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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토리아, SNS통해 이수만대표에게 위로메시지 보내....내용은?

    빅토리아, SNS통해 이수만대표에게 위로메시지 보내....내용은?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이수만대표 아내 별세소식에 위로를 전했다. 지난 5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수만 선생님의 부인이 떠나신 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는 글을 올렸다. 빅토리아는 “하지만 저희가 항상 선생님과 함께 있어요. 선생님은 저희의 기둥이자 아버지같은 분이세요. ”라고 전하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사진=빅토리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한-일 외교부 만남 “朴대통령, 내년 한일관계 발전 원년되길 원해”

    조태용 한국 외교부 1차관은 “내년을 한일 관계 발전의 원년으로 만들고 싶은 것이 박근혜 대통령의 뜻”이라고 2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에게 말했다. 일본을 방문 중인 조 차관은 이날 오전 도쿄 외무성에서 기시다 외무상을 예방하고 내년이 한일 수교 50주년이 되는 해라는 점을 거론하며 이같이 언급했다. 기시다 외무상은 조 차관과 사이키 아키타카(齊木昭隆)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등 양국 외교 당국자 간에 전날 열린 제13회 한일 차관 전략대화에서 “진지하고 유익한 의견교환이 이뤄졌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내년에 양국 간에 좋은 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 차관은 일본 온타케산(御嶽山) 분화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것에 관해 위로와 애도의 뜻을 표명했다. 그는 약 10분간의 면담을 마친 뒤 연합뉴스와 만나 전날 전략대화에서 현안을 솔직하게 논의했다고 평가했다. 조 차관은 한국과 일본의 국장급 협의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성공적인 해결방안을 만드는 것이 앞으로 한일 관계 발전에 필요하다는 것이 우리 생각이고 이를 분명하게 얘기했다”고 설명했다. 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 방안에 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는지 묻자 조 차관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얘기를 하러 온 것은 아니고 전체적으로 한일 관계를 어떻게 끌고 갈 것인지 사이키 차관과 생각을 나누는 것이 주목적”이라고 답했다. 이어 “구체적인 방법은 국장급 협의에서 나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 외교부는 이번 전략대화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에 관해 긴밀하게 공조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양국이 확인했으며 연내에 한·중·일 외교장관회의 개최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 차관은 이후 일본 학자나 외교·안보 전문가 등과 간담회를 열어 동북아평화협력구상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수 한나 cf 스카이 “같이 들을래?” 속 초절정미녀…지난 1월 자살

    가수 한나 cf 스카이 “같이 들을래?” 속 초절정미녀…지난 1월 자살

    가수 한나 cf 가수 한나(33·본명 류숙진)의 사망소식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한나는 생전 공황장애를 앓다 지난 1월 13일 경기도 분당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04년 ‘바운스’라는 노래로 데뷔한 한나는 JYP엔터테인먼트가 배출한 실력파 가수로 인정받았다. 한나의 데뷔 앨범에는 박진영, 방시혁, 김도훈 등이 참여했다. 데뷔 무대를 함께한 래퍼는 지금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미료가 됐다. 뛰어난 외모와 춤, 노래실력을 지녔던 한나는 2002년 강성훈의 2집 ‘회상’에서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고, 2003년 비의 2집 수록곡 ‘난 또 니가 좋은 거야’에서는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또 데뷔 전에는 스카이 휴대폰 CF에서 “같이 들을래?”의 여주인공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한나의 비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댓글 등을 통해 한나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나, 지난 1월 공황장애 앓다 자살…JYP출신 실력파 가수

    한나, 지난 1월 공황장애 앓다 자살…JYP출신 실력파 가수

    가수 한나(33·본명 류숙진)의 사망소식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한나는 생전 공황장애를 앓다 지난 1월 13일 경기도 분당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04년 ‘바운스’라는 노래로 데뷔한 한나는 JYP엔터테인먼트가 배출한 실력파 가수로 인정받았다. 한나의 데뷔 앨범에는 박진영, 방시혁, 김도훈 등이 참여했다. 데뷔 무대를 함께한 래퍼는 지금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미료가 됐다. 뛰어난 외모와 춤, 노래실력을 지녔던 한나는 2002년 강성훈의 2집 ‘회상’에서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했고, 2003년 비의 2집 수록곡 ‘난 또 니가 좋은 거야’에서는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또 데뷔 전에는 스카이 휴대폰 CF에서 “같이 들을래?”의 여주인공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한나의 비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댓글 등을 통해 한나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술품 1만여점 기증… “미술가 꿈 다른 형태로 발현”

    예술품 1만여점 기증… “미술가 꿈 다른 형태로 발현”

    “저는 우리 미술품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가슴이 뜁니다. 재일교포의 삶과 관련된 수많은 미술품은 역사요, 문화재 아닙니까.” 평생 피와 땀으로 모은 미술품 1만여점을 광주시립미술관을 비롯해 전국 10여곳의 국공립미술관과 박물관, 대학에 기증한 하정웅(75) 수림문화재단 이사장이 첫 자서전 ‘날마다 한 걸음’을 냈다. 재일교포 2세인 하 이사장은 22일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간담회를 열고 국내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메세나 운동가로 살게 된 인연을 공개했다. 1939년 일본 히가사오사카에서 이주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공업 명문인 아키타공고를 졸업했으나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취업이 되지 않았다. 이에 무작정 도쿄행 기차에 올라 상경한 뒤 전기 수리와 가전제품 판매 등으로 사업에 크게 성공했다. 하 이사장은 “고 전화황 화백의 ‘미륵보살’에 반해 미술작품을 처음 산 것이 ‘하정웅 컬렉션’이 형성된 계기였다”며 “어린 시절 못다 이룬 미술가에 대한 꿈을 다른 형태로 발현시켰다”고 소개했다. 그는 지금도 도쿄의 50년 넘은 허름한 개인 주택에 살며 비행기는 늘 이코노미석만 고집한다. 하지만 그가 모은 미술품은 피카소, 샤갈, 뭉크, 앤디 워홀 등 20세기 거장의 작품을 비롯해 이우환, 전화황, 송영옥, 곽인식 등 주로 일본에서 활동한 우리나라 유명 화가들의 작품이다. 이 작품들은 1990년대 초반부터 부산시립미술관, 숙명여대 등 국내 기관에 매년 수십에서 수백점씩 기증됐다. 최근 광주시립미술관은 그의 이름을 딴 미술관을 개관하겠다는 뜻을 밝혀 왔다. “지금까지 수집한 작품은 단 한 점도 돈을 받고 판 적이 없습니다. 1992년 광주시립미술관 개관 소식을 듣고 이듬해 212점을 기증한 것이 시작이었죠.” 그는 일제시대 강제징용으로 억울하게 일본에서 생을 마감한 유족 없는 무주고혼을 달래기 위해 아키타현과 사이타마현에 위령탑을 세우기도 했다. 하 이사장은 “내 컬렉션은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사람들을 애도하는 기도와 위령의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아시안게임 개막식, 성화 점화자 이영애 유력? 사전공개 이유보니 ‘경악’

    아시안게임 개막식, 성화 점화자 이영애 유력? 사전공개 이유보니 ‘경악’

    ‘아시안게임 개막식’ ‘성화 점화자 이영애 유력’ ‘이영애’ 인천 아시안 게임이 19일 개막식을 앞둔 가운데, 성화 점화자로 배우 이영애가 유력시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1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측은 성화 점화자 이영애 유력 관련 사실을 인정하는 한편 교체 여부를 고심 중이라고 알려졌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18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성화 점화자는 다양한 활동으로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알려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는 인물이며 중국에 초등학교를 설립하는 등 나눔과 봉사로 아시아 화합에 기여했다”고 알려졌다. 이영애는 지난 2003년 MBC드라마 ‘대장금’을 통해 한류스타로 급부상했으며, 2006년에는 중국 저장성 항저우 인근 춘안현에 ‘이영애 초등학교’를 설립한 바 있다. 이영애가 성화 점화자라는 추측이 나돌자 조직위원회는 개회식 중계방송을 위해 만든 해설 자료가 실수로 유출됐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시안게임 개막식 성화 점화자 이영애 유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시안게임 개막식 성화 점화자 이영애 유력, 이영애 좋아”, “아시안게임 개막식 성화 점화자 이영애 유력, 그냥 선수가 하는 게 더 좋지 않나요?”, “아시안게임 개막식 성화 점화자 이영애 유력, 이영애도 나눔과 봉사를 많이 하긴 했지”, “아시안게임 개막식 성화 점화자 이영애 유력, 아시아 화합 기여는 인정”, “아시안게임 개막식 성화 점화자 이영애 유력, 개막식 빨리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시안게임 개막식의 총감독은 임권택 감독이 맡았으며 장진 감독이 총연출을 담당했다. 주경기장 내 성화 이동 순서는 국민타자 이승엽이 1주자로 나서고, 골프선수 박인비, 스피드스케이팅 전국가대표선수 이규혁, 여자농구 전국가대표선수 박찬숙, 테니스선수 이형택이 이어나간다. 사진=서울신문DB(‘아시안게임 개막식’ ‘성화 점화자 이영애 유력’ ‘이영애’) 연예팀 mingk@seoul.co.kr
  • 훈련병 수류탄 사고로 사망, 네티즌들 애도 이어져..

    훈련병 수류탄 사고로 사망, 네티즌들 애도 이어져..

    16일 오전 10시20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해병대 교육훈련단내 수류탄 투척 훈련장에서 수류탄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박 훈련병은 오른쪽 손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고 근처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으나 결국 사망했다. 사진=방송캡쳐 연합뉴스
  •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故리세-은비 유족 의견존중 ‘통편집은 왜?’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故리세-은비 유족 의견존중 ‘통편집은 왜?’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가 교통사고를 당해 멤버 故 고은비와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들의 생전 마지막 무대가 전파를 탔다. 14일 방송된 KBS ‘열린음악회’에는 걸그룹 레이디스코드가 출연, 방송 무대 마지막을 장식했다. 무대에 앞서 ‘열린음악회’ 제작진은 “다음은 이 공연을 끝으로 지난 9월 3일 새벽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두 명의 소중한 동료를 떠나보낸 레이디스코드의 공연 실황입니다”라는 자막을 내보냈다. 레이디스코드는 “안녕하세요, 레이디스코드입니다”라는 힘찬 인사와 함께 지난달 발매한 싱글앨범 곡 ‘키스키스’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故 고은비와 권리세는 밝은 모습을 보이며 무대를 뜨겁게 달구는 열정을 내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이에 제작진은 “故 고은비, 故 권리세, 그녀들의 노래가 사람들의 마음 속에 오래 기억되길 바라며 꿈을 향해 달려가던 이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기억하겠다”며 자막을 통해 애도했다. 앞서 레이디스코드는 지난 3일 “열린음악회” 녹화를 마치고 서울로 향하던 중 빗길에 미끄러지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와 권리세가 세상과 이별했다.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너무 열심히 해서 보기 좋더라..”,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보는데 눈물이 자꾸 났어요”,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정말 잊지 않을게요”,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저렇게 밝은 애들이..”,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대체 편집은 왜 한거야?”,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예뻐예뻐 무대도 보고 싶다구!”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레이디스코드의 ‘예뻐예뻐’무대가 통편집돼 시청자들의 불만을 샀다. 애초 열린음악회는 고인들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무대가 예쁘게 방송되면 좋겠다는 유족과 소속사의 의견을 존중해 레이디스코드의 마지막 무대는 편집없이 전부 방송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열린음악회’ 시청자 게시판에 레이디스코드 통편집에 관한 불만 글을 쏟아냈다. 사진=방송캡처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마지막무대, 故은비-리세 ‘마지막일 줄은..’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마지막무대, 故은비-리세 ‘마지막일 줄은..’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마지막무대’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고(故) 고은비와 권리세의 생전 마지막 무대가 전파를 탔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열린음악회’에서는 교통사고로 사망한 레이디스 코드 멤버 은비(본명 고은비)와 리세(본명 권리세)의 생전 마지막 무대가 공개됐다. 그동안 제작진 측은 지난 2일 ‘열린음악회’ 녹화 이후 3일 새벽 일어난 교통사고로 두 명의 동료를 떠나보낸 레이디스 코드의 방송 여부에 대해 조심스럽게 논의해왔다. 제작진 측은 고인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무대가 방송됐으면 좋겠다는 유족들의 뜻과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의 의견을 존중해 예정대로 방송하기로 했다. 이에 ‘열린음악회’ 측은 레이디스 코드의 무대 영상을 내보내기 전 자막을 통해 “다음은 이 공연을 끝으로 지난 9월3일 새벽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두 명의 소중한 동료를 떠나보낸 레이디스 코드의 공연실황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제작진은 “여성들의 마음을 노래하고 싶다던 밝고 꿈 많던 소녀들. 故 고은비, 故 권리세 그녀들의 노래가 사람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기억되길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깊은 애도를 표했다.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마지막무대를 접한 네티즌은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마지막무대..그저 눈물만”,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마지막무대..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마지막무대..너무 안타깝다”,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마지막무대..유족의 뜻이라니”,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마지막무대..은비와 리세도 원할 듯”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디스코드는 지난 2일 오후 대구에서 진행된 ‘열린음악회’의 녹화를 마치고 서울로 올라오던 3일 새벽 1시30분쯤 영동고속도로 수원IC 지점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은비는 사고 당시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을 거뒀고, 리세는 사고 5일 만인 7일 오전 10시쯤 끝내 세상을 떠났다. 사진 = 방송 캡처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마지막무대) 연예팀 chkim@seoul.co.kr
  •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故리세-은비 환한웃음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故리세-은비 환한웃음

    ‘열린음악회 레이디스코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가 교통사고를 당해 멤버 故 고은비와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들의 생전 마지막 무대가 전파를 탔다. 14일 방송된 KBS ‘열린음악회’에는 걸그룹 레이디스코드가 출연, 방송 무대 마지막을 장식했다. 무대에 앞서 ‘열린음악회’ 제작진은 “다음은 이 공연을 끝으로 지난 9월 3일 새벽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두 명의 소중한 동료를 떠나보낸 레이디스코드의 공연 실황입니다”라는 자막을 내보냈다. 레이디스코드는 “안녕하세요, 레이디스코드입니다”라는 힘찬 인사와 함께 지난달 발매한 싱글앨범 곡 ‘키스키스’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故 고은비와 권리세는 밝은 모습을 보이며 무대를 뜨겁게 달구는 열정을 내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이에 제작진은 “故 고은비, 故 권리세, 그녀들의 노래가 사람들의 마음 속에 오래 기억되길 바라며 꿈을 향해 달려가던 이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기억하겠다”며 자막을 통해 애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내 아이 시력이 나빠졌다면...한방치료가 대안?

    내 아이 시력이 나빠졌다면...한방치료가 대안?

    내 아이가 시력이 나빠졌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단 안경, 렌즈, 성장 후 라식 수술 등을 먼저 떠올리며 근시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도 한다. 그러나 이 같은 치료법은 나빠진 눈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이 아니며 눈 건강에 대해서도 무심한 경우라 할 수 있다. 최근 주위를 둘러보면 안경을 쓰고 있는 미취학 아동이나 초등학생을 어디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조사에 따르면 2008~2012년 약시 환자 중 60%는 어린이였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다루며 근거리 시각만 사용하게 되어 시력발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섣불리 안경을 쓰면 원근감을 조절해주는 근육이 점점 굳어져 오히려 성장기 시력발달을 저해할 수 있고, 장기간 쓸 경우 얼굴형이 변형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실 어린이의 경우 시신경이 파괴된 것이 아니라면 어른보다 비교적 쉽게 시력의 회복이 가능한 편이다.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단시간 내 시력개선의 가능성이 있는 만큼 빨리 시력이 저하된 원인을 찾아 바로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빛과소리 하성한의원의 하미경 원장은 “한방에서는 시력 저하의 원인을 눈 하나에 국한시키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의 유기적 관계를 고려하여 바라본다”며 “신진대사가 나쁠 때, 간과 신장의 기능이 저하된 때, 턱관절과 경추가 불균형할 때 혈액순환이 잘 안될 때 눈 건강도 함께 나빠진다”고 설명했다. 최근 국내 한의원 중 최초로 눈?귀 질환 부문에서 ISO인증을 받은 하성한의원의 경우 어린이 시력의 검사와 치료에 아주 복합적인 방법을 사용한다. 일단 전통적인 한방의학과 현대의학을 접목한 시력검사, 홍채검사, 사상 및 음양오행학적 체질분석, 경락기능 검사, 턱관절?척추의 불균형 검진, 맥진, 안진, 바이탈 검사 등 종합적이고 유기체적인 검사로 어린이 시력 저하의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한다. 이어 한약요법, 약침요법, 교정요법, 물리치료 및 운동요법, 음식?컬러?소리 테라피 등 20년간 축적된 하성한의원만의 노하우를 동원해 치료가 진행된다. 거의 통증이나 충격이 없고 어린이들이 즐겁게 치료에 참여할 수 있는 치료법들로 환자들이 선호하는 편이다. 실제로 2010년 6월부터 2013년 7월까지 하성한의원을 방문한 500여 명의 어린이시력 환자들 중 12주 이상 소아시력테라피 프로그램에 참여한 274명을 분석한 결과 한방치료를 받은 후 시력이 개선된 환자는 84%에 달했다. 하 원장은 “어린이의 시력이 나쁠 경우 예민해지는 등 성격에 변화가 올 수 있고, 잘 넘어지거나 부딪히는 등 운동능력이 떨어지게 되며, 주위가 산만해져 학습장애도 올 수 있다” 며 “평소 아이의 시력에 주의를 기울이고 치료 시에는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진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네티즌도 울고 가요계도 울었다”

    소진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네티즌도 울고 가요계도 울었다”

    소진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네티즌도 울고 가요계도 울었다”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레이디스코드 리세의 사망을 애도했다. 소진은 지난 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 많이 기도했는데, 리세… 하늘에서 꼭 평안하길 바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9일 오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故 권리세의 발인식에는 일본에서 온 부모와 소속사 직원들, 멤버 소정, 애슐리, 주니 등이 참석해 애도했다. 먼저 세상을 떠난 故 고은비에 이어 권리세까지 사망하면서 생존한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은 깊은 슬픔에 빠졌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너무 슬프고 안타깝다”,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왜 교통사고로 이렇게 갈 길이 많이 남은 걸그룹 멤버가 하늘나라로 가야 할까”,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무대에서 레이디스코드 다시 보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진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깊은 슬픔…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애슐리·주니·소정 비통한 심경”

    소진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깊은 슬픔…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애슐리·주니·소정 비통한 심경”

    소진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깊은 슬픔…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애슐리·주니·소정 비통한 심경”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레이디스코드 리세의 사망을 애도했다. 소진은 지난 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 많이 기도했는데, 리세… 하늘에서 꼭 평안하길 바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9일 오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故 권리세의 발인식에는 일본에서 온 부모와 소속사 직원들, 멤버 소정, 애슐리, 주니 등이 참석해 애도했다. 먼저 세상을 떠난 故 고은비에 이어 권리세까지 사망하면서 생존한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은 깊은 슬픔에 빠졌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앞으로 가요계에 다시는 이런 사고가 생기지 않기를 빕니다”,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교통사고로 아무런 죄가 없는 걸그룹 멤버가 하늘나라로 가다니. 너무 슬프고 착찹하다”,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정말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레이디스코드 다시 무대에 서는 날까지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리세 애도 물결, 은비와 함께한 사진보니..

    권리세 애도 물결, 은비와 함께한 사진보니..

    ‘권리세 애도 물결’ 7일 오전 10시 10분경 권리세는 끝내 의식을 찾지 못하고 숨을 거뒀다.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일본에서 온 부모님과 소속사 직원들이 그녀의 곁에서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일 빗길 교통사고로 머리에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된 권리세는 10시간이 넘는 수술을 받은 후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나 의식을 찾지 못했다. 힘겨운 사투를 벌이던 권리세는 7일 오전 끝내 눈을 감았다. 연예팀 mingk@seoul.co.kr
  • 소진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하늘에서 평안하길”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애도

    소진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하늘에서 평안하길”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애도

    소진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하늘에서 평안하길”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애도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레이디스코드 리세의 사망을 애도했다. 소진은 지난 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 많이 기도했는데, 리세… 하늘에서 꼭 평안하길 바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9일 오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故 권리세의 발인식에는 일본에서 온 부모와 소속사 직원들, 멤버 소정, 애슐리, 주니 등이 참석해 애도했다. 먼저 세상을 떠난 故 고은비에 이어 권리세까지 사망하면서 생존한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은 깊은 슬픔에 빠졌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너무 안타깝다”,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어떻게 이런 일이”, “레이디스코드 故 권리세 발인, 소진도 너무 슬플 듯. 레이디스코드 나머지 멤버들 다시 힘내서 무대로 돌아오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리세 애도 물결, 과거 무슨 말 했길래..

    권리세 애도 물결, 과거 무슨 말 했길래..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권리세가 끝내 숨진 가운데, 과거 권리세가 남긴 SNS 글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7일 오전 10시 10분경 권리세는 끝내 의식을 찾지 못하고 숨을 거뒀다. 한편 권리세가 멤버 은비를 향해 애정을 드러낸 과거 SNS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권리세는 “맏언니 입장에서 가장 챙겨주고 싶고 혼자 두면 불안한 멤버가 누구냐”는 팬의 트위터 질문에 망설임 없이 “은비”라고 답했다. 권리세의 생전 발언이 알려지면서 연이어 세상을 떠난 은비와 리세 두 사람의 죽음에 안타까움을 더했다. 연예팀 mingk@seoul.co.kr
  • 권리세-은비 애도 물결, 두 사람 함께한 사진보니..

    권리세-은비 애도 물결, 두 사람 함께한 사진보니..

    ‘권리세 애도 물결’ 7일 오전 10시 10분경 권리세는 끝내 의식을 찾지 못하고 숨을 거뒀다.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일본에서 온 부모님과 소속사 직원들이 그녀의 곁에서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일 빗길 교통사고로 머리에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된 권리세는 10시간이 넘는 수술을 받은 후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나 의식을 찾지 못했다. 힘겨운 사투를 벌이던 권리세는 7일 오전 끝내 눈을 감았다. 연예팀 mingk@seoul.co.kr
  • 권리세 애도물결 유재석·이은미 등 빈소는 울음바다

    권리세 애도물결 유재석·이은미 등 빈소는 울음바다

    권리세 애도물결, 권리세 사망, 권리세 애도, 권리세 유재석 권리세(23)는 영정 속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밝게 웃고 있었다. 7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마련된 레이디스코드 멤버 리세의 빈소를 찾은 조문객들은 권리세의 영정 사진을 보고는 믿기지 않는다는 듯 눈물을 훔쳤다. 권리세는 3일 교통사고로 수원 아주대학병원에서 장시간에 걸쳐 머리 부위 수술을 받았으나 7일 오전 10시10분쯤 세상을 떠났다. 같은 사고로 사망한 은비가 5일 장례를 치른 지 이틀만이었다. 8일이 추석이지만 권리세의 빈소에는 이날 새벽까지 조문 행렬이 계속됐다. 권리세가 출연한 MBC ‘위대한 탄생’의 멘토였던 가수 이은미는 빈소가 마련된 직후 찾아와 눈물을 쏟아내며 고인의 죽음을 애통해했다. 이은미는 사고 당일 리세가 수술을 받은 아주대학병원을 찾기도 했다. 또 이 프로그램 출신인 노지훈, 데이비드오, 이태권, 손진영, 백청강 등이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키며 애도했다. 레이디스코드와 절친한 그룹 베스티는 은비 때와 마찬가지로 많은 눈물을 흘렸다. 또 유재석, 김제동, 장미여관, 케이윌, 에이트의 이현 등 연예계 선배들뿐 아니라 아이비, 정준, 이켠 등 같은 소속사 선배들도 빈소를 찾아 고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두 멤버가 세상을 떠나면서 남은 레이디스코드의 세 멤버는 고대 안암병원에 입원한 상태로 아직 리세의 빈소는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정은 지난 5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위턱뼈 부분접합 수술을 받았다. 권리세의 입관식은 8일 오전 어머니, 외할머니, 언니와 오빠 등 유족들의 오열 속에 진행됐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리세 애도 물결, 사고 당시 뒷바퀴 빠짐? 스타렉스바퀴논란 ‘오해와 진실은?’

    권리세 애도 물결, 사고 당시 뒷바퀴 빠짐? 스타렉스바퀴논란 ‘오해와 진실은?’

    ‘권리세 애도 물결, 스타렉스바퀴논란’ 걸그룹 레이디스코드가 교통사고를 당해 멤버 은비와 권리세가 숨진 가운데, 사고 차량인 스타렉스 뒷바퀴 빠짐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지난 2일 레이디스코드는 대구 스케줄을 마친 후 서울로 올라가던 길에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이에 3일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레이디스코드 차량인 스타렉스 뒷바퀴가 빠지면서 빗길에서 차량이 몇 차례 회전을 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박는 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스타렉스 현대차 측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바퀴 빠짐 현상이 언제 일어났는지 정확한 조사 결과가 발표된 것이 아니라 우리 측도 알 수 없다”며 “외부 충격에 의해 빠진 것인지 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추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도 “경찰조사가 모두 이뤄지지 않은 시점에서 당시 현장 관계자를 통해 전해들은 바를 말씀드렸다”며 “이는 정확한 사고 원인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경찰조사가 끝난 뒤 다시 말씀 드리겠으니 이점 양해 부탁 드리며 그 이상의 추측이나 사실이 아닌 내용이 유포되지 않도록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권리세 애도 물결, 스타렉스바퀴논란에 네티즌들은 “권리세 애도 물결, 스타렉스바퀴논란..뒷바퀴 왜 빠진 거지?”, “권리세 애도 물결, 스타렉스바퀴논란..스타렉스 뒷바퀴 무슨 일인지 철저하게 조사하길”, “위대한탄생 권리세(리세) 사망, 스타렉스 뒷바퀴 언제 빠진거야”, “위대한탄생 권리세(리세) 사망, 그곳에서 평안하길...”, 권리세 애도 물결, 스타렉스바퀴논란..너무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디스코드 권리세는 7일 오전 10시 10분, 향년 23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소속사는 “장시간에 걸쳐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의료수술과 치료를 병행했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은비에 이어 다시 한 번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죄송한 마음과 비통한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 = SBS (권리세 애도 물결, 스타렉스바퀴논란) 온라인뉴스부 mingk@seoul.co.kr
  • 권리세 사망, 유재석·이은미 등 조문행렬 빈소는 울음바다

    권리세 사망, 유재석·이은미 등 조문행렬 빈소는 울음바다

    권리세 사망, 권리세 애도, 권리세 유재석 권리세(23)는 영정 속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밝게 웃고 있었다. 7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마련된 레이디스코드 멤버 리세의 빈소를 찾은 조문객들은 권리세의 영정 사진을 보고는 믿기지 않는다는 듯 눈물을 훔쳤다. 권리세는 3일 교통사고로 수원 아주대학병원에서 장시간에 걸쳐 머리 부위 수술을 받았으나 7일 오전 10시10분쯤 세상을 떠났다. 같은 사고로 사망한 은비가 5일 장례를 치른 지 이틀만이었다. 8일이 추석이지만 권리세의 빈소에는 이날 새벽까지 조문 행렬이 계속됐다. 권리세가 출연한 MBC ‘위대한 탄생’의 멘토였던 가수 이은미는 빈소가 마련된 직후 찾아와 눈물을 쏟아내며 고인의 죽음을 애통해했다. 이은미는 사고 당일 리세가 수술을 받은 아주대학병원을 찾기도 했다. 또 이 프로그램 출신인 노지훈, 데이비드오, 이태권, 손진영, 백청강 등이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키며 애도했다. 레이디스코드와 절친한 그룹 베스티는 은비 때와 마찬가지로 많은 눈물을 흘렸다. 또 유재석, 김제동, 장미여관, 케이윌, 에이트의 이현 등 연예계 선배들뿐 아니라 아이비, 정준, 이켠 등 같은 소속사 선배들도 빈소를 찾아 고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두 멤버가 세상을 떠나면서 남은 레이디스코드의 세 멤버는 고대 안암병원에 입원한 상태로 아직 리세의 빈소는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정은 지난 5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위턱뼈 부분접합 수술을 받았다. 권리세의 입관식은 8일 오전 어머니, 외할머니, 언니와 오빠 등 유족들의 오열 속에 진행됐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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