 이야기를 그린 블록버스터 첩보 액션 시리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서울신문NTN 기자 hyojung@seoulntn.com
  • ‘월드스타’ 비, 실베스타 스텔론 러브콜 거절...왜?

    ‘월드스타’ 비, 실베스타 스텔론 러브콜 거절...왜?

    할리우드 영화배우 실베스타 스텔론이 월드스타 비에게 러브콜을 보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액션영화 ‘익스펜더블’을 통해 2년 만에 팬들에게 찾아온 실베스타 스텔론은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 출연, 자신의 영화에 비를 캐스팅하고 싶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실베스타 스텔론은 “한국 연예인 중 비를 잘 안다. 그를 영화 ‘익스펜더블’에 이연걸의 아들 또는 형제로 출연시키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출연 섭외 요청을 했지만 비가 콘서트 투어를 해야 됐기 때문에 결국 함께 작업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 버렸다.”고 말하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편 실베스타 스텔론이 연출한 액션 블록버스터 ‘익스펜더블’은 작은 섬나라에서 독재자로 군림하는 인물을 제거하려는 세계최강 용병들의 활약상을 담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런닝맨’ 이광수, 4차원 매력 과시 ‘예능감 폭발’

    ‘런닝맨’ 이광수, 4차원 매력 과시 ‘예능감 폭발’

    탤런트 이광수가 예능감을 폭발하고 있어 화제다. 지난 11일 첫 선을 보인 액션 버라이어티 ‘SBS ‘일요일이 좋다1부-런닝맨’은 대한민국 곳곳에 위치한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그곳의 지형지물을 이용한 다양한 미션과 기상천외한 게임을 수행하며 많은 인기를 모았다. 특히 이광수는 ‘예능 새싹’을 자처한 4차원의 매력을 과시하며 첫 방송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8일 오후 방송될 ‘런닝맨’을 통해 이광수는 개성 있는 외모와 어리바리한 말투의 이광수는 멤버들과의 두 번째 만남에서도 특유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첫 미션을 수행하는 도중 벌어진 돌발 상황극에서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다져진 코믹연기 내공을 폭발시키며 전 출연자와 제작진을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제시된 황당 게임에 사력을 다해 도전하며 엉뚱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한편 이날 ‘런닝맨’ 게스트로 이천희, 송지효, 구하라가 게스트로 초대됐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실베스터 스텔론, 비에 ‘익스펜더블’ 출연 러브콜

    실베스터 스텔론, 비에 ‘익스펜더블’ 출연 러브콜

    할리우드 스타 실베스터 스탤론이 자신이 주연배우 겸 제작자로 나선 영화 ‘익스펜더블’에 한국의 비(본명 정지훈)는 캐스팅하려 했다고 밝혔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영화에 비를 캐스팅하려고 했었다.”고 밝혔다. ‘익스펜더블’은 실베스터 스탤론이 감독부터 제작, 출연까지 1인 3역으로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다. 이 영화는 실베스터 스탤론 외에도 배우 이연걸, 제이슨 스타뎀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이어 실베스터 스탤론은 “비를 이연걸의 아들이나 형제 역할로 출연시키려 했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영화를 촬영하는 동안 비는 콘서트 투어를 진행 중이었다.”며 비를 캐스팅하지 못한 이유를 전했다. 한편 실베스터 스탤론의 ‘익스펜더블’은 두려움도 모르는 용병들의 위험한 미션 수행을 그린 액션 영화다. 실베스터 스탤론, 이연걸, 제이슨 스타뎀 외에도 할리우드 톱스타 브루스 윌리스가 조연으로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익스펜더블’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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