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액션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교량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한전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홍보물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송치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927
  • 레이디액션 손태영, 액션 연기에 권상우 반응이?

    레이디액션 손태영, 액션 연기에 권상우 반응이?

    레이디액션 손태영, 액션 연기에 권상우 반응이? ‘레이디액션 손태영’ ‘레이디, 액션’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는 KBS2 ‘레이디, 액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손태영, 조민수, 김현주, 이시영, 고세준 PD, 정두홍 무술 감독이 참석했다. 손태영은 ‘레이디, 액션’ 출연 이후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긍정적이었다. 처음에 남편이 액션을 가르쳐 주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이)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라 배웠다. 그런데 깊게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화도 못 내고 그냥 조용히 넘어갔다. 남편은 더 가르쳐주고 싶어 했지만 액션은 정두홍 감독에게 배워야 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레이디, 액션’은 여배우들이 액션 연기를 통해 여자의 한계를 뛰어넘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액션 손태영, 액션 연기에 권상우 반응이? ‘대박’

    레이디액션 손태영, 액션 연기에 권상우 반응이? ‘대박’

    레이디액션 손태영, 액션 연기에 권상우 반응이? ‘대박’ ‘레이디액션 손태영’ ‘레이디, 액션’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는 KBS2 ‘레이디, 액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손태영, 조민수, 김현주, 이시영, 고세준 PD, 정두홍 무술 감독이 참석했다. 손태영은 ‘레이디, 액션’ 출연 이후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긍정적이었다. 처음에 남편이 액션을 가르쳐 주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이)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라 배웠다. 그런데 깊게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화도 못 내고 그냥 조용히 넘어갔다. 남편은 더 가르쳐주고 싶어 했지만 액션은 정두홍 감독에게 배워야 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액션 손태영 “권상우가 가르쳐 주려고 하더라”

    레이디액션 손태영 “권상우가 가르쳐 주려고 하더라”

    레이디액션 손태영 “권상우가 가르쳐 주려고 하더라” ‘레이디액션 손태영’ ‘레이디, 액션’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는 KBS2 ‘레이디, 액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손태영, 조민수, 김현주, 이시영, 고세준 PD, 정두홍 무술 감독이 참석했다. 손태영은 ‘레이디, 액션’ 출연 이후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긍정적이었다. 처음에 남편이 액션을 가르쳐 주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이)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라 배웠다. 그런데 깊게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화도 못 내고 그냥 조용히 넘어갔다. 남편은 더 가르쳐주고 싶어 했지만 액션은 정두홍 감독에게 배워야 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액션 손태영, 액션 연기에 권상우 반응이? ‘폭소’

    레이디액션 손태영, 액션 연기에 권상우 반응이? ‘폭소’

    레이디액션 손태영, 액션 연기에 권상우 반응이? ‘폭소’ ‘레이디액션 손태영’ ‘레이디, 액션’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는 KBS2 ‘레이디, 액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손태영, 조민수, 김현주, 이시영, 고세준 PD, 정두홍 무술 감독이 참석했다. 손태영은 ‘레이디, 액션’ 출연 이후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긍정적이었다. 처음에 남편이 액션을 가르쳐 주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이)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라 배웠다. 그런데 깊게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화도 못 내고 그냥 조용히 넘어갔다. 남편은 더 가르쳐주고 싶어 했지만 액션은 정두홍 감독에게 배워야 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레이디, 액션’은 여배우들이 액션 연기를 통해 여자의 한계를 뛰어넘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국내 촬영장 메이킹 영상 최초 공개

    ‘어벤져스2’ 국내 촬영장 메이킹 영상 최초 공개

    흥행 쾌속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한국 촬영 분량이 담긴 메이킹 영상이 최초 공개됐다. ‘어벤져스2’는 지난 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를 기준으로 701만135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개봉 11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으로, 역대 외화 중 최단기간 흥행 스코어를 기록한 것. 이처럼 ‘어벤져스2’가 국내 극장가의 티켓 파워를 과시하고 있는 데에는 국내 촬영분량이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는 평이다. 영화는 개봉 전부터 국내 촬영분의 노출정도를 두고 뜨거운 논쟁을 펼칠 만큼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에 공개된 메이킹 영상은 ‘캡틴 아메리카’가 마포대교와 강남, 탄천 공영주차장을 달리는 차량 위에서 위험천만한 액션을 벌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차량과 오토바이에 카메라를 설치해 더욱 역동적인 액션을 담아냈다. 특히 액션 장면이 펼쳐지는 배경으로 서울 한강과 첨단 산업도시의 이미지가 어우러지면서 슈퍼히어로 등장과 어울리는 멋진 풍광을 완성해냈다. 실제로 조스 웨던 감독은 “한국을 로케이션으로 선택한 데에는 수려한 자연과 고도로 발달한 도시가 어우러지기 때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오토바이를 탄 ‘블랙 위도우’가 강남역 골목을 내달리는 장면 등 국내 관객들에게 익숙한 장소들이 등장하면서 관객의 몰입도를 끌어 올린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어벤져스2’는 울트론을 상대로 어벤져스 군단이 펼치는 사상 최악의 전쟁을 담은 블록버스터다. 사진 영상=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사람이 좋다’ 양미라 집 공개, 화이트+심플 모던 인테리어 ‘신혼집 같아’

    ‘사람이 좋다’ 양미라 집 공개, 화이트+심플 모던 인테리어 ‘신혼집 같아’

    ‘사람이 좋다 양미라’ 배우 양미라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버거소녀’로 유명세를 떨쳤던 양미라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미라가 액션스쿨에서 대학원 수업을 받은 뒤 집에 돌아와 여유를 즐겼다. 다른 사람들이 일하는 시간에 홀로 집에 있는 양미라는 “집에서 화창한 날씨 보니 좋다”고 애써 괜찮다고 말했다. 이에 공개된 양미라 집은 화이트톤 인테리어로 심플함과 깔끔함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한 층 더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람이 좋다 양미라 집을 접한 네티즌은 “사람이 좋다 양미라..보통 솜씨가 아니다”, “사람이 좋다 양미라..예쁘다”, “사람이 좋다 양미라..양미라 빨리 방송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사람이 좋다 양미라..양미라 반갑다”, “사람이 좋다 양미라..신혼집 같이 예쁜 집”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사람이 좋다 양미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마트폰 자체’를 날리는 드론 등장

    ‘스마트폰 자체’를 날리는 드론 등장

    최근 스마트폰으로 조종할 수 있는 드론(무인항공기)가 나오고 있지만, 반대로 스마트폰 자체를 탑재해 날리는 드론이 등장해 화제다. ‘폰드론’(Phone Drone)이라고 불리는 이 드론은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서 자금 모집 중인 아이템이다. 본체는 모터 4개로 이뤄진 쿼드콥터로, 중앙에는 스마트폰을 탑재할 수 있으며, 보관 시에는 접을 수 있어 휴대하기 간편하다. 스마트폰 자체에 GPS를 비롯해 컴퓨터, 카메라까지 탑재돼 있고 통신 기능까지 있으므로 단지 제어할 소프트웨어를 내려받기하면 된다. 나머지는 본체 스위치만 켜면 드론이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처럼 액션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캡처하거나 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스마트폰 자체에서 찍을 수 있기 때문. 그대로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고, SNS에 접속하는 것도 가능하다. 독특한 점은 탑재한 스마트폰의 카메라 아래에는 촬영용 거울이 탑재돼 있다. 따라서 드론 자체가 수평으로 있어도 전방 40도 대각선 밑을 촬영할 수 있다.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으면 폰드론은 자동으로 귀환한다.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해 비행을 쉽게 프로그래밍할 수 있으며, 다른 모바일 장치와 통신해 실시간으로 영상을 비추고 조종할 수 있다. 또 소유자를 추적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핵심은 제어장치를 스마트폰을 사용하니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해 설정하고 조종하므로 드론을 다룬 적 없는 초보자도 거부감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어차피 대부분 사람은 주기적으로 스마트폰을 바꿀 것이다. 그러면 자동으로 드론 카메라도 고성능이 된다는 것이다. 드론 카메라를 업그레이드하려고 일부러 비용을 들일 필요도 없다. 본체 크기는 접힌 상태에서 약 19.1 × 11.4 × 6.4cm. 펼치면 27.9 × 35.6 × 7.1cm가 된다. 무게는 약 411g. 통신은 와이파이(WiFi)를 사용해 최고 속도는 시속 56km 정도. 20~25분간 비행할 수 있다. 아이폰은 4S, 5, 5C, 5S, 6, 6플러스에 대응하고, 안드로이드에서는 삼성 갤럭시 S2 이상을 사용하는 것을 상정하지만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다고 한다. 폰드론은 또 초음파 센서를 탑재해 장애물을 피하도록 하고, 제스처 컨트롤에 대응하는 것도 계획하고 있다. 시판 시에는 프레임, 전자 부품, 배터리 등을 세트로 한 ‘Ready-To-Fly 키트’를 249달러에 판매한다. 조기 신청 시 할인 가격에 살 수 있으며, 전 세계로 발송한다. 가장 큰 걱정은 자신의 소중한 스마트폰을 추락할 위험을 안고 있다는 것이지만, 수운 조종으로 충분한 기능을 발휘할 드론으로 평가되고 있다. 사진=킥스타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영화 ‘007 스펙터’, 본드카 영상 공개

    영화 ‘007 스펙터’, 본드카 영상 공개

    007 시리즈의 24번째 신작 ‘007 스펙터’가 로마를 배경으로 펼치는 강렬한 액션이 담긴 ‘본드카 추격 영상’을 공개했다. ‘007 스펙터’는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가 자신의 과거와 연관된 암호를 추적하던 중 악명 높은 조직 ’스펙터‘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마주하는 사상 최악의 위기를 그린 이야기다. 007 시리즈에서 관객들이 사랑하는 본드의 무기 중 하나는 단연 본드카다. 이는 매 시리즈마다 화제를 모으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킨다. 이번 ‘007 스펙터’에서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새로운 본드카는 바로 ‘애스턴 마틴 DB10’. 이는 원조 본드카 ‘애스턴 마틴’의 클래식스타일에 화려함을 더했다. 이번에 공개된 본드카 추격 영상에서는 새로운 본드카 ‘애스턴 마틴 DB10’의 환상적인 비주얼은 물론, 로마의 밤거리를 질주하는 긴장감 넘치는 촬영 현장을 볼 수 있어 흥미를 높인다. ‘007 스펙터’의 명장면을 예고하는 것은 바로 영화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새로운 본드카 ‘애스턴 마틴 DB10’과 또 하나의 환상적인 자동차 ‘재규어 TX75’가 고속으로 질주하는 추격신이다. ‘제임스 본드’와 악당 ‘힝크스’(데이브 바티스타)의 결투를 그린 이 장면은 실제 로마의 거리를 모두 차단하고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본드카 ‘애스턴 마틴 DB10’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본드카 추격 영상을 공개한 영화 ‘007 스펙터’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UPI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세기의 대결-메이웨더vs파키아오(SBS 일요일 오전 11시) 세기의 복싱대결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1993년 WBC 밴텀급 세계 챔피언 경력의 변정일 해설위원과 복싱 전문가 황현철 해설위원이 이번 대결에 해설자로 호흡을 맞춘다. 전 세계인이 숨죽여 기다리고 있는 메이웨더와 파키아오의 일전을 앞두고, 해설을 맡은 변 위원과 황 위원은 마지막 라운드까지 경기가 진행될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전망을 내놨다. SBS 제작진은 세기의 빅이벤트 중계를 위해 풍부한 경험을 가진 변 위원과 막강한 정보력의 황 위원에게 중계석을 공동으로 맡겨 전문성과 재미를 모두 잡는다는 계획이다. ■사랑의 가족 제1편(KBS1 토요일 오전 11시) 가정의 달 특집으로 서울의 유일한 청각장애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삼성농아원’과 장애인·소외계층 전문 사진관 ‘바라봄 사진관’이 함께 중국 구이린으로 여행을 떠난다. 아이들이 보고 느낀 중국 구이린의 빼어난 산수 절경과 다시 돌아보게 된 가족의 의미를 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2015 로드 FC 023 밴텀급 챔피언전(수퍼액션 토요일 밤 8시) 한국 격투기의 과거부터 현재가 한 대회에서 펼쳐진다. 천부적인 타격 재능을 바탕으로 한 챔피언 이윤준과 로드 FC의 떠오르는 타격기계 문제훈의 챔피언 벨트를 건 사투, 돌아온 최무배와 루카스 타니의 대결, 남자 잡는 여성 파이터 김지연 경기 등 총 6경기로 진행된다.
  • ‘사람이 좋다’ 양미라 액션스쿨 다니는 이유는? “사람들은 작품 하는 줄 안다”

    ‘사람이 좋다’ 양미라 액션스쿨 다니는 이유는? “사람들은 작품 하는 줄 안다”

    ‘사람이 좋다 양미라’ ‘사람이 좋다’ 양미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양미라가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양미라는 “공부하고 있다. 대학원 다닌다”라고 고백하며 지난해 대학을 졸업하고 연극영화과 대학원에 재학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양미라는 정두홍 무술감독이 강의하는 액션스쿨에서도 액션 연기를 배우고 있었다. 양미라는 “액션스쿨 다닌다고 하면 다 작품하는 줄 안다. 난 학교 다니는데”라고 말했다. 한편 ‘사람이 좋다’에는 양미라의 동생인 양은지의 근황도 공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양미라 액션스쿨 다니는 이유는? “다들 작품 하는 줄 아는데”

    ‘사람이 좋다’ 양미라 액션스쿨 다니는 이유는? “다들 작품 하는 줄 아는데”

    ‘사람이 좋다 양미라’ ‘사람이 좋다’ 양미라가 액션스쿨을 다니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양미라가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양미라는 “공부하고 있다. 대학원 다닌다”라고 고백하며 지난해 대학을 졸업하고 연극영화과 대학원에 재학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양미라는 정두홍 무술감독이 강의하는 액션스쿨에서도 액션 연기를 배우고 있었다. 양미라는 “액션스쿨 다닌다고 하면 다 작품하는 줄 안다. 난 학교 다니는데”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폴라 크리머. “쑥스럽구먼...머쓱한 저 표정...오히려 귀엽네...”

    [포토묶음] 폴라 크리머. “쑥스럽구먼...머쓱한 저 표정...오히려 귀엽네...”

    폴라 크리머(Paula Creamer)가 4월 30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라스 콜리나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노스텍사스 슛아웃(총상금 130만달러) 첫날 1라운드 9번 홀 그린에서 버팅을 놓쳤다. 쑥스러운 듯한 리액션이 재미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양미라 액션스쿨 다니는 이유 “모두들 작품 하는 줄 아는데 사실은…”

    ‘사람이 좋다’ 양미라 액션스쿨 다니는 이유 “모두들 작품 하는 줄 아는데 사실은…”

    ‘사람이 좋다 양미라’ ‘사람이 좋다’ 양미라 액션스쿨 다니는 이유 “모두들 작품 하는 줄 아는데 사실은…” ‘사람이 좋다’ 양미라가 액션스쿨을 다니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양미라가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양미라는 “공부하고 있다. 대학원 다닌다”라고 고백하며 지난해 대학을 졸업하고 연극영화과 대학원에 재학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양미라는 정두홍 무술감독이 강의하는 액션스쿨에서도 액션 연기를 배우고 있었다. 양미라는 “액션스쿨 다닌다고 하면 다 작품하는 줄 안다. 난 학교 다니는데”라고 말했다. 이날 양미라는 과거 성형수술 직후 모바일 화보를 찍으면서 공백기를 가졌던 사연에 대해 털어놓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세기의 대결-메이웨더vs파키아오(SBS 일요일 오전 11시) 세기의 복싱대결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1993년 WBC 밴텀급 세계 챔피언 경력의 변정일 해설위원과 복싱 전문가 황현철 해설위원이 이번 대결에 해설자로 호흡을 맞춘다. 전 세계인이 숨죽여 기다리고 있는 메이웨더와 파키아오의 일전을 앞두고, 해설을 맡은 변 위원과 황 위원은 마지막 라운드까지 경기가 진행될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전망을 내놨다. SBS 제작진은 세기의 빅이벤트 중계를 위해 풍부한 경험을 가진 변 위원과 막강한 정보력의 황 위원에게 중계석을 공동으로 맡겨 전문성과 재미를 모두 잡는다는 계획이다. ■사랑의 가족 제1편(KBS1 토요일 오전 11시) 가정의 달 특집으로 서울의 유일한 청각장애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삼성농아원’과 장애인·소외계층 전문 사진관 ‘바라봄 사진관’이 함께 중국 구이린으로 여행을 떠난다. 아이들이 보고 느낀 중국 구이린의 빼어난 산수 절경과 다시 돌아보게 된 가족의 의미를 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2015 로드 FC 023 밴텀급 챔피언전(수퍼액션 토요일 밤 8시) 한국 격투기의 과거부터 현재가 한 대회에서 펼쳐진다. 천부적인 타격 재능을 바탕으로 한 챔피언 이윤준과 로드 FC의 떠오르는 타격기계 문제훈의 챔피언 벨트를 건 사투, 돌아온 최무배와 루카스 타니의 대결, 남자 잡는 여성 파이터 김지연 경기 등 총 6경기로 진행된다.
  • 장윤주 “무한도전 이후 삶 바뀌었다” 10주년 축하 ‘민낯’ 인증샷 공개

    장윤주 “무한도전 이후 삶 바뀌었다” 10주년 축하 ‘민낯’ 인증샷 공개

    톱모델 장윤주가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10주년을 축하했다. 장윤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었지만 무한도전의 열 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며 ‘무한도전’ 10주년 기념 티셔츠를 입고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윤주는 화장기가 전혀 없는 민낯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장윤주는 인증샷과 함께 “화장기 없는 저의 민낯을 있는 그대로 다 보여준 나의 첫 예능. 박명수 옹 말대로 무한도전 전후의 삶이 많이 바뀌었지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 사랑하시고 이끌어 주시고 즐겁게 건강한 웃음 부탁해요. 그리고 저도 가끔 불러주세요. 무한도전의 영원한 뮤즈. 앞으로도 우린 무한도전”이라며 ‘무한도전’에 큰 애정을 드러냈다. 장윤주는 2010년 ‘무한도전’의 도전 달력모델 편에 출연하면서 숨겨진 예능감을 발산했다. 이후 ‘무한도전’의 여러 특집에 출연하며 멤버들과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무한도전’은 올해 10주년을 맞아 10주년 기념 포상 휴가, 무한상사 액션 블록버스터, 무한도전 가요제, 우주여행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기획 중이다.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무뢰한’ 전도연, 김남길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사연?

    ‘무뢰한’ 전도연, 김남길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사연?

    “김남길은 표현이 너무 과해 현장에 가는 게 부담스러웠다” 23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무뢰한’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전도연은 촬영 현장에서 상대역으로 출연한 김남길에 대해 이같이 입을 열었다. 전도연은 “김남길 씨는 너무 애교가 많아 힘들었다. 처음에 이 친구를 만났는데 과하더라”고 운을 뗀 뒤 “저는 리액션에는 약한데, (상대가) 너무 과하다보니 피하게 되더라. 현장 가는 게 스트레스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남길은 “현장이 즐거웠다”며 “좋은 시나리오와 감독, 배우와 함께하는 게 신나서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전도연 누나에 대해 무섭다는 소문을 많이 들었지만 내겐 그렇지 않았다. 사랑스럽고 친숙했다”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무뢰한’은 진심을 숨긴 형사와 거짓이라도 믿고 싶은 살인자의 여자, 두 남녀의 피할 수 없는 감정을 전도연과 김남길의 만남으로 그려낸 하드보일드 멜로다. 전도연은 사람을 죽이고 도망간 애인을 기다리는 술집 여자 김혜경 역을, 김남길은 혜경의 애인인 살인자를 잡으려는 형사 정재곤 역을 맡았다. ‘8월의 크리스마스’(1998년) 각본을 시작으로 ‘킬리만자로’(2000년)로 데뷔한 오승욱 감독이 시나리오와 연출을 맡은 영화 ‘무뢰한’은 제68회 칸 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인 후,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어벤져스2 개봉, 역대 최고 예매율 달성… 첫날 예매관객만 100만명 육박 ‘대박’

    어벤져스2 개봉, 역대 최고 예매율 달성… 첫날 예매관객만 100만명 육박 ‘대박’

    어벤져스2 개봉, 역대 최고 예매율 달성… 첫날 예매관객만 100만명 육박 ‘대박’ ‘어벤져스2 개봉’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이 23일 개봉한 가운데, 역대 최초로 사전예매 100만에 육박하는 기록을 세워 눈길을 끈다. 23일 ‘어벤져스2’ 배급사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측은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역대 최초 사전 예매 100만에 육박하는 93만장이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또한 영화 ‘어벤져스2’는 예매율 95.9%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예매율을 달성했다. 이로써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지금까지 대한민국 개봉 영화 통틀어 최초로 사전 예매 100만 장에 육박하는 93만장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트랜스포머3’가 세운 최고 예매율 기록과 마의 95% 예매율을 모두 뛰어넘으며 96% 이라는 숫자를 기록 했다. 따라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대한민국에서 역대 최초, 최고이자 최다 예매 기록을 모두 갖게 됐다. 한편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조스 웨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그리고 한국배우 수현 등이 출연한다. 사진=서울신문DB(어벤져스2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3일 뚜껑 여는 ‘어벤져스2’ 빛과 그늘… 94% 예매대란 이어 갈까

    23일 뚜껑 여는 ‘어벤져스2’ 빛과 그늘… 94% 예매대란 이어 갈까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이 한국 극장가를 통째로 집어삼키고 있다. 23일 개봉을 앞두고 예매점유율이 무려 94%가 넘는다. 같은 기간에 극장에 내걸릴 나머지 열 편 안팎의 영화들은 0%대다. 완벽한 블랙홀 수준이다. ‘어벤져스2’는 꼭 1년 전 서울에서 보름 동안 촬영했다. 초대형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곳곳에 마포대교, 세빛섬, 상암DMC, 강남대로 등 서울의 풍경이 나온다는 생각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잔뜩 높였다. 당시 한국관광공사는 ‘4000억원의 직접 홍보 효과 및 2조원의 국가 브랜드 가치 상승효과’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기도 했다. 무성한 소문 속에 지난 21일 오후 영화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한국의 시장성을 증명하듯 북미 개봉보다 1주일 앞섰다. 영화에 대한 평가는 극단적으로 엇갈린다. ‘어벤져스2’가 드리운 빛과 그늘을 따라가 봤다. [UP] ‘마블 영웅’ 총집합… 화려해진 3D…141분 안 아깝네! 오락영화로서 부족함 없는 141분이었다. 아이언맨, 토르, 헐크, 캡틴 아메리카 등 영화 한 편을 너끈히 책임졌던 슈퍼 히어로의 드림팀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기본. 비중이 높아진 호크 아이와 블랙 위도를 비롯해 쌍둥이 남매 퀵실버와 스칼릿 위치 등 새로운 얼굴의 존재감도 남다르다. 때문에 ‘어벤져스 2’는 마블의 오리지널 멤버와 차세대 주역이 총출동한 ‘마블의 종합선물세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화는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손끝에서 시작된다. 그는 지구의 평화를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평화 유지 프로그램을 개발하지만 오류가 발생해 울트론이라는 악당이 탄생한다. 40년 전 마블코믹스 유니버스에 등장해 시리즈 사상 최악의 적으로 평가받는 울트론과 더욱 강해진 어벤져스의 한판 전쟁은 전작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볼거리를 자랑한다. ‘어벤져스2’는 1편의 제작비 2억 달러를 뛰어넘어 2억 5000만 달러(약 2700억원)가 투입됐고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23개 지역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한국 촬영분은 어벤져스와 울트론의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초입부에 10분 남짓 등장한다. 영화 속에 지명이 등장하는 곳은 서울과 뉴욕이 유일할 정도로 존재감은 확실하다. 세빛섬은 저명한 유전공학자 닥터 헬렌 조(수현)가 있는 연구소로 등장하고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와 강남대로에선 울트론과 어벤져스의 시가전이 전개된다. 어벤져스 히어로들이 마포대교와 한강 위로 날아다니는가 하면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는 마포대교와 문래동 등에서 액션을 펼친다. 블랙 위도(스칼릿 조핸슨)는 오토바이로 강남역 뒷골목을 아슬아슬하게 누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중간중간 들리는 한국어와 스쳐 지나가는 한글 간판은 분명히 반가울 만하다. 3D도 효과적으로 구현됐다. 극 초반 ‘로키의 창’을 찾기 위해 어벤져스가 히드라 기지를 공격하는 장면이나 후반부의 복제된 울트론과 어벤져스의 총공격 장면은 마치 눈앞에서 벌어지는 듯한 입체감을 선보인다. 전편에 비해 다양해진 캐릭터만큼 이야기도 깊어졌다.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의 대립각은 물론 헐크와 블랙 위도의 러브라인, 쌍둥이 남매의 끈끈한 관계 등 인물 구도가 세밀하게 그려졌고 슈퍼 히어로들이 인간과 영웅 사이에서 겪는 고뇌도 심도 있게 그려진다. 아쉬움에 자리를 뜨지 못하는 관객을 위해 ‘어벤져스3’ 쿠키영상도 기다리고 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DOWN] 초라한 서울 도심… 웃픈 악당들… 전편보다 볼품없네! ‘어벤져스’ 마니아들은 제각각 알아서 지구를 지켜 온 슈퍼 히어로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습을 드러낼 날만 기다려 왔다. 물론 흥분도와 흥행 성적이 꼭 정비례하지는 않음을 ‘어벤져스1’이 확인시켜 주긴 했다. 당시 707만 4867명의 관객이 봤다. ‘아이언맨3’(900만명) 한 편만도 못했다. 지난 21일 모습을 드러낸 ‘어벤져스2’는 ‘전편을 능가하는 속편은 없다’는 영화계의 해묵은 속설을 한 번 더 입증시켜 줬다. 화려한 볼거리에 매달리며 뭇 마블코믹스 영웅들이 몽땅 등장하고 새로운 캐릭터까지 가세하다 보니 영화의 서사는 종종 갈 길을 잃어야 했다. 또 다른 속편을 기약하는 장면에서 등장하는 새 악당 캐릭터는 곳곳에서 터져 나온 관객의 실소를 감내해야 했다. 최근 액션 영화의 추세는 절대성의 부정에 있다. 악당은 외부에 비쳐지는 악행에 대해 나름의 철학 체계를 갖추고 있다. 또 영웅의 인간적 고뇌는 중요한 갈등 요소다. ‘어벤져스2’에서도 이 공식을 답습했다. 인류를 멸망시켜야 지구의 평화가 지켜진다고 믿는 울트론은 토니 스타크(아이언맨)와 브루스 배너(헐크)의 작품이다. 마구 때려 부수고, 패싸움을 벌이는 장면 중간중간 울트론은 “인간은 질서와 혼란을 별개의 것으로 생각하지”라는 등의 철학적 대사를 날리고, 영웅들은 각자의 방식대로 ‘영웅 놀이’에 대한 회의를 품는다. 안타깝지만 깊이가 부족해 ‘배트맨-다크나이트’의 아류에 머물 따름이다. 또 10분 남짓짜리 서울 도심 액션 장면이 확인되며 ‘2조원의 국가브랜드 가치 효과’라는 장밋빛 기대는 간판이 노출된 강남역 주변 떡볶이집과 족발집의 매출 상승 기대감 정도로 다소 줄어들 위기에 놓였다. 1년 전 한국의 모습을 돌아보면 얼굴이 화끈거리기까지 하다. 한국관광공사, 서울시 등이 나서서 쌍수를 들어 국내 촬영을 환영했고, ‘어벤져스2’ 제작팀은 100억원 국내 제작비용에 30억원을 환급받았다. 강변북로에서 청담대교로 접어드는 뒤편으로 펼쳐진 한강과 곳곳에서 눈에 띄는 한글 광고판 정도가 서울임을 드러내고 있다. 국적 불명의 지하철이며, 어디가 어딘지 모를 한국 아닌 듯한 도로들도 튀어나오며 스쳐 간다. 할리우드 영화 속 자랑스러운 서울을 기대했던 관객들이라면 실망을 품을 수밖에 없다. 또한 1편을 보지 않았다면 1편을 섭렵하고 극장을 찾거나 아예 포기하는 편이 낫다. 마구 때려 부수는 슈퍼 히어로임에도 각자 나름의 곡진한 사연들을 품고 있는데 별다른 설명 없이 불친절하게 풀어 간다.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들이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터뷰 도중 자리 박차고 나간 이유는?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터뷰 도중 자리 박차고 나간 이유는?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인터뷰 도중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22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영국 채널4(Channel 4)에 출연,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관련 인터뷰 도중 언론인 크리슈난 구루 무르티가 자신의 불편한 과거사를 언급하자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크리슈난 구루 무르티가 약물 중독과 마약 사건으로 구속됐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과거사에 대해 언급한다. 그러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정색을 하며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야기나 하죠”, “다음 질문 하시는 게 나을 것 같네요”라면서 재차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다. 그러나 크리슈난 구루 무르티는 눈치 없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아버지와의 관계 등 민감한 질문을 계속 이어나간다. 결국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미안합니다. 뭐하자는 건가요? 이만 갈게요”라며 인터뷰실을 떠난다. 한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출연한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23일 개봉. 사진·영상=Channel 4 News/유튜브 영상팀 hwkim@seoul.co.kr
  • [생생영상] ‘어벤져스2’ 레드카펫 현장… 드론까지 동원

    [생생영상] ‘어벤져스2’ 레드카펫 현장… 드론까지 동원

    ‘어벤져스2’(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감독과 주역들이 국내 팬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 레드카펫 및 팬 이벤트 행사를 치렀다. 지난 17일 오후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 이 행사는 현장을 가득 매운 수많은 팬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약 2시간 20여 분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스 웨던 감독과 출연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와 한국배우 수현이 함께했다. 먼저 마블 히어로 팬으로 구성된 코스튬플레이어 들이 시선을 모았다. 이들은 실제 마블 영화에 등장하는 히어로 복장으로 등장해 본 행사 시작 전부터 열기를 달궜다. 영화의 제목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로고 문양의 레드카펫은 관객들과의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300m에 달하는 레드카펫에서 팬들 한 명, 한 명을 놓치지 않으려는 배우들의 팬서비스는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비교적 오랜 시간 진행된 네티즌 Q&A을 통해서 배우들의 새롭고 솔직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 네티즌의 상상력 가득한 질문도 눈길을 끌었다. “토니 스타크는 아이언 맨 수트가 멀리 떨어져있어도 소환해서 입을 수 있는데, 만약 그런 능력이 있다면 지금 당장 불러오고 싶은 것은?”이라는 질문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관객들에게 햄버거와 샐러드, 밀크 쉐이크를 전부 나눠주고 싶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방문인 크리스 에반스는 “진심으로 감사하다. 작년에 영화 촬영하러 한국에 왔을 때도 공항에서 엄청나게 환영해주셨다. 마치 내가 비틀즈의 멤버가 된 기분이었다”며 함께 한 국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수현은 “세트장에 처음 들어선 날 새로운 세계에 들어선 느낌이었다”고 밝히며, 어벤져스 출연에 대해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특히 한국 팬들의 성원에 감동받은 수현은 잠시 눈물을 보여 관객들이 격려하기도 했다. 한편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23일 개봉. 사진 영상=월드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