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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이현지 “어떻게 이런일이…”

    [NOW포토] 이현지 “어떻게 이런일이…”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화장 후 경기 양수리 갑산공원에 영면

    故최진실 화장 후 경기 양수리 갑산공원에 영면

    4일 발인하는 故탤런트 최진실(40)의 유해가 묻힐 장지로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 추모동산이 정해졌다. 갑산공원 추모동산 측은 2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최진실 씨가 생전에 다니던 교회와 우리 묘원과 연이 있는 관계로 가족 및 관계자들이 장지로 지목했다.”며 “갑산공원 실무자가 최진실 측과 장지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직접 만나러 갔다.”고 설명했다. 기독교인인 최진실은 약 4년 전부터 서울 강남 중앙침례교회에 출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담당 목사는 최진실이 모친과 아이들과 함께 교회를 찾아 착실한 신앙생활을 해왔지만 근 1년간 교회 출석이 뜸해지는 등 복잡한 심경을 내비쳤다고 밝힌 바 있다. 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강남 중앙침례교회에서 최진실의 위로예배가 진행 중이며 빈소가 마련된 서울 일원동에 삼성서울병원 장례식 관계자는 “3일 오후 2시에 입관식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병원관계자에 따르면 4일 오전 7시 30분 서울 강남중앙침례교회 피동균 목사의 집도로 고인의 발인 예배가 진행된 유해는 경기도 성남시 성남영생원으로에서 화장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진실의 빈소가 마련된 장례식장에는 3일 늦은 새벽에도 수많은 동료들이 찾아와 고인에 대한 애도의 뜻을 표했으며 이영자, 신애 등 생전 최진실과 절친했던 동료들은 밤새 빈소를 지키며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4일 오전 발인, 화장 후 갑산공원 안치

    故최진실 4일 오전 발인, 화장 후 갑산공원 안치

    故최진실(40)의 발인시간과 장지가 결정됐다. 2일 오전 자신의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시신은 4일 오전 8시 30분 서울 강남 침례교회 피동균 목사의 집도로 발인 예배를 가진 뒤,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된다. 화장된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안치, 영면에 든다. 3일 오전 10시 추모예배를 가질 예정인 故최진실의 시신은 오후 2시 입관식을 가진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 15분께 자택 안방에 위치한 욕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맨 채 발견됐으며, 동생 최진영의 신고로 사망 소식이 알려졌다. 故최진실의 빈소에는 유재석, 노홍철, 송윤아, 이영자, 이승연, 성진우, 이병헌, 변정수, 정선희 등 수 많은 동료들이 고인의 빈소를 찾아와 애도를 표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리수, 악플러에 일침 “반성은 커녕…”

    하리수, 악플러에 일침 “반성은 커녕…”

    가수 하리수(본명 이경은, 33)가 故 최진실의 사망과 관련,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악플러(악성댓글을 다는 네티즌)들의 문제점’을 꼬집는 글을 게재했으나 일부 네티즌들이 본인의 의도를 왜곡하는 비난성 악플을 쏟아내자 이를 탄식하는 글을 올렸다. 하리수는 2일 오후 ‘정말 화나는군요”라는 글로 악플러들로 인해 괴로워하다 세상을 떠난 故 최진실에 대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 하리수는 이 글에서 ‘인터넷의 익명성’으로 인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함부로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 듯이 지금 감정이 막 곪아 터지기 직전인 사람들에게 자꾸만 죽어라 죽어라 하지 마시죠.”라며 세상을 떠난 안재환과 최진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하리수의 글이 공개되자 일부 네티즌들은 “故 최진실 사건과 관련해 주목받기 위함이 아니냐.”며 하리수의 글을 비난했고 결국 하리수는 3일 오전 11시 경 “진짜 심각하군요!”라는 글을 게재해 답답한 심경을 밝혔다. 하리수는 “어제 화가나고 정말로 생각 좀 하라는 뜻에서 극약 처방을 좀했더니 글을 보고 반성하기는 커녕 악플을 다는 건 뭔지”라며 악플러들의 반격을 이해할 수 없다고 전했다. 하리수는 몇몇 악플러들과 전화 통화 결과, “거의가 초등학교 4-6학년 이었다.”고 밝히며 “그 중 한명은 대학교 1학년이었다.”라며 어이 없는 심정을 토로했다. 한편 이 밖에 탤런트 류시원도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이건 아닌데. 남의 말 하기 좋아하는 인간들... 더 이상은... 누나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세요.”라며 악플러들에 대한 경고와 고인의 명복을 비는 뜻을 전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인촌 장관, 故최진실 죽음에 안타까움 “속상해…”

    유인촌 장관, 故최진실 죽음에 안타까움 “속상해…”

    유인촌 문화체육부 장관이 탤런트 최진실의 죽음에 안타까움을 전했다. 유장관은 3일 오후 7시 5분 故최진실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 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을 하면서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40여분간 고인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던 유장관은 오후 7시 45분께 빈소를 나섰다. 굳은 표정으로 빈소를 나서던 유장관은 ‘지금 심정이 어떠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속상해….”라는 한마디를 남긴 채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과거 故최진실과 함께 시대를 풍미했던 배우 출신인 유인촌 장관은 함께 활동해 왔던 고인의 죽음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빈소를 찾겠다는 의사를 전한바 있다. 이날 빈소에는 정준호, 변희봉, 채시라, 이현지 등 수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찾아와 고인의 죽음을 같이 슬퍼했다. 한편 故최진실의 영결식은 4일 오전 7시 30분 발인된 후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장으로 진행된다. 화장된 고인의 유골은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 최진실 빈소 찾은 이본

    [NOW포토] 故 최진실 빈소 찾은 이본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故 최진실 빈소를 다시 찾은 정선희

    [NOW포토]故 최진실 빈소를 다시 찾은 정선희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고개를 떨군 정준호 “믿을수 없어”

    [NOW포토]고개를 떨군 정준호 “믿을수 없어”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故 최진실 빈소 찾은 변희봉

    [NOW포토]故 최진실 빈소 찾은 변희봉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동호 위원장 “故최진실, 영화인들 모두 애도 표한다”

    김동호 위원장 “故최진실, 영화인들 모두 애도 표한다”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공동 집행위원장이 2일 저녁 열린 영화제 개막식에서 오전 숨진 故최진실에 대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개막작 ‘스탈린의 선물’ 상영에 앞서 “오늘 이런 장소에서 슬픈 말씀을 올리게 돼서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아주 귀여웠던 배우 최진실이 갑작스럽게 타계를 했다. 부산영화제를 찾은 모든 영화인들은 애도를 표하면서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당초 故최진실의 사망과 관련해 행사 중 애도의 시간을 마련할 지 고심중이었던 조직위는 공식적으로 고인에 대해 애도를 표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한 영화제 관계자는 “당초 개막식에 배우들의 참석이 저조할까봐 걱정했지만 대부분의 스타들이 참석해 계획대로 잘 진행됐다.”고 전했다. 한편 개막식에는 장동건, 현빈, 이보영, 김지수, 신현준, 강혜정, 박해일, 문 블러드 굿, 우에노 주리 등 국내 외 게스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부산) jung3223@seoulntn.co.kr/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빈소, 첫날부터 선후배 조문행렬 이어져

    故최진실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에는 첫날부터 연예계 선후배들의 조문 행렬이 끊이지 않았다. 사망 당일인 2일에는 최화정·이병헌·정웅인·변정수·이승연·박중훈·유재석·송윤아·박예진 등이 고인의 빈소를 찾아와 애도를 표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 15분께 자택 안방에 위치한 욕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맨 채 발견됐으며, 동생 최진영의 신고로 사망 소식이 알려졌다. 한편 장례는 3일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며 유족들은 고인의 시신을 화장해 납골묘지에 안장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애 애도 글 “사랑하는 언니, 보고싶어 죽겠는데”

    신애 애도 글 “사랑하는 언니, 보고싶어 죽겠는데”

    생전 최진실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신애(본명 조신애)가 故 최진실을 잃고 그리움이 복받치는 심경을 드러냈다. 신애는 3일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화면에 “우리 사랑하는 언니야...어딜 간거야...보고 싶어 죽겠는데... 사랑해...우리 언니”라고 글을 남기며 깊은 상실감을 표했다. 평소 최진실과는 친자매처럼 지내왔던 신애는 최진실의 두 자녀가 ‘이모’라 부르며 따를 만큼 돈독한 사이였다. 신애의 미니홈피에는 생전 최진실 가족과 행복한 한 때를 보내며 찍은 사진들이 게재돼 왔으며 최진영 역시 방송에서 신애를 오누이 같은 사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신애는 2일 최진실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장례식장을 찾아 오열하며 슬픔을 가누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늦은 새벽까지 빈소를 지키며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한편 3일 오후 2시에는 고인의 입관식이 거행될 예정이다. 고인의 유해는 4일 오전 7시 30분 발인 예배 이후 오전 10시 성남영생원에서 화장되며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에 묻힌다. 고 최진실은 지난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화장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타살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자살로 잠정 결론지었으며, 이날 오후 부검을 진행한 국립과학수사원 측 역시 사인을 자살로 잠정 발표했다. 사진 출처 = 신애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금주의 HOT] 최진실 죽음에 ‘비통’, 금융위기에 ‘애통’

    ● ‘국민 탤런트’ 최진실 사망 인기 탤런트 최진실(40)씨가 사망했다. 최씨는 2일 오전 6시 30분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검시결과와 유족·지인들의 진술로 볼 때 최씨가 자살한 것이 명백하다고 밝혔다. 최씨는 최근 앞서 사망한 고 안재환씨와 관련된 루머로 고통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가족들은 최씨가 우울증에 시달리면서 신경안정제를 복용해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 차려질 예정이다. 최씨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탤런트 신애,개그우먼 이영자 등 고인과 친분이 있었던 많은 연예인들이 고인의 집으로 향했으며, 5년전 고인과 이혼한 야구해설가 조성민씨 역시 애도를 표했다. ● 멜라민 파문, 국내서도 ‘일파만파’ 중국산 멜라민 분유 파문이 전 세계를 덮칠 기세다. 특히 과자·커피크림 등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식품에서도 멜라민이 검출돼 식품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멜라민 검사결과를 번복하는가 하면, 뉴질랜드산 분유 원료를 사용한 분유원료에서도 멜라민이 검출되는 등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보건당국은 대상상품의 회수 외에 이렇다할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어 시민들의 불안감은 더 커져가고 있다. 무엇을 먹고 살아야 할지... ● 미국발 금융위기 한국을 덮치다 미국의 금융위기가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 가운데 한국경제도 비상이 걸렸다. 외화유동성이 경색됐고,통화옵션상품인 키코(KIKO)에 가입했다가 피해를 본 중소기업들이 속출하고 있는 것. 시시각각 들려오는 미국의 구제금융안 관련소식에 환율·주식·채권은 ‘널뛰기’를 거듭했다. 결국 지난달 29일 미국의 구제금융법안이 하원에서 부결되자 환율은 급등하고, 코스피지수는 급락하는 등 미국발 금융위기가 한국을 덮쳤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금융위기에 대해 “우리 정부가 충분히 선제 대응을 잘해나가고 있다.”고 말해 또 논란을 일으켰다. 정치권에서는 “정부의 경제상황 인식이 너무 안일한 것 아니냐.”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러시아 방문 준비에 전력을 다하느라 이 대통령이 요동치는 금융시장 소식을 ‘충분히’ 접하지 못했던 모양이다. ● 불법 조업 중국 어선, 전투함인가? 지난달 27일 불법조업을 하던 중국어선을 검문하던 과정에서 중국 선원들의 저항으로 목포 해양경찰청 박경조(48) 경위가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고 박 경위는 중국 선원이 휘두른 삽에 머리를 맞은 후 해상으로 추락해 사망했다. 또 박 경위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도 검문 중이던 해양경찰관 4명이 중국 선원들에 의해 억류됐다가 집단폭행 당한 뒤 풀려난 사실도 밝혀졌다. 특히 박 경위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중국 어선에는 쇠파이프 등 각종 ‘흉기’들이 난무했다. 부실한 대응의 해경도 문제지만 남의 나라에 불법조업을 하면서 무기까지 들고 들어온 중국 어선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고기잡으러 온 것인가, 전쟁하러 온 것인가. 글 /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실 자살’ 충격] 친분있는 배우들, 레드카펫 대신 빈소로

    배우 최진실씨의 자살 소식이 알려지자 2일 개막한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관계자들은 영화제 행사에 미칠 영향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영화제 시작을 알리는 레드카펫 행사에 최씨의 사망 소식을 들은 일부 배우들이 행사 참여를 꺼리는 등 영화제에 적잖은 영향을 미쳤다. 영화계에서도 크게 활약한 최씨와 친분이 있는 배우들이 영화제 참석 대신 조문을 가고, 취재진 중 일부도 최씨의 빈소로 발길을 돌렸다. 당초 레드카펫 등장이 예정된 배우 중 김혜수는 “몸이 좋지 않다.”는 이유를 들며 개막식장에 나타나지 않았으며 이날 오후 최진실씨의 빈소에 들렀던 이병헌은 부산행 비행기를 탔지만 시간이 늦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화제의 첫 공식행사인 개막작 기자회견 역시 예년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오후 부산시 해운대 메가박스에서 열린 개막작 ‘스탈린의 선물’의 기자시사회는 전체 객석의 5분의 3 정도만 채워져 예년 같은 취재 열기를 찾기 힘들었다. 지난해 개막작 기자시사회 때 객석을 가득 채우고도 모자라 일부 기자들이 서서 영화를 관람했던 것과 대조적이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집행위원장이 개막작 상영에 앞서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아주 귀여웠던 배우 최진실씨가 타계했다.”면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모든 영화인들과 함께 애도한다.”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NOW포토]김미화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NOW포토]김미화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미니홈피 “두 아이 있어 행복해”

    故최진실 미니홈피 “두 아이 있어 행복해”

    2일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녀의 생전 발자취가 남아있는 미니홈피에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다. 경찰은 최진실이 2일 아침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내 욕실 샤워부스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가족이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건 정황상 자살의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현장 조사중이다. 현재 최진실의 미니홈피에는 MBC 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이 종영했던 지난 5월 초 작성한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꾸벅”이라는 메인 글귀와 두 자녀와 장난스레 찍은 행복한 시절의 사진이 올라와 있어 방문객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또한 예전 글에서는 “환희야 쭈민아 너무너무 사랑해. 너희들이 있기에 나는 행복하단다. 모두 여러분 덕분이에요. 정말 감사드려요.”라며 두 아들 딸에 대한 애정과 주변의 관심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최진실의 미니홈피를 통해 그녀의 복잡했던 심경 변화도 엿볼 수 있었다. 최진실은 잠시 폐쇄했던 미니홈피를 27일경 다시 공개했으며 약 한주 동안 모든 메뉴를 닫아 뒀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가 미니홈피를 통해 팬들과 마지막으로 소통한 날은 지난 30일로 지인들과 자신이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스크랩하며 일상의 모습을 전했다. 한편 지난 1988년 MBC 특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해 MBC ‘질투’, ‘별은 내 가슴에’와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미스터 맘마’,‘편지’ 의 작품을 남긴 최진실은 대종상 신인상, 춘사상 신인상, 백상예술대상 인기상을 수상하며 국내 최고 여배우로 사랑 받았다. 사진 출처 = 최진실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네티즌 “故최진실 사망…악성댓글이 화 불렀다”

    中네티즌 “故최진실 사망…악성댓글이 화 불렀다”

    탤런트 최진실이 오늘(2일)새벽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이를 접한 중국 네티즌들도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MBC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로 처음 중국에 얼굴을 알린 뒤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특히 ‘1호 한류스타’로 꼽히는 안재욱과 함께 열연해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중국 언론은 고인의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마자 헤드라인으로 보도하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도 애도의 물결이 끊이지 않고 있다. 중국 유력 포털 사이트 163.com에는 현재 13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려 관심을 입증케 했으며 대부분 “충격적인 일”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 네티즌(128.206.*.*)은 “그녀의 드라마를 재미있게 봤다. 활발한 활동 중에 죽다니 믿을 수가 없다.”며 “좋은 곳으로 가길 바란다.”는 애도의 뜻을 전했다. 또 다른 네티즌(124.77.*.*)은 “한국의 여자 연예인들의 마음고생이 심한 것 같다. 안타깝다.”고 올렸고 또 다른 네티즌(hzx0008)은 “그녀는 이미 세상에 없다. 또 다른 세상에서는 편히 지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중국 네티즌들은 고인의 사망 원인이 악성루머 때문이라는 기사를 접한 뒤 한국의 악성 댓글·루머 문화에 따끔한 충고를 전하기도 했다. 한 네티즌(166.104.*.*)은 지난 5월 쓰촨성 대지진 발생 당시 한국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 사건을 떠올리며 “그들(한국 네티즌)의 악성 댓글이 결국은 화를 불렀다.”며 “확실하지 않은 사실과 개인적인 감정을 마구 드러내는 비이성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또 다른 네티즌(119.122.*.*)은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소식이다. 그녀를 죽음으로 내 몰았던 사람들은 응당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고인의 죽음에 관해 경찰 측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으며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의료원에 마련됐다. 절친한 지인으로 알려진 이영자·이소라·정선희·이병헌·엄정화 등과 전 남편 조성민 등이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표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최진실 빈소, 조미령 침통한 표정으로 들어서

    [NOW포토] 故최진실 빈소, 조미령 침통한 표정으로 들어서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승연, 故최진실 빈소 찾아와 눈물

    [NOW포토] 이승연, 故최진실 빈소 찾아와 눈물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최수종ㆍ하희라 부부 “믿을 수 없어”

    [NOW포토]최수종ㆍ하희라 부부 “믿을 수 없어”

    탤런트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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