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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표돌’ 허가윤 “생애 첫 투표, 애써 담담한 척”

    ‘투표돌’ 허가윤 “생애 첫 투표, 애써 담담한 척”

    포미닛 허가윤이 처음으로 투표에 임한 소감을 전했다. 허가윤은 2일 낮 12시 30분 투표장소인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사당중학교에 설치된 제5회 동시 지방선거 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들고 생애 첫 투표권을 행사했다. 이후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첫 투표라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랐다.”고 털어놨다. 이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엉거주춤 할 순 없어서 눈치껏 사람들 쫓아다니며 담담하게 투표를 마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날 허가윤은 한 쪽 눈에 안대를 하고 투표에 임해 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허가윤은 “눈병은 아니고 옷을 입다가 날카로운 부분에 눈이 찔려 염증이 생겼다.”며 “3일에서 일주일정도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허가윤이 눈 부상에도 불구 투표에 참여한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부상 중임에도 첫 투표권을 행사하는 모습이 너무 예뻐 보였다.”며 ‘투표돌’이라는 애칭을 붙여주는 등 그녀의 투표참여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사인볼트’ 구하라, 멀리뛰기서도 역시 ‘태릉돌’

    ‘구사인볼트’ 구하라, 멀리뛰기서도 역시 ‘태릉돌’

    카라의 구하라가 뛰어난 운동신경을 발휘하며 ‘구사인볼트’의 위력을 또 한 번 입증했다. 구하라는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진행된 제자리 멀리뛰기에서 가장 멀리 뛰어 최고 기록을 세웠다. 멀리뛰기에 앞서 도움닫기를 위해 대문 밖까지 나가 달려오는 열성을 보인 끝에 뛰어난 점프력과 착지실력을 자랑하며 당당히 1등을 차지했다. 앞서 구하라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구사인볼트’(구하라+우사인 볼트)라는 애칭을 얻었다. 이날도 구하라는 번외경기 참가자였음에도 불구하고 다부진 열성과 승부욕을 보이며 대표 ‘체육돌’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구하라는 운동화도 아닌 장화를 신고도 엄청난 높이로 뛰어 써니, 현아와는 월등한 실력 차를 보이며 멀리뛰기 최강자로 등극했다. 구하라의 뛰어난 운동신경에 G7멤버들은 놀라움과 함께 혀를 내둘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항상 몸 사리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정말 ‘태릉돌’답다. 스포츠쪽으로 나갔어도 김연아처럼 성공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이언트’ 버럭연기 배우들 총집합 드라마

    ‘자이언트’ 버럭연기 배우들 총집합 드라마

    과거 버럭(?) 연기로 정평이 나있던 배우들이 ‘자이언트’에 대거 등장한다. 31일 8회 방송분부터 성인 연기자들이 출연하는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유인식)가 버럭의 매력에 빠져든다. 특히 이범수, 이덕화, 정보석, 김서형 등 그동안 개성이 묻어나는 분노 연기로 화제를 모았던 연기자들 역시 대거 출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그간 황태섭 역의 이덕화와 조필연 역의 정보석이 버럭 연기를 선보여왔다. 이덕화는 극중 건설회사 대표답게 현장을 휘어잡기 위해 “이 황태섭이~”라며 목소리에 힘을 주곤 했다. 정보석은 지난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보여준 여린 남자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이 군 장교에 이어 정보국 요원 연기를 하며 치밀한 모습에다 때때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뽐내고 있다. 본격 등장할 주인공 이강모 역의 이범수는 지난 2007년 ‘외과의사 봉달희’에서 외과의사 안중근 역을 소화하면서 봉달희 역 이요원에게 애정이 담긴 화를 자주 내 ‘버럭 범수’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또한 극중 사교클럽의 대모 유경옥 역의 김서형은 지난 2009년 화제작인 ‘아내의 유혹’에서 오열하는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뇌리에 남겼다. 특히 그녀는 열연에 힘입어 ‘버럭 애리’라는 애칭을 얻으며 드라마 속 팜므파탈의 대표주자가 됐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버럭 연기로 유명한 이범수, 김서형, 그리고 다른 성인 연기자들이 이번엔 또 어떤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해달라.”라고 전하며 많은 시청을 부탁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가가치 부여 밸류업 마케팅

    부가가치 부여 밸류업 마케팅

    소비자의 욕구가 갈수록 까다로워지면서 이제 성능만으로만 소비자를 만족시키기 힘든 시대가 왔다. 이 때문에 기업마다 디자인이나 스피드, 애칭 등 제품에 부가적 가치를 부여하는 이른바 ‘밸류업 마케팅’이 한창이다. 김용남 삼성전자 마케팅팀 차장은 28일 “성능이 뛰어난 프리미엄 제품에 특별한 가치를 부여한 제품이 소비자의 심리적 만족감을 높여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다른 분야 디자인 크로스오버 제품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세계적 디자이너들과 함께 만든 ‘크로스오버’ 제품들은 같은 종류의 제품에서 느낄 수 없는 참신한 감각을 엿볼 수 있어 늘 관심을 끈다. 삼성전자가 출시한 냉장고 ‘지펠 마시모주끼’(299만원)는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 보석 디자이너 마시모 주끼가 직접 디자인한 제품이다. 업체 측은 “물과 얼음의 반짝임을 보석 이미지로 형상화한 이 제품은 세련된 블루블랙 컬러에 과감한 ‘샴폐인 핸들’을 적용, 완벽한 주얼리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한국도자기와 앙드레김이 손잡고 내놓은 도자기세트 ‘수라칠첩반상기’(42만 5000원)는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높은 스테디셀러. 집안을 풍요롭게 해 준다는 황금 잉어를 모티브로, 금빛 물결 라인을 핸드메이드로 장식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동서양의 미가 조화를 이뤄 수입 도자기를 선호하는 상류층 고객들도 찾는다는 게 업체의 자평이다. 휴대전화 브랜드 스카이의 첫번째 스마트폰 ‘시리우스’(91만원)는 유명 그래픽 아티스트인 김제형이 화면 디자인을 맡았다. 기계적인 느낌이 강한 스마트폰에 감성과 상상력이 적용된 디자인이 가미돼 ‘완전한 커뮤니케이션 세계’라는 제품의 주제를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다고 스카이 측은 밝혔다. 노트북 업체 에이서가 내놓은 ‘페라리원200’(90만원대)은 세계적 스포츠카 브랜드인 ‘페라리’와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설계한 프리미엄 넷북이다. 터치패드에도 페라리 로고를 새겨 넣고, 페라리 홈페이지로 바로 연결되는 단축키를 제공하는 등 제품 곳곳에 스포츠카 페라리의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는 게 에이서의 설명이다. ●여유를 주는 스피드 제품 밸류업 마케팅은 디자인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사용시간을 줄여 소비자에게 그만큼 여유를 갖게 해 주는 ‘초스피드 제품’ 또한 인기를 얻고 있다. 쿠첸이 최근 출시한 ‘스마트서라운드IH 압력밥솥’(WHA-T1000G·23만 9000원)은 9분만에 밥을 지을 수 있어 바쁜 아침 시간에 특히 유용하다. 국내 최고 화력인 2245W를 구현, 밥알과 밥물에 전달되는 열전도를 높여 밥의 단맛이 빠져나가지 않고 고슬고슬한 가마솥 밥맛을 낸다고 업체 측 관계자는 설명했다. 파세코의 식기세척기(PDW-F362C·64만원)는 표준모드 58분, 무세제 모드 22분이면 세척이 끝난다. 특히 상·하단을 분리 세척하는 ‘얼터네이트 워싱 방식’을 채택해 기기 작동 중 발생하는 소음을 최소화했으며, 불필요하게 낭비되던 물 소비량을 크게 줄여 국내 최저 수준의 물 소비량을 구현했다. 세계적 식음료업체 네슬레가 출시한 소형 커피머신 ‘네스프레소’(30만원대)는 커피 분말이 들어 있는 캡슐만 넣으면 커피전문점에서 맛볼 수 있던 에스프레소 커피를 직접 만들 수 있다. 20~30대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리빙엔이 출시한 바지 다리미기(32만 5000원)는 바지를 걸어두고 작동 버튼을 누르면 15분만에 자동으로 바지를 다려준다. 스탠드형으로 바지를 판에 맞춰 잘 펴서 걸어두면 60도 정도의 온도로 바지 주름을 펴 주며, 다리미로 문지르지 않기 때문에 번들거림도 막을 수 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나만의 의미 부여하는 애칭 제품 제품에 특별한 애칭을 부여해 ‘나만의 가치’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한 제품들도 제품과 소비자를 동일시하는 최근 구매 트렌드와 맞물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LG패션의 ‘헤지스 액세서리’는 연예인 황정음이 인기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보여줬던 밝고 명랑한 이미지를 모티브로 한 가방 ‘고백’(20만원대)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시트콤에서 명랑소녀로 출연, 늘 “고고씽”을 외치던 황정음을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여성 소비자들을 위한 휴대전화 ‘애니콜 클러치’(SPH-W9500·69만 9600원)를 출시했다. 여성들이 소품을 넣을 때 사용하는 패션 아이템인 클러치백의 모습을 디자인 모티브로 선택한 제품으로, 고가의 클러치백을 연상시키는 퀼트 패턴 커버 디자인이 특징이다. 여기에 크리스털 키를 넣어 세련된 느낌을 더해 디자인과 스타일, 기능 모두를 중시했다고 삼성전자는 덧붙였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정형돈-한유라, ‘어색부부’ 평에 해명사진 공개

    정형돈-한유라, ‘어색부부’ 평에 해명사진 공개

    정형돈의 부인인 한유라 씨가 최근 화제가 된 ‘어색부부’라는 애칭에 대해 해명했다. 한유라씨는 2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우리 어색하지 않아요 ㅋㅋ 우린 ♡하는 사이^^*”라며 정형돈과 함께 누워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유라씨가 새로운 사진을 공개하며 해명에 나선 것은 지난 4월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한 정형돈과 차 안에서 찍은 사진 때문이다. 사진 속에서 밝은 표정의 한유라와 달리 정형돈은 특유의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어 네티즌들로부터 ‘어색부부’라는 평을 들은 것. 하지만 이날 새롭게 공개된 사진에서 한유라씨와 정형돈은 신혼부부답게 서로 머리를 맞대고 낮잠을 청한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정형돈은 사진촬영이 귀찮은 듯 모자로 얼굴을 가리면서도 손가락으로 ‘V’를 그리는 등 코믹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색 부부라는 말을 듣고, 인증사진을 올렸다.”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한유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칸 ‘각본상’ 이창동 감독, 첫 행선지는 ‘봉하 마을’

    칸 ‘각본상’ 이창동 감독, 첫 행선지는 ‘봉하 마을’

    제 63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영화 ‘시’로 각본상을 수상한 이창동 감독이 지난 25일 귀국 했다. 이창동 감독은 귀국 후 첫 행선지로 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고향이자 묘역이 조성된 김해 ‘봉하마을’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창동 감독은 참여정부 시절 초대 문화부 장관으로 재임하며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좌한 바 있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 ‘초록물고기’에 출연해 인연을 쌓아온 배우 문성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창동이 귀국 후 전화해 ‘내일 봉하마을에 인사간다.’고 했다.”고 전했다. 문성근은 이어 “영화 ‘시’에서 노짱(노무현 전 대통령 애칭)을 느끼는 분들이 많던데 어찌 안 그랬겠어요.”라며 이창동 감독의 봉하마을행에 자심의 소감을 덧붙였다. 문성근이 ‘시’를 보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회상했다는 소감을 전하자 많은 영화팬들도 영화관련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극중에 미자(윤정희 분)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쓴 시 ‘아네스의 노래’에서 노무현의 삶과 죽음을 떠올렸다.”고 입을 모았다. 네티즌들이 지목한 시의 대목은 “그곳은 어떤가요 얼마나 적막하나요…이제 어둠이 오면 다시 촛불이 켜질까요…아버지의 얼굴 같은 오래된 골목 / 수줍어 돌아앉은 외로운 들국화까지도 내가 얼마나 사랑했는지…(이하생략)”로 극중에 미자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을 생각하며 쓴 부분이다. 한편 ‘시’를 제작한 유니코리아 관계자는 26일 “이창동 감독은 오후 공식 스케줄로 주연배우 윤정희와 함께 저녁 6시 신촌 현대백화점 U-PLEX 12층 제이드홀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호, ‘개취’ 종영소감 “고민도 탈도 많았다”

    이민호, ‘개취’ 종영소감 “고민도 탈도 많았다”

    이민호가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25일 자신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드디어 개인의 취향의 막이 내렸다.”며 “101회차 촬영하면서 정말 힘들 때도 있었고 그 어느 작품보다 고민도 많이 했었던 작품이고 탈도 많았던 작품이다.”고 촬영당시의 심경을 밝혔다.또 그는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모든 것들이 가능했던 것 같다. 그 가운데 우리 미노즈(이민호 팬클럽 명칭) 여러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이민호는 ‘개인의 취향’과 동시간대 방송됐던 KBS ‘신데렐라 언니’와 SBS ‘검사 프린세스’의 인기로 인해 시청률이 높지 않았던 것에 대해서는 “시청률적인 부분에서는 정말 큰 성공을 거뒀다고 할 수는 없다.”고 말해 시청률에 대한 아쉬움이 뭍어나기도 했다.이어 “전진호 캐릭터가 사랑 받고 인기 있었던 이유는 팬분들이 계셨기 때문이다.”며 “그에 반해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이민호는 “정말 여러분들도 모두 수고 많았다. ‘개인의 취향’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늘 행복하세요!!”라고 글을 마쳤다.한편 ‘개인의 취향’은 지난 20일 해피엔딩으로 결말을 맺으며 종영했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개인의 취향’은 배우 손예진과 이민호가 달달한 로맨스를 보여줘 ‘호박커플’이란 애칭까지 생길 정도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은정, 강지환과의 ‘톰과 제리’ 관계도 공개

    은정, 강지환과의 ‘톰과 제리’ 관계도 공개

    티아라 은정이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의 ‘톰과 제리’ 관계도를 직접 그렸다. SBS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에서 승연 역을 맡은 은정이 직접 그린 ‘톰과 제리’관계도 버전을 공개했다. ‘톰과 제리’는 네티즌들이 24일 방송되는 3회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할 진수(강지환 분)와 승연의 사이를 귀엽게 표현한 애칭이다. 이에 은정은 두 사람의 관계도를 직접 작성해 그림실력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은정은 관계도를 들고 찍은 깜찍한 사진도 공개했다. 이 사진은 무려 17가지 버전으로 돼있어 은정의 다양한 표정연기를 볼 수 있다. 한편 표민수 PD가 연출하는 ‘커피 하우스’는 ‘풀 하우스’에 이은 2번째 하우스 시리즈로 열정을 불태워 누군가의 인생까지 뜨겁게 만드는 드라마다. 이 드라마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데뷔에 나선 은정은 열연을 펼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무릎팍’ 출연 “열애설 빼면 재미없다”

    김연아, ‘무릎팍’ 출연 “열애설 빼면 재미없다”

    ‘피겨퀸’ 김연아가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무릎팍도사’ 녹화분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결방 6주 만에 정상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는 지휘자 금난새 편이 방송된데 이어 다음 주 김연아의 출연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예고편에서 먹고 싶은 게 너무 많다는 고민을 갖고 녹화장을 찾은 김연아는 한 남자스타와의 스캔들과 관련한 강호동의 짓궂은 질문에 “막 해주세요. 그 얘기 빼면 재미없을 거 같아요.”라고 말하는 등 애칭인 ‘대인배’다운 모습을 보였다. 김연아는 오히려 “한 번도 안 한 얘긴데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며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등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하지만 김연아는 끝내 감정에 복받쳐 눈물을 쏟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기, 밝고 씩씩하게 군복무 중 “이상무”

    이준기, 밝고 씩씩하게 군복무 중 “이상무”

    현역 복무 중인 배우 이준기의 씩씩한 모습이 공개됐다.지난 3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이준기는 예의 밝고 씩씩한 모습을 선보이며 안부 인사를 대신했다.이준기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밤톨이’라 일컬으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밤토리’는 입대를 위해 머리를 짧게 깎았던 이준기의 머리를 밤에 비유한 것으로 ‘이배우’, ‘내배우’에 이은 팬들만의 애칭이다.또 이준기의 팬들은 군 입대로 인해 하차하게 된 영화 ‘그랑프리’ 관련 한동안 구설수에 올랐던 ‘소송 분쟁’ 건으로 몸살을 앓았던 것을 상기하며 “걱정했던 것과 달리 밝아보여서 좋다. 이제 그 누구든 배우 이미지를 인질로 장사를 하지 말아줬음 좋겠다.”고 속내를 내비쳤다.이번 이준기의 ‘소송 분쟁’건은 일부 언론과 영화 관계자의 경솔한 발언으로 인해 불거졌으며 이에 소속사 제이지컴퍼니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항간에 알려진 분쟁설은 잘못된 부분이 많다.”고 밝힌 바 있다.하지만 팬들은 “배우 이미지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사건이었다.”, “공식 사과를 촉구한다.”, “소속사의 대응이 안일했다.”, “추측성기사 무책임한 발언은 그동안 이준기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 수도 있는 것” 등 불편한 속내를 드러내며 추측성 기사에 대한 ‘공식사과’ 청원에 나섰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형 “눈물·열정의 E스포츠 망치다니..” 일침

    김태형 “눈물·열정의 E스포츠 망치다니..” 일침

    스타크래프트 게임 해설자 김태형이 승부조작과 관련된 관계자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케이블채널 온게임넷의 스타리그 해설위원인 김태형은 지난 1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너희들이 무슨 자격으로 선배들의 눈물, 열정과 노력으로 일궈낸 이스포츠를 망치려드느냐!!!!”고 울분을 토했다. 김태형은 수년간 온게임넷의 간판 MC로 활약하며 유닛 중 하나인 캐리어를 선호하는 개성 남치는 해설로 ‘김캐리’라는 애칭이 붙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아올 만큼 스타크래프트의 산 증인이다. 스타크래프트에 그만큼 애정이 넘치는 김태형은 한순간에 무너져 내릴지 모를 이번 승부조작사태에 울분을 참지 못했다. 이는 스타크래프트를 사랑하는 팬들 역시 마찬가지다. 스타크래프트 유저들은 김태형의 미니홈피를 찾아 “여기까지 어떻게 해서 정착해온 것인데. 참 어이없는 일이다.”, “정말 힘들게 여기까지 만들어놓은 e스포츠를 그렇게 망치다니”, “캐리형 힘내요.” 등의 글을 남기며 서로를 위로했다. 앞서 지난 16일 서울 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는 승부조작과 관련, 박모씨를 구속하고 정모씨를 불구속하는 한편 현직 프로게이머인 마모씨와 원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또 이와 관련하여 승부조작에 관된 현직 프로게이머가 총 7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김태형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마케팅’ 후끈 달아오른다

    ‘월드컵 마케팅’ 후끈 달아오른다

    ‘본전 뽑기 vs 한 다리 걸치기’ 남아공 월드컵축구대회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기업 간 ‘월드컵 마케팅’이 후끈 달아올랐다. 월드컵과 축구대표팀 공식 스폰서로서 본전을 뽑아야 할 업체들과 ‘앰부시(매복) 마케팅’으로 반사이득을 챙기려는 업체 간 한판 승부가 격렬해지고 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유일의 ‘피파(FIFA) 파트너’인 현대기아차와 한국축구대표팀 공식 후원사인 KT는 연일 월드컵 이벤트를 쏟아내고 있다. 2006년 독일 월드컵과 2002년 한·일월드컵 마케팅에서 실패한 경험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다. 반면 2002년 붉은 악마와 ‘오 필승 코리아’로 빅히트를 친 SK텔레콤을 비롯한 ‘비(非) 후원’ 업체들도 한치의 물러섬이 없다. ●응원가를 선점하면 흥행 대박 양대 업체 사이에 가장 치열하게 대결을 펼치는 곳은 바로 ‘응원가’. 응원가를 선점하는 게 흥행가도를 달릴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기아차와 KT는 ‘응원가 연합전선’을 구축했다. 현대기아차는 최근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와 아이돌그룹 빅뱅, 트랜스픽션이 함께 부른 월드컵 승리 기원 응원가 ‘승리의 함성(The Shouts of Reds part 2)’을 공개하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KT와 붉은 악마가 공동 제작해 발표한 응원 앨범 가운데 록그룹 ‘트랜스픽션’의 타이틀송 ‘The Shouts of Reds’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KT는 또 2002년 월드컵 주역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광고를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황선홍을 중심으로 유상철, 최진철, 김태영이 함께 ‘황선홍 밴드’를 결성해 후배들을 응원한다는 것이 광고의 주요 컨셉트다. 출연자들이 선보인 춤은 ‘황새춤’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인기몰이 중이다. 지금까지 11편이 제작됐다. 이에 맞선 SK텔레콤은 ‘다시 한번 대한민국’(애칭 다대송)을 가수 김장훈·싸이와 브아걸·포미닛 버전으로 제작해 신규 광고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또 김장훈·싸이와 손잡고 ‘울려줘 다시 한번’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발표해 거리응원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유통·전자업종 ‘틈새를 노려라’ 국내 대형 유통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피파 월드컵 공식매장’에 선정된 홈플러스의 월드컵 마케팅이 활발하다. 월드컵 엠블럼과 남아공 월드컵 마스코트인 ‘자쿠미’, 피파 공식 축구공 등 이번 월드컵 관련 제품들을 독점 판매하는 데다 지난 13일부터 김연아 선수를 활용한 TV 광고도 시작했다. 김연아가 ‘국민 응원단장’으로 변신, 붉은악마 티셔츠를 입고 홈플러스 매장 사이로 축구공을 드리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지난 16일에는 붉은악마 응원단 출정식을 지원하기도 했다. 다른 업체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월드컵’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을 뿐 다양한 축구 관련 이벤트로 홈플러스를 추격하고 있다. 신세계 이마트는 지난 7~9일 프랑스 보르도산 ‘샤토 탈보 2007’을 300병 한정으로 5만원에 내놓았다. 이 와인은 히딩크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2002년 월드컵 당시 “오늘은 샤토 탈보 한 잔을 하고 싶다.”고 말해 유명해진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박지성과 이청용 선수를 활용해 ‘3D TV’ 판촉전을 전개하고 있으며, LG전자도 ‘승리 기원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구혜영 김경두 류지영기자 golders@seoul.co.kr
  • ‘성년의날’ 맞이한 아이돌★…축하유형 ‘가지각색’

    ‘성년의날’ 맞이한 아이돌★…축하유형 ‘가지각색’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은 만 20세가 되는 것을 기념하는‘성년의 날’이다. 네티즌들과 아이돌 그룹의 팬들은 ‘성년의 날’을 맞이한 아이돌 스타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 “너무 너무 축하해”…소녀시대 윤아, 수영 소녀시대의 윤아와 수영이 나란히 성년이 됐다. 이로써 팀내 91년생 서현을 제외한 멤버들은 모두 합벅적인 어른. 소식을 접한 팬들은 “셩(수영애칭)아 윤아야 성년의 날 축하해!”, “소녀시대 그룹 활동, 개인 활동 모두모두 오潔@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션-정혜영, 가족사진 공개...’귀여운 삼남매’

    션-정혜영, 가족사진 공개...’귀여운 삼남매’

    가수 션(본명 노승환)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션은 15일 미니홈피에 부인인 탤런트 정혜영을 비롯한 하랑이, 하음이, 하율이 등 세 아이들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진 밑에 달은 짧은 문구에는 가족을 사랑하는 가장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먼저 정혜영과 첫째 딸 하음이(4) 함께 찍은 사진에는 “나의 공주와 나의 작은 공주”라는 멘트를 달며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다. 또한 둘째 하랑이(3)와 막내 하율이(1)가 담긴 사진 아래에는 각각 “나의 잘생긴 작은 왕자” “나의 슈퍼스타”라고 특별한 애칭들을 붙여줬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정혜영과 웨딩마치를 울린 후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션-정혜영 ‘귀여운 삼남매’ 가족사진 공개

    션-정혜영 ‘귀여운 삼남매’ 가족사진 공개

    가수 션(본명 노승환)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션은 15일 미니홈피에 부인인 탤런트 정혜영을 비롯한 하랑이, 하음이, 하율이 등 세 아이들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진 밑 짧은 문구에는 가족을 사랑하는 가장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먼저 정혜영과 첫째 딸 하음이(4) 함께 찍은 사진에는 “나의 공주와 나의 작은 공주”라는 멘트를 달며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다. 또한 둘째 하랑이(3)와 막내 하율이(1)가 담긴 사진 아래에는 각각 “나의 잘생긴 작은 왕자” “나의 슈퍼스타”라고 특별한 애칭들을 붙여줬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정혜영과 웨딩마치를 울린 후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국의 아이들 “‘로드돌’, 훈장이자 넘어야 할 벽”(인터뷰)

    제국의 아이들 “‘로드돌’, 훈장이자 넘어야 할 벽”(인터뷰)

    누구보다 시작이 좋았다. 데뷔전 리얼프로그램 ‘제국의 아이들’을 통해 성장스토리를 공개하면서 멤버별 팬클럽이 생겼을 정도. 뜨거운 관심 속에 첫 싱글을 발매했지만 기대만큼 큰 활약을 펼치진 못했다. 그럼에도 최근 두 번째 싱글로 돌아온 제국의 아이들(ZE:A)은 생기가 넘쳤다. 하루하루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그들의 꿈 얘기를 들어봤다. 제국의 아이들은 지난 1월 데뷔 싱글앨범 ‘내티버티’(Nativity)를 발매하기 전 전국을 돌며 50회가 넘는 윙카(무대가 설치된 이동식차)공연을 통해 팬들을 가까이서 만났다. 그런 의미에서 당시 제국의 아이들에게 붙여졌던 ‘로드돌’이라는 애칭은 그 어떤 것보다 값지다. 하지만 ‘로드돌’이란 애칭을 얻기까지 제국의 아이들이 보여준 모습은 오히려 데뷔곡 ‘마젤토브’(Mazeltov)로 활동할 당시 마이너스 요인이 되기도 했다. 본격적으로 방송활동을 시작하면서 제국의 아이들이 팬들을 찾아갔던 것이 팬들이 제국의 아이들을 찾아와야만 했던 것. 이는 팬들이 친숙했던 제국의 아이들에게 이질감을 느낄 수 있는 민감한 부분이다. “가수로서 부족한 모습이 무엇보다 가장 큰 이유죠. 저희를 사랑해주시고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미안할 따름이에요.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아쉬운 건 이전까지 콘서트로 친숙하게 다가갔는데 데뷔한 뒤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다는 점이에요. 그런 면에서 팬들이 살짝 거리감을 느끼신 것 같기도 해요.” 그들에 대한 기대가 워낙 컸던 탓도 있지만 제국의 아이들은 분명 아직까지 자신들의 재능을 마음껏 펼쳐 보이지 못했다. 그럼에도 그들이 조급하지 않은 건 “처음 가수를 꿈꾸고 전국을 돌며 팬들을 만날 때의 마음가짐”이기 때문이다. 제국의 아이들은 “팬들이 하나라도 더 만족하실 수 있게 최선을 다 했다.”고 두 번째 싱글을 준비하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렇게 제국의 아이들은 이번 앨범 ‘Leap For Detonation’으로 더 강렬한 남자가 돼 돌아왔다. 특히 용감한 형제가 작사 작곡한 타이틀곡 ‘하루 종일’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떠나간 사람에 대한 그리움과 후회를 남자의 시선에서 풀어낸 강렬한 곡.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노래 중간 중간 독백을 하는 듯한 랩과 멜로디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슬픈 노래라 표정연기에도 신경을 썼어요. 감정몰입을 위해 안무연습도 거의 모든 불을 끄고 임했죠. 또 멤버별로는 짬 날 때마다 슬픈 영화 음악 듣거나 어린 시절 힘들었던 환경, 부모님에 대한 마음 등을 떠올리며 노래의 섬세한 감정을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제국의 아이들은 폭설 속에서 힘겹게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쳤지만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만났다. 뮤직비디오가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은 것. 제국의 아이들은 “앞뒤가 다 편집돼 정말 많이 아쉬웠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이내 곧 “그래도 비, 이효리 선배님 보다 도료교통법 위반으로는 선배다.”며 해맑게 웃었다. 이들이 이처럼 활력이 넘치는 건 자신들을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이유와 최고의 신인 더 나아가 ‘아시아의 별’이 되겠다는 다부진 목표가 확고하기 때문이다. 제국의 아이들은 “비록 지금은 부족하지만 아직 배워가는 과정이고 앞으로 최선의 노력과 앞으로 헤쳐 나갈 소중한 경험으로 하나하나 차근차근 쌓아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지금까지보다 앞으로 힘차게 도약할 제국의 아이들의 비상을 지켜볼 가치는 충분하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인표·신애라 부부 포니정 혁신상 받아

    차인표·신애라 부부 포니정 혁신상 받아

    탤런트 차인표·신애라 부부가 4회 ‘포니정(PONY鄭) 혁신상’을 받았다. 포니정재단은 11일 서울 삼성동 현대산업개발 사옥 내 포니정홀에서 시상식을 갖고 차인표·신애라 부부에게 포니정 혁신상과 상금 1억원을 수여했다. 재단 측은 “두 사람의 끊이지 않는 선행의 의미를 높이 사 올해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차인표·신애라 부부는 기부 및 봉사, 후원활동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돼 왔다. 지금도 아프리카 중남미 등 세계 각지의 불우한 어린이와 대학생 등 32명과 결연해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또 최근에는 아이티 지진 참사 복구를 위해 거액을 기부하는 등 나눔과 봉사활동에 헌신하고 있으며, 예은과 예진 두 딸을 공개 입양해 우리 사회의 입양에 대한 편견을 불식시키는데 기여했다고 포니정재단은 설명했다. 차인표·신애라 부부는 상금 1억원을 사회복지재단인 한국 컴패션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재단 측은 덧붙였다. 포니정 혁신상은 2006년 현대자동차의 설립자인 고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애칭인 ‘포니정’을 빌려 제정한 것으로 사회에 귀감이 될 만한 인물이나 단체에 주는 상이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김태우, 미공개 사진·음악 담은 ‘새 홈피’ 오픈

    김태우, 미공개 사진·음악 담은 ‘새 홈피’ 오픈

    가수 김태우가 팬들에게 더욱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새로운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한다. 김태우는 12일 자신의 생일에 맞춰 새로운 공식 홈페이지(www.t-soul.co.kr)를 오픈할 예정이다. 김태우는 자신만의 색깔을 다양하게 나타내기 위해 ‘T-soul’이라는 애칭으로 주소를 만들었다. 김태우의 새로운 홈페이지는 국내 연예인 최초로 현실세계에 가상의 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이라는 기술이 도입돼 가상현실을 직접 현실에서 볼 수 있도록 재현했다. 김태우는 이번 홈페이지에 공개할 사진들을 위해 시카고와 시애틀에서 촬영한 화보용 사진으로 모든 미공개 컷으로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들을 수 있는 음악도 있다. 또 홈페이지에는 god 멤버들을 비롯한 월드스타 비(Rain), 2PM, 소녀시대,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유키스 등 평소 김태우와 친한 연예인들의 축하 메시지 등이 공개된다. 김태우는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축하 메시지를 남기는 팬들을 추첨해 ‘김태우 폴라로이드 사진’ 등을 선물로 주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또 홈페이지를 통해 매달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팬들에게 선물을 줄 예정이다. 한편 김태우는 ‘사랑비’ 이후 드라마 ‘아이리스’ ‘개인의 취향’ OST 등을 불렀고 오는 7월 음반 발매를 목표로 녹음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키 30cm이상 늘려주는 ‘꿈의 하이힐’ 출시

    키를 30cm 이상 확 늘려주는 꿈의 하이힐이 나왔다. ’구두의 설계사’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루마니아의 건축사 출신디자이너 미하이 알부가 선보인 명품 하이힐이 바로 그 화제의 상품. 하이힐의 굽은 일반 하이힐보다 배가 높은 12인치(31cm)에 달해 기본 신장(?)이 150cm만 된다면 누구나 180cm ‘롱다리’로 변신이 가능하다. 미하이 알부는 최근 루마니아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신체비율에서 다리가 긴 여성이 많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하이힐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며 “굽이 높을수록 허리 위치가 높아지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가격은 만만치 않은 편. 하이힐은 1200유로(약 175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루마니아의 평균 임금은 450유로(약 66만원)다. 석달치 월급을 꼬박 모아야 살 수 있는 고가품인 셈. 신발은 프랑스 가죽을 사용해 손으로 제작됐으며 굽은거울 등으로 장식돼 있다. “수학과 건축, 예술을 섞어 만든 상품” “구두라기보다는 발에 신는 예술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데렐라 언니’를 웃게한 ‘빵 브로치’의 정체는?

    ‘신데렐라 언니’를 웃게한 ‘빵 브로치’의 정체는?

    수목 드라마의 선두를 지키고 있는 KBS ‘신데렐라 언니’에서 최근 정우(택연 분)이 은조(문근영)에게 선물한 ‘빵 브로치’가 화제가 되고 있다.극 중 ‘은조 지킴이’,‘그림자 사랑’ 등 많은 애칭을 가지고 있는 정우(택연 분)는 11회 초반 은조에게 일명 ‘빵 브로치’를 선물한다. 은조는 “왕관 아냐?” 라며 차갑게 대꾸하지만 정우는 “내 없는 동안에 꼭 달고 댕기라. 이기 니를 지키줄 기다.” 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극중 ‘빵 브로치’는 은조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아이템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빵 브로치’는 ‘마코스 아다마스’의 ‘로얄 크라운 브로치’로 ‘소원을 이뤄주는 행운의 상징’하는 의미를 담아 제작한 제품. 볼륨감 있고 정교한 셋팅이 특징으로 스톤이 박혀있는 라인이 우윳빛으로 처리 되어 우아함을 더하고 있다.마코스 아다마스의 관계자는 “이 방송이 끝나자마자 고객들의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며 “로얄 크라운 브로치가 소원을 이뤄주는 행운을 상징해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5월에 특히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로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한편 마코스 아다마스 는 매직 크라운에 소원을 비는 캠페인을 실시.홈페이지를 방문한 고객들이 댓글로 소원을 남기면 925명을 선정해 매직 크라운 브로치를 증정한다.사진 = KBS, 마코스 아다마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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