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애칭
    2026-07-10
    검색기록 지우기
  • 실천
    2026-07-10
    검색기록 지우기
  • 살인
    2026-07-10
    검색기록 지우기
  • 반응
    2026-07-10
    검색기록 지우기
  • 증여
    2026-07-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554
  • 박명수, 제시카 이어 니콜과 호흡…“명카vs명콜” 인기↑

    박명수, 제시카 이어 니콜과 호흡…“명카vs명콜” 인기↑

    개그맨 박명수가 걸그룹 소녀시대의 제시카와의 ‘명카드라이브’에 이어 카라의 니콜과 ‘명콜드라이브’를 결성했다. 박명수와 니콜, 유명 작곡가 이-트라이브가 새롭게 호흡을 맞추는 명콜드라이브는 신곡 ‘고래’를 발표했다. ‘고래’는 음원을 공개하자마자 소리바다, 싸이월드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실시간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고래’는 지난해 박명수와 제시카의 명카드라이브가 부른 ‘냉면’의 뒤를 이어 ‘냉면2’라는 애칭으로 더욱 화제를 모은다. 고래를 소재로 한 독특한 가사와 박명수의 코믹함, 니콜의 톡톡 튀는 보이스가 조화를 이룬 ‘고래’는 네티즌들로부터 ‘냉면’ 못지 않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명콜드라이브의 ‘고래’를 들은 팬들은 “여름 분위기에 딱 어울리는 곡”, “요즘처럼 푹푹 찌는 날씨에 듣기 좋은 시원한 댄스곡”, “리듬도 흥겹고 신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온라인 음악 사이트 멜론을 통해 ‘냉면2’로 처음 알려졌던 명콜드라이브의 ‘고래’는 음원 발매 사실 하나만으로도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박명수-니콜 명콜 드라이브 ‘고래’, 음악사이트 1위 삼켰다

    박명수-니콜 명콜 드라이브 ‘고래’, 음악사이트 1위 삼켰다

    개그맨 박명수와 카라 니콜, 작곡가 이-트라이브의 명콜드라이브 ‘고래’가 음원을 공개하자 마자 실시간 1위에 랭크되며 각종 음악 사이트를 휩쓸고있다. 20일 현재 소리바다, 싸이월드 BGM와 다음 뮤직의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고래’는 고래를 소재로 한 독특한 가사와 시원시원한 박명수와 통통 튀는 니콜의 보이스가 잘 조화를 이룬 댄스곡이다. 음악 팬들은 "여름 분위기에 딱 어울리는 곡" "요즘처럼 푹푹찌는 날씨에 듣기 좋은 시원한 댄스곡이다" "리듬도 흥겹고 신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뮤직비디오 역시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여름 분위기를 한껏 풍기고 있다. 발랄하고 경쾌한 곡조에 맞춰 박명수와 니콜 두 고래의 사랑 이야기가 코믹하게 그려져 있다. “올 여름엔 ‘명콜드라이브’를 기대하세요” ’고래’는 특히 지난해 박명수와 ‘소녀시대’의 제시카가 함께 부른 ‘냉면’의 뒤를 잇는 ‘냉면2’라는 애칭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두 곡 모두 히트 작곡가 이-트라이브가 만든 노래다. 한편 지난해 MBC ‘무한도전’을 통해 공개됐던 명카드라이브의 ‘냉면’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윤종신의 ‘팥빙수’의 계보를 잇는 새로운 여름 트랜드 곡으로 자리잡았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지난 해 12월에는 박명수가 ‘냉면’의 겨울버전인 신곡 ‘우동’을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는 낭설이 돌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미혼부 호날두-모델 여친 이리나 샤크 성탄절前 결혼

    미혼부 호날두-모델 여친 이리나 샤크 성탄절前 결혼

    ‘애 아빠’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러시아 모델 이리나 샤크와 올해 안에 결혼한다. 19일(현지시각) 스페인 일간지 ‘문도 데포르티보’는 “호날두와 이리나가 올 크리스마스 이전에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같은 사실은 호날두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유명 속옷모델 이리나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이리나는 “곧 빅뉴스가 발표 될 것이다. 크리스토(호날두의 애칭)와 결혼을 약속했고 크리스마스 전에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며 “나는 남자친구를 사랑하고 내 삶을 사랑하며 포르투갈을 사랑한다.”고 말하며 결혼을 앞둔 행복한 심정을 표했다. 이어 그는 “처음 호날두의 득남 소식을 들었을 때는 마음이 아팠지만 아이 키우는 것을 도울 것”이라며 변치 않는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미혼인 호날두는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득남’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이의 생모는 호날두와 하룻밤을 지낸 미국의 레스토랑 종업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 = 영국 대중지 ‘데일리 메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SBS ‘뉴스추적’, 스마트폰 집중해부..’위기일까?’

    SBS ‘뉴스추적’, 스마트폰 집중해부..’위기일까?’

    ‘스마트폰녀’라는 애칭으로 세간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성보경 씨. 그녀는 유튜브에 올린 스마트폰 기타어플 반주로 노래를 부르는 영상 하나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24시간 스마트폰을 손에서 떼지 않는다는 그녀에게 스마트폰은 단순한 통신기기가 아닌 생활의 일부였다. ‘손 안의 PC’라는 강력한 편리함과 휴대성을 무기로 스마트폰은 2004년 미국을 시작, 한국에선 2008년부터 가입자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다. 오는 21일 방송될 SBS ‘뉴스추적‘에선 스마트폰의 불편한 진실을 전격 해부했다. 빠른 정보 구현과 편리함으로 무장한 스마트폰의 매력과 함께 해킹, AS 문제 등 편리함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각종 위험성을 밀착 취재했다. 이날 방송에선 스마트폰이 사용자에게 가하는 사적 피해를 분석한다. 올 4월에 있었던 모바일 악성코드 ‘TredDial’ 150여 명 감염에 이어 애플 사의 앱스토어 아이튠즈가 해킹됐다는 애플사의 공식 발표가 보도됐다. 손안의 PC라는 말은 달리 말하면 PC가 가지고 있는 위험성도 갖고 있다는 것인데, 만약 PC에서 행해지고 있는 정보유출의 위험성이 스마트폰에까지 전해진다면 사상 최악의 해킹대란까지 우려된다. 취재진은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판매되는 스마트폰 감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의 정보가 어디까지 유출이 가능한지 살펴봤다. 또한 스마트폰이 과연 기회인지 아님 위기인지에 대해 살펴본다. 스마트폰은 이제 단순히 신기술만으로 그치지 않고 이동통신 시장과 정치, 경제 등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정보통신 강국으로 자부하던 우리나라는 스마트폰 관련 사업에 발 빠르게 대응하지 못해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국내 업체들이 내놓은 아이폰에 대항하는 기기들과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우리나라는 선발주자 북미권 업체들을 이기고 정보통신 강국이라는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과 결합해 급성장하고 있는 트위터 등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활약도 눈부시다. 한 고등학생을 죽음으로부터 구해내고 지난 6.2 지방선거 투표율을 15년만에 최고치로 끌어올린 것도 바로 SNS와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류할 수 있게 한 스마트폰의 힘이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BMK “조종사 출신 미국인과 열애..곧 미국行”

    BMK “조종사 출신 미국인과 열애..곧 미국行”

    가수 BMK가 3년째 열애중인 미국인 남자친구에 대해 깜짝 고백했다. BMK는 지난 17일 MBC 라디오 ‘박명수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해 미국인 남자친구 맥시 레리디의 존재를 알렸다. 맥시 레리디는 미군 블랙호크 조종사로 근무했으며 현재 군복무를 마치고 미국에서 지내고 있다. 이날 BMK는 "2008년 한 미술관에서 열린 지인의 초대전에 갔다가 지금의 남자친구를 우연히 알게 됐고 3년 간 교제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BMK는 방송 내내 남자친구를 ‘맥스’라는 애칭으로 친근하게 부르며 그의 건강상의 문제로 자신도 곧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 서든아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BMK 고백 “내 남친은 미군 블랙호크 조종사”

    BMK 고백 “내 남친은 미군 블랙호크 조종사”

    가수 BMK가 방송을 통해 3년째 열애중인 미국인 남자친구에 대해 털어놨다. BMK는 지난 17일 MBC 라디오 ‘박명수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해 미국인 남자친구 맥시 레리디의 존재를 알렸다. BMK에 따르면 맥시 레리디는 미군 블랙호크 조종사로 근무했으며 현재 군복무를 마치고 미국에서 지내고 있다. 이날 BMK는 "2008년 한 미술관에서 열린 지인의 초대전에 갔다가 지금의 남자친구를 우연히 알게 됐고 3년 간 교제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BMK는 방송 내내 남자친구를 ‘맥스’라는 애칭으로 친근하게 부르며 그의 건강상의 문제로 자신도 곧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 서든아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모던록 듀오’ 짙은, 라이브공연에 ‘꿀성대’ 찬사

    ‘모던록 듀오’ 짙은, 라이브공연에 ‘꿀성대’ 찬사

    모던록 듀오 짙은(Zitten)이 라디오서 멋진 라이브를 선보여 ‘꿀성대’란 애칭을 얻었다. 성용욱, 윤형로로 구성된 짙은은 지난 15일 MBC FM4U ‘김범수와 꿈꾸는 라디오’에 애즈원과 함께 목요 코너인 ‘꿈꾸라이브’ 게스트로 초대돼 멋진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최근 미니앨범 ‘원더랜드’(Wonderland)를 발표한 짙은은 타이틀곡 ‘TV show’를 라이브로 부르던 중 청취자들로부터 ‘꿀성대’, ‘찰진 목소리’, ‘라이브가 맞느냐’ 등 가창력에 열광하는 수많은 메시지를 받았다. ‘꿈꾸라’의 DJ 김범수는 애즈원과 짙은 모두 이성친구가 아직 없다는 말을 듣고 즉석만남을 주선하며 시종일관 훈훈하게 방송을 진행했다. 짙은은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짙은은 ‘한국 모던록의 뉴 웨이브’라는 찬사를 받으며 지난해 한국대중음악상 신인상과 모던록부문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이들은 MBC 드라마 ‘트리플’의 음악감독으로 대중 앞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도 했다. 짙은은 앨범 발매 전부터 이미 매진돼 화제가 된 3회 연작기획공연의 마지막인 ‘리얼리티 쇼’를 앞두고 있으며 내달 14일 V-hall에서 앵콜공연 ‘Rock Doves’를 열 예정이다. 사진 = 파스텔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그냥 꽂았을 뿐인데”… ‘휴대폰女’ 대박 비명

    “그냥 꽂았을 뿐인데”… ‘휴대폰女’ 대박 비명

    ’휴대폰녀’ ‘파라과이녀’로 널리 알려진 파라과이의 미녀 라리사 리켈메가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남아공 월드컵 이후 인생이 확 바뀌면서다. 라리사는 1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뉴스채널 C5N과의 국제저놔 인터뷰에서 “남아공 월드컵 덕분에 인생이 정말 많이 바뀌었다.”면서 “(초청을 받고) 정신 없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도 TV방송과 광고촬영 일정이 잡혀 브라질 상파울로와 페루 리마를 연이어 방문하기 위해 막 출발하려던 참에 잠깐 인터뷰에 응했다. 라리사는 “남아공 월드컵 때 우리나라(파라과이) 팀을 열심히 응원한 것뿐인데 이렇게 큰 성공이 따라올 줄은 몰랐다.”면서 “월드컵이 인생을 바꿔놓았다.”고 말했다. 그녀를 일약 ‘월드스타’로 발돋움하게 한 ‘가슴 속 휴대폰 사진’에 대해 라리사는 “솔직하게 말하지만 눈에 띄기 위한 전략은 결코 아니었다.”면서 “휴대폰을 갖고 있었는데 마땅히 보관할 곳이 없어 그 곳에 넣었던 것”이라고 했다. 화제의 그 사진이 세계에 알려지면서 라리사는 ‘남아공 월드컵의 신부’라는 애칭과 함께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었다. 라리사는 “(유명해진 뒤로) 세계적인 유명인들로부터 전화가 많이 온다.”면서 “(다른 뜻 없이) 인사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월드컵 때 라리사는 파라과이가 월드컵에 우승하면 자신이 거리응원에 참여했던 아순시온 민주광장에서 전신 누드를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파라과이는 8강에서 탈락했지만 리켈메는 약속을 지켰다. 광장에서 옷을 벗진 않았지만 페이스북 등을 통해 상반신 누드사진, 누드동영상 등을 연이어 공개했다. 한편 라리사는 14일 브라질에서 광고모델로 데뷔, 남성의류 광고를 찍었다. 현지 언론은 “라리사가 최소한 15일까지 브라질에 머물면서 여러 회사와 (광고)계약 협상을 벌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엄태웅, ‘닥터 챔프’ 男주인공 발탁...’까칠매력’ 예고

    엄태웅, ‘닥터 챔프’ 男주인공 발탁...’까칠매력’ 예고

    엄태웅은 오는 9월 말 방송할 예정으로 있는 SBS TV 월화 드라마 ‘닥터 챔프’에서 남자 주인공에 전격 발탁됐다. ’닥터 챔프’는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이다. 스포츠 드라마의 역동적인 스케일과 메디컬 드라마의 휴머니티라는 장점을 적절하게 결합시켜 재미와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에서 엄태웅은 재활의학과 전공의로 태릉선수촌 의무실장으로 일하는 ‘이도욱’역을 맡는다. 이도욱의 별명은 ‘닥터 하우스’이다. 미국의 인기 의학 드라마 ‘하우스’의 주인공처럼 다리를 절고, 지팡이를 짚고 다녀서 붙은 애칭이다. 이도욱 실장은 한마디로 까칠한 스타일. 적당한 유머와 비꼬기를 섞은 촌철살인의 대화법으로 상대방의 코를 납작하게 눌러버리는 재주가 있는 데다 스포츠 선수에게는 한없이 다정 다감하면서 일반인에게도 조금의 친절도 베풀지 않는다.  이도욱이 이러한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14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였다가 불의의 사고로 ‘하지 마비’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고, 사랑하는 애인에게도 버림 받았다. 그리고 절치부심한 끝에 스포츠 재활전문의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 까칠함을 가장해 악바리 근성의 정형외과 전문의이자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주치의인 김연우(김소연 분)에게 호감을 심어주는가 하면 수영 코치인 희영(캐스팅 미정)과 러브 라인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유의 까칠한 매력 속에서 진중한 카리스마를 품고 있는 엄태웅은 ‘닥터 챔프’에서 또 한 번 ‘엄포스’의 참 모습을 과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심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애프터스쿨’ 나나-리지, 깜찍한 ‘애교 3종 세트’ 화제

    ‘애프터스쿨’ 나나-리지, 깜찍한 ‘애교 3종 세트’ 화제

    그룹 에프터 스쿨의 나나와 리지가 ‘애교 3종 세트’로 남성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나나와 리지는 14일 자정에 방송된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플레이 걸즈 스쿨’에서 미성년자 신분을 극복하고 클럽에 입장하기 위해 깜찍한 애교를 선보였다. 나나는 자신들의 클럽 입장을 제제한 남성을 향해 애교가 듬뿍 담긴 “오빠”라는 애칭으로 공격을 시작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미성년자라서 안 된다.”는 거절. 팀의 막내 리지는 이에 굴하지 않고 “한번만 들여보내 주시면 안 돼요?”라며 동정심 유발 작전을 벌였다. 나나도 “카메라를 끄고 비밀로 들어가겠다.”고 협상을 시도했다. 이어 부산 출신 리지는 비장의 카드를 꺼내들며 사투리 억양으로 “오빠야 한번만 들어가게 해주세요.”라며 무반주 댄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두 사람의 작전은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 결국 30분의 실랑이 끝에 씁쓸하게 돌아서게 된 리지는 “빵꾸똥꾸”라며 볼멘소리를 했다. 나나는 리지를 위로하며 “괜찮아, 우리는 다른 거 하면서 놀면 돼.”라며 돌아섰다. 나나와 리지의 애교공격을 당한 다음 희생자는 ‘플레이 걸즈 스쿨’의 제작진이었다. 리지는 ‘클럽 파티’보다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사 주시면 안돼요? 사 주이소!”, “오빠야, 잘 부탁한데이.”, “용돈 좀 주세요. 불쌍하지도 않아요?”라며 졸랐다. 눈물겨운 노력 끝에 용돈을 획득한 나나와 리니는 스티커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2화는 아주 꽉찬 방송이었다. 특히 리지의 애교 때문에 자꾸 웃음이 났다.”, “입고리가 저절로 올라가며 엄마미소를 짓게 됐다.”, “빵꾸똥꾸라니, 정말 어린 아기라서 가능했던 말인 듯”, “무대위에서는 성숙해 보이는데 노는거 보니까 완전 아가들이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한편 MBC 에브리원은 지난 6일부터 여성 리얼 버라이어티 ‘플레이걸즈 스쿨’를 방송하며 에프터 스쿨 멤버들이 최신 유행 즐기는 법을 배우는 과정 중에 일어나는 다양한 일상을 프로그램 안에 담어내고 있다. 사진 = MBC 에브리원 ‘플레이 걸즈 스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북한 김태희’ 근황 동영상 화제..’여신포스’

    ‘북한 김태희’ 근황 동영상 화제..’여신포스’

    ’북한 김태희’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북한 여성의 동영상이 온라인 공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2년 전 배우 김태희를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됐던 이 북한 여성은 북한이 외화벌이 사업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운영 중인 북한랭면관의 종업원이다. ‘북한 김태희’는 여종업원들의 수려한 외모로 유명한 북한랭면관에서 서빙과 함께 춤과 노래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모의 여종업원이 깔끔하게 묶은 긴 머리에 자주색 유니폼 차림을 하고서 음식을 나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 여성은 한국의 대표적인 미인 김태희의 외모를 쏙 빼닮아 ‘김태희가 캄보디아에 나타났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다.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남남북녀!", "성형하지도 않은 자연미인일텐데, 여신 강림이다.", "아름답다."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사진 = 해당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구하라 닮은꼴’ 진혜원, 남녀공학 멤버로 9월 출격

    ‘구하라 닮은꼴’ 진혜원, 남녀공학 멤버로 9월 출격

    ‘리틀 구하라’ 진혜원이 9인조 혼성그룹 남녀공학으로 9월 데뷔를 확정지었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2일 “진혜원이 남자 5명과 여자 4명으로 구성된 그룹 남녀공학의 멤버 중 한명으로 오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혜원은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를 꼭 닮은 미모로 네티즌 사이에서 ‘리틀 구하라’ 라는 애칭을 얻었다. 특히 지난달 17일 2010 남아공 월드컵의 한국 대 아르헨티나 경기 당시, 진혜원의 응원 사진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68cm의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인 진혜원은 무용을 배우는 15세 중학생으로 7세 때부터 춤에 재능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진혜원이 속한 남녀공학은 16세부터 22세 사이의 남녀 멤버들로 구성된 그룹으로 오는 9월 가요계 출격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아래) 진혜원, 구하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티아라, 진혜원 띄워주기 놀이에 ‘병풍수모’

    티아라, 진혜원 띄워주기 놀이에 ‘병풍수모’

    걸그룹 티아라가 ‘리틀 구하라’ 진혜원을 위해 병풍이 되는 수모를 감수했다. 티아라는 최근 같은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 연습생이자 친한 동생인 진혜원 띄어주기 작전의 일환으로 병풍놀이 콘셉트의 사진을 촬영해 12일 공개했다. 항상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티아라는 이날 촬영에서 진혜원을 위해 특별히 병풍이 돼주는 수모(?)를 감수했다. 티아라는 사진 찍는 내내 긴장한 진혜원을 위해서 포즈에 대해 조언을 해주는 등 열의를 보였다. 한편 ‘리틀 구하라’란 애칭은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 대 아르헨티나전을 위해 코어콘텐츠미디어 앞마당에서 합동응원을 펼친 사진이 공개되면서 생겨났다. 당시 사진 속 진혜원은 카라의 구하라를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된 것. 진혜원은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차기 걸그룹 멤버 중 한명으로 알려지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지성, 네덜란드 응원했다 ‘제2의 펠레’ 오명 ‘폭소’

    박지성, 네덜란드 응원했다 ‘제2의 펠레’ 오명 ‘폭소’

    ‘캡틴박’ 박지성이 네덜란드의 승리를 기원했다가 ‘제 2의 펠레’라는 별칭을 얻었다. 박지성은 지난 11일 오전11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 리젠시룸에서 열린 ‘질레트 퓨전’ 면도기 포스터 촬영행사 기자회견에서 “네덜란드대표팀에는 내 친구들이 여러 명 있다. 때문에 네덜란드의 우승을 기원하겠다.”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박지성은 마크 판 보멀(바이에른 뮌헨), 아르연 로번(바이에른 뮌헨) 등 현 네덜란드대표팀 멤버들과 네덜란드 명문클럽 PSV 아인트호벤을 통해 우정을 다진 바 있다. 하지만 박지성의 응원에도 불구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는 세 번째 도달한 결승 문턱에서 패배하며 좌절의 쓴맛을 봤다. 네덜란드는 2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연장 후반 12분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석패했다. 이에 축구팬들은 네덜란드를 응원했던 박지성을 향해 “에드송 아란치스 두 나시멘투의 바통을 이어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브라질의 국민 축구 선수로 유명한 에드송 아란치스 두 나시멘투는 펠레(Pelé)라는 애칭으로 더욱 유명한 일명 ‘펠레의 저주’의 주인공이다. 펠레는 “펠레가 한 예측은 정반대로 실현된다.”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월드컵 징크스를 만들어낸 장본인이기도 하다. 축구팬들은 이런 펠레의 바통을 이어받아 박지성이 응원하거나 우승후보로 점찍은 팀은 모두 패배를 면치 못했다고 주장했다. 박지성은 아르헨티나와의 조별예선 2차전을 끝낸 후 “오늘 아르헨티나의 능력을 보았다. 어쩌면 우승까지도 가능할 것 같다.”며 아르헨티나를 우승후보로 꼽은 바 있다. 그러나 아르헨티나는 8강전에서 ‘승차군단’ 독일에게 0 대 4로 완패했다. 이어 박지성은 우루과이와의 16강전이 끝났을 당시 인터뷰에서 “브라질 대표팀이 다시 한 번 우승을 거머쥘 것이라 생각한다.”며 우승 후보로 브라질을 거론했다. 하지만 우승후보였던 브라질은 네덜란드에게 1 대 2 역전패를 당하며 2006 독일 월드컵에 이어 8강 탈락이라는 고배를 마셨다. 마지막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던 네덜란드까지 스페인에 패하자 국내 축구팬과 네티즌들은 “‘펠레의 저주’가 끝나고 ‘박지성의 저주’가 시작됐다.”고 입을 모았다. 또 박지성의 신통방통한 예언 능력을 독일의 예언하는 문어 ‘파울’에 견주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네덜란드는 1974년과 1978년 대회에서 서독과 아르헨티나에게 각각 1 대 2와 1 대 3으로 패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이번 대회까지 네덜란드는 준우승만 세 차례 기록하며 독일과 함께 최다 준우승 팀이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김태희도 놀랄 ‘북한 김태희’ 네티즌 야단법썩

    김태희도 놀랄 ‘북한 김태희’ 네티즌 야단법썩

    빼어난 용모로 배우 김태희와 닮아 ‘북한 김태희’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북한 여성의 동영상이 공개돼 온라인 공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공개된 영상에는 미모의 여종업원이 깔끔하게 묶은 긴 머리에 자주색 유니폼 차림을 하고서 음식을 나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 여성은 한국의 대표적인 미인 김태희의 외모를 쏙 빼닮아 ‘김태희가 캄보디아에 나타났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다.2년 전 배우 김태희를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됐던 이 북한 여성은 북한이 외화벌이 사업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운영 중인 북한랭면관의 종업원이다. ‘북한 김태희’는 여종업원들의 수려한 외모로 유명한 북한랭면관에서 서빙과 함께 춤과 노래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김태희도 놀랐을 것” “역시 남남북녀!”, “성형하지도 않은 자연미인일텐데, 여신 강림이다.”, “아름답다.”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사진 = 해당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북한 김태희’ 근황 동영상 공개...男心 ‘들썩’

    ‘북한 김태희’ 근황 동영상 공개...男心 ‘들썩’

    ’북한 김태희’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북한 여성의 동영상이 온라인 공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2년 전 배우 김태희를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됐던 이 북한 여성은 북한이 외화벌이 사업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운영 중인 북한랭면관의 종업원이다. ‘북한 김태희’는 여종업원들의 수려한 외모로 유명한 북한랭면관에서 서빙과 함께 춤과 노래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모의 여종업원이 깔끔하게 묶은 긴 머리에 자주색 유니폼 차림을 하고서 음식을 나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 여성은 한국의 대표적인 미인 김태희의 외모를 쏙 빼닮아 ‘김태희가 캄보디아에 나타났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다.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남남북녀!", "성형하지도 않은 자연미인일텐데, 여신 강림이다.", "아름답다."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사진 = 해당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북한 김태희, ‘여신강림’ 미모에 네티즌 ‘들썩’

    북한 김태희, ‘여신강림’ 미모에 네티즌 ‘들썩’

    ’북한 김태희’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북한 여성의 동영상이 온라인 공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2년 전 배우 김태희를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됐던 이 북한 여성은 북한이 외화벌이 사업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운영 중인 북한랭면관의 종업원이다. ‘북한 김태희’는 여종업원들의 수려한 외모로 유명한 북한랭면관에서 서빙과 함께 춤과 노래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모의 여종업원이 깔끔하게 묶은 긴 머리에 자주색 유니폼 차림을 하고서 음식을 나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 여성은 한국의 대표적인 미인 김태희의 외모를 쏙 빼닮아 ‘김태희가 캄보디아에 나타났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다.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남남북녀!", "성형하지도 않은 자연미인일텐데, 여신 강림이다.", "아름답다."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사진 = 해당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길섶에서] 어제 오늘 내일/함혜리 논설위원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와타나베 도모코는 근육수축증에 걸려 두 번이나 식물인간이 됐다고 한다. 기적처럼 병이 나은 뒤 새로 태어난 심정으로 플루트를 연주하는 남편과 함께 평생 장애우들을 도우며 살기로 했다. 음악과 더불어. 서울 신당동 국악 공연장 가례헌에서 와타나베 부부가 이끄는 수화(手話) 합창단의 작은 발표회가 있었다. 와타나베가 합창단의 솔리스트를 소개했다. ‘렝송’이라는 애칭을 가진 솔리스트는 두 팔이 없이 태어났다. 한쪽 눈은 아예 보이지 않고, 다른 눈도 거의 보이지 않는단다. 하지만 너무나 표정이 밝았다. 노래가 시작됐다. 열 명의 단원들이 수화를 곁들여 어렵게 익힌 한국말로 노래를 했다. 렝송도 양말을 벗은 채 발가락으로 열심히 수화를 했다.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어제의 슬픔은 잊어 버리고 아침의 태양 빛을 품에 안고 바로 지금을 살아요. 아름다운 내일의 꿈을 이루기 위해….” 흘러내리는 눈물을 어찌 할 수 없었다. 함혜리 논설위원 lotus@seoul.co.kr
  • “월드컵 우승하면…” 미녀들의 공개약속 위험 수위

    “월드컵 우승하면…” 미녀들의 공개약속 위험 수위

    월드컵 우승을 조건으로 한 공개약속이 위험수위에 달하고 있다. 자국이 우승하면 전신 누드를 보여주겠다는 각국 연예인과 모델이 판을 치더니 이젠 섹스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르노 배우까지 등장했다. 네덜란드의 여자 성인영화배우 보비 에덴이 바로 이 같은 공개약속을 한 주인공. 그는 최근 트위터에 “네덜란드가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내 트위터 팔로워들에게 무료로 ○○섹스를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수위 높은 성인영화에나 나오는 장면을 무료 서비스하겠다는 약속이 알려지면서 4900명을 약간 넘던 그의 팔로워는 금새 3만3000여 명으로 폭증했다. 하지만 에덴이 네덜란드의 우승을 예상하고 진짜 축하하는 마음이 이런 약속을 했는지는 의문이다. 그가 공개 약속을 띄운 건 네덜란드가 독일을 제압한 준결승이 열리기 전이었다.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아르헨티나를 4대0으로 제압한 독일이 네덜란드를 가볍게 누를 것으로 예상하고 부담 없이(?) 약속을 남발했는지도 모르는 일이다. 한편 파라과이가 준결승에 진출하면 누드를 보여주겠다고 했던 파라과이의 ‘휴대폰녀’ 미녀모델 라리사 리켈메는 약속을 지켰다. 그는 “비록 준결승에 오르진 못했지만 파라과이 대표팀이 진정한 영웅이 되어 귀국했다.”면서 7일 상반신 누드를 공개했다. 이번 월드컵 기간 동안 파라과이에서 ‘월드컵 신부’이라는 애칭을 얻은 라리사는 “신부가 남편을 버리는 일은 결코 있을 수 없다. 대표팀이 준결승에 오르진 못했지만 충분히 보상을 받을 만큼 선전했다”며 상반신 누드를 찍었다. 라리사는 스페인과 영국 회사로부터 전신누드 화보 촬영 제안을 받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아저씨’ 원빈, 독특한 의상에 팬들 ‘두꺼비 룩’ 애칭

    ‘아저씨’ 원빈, 독특한 의상에 팬들 ‘두꺼비 룩’ 애칭

    톱스타 원빈이 두꺼비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원빈은 8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아저씨’ (감독 이정범, 제작 오퍼스픽쳐스) 제작발표회에 함께 호흡을 맞춘 아역 배우 김새론과 함께 참석했다. 원빈은 변함없이 환한 미소로 인사를 대신해 여심을 뒤흔든 후 짙은 색 상의에 금속 장식이 촘촘히 밖인 독특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둥근 금속 장식이 ‘갑옷’을 떠올리게 하는 이 의상은 영화에서 강인한 남성으로 변신한 원빈의 모습과 함께 호기심을 자극했다. 실시간으로 공개된 제작발표회 현장 속 원빈의 모습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반가움을 표하며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원빈의 의상을 빗댄 독특한 표현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마치 두꺼비의 피부같이 표현된 의상을 ‘두꺼비 룩’이라 칭했다. 이 ‘두꺼비 룩’은 원빈만이 소화할 수 있는 옷으로 평가되며 네티즌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 패션의 완성은 ‘얼굴’ 이라는 실질적인 평가도 있었다. 한편 원빈은 이날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대한민국 대표 ‘꽃미남 배우’ 이미지를 접고 강한 남자로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면서 벌어졌던 해프닝을 전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영화 ‘아저씨’는 세상을 등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전직특수요원(원빈 분)이 범죄 조직에 납치된 유일한 친구 옆집 소녀(김새론 분)를 구하는 과정을 다룬 감성액션드라마다. 개봉은 오는 8월 예정.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