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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마린룩’ 소녀시대, 제기차기 댄스 댄스~

    [NOW포토] ‘마린룩’ 소녀시대, 제기차기 댄스 댄스~

    1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09 SBS 창작 애니메이션 대상’ 시상식에 그룹 소녀시대가 멋진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태연 “소원을 말해봐~”

    [NOW포토] 소녀시대 태연 “소원을 말해봐~”

    1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09 SBS 창작 애니메이션 대상’ 시상식에 그룹 소녀시대가 멋진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거장들과 함께하는 아트기부 캠페인

    붓 역할을 하는 손이 스쳐 지나가며 모래가 지워지고 더해질 때마다 나무가 생겨나고, 새가 날갯짓을 하며, 언덕 위에서 그림을 그리는 한 여인이 나타난다. 나무는 아름다운 여인의 얼굴로 바뀐다. 여인은 자신이 화폭에 담고 있는 것이 풍경이 아니라 자신이 그리워하는 ‘소울 메이트’라는 것을 알게 된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에서 지난 5월 말부터 하루 열 차례 안팎으로 내보내고 있는 30초짜리 샌드 애니메이션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캔버스 위에 모래로 그린 그림이 살아서 꿈틀대는 한 편의 서정적인 애니메이션으로 완성돼 시청자들에게 다가선다. 이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디렉터 장 풀로의 작품으로, 온스타일과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아트 도네이션 캠페인 ‘스타일 미츠 아트’의 첫 번째 공개작이다.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문화예술계 거장들과 함께하는 이 캠페인은 방송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아트 컬래버레이션(art collaboration)을 통해 새로운 미디어 아트를 선보이는 한편, 문화 예술의 풍요로움을 전달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컬래버레이션 작품들은 연말 경매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 전액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에 전달돼 국내외 젊은 문화예술 인재육성과 저개발국 아동들을 위한 예술문화 프로그램 개발 사업에 쓰여진다. ‘러브 퍼스트 패션’이라는 주제의 올해 캠페인은 장 풀로를 시작으로 한국의 옻칠 작가 전용복을 비롯해 국내외 사진 작가, 현대 미술 작가 등 4~5명이 바통을 잇게 된다. 이들의 작품은 약 2개월씩 방송된다. 올 하반기에는 작품 제작 과정과 작가들의 작품 세계에 대한 인터뷰 등을 담은 다큐멘터리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광주 비엔날레 명예 홍보대사를 지냈으며, 건국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장 풀로는 “젊은 예술가들을 후원한다는 취지가 좋아 참여하게 됐다.”면서 “나 역시 초기 열정을 다시 한번 기억할 수 있는 즐거운 기회였다.”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NOW포토] 효연ㆍ유리ㆍ제시카 “따라해봐요~”

    [NOW포토] 효연ㆍ유리ㆍ제시카 “따라해봐요~”

    1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09 SBS 창작 애니메이션 대상’ 시상식에 그룹 소녀시대가 멋진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아귀신’ 동영상 인기…“내가 김연아로 보이니?”

    ‘연아귀신’ 동영상 인기…“내가 김연아로 보이니?”

    ‘피겨 퀸’ 김연아 선수의 납량특집 동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겁게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연아 귀신’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김연아 선수의 납량특집 동영상이 각종 포털 사이트와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에서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이번 동영상에서 김연아는 귀여운 귀신으로 변신해 어두컴컴한 곳에서 깜짝 등장해 납량특집의 묘미를 제대로 살리고 있다.특히 공포 영화 속 한 장면을 패러디 한 김연아는 “내가 아직도 김연아로 보이니?”라며 공포 분위기를 잡다가 부끄러운 듯 털털하게 웃어 보는 이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이번 납량특집 ‘연아 귀신’ 동영상은 삼성 하우젠 에어컨의 ‘씽씽 열대야 시네마 콘서트’와 ‘삼성 애니콜*하우젠 아이스 올스타즈(ICE ALLSTARS) 2009’를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제작한 홍보 동영상이다. 사진제공 = 프레인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섹시뒷태 과시

    [NOW포토] 소녀시대, 섹시뒷태 과시

    그룹 소녀시대가 1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09 SBS 창작 애니메이션 대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멋진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마린룩’으로 돌아온 섹시 소녀시대

    [NOW포토] ‘마린룩’으로 돌아온 섹시 소녀시대

    1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09 SBS 창작 애니메이션 대상’ 시상식에 그룹 소녀시대가 멋진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우리가 돌아왔어요”

    [NOW포토] 소녀시대 “우리가 돌아왔어요”

    1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09 SBS 창작 애니메이션 대상’ 시상식이에서 그룹 소녀시대가 멋진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섹시한 마린룩’

    [NOW포토] 소녀시대 ‘섹시한 마린룩’

    그룹 소녀시대가 1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09 SBS 창작 애니메이션 대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멋진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리ㆍ윤아, 늘씬한 각선미~

    [NOW포토] 유리ㆍ윤아, 늘씬한 각선미~

    1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09 SBS 창작 애니메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그룹 소녀시대가 멋진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녀시대 티파니 ‘섹시 S 라인’

    [NOW포토] 소녀시대 티파니 ‘섹시 S 라인’

    1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09 SBS 창작 애니메이션 대상’ 시상식에 그룹 소녀시대가 멋진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전자 보는 휴대전화 시대 연다

    삼성전자 보는 휴대전화 시대 연다

    “이제는 보는 휴대전화다.” 삼성전자는 30일 ‘보는 휴대전화’시대를 여는 제품이라며 3세대 풀터치스크린폰 ‘햅틱 아몰레드’를 선보였다. 아몰레드는 고화질(HD)급의 화면을 보여주기 위해 3.5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AM OLED) 화면을 사용했다. 아몰레드라는 이름도 여기서 나왔다. 꿈의 디스플레이라고 불리는 OLED는 자연색을 100%로 표현할 수 있다. 현재의 액정표시장치(LC D) 화면은 70% 정도만 표현할 수 있다. 시야각도 180도에 달해 어느각도나 태양빛이 있는 실외에서도 깨끗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 동시에 전력사용량은 현재의 절반에 불과하다.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부사장)도 “휴대전화가 음악·동영상·인터넷 등을 사용하는 복합기기로 진화하면서 기존의 ‘듣고 말하는 기능’뿐 이나라 ‘보고 즐기는 기능’이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애니콜의 첨단기술이 집약된 햅틱 아몰레드로 휴대전화의 ‘화질혁명’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햅틱 아몰레드는 또 지상파 디지털 멀티미디어방송(DMB), 3차원으로 사용하는 차세대 이용자환경(UI) ‘터치위즈2.0’도 들어있다. 디빅스(D ivX) 재생 기능도 있어 영화파일 등을 변환하지 않아도 휴대전화에서 바로 즐길 수 있다. 이어폰도 3.5파이 이어폰 잭을 사용해 일반 이어폰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출고가는 89만 980 0원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SBS애니메이션대상 ‘웨이홈’

    2009 SBS창작애니메이션 대상(문화체육부장관상) 수상작으로 오수형, 이정헌의 ‘웨이홈(Way Home)’이 선정됐다. ‘웨이홈’은 똥을 발견하고 흡족해진 쇠똥구리가 똥을 굴리며 출발하다가 실수로 파리를 밟아 죽이게 되는 에피소드를 그렸다. 심사위원장인 ‘둘리’의 김수정 화백은 “애니메이션의 기본에 충실하고 스토리의 대반전이 돋보인 작품”이라고 웨이홈을 평가했다. 이외 일반부문 최우수상은 박지연의 ‘도시에서 그녀가 피할 수 없는 것들’이, 단체부문 최우수상은 투바엔터테인먼트의 ‘라바’가 차지했다. 수상작 15편을 포함 1심을 통과한 작품 117편은 모두 새달 3일 오후 4시부터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새달 1일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열린다. 대상 상금은 1000만원.
  • 이동통신사 제휴서비스 슬그머니 축소

    이동통신사들이 다른 기업들과 제휴해 다양한 혜택을 주던 제휴 서비스를 슬그머니 축소하고 있다. 막대한 보조금으로 ‘공짜폰’을 남발하며 신규고객을 끌어모으는 이통사들이 정작 자사의 충성스러운 기존 고객을 위한 혜택은 축소하고 있어 역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통합 KT’는 기존 KTF 멤버십 고객에게 제공하던 제휴서비스를 7월1일부터 대대적으로 축소한다. KT 고객 전체에게 일관성 있는 혜택을 주기 위해 기존 서비스를 구조조정하는 차원이지만, 그동안 가장 풍부한 제휴서비스 혜택을 누려온 KTF 고객에겐 황당한 소식이다.KT는 우선 미용쇼핑몰 뷰티크레딧 15% 할인 혜택을 7월1일부터 제휴서비스에서 제외하고, 8월1일부터는 패밀리레스토랑 빕스(10∼20%)와 씨푸드오션(15%) 할인 혜택도 중단한다. 스타벅스 샷 추가 및 사이즈 업그레이드, 그랑비아또 20% 할인, 크라운베이커리 무료 케이크 교환(VIP 카드), 애니카랜드 무료 오일 교환(VIP 카드) 등의 혜택도 8월1일부터는 제공되지 않는다. 패밀리 멤버십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연 6회 제공하던 CJ CGV 영화관 무료 온라인 예매 서비스도 중단하기로 했다.SK텔레콤도 일부 제휴 서비스를 축소키로 했다. 에뛰드하우스·이지은 레드클럽·알렌테이크 10% 할인 혜택은 중단하고, 제주민화박물관·목아박물관·제주허브동산·우방랜드 입장 할인 혜택도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대형 공연 30∼50% 할인, 특정일 공연 75% 할인 또는 무료초대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하는 ‘T 컬처멤버십’, 인기가수 콘서트에 무료 초대하는 ‘ting’ 콘서트 등의 공연 관련 멤버십 서비스는 7월1일부터 새로 시작하기로 했다. LG텔레콤 역시 지난해 말부터 편의점 미니스톱과의 제휴를 해지, 상품 구매 금액의 15%를 멤버십 포인트로 할인받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도록 했다.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한양사이버대학교 유망학과 ③ 디지털디자인학과

    한양사이버대학교 유망학과 ③ 디지털디자인학과

    한양사이버대학교 디지털디자인학과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디자인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교육과정은 단계별로 이론교육과 실기 및 실무교육 과정을 병행하도록 구성되어 있다.현장실습, 세미나 등의 오프라인교육을 병행해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창의력과 조형능력 및 논리성을 계발하고 기업의 현장 학습,정기적인 세미나,상담 등을 통해 실무과정을 학습하며 진로를 연계하도록 했다.  이론과 개념 교육,실기와 실무교육을 종합적으로 안배하고 있으며 기능과 실기 중심의 학원식 교육을 탈피하고 오프라인 디자인대학과 동일한 컨셉트 및 사고력 중심의 정통 디자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한양대학교 교수진을 공유하며 유명 대학 디자인 계열학과 교수진을 다수 확보해 단계별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있다.  학생들의 수준과 요구는 천차만별인데 실무와 실기 경험이 전혀 없어서 자신감이 부족한 입학생들을 위해 ‘기초실기’ 과목을 도입했고 주 1회 이상 전임교수의 오프라인 실기 지도 특강을 통해 경험이 없는 학생들의 실무 능력 제고를 돕고 있다.  뿐만아니라 실무 경험은 있지만 체계적인 디자인 개념 확립과 제시 능력을 갖추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실무자의 재교육 과정을 실행하고 있다.논리적이고 체계적인 디자인 컨셉트 확립,디자인 기획,프리젠테이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실기 과목을 도입하고 있고,최신 패러다임을 소개하는 다양한 이론 수업을 개설하고 있다. 특히 이 학과만의 자랑은 피드백이 반영된 독창적인 실기과제 비평 수업이다.이를 통해 디자인 능력 배양을 돕고 있다.  졸업생은 그래픽디자인,편집·출판 디자인,CI·BI,캐릭터 디자인,광고 디자인 등의 시각정보 디자인 분야와 게임,영상,애니메이션,멀티미디어 콘텐츠,웹 디자인 등의 인터페이스·인터랙티브 디자인 분야,그리고 공공 디자인 및 제품 디자인 분야로 진출하게 된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29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200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는데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www.hycu.ac.kr)를 참고하면 된다.문의 02-2290-0114     디지털디자인학과 은덕수 학과장과의 인터뷰    ▶개교 당시와 7년이 지난 현재 학과의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디자인 계열에서 4년 동안 12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는데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각 분야에서 최고의 디자이너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고, 해외유학과 유명 대학원에 진학해 활약하고 있어 학교와 학과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느낍니다.입학 경쟁률 또한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처음 학교가 열었을 때에는 30대 이상 직장인이 많았는데 최근 입학생들의 연령을 보면 20대가 늘고 있습니다.10대 후반부터 60대까지 연령층이 매우 다양합니다. 이 과정에서 공간디자인학과와 분과했고 다양한 전공이 가능하도록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수정하는 등 디자인 전분야에 대한 안정된 교육 체계를 구축하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디자인학과의 전체적인 커리큘럼 구성은?  디지털디자인학과는 다양한 전공을 포괄한 학과입니다.그리고 학생들의 수준도 천차만별입니다.따라서 우리 학과 커리큘럼은 학생들의 수준과 요구에 맞춰 실기와 이론,실무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1학년 과정은 디자인의 기초실기 및 이론을 연마하는 과정이며, 2학년 과정에선 디자인 전공 기초과목들을 경험해 각자의 세부 전공을 설정하게 됩니다.3학년 과정에서는 자신의 관심과 목표에 따라 전공을 심화하게 됩니다.4학년이 되면 졸업 프로젝트와 함께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는 졸업 전시회를 개최해 학위는 물론 취업을 위한 실력 향상에 커리큘럼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디지털디자인학과의 커리큘럼은 개인별 디자인 교육과정을 완성함으로써 새로운 분야의 성공정인 진출을 돕는 것입니다.한 가지 주목할 점은 사이버대학교 수업의 가장 큰 특징인 100% 온라인 학습기반이라는 점입니다.  그러나 실기교육을 담당해야 하는 디지털 디자인학과는 교육과정의 특성상 온라인 학습만으로는 개별 디자인 교육을 완성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졸업하기 이전에 반드시 오프라인 과제점검과 1:1 심사를 받도록 유도하고 있고, 학과 교수들이 직접 매주 오프라인 특강을 진행하고 동아리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온라인 학습만으로도 얼마든지 학위를 받을 수 있고 충분히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지만, 디자인계열 대학은 교수와 학생들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학생들을 발전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아마도 이러한 디지털디자인학과의 커리큘럼와 학과 특성이 지금의 높은 경쟁력을 일군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준비해야 할 것이 있다면?  우리 과는 일반 대학의 대학수학능력시험 대신 온라인 시험과 학업 계획서로 선발합니다.시험을 준비하고 학업 계획서를 면밀히 작성하지 않으면 입학이 쉽지 않습니다.개교 당시와 견줘 경쟁률이 매우 높아졌기 때문에 입학을 결심했다면 뚜렷하고도 차별화된 목표를 세워 충실하게 계획서를 꾸리는 것이 좋습니다.  입학과 관련한 정보는 학교 홈페이지에 출실히 소개되어 있지만 블로그나 카페 등을 통해서 재학생들로부터 직접 정보를 구할 수도 있고,연중 내내 교수들이 진행하는 특강이나 오프라인 모임에 직접 참가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 우주·천문 주제로 세계만화 한자리에

    우주·천문 주제로 세계만화 한자리에

    세계 만화가 대전이 처음 열리고 있다. 국제만화가대회(International Comic Artist Conference·이하 ICC) 사무국이 지난 22일부터 8월16일까지 세계 만화가를 대상으로 제1차 만화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는 것. ICC는 세계 만화인들의 교류와 우호 증진을 위해 1996년 결성됐으며 현재 세계 23개국, 82개 기관이 가입한 상태다. 사무국은 부천에 있다. 첫 공모전의 주제는 ‘우주와 천문’이다. 올해가 세계 천문의 해라는 점에 의미를 뒀다. 올해는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최초로 망원경을 사용해 천체를 관측한 지 400년이 되는 해다. ICC 사무국 관계자는 “만화를 통해 국제사회가 갖고 있는 이슈나 사회적인 메시지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넓게 알리자는 취지에서 공모전을 시작하게 됐다.”면서 “올해 공모전은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조직위원회와 함께 만화와 천문학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응모 부문은 카툰과 8페이지 이내 스토리 만화 등 2개 부문이다. 각 부문 최우수 작에는 상금 1000달러와 상패, 우수작에는 상금 500달러와 상패가 주어진다. 온라인(www.intercomicon.org)이나 국제우편을 통해 작품을 접수할 수 있다. 김동화 한국만화가협회장을 비롯해 중국 만화연구회, 홍콩 만화애니메이션협회, 타이완 만화가직공협회, 망가 재팬 등 각 단체에서 선정한 대표 만화가들이 심사하며 오는 10월 타이완에서 열리는 제10회 ICC 현장에서 시상작을 발표한다. 시상작은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타이완의 유명 만화가들이 우주를 주제로 그린 작품과 함께 전시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미술과 산책] 미술을 가까이 하는 삶은 행복하다11

    [미술과 산책] 미술을 가까이 하는 삶은 행복하다11

    많은 미술가들은 타계 후 작품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된다. 본인이 미술관을 설립하여 영구히 관리하는 경우는 극소수이고 어느 미술관에 기증한다고 해도 쉽게 받아주지 않는다. 미술시장에서 잘 팔리는 작가라면 걱정이 없겠지만 말이다. 유족의 입장에서는 작품을 짊어지고 고심한다. 몇몇 유족들이 미술관을 준비하다가 설립도 어렵지만 개관 후에도 지속적인 경상비가 들어가는 그 재원이 어려워 포기하는 것을 보았다. 조각가 문신은 타계 후 미망인 최성숙 씨가 숙명여대 안에 1999년 ‘문신미술연구소’로 출발하여 2004년 ‘문신미술관’을 개관하였다. 문신의 작품 보존, 자료정리, 출판, 전시, 아트상품 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작년에는 ‘문신저술상’까지 제정하여 문신의 삶과 예술을 심도 깊게 연구하고 저술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마산시립문신미술관’도 운영되며 ‘문신미술상’을 제정하여 양쪽에서 문신을 기리고 있다. 최성숙 씨 또한 화가로 작년 서울 인사동 공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가진 바 있다. 한국화가 고암 이응노를 위해 미망인 박인경 씨가 2000년 서울 평창동에 ‘이응노미술관’을 개관하여 운영하다가 폐관하였다. 2007년에는 ‘대전시립이응노미술관’을 개관하여 운영해오며 프랑스에 남겨졌던 이응노 유작들이 연차적으로 대전시에 기증이 이루어지고 있다. 작년에 경기도 양주에 서양화가 나희균 씨에 의해 한국화 추상화 입체작품을 개척했던 안상철을 기리는 ‘안상철미술관’이 개관되었다. 사람은 타계 후에는 묻혀지고 잊혀 가는데 이들은 지속적인 화제 인물로 거론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부부화가는 임용련·백남순 씨가 있는데 이들은 파리에서 유학했고 1930년 결혼에 11월에는 부부 유화전을 열었다. 타계한 운보 김기창과 우향 박래현은 유명작가로 우리 현대미술사에 이름을 남겼다. 청각장애자인 운보는 우향을 만나지 않았다면 작가로 대성하기 어려웠다고 회고한 바 있다. 1992년 1월 원로 서양화가 김흥수 화백(당시 73세)과 여류 서양화가 장수현(31세) 씨의 결혼이 장안의 화제가 되었다. 이들은 스승(덕성여대)과 제자로 만나 손녀 뻘이 될 수 있는 42살의 나이 차를 극복했다. 많은 부부 미술인 중 양쪽 모두 뚜렷한 활동을 보인 커플로 남편이 먼저 작고한 경우는 미인도로 유명한 동덕여대 교수였던 한국화가 장운상과 덕성여대 교수를 역임한 예술원 회원인 섬유공예가 이신자, 추상화로 족적을 남긴 한성대 교수를 역임한 작고 서양화가 하인두와 한국화가 유민자, 건국대 교수를 역임한 서양화가 이용환과 심죽자, 국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요절한 서양화가 박길웅과 박경란, 작고한 조각가 전국광과 양화선, 작고한 조각가 유영교와 미술사가 목원대 이은기 교수 등이 있다. 현역 조각가로 성신여대 교수를 역임한 정관모와 김혜원, 서양화가 서울대 교수를 역임한 윤명노와 한승재, 서양화가로 상명대 교수를 역임한 구자승과 안양대 장지원 교수, 서양화가 강원대 유병훈 교수와 한국화가 김아영, 서양화가로 경희대 교수를 역임한 박재호와 허계, 서양화가로 공주대 교수를 역임한 강길원과 서양순, 한국화가로 영남대 교수를 역임한 정치환과 섬유공예가인 효성가톨릭대 최영자 교수, 한국화가 경원대 강경구 교수와 심현희, 한국화가 홍익대 문봉선 교수와 강미선-이들은 둘다 중앙미술대전 대상 수상 작가이다. 서양화가 추계예대 최진욱 교수와 박강원, 서양화가이며 설치미술 활동도 벌이는 신영성과 하민수, 조각가 광주교대 박정환 교수와 신옥주, 조각가 서울대 문주 교수와 홍수자, 도예가 이정도와 전진희, 조각가 한진섭과 미술사가 한양여대 고종희 교수, 조각가 김성회와 미술사가 김이순 등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이 많다. 이들은 학교의 동창 또는 사제지간으로 만나 결혼하고, 작품 활동에 서로의 도움을 주며 미술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같은 장르 또는 전혀 다른 장르에서 다른 성향의 작품 활동을 하며 때로는 함께 부부전도 개최한다. 사후에는 미망인이 부군을 위해 미술관을 설립하고 유작전을 꾸미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글 김달진 김달진미술자료관 관장 www.daljin.com <미술인의 운문과 산문> 4. 22~8.31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옛 문인화가들이 그림뿐 아니라 글에도 능했던 점에 착안해 글과 그림의 연관성을 살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코자 기획한 자료전으로 18세기 강세황에서 21세기 손상기까지 나온다. 미술 작가와 이론가들이 쓴 시집과 수필집 80여 권으로 꾸며졌으며 천경자의 수필집, 미술평론가 오광수와 윤범모 시집 외에도 다양한 미술인들의 시, 수필 등을 만날 수 있다. 희귀본인 월북화가 김용준의 《근원수필》 1948년 초판본, 고유섭의 《전별의 병》 1958년, 이중섭의 편지를 모은 책 《그대에게 가는 길》, 신위의 《경수당전고》 국역본 등이 전시된다. 관람객들이 책 표지뿐 아니라 글의 내용도 감상할 수 있게 중요한 부분을 복사해 읽어볼 수 있도록 전시했다. (T. 02-730-6216) <일본현대미술전 Remembering - Next of Japan> 5.14~6.25 두산갤러리, 대안공간루프 과거 저팬애니팝으로 우리에게 많이 알려져 있던 일본 현대미술의 그늘에서 벗어나 90년대 이후 일본 현대미술의 단면을 볼 수 있는 전시이다. 과거나 현재 중심 혹은 경제적 가치에 중점을 둔 전시가 아니라 미학적 가치에서 미래의 일본 현대미술을 엿볼 수 있다. 이번 전시 참여작가들은 일본 버블 경제세대인 30대들로 매우 주체적이고 작위적인 자아의 영역 안에서 사적인 유희를 즐기고 사회와 관계성조차 내면의 주관적 시선 안에서 바라보는 작품의 성향을 보인다. 이들 20여 명의 작가들은 설치, 영상, 회화, 사진 등 모든 장르에서 세계 현대미술계에서 매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매우 독창적이고 감성적인 이미지들을 우리에게 전하고 있는 작품들이 전시된다. (T. 02-708-5050 www.doosanartcenter.com) <대학로 100번지> 5.21~7.5 아르코미술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아르코미술관이 동숭동에 자리한 지 30년이 되는 해를 맞이하여,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 위치한 미술관의 진행 경로를 가늠해 보고자 기획된 전시이다. 그동안 시각예술의 동시대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다양한 층위의 관객들을 흡수하는 전시와 프로그램들을 진행해 왔다. 이번 전시는 미술관과 미술관이 위치한 장소의 기억들을 수집하고 재해석하여 조립을 하는 방식의 전시이다. 지난 30여 년의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변화해 온 미술관의 행보는 김구림, 민정기, 홍경택 등 다양한 연배의 작가들 30여 명이 함께 다채로운 방법으로 보여준다. 그동안 아르코미술관과 함께 했던 미술작가들은 물론이고, 대학로를 중심으로 청년문화를 만들었던 문인들의 자유방담, 각종 퍼포먼스 프로그램 등이 진행 될 예정이다. (T.02-760-4724)
  • [28일 EBS·YTN]

    07:30 글로벌비전(재) 08:00 YTN24 08:25 꼴찌들의 통쾌한 반란(재) 09:00 YTN24 09:25 시네마투데이(재) 10:00 YTN24 10:35 세계인 위클리(재) 11:00 뉴스와이드 12:00 YTN24 13:30 글로벌 비전(재) 14:00 뉴스와이드 16:30 네트워크 퍼레이드(재) 17:00 YTN24 17:30 인사이드월드 18:00 YTN24 20:30 토마토(재) 21:30 시청자의 눈(재) 23:35 스포츠 뉴스 06:00 얼쑤! 한국어 쇼(재) 07:25 고 디에고 고(재) 08:30 모여라 딩동댕 09:00 뽀롱뽀롱 뽀로로 10:00 이상한 나라의 폴 11:15 은하철도 999 12:30 신나는 과학 애니메이션 13:00 신기한 스쿨버스 13:50 수퍼와이 14:40 일요시네마 <에린 브로코비치> 17:00 장학퀴즈(재) 17:50 EBS 창사특집 앙코르 대국굴기 22:00 다큐 프라임 23:40 한국영화특선 <결사대작전>
  • “내 몸에 흐르는 한국인의 피 실감”

    “내 몸에 흐르는 한국인의 피 실감”

    “43년 동안 쿠바인이란 정체성으로 살아왔는데 경복궁과 국립민속박물관을 3시간이 넘게 돌아다니면서 ‘내가 한국인이구나. 나에게 어머니의 한국 피가 흐르고 있구나.’하고 느꼈습니다. ” 쿠바 출신의 화가로 서울 종로구 삼청동 갤러리 반디에서 개인전을 여는 한인 3세 알리시아 데 라 캄파 팍(43). 그는 지난 19일 한국에 도착한 이후 문화적 충격으로 인한 ‘정신적 몸살’을 앓고 있다. 한국과 쿠바는 정식 수교가 안 된 탓에 그의 외할머니의 고향인 한국에 대한 정보는 빈약했다. 일제때 나라 잃은 설움을 뒤로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멕시코 유카탄 반도의 사탕수수 농장(애니깽)에 노동을 팔기 위해 1919년 출국했고, 당시 한국은 아주 가난한 나라였다는 정도다. 그에게 한국에 대한 강한 인상은 흑백사진으로 남은 전통혼례 장면이다. 1921년 멕시코에서 쿠바로 이주한 뒤 태어난 어머니는 한글을 읽고 쓸 수 있었지만, 한국을 잘 알지는 못했다. 그러니 한국인 어머니와 스페인계 쿠바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알리시아는 더 말할 것이 없었다. 스페인어로 말하는 그녀는 그러나 이제 자신의 이름 맨 끝에 붙어 있던 어머니의 성씨 박(Pak)을 이해할 것만 같다. 그는 “이번 방문에서 받은 한국의 느낌을 기억해 한국을 테마로 한 작품을 하겠다.”고 말했다. 수도 아바나의 산 알레한드로 예술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수로 일하다가 전업작가로 돌아선 그녀의 이번 국내 개인전은 2004년 쿠바를 방문한 구자훈 LIG손해보험 회장의 약속이 실행된 것이다. 그녀의 그림은 날개달린 남녀, 물위에 떠 있는 두상 등 초현실주의적인 중남미 미술의 특징을 특유의 색감으로 표현하고 있다. 한국의 국기인 태극문양을 추상화해 표현한 작품도 전시한다.(02)734-2321.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2009 상반기 히트상품] 삼성전자 ‘애니콜 햅틱’

    [2009 상반기 히트상품] 삼성전자 ‘애니콜 햅틱’

    지난 5월 삼성전자가 내놓은 ‘연아의 햅틱(모델명 SCH-W770, SPH-W7700·W7750)’은 콤팩트한 디자인과 ‘마이 다이어리’ 기능, UI(사용자 환경)가 좋은 평가를 받아 휴대전화 커뮤니티 사이트인 ‘세티즌’에서 ‘요즘 뜨는 휴대폰’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특히 ‘마이 다이어리’ 기능은 ▲스케줄 관리를 위한 투데이 ▲일상을 기록하는 일기장 ▲유용한 정보를 저장하는 기록장 등 세 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돼 휴대전화 하나로 모든 일상을 기록·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연아의 햅틱’보다 2개월 앞서 선보인 ‘햅틱 PO P(SCH-W750)’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이 극 중 선보이며 출시 전부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제품은 출시 후 누적 판매량이 35만대를 넘어서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총 11가지의 배터리 커버를 개성 있게 바꿔 끼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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