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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애도...윤일상 “착하고 겸손했던 리세 양을 기억합니다” 명복 빌어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애도...윤일상 “착하고 겸손했던 리세 양을 기억합니다” 명복 빌어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애도...윤일상 “착하고 겸손했던 리세 양을 기억합니다” 명복 빌어 레이디스코드 멤버 리세(본명 권리세·23) 양이 7일 끝내 세상을 떠나면서 연예계 전체가 애도 분위기에 잠겼다. 이날 권리세 양의 사망은 지난 3일 사고 당시 숨진 은비 양의 발인(5일)이 있은 지 이틀만이었다.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소식 이후 은비 양 사망을 애도하면서 중태에 빠진 리세 양의 쾌유를 기원했던 동료들은 이날도 방송과 SNS를 통해 아픈 마음을 전했다. 작곡가 윤일상은 “평소 누구보다 열정적이었고, 착하고 겸손했던 권리세 양을 기억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했다. 방송인 송은이도 “밝고 열정적이며 겸손했던 리세를 기억하겠습니다. 남아있는 슬픔을 감당해야 할 소정, 애슐리, 주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라고 전했다. 리세 양과 ‘위대한 탄생’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 커플로 호흡을 맞췄던 데이비드오는 충격이 남다를 수밖에 없었다. 데이비드오는 자신의 SNS에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리세야…”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씨스타는 이날 SBS ‘인기가요’에서 1위 소감을 전하며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양, 부디 좋은 곳 가서 편히 쉴 수 있기를 저희가 두 손 모아 기도하겠다”고 리세 양의 사망에 애도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SBS ‘인기가요’는 ‘故 은비, 권리세 양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레이디스코드의 노래 ‘I’m Fine. Thank You’를 배경음악으로 넣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인기가요’의 MC인 엑소의 백현도 “안타까운 사고로 고은비, 권리세 양이 저희 곁을 떠났는데 그녀들의 아름답고 열정적인 모습을 기억하겠다”면서 출연진들과 함께 명복을 빌었다. 시크릿 전효성은 트위터를 통해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하늘에서라도 편히 쉬길 바랄게요. 따뜻해야 할 날들에 너무 속상하고 아프네요. 계속 기도할게요”라며 리세 양을 애도했다. 걸스데이의 소진은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 많이 기도했는데. 리세, 하늘에서 꼭 평안하길 바라요”라고 슬퍼했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애도 소식에 네티즌들은 “권리세 사망, 마음에 깊은 상처”, “권리세 사망, 데이비드오 우결 정말 훈훈한 마음으로 봤는데...” 등 반응을 보였다. 재일동포 출신인 리세 양의 활동을 지켜본 일본 네티즌도 안타까운 마음을 글로 표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위대한탄생 셰인부터 인기가요까지’ 애도물결 눈길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위대한탄생 셰인부터 인기가요까지’ 애도물결 눈길

    ‘위대한탄생 권리세’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리세’ ‘셰인’ ‘인기가요’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권리세가 23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동료연예인들이 그녀의 죽음을 애도했다. 7일 권리세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MBC ‘위대한탄생’ 출신 가수 셰인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어떡해”라는 글을 게재하며 비통한 심경을 표했다. 셰인은 지난 2011년 MBC ‘위대한탄생’에 출연하며 권리세와 친분을 쌓았다. 걸그룹 씨스타도 권리세의 명복을 빌었다. 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수상한 씨스타 효린은 수상소감으로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양이 부디 좋은 곳에 가서 편히 쉴 수 있기를 두손 모아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으로 동료연예인들의 애도메시지가 이어지자 누리꾼들은 “위대한탄생 권리세 정말 좋아했는데..”, “위대한탄생 권리세, 너무 이쁘고 착한 연예인이라고 생각했어요”,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리세야 좋은 곳에 가서 편히 쉴 수 있길..”, “위대한탄생 권리세, 나도 충격인데 동료들은 얼마나 충격일까”, “위대한탄생 권리세 사망, 리세랑 은비 절대 잊지 않을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그룹 레이디스코드는 지난 3일 대구스케줄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던 중 빗길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가 사망하고 권리세가 5일 간의 사투 끝에 끝내 숨을 거뒀다. 사진=서울신문DB(‘위대한탄생 권리세’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리세’ ‘셰인’ ‘인기가요’ ) 연예팀 mingk@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애도 물결...데이비드오 “리세, 명복을 빈다” 침통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애도 물결...데이비드오 “리세, 명복을 빈다” 침통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애도 물결...데이비드오 “리세, 명복을 빈다” 침통 레이디스코드 멤버 리세(본명 권리세·23) 양이 7일 끝내 세상을 떠나면서 연예계가 충격과 비통 속에 애도 분위기에 들어갔다. 지난 3일 사고당시 사망 한 은비 양의 발인(5일)이 있은 지 이틀만의 비보여서 슬픔은 더했다.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소식 이후 은비 양 사망을 애도하면서 중태에 빠진 리세 양의 쾌유를 기원했던 동료들은 이날도 방송과 SNS를 통해 아픈 마음을 전했다. 꽃다운 나이에 꿈을 다 펼쳐보지도 못하고 떠난 이들에 대한 안타까움이 가득했다. 리세 양과 ‘위대한 탄생’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 커플로 호흡을 맞췄던 데이비드 오는 자신의 SNS에 애도의 글을 남겼다. 데이비드오는 “마음이 너무 아프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리세야…”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씨스타는 이날 SBS ‘인기가요’에서 1위 소감을 전하며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양, 부디 좋은 곳 가서 편히 쉴 수 있기를 저희가 두 손 모아 기도하겠다”고 리세 양의 사망에 애도 메시지를 전했다. ’인기가요’의 MC인 엑소의 백현도 “안타까운 사고로 고은비, 권리세 양이 저희 곁을 떠났는데 그녀들의 아름답고 열정적인 모습을 기억하겠다”면서 출연진들과 함께 명복을 빌었다. 시크릿 전효성은 트위터를 통해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하늘에서라도 편히 쉬길 바랄게요. 따뜻해야 할 날들에 너무 속상하고 아프네요. 계속 기도할게요”라며 리세 양을 애도했다. 걸스데이의 소진은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 많이 기도했는데. 리세, 하늘에서 꼭 평안하길 바라요”라고 슬퍼했다. 작곡가 윤일상은 “평소 누구보다 열정적이었고, 착하고 겸손했던 권리세 양을 기억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했다. 방송인 송은이도 “밝고 열정적이며 겸손했던 리세를 기억하겠습니다. 남아있는 슬픔을 감당해야 할 소정, 애슐리, 주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라고 전했다. 재일동포 출신인 리세 양의 활동을 지켜본 일본 네티즌도 ’애통하다. 안타깝다’는 내용의 애도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리세 사망, 동료연예인들 애도물결

    권리세 사망, 동료연예인들 애도물결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권리세가 향년23세 나이로 끝내 숨진 가운데, 그룹 걸스데이 소진이 그녀의 죽음을 애도했다. 소진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 많이 기도했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sns캡쳐 온라인뉴스부 mingk@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애도 물결 확산...우결 커플 데이비드오 “리세, 명복을 빈다”...일본에서도 사망 애도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애도 물결 확산...우결 커플 데이비드오 “리세, 명복을 빈다”...일본에서도 사망 애도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애도 물결 확산...우결 커플 데이비드오 “리세, 명복을 빈다”...일본에서도 사망 애도 레이디스코드 멤버 리세(본명 권리세·23) 양이 7일 끝내 세상을 떠나면서 연예계 전체가 애도 분위기에 잠겼다. 이날 권리세 양의 사망은 지난 3일 사고 당시 숨진 은비 양의 발인(5일)이 있은 지 이틀만이었다.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소식 이후 은비 양 사망을 애도하면서 중태에 빠진 리세 양의 쾌유를 기원했던 동료들은 이날도 방송과 SNS를 통해 아픈 마음을 전했다. 리세 양과 ‘위대한 탄생’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 커플로 호흡을 맞췄던 데이비드오는 자신의 SNS에 애도의 글을 남겼다. 데이비드오는 “마음이 너무 아프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리세야…”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씨스타는 이날 SBS ‘인기가요’에서 1위 소감을 전하며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양, 부디 좋은 곳 가서 편히 쉴 수 있기를 저희가 두 손 모아 기도하겠다”고 리세 양의 사망에 애도 메시지를 전했다. ’인기가요’의 MC인 엑소의 백현도 “안타까운 사고로 고은비, 권리세 양이 저희 곁을 떠났는데 그녀들의 아름답고 열정적인 모습을 기억하겠다”면서 출연진들과 함께 명복을 빌었다. 시크릿 전효성은 트위터를 통해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하늘에서라도 편히 쉬길 바랄게요. 따뜻해야 할 날들에 너무 속상하고 아프네요. 계속 기도할게요”라며 리세 양을 애도했다. 걸스데이의 소진은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 많이 기도했는데. 리세, 하늘에서 꼭 평안하길 바라요”라고 슬퍼했다. 작곡가 윤일상은 “평소 누구보다 열정적이었고, 착하고 겸손했던 권리세 양을 기억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했다. 방송인 송은이도 “밝고 열정적이며 겸손했던 리세를 기억하겠습니다. 남아있는 슬픔을 감당해야 할 소정, 애슐리, 주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라고 전했다. 재일동포 출신인 리세 양의 활동을 지켜본 일본 네티즌도 ’애통하다. 안타깝다’는 내용의 애도 글을 올렸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애도 소식에 네티즌들은 “권리세 사망, 마음에 깊은 상처”, “권리세 사망, 데이비드오 우결 정말 잘봤는데...”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태운 사과, ‘은비 사망 애도’ 레이디스코드 1위에 불만? “동정은..” 논란되자

    우태운 사과, ‘은비 사망 애도’ 레이디스코드 1위에 불만? “동정은..” 논란되자

    ‘우태운 사과, 레이디스 코드 은비 사망’ 보이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 4일 우태운은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을 내야 하는 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 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 것일까. 화가 난다”며 “관심이란 건 존재할 때 가져야 더 아름다운 건데 왜 이제야. 제발 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최근 교통사고를 당한 레이디스 코드의 ‘아임 파인 땡큐’가 각종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한 발언으로 해석돼 논란이 됐다. 이에 우태운은 해당 트위터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을 다시 남겨 논란을 키웠다. 비난이 거세지자 5일 우태운은 트위터를 통해 “같은 동료로서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대한 표현 방법이 잘못되었던 점 죄송하다”며 “진심으로 빠른 쾌유를 기도하고 빌고 있다. 마지막으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우태운 사과, 레이디스 코드 은비 사망 슬프지도 않나”, “우태운 사과, 비난에 못 이겨서 한 듯”, “우태운 사과, 레이디스 코드 향한 진심이 느껴지지 않아”, “우태운 사과, 어떻게 그런 발언을 할 수 있지. 백번 사과해도 수습이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디스코드는 2일 밤 대구에서 KBS ‘열린음악회’ 녹화 스케줄을 마친 후 서울로 이동하던 중 새벽 1시 30분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승합차가 미끄러지며 교통사고를 당했다. 멤버 은비(22)는 사망했으며 권리세는 장시간의 수술 이후 현재까지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 상태로, 3일 째 의식불명 상태다. 사진 = 우태운 트위터 캡처(우태운 사과, 레이디스 코드 은비 사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다물자” 논란 뒤 다시 올린 글은? “안타까운 마음에…”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다물자” 논란 뒤 다시 올린 글은? “안타까운 마음에…”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다물자” 논란 뒤 다시 올린 글은? “안타까운 마음에…”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사고 관련 발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결국 경솔한 발언을 사과했다. 우태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하는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것일까. 화가난다. 관심이란건 존재할때 가져야 더아름다운건데. 왜 이제서야. 제발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우태운은 트위터에 올린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로 입장을 대신해 비난 여론이 더욱 거세졌다. 이후 우태운은 “같은 동료로서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대한 표현 방법이 잘못되었던 점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빠른 쾌유를 기도하고 빌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공식 사과했다. 우태운은 지난 3일 은비의 사망소식이 처음 전해졌을 당시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로 고인을 애도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우태운 처음에는 황당하게 말하더니 결국 사과하긴 하네”, “우태운 팬들이 슬퍼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런 말이 나와?”, “우태운 팬과 네티즌 우롱했다가 사과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美 서부영화 명감독 맥라글렌

    [부고] 美 서부영화 명감독 맥라글렌

    ‘지옥의 특전대’와 ‘맥린턱’ 등을 만든 미국 고전 서부영화의 대가 앤드루 V 맥라글렌 감독이 94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BBC방송은 3일(현지시간) 맥라글렌 감독이 지난달 30일 워싱턴주에 있는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맥라글렌 감독은 ‘인포머’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배우 빅터 맥라글렌과 에니드 라몽 사이에서 1920년 태어났다. 출생 직후 가족과 함께 곧바로 할리우드로 이주한 그는 아버지 덕분에 할리우드의 영화 세트장을 자주 찾을 수 있었다. 거장 감독들로부터 감독 기술을 배운 맥라글렌은 존 포드 감독의 ‘조용한 사나이’의 조감독을 맡아 영화계에 입성했다. 이후 감독이 된 그는 존 웨인과 만나 서부영화 역작을 연달아 만들기 시작했다. 두 사람이 함께 작업한 영화는 ‘맥린턱’, ‘철인들’, ‘치삼’ 등이다. 이 밖에도 아버지가 출연한 ‘유괴자’ 등 40여년간 수많은 작품의 메가폰을 잡았다. 배우 존 웨인의 후손이 운영하는 존 웨인 엔터프라이즈는 이날 맥라글렌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진정한 친구를 잃었다’고 애도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권리세 상태 위중…우태운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황당 발언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권리세 상태 위중…우태운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황당 발언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권리세 상태 위중…우태운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황당 발언 권리세 상태가 5일 매우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아주대병원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권리세가 아직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여전히 중태다. 머리를 많이 다쳐 신경외과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3일 오전 1시 23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이 탑승한 승합차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가 숨지고 6명이 다쳤다. 특히 권리세는 머리와 배에 중상을 입고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돼 10시간이 넘는 대수술을 받았다. 아주대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워낙 부상 상태가 심각한 탓에 권리세를 수술할 당시 상황은 급박하게 돌아갔다. 이 관계자는 “상태가 심각해 도중 수술을 중단했다. 심장마사지까지 몇 번 한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말하지만 권씨가 지금 매우 위중한 상태다. 지금은 살 수 있는지 없는지가 가장 큰 문제 아니겠나. 수술을 중단했다면 문제가 심각한 것이다”라고 걱정스럽게 말했다. 권리세는 사고 당시 구급차가 오기 전 뇌가 팽창된 상태로 산소가 공급이 안돼 호흡이 3차례나 멎었다. 또한 지금까지 호흡을 유지하고 있는 것 자체가 기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는 고은비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이날 발인식에는 레이디스코드 멤버 애슐리와 주니, 유족과 친지와 지인들을 비롯해 양동근, 정준, 선우, 럼블피쉬, 최진이 등이 참석해 고인과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은 소정은 이날 수술을 받기로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오늘 오전에 검사를 받고 오후에 수술을 받는다”며 “소정은 생명이 위중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소정은 멤버 고 은비의 사망에 대해 여전히 모르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소정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의료진이 (은비의 사망과 리세의 중태에 대해) 알리지 말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한편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관련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우태운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하는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 것일까. 화가 난다. 관심이란 건 존재할때 가져야 더아름다운건데. 왜 이제서야 제발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은 이 발언이 레이디스코드의 ‘아임파인땡큐(I’m fine thank you)’가 은비가 세상을 떠난 뒤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데 대한 발언이라 추측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우태운은 트위터에 게재한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을 올려 비난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우태운은 3일 은비의 사망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로 애도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권리세 상태,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우태운 발언 논란, 정말 제정신인건가”, “권리세 상태,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우태운 발언 논란, 완전히 정신이 나갔네. 이걸 지금 말이라고 하는 건가”, “권리세 상태, 레이디스코드 은비 발인, 우태운 발언 논란, 권리세 수술 잘되길 빌어요. 꼭 일어날 수 있도록 팬들이 힘을 모읍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동정에서 끝내야” 논란되자 “안타까운 마음에…”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동정에서 끝내야” 논란되자 “안타까운 마음에…”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동정에서 끝내야” 논란되자 “안타까운 마음에…”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사고 관련 발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결국 경솔한 발언을 사과했다. 우태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하는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것일까. 화가난다. 관심이란건 존재할때 가져야 더아름다운건데. 왜 이제서야. 제발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우태운은 트위터에 올린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로 입장을 대신해 비난 여론이 더욱 거세졌다. 이후 우태운은 “같은 동료로서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대한 표현 방법이 잘못되었던 점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빠른 쾌유를 기도하고 빌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공식 사과했다. 우태운은 지난 3일 은비의 사망소식이 처음 전해졌을 당시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로 고인을 애도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우태운 정말 황당하네”, “우태운 아무리 막 글을 올린다고 해도 이렇게 말도 안되는 글을 올려서 팬들을 힘들게 하면 되나”, “우태운 사과하긴 했지만 앞으로 좀 조심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비난쇄도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비난쇄도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고은비, 스피드 우태운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관련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우태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하는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것일까. 화가난다. 관심이란건 존재할때 가져야 더아름다운건데..왜 이제서야;; 제발좀..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게재했다.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은 이 발언이 레이디스코드의 ‘아임파인땡큐(I’m fine thank you)’가 은비가 세상을 떠난 뒤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데 대한 발언이라 추측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우태운은 트위터에 게재한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을 게재해 비난을 받고 있다. 한편 우태운은 3일 은비의 사망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적어 동료의 죽음을 애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피드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사고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발언논란

    스피드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사고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발언논란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고은비, 스피드 우태운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관련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우태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하는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것일까. 화가난다. 관심이란건 존재할때 가져야 더아름다운건데..왜 이제서야;; 제발좀..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게재했다.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은 이 발언이 레이디스코드의 ‘아임파인땡큐(I’m fine thank you)’가 은비가 세상을 떠난 뒤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데 대한 발언이라 추측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우태운은 트위터에 게재한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을 게재해 비난을 받고 있다. 한편 우태운은 3일 은비의 사망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적어 동료의 죽음을 애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피드 멤버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하는 거지” 발언 논란 확산

    스피드 멤버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하는 거지” 발언 논란 확산

    스피드 멤버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하는 거지” 발언 논란 확산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사고 관련 발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우태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하는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것일까. 화가난다. 관심이란건 존재할때 가져야 더아름다운건데. 왜 이제서야. 제발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레이디스코드의 ‘아임파인땡큐(I’m fine thank you)’가 은비가 세상을 떠난 뒤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과 관련한 발언이라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우태운은 트위터에 올린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로 입장을 대신해 비난 여론이 더욱 거세졌다. 우태운은 지난 3일 은비의 사망소식이 처음 전해졌을 당시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로 고인을 애도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우태운 정말 기가 막히네”, “우태운 정신 나간거냐”, “우태운 말을 맞게 하려면 좀 논리적으로 얘기를 해야지. 이건 뭐 그냥 질렀네. 그러니 욕먹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논란 “다물자” 비난 쏟아지자 해명이 “표현이…”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논란 “다물자” 비난 쏟아지자 해명이 “표현이…”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논란 “다물자” 비난 쏟아지자 해명이 “표현이…”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사고 관련 발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결국 경솔한 발언을 사과했다. 우태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하는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것일까. 화가난다. 관심이란건 존재할때 가져야 더아름다운건데. 왜 이제서야. 제발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우태운은 트위터에 올린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로 입장을 대신해 비난 여론이 더욱 거세졌다. 이후 우태운은 “같은 동료로서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대한 표현 방법이 잘못되었던 점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빠른 쾌유를 기도하고 빌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공식 사과했다. 우태운은 지난 3일 은비의 사망소식이 처음 전해졌을 당시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로 고인을 애도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우태운 결국 사과했네”, “우태운 지금 상황이 어떤 상황인데 저런 말도 안되는 글을 올리나”, “우태운 네티즌을 바보로 아나. 사과하긴 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피드 멤버 우태운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 도대체 무슨 뜻?

    스피드 멤버 우태운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 도대체 무슨 뜻?

    스피드 멤버 우태운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 도대체 무슨 뜻?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사고 관련 발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우태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 하는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것일까. 화가난다. 관심이란건 존재할때 가져야 더아름다운건데. 왜 이제서야. 제발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레이디스코드의 ‘아임파인땡큐(I’m fine thank you)’가 은비가 세상을 떠난 뒤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과 관련한 발언이라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우태운은 트위터에 올린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로 입장을 대신해 비난 여론이 더욱 거세졌다. 우태운은 지난 3일 은비의 사망소식이 처음 전해졌을 당시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로 고인을 애도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우태운 어떻게 이런 말을 할 수 있나”, “우태운 살아있을 때 잘했어야 한다는 얘기 같은데 뭔 얘기를 이렇게 황당하게 썼냐”, “우태운 글 잘못썼다고 네티즌의 융탄폭격을 받는구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코 형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비난쇄도하자 “입 다물자”

    지코 형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발언 비난쇄도하자 “입 다물자”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고은비, 스피드 우태운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관련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우태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하는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것일까. 화가난다. 관심이란건 존재할때 가져야 더아름다운건데..왜 이제서야;; 제발좀..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게재했다.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은 이 발언이 레이디스코드의 ‘아임파인땡큐(I’m fine thank you)’가 은비가 세상을 떠난 뒤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데 대한 발언이라 추측했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우태운은 트위터에 게재한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을 게재해 비난을 받고 있다. 한편 우태운은 3일 은비의 사망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적어 동료의 죽음을 애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글 논란에 “같은 동료로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해명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글 논란에 “같은 동료로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해명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고은비, 스피드 우태운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레이디스코드 관련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우태운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내야하는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것일까. 화가난다. 관심이란건 존재할때 가져야 더아름다운건데..왜 이제서야;; 제발좀..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게재했다. 이 발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은 이 발언이 레이디스코드의 ‘아임파인땡큐(I’m fine thank you)’가 은비가 세상을 떠난 뒤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데 대한 발언이라 추측했다. 우태운은 트위터에 게재한 글을 삭제한 뒤 “입 다문 놈이 중간은 간다. 다물자”라는 글을 게재해 비난을 받고 있다. 논란이 가중되자, 우태운은 “같은 동료로써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대한 표현 방법이 잘못되었던점 죄송합니다.진심으로 빠른 쾌유를 기도하고 빌고있습니다..마지막으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사과의 글을 남겼다. 한편 우태운은 3일 은비의 사망소식이 전해졌을 당시 “정말 남일 같지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적어 동료의 죽음을 애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준 앵커,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애도 “뉴스하기 막막하다…”[전문포함]

    김성준 앵커,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애도 “뉴스하기 막막하다…”[전문포함]

    ‘김성준 앵커’ ‘레이디스코드’ ‘은비’ ‘은비 사망’ ‘고은비’ ‘이소정’ ‘권리세’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은비가 짧은 생을 마친 가운데, 사돈 관계로 알려진 SBS 김성준 앵커가 애도를 표했다. 3일 김성준 앵커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른 새벽 스마트폰 뉴스앱을 열어봤다가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성준 앵커는 “레이디스코드 데뷔 당시 나와 은비양의 사돈 관계 기사가 난 적이 있어서 기억하는 분들이 꽤 있다. 은비양의 이모인 제 제수씨를 통해 소개 받아서 방송에 대해 궁금한 점을 알려주고 격려의 말을 전해줬던 기억이 난다”고 전했다. 이어 “레이디스코드가 화면에 나올 때마다 ‘이 친구 잘하고 있나’ 관심 갖고 지켜보곤 했고 간혹 응원하는 SNS 메시지를 올리기도 했습니다”고 언급하며 레이디스코드 멤버 은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김성준 앵커는 “오늘 8시 뉴스에서도 이 사고 소식을 전해야하는데 어떻게 할지 막막합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레이디스코드는 이날 오전 1시30분쯤 승합차를 타고 영동고속도로 인근에서 인천 방면으로 이동하던 중 빗길에 미끄러지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가 사망했으며, 멤버 권리세가 크게 다쳐 수술을 받았다. 한편, 김성준 앵커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성준 앵커, 레이디스코드 은비랑 사돈관계였구나”, “김성준 앵커, 글 읽는데 눈물이 났다”, “김성준 앵커, 레이디스코드 은비 좋은 곳 갔을 거예요”, “김성준 앵커, 오늘 뉴스... 정말 하기 힘들겠다”, “김성준 앵커, 오늘 뉴스볼 때 왠지 눈물 날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SBS 김성준 아나운서가 올린 레이디스코드 은비 관련 애도글 전문이다. 이른 새벽에 눈을 떠서 습관대로 스마트폰 뉴스앱을 열어봤다가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교통사고와 고은비양 사망 소식이 눈에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몇몇 지인들에게서 애도 문자 메시지가 왔고 또 몇몇 연예뉴스 기자들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전화는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레이디스코드 데뷔 당시 저와 은비양의 사돈 관계 기사가 난 적이 있어서 기억하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사실 저는 당시 기사 내용과는 달리 은비양과 잘 알고 지내던 사이가 아닙니다. 말 그대로 ‘사돈 댁 어린 학생’ 정도가 전부였습니다. 유일한 인연이라면 은비양이 ‘커서 방송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진 여중생이었을 때입니다. 은비양의 이모인 제 제수씨를 통해 소개 받아서 방송에 대해 궁금한 점을 알려주고 격려의 말을 전해줬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방송 일은 절대 지루하지 않은 직업이다. 상상력이 중요하다. 꿈을 키워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런 정도의 조언 아니었겠나 싶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은비양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멤버로 데뷔하게 됐습니다. 어느 날 느닷없이 기사가 떴는데 제가 마치 은비양의 엄청난 멘토였던 것처럼 과장된 내용들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은비양 쪽에서 과장된 보도가 나가서 폐를 끼쳤다고 죄송하다는 연락이 왔지만 저는 괜찮다고 넘겼습니다. 일부 연예뉴스 기자들에게 사정만 설명하고 말았습니다. 저나 은비양 양쪽 입장에서 아주 틀린 말도 아니고 크게 나쁠 일도 없는 기사였기 때문입니다. 이후 저는 레이디스코드가 화면에 나올 때마다 ‘이 친구 잘하고 있나’ 관심 갖고 지켜보곤 했고 간혹 응원하는 SNS 메시지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꿈을 가진 아이가 그 꿈을 하나 하나 성취해 가는 모습이 대견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는 ‘레이디스 코드의 은비라는 친구가 나랑 아는 사이야~’하고 자랑도 하고 다녔습니다. 슬슬 거꾸로 제가 은비 덕을 보기 시작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오늘 비보를 듣고 나서 관련 기사들을 읽어봤습니다. 은비의 별명이 ‘은비타민’이라는 얘기가 눈에 띠었고 ‘무공해 미소’ 또는 ‘팬바보’라는 표현들도 보였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착하게 살아왔구나’하는 생각이 들자 더욱 마음이 아팠습니다. 오늘 8시 뉴스에서도 이 사고 소식을 전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지 막막합니다. 소소한 인연이었지만 제가 미래를 엿보여주고 용기를 선물하려고 했던 한 어린 아이입니다. 그 아이가 한창 꿈을 펼치기 시작하려던 순간에, 미래를 향한 달리기의 출발점 근처에서 엉뚱한 사고로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됐다는 사실이 고통스럽습니다. 데뷔시절 기사가 나갔을 때 은비양이 자필 싸인이 담긴 첫 앨범 CD를 보내왔습니다. 거기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격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꼭 앵커님이 저희를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미 자랑스럽지만, 하늘나라에 가서도 그 최선을 멈추지 않기 바랍니다. 사진=김성준 앵커 페이스북(‘김성준 앵커’ ‘레이디스코드’ ‘은비’ ‘은비 사망’ ‘고은비’ ‘이소정’ ‘권리세’) 연예팀 mingk@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 애도물결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 애도물결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 권리세 수술 중단’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은비가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3일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어젯밤 대구 스케줄 후 레이디스 코드가 탄 차량이 서울로 이동하던 중, 새벽 1시 30분가량 수원 지점에서 차량 뒷바퀴가 빠지는 문제가 발생했다. 빗길에서 바퀴가 빠지면서 차량이 몇 차례 회전을 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박는 사고가 났으며, 이로 인해 멤버 은비가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레이디스코드의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났으며 은비는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사고 직후 차량 바깥으로 튕겨나간 것으로 알려졌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 권리세 상태는? ‘차량 뒷바퀴가 빠진 후..’ [전문]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 권리세 상태는? ‘차량 뒷바퀴가 빠진 후..’ [전문]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 권리세 중태, 이소정 부상’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이소정이 생일날 교통사고를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레이디스코드는 지난 2일 대구에서 스케줄을 마친 후 서울로 돌아오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들이 탄 승합차는 3일 오전 1시30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지점)에서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소속사 측은 “차량 뒷바퀴가 빠지는 문제가 발생했다”며 “빗길에 바퀴가 빠지면서 차량이 몇 차례 회전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고 사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 사고로 은비(고은비)가 사망하고 다른 멤버 권리세가 중태, 이소정 역시 부상을 당했다. 특히 이소정은 1993년 9월3일 출생으로, 사고가 난 당일 21번째 생일을 맞아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카라의 멤버 박규리는 이날 트위터에 “어떻게 이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발 소정, 리세 양도 무사히 회복해주길, 기도해주세요. 모두들”이라는 애도의 글을 남긴 뒤 “오늘 소정이 생일인데...제발 힘을 받아주길”이라고 이소정의 생일을 언급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 권리세 중태, 이소정 부상, 사망한 고(故) 은비의 명복을 빈다”,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 권리세 중태, 이소정 부상..하필 이소정 생일날에...”,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이소정 권리세 빨리 회복하길”,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 권리세 중태, 이소정 부상..너무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레이디스코드 측 교통사고 경위 전문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그룹 레이디스 코드와 관련한 현재까지의 상황을 말씀드립니다. 어젯밤 대구 스케줄 후 레이디스 코드가 탄 차량이 서울로 이동하던 중, 새벽 1시 30분 가량 수원 지점에서 차량 뒷바퀴가 빠지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빗길에서 바퀴가 빠지면서 차량이 몇 차례 회전을 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박는 사고가 났으며, 이로 인해 멤버 은비가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현재 다른 멤버 리세는 중태이며 소정은 부상을 입어 치료 중이고, 다른 멤버들과 함께 탑승하고 있던 매니저 스타일리스트는 큰 부상은 없습니다. 멤버들은 오늘 중 수원에서 서울 병원으로 옮길 예정이며, 빈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저희 직원들 역시 큰 충격에 빠져있는 상태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에 잠겨있습니다. 큰 충격을 받으셨을 팬분들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죄송한 말씀을 드리며, 많은 분들께서 멤버들이 빨리 쾌차하기를 함께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알려지는 대로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 권리세 중태, 이소정 부상)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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