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애니
    2026-02-26
    검색기록 지우기
  • 축소
    2026-02-26
    검색기록 지우기
  • 부검
    2026-02-26
    검색기록 지우기
  • 해변
    2026-02-2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479
  • 김하늘 “이상형은 조인성 눈, 이병헌 코 , 윤계상 입술”

    김하늘 “이상형은 조인성 눈, 이병헌 코 , 윤계상 입술”

    배우 김하늘이 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MC 신현준 이시영)에서 전한 이상형 고백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방송에서 김하늘이 공개한 이상형은 독특했다. ‘○○가 마음에 든다’는 식의 고백이 아닌 ‘○는 ○○가 마음에 들고’식으로 미남스타들의 외모 중 마음에 드는 부분만을 이상형으로 꼽은 것. 김하늘이 들려준 이상형 욕심은 이렇다. “조인성의 눈, 이병헌의 코, 윤계상의 입술이 마음에 들어요.” 방송에선 김하늘이 언급한 스타들의 외모를 조합, 합성된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하늘은 이상형 고백 외에도 데뷔후 13년간의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감정들을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김나영, 장동민과의 스캔들 해명 “난 출세욕있는 여자”

    김나영, 장동민과의 스캔들 해명 “난 출세욕있는 여자”

    개그우먼 김나영이 개그맨 장동민과의 스캔들에 대해 해명했다.김나영은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꿀단지-울화쇼 고래고래’에 출연, "김나영과 장동민이 스캔들 났었나"라는 MC유세윤의 질문에 강하게 부정하며 "말이나 되요? 나 출세욕 있는 여자예요"라고 말했다.앞서 유세윤은 오프닝에서 "지난주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김나영과 장동민이 카메라에 많이 잡히려 일부러 러브라인을 만든다는 의혹이 일었다"고 하자 이를 듣고 있던 장동민이 "안 그래도 스캔들 났었는데"라고 말을 흐렸다.졸지에 장동민의 스캔들 상대가 돼버린 김나영은 "아니에요! 제가 말이나 되요? 나 출세욕 있는 여자예요"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이에 장동민은 씁쓸하다는 표정을 지어 보이며 "그래 얼마나 출세하나 보자"고 응수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사진 = MBC ‘꿀단지’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이민호 깜짝고백 “‘꽃남’ 출연 전 열렬한 연애했다”

    이민호 깜짝고백 “‘꽃남’ 출연 전 열렬한 연애했다”

    배우 이민호가 “연예계 데뷔 후 연애경험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10월 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이민호의 화보 촬영장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눴다. 인터뷰중 “연예계 데뷔 후 연애를 한 적이 있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그렇다”는 솔직한 답변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연예계 데뷔 후 열렬한 사랑을 한 적이 있다”며 “‘꽃보다 남자’ 출연 전이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리포터가 연예인이었는지 궁금해 하자, 이민호는 “연예인도 아니고, 연예계 활동을 하는 사람도 아니었다”고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비운의 보컬’ 이성욱 “나는 부활서 잘렸다”

    ‘비운의 보컬’ 이성욱 “나는 부활서 잘렸다”

    부활 7집의 보컬 이성욱이 그룹에서 ‘잘린’ 사연을 털어놨다.이성욱은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부 ‘남자의 자격’에 출연해 "부인에게는 자진 탈퇴라고 했는데 사실은 잘린 거였다"고 고백했다.당시 부활은 1년이라는 제작기간에 걸쳐 대중에 선보인 7집의 판매고가 3000장에도 못 미치자 침체기에 접어들고 있었다.이성욱의 고백을 듣고 있던 옛 동료 김태원은 "내가 재물에 눈이 어두워서 그랬다"며 미안함을 드러냈다.이어 김태원은 "이승철에게 전화가 왔었다. ‘앨범을 같이 내보자. 부활이 너무 침체기다. 한번 더 일어나야 하지 않겠냐?’고 하더라. 리더로서 어려운 결정을 해야 했다"며 "결국 저 친구가 희생양이 될 수밖에 없었다"고 해명했다.이후 이승철과 15년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 부활은 ‘네버엔딩 스토리’로 2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그 사이 이성욱은 대중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 갔다. 현재 이성욱은 평범한 직장인으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이날 방송된 ‘남자의 자격’ 멤버들은 ‘남자, 그리고 초심’이라는 주제로 각자 초심으로 돌아가는 미션을 수행했다.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구미호:여우누이뎐’ 표절판정...”작가 1년 자격정지 너무해”

    ‘구미호:여우누이뎐’ 표절판정...”작가 1년 자격정지 너무해”

    KBS 2TV 드라마 ‘구미호:여우누이뎐’이 표절 판명을 받아 대본을 집필한 작가가 회원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징계 사유에 의문을 드러냈다. (사)한국방송작가협회는 월간방송작가 10월호 공지를 통해 “‘구미호:여우누이뎐’의 첫 회 내용 일부가 임충 회원의 기존 작품 ‘전설의 고향-구미호’ 편을 표절한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작가의 생명은 창작에 있는 만큼 타인의 작품을 표절하는 행위가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회원 모두가 경각심을 높여야 할 것”이라는 이유를 들어 해당작가에게 1년간 회원자격정지라는 징계 처분을 내렸다. 문제가 된 부분은 첫회 부분의 구미호의 ‘과거’다. ‘구미호:여우누이뎐’ 프롤로그서 등장한 여우굴에서 살아나온 남자가 구미호랑 혼인하는 점, 구미호가 여우구슬 가져다 준 후 일은 안하고 투전판을 기웃 거린 점 등이 이미 방송된 ‘전설의 고향’ 내용과 똑같다는 지적. 특히 “더러운게 사람 정이라더니” 등의 대사는 임충 작가가 구미호 설화를 바탕으로 창작한 이야기를 그대로 실었다는 의견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물론 미리 양해는 구했어야 하지만 그렇다고 표절이라니 과한것 같다”, “KBS 극본 공모전에서 우수상 받았던 작품인데 지금에와서 무책임하게 징계라니”, “그럼 공모전 심사 당시 심사위원들은 표절부분을 간과했다는 것인가” 등 KBS 측 징계처분에 의문을 드러냈다. 한편 납량특집극으로 7월5일부터 8월24일 방송된 ‘구미호:여우누이뎐’은 지난해 KBS 드라마 극본 공모에서 우수상을 받은 작품으로 “구미호에게 반인반수(半人半獸)의 피가 흐르는 어린 딸이 있었다”는 색다른 설정이 돋보여 호평 받았다. 사진 = KBS 2TV ‘구미호:여우누이뎐’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대한항공 여객기, 이륙 한시간만에 긴급회항...왜?

    인천공항을 출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던 대한항공기 KE023편 여객기가 엔진 이상으로 이륙 한시간만에 긴급회항한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오전 YTN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KE023편 여객기는 9일 오후 4시 45분에 승객 290명을 태우고 인천공항을 출발, 이륙 한시간만에 일본 영공을 지날 때 쯤 여객기가 갑자기 크게 흔들려 긴급 회항했다. YTN은 "회항후 자체 조사 결과 엔진 4개 가운데 3번 엔진의 배기가스 온도가 높아져 정비를 위해 회항을 결정했다, 출발전에 규정대로 모든 점검을 마친 것으로 정비가 소홀해 발생한 일은 아니다"라는 대한항공측 해명도 아울러 전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16세 이연희 어떻길래…고교생 모습에 “미친미모” 찬사

    16세 이연희 어떻길래…고교생 모습에 “미친미모” 찬사

    16세 이연희 사진의 인기가 뜨겁다. 포털 사이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고등학생 시절 출연 광고CF 동영상이 네티즌들에 의해 온라인상에 급속도로 퍼지면서 ‘16세 이연희’라는 키워드로 실시간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 고교생 시절 교복 입은 사진까지 공개되면서 더욱 화제다. 공개된 광고 동영상 속 16세 이연희 모습은 지금보다 앳돼 보일 뿐, 크게 다르지 않은 외모다. 트레이드마크인 청순함은 예나지금이나 변함없어 보인다. 이연희 고등학교 시절 사진 또한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연희는 데뷔 후, 졸업 증명사진이 공개돼 자연미인을 입증한 바 있다. 동영상과 증명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 동네에는 이런 16살 없던데”, “미친 미모”, “모태청순”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우결’ 닉쿤-빅토리아 부부애칭…설리 추천 ‘엄마, 아빠’ 결정

    ‘우결’ 닉쿤-빅토리아 부부애칭…설리 추천 ‘엄마, 아빠’ 결정

    설리가 ‘우결’ 쿤토리아 부부인 닉쿤과 빅토리아에게 서로 ’아빠-엄마’라고 부르도록 ‘부부 애칭’을 지어줬다.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의 ‘닉쿤, 아빠되다’ 2편에는 에프엑스(f(x)) 멤버 설리, 크리스탈, 루나가 출연해 쿤토리아 부부의 애칭을 추천했다.쿤토리아 부부는 이 가운데 설리가 추천한 ‘아빠-엄마’를 선택했다. 특히 닉쿤은 "부모님이 쓰고 계신 애칭과 같다"며 설리가 추천한 애칭에 반가움을 표했다.이날 닉쿤과 빅토리아는 "아빠", "엄마"라고 서로의 애칭을 직접 불러보며 에프엑스 멤버들 앞에서 애정을 과시했다.사진 = MBC ‘우리결혼할까요’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이수근 ‘비운의 모차르트’ 등극…80년대가요 인간 주크박스

    이수근 ‘비운의 모차르트’ 등극…80년대가요 인간 주크박스

    개그맨 이수근이 ‘비운의 모차르트’라는 별칭을 얻었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강원도 양양 하조대를 배경으로 가을 음악여행 특집이 전파를 탔다. 멤버 이수근은 가을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여행길에서 남다른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80년대 추억의 가요들을 선보이며 정확한 제목과 가사를 구사했던 것.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은지원은 “수근이 형 머릿속은 장난이 아니다. 노래가 다 들어가있다”고 놀라움을 드러냈고 강호동은 “학교 다닐 때 공부는 안했니?”라고 되물었다. 이승기는 이수근을 향해 “비운의 모차르트다. 옆에 피아노만 있었으면 모차르트가 될 수 있었는다”며 안타까운 소감을 전했다. 제작진 역시 ‘인간 주크박스’라고 자막을 내보내 놀라움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방송직전 결방된 ‘인기가요’에 시청자 비난 쇄도

    방송직전 결방된 ‘인기가요’에 시청자 비난 쇄도

    SBS ‘인기가요’가 사전 공지와 달리 결방돼 시청자들의 비난글이 잇따르고 있다. 이날 SBS는 2010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로 인해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1부 ‘런닝맨’ 결방을 공지하면서 “10월 10일 ‘인기가요’는 프로야구중계로 인하여 오후 5시 50분 방송된다”고 알렸다. 상황은 이날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 3차전 경기가 승부를 내지 못하고 연장전으로 넘어가면서 발생됐다. 사전 공지와 달리 방송직전 결방이 결정된 것. ‘인기가요’를 보려고 기다렸던 시청자들로선 맥이 빠지는 일이 발생된 것이다. 때문에 시청자들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시청자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너무 하는 거 아니냐”, “기다린 가수와 팬들 모아놓고 생방송 안하고 녹화방송 한다고 했나요?”, “SBS가 스포츠 케이블방송 따로 두는 이유가 뭐냐?” 등의 항의글을 쏟아내고 있다. 시청자들의 항의글이 잇따르자 SBS측은 “야구 중계가 길어지면서 갑작스레 결방을 결정한 것으로 안다. 생방송으로 진행예정이던 ‘인기가요’는 현재 녹화방송이 진행되고 있다”며 양해를 구했다. 시청자들은 이에 대해서도 불만을 토해냈다. “이번주 수상 결과를 다음주에 보라는 이야기냐”, “다음주에 방송 2개 나가는 거죠, 1위도 2개 주는 거 맞죠”,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게 가요 순위인데, 이번주 수상을 다음주에서 보여줄 것인가요?” 등 생방송을 녹화방송으로 변경해, 한 주 뒤에 내보낸다는 SBS측 편성이 말이 안된다는 의견을 꺼내놓고 있다. 시청자들의 잇단 항의와 불만에 대한 SBS측의 대응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SBS 인기가요 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금정역 사고, 70대 노인 전동차에 치여 사망

    지하철 1호선 금정역 승강장에서 노인이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됐다. 10일 오후 6시56분쯤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지하철 4호선 금정역 승강장에서 김모(71)씨가 천안발 청량리행 전동차(기관사.유모 39)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기관사와 역사 관계자를 비롯해 당시 사고를 목격한 이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중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1박 2일’, 하조대로 떠난 가을 음악여행 인기

    ‘1박 2일’, 하조대로 떠난 가을 음악여행 인기

    ’1박2일’ 멤버들이 강원도 하조대로 가을 여행을 떠났다.10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멤버들은 ‘가을 음악여행’을 주제로 강원도 양양군에 있는 하조대로 여행을 떠났다.멤버들의 음악여행은 가수 이문세의 노래 ‘시를 위한 시’의 제목을 맞추는 것으로 시작됐다.이어 홍성민의 ‘기억날 그날이 와도’, 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을 들으며 휴게소에서 점심식사를 하는 등 가을에 어울리는 노래들과 여정을 함께 했다.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오랫만에 좋은 노래들을 들을 수 있어 반가웠다", "역시 가을에는 댄스곡보다 분위기 있는 노래가 좋다"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공효진 “부산영화제, 영화인 ‘단합대회’+배우 ‘자극제’”

    공효진 “부산영화제, 영화인 ‘단합대회’+배우 ‘자극제’”

    배우 공효진이 임순례 감독의 영화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과 함께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공효진은 부산영화제 넷째 날인 10월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임순례 감독,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 김영필도 함께 자리했다. 7번 정도 부산영화제를 찾는다는 공효진은 “신인 때는 그저 놀러왔고, 일이 많을 때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부산영화제는 한국 영화인들의 단합대회이자 배우들에게는 좋은 자극제 같다”고 표현했다. 또한 공효진은 “의욕이 없을 때 부산영화제에 오면 좋은 작품을 해야겠다는 의욕이 생기고 작품과 함께 오면 첫 번째 평가를 받는 자리가 되기도 해 설렌다”며 “부산영화제는 배우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자극제가 된다”고 호평했다, 이에 함께 자리한 이용관 부산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일부 배우들은 작품 없이 부산영화제에 오는 것을 꺼리는데, 공효진은 항상 부산영화제를 찾아온다. 무척 고마운 배우다”고 호평했다. 한편 11월 개봉에 앞서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된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은 부산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돼 줄리엣 비노쉬의 ‘증명서’, 올리버 스톤 감독의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 등 세계적인 화제작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임순례 감독 “공효진+김영필, ‘소와 함께’ 캐스팅한 건…”

    임순례 감독 “공효진+김영필, ‘소와 함께’ 캐스팅한 건…”

    배우 공효진과 김영필이 주연한 임순례 감독의 영화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부산영화제 넷째 날인 10월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기자회견에는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임순례 감독과 연기 호흡을 맞춘 공효진, 김영필이 함께 자리했다. 특히 연극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했던 김영필은 “첫 영화 주연작을 내 고향인 부산의 부산영화제에서 처음으로 공개해 의미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순례 감독은 “우리 영화에 가장 먼저 캐스팅 된 것은 공효진으로, 사실은 남자 주인공에도 공효진과 비슷한 밸런스의 배우를 캐스팅하려고 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배우를 찾았지만 인연이 닿지 않았다. 때문에 지난해 가을 예정됐던 촬영을 올해 봄으로 미뤄야 했다”고 전했다. 결국 임순례 감독은 무명 배우 중에서 인물을 찾기로 결심했다. 연극 무대에서 본 김영필을 기억해낸 임순례 감독은 캐스팅을 추진했고, 2달 동안 소와 함께 하는 여행에 동참시켰다. 김영필은 “임순례 감독이 정말 나를 선택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며 “임순례 감독의 부름을 내가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고 회상했다. 물론 김영필에게 쉬운 여정은 아니었다. 그는 “소 엉덩이가 민감한데 한 번 만졌다가 뒷발굽에 채였다. 허벅지에 시퍼렇게 멍이 들었다”며 “사고 당시 모든 스태프들이 달려와서 나를 걱정해 주었는데 임순례 감독만 굳건히 자리를 지키더라”며 웃었다. 이에 임순례 감독은 “원래 배우들은 강하게 키워야 한다”고 너스렐르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도연의 장편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은 홧김에 소 팔러 나온 노총각 시인(김영필 분)이 7년 만에 느닷없이 찾아온 옛 애인(공효진 분) 그리고 속을 알 수 없는 의뭉스러운 소(먹보)와 함께 떠난 7박 8일 여행기를 다룬다. 11월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공효진 “소와 여행? 시골 아가씨 캐릭터 맡게 되나…”

    공효진 “소와 여행? 시골 아가씨 캐릭터 맡게 되나…”

    “영화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시나리오를 보고 시골 다방아가씨 역을 맡게 되나 했다.” (웃음) 배우 공효진이 부산영화제 넷째 날인 10월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드라마 ‘파스타’에 들어가기 전에 시나리오를 받았다는 공효진은 “처음 제목을 보고 ‘응? 소?’라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공효진은 “소 이야기라고 해서 시골을 배경으로 한 영화일까 했다. 내 역할도 다방 아가씨나 시골 애기 엄마가 아닐까 했었다”며 웃었다. 하지만 “시나리오를 읽어보니 굉장히 탄탄한 이야기에 젊은 감성, 쿨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더라”고 말했다. 그동안 공효진은 톰보이의 이미지가 강한 캐릭터들을 주로 연기해왔다. 그는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의 현수는 굉장히 어른스럽고 여성스러운 캐릭터다. 새로운 모습에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게다가 임순례 감독의 작품이라 신뢰도 역시 높았다”고 덧붙였다. 사실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은 소가 주인공인 영화다. 공효진은 “주변에서는 왜 작은 역할을 자꾸 맡느냐고 묻는다. 하지만 이런 역할들은 내게 편안하고 좋은 도화지다”고 설명했다. ‘파스타’의 엉뚱발랄한 캐릭터가 자신과는 잘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는 공효진은 “이번 영화 속 캐릭터는 타분한 역할이라 붕붕 뜬 나를 가라앉혀 주었다. 또 대중적 평가로부터 벗어나 한적한 곳에서 촬영을 진행해 좋았다”고 전했다. 한편 11월 개봉에 앞서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된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은 홧김에 소 팔러 나온 노총각 시인(김영필 분)이 7년 만에 느닷없이 찾아온 옛 애인(공효진 분) 그리고 속을 알 수 없는 의뭉스러운 소(먹보)와 함께 떠난 7박 8일 여행기를 다룬다. 영화는 부산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돼 줄리엣 비노쉬의 ‘증명서’, 올리버 스톤 감독의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 등 세계적인 화제작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슈퍼스타K2’ TOP3 미션곡, 시청자 투표로 결정

    ‘슈퍼스타K2’ TOP3 미션곡, 시청자 투표로 결정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2’의 TOP3 멤버들에게 주어질 미션곡이 시청자들의 선택에 의해 정해진다.오는 15일 슈퍼스타K 톱3인 장재인, 존박, 허각은 시청자들이 인터넷 투표로 결정한 곡으로 준결승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시청자들은 엠넷닷컴에서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 간 TOP3가 부를 미션곡을 선곡할 수 있다.한편 지난 8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펼쳐진 본선 4번째 무대에서는 강승윤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날 시청률은 14.74%를 기록했다.사진 = 엠넷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강승윤, 팬카페에 감사글 게재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강승윤, 팬카페에 감사글 게재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엠넷(Mnet) ‘슈퍼스타K 2’의 TOP3 진출전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신 강승윤이 팬카페에 감사의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강승윤은 10일 본인의 팬카페 ‘폭풍간지K’에 "안녕하세요"라는 제목으로 감사글을 올렸다.해당 글에서 강승윤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라고 운을 뗀 뒤 "항상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저는 정말 황송할 따름 입니다"고 전했다.이어 자신을 응원해 준 팬들에게 "여러분 사랑해요.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더 열심히해서 좋은 가수, 강승윤이 되도록 노력할거고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한편 강승윤은 지난 8일 방송된 ‘슈퍼스타K 2’에서 윤종신의 노래 ‘본능적으로’를 열창해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았지만 TOP3 진출에는 실패했다.사진 = 엠넷 ‘슈퍼스타K 2’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아라, 플레이오프 3차전서 개념시구...’아드로 탄생’

    아라, 플레이오프 3차전서 개념시구...’아드로 탄생’

    배우 아라가 두산과 삼성의 플레이오프 3차전 시구자로 나섰다. 아라는 10일 오후 2시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차전에 시구자로 등장해 “이렇게 중요한 경기에 초대받아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뜨거운 환호 속에 경기장에 들어선 아라는 유니폼 상의에 청바지, 운동화, 분홍색 야구 모자를 갖추고 환한 웃음으로 인사를 대신했다. 아라는 완벽한 시구를 위해 한차례 연습을 마친 뒤 긴 다리를 뻗어 올렸다. 관중들은 완벽한 ‘개념시구’에 뜨겁게 호응했다. 한편 이날 경기장에는 2만7000 좌석이 모두 매진된 가운데 진행됐다. 사진 = SBS 두산과 삼성의 플레이오프 3차전 중계방송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2AM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2AM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그룹 2AM 조권이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했다. 가인의 솔로앨범 타이틀 ‘돌이킬 수 없는’을 작사한 김이나는 1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담부부’ 조권과 가인의 애정행각을 폭로했다. 김이나 작사가는 “오늘 가인이 380캐럿짜리 다이아반지도 받았단 말예요”라며 커다란 반지를 끼고 행복에 겨워하는 가인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빨리 와보라고 전화 와서 사고라도 난줄 알고 가보니 이런 일이…”라는 글을 기대감을 고조시킨 뒤,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한 인물의 정체를 사진을 통해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자랑스럽게 반지를 가리키고 있는 조권과 흐뭇한 미소를 짓고있는 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손가락 휘겠다”, “조권과 가인 약혼 인증”, “아담부부 날마다 염장질 쩌네요”. “도대체 저런 반지는 어디서 파나요”, “이번 에피소드도 방송에서 나왔음 좋겠다”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 = 김이나 작사가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2PM티저 유투브서 인기 폭발…새앨범 공개는 11일

    2PM티저 유투브서 인기 폭발…새앨범 공개는 11일

    2PM티저에 전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PM은 9일 오전, 2PM티저페이지(2pm.jype.com)와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2pm)을 통해 컴백 타이틀곡 ‘아윌비백’(I’ll be back)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모습을 담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공개 하루만인 현재 약 24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아크로바틱 안무 티저 영상은 더욱 대단하다. 8일 유튜브에서 공개된 후 ‘엔터테인먼트 부문 전세계 조회수’와 함께 ‘전세계 최다 조회’를 차지한 것. 2PM 아크로바틱 티저 영상은 현재까지 127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중이다. 9일 공개된 동영상엔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2PM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타이틀곡 ‘아윌비백’ 노래와 안무를 엿볼 수 있는 영상. 더불어 멤버 택연과 찬성의 파격 숏컷과 올백 스타일 등 이번 신곡 활동서 선보일 패션도 미리 볼 수 있게끔 했다. 한편 2PM은 앞서 8일, 아크로바틱 안무가 삽입된 티저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새로운 앨범 ‘Still 2:00pm’은 11일 온라인으로 선공개 될 예정이다. 사진=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