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애플페이
    2026-03-22
    검색기록 지우기
  • 특혜의혹
    2026-03-22
    검색기록 지우기
  • 원화 약세
    2026-03-22
    검색기록 지우기
  • 젤렌스키
    2026-03-22
    검색기록 지우기
  • 혼란 방지
    2026-03-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1
  • 애플워치 가격 43만 9000원부터 “18k 제품 자세히 살펴봤더니” 대박

    애플워치 가격 43만 9000원부터 “18k 제품 자세히 살펴봤더니” 대박

    애플워치 애플워치 가격 43만 9000원부터 “18k 제품 자세히 살펴봤더니” 대박 애플의 첫 스마트 손목시계 ‘애플워치’가 26일 출시됐다. 애플워치는 이날부터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멕시코, 싱가포르 등 7개 나라에서 동시에 시판된다. 애플은 지난 4월 미국과 중국 등 9개국에 먼저 애플워치를 내놓았다. 애플워치는 개인의 개성을 표출하기 위한 ‘패션 액세서리’라고 애플이 강조한 대로 소비자들은 취향에 따라 모델과 크기, 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1차 출시 때와 마찬가지로 스테인리스 재질의 ‘일반형’, 알루미늄 재질의 ‘스포츠’, 18K 금장 케이스로 만들어진 ‘에디션’ 등 3종류로 나왔다. 크기는 남성과 여성의 손목 크기 차이를 감안해 38mm 모델(340x272픽셀)과 42mm 모델(390x312픽셀) 등 2가지다. 여기에 스포츠 밴드, 가죽 루프 등 6종에 달하는 시곗줄과 다양한 색상으로 조합된 애플워치의 모델 수는 총 34개다. 판매가는 가장 싼 모델이 43만 9000원(스포츠)이다. 중국에서 예약 판매 당시 1시간도 안 돼 동나 화제가 된 ‘에디션’은 가격이 1300만원에서 2200만원에 달한다. 이는 18K 금 약 30g으로 만든 케이스 때문인데 여기에 들어간 금값만 100만원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일반 금보다 최대 2배의 강도를 지니도록 애플의 금속 공학자들이 특별히 제작한 것이어서 가격은 더 뛰었다. 애플워치는 다른 스마트워치와 마찬가지로 문자나 이메일을 주고받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즐길 수 있고, 스피커와 마이크가 탑재돼 아이폰으로 걸려온 전화도 대신해 받을 수 있다. 차별적인 기능으로는 손가락으로 화면에 그린 그림을 상대방에게 보내는 ’스케치’, 기기를 두드려 상대방에게 그 진동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있다. 다만, 국내 경쟁 모델인 ‘삼성 기어S’(3G)나 ‘LG워치 어베인 LTE’(LTE)와는 달리 별도의 통신 기능이 없어서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연동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단점으로 꼽힌다. 아이폰과 10m 정도 떨어지면 대부분의 기능을 활용할 수 없다는 의미다. 미국에서 상용화된 결제 서비스 ‘애플페이’도 아직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애플워치를 사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http://store.apple.com/kr)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스토어의 판매 시작 시각은 이날 오후 2시 1분으로 정해졌다. 이는 동시에 판매를 시작해야 하는 2차 출시 국가들의 시차를 고려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매장은 애플 공인 대리점인 프리스비와 윌리스를 비롯해 스페셜티 스토어 ‘분더샵 청담’ 등 총 15군데가 있다. 프리스비와 윌리스 매장에서는 애플워치를 미리 착용해보고 살 수 있어 편하다. 2천만원대 고가 제품인 ‘에디션’ 모델은 프리스비 명동 매장과 ‘분더샵 청담’에서만 직접 볼 수 있다. 이날 아침 7시부터 판매에 나선 프리스비 명동점에는 150명이 넘는 인파가 우산을 들고 줄지어 선 채 매장 오픈을 기다리는 광경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판매점의 위치나 해당 판매점이 보유한 모델 등 자세한 정보는 웹페이지(https://locate.apple.com/kr/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워치 가격 43만 9000~2200만원 “최고가 제품 살펴보니” 대박

    애플워치 가격 43만 9000~2200만원 “최고가 제품 살펴보니” 대박

    애플워치 애플워치 가격 43만 9000~2200만원 “최고가 제품 살펴보니” 대박 애플의 첫 스마트 손목시계 ‘애플워치’가 26일 출시됐다. 애플워치는 이날부터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멕시코, 싱가포르 등 7개 나라에서 동시에 시판된다. 애플은 지난 4월 미국과 중국 등 9개국에 먼저 애플워치를 내놓았다. 애플워치는 개인의 개성을 표출하기 위한 ‘패션 액세서리’라고 애플이 강조한 대로 소비자들은 취향에 따라 모델과 크기, 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1차 출시 때와 마찬가지로 스테인리스 재질의 ‘일반형’, 알루미늄 재질의 ‘스포츠’, 18K 금장 케이스로 만들어진 ‘에디션’ 등 3종류로 나왔다. 크기는 남성과 여성의 손목 크기 차이를 감안해 38mm 모델(340x272픽셀)과 42mm 모델(390x312픽셀) 등 2가지다. 여기에 스포츠 밴드, 가죽 루프 등 6종에 달하는 시곗줄과 다양한 색상으로 조합된 애플워치의 모델 수는 총 34개다. 판매가는 가장 싼 모델이 43만 9000원(스포츠)이다. 중국에서 예약 판매 당시 1시간도 안 돼 동나 화제가 된 ‘에디션’은 가격이 1300만원에서 2200만원에 달한다. 이는 18K 금 약 30g으로 만든 케이스 때문인데 여기에 들어간 금값만 100만원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일반 금보다 최대 2배의 강도를 지니도록 애플의 금속 공학자들이 특별히 제작한 것이어서 가격은 더 뛰었다. 애플워치는 다른 스마트워치와 마찬가지로 문자나 이메일을 주고받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즐길 수 있고, 스피커와 마이크가 탑재돼 아이폰으로 걸려온 전화도 대신해 받을 수 있다. 차별적인 기능으로는 손가락으로 화면에 그린 그림을 상대방에게 보내는 ’스케치’, 기기를 두드려 상대방에게 그 진동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있다. 다만, 국내 경쟁 모델인 ‘삼성 기어S’(3G)나 ‘LG워치 어베인 LTE’(LTE)와는 달리 별도의 통신 기능이 없어서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연동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단점으로 꼽힌다. 아이폰과 10m 정도 떨어지면 대부분의 기능을 활용할 수 없다는 의미다. 미국에서 상용화된 결제 서비스 ‘애플페이’도 아직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애플워치를 사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http://store.apple.com/kr)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스토어의 판매 시작 시각은 이날 오후 2시 1분으로 정해졌다. 이는 동시에 판매를 시작해야 하는 2차 출시 국가들의 시차를 고려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매장은 애플 공인 대리점인 프리스비와 윌리스를 비롯해 스페셜티 스토어 ‘분더샵 청담’ 등 총 15군데가 있다. 프리스비와 윌리스 매장에서는 애플워치를 미리 착용해보고 살 수 있어 편하다. 2천만원대 고가 제품인 ‘에디션’ 모델은 프리스비 명동 매장과 ‘분더샵 청담’에서만 직접 볼 수 있다. 이날 아침 7시부터 판매에 나선 프리스비 명동점에는 150명이 넘는 인파가 우산을 들고 줄지어 선 채 매장 오픈을 기다리는 광경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판매점의 위치나 해당 판매점이 보유한 모델 등 자세한 정보는 웹페이지(https://locate.apple.com/kr/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워치 한국 가격 43만 9000원부터 “금케이스 에디션 금값만 100만원”

    애플워치 한국 가격 43만 9000원부터 “금케이스 에디션 금값만 100만원”

    애플워치 한국 가격 애플워치 한국 가격 43만 9000원부터 “금케이스 에디션 금값만 100만원” 애플의 첫 스마트 손목시계 ‘애플워치’가 26일 출시됐다. 애플워치는 이날부터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멕시코, 싱가포르 등 7개 나라에서 동시에 시판된다. 애플은 지난 4월 미국과 중국 등 9개국에 먼저 애플워치를 내놓았다. 애플워치는 개인의 개성을 표출하기 위한 ‘패션 액세서리’라고 애플이 강조한 대로 소비자들은 취향에 따라 모델과 크기, 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1차 출시 때와 마찬가지로 스테인리스 재질의 ‘일반형’, 알루미늄 재질의 ‘스포츠’, 18K 금장 케이스로 만들어진 ‘에디션’ 등 3종류로 나왔다. 크기는 남성과 여성의 손목 크기 차이를 감안해 38mm 모델(340x272픽셀)과 42mm 모델(390x312픽셀) 등 2가지다. 여기에 스포츠 밴드, 가죽 루프 등 6종에 달하는 시곗줄과 다양한 색상으로 조합된 애플워치의 모델 수는 총 34개다. 판매가는 가장 싼 모델이 43만 9000원(스포츠)이다. 중국에서 예약 판매 당시 1시간도 안 돼 동나 화제가 된 ‘에디션’은 가격이 1300만원에서 2200만원에 달한다. 이는 18K 금 약 30g으로 만든 케이스 때문인데 여기에 들어간 금값만 100만원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일반 금보다 최대 2배의 강도를 지니도록 애플의 금속 공학자들이 특별히 제작한 것이어서 가격은 더 뛰었다. 애플워치는 다른 스마트워치와 마찬가지로 문자나 이메일을 주고받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즐길 수 있고, 스피커와 마이크가 탑재돼 아이폰으로 걸려온 전화도 대신해 받을 수 있다. 차별적인 기능으로는 손가락으로 화면에 그린 그림을 상대방에게 보내는 ’스케치’, 기기를 두드려 상대방에게 그 진동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있다. 다만, 국내 경쟁 모델인 ‘삼성 기어S’(3G)나 ‘LG워치 어베인 LTE’(LTE)와는 달리 별도의 통신 기능이 없어서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연동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단점으로 꼽힌다. 아이폰과 10m 정도 떨어지면 대부분의 기능을 활용할 수 없다는 의미다. 미국에서 상용화된 결제 서비스 ‘애플페이’도 아직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애플워치를 사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http://store.apple.com/kr)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스토어의 판매 시작 시각은 이날 오후 2시 1분으로 정해졌다. 이는 동시에 판매를 시작해야 하는 2차 출시 국가들의 시차를 고려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매장은 애플 공인 대리점인 프리스비와 윌리스를 비롯해 스페셜티 스토어 ‘분더샵 청담’ 등 총 15군데가 있다. 프리스비와 윌리스 매장에서는 애플워치를 미리 착용해보고 살 수 있어 편하다. 2000만원대 고가 제품인 ‘에디션’ 모델은 프리스비 명동 매장과 ‘분더샵 청담’에서만 직접 볼 수 있다. 이날 아침 7시부터 판매에 나선 프리스비 명동점에는 150명이 넘는 인파가 우산을 들고 줄지어 선 채 매장 오픈을 기다리는 광경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판매점의 위치나 해당 판매점이 보유한 모델 등 자세한 정보는 웹페이지(https://locate.apple.com/kr/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워치, 한국 출시 ‘가격 알고보니?’ 2000만원 넘는 제품도?

    애플워치, 한국 출시 ‘가격 알고보니?’ 2000만원 넘는 제품도?

    ‘애플워치’ 애플의 첫 스마트 손목시계 ‘애플워치’가 26일 출시됐다. 애플워치는 이날부터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멕시코, 싱가포르 등 7개 나라에서 동시에 시판된다. 애플은 지난 4월 미국과 중국 등 9개국에 먼저 애플워치를 내놓았다. 애플워치는 1차 출시 때와 마찬가지로 스테인리스 재질의 ‘일반형’, 알루미늄 재질의 ‘스포츠’, 18K 금장 케이스로 만들어진 ‘에디션’ 등 3종류로 나왔다. 판매가는 가장 싼 모델이 약 40만원이다. 중국에서 예약 판매 당시 1시간도 안 돼 동나 화제가 된 ‘에디션’ 모델은 약 2천만원에 달한다. 미국에서 상용화된 결제 서비스 ‘애플페이’도 아직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애플워치를 사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http://store.apple.com/kr)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스토어의 판매 시작 시각은 이날 오후 2시 1분으로 정해졌다. 이는 동시에 판매를 시작해야 하는 2차 출시 국가들의 시차를 고려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매장은 애플 공인 대리점인 프리스비와 윌리스를 비롯해 스페셜티 스토어 ‘분더샵 청담’ 등 총 15군데가 있다. 프리스비와 윌리스 매장에서는 애플워치를 미리 착용해보고 살 수 있어 편하다. 2천만원대 고가 제품인 ‘에디션’ 모델은 프리스비 명동 매장과 ‘분더샵 청담’에서만 직접 볼 수 있다. 애플워치, 애플워치, 애플워치, 애플워치, 애플워치 사진 = 서울신문DB (애플워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워치 가격 43만 9000~2200만원 “18k 금값만 100만원”

    애플워치 가격 43만 9000~2200만원 “18k 금값만 100만원”

    애플워치 애플워치 가격 43만 9000~2200만원 “18k 제품 금값만 100만원” 애플의 첫 스마트 손목시계 ‘애플워치’가 26일 출시됐다. 애플워치는 이날부터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멕시코, 싱가포르 등 7개 나라에서 동시에 시판된다. 애플은 지난 4월 미국과 중국 등 9개국에 먼저 애플워치를 내놓았다. 애플워치는 개인의 개성을 표출하기 위한 ‘패션 액세서리’라고 애플이 강조한 대로 소비자들은 취향에 따라 모델과 크기, 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1차 출시 때와 마찬가지로 스테인리스 재질의 ‘일반형’, 알루미늄 재질의 ‘스포츠’, 18K 금장 케이스로 만들어진 ‘에디션’ 등 3종류로 나왔다. 크기는 남성과 여성의 손목 크기 차이를 감안해 38mm 모델(340x272픽셀)과 42mm 모델(390x312픽셀) 등 2가지다. 여기에 스포츠 밴드, 가죽 루프 등 6종에 달하는 시곗줄과 다양한 색상으로 조합된 애플워치의 모델 수는 총 34개다. 판매가는 가장 싼 모델이 43만 9000원(스포츠)이다. 중국에서 예약 판매 당시 1시간도 안 돼 동나 화제가 된 ‘에디션’은 가격이 1300만원에서 2200만원에 달한다. 이는 18K 금 약 30g으로 만든 케이스 때문인데 여기에 들어간 금값만 100만원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일반 금보다 최대 2배의 강도를 지니도록 애플의 금속 공학자들이 특별히 제작한 것이어서 가격은 더 뛰었다. 애플워치는 다른 스마트워치와 마찬가지로 문자나 이메일을 주고받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즐길 수 있고, 스피커와 마이크가 탑재돼 아이폰으로 걸려온 전화도 대신해 받을 수 있다. 차별적인 기능으로는 손가락으로 화면에 그린 그림을 상대방에게 보내는 ’스케치’, 기기를 두드려 상대방에게 그 진동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있다. 다만, 국내 경쟁 모델인 ‘삼성 기어S’(3G)나 ‘LG워치 어베인 LTE’(LTE)와는 달리 별도의 통신 기능이 없어서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연동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단점으로 꼽힌다. 아이폰과 10m 정도 떨어지면 대부분의 기능을 활용할 수 없다는 의미다. 미국에서 상용화된 결제 서비스 ‘애플페이’도 아직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애플워치를 사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http://store.apple.com/kr)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스토어의 판매 시작 시각은 이날 오후 2시 1분으로 정해졌다. 이는 동시에 판매를 시작해야 하는 2차 출시 국가들의 시차를 고려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매장은 애플 공인 대리점인 프리스비와 윌리스를 비롯해 스페셜티 스토어 ‘분더샵 청담’ 등 총 15군데가 있다. 프리스비와 윌리스 매장에서는 애플워치를 미리 착용해보고 살 수 있어 편하다. 2천만원대 고가 제품인 ‘에디션’ 모델은 프리스비 명동 매장과 ‘분더샵 청담’에서만 직접 볼 수 있다. 이날 아침 7시부터 판매에 나선 프리스비 명동점에는 150명이 넘는 인파가 우산을 들고 줄지어 선 채 매장 오픈을 기다리는 광경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판매점의 위치나 해당 판매점이 보유한 모델 등 자세한 정보는 웹페이지(https://locate.apple.com/kr/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워치 가격 43만 9000원부터 “매장 오픈 전 우산 들고 대기행렬” 대박

    애플워치 가격 43만 9000원부터 “매장 오픈 전 우산 들고 대기행렬” 대박

    애플워치 가격 애플워치 가격 43만 9000원부터 “매장 오픈 전 우산 들고 대기행렬” 대박 애플의 첫 스마트 손목시계 ‘애플워치’가 26일 출시됐다. 애플워치는 이날부터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멕시코, 싱가포르 등 7개 나라에서 동시에 시판된다. 애플은 지난 4월 미국과 중국 등 9개국에 먼저 애플워치를 내놓았다. 애플워치는 개인의 개성을 표출하기 위한 ‘패션 액세서리’라고 애플이 강조한 대로 소비자들은 취향에 따라 모델과 크기, 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1차 출시 때와 마찬가지로 스테인리스 재질의 ‘일반형’, 알루미늄 재질의 ‘스포츠’, 18K 금장 케이스로 만들어진 ‘에디션’ 등 3종류로 나왔다. 크기는 남성과 여성의 손목 크기 차이를 감안해 38mm 모델(340x272픽셀)과 42mm 모델(390x312픽셀) 등 2가지다. 여기에 스포츠 밴드, 가죽 루프 등 6종에 달하는 시곗줄과 다양한 색상으로 조합된 애플워치의 모델 수는 총 34개다. 판매가는 가장 싼 모델이 43만 9000원(스포츠)이다. 중국에서 예약 판매 당시 1시간도 안 돼 동나 화제가 된 ‘에디션’은 가격이 1300만원에서 2200만원에 달한다. 이는 18K 금 약 30g으로 만든 케이스 때문인데 여기에 들어간 금값만 100만원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일반 금보다 최대 2배의 강도를 지니도록 애플의 금속 공학자들이 특별히 제작한 것이어서 가격은 더 뛰었다. 애플워치는 다른 스마트워치와 마찬가지로 문자나 이메일을 주고받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즐길 수 있고, 스피커와 마이크가 탑재돼 아이폰으로 걸려온 전화도 대신해 받을 수 있다. 차별적인 기능으로는 손가락으로 화면에 그린 그림을 상대방에게 보내는 ’스케치’, 기기를 두드려 상대방에게 그 진동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있다. 다만, 국내 경쟁 모델인 ‘삼성 기어S’(3G)나 ‘LG워치 어베인 LTE’(LTE)와는 달리 별도의 통신 기능이 없어서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연동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단점으로 꼽힌다. 아이폰과 10m 정도 떨어지면 대부분의 기능을 활용할 수 없다는 의미다. 미국에서 상용화된 결제 서비스 ‘애플페이’도 아직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애플워치를 사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http://store.apple.com/kr)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스토어의 판매 시작 시각은 이날 오후 2시 1분으로 정해졌다. 이는 동시에 판매를 시작해야 하는 2차 출시 국가들의 시차를 고려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매장은 애플 공인 대리점인 프리스비와 윌리스를 비롯해 스페셜티 스토어 ‘분더샵 청담’ 등 총 15군데가 있다. 프리스비와 윌리스 매장에서는 애플워치를 미리 착용해보고 살 수 있어 편하다. 2천만원대 고가 제품인 ‘에디션’ 모델은 프리스비 명동 매장과 ‘분더샵 청담’에서만 직접 볼 수 있다. 이날 오전 7시부터 판매에 나선 프리스비 명동점에는 150명이 넘는 인파가 우산을 들고 줄지어 선 채 매장 오픈을 기다리는 광경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판매점의 위치나 해당 판매점이 보유한 모델 등 자세한 정보는 웹페이지(https://locate.apple.com/kr/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 워치 한국 출시 가격 43만 9000원부터 “최고가 제품은 얼마?”

    애플 워치 한국 출시 가격 43만 9000원부터 “최고가 제품은 얼마?”

    애플 워치 한국 출시, 애플 워치 가격 애플 워치 한국 출시 가격 43만 9000원부터 “최고가 제품은 얼마?” 애플의 첫 스마트 손목시계 ‘애플워치’가 26일 출시됐다. 애플워치는 이날부터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멕시코, 싱가포르 등 7개 나라에서 동시에 시판된다. 애플은 지난 4월 미국과 중국 등 9개국에 먼저 애플워치를 내놓았다. 애플워치는 개인의 개성을 표출하기 위한 ‘패션 액세서리’라고 애플이 강조한 대로 소비자들은 취향에 따라 모델과 크기, 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1차 출시 때와 마찬가지로 스테인리스 재질의 ‘일반형’, 알루미늄 재질의 ‘스포츠’, 18K 금장 케이스로 만들어진 ‘에디션’ 등 3종류로 나왔다. 크기는 남성과 여성의 손목 크기 차이를 감안해 38mm 모델(340x272픽셀)과 42mm 모델(390x312픽셀) 등 2가지다. 여기에 스포츠 밴드, 가죽 루프 등 6종에 달하는 시곗줄과 다양한 색상으로 조합된 애플워치의 모델 수는 총 34개다. 판매가는 가장 싼 모델이 43만 9000원(스포츠)이다. 중국에서 예약 판매 당시 1시간도 안 돼 동나 화제가 된 ‘에디션’은 가격이 1300만원에서 2200만원에 달한다. 이는 18K 금 약 30g으로 만든 케이스 때문인데 여기에 들어간 금값만 100만원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일반 금보다 최대 2배의 강도를 지니도록 애플의 금속 공학자들이 특별히 제작한 것이어서 가격은 더 뛰었다. 애플워치는 다른 스마트워치와 마찬가지로 문자나 이메일을 주고받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즐길 수 있고, 스피커와 마이크가 탑재돼 아이폰으로 걸려온 전화도 대신해 받을 수 있다. 차별적인 기능으로는 손가락으로 화면에 그린 그림을 상대방에게 보내는 ’스케치’, 기기를 두드려 상대방에게 그 진동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있다. 다만, 국내 경쟁 모델인 ‘삼성 기어S’(3G)나 ‘LG워치 어베인 LTE’(LTE)와는 달리 별도의 통신 기능이 없어서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연동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단점으로 꼽힌다. 아이폰과 10m 정도 떨어지면 대부분의 기능을 활용할 수 없다는 의미다. 미국에서 상용화된 결제 서비스 ‘애플페이’도 아직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애플워치를 사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http://store.apple.com/kr)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스토어의 판매 시작 시각은 이날 오후 2시 1분으로 정해졌다. 이는 동시에 판매를 시작해야 하는 2차 출시 국가들의 시차를 고려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매장은 애플 공인 대리점인 프리스비와 윌리스를 비롯해 스페셜티 스토어 ‘분더샵 청담’ 등 총 15군데가 있다. 프리스비와 윌리스 매장에서는 애플워치를 미리 착용해보고 살 수 있어 편하다. 2천만원대 고가 제품인 ‘에디션’ 모델은 프리스비 명동 매장과 ‘분더샵 청담’에서만 직접 볼 수 있다. 이날 오전 7시부터 판매에 나선 프리스비 명동점에는 150명이 넘는 인파가 우산을 들고 줄지어 선 채 매장 오픈을 기다리는 광경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판매점의 위치나 해당 판매점이 보유한 모델 등 자세한 정보는 웹페이지(https://locate.apple.com/kr/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워치 가격 43만 9000~2200만원 “어떤 기능?”

    애플워치 가격 43만 9000~2200만원 “어떤 기능?”

    애플워치 애플워치 가격 43만 9000~2200만원 “어떤 기능?” 애플의 첫 스마트 손목시계 ‘애플워치’가 26일 출시됐다. 애플워치는 이날부터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멕시코, 싱가포르 등 7개 나라에서 동시에 시판된다. 애플은 지난 4월 미국과 중국 등 9개국에 먼저 애플워치를 내놓았다. 애플워치는 개인의 개성을 표출하기 위한 ‘패션 액세서리’라고 애플이 강조한 대로 소비자들은 취향에 따라 모델과 크기, 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1차 출시 때와 마찬가지로 스테인리스 재질의 ‘일반형’, 알루미늄 재질의 ‘스포츠’, 18K 금장 케이스로 만들어진 ‘에디션’ 등 3종류로 나왔다. 크기는 남성과 여성의 손목 크기 차이를 감안해 38mm 모델(340x272픽셀)과 42mm 모델(390x312픽셀) 등 2가지다. 여기에 스포츠 밴드, 가죽 루프 등 6종에 달하는 시곗줄과 다양한 색상으로 조합된 애플워치의 모델 수는 총 34개다. 판매가는 가장 싼 모델이 43만 9000원(스포츠)이다. 중국에서 예약 판매 당시 1시간도 안 돼 동나 화제가 된 ‘에디션’은 가격이 1300만원에서 2200만원에 달한다. 이는 18K 금 약 30g으로 만든 케이스 때문인데 여기에 들어간 금값만 100만원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일반 금보다 최대 2배의 강도를 지니도록 애플의 금속 공학자들이 특별히 제작한 것이어서 가격은 더 뛰었다. 애플워치는 다른 스마트워치와 마찬가지로 문자나 이메일을 주고받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즐길 수 있고, 스피커와 마이크가 탑재돼 아이폰으로 걸려온 전화도 대신해 받을 수 있다. 차별적인 기능으로는 손가락으로 화면에 그린 그림을 상대방에게 보내는 ’스케치’, 기기를 두드려 상대방에게 그 진동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있다. 다만, 국내 경쟁 모델인 ‘삼성 기어S’(3G)나 ‘LG워치 어베인 LTE’(LTE)와는 달리 별도의 통신 기능이 없어서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연동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단점으로 꼽힌다. 아이폰과 10m 정도 떨어지면 대부분의 기능을 활용할 수 없다는 의미다. 미국에서 상용화된 결제 서비스 ‘애플페이’도 아직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애플워치를 사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http://store.apple.com/kr)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스토어의 판매 시작 시각은 이날 오후 2시 1분으로 정해졌다. 이는 동시에 판매를 시작해야 하는 2차 출시 국가들의 시차를 고려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매장은 애플 공인 대리점인 프리스비와 윌리스를 비롯해 스페셜티 스토어 ‘분더샵 청담’ 등 총 15군데가 있다. 프리스비와 윌리스 매장에서는 애플워치를 미리 착용해보고 살 수 있어 편하다. 2천만원대 고가 제품인 ‘에디션’ 모델은 프리스비 명동 매장과 ‘분더샵 청담’에서만 직접 볼 수 있다. 이날 아침 7시부터 판매에 나선 프리스비 명동점에는 150명이 넘는 인파가 우산을 들고 줄지어 선 채 매장 오픈을 기다리는 광경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판매점의 위치나 해당 판매점이 보유한 모델 등 자세한 정보는 웹페이지(https://locate.apple.com/kr/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 워치 한국 출시 가격 43만 9000원부터 “18k 금 30g 넣어 케이스 제작”

    애플 워치 한국 출시 가격 43만 9000원부터 “18k 금 30g 넣어 케이스 제작”

    애플 워치 한국 출시, 애플 워치 가격 애플 워치 한국 출시 가격 43만 9000원부터 “18k 금 30g 넣어 케이스 제작” 애플의 첫 스마트 손목시계 ‘애플워치’가 26일 출시됐다. 애플워치는 이날부터 한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멕시코, 싱가포르 등 7개 나라에서 동시에 시판된다. 애플은 지난 4월 미국과 중국 등 9개국에 먼저 애플워치를 내놓았다. 애플워치는 개인의 개성을 표출하기 위한 ‘패션 액세서리’라고 애플이 강조한 대로 소비자들은 취향에 따라 모델과 크기, 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1차 출시 때와 마찬가지로 스테인리스 재질의 ‘일반형’, 알루미늄 재질의 ‘스포츠’, 18K 금장 케이스로 만들어진 ‘에디션’ 등 3종류로 나왔다. 크기는 남성과 여성의 손목 크기 차이를 감안해 38mm 모델(340x272픽셀)과 42mm 모델(390x312픽셀) 등 2가지다. 여기에 스포츠 밴드, 가죽 루프 등 6종에 달하는 시곗줄과 다양한 색상으로 조합된 애플워치의 모델 수는 총 34개다. 판매가는 가장 싼 모델이 43만 9000원(스포츠)이다. 중국에서 예약 판매 당시 1시간도 안 돼 동나 화제가 된 ‘에디션’은 가격이 1300만원에서 2200만원에 달한다. 이는 18K 금 약 30g으로 만든 케이스 때문인데 여기에 들어간 금값만 100만원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일반 금보다 최대 2배의 강도를 지니도록 애플의 금속 공학자들이 특별히 제작한 것이어서 가격은 더 뛰었다. 애플워치는 다른 스마트워치와 마찬가지로 문자나 이메일을 주고받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즐길 수 있고, 스피커와 마이크가 탑재돼 아이폰으로 걸려온 전화도 대신해 받을 수 있다. 차별적인 기능으로는 손가락으로 화면에 그린 그림을 상대방에게 보내는 ’스케치’, 기기를 두드려 상대방에게 그 진동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있다. 다만, 국내 경쟁 모델인 ‘삼성 기어S’(3G)나 ‘LG워치 어베인 LTE’(LTE)와는 달리 별도의 통신 기능이 없어서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연동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단점으로 꼽힌다. 아이폰과 10m 정도 떨어지면 대부분의 기능을 활용할 수 없다는 의미다. 미국에서 상용화된 결제 서비스 ‘애플페이’도 아직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애플워치를 사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http://store.apple.com/kr)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스토어의 판매 시작 시각은 이날 오후 2시 1분으로 정해졌다. 이는 동시에 판매를 시작해야 하는 2차 출시 국가들의 시차를 고려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매장은 애플 공인 대리점인 프리스비와 윌리스를 비롯해 스페셜티 스토어 ‘분더샵 청담’ 등 총 15군데가 있다. 프리스비와 윌리스 매장에서는 애플워치를 미리 착용해보고 살 수 있어 편하다. 2천만원대 고가 제품인 ‘에디션’ 모델은 프리스비 명동 매장과 ‘분더샵 청담’에서만 직접 볼 수 있다. 이날 오전 7시부터 판매에 나선 프리스비 명동점에는 150명이 넘는 인파가 우산을 들고 줄지어 선 채 매장 오픈을 기다리는 광경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판매점의 위치나 해당 판매점이 보유한 모델 등 자세한 정보는 웹페이지(https://locate.apple.com/kr/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 눈에 안보이는 정보 전송 ‘인비저블 디스플레이’ 특허 출원

    애플, 눈에 안보이는 정보 전송 ‘인비저블 디스플레이’ 특허 출원

    애플이 미래의 아이폰 디스플레이에 ‘비가시 정보’(인비저블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특허를 출원했다. 이 기술은 사용자에게는 무의미할 수 있는 바코드나 보안정보, QR코드 등 기계 판독 가능 정보를 나타낼 수 있다. 이는 아이폰이 언젠가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갖게 된다는 말로, 하나는 사용자가 볼 수 있고 다른 하나는 숨겨진 정보를 전송하기 위해 밑에 끼워 넣는다는 것이다. 미국 IT매체 애플 인사이더에 따르면, ‘디스플레이에 의한 비가시 광선 전송 집합체’(Invisible Light Transmission via a Display Assembly)라는 명칭으로 나온 이 개념은 이번 주 애플의 특허 출원서에서 확인됐다. 특허 출원서에 따르면 이 멀티 디스플레이의 개념은 우리 눈에 보이는 정보와 보이지 않는 정보 사이에서 빠르게 전환하는 픽셀을 가진 단일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작동하는 것이다. 애플은 이 기술이 응용 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이하 앱)을 통해 사용자에게는 관련된 가시 정보를 제공하지만, 숨겨진 코드는 바코드 판독 시 사용하는 체크아웃 스캐너와 같은 장치에 쓰일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이 특허는 비가시광선을 비추어 사용자의 주변 환경을 밝힐 수도 있다고 강조한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밝기를 높일 필요 없이 얼굴 인식 앱을 실행하는 것에도 이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허는 발명자 브라이언 쉐들, 에산 파콘데, 신 존 최가 출원했다. 애플은 또 올해 초 클라우드(가상 저장 공간)에 지문을 저장할 수 있는 특허도 출원했다. 이는 향후 생체인식 센서를 비롯한 다양한 장치에서 사용될 수 있다. 사용자가 지문을 온라인상에 저장하면 어떤 애플 장치에서도 터치ID를 통해 계정에 접속하고 애플페이 같은 결제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장점은 사용자가 자신의 지문을 ‘성가시게’ 여러 장치에 기록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잠재적으로 더 쉽게 해킹당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이론적으로 해커는 지문 파일을 얻어도 사용에 있어 제한적이지만, 지난해 한 보안 연구팀은 위험성 강조를 위해 고해상도 사진을 사용해 실제 지문을 재현하기도 했다. 사진=미국특허청/애플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SNS가 금리도 바꾸는 미래 금융에 대비하라

    SNS가 금리도 바꾸는 미래 금융에 대비하라

    디지털 뱅크/크리스 스키너 지음/안재균 옮김/미래의 창/416쪽/1만 8000원 디지털 혁명으로 정보기술(IT)과 은행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이미 아마존의 ‘페이팔’과 애플의 ‘애플페이’ 등이 모바일 결제시장에서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삼성과 다음카카오가 각각 ‘삼성페이’와 ‘카카오페이’를 내놓으며 시장에 진출했다. 카드회사들도 모바일 앱에 신용카드 기능을 집어넣은 ‘앱카드’를 출시해 경쟁적으로 마케팅 중이다. 지금은 돈 없이 돈을 쓰는 세상이다. 데이터가 빠르게 실물 화폐 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이제 은행의 경쟁 상대는 더이상 은행이 아니다. 지점을 통한 대면 영업의 시대는 가고 가상의 공간에서 구글이나 페이스북, 애플, 삼성 등과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는 시대가 다가왔다. 이른바 핀테크(IT 기반의 새 금융 기술)와 인터넷전문은행을 아우르는 더 큰 금융세상, 그게 바로 디지털 뱅크다. 책은 이처럼 IT 기술과 데이터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세계 금융시장에서 은행은 어떤 미래상을 그려야 하는가를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 준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개수에 따라 금리가 변동되는 독일 피도르 은행,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영향력에 따라 개인의 신용등급을 조정하는 미국 모벤 등이 그 예다. 책은 크게 2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디지털 뱅크에 대한 설명과 금융권의 미래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2부에서는 핀테크와 디지털 뱅크 전략으로 글로벌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대표적인 은행들을 소개한다. 저자는 이 은행들의 성공 전략을 살펴보고 우리의 금융 환경 전반을 송두리째 바꿔 놓을 티핑 포인트(급변의 시작점)가 머지않았다고 강조한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아이폰6S, 6S플러스, 6C 삼총사 9월 출시”

    “아이폰6S, 6S플러스, 6C 삼총사 9월 출시”

    지난 해 출시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가 전무후무한 판매성과를 보인 가운데, 애플이 오는 9월 3대의 디바이스를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라는 루머가 업계에 돌기 시작했다. 대만의 ‘디지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올 하반기 아이폰6 시리즈의 후속인 아이폰 6S와 아이폰6S플러스 출시를 준비하는 동시에 보급형의 아이폰6C를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급형 아이폰6C는 4in의 소형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아이폰6 미니’라고 부르기도 하며, 아이폰6S, 아이폰6S플러스 등 3종은 모두 재팬 디스플리에, 한국 LG디스플레이가, 아이폰6C는 위의 두 회사와 샤프 사가 패널을 공급한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에는 삼성의 A9 프로세서가, 보급형 아이폰6C에는 A8 프로세서가 각각 탑재된다. 아이폰6S 시리즈는 중국의 폭스콘과 페가트론이 맡는다. 디지타임즈는 올해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 차세대 아이폰들이 터치 ID센서와 NFC기능을 내장해 애플페이(Apple Pay)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애플페이는 2014년 10월부터 애플이 시작한 모바일 결제서비스다. 이밖에도 아이폰6S, 아이폰6S플러스, 아이폰6C에는 애플워치에 적용된 다양한 기술이 탑재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에는 기존 ‘S’시리즈의 행보와 마찬가지로 카메라 기능이 강화 될 것으로 보이며, 업계에서는 최근 애플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취득한 고성능 카메라 관련 특허를 사용할 것으로 예측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열린세상] 카드사, 핀테크의 싹을 틔우자/강태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열린세상] 카드사, 핀테크의 싹을 틔우자/강태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모바일뱅킹 고객 5000만명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14년 하루 평균 이용 건수와 거래 금액은 각각 6600만건, 1조 8000억원이다. 전년 대비 각각 45.5%, 31.3% 급증했다. 하지만 전체 인터넷뱅킹 이용 실적에 비하면 5%에 불과하다.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함을 시사한다. 창조금융 화두(話頭)인 핀테크 논의가 모바일 결제 시장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유다. 핀테크 혁신의 최전선에 카드사가 있다. 국내 8개 카드사 모두 예외 없이 핀테크 시장 선점을 2015년 전략 사업으로 내걸었다. 뜨거운 감자는 단연 ‘모바일 카드’다. 플라스틱 카드를 소지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결제하는 서비스다. ‘긁지 않고 갖다 대는’ 방식이다. 한발 더 나아가 6월부터는 실물 플라스틱 카드 없이도 모바일 카드 단독 발급이 허용된다. 이제까지는 실물 카드가 있어야 모바일 카드 사용이 가능했는데 이런 번거로움이 사라진다. 모바일 결제 시장의 주도권 확보를 두고 카드사 간의 경쟁이 불을 보는 듯하다. 그런데 결제 방식을 놓고 두 진영으로 나뉘어 다투고 있다는 소식이다. 내용을 들여다보면 핀테크 경쟁력 확보와는 거리가 멀다. ‘스마트폰 앱’ 방식은 상품 구매 시 매번 앱을 구동해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 리더기가 바코드를 인식해야 결제가 완료된다. ‘비(非)접촉 근거리통신’(NFC) 방식은 스마트폰을 단말기에 ‘갖다 대면’ 결제가 끝난다. 신용정보가 유심(USIM·가입자식별 칩)에 내장돼 있어 보안성과 편리성이 우월하다는 평이다. 쟁점은 ‘비접촉 근거리통신 방식’ 채택 여부다. 눈을 들어 해외를 보면 비접촉 방식 도입은 고민 대상이 아니다. 삼성페이, 구글월렛, 애플페이는 물론 비자, 마스터카드 등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비접촉 방식을 채택했다. 글로벌 선도 기업이 막강한 자본을 앞세워 밀고 들어오면 국내 카드사가 졸지에 당랑포선(螳螂捕蟬)의 어려움에 처한 사마귀 신세로 전락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다. ‘매미 뒤에 사마귀가 있고 그 뒤에 참새가 그리고 그 뒤에는 사냥꾼이 참새를 정조준’하고 있는 그림이 떠오른다. 국내 시장 점유율이나 지키려고 아옹다옹 다툴 겨를이 없다. 소아적인 태도로 자기 방식만을 고집하기보다 머리를 맞대고 미래를 고민해야 한다. 첫째, 카드업계의 미래는 글로벌 모바일 결제 시장에 있다. 국내 정보기술(IT)이 세계 최강이란 말은 귀가 아프게 듣고 있다. 첨단 IT로 무장한 핀테크 기법을 지녔으면 무주공산(無主空山)인 세계시장을 선점해야 하는 것 아닌가. 2014년 중국의 전체 모바일 결제액은 약 4000조원에 이른다. 전년 대비 134%의 폭풍 성장세다. 둘째, 고객 신용정보 보안에 모바일 결제 시장의 미래가 달려 있다. 자동차의 최고 속도는 엔진이 아니라 브레이크가 결정한다. 제동이 가능한 범위(보안사고 예방능력) 내에서만 가속(시장 확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편리성과 신속성을 갖춘 핀테크 서비스라도 보안이 허술하다면 사상누각(砂上閣)이다. 금융 소비자들이 모바일 서비스 이용을 꺼리는 가장 큰 이유가 여전히 ‘정보유출 우려’ 때문이라는 것 아닌가(‘2014년 지급수단 이용행태 조사결과’ 한국은행). 보안관리 체계를 시급히 국제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국제 공인 ‘신용카드 보안표준’(PCI-DSS) 가이드라인 준수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 글로벌 시장 진출의 필수 조건이다. 셋째, 6월로 예정된 ‘모바일 카드 단독발급’ 허용도 미래를 여는 새로운 문이다. 플라스틱 카드 시대가 저물고 새로운 지평이 열리는 거다. 플라스틱 카드 시대의 시장 판도가 앞으로 벌어질 경쟁에 걸림돌이 돼서는 안 된다. 규모의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누구든지 아이디어로 승부수를 던질 수 있어야 한다. 언제라도 업계 서열이 뒤바뀔 수 있는 유연한 ‘생태계’야말로 경쟁이 작동하는 공정한 게임의 장(場)이다. 모처럼 카드사 규제 방식이 포괄주의(네거티브)로 전환된다. 지난 2월 3일 개최된 ‘범금융인 대토론회’ 주장이 받아들여진 결과다. ‘2003년 카드사태 위기’ 이후 13년 만에 주어진 ‘골든타임’을 허비하지 말기 바란다.
  • 애플 애플워치 공개, 삼성 스마트워치 언제 나오나

    애플 애플워치 애플 애플워치 공개, 삼성 스마트워치 언제 나오나 애플이 스마트워치 처녀작 애플워치로 본격적인 스마트워치 전쟁에 뛰어들었다. 애플은 9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여바 부에나센터에서 미디어 행사를 열고 애플워치의 구체적인 모델, 기능, 가격 등을 공개했다. 지난해 9월 발표했던 것처럼 애플워치는 알루미늄 재질의 ‘애플 와치 스포츠 컬렉션’,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진 ‘애플 와치 컬렉션’, 18캐럿 금으로 제작된 ‘애플 와치 이디션 컬렉션’ 등 3개 카테고리로 나온다. 그런데 애플은 이 3종을 다시 38㎜ 모델과 42㎜ 모델로 나눴고 각각 시계 띠의 종류를 달리할 수 있어 사실상 애플워치의 종류는 수십 종에 이르게 된다.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애플 워치 스포츠 컬렉션’은 300달러 중후반, ‘애플 워치 컬렉션’은 시계 띠 종류에 따라 500달러 중반에서 1천달러 초반에 이른다. 가장 비싼 ‘애플 워치 이디션 컬렉션’은 가격이 1만 달러나 돼 이 제품은 웨어러블 기기를 넘어 고급 보석 시장까지 고객군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 가격대로 스마트워치 시장 전체를 단숨에 장악하려는 애플의 전략으로 풀이된다. 애플은 4월 10일부터 1차 출시국에서 매장 전시와 아울러 예약주문을 접수, 24일부터 공식 시판에 들어간다. 한국은 이번 1차 출시국에서 빠졌다. 업계에서는 이날 비교적 상세하게 공개된 애플워치를 두고 반응이 다소 엇갈리는 모습이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애플워치가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1540만대를 판매, 단번에 점유율 5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의 첫 스마트워치라는 기대심리와 함께 기존 업체와는 달리 다양한 제품군 출시 전략이 소비자들에게 호감을 살 것이라는 분석이다. 게다가 지난해 4분기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아이폰6 시리즈가 올 2분기까지도 판매량을 계속 늘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와 연동되는 애플워치의 인기도 덩달아 오르는 효과도 기대된다. 반면, 비교적 높은 가격 때문에 애플의 텃밭인 북미 시장 외에서는 고전할 것이라는 전망도 만만치 않다. 아직 애플의 저력을 발휘되기에는 스마트워치 시장이 미성숙 단계라는 지적도 있다. 업계 관계자는 10일 “애플워치는 기기 자체만 보면 통화 기능이나 UX, 특히 배터리 측면에서 혁신이라고 볼 수 있는 게 없다”면서 “다만 음성 인식률이 높은 시리(Siri)와 iOS 생태계는 강점으로 꼽힌다”고 말했다. 전망이야 어찌됐건 애플보다 앞서 시장에 진출한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업체들은 바짝 긴장하는 모양새다. 특히 시장의 선구자 역할을 한 삼성전자로선 마음이 급할 수밖에 없다. 2013년 9월 첫 제품 ‘갤럭시 기어’를 내놓은 삼성전자는 작년에만 기어2, 기어2네오, 기어라이브, 기어핏, 기어S 등 총 5종의 스마트워치를 선보이며 시장 선도업체의 힘을 과시했었다. 그러나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이번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5)에서 삼성전자는 차기 제품 공개를 하지 않았다. 이는 MWC에서 공개한 갤럭시S6에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한 전략이었다. 일명 ‘오르비스(Orbis) 프로젝트’로 원형 스마트워치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진 삼성전자는 신제품을 언제 공개할지를 두고 마지막 저울질에 들어간 상태다. 일단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에 사활을 건 만큼 이 두 모델의 마케팅에 주력한 뒤 애플워치와 전면적인 대결을 피할 수 있는 시점에 공개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신종균 삼성전자 IM 부문 사장은 MWC 행사 당시 기자간담회에서 “갤럭시S6에 집중하느라 이번에는 스마트워치를 준비하지 않았다”면서 “(개발을 완료한) 차기 스마트워치의 공개 시점을 놓고 조율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삼성의 새 스마트워치에는 갤럭시S6와 마찬가지로 자체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삼성페이’가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페이와 삼성페이의 맞대결이 스마트폰에 이어 스마트워치 시장으로 확대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LG전자는 이번 MWC에서 공개해 주목을 받은 ‘어베인 시리즈’로 맞대응에 나선다. 글로벌 출시 시기도 애플과 비슷한 4월 말께. 가격은 40만원대로 애플워치의 ‘스포츠 컬렉션’과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워치 공개, 얼마나 다양하길래?

    애플워치 공개, 얼마나 다양하길래?

    ‘애플워치 공개’ 애플은 9일 오전 10시(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부에나 센터에서 스마트워치 애플워치 제품군을 공개한다. 애플코리아는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자사 홈페이지 내에 애플워치를 소개하는 페이지를 별도로 개설했다. 애플은 지난해 아이폰6·6플러스의 출시와 함께 애플워치 시제품을 공개하면서 타이키핑, 통신기능, 피트니스, 내비게이션, 애플페이 등의 기능이 담겨있다고 밝혔다. 이번 애플워치 발표 행사에서는 애플워치의 이런 기능들이 더욱 발전된 형태로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가격은 애플워치는 350달러(38만 8220원) 가량이고 애플워치 스포츠는 500달러(55만 4600원) 정도로 알려졌다. 18k 도금한 애플워치 애디션은 무려 1만달러(1114만원) 선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된다뉴스팀 chkim@seoul.co.kr
  • 애플워치 공개, 어떤 모양이길래?

    애플워치 공개, 어떤 모양이길래?

    ‘애플워치 공개’ 애플은 9일 오전 10시(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부에나 센터에서 스마트워치 애플워치 제품군을 공개한다. 애플코리아는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자사 홈페이지 내에 애플워치를 소개하는 페이지를 별도로 개설했다. 애플은 지난해 아이폰6·6플러스의 출시와 함께 애플워치 시제품을 공개하면서 타이키핑, 통신기능, 피트니스, 내비게이션, 애플페이 등의 기능이 담겨있다고 밝혔다. 이번 애플워치 발표 행사에서는 애플워치의 이런 기능들이 더욱 발전된 형태로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가격은 애플워치는 350달러(38만 8220원) 가량이고 애플워치 스포츠는 500달러(55만 4600원) 정도로 알려졌다. 18k 도금한 애플워치 애디션은 무려 1만달러(1114만원) 선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된다.뉴스팀 chkim@seoul.co.kr
  • 애플워치 공개, 베일 벗은 애플워치..어떤 색깔 있나? ‘출시일 알고보니..’

    애플워치 공개, 베일 벗은 애플워치..어떤 색깔 있나? ‘출시일 알고보니..’

    ‘애플워치 공개’ 애플이 애플워치를 공개한다. 애플은 9일 오전 10시(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부에나 센터에서 스마트워치 애플워치 제품군을 공개한다. 애플코리아는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자사 홈페이지 내에 애플워치를 소개하는 페이지를 별도로 개설했다. 애플은 지난해 아이폰6·6플러스의 출시와 함께 애플워치 시제품을 공개하면서 타이키핑, 통신기능, 피트니스, 내비게이션, 애플페이 등의 기능이 담겨있다고 밝혔다. 이번 애플워치 발표 행사에서는 애플워치의 이런 기능들이 더욱 발전된 형태로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가격은 애플워치는 350달러(38만 8220원) 가량이고 애플워치 스포츠는 500달러(55만 4600원) 정도로 알려졌다. 18k 도금한 애플워치 애디션은 무려 1만달러(1114만원) 선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애플의 애플워치 출시는 9일 오전 10시가 될 것으로 현지 언론은 전망하고 있다. 이는 한국시간으로는 10일 오전 2시경이다. 애플워치 공개에 네티즌은 “애플워치 공개 기대된다”, “애플워치 공개..사고 싶다”, “애플워치 공개 한국 출시국가야?”, “애플워치 공개..우리나라는 항상 늦더라”, “애플워치 공개..나오면 바로 사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애플워치 공개) 뉴스팀 chkim@seoul.co.kr
  • 애플워치 공개, 1천만원 시계까지 있다?

    애플워치 공개, 1천만원 시계까지 있다?

    ‘애플워치 공개’ 애플은 9일 오전 10시(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부에나 센터에서 스마트워치 애플워치 제품군을 공개한다. 애플코리아는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자사 홈페이지 내에 애플워치를 소개하는 페이지를 별도로 개설했다. 애플은 지난해 아이폰6·6플러스의 출시와 함께 애플워치 시제품을 공개하면서 타이키핑, 통신기능, 피트니스, 내비게이션, 애플페이 등의 기능이 담겨있다고 밝혔다. 예상 가격은 애플워치는 350달러(38만 8220원) 가량이고 애플워치 스포츠는 500달러(55만 4600원) 정도로 알려졌다. 18k 도금한 애플워치 애디션은 무려 1만달러(1114만원) 선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된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애플워치 공개, 출시일 봤더니..

    애플워치 공개, 출시일 봤더니..

    ‘애플워치 공개’ 애플은 9일 오전 10시(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부에나 센터에서 스마트워치 애플워치 제품군을 공개한다. 애플코리아는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자사 홈페이지 내에 애플워치를 소개하는 페이지를 별도로 개설했다. 애플은 지난해 아이폰6·6플러스의 출시와 함께 애플워치 시제품을 공개하면서 타이키핑, 통신기능, 피트니스, 내비게이션, 애플페이 등의 기능이 담겨있다고 밝혔다. 이번 애플워치 발표 행사에서는 애플워치의 이런 기능들이 더욱 발전된 형태로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애플의 애플워치 출시는 9일 오전 10시가 될 것으로 현지 언론은 전망하고 있다. 이는 한국시간으로는 10일 오전 2시경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애플워치 공개) 뉴스팀 chkim@seoul.co.kr
  • 애플워치 공개, 베일 벗은 애플워치..4월10일 선주문

    애플워치 공개, 베일 벗은 애플워치..4월10일 선주문

    애플은 9일 오전 10시(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부에나 센터에서 스마트워치 애플워치 제품군을 공개한다. 애플코리아는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자사 홈페이지 내에 애플워치를 소개하는 페이지를 별도로 개설했다. 애플은 지난해 아이폰6·6플러스의 출시와 함께 애플워치 시제품을 공개하면서 타이키핑, 통신기능, 피트니스, 내비게이션, 애플페이 등의 기능이 담겨있다고 밝혔다. 이번 애플워치 발표 행사에서는 애플워치의 이런 기능들이 더욱 발전된 형태로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가격은 애플워치는 350달러(38만 8220원) 가량이고 애플워치 스포츠는 500달러(55만 4600원) 정도로 알려졌다. 뉴스팀 ch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