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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진실 사망 소식에 네티즌 “제발 꿈이 길…”

    최진실 사망 소식에 네티즌 “제발 꿈이 길…”

    배우 최진실의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2일 오전 최진실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최진실의 미니홈피에는 현재 25만 명 이상의 방문자가 다녀갔으며, 계속해서 애도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직 믿어지지 않는다.”, “얼마나 힘드셨을지 가슴이 너무 아프다.”, “사실이 아닌 꿈이 길 바란다.” 등의 글로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한편 최진실의 미니홈피에는 그의 아이들과 행복한 한 때를 담아 놓은 사진과 함께 하늘로 간 호수라는 타이틀이 적혀 있어 더욱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故 최진실 빈소찾은 김지우

    [NOW포토]故 최진실 빈소찾은 김지우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 최진실 빈소 찾은 임창정

    [NOW포토] 故 최진실 빈소 찾은 임창정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故 최진실 조문 마치고 돌아가는 유재석

    [NOW포토]故 최진실 조문 마치고 돌아가는 유재석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故 최진실 빈소 찾은 박나림 아나운서

    [NOW포토]故 최진실 빈소 찾은 박나림 아나운서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故 최진실 빈소 찾은 박예진

    [NOW포토]故 최진실 빈소 찾은 박예진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명길 “이렇게 안타까운 일이…”

    [NOW포토] 최명길 “이렇게 안타까운 일이…”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원숙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NOW포토] 박원숙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빈소, 유가족은 눈물 흘리다 탈진

    故최진실 빈소, 유가족은 눈물 흘리다 탈진

    톱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안타까운 고인의 빈소 분위기가 전해졌다. 故최진실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에는 수많은 동료 연예인과 친지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고인의 빈소를 들른 한 지인은 “故최진실의 빈소 내부에는 이제 유가족도 울음을 멈추고 정적만이 감돌고 있다.”고 전했다. 이 지인은 “유가족들은 오전부터 4시간 가량 눈물을 흘리다 지친 탓인지 탈진해 있는 상태이며, 조문을 오는 동료 연예인들 또한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을 추도하고 있는 상태”라고 빈소 분위기에 대해 설명했다. 故최진실의 빈소에는 이영자, 이승연, 성진우, 이병헌, 변정수, 정선희 등 수 많은 동료들이 고인의 빈소를 찾아와 애도를 표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 15분께 자택 안방에 위치한 욕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맨 채 발견됐으며, 동생 최진영의 신고로 사망 소식이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WO포토]故 최진실 빈소 찾은 명계남

    [NWO포토]故 최진실 빈소 찾은 명계남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홈피 찾은 팬들 “애들은 어떻게 하라고…”

    2일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된 최진실의 미니홈피는 ‘행복’으로 오늘의 기분이 설정돼 있고,두 아이와의 즐거운 한 때를 찍은 메인 사진이 올라와 있었다. 네티즌들은 “이 한심한 사람 핏덩이같은 자식들을 두고 먼저 가시면 어떡합니까.저 아이들은 이제 엄마없는 하늘 아래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정선희씨는요? 메인사진 정말 가슴이 찢어질 듯이 아프네요.”라고 통곡했다. 네티즌들은 거짓말같은 그녀의 죽음을 믿지 못했다. 한 네티즌은 “언니 왜 그러셨어요.가족을 생각하셨어야죠.루머 따위가 모라구.참 루머가 무섭네요.사람 생명이 왔다갔다 하니까.왜 그러셨어요.”라고 울먹였다. 연예인의 생명을 갉어먹는 루머의 무서움은 최근 오랜만에 요리사로 변신한 모습으로 방송에 출연한 80년대 아이돌 가수 이지연씨를 통해서도 확인된 바 있다. 이씨는 방송에서 “욕을 했다,동료 가수를 때렸다는 루머 때문에 죽을 만큼 힘들었다.아무리 해명을 해도 사람들이 믿어주지 않아 결국 미국으로 왔고 미국에서도 처음에는 사람들을 피했다.”고 고백했다. 최진실씨의 미니홈피 제목은 ‘하늘로 간 호수’로 되어 있어 서글픔을 더하게 했다. 미니홈피 방명록에는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마자 순식간에 “고인의 죽음을 애도합니다.”란 댓글이 수천개나 달려 생전에 뛰어난 연기와 스타성으로 시대를 풍미했던 한 연기자의 죽음을 슬퍼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NOW포토]故 최진실 빈소 찾은 김제동 “있을 수 없는 일”

    [NOW포토]故 최진실 빈소 찾은 김제동 “있을 수 없는 일”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변정수, 故최진실 빈소 찾아 “어떻게 이런 일이…”

    [NOW포토] 변정수, 故최진실 빈소 찾아 “어떻게 이런 일이…”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母 절규 “내 딸은 인터넷이 죽였다”

    故최진실 母 절규 “내 딸은 인터넷이 죽였다”

    故최진실(40)의 죽음에 대해 고인의 모친이 ‘악성루머’때문이라고 오열한 사실이 전해졌다.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단 채 시신으로 발견된 故최진실의 죽음에 대해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유가족들은 ‘악성루머’로 인한 자살에 심증을 굳힌 것으로 보인다. 故최진실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 병원 장례식장에는 수 많은 동료 연예인 및 지인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빈소를 다녀온 한 관계자는 취재진을 만나 “유가족들이 울다 지쳐 실신 상태며, 빈소 내부는 조용한 상태”라고 내부 상황을 전하는 한편, “최진실의 모친은 ‘내 딸은 인터넷이 죽였다.’며 고인의 죽음을 슬퍼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9월 초 사망한 채 발견된 故안재환의 사망 원인이 ‘채무로 인한 자살’이라는 경찰 입장이 전해진 가운데, 최진실에 대해서 ‘안재환 25억 사채설’이라는 악성 루머가 돌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최진실은 경찰 수사를 의뢰했고 최근 최초 유포자인 증권가 여직원이 구속된 바 있다. 故최진실은 故안재환의 죽음을 둘러싸고 ‘25억 사채설’ 등 수 많은 악성 루머 및 댓글에 마음고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영씨 홈피도 위로글 쇄도 “꿋꿋하게…”

    최진실씨가 숨진채 발견됐다는 소식에 최씨의 동생인 최진영씨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도 애도의 글이 쇄도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가족을 잃은 슬픔을 그 무엇에 견줄 수 있겠느냐.내 가슴이 찢어진다.”는 말로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 네티즌은 “누나가 돌아가셨어도 힘내서 조카들을 지켜달라.”며 고인 자녀들의 안부를 걱정하기도 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최근 고인이 안재환씨 사망과 관련한 악성 루머 때문에 시달렸던 것을 상기하며 “입방정 떠는 사람들 때문에 무고한 생명이 자살하는 판국에….악플 달아서 사람을 두번 죽이는 일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일부 네티즌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더불어 “절대로 나쁜 생각 하지 말고 더욱 힘내라.”는 글로 누나를 잃고 상심이 클 최진영씨를 격려하는 글도 쇄도하고 있다. 이와함께 최진실씨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메인 사진이 팬들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고인의 미니홈피 첫 화면에는 그가 아들·딸과 함께 장난스런 표정으로 찍은 사진이 올라 있다.지난 2004년 이혼한 야구 선수 조성민씨와의 사이에서 낳은 자녀들이다. 고인의 미니홈피를 찾은 팬들은 “애들하고 함께 저렇게 웃고 있는 사진이 너무 공허하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최진실씨는 2일 오전 6시쯤 15분께(경찰 사망 추정시각) 자택에서 숨진 채 가족에 의해 발견됐으며 현재 경찰이 사망 경위를 조사중이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NOW포토] 엄정화, 눈물 흘리며 故최진실 빈소 들어서

    [NOW포토] 엄정화, 눈물 흘리며 故최진실 빈소 들어서

    탤런트 故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타올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부검, 1시간 30분만에 종료

    故최진실 부검, 1시간 30분만에 종료

    故최진실(40)의 부검이 1시간 30분여 만인 오후 10시 35분 종료됐다. 2일 오전 자신의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사인을 가리기 위해 검찰 측은 부검을 결정했으며 2일 오후 8시 25분 빈소가 마련된 서울 일원동 삼성 서울 병원을 떠났다. 고인의 시신은 오후 8시 50분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가톨릭 의대 과학 연구관에 도착했으며 부검에 들어간지 1시간 30분이 흐른 오후 10시 35분 끝났다. 이날 故최진실의 부검은 오후 6시 15분 판사의 부검 지휘서를 받고 검찰 측 관계자들이 시신을 넘겨 받기 위해 유가족과 접촉 해지만 수 차례 반대에 부딪히며 2시간여 만에 부검 장소로 이송됐다. 고인의 모친은 “우리 딸을 두 번 죽이지 말라.”며 시신에 대한 부검을 반대하고 나섰지만 부검 지휘서 까지 발부한 검찰 측을 막을 수는 없었다. 검찰의 이번 부검은 故최진실의 명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한 것으로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주도로 집행됐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 15분께 자택 안방에 위치한 욕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맨 채 발견됐으며, 동생 최진영의 신고로 사망 소식이 알려졌다. 故최진실의 빈소에는 유재석, 노홍철, 송윤아, 이영자, 이승연, 성진우, 이병헌, 변정수, 정선희 등 수 많은 동료들이 고인의 빈소를 찾아와 애도를 표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홍진경 “눈물이 앞을 가려…”

    [NOW포토]홍진경 “눈물이 앞을 가려…”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조연우, 故 최진실 빈소 찾아 조문

    [NOW포토]조연우, 故 최진실 빈소 찾아 조문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찰 측, 故최진실 시신 2일 저녁 부검 강행

    검찰 측, 故최진실 시신 2일 저녁 부검 강행

    故최진실(40)의 시신의 2일 저녁 부검을 위해 이송됐다. 2일 오전 자신의 자택 욕실에서 숨진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사인을 가리기 위해 검찰 측은 부검을 결정했으며 2일 오후 6시 15분께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 병원에 담당 판사의 부검 지휘서를 든 검찰 관계자들이 찾아왔다. 故최진실의 부검 지휘서에 대해 유가족들은 “우리 딸을 두 번 죽이지 말라.”며 고인의 시신에 대한 부검을 반대하고 나섰지만 부검 지휘서 까지 발부한 검찰 측을 막을 수는 없었다. 결국 유가족 측은 부검 지휘서에 동의를 했으며, 검찰 관계자가 철수 한지 1시간여가 지난 오후 8시 30분께 최진실의 시신은 부검을 위해 서울 반포동 강남 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 검찰의 이번 부검은 故최진실의 명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한 것으로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주도로 집행된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 15분께 자택 안방에 위치한 욕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맨 채 발견됐으며, 동생 최진영의 신고로 사망 소식이 알려졌다. 故최진실의 빈소에는 송윤아 이영자, 이승연, 성진우, 이병헌, 변정수, 정선희 등 수 많은 동료들이 고인의 빈소를 찾아와 애도를 표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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