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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지원, ‘싸인’서 최고 반전 캐릭터…‘엄코난’ 빙의

    엄지원, ‘싸인’서 최고 반전 캐릭터…‘엄코난’ 빙의

    SBS 수목드라마 ‘싸인’의 엄지원이 극 중 최고 반전 캐릭터로 시선을 모으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엄지원은 극 초반 까칠하고 도도한 강력계 여검사 ‘정우진’ 역을 맡아 차갑고 냉철한 이미지로 굳혀지는가 싶었다. 하지만 그녀는 중요한 사건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면서 정의감에 불타 중요한 사건마다 해결의 실마리를 푸는 등 시청자들로부터 ‘명탐정 엄코난’이란 애칭으로 불리며 새로운 호감 캐릭터로 등극했다. 최근 정우진은 평소 귀찮게만 여겼던 꼴통 형사 최이한(정겨운 분)이 자신의 상사인 부장검사의 아들이란 사실을 알고, 대놓고 태도를 바꿔 나긋나긋해졌다. 정우진은 은근히 싫지 않은 최이한에게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 건데 정말 나 좋아하느냐?”고 새침하게 묻기도 했고, 최이한 역시 정우진에게 아무렇지 않은 듯 눈도 마주치지 않고 슬쩍 자판기 커피를 건네는 등 둘만의 애정행각으로 시청자들의 응원 또한 받고 있다. 특히 엄지원은 평상시 귀여운 공주병에 인간적인 틈을 보이다가도 사건 현장에만 돌입하면 어느 순간 싱크로율 100%의 ‘엄코난’으로 빙의해 시청자들은 물론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 9일 SBS 일산드라마센터에서 열린 ‘싸인’ 기자간담회에서 자신의 별명 중 ‘엄코난’을 최고로 꼽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제공=웰메이드 스타엠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정류장서 50분간 딥키스 한 중학생 커플 논란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버스정류장에 서서 1시간 가까이 진한 키스를 나눈 중학생 커플의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중국 양즈완바오가 전했다. 사진이 인터넷에 처음 공개된 시간은 지난 13일 오후. ‘버스정류장에서 50분동안이나 키스하던 중학생 커플’이라는 제목의 이 사진은 곧장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일파만파로 퍼졌다. 직접 사진을 찍었다는 네티즌은 “친구와 함께 길을 가다가 이 장면을 목격했다.”면서 “심지어 교복까지 입은 이들은 주위의 시선을 아랑곳 하지 않고 무려 50분 동안이나 딥키스를 나눴다.”고 적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학생들이 비난받아 마땅한 짓을 저질렀다.”, “학생들의 인권이나 사생활 보호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사진 유포자가 더 비난 받아야 한다.”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설전을 벌이고 있다. 여학생이 입고 있는 교복의 학교 측은 강력하게 부인하고 나섰다. 이 학교 교장은 “언뜻 보기만 해서는 우리학교 학생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다.”면서도 학교명이 알음알음 알려지자 사건을 자세히 조사해 보겠다는 뜻을 밝혔다. 두 학생의 얼굴이 매우 선명하게 찍힌 이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마녀사냥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난징시의 한 변호사는 “학생들이 공공장소에서 애정행각을 벌인 것이 위법은 아니지만 부적절한 행동임은 확실하다.”면서 “하지만 사진 속 주인공의 신상을 캐는 네티즌들의 행동도 올바르진 못하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혼외키스’ 남녀에 죽음같은 태형 논란

    각자의 배우자를 두고 몰래 입을 맞추다가 발각된 인도네시아 남녀가 수백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태형에 처해진 사실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인도네시아 영자신문 자카르타 글로브에 따르면 기혼자이면서도 은밀하게 사랑을 키우던 아니스 사푸트라(24)와 키키 하나필리아(17) 지난 10월께 마을 근처 숲속에서 키스를 나누다가 동네 사람들에게 들켰다. 불륜 혐의로 법정에 선 두 사람은 기혼자의 외도를 엄격하게 다스리는 이슬람법에 따라서 각각 공개 태형 8대를 선고 받았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아체 특별구에 있는 한 이슬람 사원에서 태형식이 이뤄졌다. 현지 언론매체에 따르면 마을 사람 수백명이 경멸의 시선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하나필리아는 긴 대나무 몽둥이로 등을 맞으면서 고개를 숙여 울음을 참았으나, 사푸트라는 태형 도중 눈물을 흘리며 고통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혼외정사는 물론 기혼자의 애정행각까지 엄벌하는 이슬람 문화권의 법집행은 서구사회에서 논란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이에 대해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검사는 “하나필리아는 2년 전 결혼해 엄연히 한 남자의 아내였고, 두 사람이 키스를 하다 발각됐을 당시 사푸트라의 아내는 임신 중이었다.”고 설명한 뒤 “이번 법원의 결정은 두 사람에 대한 경고와 모욕의 의미”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오덕녀, 혼인신고로 만화속 남편과 신혼생활 ‘인증’

    오덕녀, 혼인신고로 만화속 남편과 신혼생활 ‘인증’

    ‘청순 오덕녀’ 이한희 씨가 직접 작성한 혼인신고서를 공개하며 애니메이션 캐릭터 남편 ‘샤아’를 소개했다. 독특한 로맨스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일본 애니메이션 ‘건담’ 속 캐릭터 ‘샤아’와 결혼한 이한희 씨가 출연했다. 이 씨는 ‘샤아’와 함께하는 신혼생활과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은 남편을 위해 파티를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이한희 씨는 둘만의 시간을 위해 파티 장소를 대여하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가 하면 모니터속 남편의 얼굴에 생크림 케익을 묻히는 등 각종 닭살 애정행각을 선보였다. 이어 “평소 남편이 늘 곁에 있다고 느끼기 위해 샤아가 타고 다니는 로봇이 그려진 남성용 트렁크 팬티를 트레이닝복으로 입는다”고 밝혀 출연진을 경악케 했다. 이 씨의 방안 구석구석은 남편의 캐릭터 피규어와 프라모델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특히 24시간 만화캐릭터에 빠져 지내는 일상은 ‘오덕녀’ 다운 모습을 실감하게 했다. 한편 지난 1월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십덕후’ 이진규 씨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미소녀 캐릭터와 열애중이며 캐릭터용품 구입을 위해 약 1500만원을 지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애니메이션 ‘역습의 샤아’ 포스터, tvN ‘화성인 바이러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강변서 카섹스 연인, 강에 빠져 ‘황천길’ 갈뻔

    자동차 안에서 은밀하게 사랑을 나누던 독일 남녀가 동시에 황천길을 갈 뻔한 황당한 사건이 독일에서 회자되고 있다. 독일 일간 빌트에 따르면 쾰른의 라인강변에 세워둔 자동차에서 사랑을 즐기던 남녀가 자동차가 강으로 굴러떨어지는 바람에 죽을 뻔한 사건이 벌어졌다. 사건은 심야에 발생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남녀는 다른 이들의 시선을 피해 라인강을 바라보면서 자동차 안에서 사랑을 나눴고 얼마 뒤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이 펼쳐졌다. 자동차가 서서히 굴러가더니 강으로 곤두박질 친 것. 애정행각에만 몰입하다가 순식간에 벌어진 상황에 두 사람은 미처 자동차 밖으로 빠져 나오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강변을 산책을 즐기던 사람들이 신고했고 출동한 소방관들이 긴급히 구조 활동을 벌였다. 남녀는 심각한 부상을 입지 않고 목숨을 건졌으며 구조될 당시 이들은 알몸으로 진흙을 뒤집어쓴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쾰른 경찰은 “시동을 켠 채 사랑을 나누던 두 사람이 발로 기어스틱을 차자 자동차가 굴러가 차가운 강 속으로 떨어졌다.”고 상황을 전한 뒤 “다른 곳도 물론이지만 강변에서 카섹스를 하는 건 매우 위험한 일”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이에 앞선 지난 7월에는 러시아에서 좁은 차고 안에 세워둔 승용차 안에서 격정적인 사랑을 나누던 연인이 자동차 배기가스에 포함된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온라인 게임서 아바타로 만나 결혼한 ‘아바타 부부’

    온라인 게임서 아바타로 만나 결혼한 ‘아바타 부부’

    온라인 게임사이트에서 아바타로 만나 결혼까지 골인한 커플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에 사는 폴 터너(27)와 비키 티처(29)라는 커플은 온라인 비디오게임에서 얼굴을 전혀 알 수 없는 아바타로 처음 만났다. 컴퓨터 프로그래머인 터너와 디자이너인 티처는 비디오게임에서 만나 결혼까지 골인한 영국의 두 번째 커플로 기록됐다. 두 사람이 아바타라는 ‘탈’을 쓰고 서로를 알고 지낸 것은 무려 18개월. 늠름한 군인 캐릭터인 터너와 아담하고 귀여운 꼬마 캐릭터의 티처는 어느새 채팅으로 사랑에 빠졌고, 게임 속에서도 서로를 구하고 살리는 등 ‘애정행각’이 이어졌다. 그러다 터너가 직장을 옮기면서 게임에 접속할 시간이 마땅히 나지 않자 결국 직접 대면하기로 결심했다. 티처는 “모르는 번호로부터 전화가 왔고, 그게 메일 게임에서 만나던 그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다.”면서 “그와 연락을 하게 된 순간 그에게 ‘당신이 얼마나 그리웠는지 모른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2008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첫 대면했고 결국 결혼에 골인했다. 사회 심리학자인 어서 캐서디는 ‘사이버 데이트’에 대해 “중산층 전문직 젊은층에게서 매우 매력적인 방법으로 쓰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회사에서는 장시간 근무를 요구하고 그들은 밖에서 이성을 만날 시간이 점차 줄어든다. 온라인 속 가상세계에서의 데이트를 통해 이 같은 단점을 타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애들도 보는데…” 中버스서 ‘부비부비’ 논란

    개방주의 정책으로 경제성장을 일궈낸 중국에서 젊은 세대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급속한 성문화의 개방화가 사회적인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최근 중국 커뮤니티를 논란으로 뜨겁게 달군 사진 역시 도 넘은 애정행각이 문제가 됐다. 사진이 찍힌 지역이나 날짜는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한 시내버스에서 남녀가 한 의자에 마주보고 앉아 서로를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목격된 것. 사진을 찍었다는 네티즌은 “주변에는 승객들이 많았는데 이들은 시선에도 아랑곳 하지 않았다. 키스를 나누거나 서로의 볼을 부비면서 사랑을 확인했다.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민망해서 고개를 돌렸다.”고 말했다. 실제로 사진에서 남녀는 바로 앞에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소년이 서 있는데도 밝은 표정을 지으면서 애정행각을 벌였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에서 벌이기에는 눈살이 찌푸려지는 행동이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도 공공장소에서 도 넘은 신체접촉은 부적절하다고 비난했다. 일부는 지하철이나 버스, 공원 등지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는 등의 풍기문란 행위에 대해서 법적인 제제를 해야 한다고 의견을 드러냈다. 한편 베이징의 한 대학에서는 도 넘은 남녀 애정행각을 단속하는 ‘기율반’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차마 눈뜨고 못 볼!…” 피자가게 ‘애정행각 생쇼’

    “차마 눈뜨고 못 볼!…” 피자가게 ‘애정행각 생쇼’

    영국에 본점을 둔 세계적인 피자 체인업체 ‘피자 익스프레스’(Pizza Express)가 문 닫은 가게에서 애정행각을 벌인 점원 2명 때문에 때 아닌 구설에 휘말렸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28일(현지시간) 밤 맨체스터에 있는 피자 익스프레스에서 남녀 점원이 구경꾼이 몰린지도 모르고 진한 애정행각을 벌였다. 당시 해당 피자가게는 문을 닫은 상태였다. 와인을 나눠 마시고 얼큰하게 취한 두 남녀 직원은 가게에 불을 켜면 밖에서 창문을 통해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인다는 사실을 몰랐다. 두 사람은 피자가게의 주방에서 애정행각을 벌였고 이를 본 지나가는 사람들이 하나둘 몰리기 시작했다. 분위기가 달아오르자 구경꾼은 점점 더 몰려 어느새 길거리에는 10여 명이 아예 자리를 잡았고,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다. 여자 친구와 지나가다가 이 모습을 봤다는 20대 남성은 “사람들은 진한 애정행각을 벌이는 모습에 당혹스러워 하면서도 낄낄대면서 이들의 모습을 지켜봤다.”면서 “정말 대단한 볼거리였다.”고 이들을 놀려댔다. 피자 익스프레스 측은 때 아닌 직원들의 애정행각 스캔들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업체의 대변인은 “본사는 이를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이고 있다. 직원들의 고의성은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사건을 정확히 조사해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사진=더선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대낮 中공원 ‘민망 낮잠’ 젊은남녀 눈살

    경제개발과 더불어 급격한 개방화 추세로 중국 젊은 세대의 과감한 애정행각이 새로운 사회풍조로 자리 잡은 가운데 최근 한 공원에서 과도한 신체접촉을 하며 낮잠을 즐기는 젊은 남녀가 포착, 인터넷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중국의 티티 몹 등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대낮 한적한 공원 잔디밭에서 마치 레슬링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오묘한 자세로 잠을 자는 남녀의 사진이 게재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얼굴을 서로의 엉덩이 쪽에 밀착한 채 엉겨 붙어 잠을 자고 있었다. 사진을 찍어 올렸다는 네티즌은 “특정한 행위를 한 건 아니었으나자세가 아주 민망했다.”면서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두 사람 근처로 지나가는 사람들이 노골적으로 쳐다보기도 했으며, 한 무리의 남성들이 “부끄럽지도 않냐.”고 호통을 치기도 했으나 두 사람은 일어나기는 커녕 좀처럼 떨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젊은 세대의 사랑 표현이라고 받아들이기에는 다소 민망한 행각을 두고 현지 네티즌 대부분은 “젊은 남녀의 사랑표현은 이해할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고 불쾌하게 만드는 애정행각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일부는 아예 경범죄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냐는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6월 또 다른 공원 벤치에서 비슷한 자세로 낮잠을 자다가 포착된 남녀가 인터넷에서 한 차례 뜨거운 비난을 받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당시 일을 떠올리면서 “공공장소에서 젊은 남녀의 도 넘은 애정행각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며 대책을 강구하기도 했다. 한편 베이징의 한 대학은 공공장소에서 낯 뜨거운 애정행각을 금지하고자 캠퍼스에서 스킨십을 하는 학생커플들을 단속, 벌점을 주는 기율반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2AM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2AM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그룹 2AM 조권이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했다. 가인의 솔로앨범 타이틀 ‘돌이킬 수 없는’을 작사한 김이나는 1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담부부’ 조권과 가인의 애정행각을 폭로했다. 김이나 작사가는 “오늘 가인이 380캐럿짜리 다이아반지도 받았단 말예요”라며 커다란 반지를 끼고 행복에 겨워하는 가인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빨리 와보라고 전화 와서 사고라도 난줄 알고 가보니 이런 일이…”라는 글을 기대감을 고조시킨 뒤,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한 인물의 정체를 사진을 통해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자랑스럽게 반지를 가리키고 있는 조권과 흐뭇한 미소를 짓고있는 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손가락 휘겠다”, “조권과 가인 약혼 인증”, “아담부부 날마다 염장질 쩌네요”. “도대체 저런 반지는 어디서 파나요”, “이번 에피소드도 방송에서 나왔음 좋겠다”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 = 김이나 작사가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대성당 잔디밭서 ‘뻘짓’하던 남녀 그만…

    대성당 잔디밭서 ‘뻘짓’하던 남녀 그만…

    ”사랑도 때와 장소를 가려야지…” 커플 한 쌍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성당의 잔디밭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다 적발돼 벌금을 문 일이 알려졌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 2일 스테판 닐(23)은 얼마 전 케임브리지셔에 있는 일리 대성당( Ely Cathedral)에서 반 나체 상태로 여자 친구와 사랑을 나누다 관리자에게 적발됐다. 최초 발견자인 이 관리자는 “두 사람은 옷을 반쯤 벗은 채 발견됐고, 경찰이 출동해 도주를 막았다.”고 전했다. 곧장 경찰서로 연행된 닐은 성관계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범행 증거가 있다.”며 처벌을 강행했다. 일리 대성당의 한 관계자는 “이곳은 매우 특별한 장소다. 주위의 아름다운 환경 뿐 아니라 거대한 규모의 잔디밭은 이 성당의 자랑거리”라며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성스러운 곳으로 생각하고 경의를 표한다.”고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 일리 치안재판소는 “‘사건’이 있었던 당시 시간은 예배객이 몰리는 오후 5시 반 경이었다.” 며 “잘못이 큰 만큼 주의가 아닌 벌금 130파운드(약 23만원)를 명령한다.”고 밝혔다. 한편 함께 있었던 닐의 여자 친구에게는 주의 경고만 내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비욘세, 남편 제이지 가족과 길거리 댄스파티

    비욘세, 남편 제이지 가족과 길거리 댄스파티

    몇 년 전인가 오렌지에 살면서도 비욘세(Beyonce)와 제이지(Jay-Z)의 이런 모습은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하지만 이제 말을 바꿔야 할 듯 하다. 페레즈 힐튼(Perez Hilton)에 따르면 뉴저지 웨스트 오렌지에 살고 있는 남편 제이지(Jay-Z) 어머니를 방문한 비욘세가 댄스파티에서 춤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피트되는 검정색 진과 흰색 티셔츠, 카멜색 킬힐을 신은 비욘세는 거리에서 벌어진 댄스파티를 함께 즐겼다. 비욘세가 댄스파티를 즐기는 영상은 빌보드코리아(http://www.billboardk.com/)에 가면 볼 수 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카니예 웨스트, 신곡 공개 “美서 누가 살아남을까”▶ [빌보드]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애정행각 뮤비에 담아▶ [빌보드]“댄스쇼 역사상 최악”..마이클볼튼 굴욕▶ [빌보드]‘가을남자’ 케니 체스니,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 장기집권▶ [빌보드]빌리 조 암스트롱, 뮤지컬 성공적 데뷔
  • 빌리 조 암스트롱, 뮤지컬 성공적 데뷔

    빌리 조 암스트롱, 뮤지컬 성공적 데뷔

    그린 데이(Green Day) 리더 빌리 조 암스트롱(Billie Joe Armstrong)이 28일 밤 (현지시간) ‘American Idiot’을 통해 뮤지컬 데뷔를 알리며 연기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지난 주 연기 변신을 선언한 후 빌리 조는 뉴욕 세인트 제임스 극장에서 8일간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반영웅 케릭터 세인트 지미 역을 맡아 열연했다. 마이클 메이어(Michael Mayer)와 함께 직접 대본을 짠 빌리 조는 작년 봄에 브로드웨이에 데뷔했다. 연기를 마친 후에는 출연진들과 함께 그린데이의 히트곡 ‘Good Riddance’를 공연했다. 빌리 조는 10월 3일까지 ‘American Idiot’에서 연기를 선보이며 그 후에는 그린데이 남아메리카 투어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 = 유튜브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카니예 웨스트, 신곡 공개 “美서 누가 살아남을까”▶ [빌보드]비욘세, 남편 제이지 가족과 길거리 댄스파티▶ [빌보드]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애정행각 뮤비에 담아▶ [빌보드]“댄스쇼 역사상 최악”..마이클볼튼 굴욕▶ [빌보드]‘가을남자’ 케니 체스니,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 장기집권
  • ‘가을남자’ 케니 체스니,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 장기집권

    ‘가을남자’ 케니 체스니,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 장기집권

    가을이 성큼 다가오자 가을남자의 분위기를 한껏 풍기는 케니 체스니(Kenny Chesney)가 노래 ‘더 보이즈 오브 폴’(The Boys of Fall)가 컨트리 차트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케니 체스니는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곡을 탄생시키는 진기록을 세웠다. 그는 2001년부터 2005년까지 1곡, 2006년부터 2009년에는 2곡, 2007년에는 무려 3곡을 1위에 올려놨다.컨트리 차트에서 10년 동안 장기집권한 체스니의 기록은 팀 맥그로우(Tim McGraw)가 1994년부터 2004년까지 최소한 1곡씩을 매년 1위에 올려놓은 이후 가장 긴 장기집권이다. 이처럼 6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컨트리 차트에 매년 1위곡을 탄생시킨 가수는 단 6명뿐이다.18년, 조지 스트레이트(George Strait), 1983-200016년, 로니 밀삽(Ronnie Milsap), 1974-8914년, 앨라배마(Alabama), 1980-9312년, 로리타 린(Loretta Lynn), 1967-7811년, 팀 멕그로우(Tim McGraw), 1994-200411년, 돌리 파르톤(Dolly Parton), 1977-8710년, 케니 체스니(Kenny Chesney), 2001-1010년, 콘웨이 트위티(Conway Twitty), 1968-7710년, 멀리 하거드(Merle Haggard), 1967-76‘더 보이즈 오브 폴’은 체스니가 18번째로 1위에 올려놓은 컨트리 송이다. 첫 번째로 1위를 차지한 곡은 1997년에 발표한 ‘쉬즈 갓 잇 올’(She’s Got It All)이다. 이번 체스니의 14집 앨범 ‘헤밍웨이스 위스키’(Hemingway’s Whiskey)가 다음 주 빌보드 200 차트와 컨트리 앨범 차트를 휩쓸 것으로 보인다.이외에도 얼터너티브 차트에서 4인조 영국 포크 록 밴드 멈포드 앤 선즈(Mumford & Sons)가 노래 ‘리틀 라이온 맨’(Little Lion Man)으로 5위에서 1위로 껑충 뛰어 올랐다. 신인이 얼터너티브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1997년 이후 처음이다.얼터너티브 차트에서 282번의 1위 중 1위를 차지한 신인은 멈포드 앤 선즈가 6번째로 작년 이후로 4번째다.제목 / 아티스트 / 년도‘Little Lion Man’, 멈포드 앤 선즈(Mumford & Sons), 2010‘Lay Me Down;, 더티 헤즈(the Dirty Heads featuring Rome of Sublime), 2010‘1901’, 파닉스(Phoenix), 2010‘Panic Switch’, 실버선 픽업스(Silversun Pickups), 2009‘What It’s Like’, 에버라스트(Everlast), 1998‘Come Out and Play (Keep ‘Em Separated)’, 오프스프링(the Offspring), 1994넬리(Nelly)의 ‘저스트 어 드림’(Just a Dream)이 닐슨 BDS 기준 팝송 라디오 방송 횟수 순위 9위를 차지하며 10위 진입 최대 곡수 기록을 다시 한 번 갱신했다. 이로써 넬리는 10위 안에 진입한 곡을 총 13곡 탄생시켰다. 루다크리스(Ludacris)가 총 11곡, 에미넴(Eminem)이 총 9곡으로 넬리의 뒤를 잇고 있다.넬리는 11월 16일 발매되는 6집 앨범 ‘5.0’의 첫 번째 싱글이기도 한 이번 노래는 핫 댄스 방송횟수 차트에 16위로 진입했으며 랩 송 차트에서 9위를 차지했다. 2008년 ‘바디 온 미’(Body on Me)가 10위를 차지한 이후 처음으로 10위에 진입한 노래이기도 하다.사진 =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카니예 웨스트, 신곡 공개 “美서 누가 살아남을까”▶ [빌보드]비욘세, 남편 제이지 가족과 길거리 댄스파티▶ [빌보드]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애정행각 뮤비에 담아▶ [빌보드]“댄스쇼 역사상 최악”..마이클볼튼 굴욕▶ [빌보드]빌리 조 암스트롱, 뮤지컬 성공적 데뷔
  • 카니예 웨스트, 신곡 공개 “美서 누가 살아남을까”

    카니예 웨스트, 신곡 공개 “美서 누가 살아남을까”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의 새 트랙 ‘Lost In the World’가 29일(현지시간) 온라인상에 공개됐다. ‘Lost In the World’는 11월에 발매 예정인 앨범에 실릴 세 번째 노래. ‘Lost In The World’는 본 아이버(Bon Iver)의 ‘Woods’를 샘플링 했으며 길 스캇-헤론(Gil Scott-Heron)의 ‘Comment #1’의 가사 일부를 따왔다. ‘Power’ ‘Runaway’에 이어 세 번째로 공개된 ‘Lost In the World’ 역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곡은 “숲 속에서 길을 잃었지, 정신을 잃어 가고/문틈을 만들어 시간의 속도를 늦춰 봐야지”라는 카니예의 아카펠라로 트랙이 시작된다. “나는 세상 속에서 길을 잃고 평생 헤매왔지. 도시는 낯설고 밤이 오지 않았으면”라고 이어진다. “너는 나의 악마, 너는 나의 천사/너는 나의 천국, 너는 나의 지옥/너는 나의 현재, 너는 나는 영원/너는 나의 자유, 저는 나의 감옥/너는 나의 거짓, 너는 나의 진실/너는 나의 전쟁, 너는 나의 휴전/너는 나의 의문, 너는 나의 증거/ 너는 나의 스트레스, 너는 나의 안식처”라고 반복되는 가사도 눈길을 끈다. 약 6분정도 되는 노래의 중간 부분까지 스캇-헤론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노래가 끝나기 전 “미국에서 누가 살아남을까?”라는 말이 계속 반복된다. 카니예웨스트의 신곡은 빌보드코리아(http://www.billboardk.com/)에 가면 들을 수 있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비욘세, 남편 제이지 가족과 길거리 댄스파티▶ [빌보드]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애정행각 뮤비에 담아▶ [빌보드]“댄스쇼 역사상 최악”..마이클볼튼 굴욕▶ [빌보드]‘가을남자’ 케니 체스니,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 장기집권▶ [빌보드]빌리 조 암스트롱, 뮤지컬 성공적 데뷔
  • “댄스쇼 역사상 최악”..마이클볼튼 굴욕

    “댄스쇼 역사상 최악”..마이클볼튼 굴욕

    마이클 볼튼(Michael Bolton)이 최악의 자이브로 굴욕을 당했다. 마이클 볼튼은 28일 ‘Dancing With the Stars’에서 쇼 역사상 최악의 자이브를 선보였다. ‘Hound God’에 맞춰 파트너 첼시 하이타워(Chelsie Hightower)와 함께 자이브를 선보인 마이클은 30점 만점에 12점을 받는 굴욕을 당했다. 심사위원 브루노 토니올리(Bruno Toniloi)는 마이클의 춤을 보고 질색하며 11시즌을 이어온 쇼 역사상 “최악”이라고 말했다. 이런 심사평을 듣기 전, 57세의 마이클은 토니올리의 행실에 대해 “적절하지 못하고 무례하다”고 생각했으며 “그것 말고는 지금까지는 즐거운 경험이다”고 말했다. 마이클은 이번 시즌 쇼에서 탈락한 2번째 참가자가 됐다. 이 영상은 빌보드코리아(http://www.billboardk.com/)에 가면 볼 수 있다. 사진 = 방송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카니예 웨스트, 신곡 공개 “美서 누가 살아남을까”▶ [빌보드]비욘세, 남편 제이지 가족과 길거리 댄스파티▶ [빌보드]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애정행각 뮤비에 담아▶ [빌보드]‘가을남자’ 케니 체스니,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 장기집권▶ [빌보드]빌리 조 암스트롱, 뮤지컬 성공적 데뷔
  •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애정행각 뮤비에 담아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애정행각 뮤비에 담아

    영국 가수 실(Seal)에게는 비밀이 있다. 바로 자신의 아내이자 슈퍼모델인 하이디 클룸(Heidi Klum)과 나체로 뒹구는 걸 좋아한다는 것. 진짜로 충격적인 것은 부부가 이 은밀한 비밀을 실의 뮤직비디오 ‘시크릿’(Secret) 프리미어를 통해 30일(한국시간) 공개했다는 사실이다. 실과 하이디는 카메라 앞에서 옷을 벗기 시작하지만 우아함을 잃지 않았다. 흑백으로 촬영된 이번 뮤직 비디오에는 부부의 애정이 얼마나 깊은 지 잘 드러나 있다. 물론 침대에서 뒹굴며 사랑을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도 잘 드러나 있다. 네 명의 자녀를 둔 부부는 ‘시크릿’ 뮤직비디오를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이 아직도 각별함을 증명했다. 실의 7집 앨범 ‘Commitment’는 29일 발매됐으며 이번 주 빌보드 어덜트 컨템포퍼리 차트 25위를 차지한 ‘Secret’외에도 따뜻한 사랑노래로 가득하다. 이 뮤직비디오는 빌보드코리아(http://www.billboardk.com/)에 가면 볼 수 있다. 사진 = 뮤비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카니예 웨스트, 신곡 공개 “美서 누가 살아남을까”▶ [빌보드]비욘세, 남편 제이지 가족과 길거리 댄스파티▶ [빌보드]“댄스쇼 역사상 최악”..마이클볼튼 굴욕▶ [빌보드]‘가을남자’ 케니 체스니,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 장기집권▶ [빌보드]빌리 조 암스트롱, 뮤지컬 성공적 데뷔
  • 효민, ‘연대이승기’와 핑크빛 러브라인 ‘닭살행각’

    효민, ‘연대이승기’와 핑크빛 러브라인 ‘닭살행각’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연대 이승기’ 형준 군에게 높은 관심을 보이며 닭살스러운 애정행각을 보였다. 효민은 9월 17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형준 군을 향해 “저랑 드라마 찍고 있었는데…”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는 효민이 현재 출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이승기와 닮았다는 말을 에둘러서 표현한 것. 둘을 지켜보던 송은이는 형준 군에게 효민과 함께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한 장면을 연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효민과 묘한 러브라인에 휩싸인 형준 군은 망설이듯 멈칫했지만 이내 이승기 역을 맡으며 효민과 커플연기를 선보였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국민요정’ 핑클, 3년만에 재결성…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김가연, 홈피 폐쇄’팬들 폭발적 관심 부담돼’

    김가연, 홈피 폐쇄’팬들 폭발적 관심 부담돼’

    김가연 미니홈피 폐쇄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남자친구 임요환과의 닭살 돋는 애정행각으로 화제를 모은 이후여서 배경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것. 김가연의 미니 홈피 폐쇄는 남자친구 임요환과의 애정행각을 공개한 후 쏟아진 관심때문으로 알려졌다. 최근 김가연은 미니홈피에 ‘임요환이 머를 자르면 어려보이기 때문에 머리를 못자르게 한다’는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김가연은 이처럼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시선이 부담스러운지 지난 6일엔 ‘부담 10000000배 홈피를 없애던가 해야지’라고 글을 게재,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현재 김가연의 미니홈피엔 ‘요환♡가연’이라는 메인글과 대문에 걸린 임요환과 김가연 사진 외엔 아무것도 볼 수 없다. 모두 비공개 처리로 해 놓은 상태. 사실상 미니홈피 패쇄나 다름없는 조치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은 현재 결혼을 전제로 교제중이다. 사진=김가연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4억 명품녀’ 김경아, 세무조사 받는다… 그 결과는? ▶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 소지섭, 박용하 잃은 슬픔 담긴 흑백화보 공개

    소지섭, 박용하 잃은 슬픔 담긴 흑백화보 공개

    절친 박용화를 잃은 후 슬픔으로 얼룩진 소지섭의 얼굴이 공개됐다. 9월 첫째 주 발간된 하이컷 흑백화보를 통해서다. 절친 박용하의 비보를 접한 며칠 후 진행된 화보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이컷에 실린 소지섭 화보엔 슬픔이 진하게 베어 나온다. 절친한 친구를 잃은 직후의 심경이 화보 속 소지섭 눈빛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화보 촬영은 말 한마디, 웃음기 한 점 없는 숙연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고, 故 박용하의 49재가 지난 후 릴리즈를 당부해 촬영 후 두 달이 지나서야 비로소 빛을 발하게 됐다. 사진=하이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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