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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노의 질주7’ 미셸 로드리게즈, 포토월에서도 터프

    ‘분노의 질주7’ 미셸 로드리게즈, 포토월에서도 터프

    흥행가도를 달리는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하 분노의 질주7)의 여주인공 미셸 로드리게즈(레티 역)가 여전히 영화 속 캐릭터를 보는 듯한 터프한 모습으로 포토월 앞에 섰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15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14회 트라이베카 필름 페스티벌에 참석한 미셸 로드리게즈는 정장 또는 드레스를 입은 다른 여배우들과 달리 가죽재킷과 워커, 블랙 스키니진 등으로 터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미셸 로드리게즈는 거친 이미지의 모터사이클 가죽 재킷에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얼굴로 등장, ‘분노의 질주’ 속 터프한 여성 캐릭터인 ‘레티’를 떠올리기에 충분했다. 지난 1일 캘리포니아의 한 극장에서 열린 ‘분노의질주7’ 시사회에서는 가슴라인을 노출한 여성스러운 드레스를 선택했고 최근 매거진 화보에서도 탄탄한 몸매가 강조되는 화보를 촬영한 바 있지만, 평소 파파라치 사진 속 로드리게즈는 무채색의 상하의와 운동화 또는 워커 등의 의상을 즐겨 입는다. 미셸 로드리게즈는 영화 ‘분노의 질주’ 외에도 ‘아바타’, ‘레지던트 이블’ 등에서 굵직한 액션 연기로 국내 관객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이번 ‘분노의 질주7’은 미국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5일 기준 누적 관객수는 232만 9309명으로, 지난 1일 개봉당시 1위로 박스오피스에 진입한 뒤 15일 연속 정상을 이어가고 있다. ‘분노의 질주7’이 전 세계 66개국에서 올린 수익은 약 8억 50만 달러에 달하며, 시리즈 최초로 첫 주 1억 달러가 넘는 돈을 벌어들였다. 이는 역대 북미 박스오피스 개봉 첫 주 흥행기록 9위에 해당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 보니 ‘섬뜩’

    터미네이터5 이병헌,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 보니 ‘섬뜩’

    13일 영화 ‘터미네이터5’의 진화의 끝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이 ‘터미네이터 제네시스’ 공식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공개된 ‘터미네이터5’ 예고편에서는 미래와 과거서 동시에 일어나는 역대급 전쟁의 스케일과 더불어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적의 등장, 그리고 놀라운 반전을 예고하며 기대를 더했다. ‘터미네이터5’ 예고편은 스펙터클한 액션과 최첨단 시각효과, 화려하고 거대한 스케일로 완벽 무장해 올 여름을 시작하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의 영화 ‘터미네이터’ 리부트(Reboot) 시리즈의 첫 작품인 ‘터미네이터5’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이번 예고편에서 가장 주목할 것은 가장 강력한 적 나노 터미네이터의 등장이다. 이병헌은 살인병기인 액체금속 터미네이터 T-1000 역할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오는 7월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터미네이터5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 공개, 이병헌 ‘강렬 존재감’

    터미네이터5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 공개, 이병헌 ‘강렬 존재감’

    13일 영화 ‘터미네이터5’의 진화의 끝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이 ‘터미네이터 제네시스’ 공식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공개된 ‘터미네이터5’ 예고편에서는 미래와 과거서 동시에 일어나는 역대급 전쟁의 스케일과 더불어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적의 등장, 그리고 놀라운 반전을 예고하며 기대를 더했다. ‘터미네이터5’ 예고편은 스펙터클한 액션과 최첨단 시각효과, 화려하고 거대한 스케일로 완벽 무장해 올 여름을 시작하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의 영화 ‘터미네이터’ 리부트(Reboot) 시리즈의 첫 작품인 ‘터미네이터5’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이번 예고편에서 가장 주목할 것은 가장 강력한 적 나노 터미네이터의 등장이다. 이병헌은 살인병기인 액체금속 터미네이터 T-1000 역할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오는 7월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밀리아 클라크, 터미네이터5 이병헌 상대역? 전라연기 눈길

    에밀리아 클라크, 터미네이터5 이병헌 상대역? 전라연기 눈길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배우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5-제니시스’예고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3일(한국시간)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공식 트위터에는 2차 공식 예고편이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2차 예고편은 약 2분46초 분량으로 앞서 공개된 영상들에서 볼 수 없었던 장면들이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T-1000을 연기한 이병헌의 열연이 국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T-1000은 액체 금속형 사이보그로, 지난 1991년 개봉한 ‘터미네이터2’에서 로버트 패트릭이 연기해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이병헌은 T-1000 캐릭터 특유의 서늘한 표정과 날렵한 액션을 완벽히 소화했다. 팔을 칼로 변형시켜 던지고 얼굴에 총을 맞고도 다시 살아나는 장면이 눈길을 끈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시리즈의 리부트로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류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아놀드 슈왈제너거, 제이슨 클락, 에밀리아 클라크와 이병헌이 출연하며 영화 ‘토르:다크 월드’와 드라마 ‘왕좌의 게임, ‘소프라노스’의 앨런 테일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미국 개봉은 7월 1일, 국내 개봉일은 7월 예정이다. 한편 이병헌의 상대역으로 출연하는 여배우 에밀리아 클라크도 눈길을 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영국 출신 배우로 ‘오버드라이브’, ‘스파이크 아일랜드’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주인공 대너리스로 출연해 아름다운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전라의 연기를 선보여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속 캐릭터 여기 다있네? 국내 최초 캐릭터 테마파크 ‘서울랜드’

    TV속 캐릭터 여기 다있네? 국내 최초 캐릭터 테마파크 ‘서울랜드’

    서울랜드에 발을 들이는 순간, 이곳은 캐릭터 천국이다. 서울랜드는 최근 캐릭터 놀이시설 10종이 모인 ‘캐릭터 타운’을 오픈하고 놀이시설, 전시, 공연, 퍼레이드 등 곳곳에서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캐릭터 테마파크로 새롭게 구축했다. ● 서울랜드, 캐릭터 테마파크로 재탄생 서울랜드는 2012년 봄 축제 ‘캐릭터 페스티발’을 개최하며 캐릭터를 테마로 공원을 새롭게 조성하기 시작했다. 2012년 캐릭터 놀이시설 ‘브루미즈 동산’을 신호탄으로 3년 동안 총 10종의 캐릭터 놀이시설을 오픈 했으며, 올해 이 지역을 ‘캐릭터 타운’으로 명칭해 새로운 캐릭터 테마공간을 조성했다. 미래의나라에는 캐릭터들이 살고 있는 ‘캐릭터 하우스’를, 정∙동문을 포함하여 놀이시설 주변에는 캐릭터 포토서비스를 추가했다. 이곳에서 방문객들은 캐릭터 인형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담아갈 수 있다. 올해 추가로 캐릭터 놀이시설 리뉴얼을 계획하고 있어 캐릭터 테마파크 ‘서울랜드’가 고객과 업계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 라바, 브루미즈, 캐니멀 등 국산 캐릭터 20여가지 총출동 서울랜드는 국내 최초로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주제로 테마파크를 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미국 유명영화를 주제로 구성한 세계적인 테마파크인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비유해 서울랜드가 한국판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불릴 만큼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서울랜드에서 만나는 20여 가지의 캐릭터는 모두 국산 캐릭터로 국산 캐릭터의 부흥과 발전을 위한 역할로서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EBS, KBS등 어린이 TV채널에서 인기리에 방영했거나 현재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주를 이루고 있어 아이와 부모들은 TV로 본 친숙한 캐릭터를 가까이에서 직접 만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애벌레 캐릭터인 <라바>, 동물 자동차 <부릉!부릉! 브루미즈>, <캐니멀>, <시계마을 티키톡> 등의 캐릭터를 10개의 놀이시설로, <출동! 슈퍼윙스>, <풍선코끼리 발루뽀>등 15개 캐릭터는 전시와 체험으로 만날 수 있다. ● 서울랜드에서 캐릭터와 함께 즐기는 3가지 방법 서울랜드에서 캐릭터와 함께 하는 방법으로는 3가지가 있다. 첫번째로 주목해야 할 곳은 <캐릭터 타운>이다. 캐릭터 타운에는 10종(라바트위스터, 티키톡열차, 카트라이더범퍼, 구름빵, 깜부비행기, 알포스윙, 브루미즈동산, 캐니멀서커스, 뭉게공항액션존, 캐릭터3D극장)의 캐릭터 놀이시설과 2개의 상품점, 포토존이 있다. 캐릭터 놀이시설들은 각 캐릭터의 스토리와 특징에 어울리게 디자인해 탑승하면 실제로 캐릭터와 함께 노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한 자리에서 9가지 캐릭터를 놀이시설로 즐길 수 있어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테마공간이다. 캐릭터업체 14개사, 캐릭터 15개가 참여한 <캐릭터 전시&체험>에서는 몸으로 체험하며 캐릭터와 친밀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삼천리동산 연꽃분수 주변으로 방송∙체육∙요리∙미술∙사진교실, 탐구활동의 6개 테마로 10가지 체험부스를 설치해 각 부스에서 성우체험, 암벽등반, 트릭아트, 낚시, 클레이아트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어리이야기, 풍선코끼리 발루뽀, 선글라스바니, 외계돼지 피피 등 15개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재미는 물론 창의력, 지구력을 키울 수 있어 아이도 부모도 모두 만족하는 공간 중 하나다. 마지막으로 공연, 퍼레이드, 포토존에서 캐릭터를 만나는 방법이 있다. <캐릭터 퍼레이드>에서는 애벌레 캐릭터 라바의 옐로우와 레드가 깡통 위에 앉은 모양의 퍼레이드 차로 출현해 아이들을 반긴다. 퍼레이드 차 중 시계마을 티키톡의 강아지 기차 포포티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탑승 할 수 있다. 주간공연 <스프링 카니발>과 <어리의 캐릭터 특공대>에서는 서울랜드 마스코트인 아롱, 다롱이부터 브루미즈, 티키톡, 알포, 어리 등 TV속 캐릭터들이 무대에 오른다. 이외에도 정∙동문 앞 매표소와 세계의 광장, 삼천리동산, 캐릭터 놀이시설 주변에 캐릭터 포토존이 설치되어 꽃과 분수, 놀이시설을 배경으로 캐릭터와 사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 카드할인부터 홈페이지, SNS할인까지 풍성한 할인혜택 서울랜드는 4월 한달 간 신한카드 ‘만원의 행복’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카드 전회원 대상으로 자유이용권을 1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동반 3인까지는 각각 30%할인 받을 수 있다. 오는 6월 7일까지 서울랜드 홈페이지에서는 봄 축제 기념 1만원 할인 쿠폰을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야간 자유이용권을 16,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쿠폰도 받을 수 있다. 대학생 대상 자유이용권 50%할인쿠폰도 있다. 동반 1인까지 동일 할인 가능하며 티켓 구입시 학생증을 제시해야 한다. 대학생 할인 이벤트는 오는 5월까지 진행된다. 서울랜드 SNS할인혜택도 있다. 서울랜드 카카오플러스,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에서는 자유이용권을 18,000원에, 야간 자유이용권을 12,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을 받을 수 있다. 4월 30일까지 혜택이 적용되며 동반 1인까지 동반 할인 된다.(문의 : 02-509-60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전 멤버 한경 출연작 ‘타이거 마운틴’ 4월 23일 개봉

    슈퍼주니어 전 멤버 한경 출연작 ‘타이거 마운틴’ 4월 23일 개봉

    전 슈퍼주니어 멤버 한경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타이거 마운틴’이 개봉을 앞두고 메인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타이거 마운틴’은 1940년대 후반 중국, 2차 세계대전 직후 위호산 등지의 도적단에 맞서 정예의 203부대가 기발한 비밀작전으로 적들을 소탕하는 이야기를 그린 전쟁 블록버스터다. 곡파의 인기소설 ‘임해설원’을 각색한 동명의 경극을 영화화했다. 5년여의 준비 기간과 총 제작비 220억 원을 쏟아 부은 ‘타이거 마운틴’은 설산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화려한 전쟁신과 비행기 폭파신 등은 화려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이어 중국 위호산을 배경으로 등장하는 호랑이와 매, 사슴 등 동물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 또한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 또한 주인공 ‘양자영’ 역의 장한위가 위호산 전설의 맹호와 사투를 벌이는 장면은 디지털 크리쳐(Digital Creature, 가상 생물) 제작기술로 완벽히 재현해 극적 효과를 배가했다. 특히 이번 영화의 캐스팅 역시 눈길을 끈다. 주인공 양자영 역의 장한위를 비롯해 도적단 두목 ‘좌산조’ 역의 양가휘와 ‘203소대장’ 역의 임경신, 극중 홍일점 ‘백여’ 역의 동려 등 중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완벽한 호흡을 선보인다. 여기에 극중 전쟁 당시와 현대를 잇는 가교 역할인 ‘지미’ 역으로 전 슈퍼주니어 멤버인 한경이 합세해 국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메인 포스터에서는 무서운 속도로 추락하며 불타오르는 헬기와 헬기의 날개 부분을 붙들고 있는 ‘양자영’의 모습을 통해 치열한 전투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역사가 기억하는 가장 위대한 전투 203부대의 전쟁실화’라는 카피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의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에 대한 기대치를 끌어올린다. 장예모와 펑 샤오강 감독과 함께 중국 3대 감독으로 잘 아려진 서극 감독의 신작 ‘타이거 마운틴’은 오는 23일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15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44분. 사진 영상=누리픽쳐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어벤져스2’ 수현, 할리우드급 여신미모…몸매도 완벽

    ‘어벤져스2’ 수현, 할리우드급 여신미모…몸매도 완벽

    수현, 어벤져스2 한국 여배우 수현(영문명: Claudia Kim)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마블스의 영화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수현은 꽃무늬가 프린팅된 하늘 하늘한 쉬폰 소재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 못지 않는 아름다운 외모를 뽐냈다. 이날 ‘어벤져스2’ 미국 현지 레드카펫 행사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제임스 스페이더, 사무엘 L.잭슨, 엘리자베스 올슨, 아론 태일러 존슨, 코비 스멀더, 돈 치들, 안소니 맥키 등 영화 출연 배우들이 참석했으며 수현도 함께 자리를 빛냈다. 한편 ‘어벤져스2: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냉혈 사이보그 완벽 변신

    터미네이터5 이병헌, 냉혈 사이보그 완벽 변신

    13일 영화 ‘터미네이터5’의 진화의 끝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이 ‘터미네이터 제네시스’ 공식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공개된 ‘터미네이터5’ 예고편에서는 미래와 과거서 동시에 일어나는 역대급 전쟁의 스케일과 더불어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적의 등장, 그리고 놀라운 반전을 예고하며 기대를 더했다. ‘터미네이터5’ 예고편은 스펙터클한 액션과 최첨단 시각효과, 화려하고 거대한 스케일로 완벽 무장해 올 여름을 시작하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의 영화 ‘터미네이터’ 리부트(Reboot) 시리즈의 첫 작품인 ‘터미네이터5’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이번 예고편에서 가장 주목할 것은 가장 강력한 적 나노 터미네이터의 등장이다. 이병헌은 살인병기인 액체금속 터미네이터 T-1000 역할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오는 7월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상대女배우 누구? 전라연기 눈길

    터미네이터5 이병헌 상대女배우 누구? 전라연기 눈길

    ‘터미네이터5 이병헌’ 배우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5-제니시스’예고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3일(한국시간)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공식 트위터에는 2차 공식 예고편이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2차 예고편은 약 2분46초 분량으로 앞서 공개된 영상들에서 볼 수 없었던 장면들이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T-1000을 연기한 이병헌의 열연이 국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T-1000은 액체 금속형 사이보그로, 지난 1991년 개봉한 ‘터미네이터2’에서 로버트 패트릭이 연기해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이병헌은 T-1000 캐릭터 특유의 서늘한 표정과 날렵한 액션을 완벽히 소화했다. 팔을 칼로 변형시켜 던지고 얼굴에 총을 맞고도 다시 살아나는 장면이 눈길을 끈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시리즈의 리부트로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류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아놀드 슈왈제너거, 제이슨 클락, 에밀리아 클라크와 이병헌이 출연하며 영화 ‘토르:다크 월드’와 드라마 ‘왕좌의 게임, ‘소프라노스’의 앨런 테일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미국 개봉은 7월 1일, 국내 개봉일은 7월 예정이다. 한편 이병헌의 상대역으로 출연하는 여배우 에밀리아 클라크도 눈길을 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영국 출신 배우로 ‘오버드라이브’, ‘스파이크 아일랜드’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주인공 대너리스로 출연해 아름다운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전라의 연기를 선보여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예고편 보니 ‘강렬 존재감’ 시선집중

    터미네이터5 이병헌, 예고편 보니 ‘강렬 존재감’ 시선집중

    13일 영화 ‘터미네이터5’의 진화의 끝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이 ‘터미네이터 제네시스’ 공식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공개된 ‘터미네이터5’ 예고편에서는 미래와 과거서 동시에 일어나는 역대급 전쟁의 스케일과 더불어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적의 등장, 그리고 놀라운 반전을 예고하며 기대를 더했다. ‘터미네이터5’ 예고편은 스펙터클한 액션과 최첨단 시각효과, 화려하고 거대한 스케일로 완벽 무장해 올 여름을 시작하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의 영화 ‘터미네이터’ 리부트(Reboot) 시리즈의 첫 작품인 ‘터미네이터5’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이번 예고편에서 가장 주목할 것은 가장 강력한 적 나노 터미네이터의 등장이다. 이병헌은 살인병기인 액체금속 터미네이터 T-1000 역할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오는 7월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수현, 여신미모…스칼렛 요한슨 뺨쳐

    ‘어벤져스2’ 수현, 여신미모…스칼렛 요한슨 뺨쳐

    수현, 어벤져스2 한국 여배우 수현(영문명: Claudia Kim)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마블스의 영화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수현은 꽃무늬가 프린팅된 하늘 하늘한 쉬폰 소재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 못지 않는 아름다운 외모를 뽐냈다. 이날 ‘어벤져스2’ 미국 현지 레드카펫 행사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제임스 스페이더, 사무엘 L.잭슨, 엘리자베스 올슨, 아론 태일러 존슨, 코비 스멀더, 돈 치들, 안소니 맥키 등 영화 출연 배우들이 참석했으며 수현도 함께 자리를 빛냈다. 한편 ‘어벤져스2: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사이보그 T-1000 변신 모습 보니 ‘소름’ 예고편 올킬

    터미네이터5 이병헌, 사이보그 T-1000 변신 모습 보니 ‘소름’ 예고편 올킬

    터미네이터5 이병헌, 예고편서 강렬 존재감 드러내..얼굴만 봐도 ‘소름’ ‘터미네이터5 이병헌’ 배우 이병헌이 ‘터미네이터 제니시스(터미네이터5)’ 예고편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13일 영화 ‘터미네이터5’의 진화의 끝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이 ‘터미네이터 제네시스’ 공식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공개된 ‘터미네이터5’ 예고편에서는 미래와 과거서 동시에 일어나는 역대급 전쟁의 스케일과 더불어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적의 등장, 그리고 놀라운 반전을 예고하며 기대를 더했다. ‘터미네이터5’ 예고편은 스펙터클한 액션과 최첨단 시각효과, 화려하고 거대한 스케일로 완벽 무장해 올 여름을 시작하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의 영화 ‘터미네이터’ 리부트(Reboot) 시리즈의 첫 작품인 ‘터미네이터5’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존 코너의 탄생 자체를 없애려고 로봇 군단이 과거로 향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존 코너의 부하 카일 리스가 뒤를 따른다. 어린 사라 코너와 그녀를 보호하고 있던 터미네이터 T-800은 그를 도와 로봇 군단과의 전쟁을 벌이지만 시간의 균열이 생기면서 인류의 미래는 점점 끝을 알 수 없는 곳을 향해 간다. 이번 예고편에서 가장 주목할 것은 가장 강력한 적 나노 터미네이터의 등장이다. T-3000으로 구분되는 이 로봇은 최첨단 기술의 나노 입자로 되어 있어 변형이 자유롭고 제거 역시 불가능해 그 어떤 터미네이터보다도 위협적인 존재가 된다. 특히 이병헌은 살인병기인 액체금속 터미네이터 T-1000 역할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터미네이터5’에는 이병헌과 아놀드 슈왈제너거를 비롯해 제이슨 클락,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J.K. 시몬스, 다요 오케니이, 맷 스미스, 코트니 B. 반스, 아론 V. 윌리엄슨 등이 출연하며 앨런 테일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7월 개봉. 네티즌들은 “터미네이터5 이병헌, 눈빛만 봐도 소름”, “터미네이터5 이병헌, 무섭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연기는 정말 잘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터미네이터5 예고편 캡처(터미네이터5 이병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T-1000 변신…상대女배우 누구?

    터미네이터5 이병헌 T-1000 변신…상대女배우 누구?

    ‘터미네이터5 이병헌’ 배우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5-제니시스’예고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3일(한국시간)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공식 트위터에는 2차 공식 예고편이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2차 예고편은 약 2분46초 분량으로 앞서 공개된 영상들에서 볼 수 없었던 장면들이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T-1000을 연기한 이병헌의 열연이 국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T-1000은 액체 금속형 사이보그로, 지난 1991년 개봉한 ‘터미네이터2’에서 로버트 패트릭이 연기해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이병헌은 T-1000 캐릭터 특유의 서늘한 표정과 날렵한 액션을 완벽히 소화했다. 팔을 칼로 변형시켜 던지고 얼굴에 총을 맞고도 다시 살아나는 장면이 눈길을 끈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시리즈의 리부트로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류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아놀드 슈왈제너거, 제이슨 클락, 에밀리아 클라크와 이병헌이 출연하며 영화 ‘토르:다크 월드’와 드라마 ‘왕좌의 게임, ‘소프라노스’의 앨런 테일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미국 개봉은 7월 1일, 국내 개봉일은 7월 예정이다. 한편 이병헌의 상대역으로 출연하는 여배우 에밀리아 클라크도 눈길을 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영국 출신 배우로 ‘오버드라이브’, ‘스파이크 아일랜드’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주인공 대너리스로 출연해 아름다운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전라의 연기를 선보여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예고편 보니 ‘강렬한 존재감’

    터미네이터5 이병헌, 예고편 보니 ‘강렬한 존재감’

    13일 영화 ‘터미네이터5’의 진화의 끝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이 ‘터미네이터 제네시스’ 공식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공개된 ‘터미네이터5’ 예고편에서는 미래와 과거서 동시에 일어나는 역대급 전쟁의 스케일과 더불어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적의 등장, 그리고 놀라운 반전을 예고하며 기대를 더했다. ‘터미네이터5’ 예고편은 스펙터클한 액션과 최첨단 시각효과, 화려하고 거대한 스케일로 완벽 무장해 올 여름을 시작하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의 영화 ‘터미네이터’ 리부트(Reboot) 시리즈의 첫 작품인 ‘터미네이터5’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이번 예고편에서 가장 주목할 것은 가장 강력한 적 나노 터미네이터의 등장이다. 이병헌은 살인병기인 액체금속 터미네이터 T-1000 역할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오는 7월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살인병기 액체금속 터미네이터 역할

    터미네이터5 이병헌, 살인병기 액체금속 터미네이터 역할

    ‘터미네이터5 이병헌’ 13일 밤(한국시간) ‘터미네이터5’의 진화의 끝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이 터미네이터 제네시스 공식 온라인 유튜브로 최초 공개됐다. 공개된 새로운 영상은 미래와 과거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역대급 전쟁의 스케일과 더불어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적의 등장, 그리고 놀라운 반전을 예고하며 기대를 더한다. 진화의 끝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은 스펙터클한 액션과 최첨단 시각효과, 화려하고 거대한 스케일로 완벽 무장해 올 여름을 시작하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서의 면모를 확인시켜준다.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의 영화 ‘터미네이터’ 리부트(Reboot) 시리즈의 첫 작품인 ‘터미네이터5’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 두 사람 무슨 사이? ‘현장분위기 화기애애’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 두 사람 무슨 사이? ‘현장분위기 화기애애’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 배우 유연석과 강소라의 ‘맨도롱 또똣’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홍균 김희원)이 첫 대본 리딩으로 본격적인 제작 일정에 돌입했다. ’맨도롱 또똣’은 홧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로맨틱 코미로,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을 꾸려 나가는 청춘 남녀의 이야기다. ’맨도롱 또똣’은 ‘기분 좋게 따뜻한’이라는 뜻을 가진 제주 방언으로, 그 의미처럼 두 남녀 주인공이 기분 좋게 따뜻한 사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는다. 유연석, 강소라, 이성재, 김성오 등 출연 배우들과 박홍균 PD, 홍정은 홍미란 작가까지 참석한 대본 리딩은 드라마의 내용처럼 화기애애하고 밝은 분위기 속에 이뤄졌다. 박홍균 PD는 대본 리딩 시작에 앞서 “제주에서 촬영 대부분이 진행되는 만큼 모두가 오랜 시간을 함께 지내야 할 것 같다. 마주하는 시간이 많은 만큼 정이 많이 들텐데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다. 서로 몸 챙겨가며 일 하자”며 격려를 보냈다. 이어 제작진과 작가진, 배우들을 차례로 소개했다. 주연을 맡은 유연석과 강소라는 첫 대본 리딩에서부터 소위 케미가 넘쳤다. 마주보고 앉은 두 사람은 실제 연기를 하는 듯 동작까지 섞어가며 리딩을 시작했고, 강소라가 시작한 모션에 유연석도 눈을 맞추며 리액션을 보여줘 기대감을 갖게 했다. 또 대본 리딩이 끝난 뒤에도 두 사람은 오랜시간 동안 PD, 작가와 함께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드라마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 한편 사극과 현대극은 물론 로맨틱 코미디와 의학드라마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히트작을 연출한 박홍균 PD와 재기발랄하면서도 탄탄한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여 온 홍정은-홍미란 자매가 작품을 맡아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맨도롱 또똣’은 현재 방송되고 있는 ‘앵그리 맘’ 후속으로 5월 경 첫 방송될 예정이다.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 사진 = 서울신문DB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강소라) 연예팀 chkim@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섬뜩한 눈빛 소름

    터미네이터5 이병헌, 섬뜩한 눈빛 소름

    ‘터미네이터5 이병헌’ 13일 밤(한국시간) ‘터미네이터5’의 진화의 끝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이 터미네이터 제네시스 공식 온라인 유튜브로 최초 공개됐다. 공개된 새로운 영상은 미래와 과거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역대급 전쟁의 스케일과 더불어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적의 등장, 그리고 놀라운 반전을 예고하며 기대를 더한다. 진화의 끝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은 스펙터클한 액션과 최첨단 시각효과, 화려하고 거대한 스케일로 완벽 무장해 올 여름을 시작하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서의 면모를 확인시켜준다.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의 영화 ‘터미네이터’ 리부트(Reboot) 시리즈의 첫 작품인 ‘터미네이터5’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공개 T-1000 변신…개봉은 언제?

    터미네이터5 이병헌 공개 T-1000 변신…개봉은 언제?

    ‘터미네이터5 이병헌’ 배우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5-제니시스’예고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3일(한국시간)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공식 트위터에는 2차 공식 예고편이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2차 예고편은 약 2분46초 분량으로 앞서 공개된 영상들에서 볼 수 없었던 장면들이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T-1000을 연기한 이병헌의 열연이 국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T-1000은 액체 금속형 사이보그로, 지난 1991년 개봉한 ‘터미네이터2’에서 로버트 패트릭이 연기해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이병헌은 T-1000 캐릭터 특유의 서늘한 표정과 날렵한 액션을 완벽히 소화했다. 팔을 칼로 변형시켜 던지고 얼굴에 총을 맞고도 다시 살아나는 장면이 눈길을 끈다. 한편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시리즈의 리부트로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류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아놀드 슈왈제너거, 제이슨 클락, 에밀리아 클라크와 이병헌이 출연하며 영화 ‘토르:다크 월드’와 드라마 ‘왕좌의 게임, ‘소프라노스’의 앨런 테일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미국 개봉은 7월 1일, 국내 개봉일은 7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어벤져스 2’ 수현(Claudia Kim), 쉬폰 드레스 입고 할리우드급 ‘여신 미모’ 뽐내

    [포토] ‘어벤져스 2’ 수현(Claudia Kim), 쉬폰 드레스 입고 할리우드급 ‘여신 미모’ 뽐내

    한국 여배우 수현(영문명: Claudia Kim)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마블스의 영화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수현은 꽃무늬가 프린팅된 하늘 하늘한 쉬폰 소재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 못지 않는 아름다운 외모를 뽐냈다. 이날 ‘어벤져스2’ 미국 현지 레드카펫 행사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제임스 스페이더, 사무엘 L.잭슨, 엘리자베스 올슨, 아론 태일러 존슨, 코비 스멀더, 돈 치들, 안소니 맥키 등 영화 출연 배우들이 참석했으며 수현도 함께 자리를 빛냈다. 한편 ‘어벤져스2: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어벤져스 2’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50세로 볼 수 없는 훈훈한 외모 ‘눈길’

    [포토] ‘어벤져스 2’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50세로 볼 수 없는 훈훈한 외모 ‘눈길’

    ’어벤져스’의 영웅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부인인 수잔 다우니와 13일(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마블스의 새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시사회에 참석했다. 아이언맨 역 다우니 주니어는 더블 버튼의 깔금한 회색 수트를 입고 수잔을 품에 안으며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여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어벤져스2: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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