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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갯벌서 조개 잡다 숨진 70대…김병만 모친이었다

    갯벌서 조개 잡다 숨진 70대…김병만 모친이었다

    전북 부안의 한 갯벌에서 조개를 잡던 70대 여성이 밀물에 고립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숨진 여성이 방송인 김병만(47) 어머니로 확인됐다. 3일 전북 부안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9분쯤 전북 부안군 변산면 하섬 좌측 암초에서 조개를 채취하던 70대 3명이 밀물에 고립돼 1명이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위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당시 바위 위에 고립돼 있던 2명을 구조하는 데 성공했지만 나머지 1명인 A(70)씨가 보이지 않아 일대 해상을 수색했다. 그러다 표류 중인 A씨를 발견했고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A씨는 끝내 사망했다. 이들은 오전 8시쯤 갯벌에 들어가 4시간여 동안 조개 채취 등을 하다 물이 들어오는 때를 뒤늦게 인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갑작스러운 비보 큰 슬픔” 비보를 접한 김병만은 다급히 고향인 완주 인근 익산시 한 장례식장으로 향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SM C&C는 이날 공식 입장문을 내고 “갑작스러운 비보에 큰 슬픔에 빠진 상태”라며 “장례는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병만은 2002년 KBS 17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에서 ‘달인’이라는 코너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으로 활약하며 국민 스타 반열에 올랐고, 2013년과 2015년 연예대상을 수상했다. 김병만은 방송에서 그동안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여러 번 드러냈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초등학교 5학년 때 어머니가 자궁암 수술을 받았고 폐경기가 오면서 골다공증까지 시작이 됐다. 어머니는 여장부 스타일이다. 싸울 일이 있으면 어머니께서 다 싸우셨다”고 말했다. 김병만의 어머니 역시 2018년 ‘정글의 법칙’에 영상 편지로 등장해 “30번 정글에 갔다 온 것은 알지만, 아직도 엄마한테는 물가에 내 놓은 어린애 같다. 시청자를 위해서 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무리는 하지 마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 김준호, ‘♥김지민’ 향한 애정 공개 “주말엔 지민이와 있어야 해”

    김준호, ‘♥김지민’ 향한 애정 공개 “주말엔 지민이와 있어야 해”

    개그맨 김준호가 여자친구 김지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배우 김수로, 성훈이 돌싱들과 함께 당구장에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재훈이 형과 좀 놀아줘라”며 “맨날 준호 형한테 전화해서 놀아달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탁재훈 역시 “진짜 약속 한번을 안 온다”며 “한번 가자”고 졸라댔다. 그러자 김준호는 “내가 주말엔 지민이와 있어야 하니까”라며 탁재훈을 거절했다. 이상민은 “둘이 사귀는 게 방송에 나간 후, 댓글로 이상민은 왜 축하 안 해주고 뭐라 그러냐더라”며 “탁재훈 형도 부러워서 표정 안 좋았다고 말 많았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 “인류 최악 사건” “인간에 대한 배신”… 러 예술, 푸틴을 저격하다

    “인류 최악 사건” “인간에 대한 배신”… 러 예술, 푸틴을 저격하다

    “러시아가 부끄럽다.” 러시아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자국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로 인해 러시아 무대 퇴출 등 불이익을 겪거나 실망감에 스스로 고국을 등지는 이들도 적잖다.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러시아 공연 ‘예술의 전당’인 볼쇼이극장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반대하는 두 연출가 키릴 세레브렌니코프의 발레 ‘누레예프’와 티모페이 쿨랴빈의 오페라 ‘돈 파스콸레’ 공연을 이례적으로 전격 취소했다. 유명 국제 영화제상을 휩쓸었던 세레브렌니코프는 지난달 프랑스24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가 전쟁을 통해 사람들을 죽이고 있으며, 문명과 인류에게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사건”이라고 비판했다. 비슷한 시기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도 “공포, 슬픔, 수치, 고통을 느꼈다”고 말해 러시아의 ‘보복’이 어느 정도 예견된 바 있다. 그의 작품 ‘누레예프’에는 동성 애인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장면이 들어 있어 이를 ‘동성애 선전물’로 보는 러시아 정부에 빌미를 제공했을 것이란 진단도 나온다. 실제로 그는 2020년 횡령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는데 지지자들은 “푸틴 정부의 권위주의와 동성애 혐오를 비판한 데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최근 러시아에서 가장 저명한 젊은 감독 중 하나인 쿨랴빈도 공연 중단 전, 인스타그램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연대를 표하며 러시아군의 침공을 꼬집은 전력이 있다. 그는 우크라이나 침공을 ‘특수 작전’이라고 포장하는 러시아를 겨냥해 레오 톨스토이가 쓴 책 ‘전쟁과 평화’의 ‘전쟁’을 ‘특수 작전’으로 고친 표지 사진을 올려 러시아를 조롱했다. 갑작스러운 공연 중단에 볼쇼이 극장의 텔레그램 채널에는 “관중과 예술가들에게 얼마나 무례한 짓인가”라는 비판이 잇따랐다. 앞서 러시아 최고의 발레리나로 꼽혔던 올가 스미르노바 전 볼쇼이 발레단 수석 무용수도 지난 3월 “러시아를 부끄럽게 여기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며 네덜란드로 망명해 네덜란드 국립발레단에 입단했다. 스미르노바는 텔레그램에 “내 영혼의 모든 힘을 다해 전쟁에 반대한다”는 글을 남긴 채 비행기에 올랐다. 세계적인 안무가인 전 볼쇼이 예술감독 알렉세이 라트만스키도 조국의 침공 직후 뉴욕으로 건너갔다. 그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권좌를 지키는 한 귀국하지 않겠다”며 고국을 떠났다. 체코 필하모닉의 지휘자 세묜 비치코프는 전쟁에 나가 돌아오지 못했던 조부 등 아픈 가족사까지 공개하며 “악과 대면했을 때 침묵하면 공범이 될 수 있다. 지금 침묵한다는 것은 우리의 양심과 가치, 궁극적으로 인간 본성의 고귀함에 대한 배신”이라고 러시아를 맹비난했다. 키릴 페트렌코 베를린 필하모닉 음악감독도 “전 세계 평화에 칼을 꽂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베를린 필도 페트렌코의 뜻에 동조하며 건물 외벽에 우크라이나 국기를 표시했다. 모스크바 태생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예브게니 키신도 “우크라이나 침공은 정당화할 수 없는 범죄”라고 말했다.
  • 홀로그램과 결혼한 日 남성…“아내, 대화 못하지만 영원히 사랑해”

    홀로그램과 결혼한 日 남성…“아내, 대화 못하지만 영원히 사랑해”

    홀로그램과 결혼했다고 주장해 온 일본 남성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는 “아내와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곤도 아키히코(38)라는 이름의 남성이 결혼을 했다고 주장하는 상대는 홀로그램 가수 하츠네 미쿠다.아키히코는 2018년 11월, 하객들을 초대해 홀로그램 여성과 실제 결혼식을 올렸다. 그가 결혼식에 들인 비용은 한화로 2000만 원 이상에 달했다. 당시 결혼식에는 약 40명의 하객이 참석했고, 흰색 턱시도를 입은 신랑 아키히코는 홀로그램 캐릭터를 본 따 만든 인형을 품에 안고 결혼식장에 들어섰다. 당시 아키히코는 “(아내에 대한) 사랑을 증명하고 싶어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런 결혼도 세상에 있다는 걸 알리고 싶었다”면서 “나는 (홀로그램 캐릭터인) 아내를 10년 동안 꾸준히 사랑해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인간과 비 인간의 결혼으로 봐주길 바란다. 그렇다면 많은 가능성이 열릴 것”이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이후 아키히코는 ‘아내’와의 의사소통을 위해 ‘게이트 박스’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왔다. 일본의 벤처기업이 개발한 이 프로그램은 기기 안에 프로젝터 빛을 쏘아 그 안에 홀로그램 가상 캐릭터를 불러내는 방식의 인공지능 비서 프로그램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2020년 3월 해당 프로그램의 업데이트가 만료되면서, 그의 ‘아내’인 홀로그램과 더 이상 대화를 나눌 수 없게 됐다. 그는 마이니치신문과 한 최근 인터뷰에서 “비록 대화를 나눌 수 없게 됐지만 그녀에 대한 감정이 사라지거나 사랑이 변하지 않았다”면서 “나는 영원히 그녀와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결혼식을 올린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언젠가는 안드로이드나 메타버스에서 미쿠를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한다“며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미쿠와 함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미국 뉴욕타임스는 지난달 29일 아키히코의 ‘러브스토리’를 전하면서 “최근 수십 년 동안 일본에서 가상의 인물과 비공식 결혼을 한 커플은 수천 명에 달한다”며 “허구의 캐릭터와 진정한 애정이나 사랑을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는 하위문화는 전 세계 중 일본에서 가장 활발하다”고 보도했다. 이어 ”일본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바탕으로 ‘정교한 환상’을 살 수 있다“면서 ”앞서 일본의 한 게이트 박스 광고에서는 퇴근한 직장인을 반기는 가상의 아내가 ‘3개월 기념일’을 알리며 샴페인을 건네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 “러시아가 부끄럽다”…등돌린 러 예술가들

    “러시아가 부끄럽다”…등돌린 러 예술가들

    “러시아가 부끄럽다.” 러시아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자국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로 인해 러시아 무대 퇴출 등 불이익을 겪거나 실망감에 스스로 고국을 등지는 이들도 적잖다.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러시아 공연 ‘예술의 전당’인 볼쇼이극장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반대하는 두 연출가 키릴 세레브렌니코프의 발레 ‘누레예프’와 티모페이 쿨랴빈의 오페라 ‘돈 파스콸레’ 공연을 이례적으로 전격 취소했다.비슷한 시기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도 “공포, 슬픔, 수치, 고통을 느꼈다”고 말해 러시아의 ‘보복’이 어느 정도 예견된 바 있다. 그의 작품 ‘누레예프’에는 동성 애인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장면이 들어 있어 이를 ‘동성애 선전물’로 보는 러시아 정부에 빌미를 제공했을 것이란 진단도 나온다. 실제로 그는 2020년 횡령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는데 지지자들은 “푸틴 정부의 권위주의와 동성애 혐오를 비판한 데 대한 보복”이라고 주장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최근 러시아에서 가장 저명한 젊은 감독 중 하나인 쿨랴빈도 공연 중단 전, 인스타그램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연대를 표하며 러시아군의 침공을 꼬집은 전력이 있다. 그는 우크라이나 침공을 ‘특수 작전’이라고 포장하는 러시아를 겨냥해 레오 톨스토이가 쓴 책 ‘전쟁과 평화’의 ‘전쟁’을 ‘특수 작전’으로 고친 표지 사진을 올려 러시아를 조롱했다. 갑작스러운 공연 중단에 볼쇼이 극장의 텔레그램 채널에는 “관중과 예술가들에게 얼마나 무례한 짓인가”라는 비판이 잇따랐다. 앞서 러시아 최고의 발레리나로 꼽혔던 올가 스미르노바 전 볼쇼이 발레단 수석 무용수도 지난 3월 “러시아를 부끄럽게 여기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며 네덜란드로 망명해 네덜란드 국립발레단에 입단했다. 체코 필하모닉의 지휘자 세묜 비치코프는 전쟁에 나가 돌아오지 못했던 조부 등 아픈 가족사까지 공개하며 “악과 대면했을 때 침묵하면 공범이 될 수 있다. 지금 침묵한다는 것은 우리의 양심과 가치, 궁극적으로 인간 본성의 고귀함에 대한 배신”이라고 러시아를 맹비난했다. 키릴 페트렌코 베를린 필하모닉 음악감독도 “전 세계 평화에 칼을 꽂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베를린 필도 페트렌코의 뜻에 동조하며 건물 외벽에 우크라이나 국기를 표시했다. 모스크바 태생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예브게니 키신도 “우크라이나 침공은 정당화할 수 없는 범죄”라고 말했다.
  • 권상우, 이효리에 “잘 지내죠?” 속옷 차림 ‘깜짝’

    권상우, 이효리에 “잘 지내죠?” 속옷 차림 ‘깜짝’

    배우 권상우가 성동일과 ‘술’로 친해진 계기를 털어놓은 가운데, 이효리와 비, 조인성이 소환돼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tvN STORY, ENA 예능 ‘이번주도 잘 부탁해’에서는 성동일과 고창석이 서울 전통주를 맛보고 안주를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성동일과 고창석은 성수동에 위치한 서울 전통주 양조장을 둘러본 뒤, 안주 재료를 사러 뚝도전통시장으로 향했다. 이날 첫 게스트는 권상우였다. 영화 ‘탐정’을 통해 성동일과 친분을 쌓은 권상우는 성동일, 고창석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시장으로 들어갔다. 이때 시장 안 속옷 가게에서 19년 전 권상우가 이효리와 속옷 모델을 할 때의 입간판과 포스터가 발견됐다. 권상우는 “일부러 가져다 놓은 거 아니냐”며 당황했고, 이네 이효리를 보며 “잘 있으셨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숙소에 도착한 세 사람은 안주 만들기에 돌입했다. 권상우는 소고기 고추장찌개를 만들었고, 고창석은 오이 하몽을 준비했다. 이어 성동일의 요구대로 크래커 두부 하몽까지 완성했다. 권상우는 “방송이 나가면 아내가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다. 아내가 술 마시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성동일이 “제수씨가 상우가 나만 만나면 집에도 안 들어가고 술을 먹으니까 되게 싫어했을 거야”라고 눈치를 살피자 권상우는 “아니다. 형 엄청 좋아한다”고 했다. 성동일은 권상우와 첫 회식에서 술을 마셨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권상우를 ‘탐정’을 통해 만났는데, 권상우가 술을 마시지 못하는 걸 온 세상이 다 안다. 그런데 첫 만남에서 권상우가 내게 술을 권했다. 내가 술을 좋아하는 걸 알고 내게 맞춰주려고 소맥을 20잔 넘게 마셨다”고 밝혔다. 권상우는 “편소 성동일 형을 동경했다. 내가 술을 잘 못 마셔도 그 자리를 빌려서 함께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성동일은 “술도 못 먹는데 누군가를 위해 먹어주기 힘든데, 재미있게 찍어보겠다는 마음이 보이더라. 그 뒤로 마음을 열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 르세라핌 김가람, 학폭 논란에 “지금 말하기 어려워”

    르세라핌 김가람, 학폭 논란에 “지금 말하기 어려워”

    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가람이 학교 폭력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는 르세라핌의 첫 번째 미니앨범 ‘피어리스(FEARLES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그룹 르세라핌은 하이브와 쏘스뮤직의 합작 걸그룹으로 아이즈원으로 활동했던 사쿠라와 김채원, Mnet ‘프로듀스48’로 얼굴을 알렸던 허윤진과 김가람, 홍은채, 일본인 카즈하로 이뤄진 6인조다. 데뷔 전 김가람은 학교 폭력 가해 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하이브는 “사실 무근”이라며 악성 게시글 작성 및 유포자를 선처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쇼케이스에서도 관련 질의가 나오자 김가람 대신 김채원이 마이크를 들었다. 김채원은 “이 사안에 대해서는 회사와 논의 중에 있다. 절차에 맞게 대응 중”이라며 “이 자리에서 직접 말씀 드리는 게 적절하지도 않고 조심스럽다. 추후에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가람도 “채원의 말처럼 제가 뭔가를 말씀 드리는 게 어렵다. 르세라핌 멤버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도 말했다. 김채원은 “멤버 모두가 데뷔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애정 어린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르세라핌의 새 앨범 ‘피어리스’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 박보검, 군 전역 후 첫 공식석상…“신동엽·수지와 MC 호흡”

    박보검, 군 전역 후 첫 공식석상…“신동엽·수지와 MC 호흡”

    백상예술대상 MC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2년 만에 완전체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세 사람은 오는 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4홀에서 진행되는 58회 백상예술대상 MC로 나서 세 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시상식을 이끈다. 신동엽은 생방송에서도 안정적인 진행력과 재치를 겸비해 믿고 보는 방송인으로 통한다. 그는 5년째 백상예술대상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으며 시상식에 대한 애정도 남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겸 배우 수지는 7년 연속 백상예술대상 MC로 나선다. 유연한 생방송 진행력과 신동엽·박보검과 찰떡 호흡을 자랑한다. 특히 3년 연속 백상예술대상 MC로 함께했던 박보검은 지난해 군 복무 중으로 함께하지 못했다. 당시 신동엽과 수지는 “올해 보검이가 없어 아쉽다. 기다리겠다”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박보검은 2년 전 돌아오겠다는 말을 잊지 않고 제대 후 첫 공식석상으로 백상예술대상을 택했다. 전역 후 불과 6일 만에 서는 무대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지는 상황이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오는 6일 오후 7시 45분 JTBC·JTBC2·JTBC4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틱톡에서는 디지털 생중계된다.
  • [사진] 사랑에 빠진 犬, 로미오와 줄리엣...밤마다 몰래 담벼락 키스

    [사진] 사랑에 빠진 犬, 로미오와 줄리엣...밤마다 몰래 담벼락 키스

    세상이 잠든 사이 밀회를 즐기는 반려견 커플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페루의 한 여성이 최근 소셜 미디어에 공유한 영상은 어둠이 내려앉은 거리에 1마리 개가 등장하면서 시작한다.  개는 한 주택의 창문 앞에 다소곳이 앉더니 꼬리를 흔들기 시작한다. 마치 누군가 창밖을 내다봐주기를 기다리는 듯했다.  잠시 후 개가 기다리던 주인공이 창문으로 그 모습을 드러냈다. 거리에 앉은 개가 기다리던 건 이 집의 반려견이었다.  두 마리 개는 서로 마주보게 되자 보고 싶었다는 듯 서로 가까이 하려 한다. 길에 앉아 있던 개는 벌떡 자리에서 일어나 앞발을 벽에 딛고 몸을 일으키고, 집안에 있는 개도 상대 개가 너무 그리웠다는 듯 창살 사이로 머리를 내민다.  그리고 두 마리 개는 얼굴을 비벼대며 애정행각(?)을 서슴지 않는다. 이 과정에서 두 마리 개는 마치 키스를 하는 듯한 명장면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영상을 공유한 여성에 따르면 한밤에 남의 집 창문을 찾아간 개는 수컷, 창살 사이로 머리를 내민 개는 암컷이다. 한 동네에 사는 두 마리 개는 서로 뜨겁게 사랑하는(?) 사이다.  수컷 개는 견주가 자유롭게 외출을 허락해 언제든 혼자 세상구경을 하지만 암컷 개는 꽤나 엄한 견주를 만났다. 그는 자신의 반려견에게 자유로운 외출을 허락하지 않는다.  암컷이 외출을 하지 못해 데이트가 불가능한 두 마리 개는 언제나 수컷이 찾아가 밀회를 즐긴다. 수컷은 여자친구와의 만남에 방해를 받기 싫다는 듯 인적이 드문 밤이나 새벽에 암컷의 집을 찾아간다.  창문 앞에 조용히 앉아 꼬리를 흔들고 있으면 어떻게 아는지 암컷은 곧 창문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영상을 촬영한 여성은 "두 마리 개가 어떻게 만났는지는 알 수 없지만 매일 아무도 모르게 밀회를 즐기며 애틋한 사랑을 하고 있다"고 했다.  영상은 중남미 전역에서 큰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나보다 더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것 같다. 저런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게 부럽다" "소설이나 웹툰 소재로도 손색이 없겠다" "동물세계 로미오와 줄리엣이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사랑에 빠진 개 커플을 '도그미오(도그와 로미오의 합성어)와 줄리엣'으로 불러주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 ‘김지민♥’ 김준호, 성형으로 변한 얼굴

    ‘김지민♥’ 김준호, 성형으로 변한 얼굴

    코미디언 김준호가 성형수술을 했다. 코미디언 이재형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호형 존잘남되시겠네. 눈이 아주 또렷해지셨구먼”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인천의 한 성형외과 이름과 함께 “존잘남”, “눈썹하거상술”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성형외과 관계자는 인스타그램에 “준호 오빠 수술 후 커지신 눈. 고생하셨어요. 더 젊어지시기를”라며 “워낙에 코가 잘생기신 데다 눈이 커지시니 젊은 적 얼굴이 나오시네요”라고 적었다. 눈썹하거상술은 눈썹 아래쪽의 처진 피부를 제거하기 위해, 이 피부를 절개하고 근육과 피부를 끌어올려서 골막에 고정하는 수술이다. 나이가 들면서 처지는 눈꺼풀이나 눈썹을 끌어올릴 수 있어, 중년들에게 인기가 많은 수술이기도 하다.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이자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한솥밥 사이인 김준호와 김지민은 9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최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각종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준호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김지민이 큰 위로를 했고, 좋은 감정이 있었던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 라비, ‘1박2일’ 하차에 “도라비여서 행복했다”…눈물의 안녕

    라비, ‘1박2일’ 하차에 “도라비여서 행복했다”…눈물의 안녕

    라비가 ‘1박 2일’ 멤버들과 제작진, 시청자를 향해 눈물 젖은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1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행운을 빌어줘’ 특집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애틋한 이별 여행기가 그려진다. 최근 마지막 촬영에 나선 라비는 3년간 함께 해온 모든 이들에게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1박 2일’을 만난 덕분에 정말 많이 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운을 떼면서 울컥 차오르는 감정에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그 모습을 본 멤버들은 장난을 치는 것도 잠시 하나둘씩 참아왔던 눈물을 터트리기 시작, 현장은 금세 눈물바다가 됐다. 3년간 함께 울고 웃었던 소중한 추억을 되돌아본 라비는 “도라비일 수 있어서 행복했다, 사랑합니다”라는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연신 울음을 삼키던 연정훈은 “영원한 이별을 하는 것도 아니잖아”라고 작별을 고하면서 라비의 무사 귀환을 기원했다. 하차를 하게 된 방글이 PD 또한 프로그램과 멤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1박 2일’을 하는 동안 복을 받았다고 생각돼서 행복했다”라는 마지막 메시지를 전하며 아쉬움을 달랬다는 후문이다.
  • 박솔미 “남편 한재석과 9년째 각방…밥 먹으라고 문자한다”

    박솔미 “남편 한재석과 9년째 각방…밥 먹으라고 문자한다”

    배우 박솔미가 신혼 초부터 남편 한재석과 각방을 쓰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박솔미는 개그맨 김원효·심진화 부부를 초대해 음식을 대접했다. 두 부부의 다정한 모습에 박솔미는 “여기는 둘이 (애정)표현을 잘 하잖아”라며 “우리는 서로 다른 방에서 자서 밥먹으라고 문자를 보내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원효가 의외라는 표정을 지으며 “각방 써요?”라고 묻자, 박솔미는 “결혼해서 지금까지 각방을 쓰고 있다. 결혼하자마자 한 달만에 임신을 했고, 입덧이 너무 심해 남편이 지나가도 입덧을 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박솔미는 “아기 낳기 전까지 입덧을 했다. 둘째 생기고 3~4년을 임신과 출산 반복하며 각방을 썼는데 돌이켜보니 ‘(남편이)서운했겠다’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고 말했다. 김원효는 “우리로선 상상할 수 없다. 우린 호텔에서 침대가 2개 있어도 같이 잔다”고 했다. 아내 심진화도 “침대가 아무리 좁아도 꼭 붙어 잔다”고 덧붙여 박솔미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한재석과 결혼해 2014년 큰 딸, 다음해에 둘째 딸을 출산했다.
  • 손예진, ♥현빈 허리 감싸고…허니문 효과?

    손예진, ♥현빈 허리 감싸고…허니문 효과?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신혼여행을 마치고 28일 귀국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호텔 내 애스톤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고 미국 로스앤젤레스 등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28일 귀국했다. 현장에는 수많은 취재진이 포토라인을 만들어 두 사람의 허니문 귀국을 취재했다. 현빈이 모습을 드러내고 이어 손예진이 묵묵히 남편의 뒤를 따라 취재진 쪽으로 걸어왔다. 장시간 비행의 피로 때문인지 포토라인 앞에 함께 서기로 했지만 가볍게 인사를 하고 공항을 나섰다. 공항 밖에서 두 사람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고 차에 올라 신혼집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취재진 앞에서 찰싹 붙어 포즈를 취했다. 손예진이 현빈의 허리를 감싸고, 현빈도 손예진을 팔로 안으며 서로를 챙겨주는 과감한 애정표현을 했다. 한편 현빈 손예진 부부는 지난 2018년 영화 ‘협상’, 2019년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연이어 출연하며 연기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 손예진♥현빈, 공항서도 ‘꿀 뚝뚝’ 부부

    손예진♥현빈, 공항서도 ‘꿀 뚝뚝’ 부부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2주 남짓의 미국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28일 오후 현빈 손예진 부부는 미국 신혼여행을 끝내고 미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이들은 따로 공항을 찾았던 지난 출국 때와는 달리 함께 입국게이트를 나서 눈길을 끌었다. 모자를 쓴 채로 취재진 앞에 선 현빈과 손예진. 현빈은 블루톤의 셔츠를 입었고, 손예진은 흰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두 사람은 행복하게 미소를 지으면서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드는가 하면, 다정한 포즈를 취해 서로를 향한 넘치는 애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앞서 현빈 손예진 부부는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이달 11일 두 사람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로스앤젤레스행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한편 현빈 손예진은 지난 2018년 영화 ‘협상’에 동반 출연하며 처음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동반 출연 후에도 미국 마트에서의 목격담이 나오는 등 세 번의 열애설이 나왔지만 모두 부인했다. 하지만 양측은 ‘사랑의 불시착’ 종영 이후 사귀게 됐다며, 지난 2021년 1월1일 열애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이후 1년여 만에 결혼했다.
  • 춤추는 BTS가 룩셈부르크에…김영미 작가 개인전

    춤추는 BTS가 룩셈부르크에…김영미 작가 개인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펠트 천 위에서 새롭게 태어났다. 푸른 바탕에 새겨진 멤버들의 모습은 보랏빛으로 환하게 빛난다. 룩셈부르크 아르코코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김영미 작가의 개인전 풍경이다. 김 작가는 30년 이상 인간, 그 중에서도 인간의 신체에 대해 깊은 관심을 기울여 온 화가다. 31일까지 현지에서 열리는 개인전에서 작가는 BTS를 비롯해 화가 막스 에른스트, 뮤지션 에릭 사티 등 여러 인간을 모델로 한 작품을 두루 선보인다. 특히 BTS에 주목한 건 이들의 긍정적인 메시지가 김 작가에게도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그는 “인체 회화라는 주제 의식의 밑바탕에는 언제나 인간에 대한 연민과 애정이 담겨 있다”며 “BTS의 활기찬 노래, 열정적인 춤이 전 세계에 인류에 대한 사랑과 희망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그래서인지 그의 작품에선 역동적인 인체의 퍼포먼스가 잘 드러나는 한편 따스함도 느껴진다. 차가운 푸른색을 주로 쓰는 데도 그렇다. 붓이 아닌 손으로 직접 유화물감을 떠내 그림을 그리는 작가의 특성도 여실히 드러난다. 김 작가는 “손으로 그리면 물감이 파스텔처럼 표현되고, 대상이 되는 인체와 혼연일체가 된다”고 했다. 물감이 뭉치고 엉겨 붙은 모양은 언뜻 어지럽지만, 김 작가만의 새로운 방식으로 탄생한 인물들은 뜨거움, 격렬함, 열정을 함께 품고 있다. 김 작가는 30대에 독일에서 처음으로 해외 개인전을 연 이후 룩셈부르크를 비롯해 미국 뉴욕, 중국 상하이 등에서 꾸준히 개인전을 선보였다. 2019년에는 알츠하이머를 앓는 어머니와 파괴되는 가정사를 담은 단편 다큐멘터리를 제작, 영국 런던의 테이트 모던에서 개최하는 2019 런던 동아시아 필름 페스티벌에서 초청받았다. 김 작가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과 서울시립미술관, 전북도립미술관 등에 소장돼 있다.
  • 강북구 “창의적인 구민 의견, 정책에 반영합니다”

    강북구 “창의적인 구민 의견, 정책에 반영합니다”

    서울 강북구는 구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구 정책에 반영하는 ‘2022 창의 아이디어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제안 분야는 행정제도, 행정 서비스, 행정 운영 개선 등이다. 구는 올해부터 참여대상을 확대해 기존 강북구민뿐 아니라 강북구 소재 직장인과 강북구 내 학교 구성원까지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게 했다. 구 홈페이지, 이메일, 우편 중 한 가지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사업 주관부서의 검토와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말 최종 채택된다. 구는 ▲최우수 1명(시상금 100만원) ▲우수 2명(70만원) ▲장려 2명(50만원) ▲노력 3명(30만원) 등 총 8명을 선발해 시상할 예정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구민과 직원의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이 행복한 강북구로 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구정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제안 공모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아이돌과 열애 중인 운동선수 ♥럽스타

    아이돌과 열애 중인 운동선수 ♥럽스타

    결혼을 앞둔 유명 커플이 럽스타그램을 올리며 애정을 과시했다. 황재균은 지난 2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예비 신부 지연을 태그하며 “둘 중 내 발은?”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 황재균은 지연과 딱 붙어서 발을 맞대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무엇보다 확연하게 차이 나는 발사이즈가 시선을 끌었다. 황재균은 인스타그램에 지연과 데이트 사진을 올리고 지연의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다는 등 ‘럽스타그램’ 행보를 이어왔다. 황재균은 지난 2월 티아라 지연과 교제하고 있다며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 권영진 대구시장 계명대 명예박사 받아

    권영진 대구시장 계명대 명예박사 받아

    권영진 대구시장이 오는 27일 계명대로부터 명예행정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계명대는 권영진 시장이 취임 이후부터 숙원사업인 대구공항 이전, 신청사 건립, 취수원 다변화 등을 해결하고, 3대 혁신 성과와 함께 코로나19 대유행의 극복과 지역 인재 양성 등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의 탁월한 시정 운영 능력과 공로를 높이 평가해 명예행정학박사 학위를 수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코로나19가 대구에서 대규모 확산으로 이어졌을 때 권 시장은 최전선에서 대구시민들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해 오셨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8년간 대구시정을 이끈 행 정가로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위대한 대구로 도약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 했다는 의미에서 주신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대구시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기여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사랑하니 닮아 보여”…손담비♥이규혁, 달달한 일상

    “사랑하니 닮아 보여”…손담비♥이규혁, 달달한 일상

    예비부부 손담비, 이규혁의 달달한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 다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손담비와 이규혁이 “결혼 축하합니다”라고 노래를 부르는 지인들 앞에서 애정을 표현하는 모습이 담겼다. 춤을 추던 두 사람은 얼굴을 마주하고 다정하게 입을 맞추는 등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는 “뭐지? 둘이 닮아 보이는 이 느낌”이라며 둘이 너무 예쁘다 예뻐“라는 내용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 스피드 스케이트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은 지난해 12월 교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5월 13일 결혼식을 앞둔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할 예정이다.
  • 유튜버 ‘흔한남매’ 결혼식 올려…동심 파괴

    유튜버 ‘흔한남매’ 결혼식 올려…동심 파괴

    남매를 연기하며 어린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끈 유튜버 ‘흔한남매’가 결혼식을 올렸다. 우스갯소리로 ‘동심 파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흔한남매’는 구독자 236만 명을 보유한 키즈 유튜버로 개그맨 한으뜸과 장다운이 출연하고 있다. 1988년생 동갑내기이자 SBS 공채 13기 개그맨 동기인 두 사람은 SBS ‘웃찾사’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흔한남매’에서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며 웃음을 선사하는, 못 말리는 남매 연기를 하고 있다. 한으뜸은 중학생 오빠 ‘으뜸’, 장다운은 초등학생 여동생 ‘에이미’ 역으로 나오고 있다. 유튜버로 활동하며 두 사람은 연인이 됐고, 인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하며 백년가약도 맺었다. 이들은 이미 결혼을 약속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결혼식을 미뤄왔다. ‘흔한남매’는 24일 결혼식을 올리고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작은 결혼식에도 많은 분들의 노력과 애정, 축하와 사랑이 담겨서 이뤄지는 걸 보고 역시 뭐든 혼자 할 수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희가 앞으로 더 열심히 보답하며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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