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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귀 소리 무서워 줄행랑치는 핏불 화제

    방귀 소리 무서워 줄행랑치는 핏불 화제

    ’방귀 소리가 제일 무서워’ 방귀 소리에 기겁하며 줄행랑치는 애완견 핏불의 영상이 또다시 화제다. 지난 2009년 4월 유튜브에 올라온 1분 14초가량의 영상에는 하얀색 핏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핏불은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맹견으로 알려진 핏불테리어를 일컫는 말. 영상에는 주인에게 다가오려는 하얀색 핏불에게 방귀 소리를 들려주자 기겁을 하며 줄행랑치는 핏불의 모습이 보인다. 핏불의 반응이 재밌다는 듯 주인은 계속해 소리를 만들어 낸다. 소리가 날 때마다 핏불이 경계하며 짖어댄다. 이 동영상은 현재 265만 9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Gaston Quinon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자에 ‘스킨십’ 허락한 동물원…동물학대 논란

    사자에 ‘스킨십’ 허락한 동물원…동물학대 논란

    ‘동물의 왕’ 사자를 내 강아지처럼 끌어안고 쓰다듬을 수 있는 동물원이 있다? 아르헨티나의 한 동물원은 이색 포토라인을 선보인 이후 관람객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다름 아닌 사자 우리 안에서 사자를 끌어안거나 올라탈 수 있으며, 이런 모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이벤트 때문입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이 동물원에서는 약 4만 3000원만 내면 관광객들에게 사자우리를 ‘허락’합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마치 집에 있는 애완견을 끌어안듯 맹수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기란 여간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관람객들이 쓰다듬고 껴안고 기대는 등 과도한 스킨십에도 사자는 어지간해서 움직이질 않습니다. 동물원 측은 자신들만의 ‘비법’이 있다고 자부합니다. 한 관계자는 “우리 동물원의 사자는 집에 있는 애완견보다 더 안전하다. 우리가 이 사자에게 ‘온순 테크닉’을 가르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람을 공격하지 않고 온화한 성격을 유지할 수 있도록 특별한 훈련을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동시에 “우리는 전 세계에서 이 ‘온순 테크닉’을 가르치는 유일한 동물원”이라고 큰소리까지 칩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 사자를 보고 온 동물보호단체와 일부 관람객 측의 입장은 다소 다릅니다. 사자는 말 그대로 테이블 위에 ‘놓여져’ 있었고 의식을 거의 잃은 상태였다는 겁니다. 사람들이 그 앞에서 사진을 찍을 때에도 반응이 없었던 것으로 보아 약에 취한 것이 분명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 미국 관람객은 여행전문사이트에 “그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예감이 들었다. 사자는 약에 취했거나 혹은 진정제를 맞은 것처럼 보였다”고 올렸는데, 문제는 이러한 증언이 한두개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일부 관람객은 “특히 사자는 분명 약에 취한 것이 확실하다”고 말한 것으로 보아 다른 일부 동물들도 비슷한 ‘처지’에 있다고 추측됩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현지인 역시 “해당 동물원은 비인간적인 것으로 유명하다. 이 동물원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사자나 호랑이의 등을 탈 수 있지만, 이 동물들은 분명 진정제를 맞은 상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SNS에는 이 동물원의 잔혹함을 알리는 글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 동물원을 두고 “아르헨티나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나쁜 동물원”이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반면 “이 동물원 덕에 학창시절 동물과 좋은 추억을 얻었다”, “그곳 동물들은 애완견처럼 훈련을 잘 받고 잘 보호받은 것 뿐이다” 등 옹호의견도 없지 않습니다. 아르헨티나 당국은 해당 비난을 접한 뒤 조사에 나섰다고 전했고, 동물원 측은 아직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야생동물, 그것도 동물 중 가장 사납다는 사자와 호랑이가 도대체 어떤 훈련을 받았기에 집에서 기르는 개만큼 온순해질 수 있는 걸까요? 이에 대한 불신 섞인 의문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사자에 ‘스킨십’ 허락한 동물원…비법은 진정제?

    사자에 ‘스킨십’ 허락한 동물원…비법은 진정제?

    ‘동물의 왕’ 사자를 내 강아지처럼 끌어안고 쓰다듬을 수 있는 동물원이 있다? 아르헨티나의 한 동물원은 이색 포토라인을 선보인 이후 관람객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다름 아닌 사자 우리 안에서 사자를 끌어안거나 올라탈 수 있으며, 이런 모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이벤트 때문입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이 동물원에서는 약 4만 3000원만 내면 관광객들에게 사자우리를 ‘허락’합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마치 집에 있는 애완견을 끌어안듯 맹수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기란 여간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관람객들이 쓰다듬고 껴안고 기대는 등 과도한 스킨십에도 사자는 어지간해서 움직이질 않습니다. 동물원 측은 자신들만의 ‘비법’이 있다고 자부합니다. 한 관계자는 “우리 동물원의 사자는 집에 있는 애완견보다 더 안전하다. 우리가 이 사자에게 ‘온순 테크닉’을 가르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람을 공격하지 않고 온화한 성격을 유지할 수 있도록 특별한 훈련을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동시에 “우리는 전 세계에서 이 ‘온순 테크닉’을 가르치는 유일한 동물원”이라고 큰소리까지 칩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 사자를 보고 온 동물보호단체와 일부 관람객 측의 입장은 다소 다릅니다. 사자는 말 그대로 테이블 위에 ‘놓여져’ 있었고 의식을 거의 잃은 상태였다는 겁니다. 사람들이 그 앞에서 사진을 찍을 때에도 반응이 없었던 것으로 보아 약에 취한 것이 분명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 미국 관람객은 여행전문사이트에 “그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예감이 들었다. 사자는 약에 취했거나 혹은 진정제를 맞은 것처럼 보였다”고 올렸는데, 문제는 이러한 증언이 한두개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일부 관람객은 “특히 사자는 분명 약에 취한 것이 확실하다”고 말한 것으로 보아 다른 일부 동물들도 비슷한 ‘처지’에 있다고 추측됩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현지인 역시 “해당 동물원은 비인간적인 것으로 유명하다. 이 동물원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사자나 호랑이의 등을 탈 수 있지만, 이 동물들은 분명 진정제를 맞은 상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SNS에는 이 동물원의 잔혹함을 알리는 글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 동물원을 두고 “아르헨티나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나쁜 동물원”이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반면 “이 동물원 덕에 학창시절 동물과 좋은 추억을 얻었다”, “그곳 동물들은 애완견처럼 훈련을 잘 받고 잘 보호받은 것 뿐이다” 등 옹호의견도 없지 않습니다. 아르헨티나 당국은 해당 비난을 접한 뒤 조사에 나섰다고 전했고, 동물원 측은 아직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야생동물, 그것도 동물 중 가장 사납다는 사자와 호랑이가 도대체 어떤 훈련을 받았기에 집에서 기르는 개만큼 온순해질 수 있는 걸까요? 이에 대한 불신 섞인 의문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푸틴 방생 시베리아 호랑이 애완견 잡아먹는 순간 포착

    푸틴 방생 시베리아 호랑이 애완견 잡아먹는 순간 포착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방생한 시베리아 호랑이가 중국에서 애완견을 잡아먹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11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미러가 보도했다. 이번에 중국 동북부 흑할자도(黑瞎子島)에서 포착된 호랑이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5월 야생에 방생한 시베리아 호랑이 세 마리 가운데 한 마리인 ‘쿠쟈(Kuzya)’라는 이름의 수컷 호랑이다. 이 시베리아 호랑이는 지난 10월 초 목에 달아놓은 GPS 추적장치를 통해 러시아에서 중국으로 국경을 넘은 것으로 보도된 바 있다. 한편 시베리아 호랑이 쿠쟈는 밤만 되면 중국 농가를 습격해 가축들을 잡아먹었으며 당시 중국 당국은 호랑이가 나타날 만한 지역에 고성능 카메라가 설치하고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이후 푸틴 시베리아 호랑이가 먹이를 잡아먹는 모습이 포착돼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적외선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 속 시베이라 호랑이는 어디선가 물어온 애완견을 내려놓고 두리번거리며 주변을 경계하는 듯하더니 애완견을 뜯어먹기 시작한다. 시베리안 호랑이 쿠쟈는 두 시간 동안 애완견을 먹어치운 뒤 고향인 러시아로 돌아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푸틴 대통령이 방생한 시베리아 호랑이들은 2012년 한 숲에서 발견돼 구조된 이후 지난 5월 러시아 동쪽 아무르강 지역에 방생됐다. 시베리아 호랑이는 현재 야생에 약 500여 마리만 남아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러시아 동부, 중국 북동부, 한반도의 북부 지역에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Krishna Media T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최신 유행곡 ‘Say something’ 노래 따라하는 견공

    최신 유행곡 ‘Say something’ 노래 따라하는 견공

    전 세계적으로 히트를 친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의 주제곡 ‘렛잇고’(Let it go)를 따라 부르는 강아지에 이어 미국 신인 인디 듀엣 ‘그레이트 빅 월드’의 ‘세이 섬씽’(Say something)을 따라 부르는 견공이 있어 화제다. 지난 10월 12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도로를 달리는 오픈카에 두 남성과 동석(?)한 흰색 불독이 한 마리가 보인다. 운전석에 앉은 개주인의 노래를 경청하고 있는 불독. 갑자기 불독이 목을 곧추세우며 화음을 넣기 시작한다. 옆에서 영상을 찍고 있던 친구가 노래를 따라하는 친구의 애완견 모습에 웃음을 자아낸다. 목을 빳빳하게 세운 불독이 “오우우~ 오우우~”하며 정확히 음정에 맞게 노래를 따라 부른다. 그의 멋진 열창에 주인이 뽀뽀 세례를 하며 흐뭇한 표정을 짓는다. 사진·영상= Walter Ledermüll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테니스공 잡으려다 오븐 박살내는 견공

    테니스공 잡으려다 오븐 박살내는 견공

    테니스공을 잡기 위해 부엌으로 뛰어든 개 ‘머피(Murphy)’가 오븐을 박살내는 영상이 유튜브상에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미국 워싱턴DC에 사는 머피의 주인이 공개한 영상에는 테니스공을 잡으려다 오븐을 박살내는 머피의 모습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느린 화면으로 담겨있다. 영상을 보면, 테니스 공을 따라 머피가 부엌으로 잽싸게 뛰어든다. 그 순간 머피는 윤이 나는 마룻바닥에 중심을 잃고 미끄러지더니 결국 오븐 문에 충돌한다. 급기야 오븐 문의 유리는 산산조각 나 사방으로 튄다. 그러나 머피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듯 유유히 테니스공을 입에 물어 주인에게 가져다준다. 한편 오븐이 파손되는 과정에서 다행히 머피는 별다른 부상를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집에서 애완견과 공놀이하면 안 되겠다” “그래도 개가 다치지 않아 다행이다”라는 누리꾼들의 반응 속에 현재 42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yawnoC264/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21) 블루베리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21) 블루베리

    영국 타임지는 2002년 건강에 좋은 ‘10대 슈퍼푸드’의 하나로 항산화물질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블루베리를 선정했다. 슈퍼푸드란 건강에 유용한 성분이 많아 질병 치료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말한다. 10대 슈퍼푸드는 블루베리와 브로콜리, 마늘, 시금치, 토마토, 강낭콩, 당근, 아보카도, 키위, 연어 등이다. 블루베리는 적절한 당도와 산미를 함유해 새콤달콤한 맛을 낸다. 열량은 낮고 크기도 작아 현대인의 소비 트렌드에 딱 맞는 과실이다. 영양 성분은 품종과 생산지에 따라 차이를 보이지만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순으로 많다. 생과일 100g당 열량은 57㎉ 수준이다. 수분 84.2g, 탄수화물 14.5g, 단백질 0.7g, 지방 0.3g 등이 포함돼 있다. 항산화비타민이라고 불리는 비타민C와 E가 풍부하다. 특히 비타민C는 하루 권장 섭취량(100g당)의 16%가량이 담겨 있다. 장에 좋고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식이섬유도 100g당 하루 권장 섭취량의 10%를 포함하고 있다. 이 밖에 칼슘과 철, 망간 등 무기질이 풍부하다. 블루베리는 항산화능력이 뛰어난 대표적인 식물로 열매와 잎을 모두 쓸 수 있다. 푸른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이 일반 포도의 7배 이상이다. 안토시아닌은 각종 성인병과 암을 일으키는 인체 내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또 눈의 피로 해소과 백내장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를 먹은 뒤 4시간 후에 안토시아닌의 효력이 나타나며 24시간 안으로 소멸된다. 생과일로 먹으면 하루 40g(약 20~30개), 건과는 10g(10개) 이상을 3개월 이상 먹었을 때 시력 개선 효과가 있다고 보고됐다. 잎은 열매보다 30배 이상의 항산화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잎에는 페놀류 함량이 풍부해 항산화기능과 혈압 강화, 고지혈증 억제, 항백혈병, C형 간염 바이러스 억제에 효과가 있다. 세계에서 이용되는 블루베리의 65%는 제과 제빵이나 음료, 요리 등의 재료로 활용된다. 나머지 35%는 가공해 사용하는데 냉동 비율이 높다. 블루베리의 색깔은 식욕을 돋우고, 맛은 자극적이지 않아서 국가별로 전통 음식에도 사용한다. 블루베리는 맛, 편리함, 저장성을 높이기 위해 가공된 상태로 판매하거나 다른 상품의 첨가물로 많이 쓴다. 특히 빵이나 쿠키에 이용되는 냉동이 많다. 또 잼과 주스, 건조과일 등으로도 이용된다. 미국과 캐나다, 일본, 독일 등에서 가공식품 개발이 활발하며 전 세계에 3만여개의 가공식품이 개발됐다. 블루베리의 우수한 기능은 마케팅 수단에도 효과적이어서 조금이라도 첨가된 제품은 건강 개선 효과로 상품을 광고한다. 가공 제품은 낙농 제품과 스낵, 주스, 디저트, 껌, 사탕, 시리얼, 초콜릿, 음료, 이유식, 주류, 물, 애완동물 사료, 소스, 수프 등으로 판매되고 있다. 블루베리의 기능성을 활용한 시력 개선과 혈압 강화제, 비타민, 애완견 뼈 강화 제품 등의 의약 제품과 천연 화장품으로도 팔리고 있다. 국내에서도 블루베리로 만든 와인, 생즙, 잼, 건조 분말 등의 가공품이 농가와 지자체를 중심으로 개발돼 시장에 도전장을 내고 있다. 32개 협력농장으로 구성된 경북 영천시의 ‘스몰킹 블루베리’는 블루베리를 이용한 아이스바, 송편, 떡국, 케첩, 소프트 잼, 비누 등을 판매하고 있다. 강원 화천군의 ‘채향원’은 와인과 와인식초를 제조해 판매 중이다. 불고기 소스와 쿠키, 머핀 등도 판다. 경남농업기술원은 머핀믹스, 전남농업기술원은 양갱과 영양바, 청양군농업기술센터와 강소농경영체는 잼과 막걸리, 요구르트 등을 판다. 블루베리의 역사는 짧지만 전통적으로 마시던 음료뿐 아니라 샐러드, 소스, 디저트의 부재료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블루베리 수확 체험 농장을 운영해 비용을 줄이고, 체험 상품 판매와 카페 운영 등을 통해 소득을 올리는 경영 형태도 확산되고 있다, 충북 음성군의 ‘젊은 농부들’은 블루베리 수확과 초콜릿 만들기 체험, 블루베리를 곁들인 식사를 제공하는 패키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북 순창군에서는 블루베리 분양농장을 조성해 1인당 10여주를 분양하고 소비자에게 농촌 체험과 캠핑 기회를 주고 있다. 강원 고성군과 화천군, 경북 상주시 등에서는 블루베리 축제도 열린다. 지난 7월에는 한국블루베리협회 주관의 행사가 열려 전국의 블루베리 농가를 소개하고 좋은 품질의 블루베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했다. 이처럼 블루베리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국내 재배 면적도 확산되고 있다. 2007년에는 2.4㏊에 그쳤지만 2011년 1082㏊, 지난해엔 1516㏊로 급증했다. 전국 4354개 농가에서 블루베리 1344억원어치가 생산되고 있다. 최근에는 생산량 증가로 경매가격이 전반적으로 떨어지고 있다. 지난해 여름 기준으로 ㎏당 평균 경매가는 2만 900원이었다. 2011년(3만원)에 비해 50%가량 하락했다. 2012년 블루베리의 수입 허용으로 미국과 칠레에서 많은 양의 생과일 블루베리가 수입되고 있다. 소비자들은 블루베리를 선택할 때 고려하는 요인으로 신선도와 안전성, 맛 등을 꼽는다. 원산지는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낮다. 값싸고 맛있는 블루베리가 많이 생산돼 소비자에게 전달되기를 기대해 본다. 고상욱·김수진 농촌진흥청 과수과 농학박사 ■문의 golders@seoul.co.kr
  • 존 레전드 부인, 헐렁한 V넥 블라우스 입고 달리다가…가슴·팬티 노출

    존 레전드 부인, 헐렁한 V넥 블라우스 입고 달리다가…가슴·팬티 노출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R&B 싱어송라이터 존 레전드(36)와 아내 크리스틴 타이겐(29)의 화보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그들의 애완견과 함께 나선 타이겐과 레전드는 쇼핑백과 가방을 여러 개 들고 맨해튼 거리를 달렸다.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고 가슴이 깊이 파인 민소매 브라우스를 입은 크리스틴 타이겐은 달릴 때마다 아슬아슬하게 가슴이 드러났다. 특히 자동차 안에서 몸을 밖으로 내밀고 존 레전드를 향해 키스를 하는 장면에서 타이겐의 노출은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7살 차이의 존 레전드와 크리스틴 타이겐은 지난해 9월 화촉을 밝혔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애완견처럼 말 잘 듣는 애완 칠면조

    애완견처럼 말 잘 듣는 애완 칠면조

    애완견처럼 사람의 말을 잘 따르는 칠면조가 있어 화제다. 지난 4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주인의 명령을 잘 따르는 어린 칠면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주인에게 점점 다가오는 칠면조. 주인이 ‘앉아’라고 말하자 칠면조가 바로 그 자리에 주저앉는다. 말 잘 듣는 칠면조가 대견한 듯 주인이 칠면조의 등을 쓰다듬은 후, 빵 한 조각을 건넨다. 주인의 칭찬을 듣고 기분이 좋은 칠면조가 맛있게 빵을 받아 먹는다. 1만 4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인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 말 알아듣는 칠면조가 신기하네요”, “칠면조, 똑똑하네요”, “저도 칠면조를 키우고 싶어요” 등 신기하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Stable Grow Stable Grow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모예드 성격, 에스키모판 진돗개? 애완견 적합한가보니 ‘깜찍얼굴’ 반전 성격

    사모예드 성격, 에스키모판 진돗개? 애완견 적합한가보니 ‘깜찍얼굴’ 반전 성격

    ‘사모예드 성격’ 사모예드 성격이 화제로 떠올랐다. 사모예드가 최근 애완견으로 각광 받으며 성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모예드는 과거 순록의 사냥과 썰매를 끌기 위해 에스키모인들이 키운 애완견이다. 그렇기 때문에 추위에 강하지만 더위에 약하다. 사모예드는 흰 털과 웃는 얼굴이 매력적인 견종이다. 성격은 총명하고 충직하며, 진돗개와 마찬가지로 충성심이 뛰어나다. 또한 주변 환경에 대한 적응력도 뛰어나 애완견으로 인기가 높다. 그러나 다른 종류의 견종에게는 매우 배타적이고 서열에도 민감한 성격도 갖고 있다. 그 이유는 과거 썰매를 끌며 같은 종끼리만 생활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사모예드 성격, 키우고 싶다”, “사모예드 성격, 진돗개랑 비슷하네”, “사모예드 성격, 에스키모판 진돗개인가”, “사모예드 성격, 내 스타일이야”, “사모예드 성격, 입양 심각하게 고민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사모예드 성격)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커플 셀카 공개 ‘힐링캠프’서 밝힌 결혼계획 보니 “앞마당에..”

    윤상현 메이비 결혼, 커플 셀카 공개 ‘힐링캠프’서 밝힌 결혼계획 보니 “앞마당에..”

    ‘윤상현 메이비 결혼’ 배우 윤상현(41)이 가수 메이비(35)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힐링 야식캠프’ 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독거남 배우 김광규, 윤상현, 주상욱과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했다. 이날 윤상현은 “사실 만나는 친구가 있고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한다. 얼마 만나지는 않았지만 확신이 들었다. 제가 바랐던 여자”라며 “6살 차이가 나고 내가 하는 일을 잘 이해해준다. 긍정적이고 밝은 친구”라고 메이비와의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윤상현은 “그 친구가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 엄마가 요리할 때 ‘밥 줘’하면 뒤 돌아보던 모습과 맞아 떨어졌다. 정식 프러포즈는 안했고 ‘네가 나랑 같이 살면서 우리 엄마 좀 도와줘’고 얘기했는데 그 친구도 좋아하더라”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또한 윤상현은 영상편지를 통해 “앞마당에서 아기도 키우고 하늘에 RC헬기도 날리며 행복하게 살자. 부족한 나를 선택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애완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린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힐링캠프에서 다 밝혔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역시 여성스러운 매력에 반했구나”,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게 잘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맥심, SBS(윤상현 메이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상현 관상 “애교살 정력적이란 뜻” 메이비와 결혼 앞둔 예비신랑의 미소

    윤상현 관상 “애교살 정력적이란 뜻” 메이비와 결혼 앞둔 예비신랑의 미소

    ‘윤상현 메이비 결혼’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애완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윤상현은 SBS ‘힐링캠프’ 24일 방송에 출연해 관상을 봤다. 관상학자는 윤상현에 대해 “기본적으로 의리가 있고 간섭과 통제를 싫어한다”며 “사주에 여자가 숨어있다. 내 여자를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여자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하다”고 말했다. 이어 관상학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와 내년에 짝을 찾아 사랑하기 좋은 시기다. 이 연애운 시기를 놓치게 되면 멀리 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상학자는 “눈가에 자글자글한 주름이 있는데 주름은 부부궁”라며 “눈 밑에 애교살이 있는데 이는 와잠이라고 해서 정력적이라는 것”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관상 “부부궁 있고, 정력적” 메이비와 결혼 앞두고 미소

    윤상현 관상 “부부궁 있고, 정력적” 메이비와 결혼 앞두고 미소

    ‘윤상현 메이비 결혼’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애완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윤상현은 SBS ‘힐링캠프’ 24일 방송에 출연해 관상을 봤다. 관상학자는 윤상현에 대해 “기본적으로 의리가 있고 간섭과 통제를 싫어한다”며 “사주에 여자가 숨어있다. 내 여자를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여자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하다”고 말했다. 이어 관상학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와 내년에 짝을 찾아 사랑하기 좋은 시기다. 이 연애운 시기를 놓치게 되면 멀리 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상학자는 “눈가에 자글자글한 주름이 있는데 주름은 부부궁”라며 “눈 밑에 애교살이 있는데 이는 와잠이라고 해서 정력적이라는 것”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커플셀카 배경은 신혼집 앞? ‘깨소금’

    윤상현 메이비 결혼, 커플셀카 배경은 신혼집 앞? ‘깨소금’

    ‘윤상현 메이비 결혼’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애완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윤상현 관상 “눈 밑에 애교살 정력적이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윤상현 관상 “눈 밑에 애교살 정력적이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애완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윤상현은 SBS ‘힐링캠프’ 24일 방송에 출연해 관상을 봤다. 관상학자는 윤상현에 대해 “기본적으로 의리가 있고 간섭과 통제를 싫어한다”며 “사주에 여자가 숨어있다. 내 여자를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여자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하다”고 말했다. 이어 관상학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와 내년에 짝을 찾아 사랑하기 좋은 시기다. 이 연애운 시기를 놓치게 되면 멀리 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상학자는 “눈가에 자글자글한 주름이 있는데 주름은 부부궁”라며 “눈 밑에 애교살이 있는데 이는 와잠이라고 해서 정력적이라는 것”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전원주택 신혼집 앞 커플셀카 ‘찰칵’

    윤상현 메이비 결혼, 전원주택 신혼집 앞 커플셀카 ‘찰칵’

    ‘윤상현 메이비 결혼’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애완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들이 포획중인 악어에 다가갔다가 먹잇감된 견공

    사람들이 포획중인 악어에 다가갔다가 먹잇감된 견공

    포획 중이던 악어에게 너무 가까이 접근한 개가 봉변을 당하는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유튜브에 올라온 ‘악어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간 개’(Dog gets too close to crocodile)란 영상에는 동남아시아의 한 시골 마을 물웅덩이에 나타난 악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을의 남자들이 악어로 인한 불상사를 예방하기 위해 포악한 악어를 잡기 위해 밧줄로 만든 올가미를 던진다. 사람의 손길이 닿자 흥분한 악어가 꼬리를 흔들어댄다. 또다시 밧줄을 던져 악어의 입을 옭아매려 하는 순간, 마을주민이 키우던 애완견 한 마리가 악어 가까이 접근한다. 악어에게서 ‘물러나라’는 개 주인의 말에도 불구 개가 악어를 공격한다. 광분한 악어가 개의 머리를 낚아챈 후 몸을 회전하기 시작한다. 개 주인이 울음을 터트리지만 한 번 먹이를 문 악어는 계속 회전하며 차량 밑으로 자리를 옮긴다. 남자들도 악어의 포악함에 속수무책이다. 결국 개는 주인 곁으로 돌아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악어, 정말 무섭네요”, “한 번 물면 절대 놓아주지 않는 악어의 습성, 아찔하네요”, “동남아시아 나라에선 항상 악어 조심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신혼집 앞 커플셀카 ‘깨소금 폴폴’

    윤상현 메이비 결혼, 신혼집 앞 커플셀카 ‘깨소금 폴폴’

    ‘윤상현 메이비 결혼’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애완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전원주택 신혼집 앞인가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커플셀카 공개 ‘넘치는 애정’

    윤상현 메이비 결혼, 커플셀카 공개 ‘넘치는 애정’

    ‘윤상현 메이비 결혼’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윤상현·메이비 커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달달커플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윤상현의 애완견인 만석이도 두 사람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윤상현·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현 메이비 결혼, 셀카봉으로 찍은 사진보니..‘벌써 다정한 포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셀카봉으로 찍은 사진보니..‘벌써 다정한 포스?’

    ‘윤상현 메이비 결혼’ 배우 윤상현이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와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윤상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윤상현 메이비의 깜짝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상현과 수수한 차림에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 메이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윤상현의 애완견인 ‘만석’이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윤상현은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연인 메이비에 대해 “6세 연하다. 내가 하는 일을 이해해준다.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다”고 밝혔다. 이어 윤상현은 “솔직히 요즘 되게 행복하다”고 웃으며 말했다. 또 윤상현은 메이비에 “아이 낳아서 앞마당에서 같이 놀기도 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모자란 나를 선택해 줘서 감사하다. 행복한 결혼생활 했으면 좋겠다”고 진심이 담긴 영상 편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윤상현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내년 2월 8일로 결혼 날짜를 확정 지었다”며 “날짜만 정해졌을 뿐 장소나 시간 등 세부 사항은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속도위반’ 의혹에 대해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좋은 마음으로 축복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에 네티즌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윤상현 메이비 결혼, 화목한 가정 꾸리길”, “윤상현 메이비 결혼,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려”, “윤상현 메이비 결혼,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윤상현 메이비 결혼..벌써 아이언급?”, “윤상현 메이비 결혼..정말 속도위반 아닌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윤상현 메이비 결혼)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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