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액션
    2026-03-09
    검색기록 지우기
  • 처형
    2026-03-09
    검색기록 지우기
  • 엔저
    2026-03-09
    검색기록 지우기
  • 입소
    2026-03-09
    검색기록 지우기
  • 성수
    2026-03-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849
  •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캡틴아메리카가 서울에!” 사진공개 허용 왜?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캡틴아메리카가 서울에!” 사진공개 허용 왜?

    ‘어벤져스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서울에서 진행 중인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4일 오전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월드컵북로에서 ‘어벤져스2’의 촬영이 진행 중이다. 지난달 30일과 지난 2일과 3일에 이어 4일째 촬영이 계속되는 가운데 캡틴 아메리카 역을 맡은 크리스 에반스가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세빛둥둥섬과 마포대교에 이어 세 번째 촬영 장소인 상암동 DMC 월드컵북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월드컵파크 7단지, 로터리부터 상암초등학교 로터리 양방향이 전면 통제됐다. 오전 11시께 모습을 보인 크리스 에반스는 캡틴 아메리카 수트를 입고 현장에 등장했다. 많은 국내 취재진 앞에 선 그는 검은색 자동차에 올라 캡틴 아메리카의 늠름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그는 아찔한 액션을 보여주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마블 스튜디오 측은 이날 이례적으로 취재진에게 취재 제한을 두지 않았다. ‘어벤져스2’의 한 관계자는 “한국 시민들의 성숙한 행동과 배려에 감동했다. 촬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시민들을 위해 크리스 에반스의 상암동 촬영을 제재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은 5일 청담대교 북단램프, 6일 강남대로, 7일부터 9일까지 경기 의왕 계원예술대 인근 도로, 9일부터 12일까지 강남 탄천 주차장, 13일 문래동 철강단지 등에서 이어진다. 네티즌들은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대박이다”,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캡틴 아메리카가 서울에 있어”,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현장 공개 쿨하네”, “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어벤져스2 빨리 보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크리스 에반스 상암 촬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틱파이터 정식오픈…모델 현아가 실제로 입은 옷을 준다고?

    미스틱파이터 정식오픈…모델 현아가 실제로 입은 옷을 준다고?

    미스틱파이터 현아 CJ E&M 넷마블이 3일 2D 횡스크롤 액션 다중사용자 역할수행게임(MORPG)인 ‘미스틱파이터’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넷마블은 미스틱파이터의 전속 모델로 ‘섹시 아이콘’ 현아를 선택했다. 현아는 판타지 여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복장을 입고 도발적인 표정으로 광고에 임했다. 미스틱파이터는 뱀프, 검사, 전투로봇 등 주요 캐릭터를 중심으로 미래 도시의 SF판타지 세계관을 가진 2D 횡스크롤 액션게임이다. 탱크에 올라타 돌진하고 다양한 사물을 던져 폭파시키는 등 파괴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공개서비스에서는 화려한 마법으로 중무장한 마법사 캐릭터가 최초로 공개돼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캐릭터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각 캐릭터 별 스킬 및 공격 효과 등이 개선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미스틱파이터 공개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는 17일까지 각 레벨 별로 정해진 미션을 달성하면 현아가 미스틱파이터 화보 촬영 당시 착용했던 검사 의상, 뱀파이어 의상, 교복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또 35레벨을 달성한 이용자 중 선착순 2명에게는 각각 현아의 가방과 신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오는 6일까지 매일 지정된 시간에 접속한 10레벨 달성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0개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오는 7일까지는 캐릭터 생성을 하거나 지정된 레벨을 달성하면 게임 내 다양한 보조 아이템을 지급하며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을 위해 PC방 특별 아바타 세트를 마련했다. 미스틱파이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틱파이터, 전격 오픈…현아 착용한 실제 의상을 선물로? 대박

    미스틱파이터, 전격 오픈…현아 착용한 실제 의상을 선물로? 대박

    미스틱파이터 현아 CJ E&M 넷마블이 3일 2D 횡스크롤 액션 다중사용자 역할수행게임(MORPG)인 ‘미스틱파이터’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넷마블은 미스틱파이터의 전속 모델로 ‘섹시 아이콘’ 현아를 선택했다. 현아는 판타지 여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복장을 입고 도발적인 표정으로 광고에 임했다. 미스틱파이터는 뱀프, 검사, 전투로봇 등 주요 캐릭터를 중심으로 미래 도시의 SF판타지 세계관을 가진 2D 횡스크롤 액션게임이다. 탱크에 올라타 돌진하고 다양한 사물을 던져 폭파시키는 등 파괴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공개서비스에서는 화려한 마법으로 중무장한 마법사 캐릭터가 최초로 공개돼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캐릭터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각 캐릭터 별 스킬 및 공격 효과 등이 개선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미스틱파이터 공개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는 17일까지 각 레벨 별로 정해진 미션을 달성하면 현아가 미스틱파이터 화보 촬영 당시 착용했던 검사 의상, 뱀파이어 의상, 교복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또 35레벨을 달성한 이용자 중 선착순 2명에게는 각각 현아의 가방과 신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오는 6일까지 매일 지정된 시간에 접속한 10레벨 달성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0개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오는 7일까지는 캐릭터 생성을 하거나 지정된 레벨을 달성하면 게임 내 다양한 보조 아이템을 지급하며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을 위해 PC방 특별 아바타 세트를 마련했다. 미스틱파이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수기 봄 극장가 할리우드 공습 왜

    비수기 봄 극장가 할리우드 공습 왜

    비수기 극장가에 할리우드 외화의 공세가 유난히 매섭다. 봄나들이가 잦은 3~4월은 국산 대작들이 웬만해선 개봉을 꺼리는 비수기다. 그러나 최근 외화들은 발 빠르게 이런 분위기를 감지해 오히려 틈새 전략을 구사하는 분위기다. 마케팅 전략을 잘 다듬으면 영화시장의 주요 소비자층으로 편입한 중장년 관객들을 공략할 수 있는 데다 무엇보다 6월 월드컵을 피해야 하는 것도 외화들을 서둘러 움직이게 한 요인으로 꼽힌다. 실제로 지난해 3, 4월에 1편꼴로 개봉했던 할리우드 외화는 올해 한달에 3~4편으로 늘었다. 지난해는 4월 말쯤 시작됐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개봉일도 한달 이상 앞당겨졌다. 그 결과 3월 흥행 성적 1~4위는 모두 외화가 휩쓸었다. 지난달 26일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윈터솔져’(캡틴 아메리카2)는 개봉 일주일도 안 돼 150만명을 동원했다. 지난달 20일 개봉한 ‘노아’도 성경 왜곡 논란 속에 177만명을 동원했다. 외화 ‘논스톱’과 ‘300:제국의 부활’도 각각 200만, 150만을 넘기며 기대 이상으로 선전했다. 대작들 틈새에서 다양성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도 30만 돌파를 앞두고 있어 극장가 봄 비수기 통념을 깨고 있는 중이다. 이달 들어 외화의 공세는 더욱 거세진다. 3일에는 퇴직한 미국 중앙정보국(CIA) 비밀 요원(케빈 코스트너)의 부성애를 그린 할리우드 액션 ‘쓰리데이즈 투 킬’이 개봉하고 10일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영웅 헤라클레스를 소재로 한 액션 블록버스터 ‘헤라클레스:레전드 비긴즈’가 선보인다. 할리우드의 대세남 켈란 루츠가 역대 가장 젊은 헤라클레스를 연기하고 글레디에이터들의 검투, 대규모 군대 전투 장면 등 다채로운 액션이 펼쳐진다. 17일 개봉하는 ‘다이버전트’는 ‘헝거게임’의 신화를 노리는 판타지 블록버스터다. 미국에서 300만부가 팔린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5개 분파로 나뉘어 통제와 복종이 강요되는 세상에서 어느 분파에도 속하지 않는 다이버전트가 거대 음모에 맞선다는 내용이다. 24일에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슈퍼히어로 무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가 바통을 이어받는다. 전력 대란의 위기에 빠진 뉴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파이더맨의 활약을 그린 영화다. 앤드루 가필드가 스파이더맨을 맡아 2012년 전편의 국내 흥행 성적(485만명)을 뛰어넘을지 관심거리다. 할리우드 영화들의 이 같은 선전은 한국 영화들의 공백기가 이어지면서 가능해진 이야기다. 한동안 웬만한 할리우드 대작들의 기를 못 펴게 했던 한국 영화는 ‘수상한 그녀’ 이후 흥행 답보 상태다. 저예산 영화 등이 선보인 가운데 130만명을 동원한 ‘우아한 거짓말’을 빼고는 이렇다 할 흥행작이 나오지 않고 있다. 현빈 주연의 ‘역린’과 류승룡 주연의 ‘표적’이 황금연휴를 앞둔 이달 말로 개봉일을 늦추면서 공백기는 더 길어졌다. 한 해 관객 2억명을 돌파한 세계적 영화시장인 한국을 공략하기 위해 할리우드가 구사하는 눈치작전은 갈수록 치열해질 전망이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역린’과의 맞대결을 피하느라 개봉일을 부랴부랴 한주 앞당겼다. 영화홍보사 무비앤아이의 배진숙 팀장은 “배우들이 전방위로 뛰는 한국 영화에 비해 외화의 홍보력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인식 때문에 요즘은 외화 수입사들이 한국 영화 경쟁작의 개봉 시기에 더 민감하다”며 “6월 월드컵 시즌을 피해야 하는 것도 올봄 외화 개봉작이 유난히 많아진 배경”이라고 귀띔했다. 지난 4년간 5배나 급성장한 부가판권 시장도 외화들이 비수기 개봉을 감행하는 주요 이유로 꼽힌다. 한 영화배급사 관계자는 “극장 개봉작은 IPTV나 VOD 서비스 등 부가판권 시장에서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으므로 중대형 외화들이 비수기 시장을 굳이 피할 까닭이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최민식 할리우드 진출작 ‘루시’ 예고편 공개

    최민식 할리우드 진출작 ‘루시’ 예고편 공개

    배우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루시’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루시’의 투자배급사인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3일 첫 예고편을 공개하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영화 ‘루시’는 마약 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이용당하던 주인공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가 약물을 투여 받고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SF 액션스릴러다. 이 영화는 ‘제5원소’, ‘레옹’ 등을 연출한 프랑스 거장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이번 ‘루시’에는 영화 ‘파이란’, ‘올드보이’에 이어 최근 개봉한 ‘신세계’까지 탄탄한 연기력으로 무장한 최민식이 출연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뤽 베송 감독의 적극 추천을 통해 이번 영화에 합류한 최민식은 극중 루시를 이용하고 끝없이 그녀를 추격하는 미스터 장(Mr.Jang)을 맡았다. 공개된 1차 예고편에는 최민식과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 등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악역을 열연한 최민식의 강렬한 카리스마 연기가 돋보인다. 영화 ‘루시’는 올 하반기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영상=YouTube: MOVIECLIPS Trailer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씨줄날줄] 어벤져스 2/문소영 논설위원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어제 서울 마포대교를 시작으로 4월14일까지 2주일간의 서울 로케이션을 시작했다. 통칭 ‘어벤져스 2’로 불리는 이 영화 촬영에 대해 조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은 지난 18일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이어 한국을 다시 한 번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국내 관광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서울시와 정부는 영화 상영에 따른 광고 효과 1566억원, 미디어 노출로 인한 간접광고 효과 2200억원, 관광수입 증대 효과 327억원 등 약 4000억원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영화산업에서 국내 스태프 일자리 창출이나 해외영화의 국내 촬영 활성화 가능성 등을 포함한 국가브랜드 가치가 최대 2조원이라는 평가도 있다. 정부와 서울시, 한국 영화계는 마블 스튜디오에 촬영 편의와 제작비를 지원하고, 마블 스튜디오는 대한민국을 긍정적으로 묘사하고 각 국내 기관에서 영화의 장면을 활용한 홍보영상물 제작을 허용했다. 이 계약이 한류 확산에 얼마나 효과적일까는 2015년 4월 영화가 개봉돼야 정확한 계산이 나올 것이다. 정부의 기대와 달리 비판적인 시각도 만만치 않다. 뉴질랜드의 대자연을 즐길 수 있었던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나 노르웨이의 눈 덮인 산을 찾아 오르고 싶은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에서는 관광지로서의 공감대가 형성됐지만, 어벤져스2는 서울의 개성을 강화하기보다 최첨단 현대적 건물을 파괴하는 등의 액션영화이기 때문에 매력적인 관광지로 연결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게다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청담대교, 강남대로, 문래동 철강단지 등의 촬영지는 거의 온종일 교통통제를 하기 때문에 시민불편을 고려하면 한국이 제작비 지원까지 하면서 영화를 찍어야 하느냐며 불평한다. 해외영화에서 한국의 이미지는 주로 6.25 전쟁과 관련된 전쟁고아 또는 우울한 폐허였다. ‘모정’이나 ‘맥아더’와 같은 영화가 그랬다. 최근에 조금 나아졌는데 배우 배두나가 출연한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처럼 중국의 어수선한 시장과 일본의 퇴폐미를 뒤섞어놓은 이미지다. SF영화 ‘블레이드 러너’에서 표현된 최첨단이란 일본의 이미지조차 없다. 중국 일본과 다른 독자적인 문화가 표출되지 않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한강의 기적’ 같은 이미지는 더욱더 없다. 사실 어벤져스2의 서울 로케이션이 유럽이나 미국 쪽의 관광객을 끌어오는 데는 역부족일 수 있다. 하지만 중국과 동남아시아 관광객에게는 매력적일 수 있다. 또 가난한 전쟁의 나라라는 과거의 대중적 이미지를 탈피하는 데는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너무 앞서서 부정적으로 재단할 필요가 없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톰 크루즈, ‘이 시대의 전설’

     할리우드 톱배우 톰 크루즈가 30일(현지시간) 막을 올린 영국의 2014 엠파이어 어워드( Empire Awards)에서 ‘이 시대의 전설상(The legend of our lifetime Award)’를 수상했다.엠파이어 어워드는 영국의 최대 영화잡지 ‘Empire’가 제정한 상이다. 시상식에서는 영화 ‘세이빙 미스터 뱅크스’의 엠마 톰슨이 여우주연상, 제임스 맥어보이가 남우주연상을 탔다. 아놀드 슈왈츠제너거는 ‘이 시대의 액션 히어로상’, 휴잭맨은 ‘엠파이어 아이콘상’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황식 일정 취소·잠적… 與 서울경선 ‘중대 고비’

    김황식 일정 취소·잠적… 與 서울경선 ‘중대 고비’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화가 단단히 났다.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서울시장 후보 경선을 3배수로 압축하면서 지지율이 한 자릿수대인 이혜훈 최고위원이 예비후보에서 탈락되지 않은 데 따른 것이다. 김 전 총리는 경선 포기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숙고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총리는 28일 모든 일정을 취소한 뒤 휴대전화 전원을 꺼버린 채 어디론가 사라졌다. 오전 7시에 집을 나간 그는 온종일 자택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황식이형 캠프’ 관계자들도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했다. 50년 지기 친구인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의 전화도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심’(박근혜 대통령의 의중) 논란을 비롯해 당의 공천 신청 기한 5일 연장으로 야기된 김 전 총리 배려 논란, 경쟁자인 정몽준 의원이 희망했던 원샷투표 경선 방식 확정, 컷오프 범위 조정 과정에서 당 지도부가 자신을 돕고 있다는 ‘음모론’ 등에서 쌓여 온 불만들이 전날 ‘3배수 컷오프 최종 확정’으로 한꺼번에 폭발한 것으로 보인다. 김 전 총리와 가까운 의원들은 “김 전 총리가 여권의 강한 권유에 따라 전직 국무총리로서 많은 것을 접고 출마에 응했는데, 의도치 않게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만 계속되자 당 지도부와 청와대에 섭섭함을 크게 느꼈을 것”이라고 봤다. “원리·원칙을 중요시하는 김 전 총리가 자신보다 지지율이 4배 차이로 뒤지는 이 최고위원이 컷오프되는 것을 원칙으로 봤는데, 이것이 좌절돼 심대한 실망감을 안게 됐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왔다. 물론 일각에서는 김 전 총리의 항의가 자신의 부족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인 ‘할리우드 액션’이라는 지적도 나왔지만 돌아가는 상황은 생각보다 심각한 수준으로 관측된다. 캠프 측에서는 당 지도부와 공천위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며 급기야 경선 불참 가능성까지 거듭 시사했다. 캠프 대변인인 유성식 전 총리실 공보실장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일련의 사태에 대한 정확한 해명과 사과, 책임자 문책 및 조치 요구와 관련해 당이 성의 있고 가시적인 조처를 할지 예의주시할 것”이라면서 “그러지 않으면 엄중한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당 지도부는 지금 와서 3배수 컷오프 결정을 번복할 수 없는 상황인 까닭에 김 전 총리의 화를 풀게 해 경선 과정에 다시 참여하도록 할 묘책이 마땅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김 전 총리가 희망했던 예비후보 간 조속한 TV토론회 개최가 그나마 유일한 해법이 아니겠느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예비후보 세 사람의 3자 회동을 통한 갈등 봉합 방안도 유력하게 거론된다. 그러나 현재로선 당분간은 김 전 총리의 화가 풀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한국 안온다… ‘어벤져스2’ 촬영 어떻게 하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블랙 위도우’역으로 섹시한 여전사의 모습을 연기하는 스칼렛 요한슨이 서울 촬영에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어벤져스2 관계자는 28일 언론을 통해 “현재 스칼렛 요한슨이 임신 중이라 촬영 일정에 약간의 변동이 생겼다”면서 “이번 한국 촬영에 스칼렛 요한슨이 오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스칼렛 요한슨은 한국에서 진행되는 야외 촬영보다는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실내 세트에서 촬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스칼렛 요한슨 역시 최근 영화전문지 ‘매거진 M’과의 인터뷰에서도 “한국 촬영 분량이 없어 내한하지 않는다”고 직접 말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약혼자인 프랑스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의 아이를 임신했다. 때문에 제작진은 촬영 분량을 앞으로 당겨줬다고 한다. 대부분의 액션신 역시 임신 초기에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칼렛 요한슨의 한국 촬영은 아쉽게 무산됐지만 알려진 데로 ‘캡틴 아메리카’역인 크리스 에반스는 한국 촬영에 참여한다. 하지만 그 밖에 어떤 배우들이 올지는 미지수다. 제작진은 “크리스 에반스의 서울 촬영은 확정됐지만 다른 배우들은 아직 미정이다”라고 말을 아꼈다. 어벤져스2 제작진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서울 마포대교, 상암동DMC 월드컵북로, 청담대교, 세빛둥둥섬, 강남대로 일부, 문래동 철강거리, 경기 의왕 계원예술대학교 인근 도로 등에서 한국 촬영분을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어벤져스2’ 서울 촬영 불참…다 약혼남 때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블랙 위도우’역으로 섹시한 여전사의 모습을 연기하는 스칼렛 요한슨이 서울 촬영에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어벤져스2 관계자는 28일 언론을 통해 “현재 스칼렛 요한슨이 임신 중이라 촬영 일정에 약간의 변동이 생겼다”면서 “이번 한국 촬영에 스칼렛 요한슨이 오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스칼렛 요한슨은 한국에서 진행되는 야외 촬영보다는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실내 세트에서 촬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스칼렛 요한슨 역시 최근 영화전문지 ‘매거진 M’과의 인터뷰에서도 “한국 촬영 분량이 없어 내한하지 않는다”고 직접 말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약혼자인 프랑스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의 아이를 임신했다. 때문에 제작진은 촬영 분량을 앞으로 당겨줬다고 한다. 대부분의 액션신 역시 임신 초기에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칼렛 요한슨의 한국 촬영은 아쉽게 무산됐지만 알려진 데로 ‘캡틴 아메리카’역인 크리스 에반스는 한국 촬영에 참여한다. 하지만 그 밖에 어떤 배우들이 올지는 미지수다. 제작진은 “크리스 에반스의 서울 촬영은 확정됐지만 다른 배우들은 아직 미정이다”라고 말을 아꼈다. 어벤져스2 제작진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서울 마포대교, 상암동DMC 월드컵북로, 청담대교, 세빛둥둥섬, 강남대로 일부, 문래동 철강거리, 경기 의왕 계원예술대학교 인근 도로 등에서 한국 촬영분을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어벤져스2’ 서울 촬영 불참…크리스 에반스는 오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블랙 위도우’역으로 섹시한 여전사의 모습을 연기하는 스칼렛 요한슨이 서울 촬영에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어벤져스2 관계자는 28일 언론을 통해 “현재 스칼렛 요한슨이 임신 중이라 촬영 일정에 약간의 변동이 생겼다”면서 “이번 한국 촬영에 스칼렛 요한슨이 오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스칼렛 요한슨은 한국에서 진행되는 야외 촬영보다는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실내 세트에서 촬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스칼렛 요한슨 역시 최근 영화전문지 ‘매거진 M’과의 인터뷰에서도 “한국 촬영 분량이 없어 내한하지 않는다”고 직접 말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약혼자인 프랑스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의 아이를 임신했다. 때문에 제작진은 촬영 분량을 앞으로 당겨줬다고 한다. 대부분의 액션신 역시 임신 초기에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칼렛 요한슨의 한국 촬영은 아쉽게 무산됐지만 알려진 데로 ‘캡틴 아메리카’역인 크리스 에반스는 한국 촬영에 참여한다. 하지만 그 밖에 어떤 배우들이 올지는 미지수다. 제작진은 “크리스 에반스의 서울 촬영은 확정됐지만 다른 배우들은 아직 미정이다”라고 말을 아꼈다. 어벤져스2 제작진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서울 마포대교, 상암동DMC 월드컵북로, 청담대교, 세빛둥둥섬, 강남대로 일부, 문래동 철강거리, 경기 의왕 계원예술대학교 인근 도로 등에서 한국 촬영분을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안한다…이유 알고보니 “그럴듯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블랙 위도우’역으로 섹시한 여전사의 모습을 연기하는 스칼렛 요한슨이 서울 촬영에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어벤져스2 관계자는 28일 언론을 통해 “현재 스칼렛 요한슨이 임신 중이라 촬영 일정에 약간의 변동이 생겼다”면서 “이번 한국 촬영에 스칼렛 요한슨이 오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스칼렛 요한슨은 한국에서 진행되는 야외 촬영보다는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실내 세트에서 촬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스칼렛 요한슨 역시 최근 영화전문지 ‘매거진 M’과의 인터뷰에서도 “한국 촬영 분량이 없어 내한하지 않는다”고 직접 말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약혼자인 프랑스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의 아이를 임신했다. 때문에 제작진은 촬영 분량을 앞으로 당겨줬다고 한다. 대부분의 액션신 역시 임신 초기에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칼렛 요한슨의 한국 촬영은 아쉽게 무산됐지만 알려진 데로 ‘캡틴 아메리카’역인 크리스 에반스는 한국 촬영에 참여한다. 하지만 그 밖에 어떤 배우들이 올지는 미지수다. 제작진은 “크리스 에반스의 서울 촬영은 확정됐지만 다른 배우들은 아직 미정이다”라고 말을 아꼈다. 어벤져스2 제작진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서울 마포대교, 상암동DMC 월드컵북로, 청담대교, 세빛둥둥섬, 강남대로 일부, 문래동 철강거리, 경기 의왕 계원예술대학교 인근 도로 등에서 한국 촬영분을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어벤져스2’ 서울 촬영 불참…이유 알고보니 “이해돼”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블랙 위도우’역으로 섹시한 여전사의 모습을 연기하는 스칼렛 요한슨이 서울 촬영에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어벤져스2 관계자는 28일 언론을 통해 “현재 스칼렛 요한슨이 임신 중이라 촬영 일정에 약간의 변동이 생겼다”면서 “이번 한국 촬영에 스칼렛 요한슨이 오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스칼렛 요한슨은 한국에서 진행되는 야외 촬영보다는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실내 세트에서 촬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스칼렛 요한슨 역시 최근 영화전문지 ‘매거진 M’과의 인터뷰에서도 “한국 촬영 분량이 없어 내한하지 않는다”고 직접 말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약혼자인 프랑스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의 아이를 임신했다. 때문에 제작진은 촬영 분량을 앞으로 당겨줬다고 한다. 대부분의 액션신 역시 임신 초기에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칼렛 요한슨의 한국 촬영은 아쉽게 무산됐지만 알려진 데로 ‘캡틴 아메리카’역인 크리스 에반스는 한국 촬영에 참여한다. 하지만 그 밖에 어떤 배우들이 올지는 미지수다. 제작진은 “크리스 에반스의 서울 촬영은 확정됐지만 다른 배우들은 아직 미정이다”라고 말을 아꼈다. 어벤져스2 제작진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서울 마포대교, 상암동DMC 월드컵북로, 청담대교, 세빛둥둥섬, 강남대로 일부, 문래동 철강거리, 경기 의왕 계원예술대학교 인근 도로 등에서 한국 촬영분을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한국 촬영 불발…저 몸매를 직접 못보다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블랙 위도우’역으로 섹시한 여전사의 모습을 연기하는 스칼렛 요한슨이 서울 촬영에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어벤져스2 관계자는 28일 언론을 통해 “현재 스칼렛 요한슨이 임신 중이라 촬영 일정에 약간의 변동이 생겼다”면서 “이번 한국 촬영에 스칼렛 요한슨이 오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스칼렛 요한슨은 한국에서 진행되는 야외 촬영보다는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실내 세트에서 촬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스칼렛 요한슨 역시 최근 영화전문지 ‘매거진 M’과의 인터뷰에서도 “한국 촬영 분량이 없어 내한하지 않는다”고 직접 말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약혼자인 프랑스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의 아이를 임신했다. 때문에 제작진은 촬영 분량을 앞으로 당겨줬다고 한다. 대부분의 액션신 역시 임신 초기에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칼렛 요한슨의 한국 촬영은 아쉽게 무산됐지만 알려진 데로 ‘캡틴 아메리카’역인 크리스 에반스는 한국 촬영에 참여한다. 하지만 그 밖에 어떤 배우들이 올지는 미지수다. 제작진은 “크리스 에반스의 서울 촬영은 확정됐지만 다른 배우들은 아직 미정이다”라고 말을 아꼈다. 어벤져스2 제작진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서울 마포대교, 상암동DMC 월드컵북로, 청담대교, 세빛둥둥섬, 강남대로 일부, 문래동 철강거리, 경기 의왕 계원예술대학교 인근 도로 등에서 한국 촬영분을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서울에서 못 본다…이유 알고보니 “그럴 수 밖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블랙 위도우’역으로 섹시한 여전사의 모습을 연기하는 스칼렛 요한슨이 서울 촬영에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어벤져스2 관계자는 28일 언론을 통해 “현재 스칼렛 요한슨이 임신 중이라 촬영 일정에 약간의 변동이 생겼다”면서 “이번 한국 촬영에 스칼렛 요한슨이 오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스칼렛 요한슨은 한국에서 진행되는 야외 촬영보다는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실내 세트에서 촬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스칼렛 요한슨 역시 최근 영화전문지 ‘매거진 M’과의 인터뷰에서도 “한국 촬영 분량이 없어 내한하지 않는다”고 직접 말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약혼자인 프랑스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의 아이를 임신했다. 때문에 제작진은 촬영 분량을 앞으로 당겨줬다고 한다. 대부분의 액션신 역시 임신 초기에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칼렛 요한슨의 한국 촬영은 아쉽게 무산됐지만 알려진 데로 ‘캡틴 아메리카’역인 크리스 에반스는 한국 촬영에 참여한다. 하지만 그 밖에 어떤 배우들이 올지는 미지수다. 제작진은 “크리스 에반스의 서울 촬영은 확정됐지만 다른 배우들은 아직 미정이다”라고 말을 아꼈다. 어벤져스2 제작진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서울 마포대교, 상암동DMC 월드컵북로, 청담대교, 세빛둥둥섬, 강남대로 일부, 문래동 철강거리, 경기 의왕 계원예술대학교 인근 도로 등에서 한국 촬영분을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 정도는 가뿐해” 역기 드는 ‘몸짱 다람쥐’ 포착

    “이 정도는 가뿐해” 역기 드는 ‘몸짱 다람쥐’ 포착

    “내 힘이 이정도야!”라고 일갈하는 듯, 자신감 넘치게 역기를 드는 한 다람쥐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에게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영국 사진작가 맥스 앨리스가 런던 태딩톤에 위치한 본인 집 정원에서 촬영한 것이다. 평소 다람쥐들이 정원을 오고가는 것을 유심히 지켜봐온 맥스는 한 가지 재밌는 발상을 했다. 다람쥐용 소형 역기를 만들어 연출사진을 찍어보기로 마음먹은 것. 평소 보디빌더, 벤치 프레스 등 운동 관련 사진을 주로 찍어온 맥스는 나사볼트를 이용해 앙증맞은 다람쥐용 역기를 완성해 마당 구석에 놓아두었다. 얼마 후, 등장한 다람쥐 한 마리는 이 역기에 관심을 보였고 계속 관찰하다 이를 정확한 자세로 들어올렸다. 얼마 되지 않는 무게지만 실제 역도 선수처럼 역동적인 포즈를 재현해낸 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사실 여기에는 맥스의 트릭이 숨겨져 있다. 역기에는 보이지 않는 투명 와이어가 장착돼 있었고 다람쥐 손을 올릴 때 시간을 맞춰 맥스가 역기를 조종했던 것이다. 약간의 연출이 가미되긴 했지만 오랜 노력 끝에 포착된 장면인지라 이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 주로 압도적인 근육으로 90년대를 수놓은 액션스타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연상시킨다는 의견이 많다. 맥스는 “다람쥐는 야생동물이기에 의도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원하는 장면 하나를 얻기 위해서는 강한 인내심이 필수”라며 “이 다람쥐에게는 ‘아놀드’라는 별명을 붙일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이 정도는 가뿐” 역기 드는 ‘몸짱 다람쥐’ 화제

    “이 정도는 가뿐” 역기 드는 ‘몸짱 다람쥐’ 화제

    “내 힘이 이정도야!”라고 일갈하는 듯, 자신감 넘치게 역기를 드는 한 다람쥐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에게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영국 사진작가 맥스 앨리스가 런던 태딩톤에 위치한 본인 집 정원에서 촬영한 것이다. 평소 다람쥐들이 정원을 오고가는 것을 유심히 지켜봐온 맥스는 한 가지 재밌는 발상을 했다. 다람쥐용 소형 역기를 만들어 연출사진을 찍어보기로 마음먹은 것. 평소 보디빌더, 벤치 프레스 등 운동 관련 사진을 주로 찍어온 맥스는 나사볼트를 이용해 앙증맞은 다람쥐용 역기를 완성해 마당 구석에 놓아두었다. 얼마 후, 등장한 다람쥐 한 마리는 이 역기에 관심을 보였고 계속 관찰하다 이를 정확한 자세로 들어올렸다. 얼마 되지 않는 무게지만 실제 역도 선수처럼 역동적인 포즈를 재현해낸 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사실 여기에는 맥스의 트릭이 숨겨져 있다. 역기에는 보이지 않는 투명 와이어가 장착돼 있었고 다람쥐 손을 올릴 때 시간을 맞춰 맥스가 역기를 조종했던 것이다. 약간의 연출이 가미되긴 했지만 오랜 노력 끝에 포착된 장면인지라 이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 주로 압도적인 근육으로 90년대를 수놓은 액션스타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연상시킨다는 의견이 많다. 맥스는 “다람쥐는 야생동물이기에 의도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원하는 장면 하나를 얻기 위해서는 강한 인내심이 필수”라며 “이 다람쥐에게는 ‘아놀드’라는 별명을 붙일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남북협력사무소 건립 ‘액션 플랜’ 시동

    정부가 남북교류협력사무소 건립과 관련, 북한의 평양 청사 건립에 100억원의 예산을 책정하는 등 구체적인 검토에 들어갔다. 서울·평양의 남북교류협력사무소 설치는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사항 중 통일대박 실현을 위한 남북한의 전초기지로서 이번 박 대통령의 독일 방문 시 발표될 것으로 알려진 대북제의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24일 통일부의 남북 경제협력 기반 조성 관련 검토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2015년 서울과 평양에 각각 남북교류협력사무소를 설치하는 데 모두 435억원의 비용이 드는 것으로 검토했다. 평양 청사와 숙소의 연건평 규모는 4500㎡와 2700㎡로 건축비는 100억원으로 추산됐다. 서울 청사는 일단 5541㎡ 규모에 부지매입비는 335억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통일부는 2016년 평양 청사와 숙소 건축비 90억원이 추가로 들 것으로 전망했다. 교류협력사무소가 상시화되는 2017년부터는 운영비로만 25억원이 든다. 이 같은 검토 내용은 박 대통령이 독일 방문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확인돼 더욱 주목된다. 독일은 1974년 동독의 수도인 동베를린과 서독의 수도인 본에 각각 상주대표부를 두고 통일 전까지 동서독 각계 인사들의 네트워크를 구성한 바 있는데, 박 대통령은 이 같은 전례를 참조해 남북교류협력사무소 건립을 구상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정부는 더불어 북한 경제의 자립을 돕는 경제인력 양성을 위해서도 10개 프로그램에 5억원씩 50억원의 예산을 해마다 지원할 수 있다고 검토한 것으로도 확인됐다. 통일부 당국자는 “남북관계 개선을 전제로 한 중기 계획의 일환”이라고 이같이 검토한 이유를 설명했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카약 타고 18m 폭포 아래로 ‘아찔한 질주’ 남성 화제

    카약 타고 18m 폭포 아래로 ‘아찔한 질주’ 남성 화제

    한 남성이 카약을 탄 채 60피트(약 18미터) 높이의 폭포 아래로 질주하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24일 미국 매체 더블레이즈는 ‘멕시코의 60피트 폭포에서 촬영 된 카약 쇼’라며 액션 스포츠 카메라 업체 고프로(Gopro)의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주인공은 미국 카약선수 데인 잭슨(Dane Jackson·20)이며 그가 멕시코의 동부 베라크루스주에 위치한 한 폭포를 정복했다고 덧붙였다. 데인 잭슨의 도전 순간은 여러 대의 카메라에 의해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돼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영상을 보면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폭포에 오른 데인 잭슨은 카약을 탄 채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폭포 아래로 빠져드는 아찔한 도전 순간을 볼 수 있다. 무사히 폭포 아래에 도착한 데인 잭슨은 성공했다는 기쁨에 한손을 번쩍 들어 보이는 여유까지 보인다. 해당 영상은 지난 24일 공개된 이래 41만여 이상의 조회수와 1500여개의 추천을 받으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영상=GoPr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의 선물’ 바로, 이보영 뒤에서..‘지적장애인 캐릭터 완벽 소화’

    ‘신의 선물’ 바로, 이보영 뒤에서..‘지적장애인 캐릭터 완벽 소화’

    신의 선물 바로 인증샷이 화제다.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연출 이동훈·극본 최란)에 출연해 가수에서 연기자로 영역을 넓혀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B1A4 바로의 촬영 현장 뒷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바로는 ‘신의 선물-14일’에서 정신연령 6세의 지적장애인 영규 역을 맡아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상황. 영규는 딸을 살리기 위해 전사가 된 엄마 수현(이보영)을 도와 자신의 유일한 친구인 샛별(김유빈)을 지켜나가는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바로는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노란색 추리닝을 입고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지치고 힘든 촬영장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신의 선물-14일’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처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함께 출연하는 이보영의 뒤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은 화기애애한 촬영장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신의 선물-14일’은 액션 신이 많아 타 드라마보다 두 세배의 시간과 힘든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시청자분들의 좋은 반응에 힘을 내 한컷 한컷 혼신을 기울여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바로를 비롯해 출연배우간의 팀워크가 좋아 촬영장에는 웃음과 활력이 넘치고 있다. 이들이 펼치는 연기향연에 많은 응원 보내주기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의 선물-14일’은 지난 18일 방송된 6회에서 유력한 용의자였던 봉섭(강성진)의 죽음 뒤 새로운 용의자가 등장하며 긴장감을 높여가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