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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미 감독의 ‘먼지아이’ 볼로냐 아동도서전 대상

    정유미 감독의 ‘먼지아이’ 볼로냐 아동도서전 대상

    애니메이션 감독 정유미의 그림책 ‘먼지아이’가 제51회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라가치상 뉴호라이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4일(현지시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홈페이지에 따르면 심사위원들은 “흑백의 대비를 통해 일상의 단면을 상세하게 보여준 힘 있는 작품”이라며 먼지아이를 수상작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작가의 특출난 창조성이 만들어낸 작품이라는 호평도 이어졌다. 먼지아이는 2009년 같은 이름의 애니메이션을 그림책으로 펴낸 것으로, 주인공 유진이 겨울밤 청소를 통해 삶의 지혜를 깨닫는 과정을 연필 드로잉으로 그려냈다. 뉴호라이즌 부문 대상은 문학성이 뛰어난 제3세계 어린이 문학작품에 주는 상이다.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은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NASA, 화성 탐사용 차세대 우주복 3종 공개

    NASA, 화성 탐사용 차세대 우주복 3종 공개

    지난 2012년 차세대 우주복 ‘Z-1’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미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이번에는 더 진일보한 새로운 우주복을 내놨다. 최근 나사는 향후 화성 유인탐사등에 사용될 차세대 우주복 ‘Z-2’ 3종을 공개하고 가장 마음에 드는 디자인에 투표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우주복은 차세대 우주복 프로젝트 ‘Z시리즈’의 연장선상에서 나온 프로토타입이다. 이 우주복 역시 전작에 이어 최첨단의 과학이 숨어있다. 검은색과 회색으로 디자인된 이 우주복은 기본적으로 방사능을 차단하며 유연성이 더욱 강화돼 인간의 활동이 더욱 편해졌다. 또한 과거보다 더 쉽게 옷을 입고 벗을 수 있으며 옷 내부를 재빨리 냉각하거나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기능 등이 향상됐다. 그러나 기능은 강화됐지만 디자인은 전작에 이어 여전히 우스꽝스럽다는 것이 전반적인 평이다. 특히 과거 ‘Z-1’ 디자인은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의 주인공 옷과 너무나 비슷해 한때 네티즌의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 나사 측은 “현재 개발중인 Z시리즈 우주복은 지상에서 여러차례 테스트를 거칠 예정”이라면서 “2017년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성능 시험을 마친 후 향후 화성 탐사 등 먼 우주로 가는 우주인이 입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한국 ‘위키드’ 공연 브로드웨이와 똑같아”

    “한국 ‘위키드’ 공연 브로드웨이와 똑같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를 하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가장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것, 진실로 사랑하는 것에 대해 대화를 나눌 수 있고 그것이 작업으로 이어진다면 다른 사람들 역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24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난 뮤지컬 ‘위키드’의 작곡·작사가 스티븐 슈워츠(66)는 뮤지컬 창작자들을 위한 조언을 요청하자 “내 경우 작업할 때 ‘교감’이라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면서 이렇게 설명했다. 이것은 비단 뮤지컬 종사자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그는 잠실 샤롯데씨어터에 오른 ‘위키드’의 라이선스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한국을 처음 방문했다. 2박 3일 동안 캐스팅별 공연을 모두 관람하고 배우 및 제작진과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한국 공연에 대해 그는 “브로드웨이의 공연과 정말 같았다. 앙상블의 화합, 발음, 안무 등은 굉장한 수준이었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다만 ‘위키드’의 원작이 된 소설 ‘오즈의 마법사’가 한국에는 덜 친숙하기 때문에 필요한 보완 장치를 추가했다”고 덧붙였다. 2막에 글린다가 누군가를 배웅하는 장면이 대표적이다. 미국 관객들은 대번에 누군가가 도로시라는 것을 알지만 한국 관객은 모를 수도 있기에 “안녕, 도로시”라는 대사를 넣기로 했다. 그는 매사에 친절하게 대답했지만 배우들에 대한 평가나 가장 좋아하는 곡에 대해서는 “모든 배우가 뛰어나고 각자 개성이 있어 어떤 평을 할 수 없다”거나 “절대로 대답하지 않는다”고 말을 아꼈다. 대신 “기분과 상황에 따라 음악에 대한 느낌이 다르다. 음악을 듣는 관객들이 자유롭게 본인이 듣고 느끼는 것들을 간직할 수 있게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1971년 선보인 뮤지컬 ‘가스펠’로 그해 그래미상에서 프로듀서상과 작곡상을 받으면서 뮤지컬계에 화려하게 등장했다. ‘피핀’(1972)과 ‘매직쇼’(1974)부터 애니매이션 ‘포카혼타스’(1995)와 ‘위키드’(2003)까지 그래미상, 드라마 데스크상, 아카데미상, 골든글로브상 등에서 작곡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다. ‘위키드’는 ‘포카혼타스’, ‘노틀담의 꼽추’ 등 영화로 시선을 돌렸던 그의 브로드웨이 복귀작이기도 하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아찔한’ 망사 걸치고 레이디 가가 춤추는 로봇 화제

    ‘아찔한’ 망사 걸치고 레이디 가가 춤추는 로봇 화제

    최근 미국 뉴욕의 한 갤러리에서 레이디 가가처럼 춤을 추는 로봇이 등장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레이디 가가 닮은 로봇’라는 제목의 기사를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미국 뉴욕시에 위치한 데이비드 츠비르너 갤러리의 한쪽 벽면에 있는 거울 앞에서 금발의 가면을 쓴 한 여성이 경쾌한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주변에는 여성의 공연에 푹 빠진 관람객들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을 하고 있다. 금발의 여성은 관객에게 보답이라도 하듯 손과 다리를 흔들며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하지만 놀랄 일은 그때부터다. 금발의 여성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 보니 사람이 아닌 로봇이다. 마치 살아있는 댄서처럼 춤을 추는 이 로봇은 보는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아찔한 망사의상을 입은 이 로봇은 얼굴인식기술을 탑재하여 주변의 사람들을 인식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최근 츠비르너 갤러리는 예술가인 조단 울프슨(35)과 미국 스펙트럴 모션사의 합작품인 이 애니마트로닉(Animatronic) 로봇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깊은 인상을 받은 듯 “음.. 정말 놀랍다. 너무 실제 사람 같아서 소름이 돋는다”, “눈과 얼굴이 특히 놀랄만큼 실제같다. 꿈에 나올까 살짝 무섭다” 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세상을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너는 뭘 먹고 자랐니?

    세상을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너는 뭘 먹고 자랐니?

    최근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겨울왕국’이 세상을 뒤흔들었다.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용이라는 편견을 깨고 온 가족을 극장으로 불러 모았고, 흥행 기록도 갈아 치우며 저력을 증명했다. 애니메이션에 어떤 힘이 있기에 우리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와 이야기에 매료되는 것일까. 24~26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다큐 프라임 ‘인간과 애니메이션’은 인간의 손에서 생명을 얻은 애니메이션 세계를 탐구한다. 24일 1부 ‘애니메이션, 세상을 사로잡다’ 편에서는 세계 최초로 디즈니·픽사, 드림웍스, 지브리를 한자리에서 만난다. 이들이 공개하는 작품마다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애니메이션계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 비결은 뭘까. 특히 한장 한장 손으로 그린 그림이나 인간의 움직임보다 더 정교한 3차원(3D) 그래픽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미국과 일본, 두 나라는 어떤 역사와 철학, 문화가 있기에 애니메이션 최대 강국이 되었는지 살핀다. 25일 2부 ‘나는 움직이는 것을 사랑한다’ 편에서는 애니메이션의 매력 그리고 만드는 사람들의 열정을 느껴 본다. ‘토이스토리’를 내놓은 디즈니·픽사의 제작총괄대표(CCO) 존 래시터는 자신이 세상에서 만화영화를 가장 좋아하는 아이였고 지금도 이 일을 직업으로 삼은 것이 너무나 행복하다고 말한다. 입양이라는 자신의 경험을 녹인 ‘피부색깔=꿀색’이라는 작품으로 2012년 안시국제애니메이션 관객상 등을 수상한 벨기에 입양인 융 감독(한국명 전정식)도 만나본다. 26일 3부 ‘한국, 애니메이션을 말하다’ 편에서는 업계를 대표하는 8인이 모여 한국 애니메이션의 현실과 미래 발전 가능성을 탐색한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상점 털러 들어간 도둑, 훔쳐나온건 고작 1달러 왜?

    상점 털러 들어간 도둑, 훔쳐나온건 고작 1달러 왜?

    한 초보도둑이 피자집을 부수고 들어가 1달러와 아스피린만 훔쳐나오는 모습이 식당 CCTV 영상에 포착되어 네트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영상을 보면 지난 19일 새벽(현지시간) 미국 중남부 켄터키의 애니스 피자(Annie’s Pizza)라는 상호의 한 피자집 앞에 후드티를 입고 모자를 눌러쓴 한 도둑이 가게 안을 두리번 거리며 살피더니 벽돌을 던져 유리문을 부수고 있다. 이어 도둑은 깨진 유리문을 통해 가게에 침입해 한쪽 벽면에 있는 금고를 발견한다. 그는 10여분간의 사투 끝에 금고를 여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갖은 고생 끝에 금고 문을 여는 데 성공한 도둑의 눈에 보여진 건 고작 1달러 정도의 동전들과 아스피린이었다. 도둑은 허탈감을 뒤로한 채 동전과 아스피린을 움켜쥐고 범행 현장을 빠져 나간다. 이 모든 장면은 가게 내외부에 설치된 보안 CCTV 카메라에 고스란히 녹화되었다. 한편 CCTV에 포착된 초보 좀도둑은 중년의 흑인으로, 절도행각을 벌이던 중 수차례 감시카메라에 모습을 노출시켰다. 어떤 장면에서는 그가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는 자신이 찍히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듯한 모습도 보였다. 아직까지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도둑은 현재 수배 중에 있으며, 피자가게는 정상적으로 영업을 재개하였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뉴스 플러스] 장병 인권교육용 다큐 등 보급

    국방부는 장병 인권교육용 다큐멘터리 2편과 샌드애니메이션 5편을 제작해 인트라넷, 국방 인터넷(IP)TV에 탑재하고 각 부대에 인권교육용 자료로 보급하기로 했다. 다큐멘터리는 인권침해의 위험성을 일깨우고 인권친화적 병영문화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았다.
  • “기타리스트 경력 학폭예방 강의에 도움 크죠”

    “기타리스트 경력 학폭예방 강의에 도움 크죠”

    “렛 잇 고~ 렛 잇 고~” 21일 서울 마포초등학교 6학년 1반 교실.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주제가인 ‘렛 잇 고’가 기타 연주로 재해석돼 교실을 가득 채웠다. 소란스럽게 옆 친구들과 장난치던 아이들도 눈을 반짝이며 기타 연주에 집중했다. 능숙한 연주로 아이들 관심을 사로잡은 이는 마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과의 송준한(48) 경위. 송 경위는 기타리스트라는 특이한 이력을 자랑한다. 현재는 관내 8곳의 초·중·고교를 담당하는 학교전담경찰관(SPO)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학교폭력예방 강의를 하기 전 기타 연주를 보여주면 학생들의 수업 분위기가 한층 좋아진다”며 웃었다. 송 경위가 기타를 손에 처음 잡은 건 고교 시절. 졸업 이후에는 아예 기타를 업(業)으로 삼았다. 원로 코미디언 고 이주일씨가 운영하던 나이트클럽이나 라디오 방송에서 인순이, 나훈아 등 당대 최고가수들의 반주를 하며 20대 초·중반을 보냈다. 송 경위는 “일하다 보니 음악만을 업으로 삼고 살기에 미래가 너무 불안정했다”면서 “29세라는 늦은 나이에 순경 공채 시험을 보게 됐다”고 말했다. 시험에는 합격했지만 동기들보다 3~5세 많은 나이는 극복해야 할 과제가 됐다. 아끼던 기타도 다락방에 처박아 두고 2~3년에 한 번 있는 승진시험에 몰두했다. 각고의 노력 끝에 10년 동안 경장, 경사를 거쳐 2005년 현재 직급인 경위가 됐다. 송 경위는 “경위가 되는 데 보통 20년 정도가 걸리는데 어린 선배들에게 커피 타 주는 게 싫어 독하게 공부했다”며 웃었다. 초고속 승진을 했지만 마음 한편은 늘 허전했다. 10년 만에 곰팡이가 핀 기타를 다락방에서 다시 꺼내 들었다. 마음의 평온을 찾은 그는 다른 직장인들과 함께 밴드를 결성해 2011년에 열린 직장인 밴드 대회에서 40개팀 중 금상(2등)을 거머쥐었다. 학교폭력예방 강의 외에 재능기부도 실천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마포서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기타 강습에 관내 중학생 5명을 초대해 지난해 11월부터 기타를 가르친다. 지난해 10월 ‘경찰의 날’ 행사 때 합주를 선보였던 1기 학생 14명에 이은 두 번째 제자들이다. 송 경위는 “학교폭력은 예방적 차원에서 이뤄져야 효과가 크다”면서 “학교전담경찰관으로 활동하는데 기타리스트라는 내 이력이 학생들의 마음을 여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환하게 웃었다. 글 사진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포토] ‘핫 걸’ 투애니원 톡톡 튀는 공항패션

    그룹 투애니원 박봄, 산다라박이 홍콩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홍콩공연을 위해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스타뉴스/뉴스1
  • [포토] 씨엘, 개성 넘치는 밀리터리 공항패션

    걸그룹 투애니원 씨엘이 개인 일정 소화를 위해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하고 있다. 스타뉴스/뉴스1
  • 포위드닷컴, 차세대 웹 표준 HTML5 기반 이러닝 콘텐츠 강화

    포위드닷컴, 차세대 웹 표준 HTML5 기반 이러닝 콘텐츠 강화

    차세대 웹 표준 웹 프로그래밍 언어로 HTML5가 각광을 받고 있다. HTML5로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면 어느 브라우저로도 인터넷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러한 기술력이 최근에는 스마트 러닝의 발달과 더불어 이러닝 업계에도 영향을 주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러닝’이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과 만나 ‘스마트러닝’으로 확대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소프트웨어의 발전과 더불어 콘텐츠 또한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러닝 콘텐츠는 대부분 플래시로 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플래시는 다양한 애니메이션 효과 등으로 역동적인 화면을 표현할 수 있고, 학사관리시스템(LMS)과 손쉽게 연동되어 진도 율이나 이어보기와 같은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하기 쉽다는 장점 때문에 거의 모든 이러닝 콘텐츠의 제작에 사용됐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과 같은 모바일 기기가 확산되고 사용자들이 이용하는 PC의 운영체제도 다양화 되어 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플래시로 제작된 콘텐츠는 더 이상 설 자리를 잃어 가고 있는 추세이다. 모바일 기기와 일부 PC 운영체제에서 플래시 기술을 지원하지 않게 되면서 진정한 의미의 스마트 러닝을 구현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러닝 콘텐츠 제작 업체들은 더 이상 플래시를 고집할 수 없게 되었다. 현재와 같은 시장환경에서 주목 받고 있는 것이 HTML5로 제작된 콘텐츠다. HTML5는 차세대 웹 표준 프로그래밍 언어로서 HTML5로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면 인터넷 접근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OS 플랫폼, 벤더, 기기 상의 제약에서 벗어나 사용자 위주의 진정한 의미의 스마트 러닝이 실현되고, 사용자 선택권이 증대될 수 있다. 그러나 HTML5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기술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업체들은 쉽게 제작을 시도하고 있지도 못한 실정이다. 수요는 증가하고 있지만 기술력과 인력의 한계로 인해 공급에 차질을 나타내고 있다. 포위드닷컴의 HTML5 콘텐츠는 다음과 같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웹 표준, 자바스크립트, HTML5 등을 활용한 OSMU(One Source-Multi Use) 콘텐츠 개발 ▲ HTML5기반으로 플래시 애니메이션과 동일한 기능 구현(플래시 애니메이션 기능 완벽 대체) ▲ 스마트러닝을 위한 학습 환경 구현(모바일, 웹 학습진도 관리 일원화) ▲ Full HD 고화질 동영상을 구현하여 쾌적한 학습 환경 제공 ▲ 웹과 모바일 학습의 편의성을 고려한 UI 디자인 적용 ▲ 별도의 플레이어 설치 없이 웹과 모바일 이어보기 구현 ▲ 키보드만으로 조작 가능한 ‘장애인 차별금지법’ 대비 웹 접근성 구현 뿐만 아니라 기존에 플래시 기반으로 제작된 콘텐츠를 HTML5로 완벽히 변환해 스마트폰 환경에서 이어보기 기능은 물론이고 진도율 까지 적용이 가능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포위드닷컴의 HTML5 콘텐츠 제작 능력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다. 포위드닷컴은 Total e-learning 전문업체로서 2011년부터 HTML5콘텐츠의 발전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해 현재는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상에서 가장 비싼 개, 20억원에 팔려…

    세상에서 가장 비싼 개, 20억원에 팔려…

    세상에서 가장 비싼 개로 알려진 티베탄 마스티프. 중국에선 ‘짱오’라고 불리는 견종에 속하는 한 견공이 우리 돈으로 약 20억원에 팔려 눈길을 끌고 있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18일 중국 저장성(省) 항저우에서 열린 한 애완동물 박람회에서 1살짜리 티베탄 마스티프 유견을 현지의 한 부동산개발업자가 1200만위안(약 20억원)에 사들였다. 50대 남성으로 알려진 그는 당시 다른 티베탄 마스티프도 600만 위안(약 10억원)에 함께 구매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속 마스티프 중 왼쪽 견공이 1200만위안에 팔린 바오진(包金). 아직 1살밖에 되지 않았지만 몸무게는 90kg이나 나간다고 한다. 이렇듯 거구의 몸집에 거친 성격, 사자 갈기 같은 털을 지녀 이른바 ‘사자개’라고 불리는 티베탄 마스티프는 중국 부유층 사이에서 부(富)의 상징으로 인기가 높아 그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최근에는 그 위풍당당한 외모 덕분에 이 견공을 모델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까지 개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마스티프를 판매한 사육업자는 “순종 티베탄 마스티프는 중국의 국보인 대왕판다와 마찬가지로 매우 희귀해 가격도 높다”고 말했다. 이번에 팔린 20억원짜리 마스티프는 세상에서 가장 비싼 개는 아니다. 지난해 여름 베이징에서는 한 마스티프가 2700만위안(약 46억원)에 팔린 바 있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혹시 ‘라이온킹’의 그분? 희귀 ‘원숭이’ 포착

    혹시 ‘라이온킹’의 그분? 희귀 ‘원숭이’ 포착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이온킹’의 여러 명장면 중 하나를 꼽으라면 아침 태양빛 아래서 사자 왕 무파사의 후계자인 ‘심바’를 들어 올리는 개코원숭이 ‘라피키’의 모습이 아닐까? 영국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라이온킹’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경건한(?) 개코원숭이의 모습을 18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시메엔 산 정상에서 일출을 바라보고 있는 겔라다개코원숭이(Theropithecus gelada)의 모습은 한 폭의 그림과 같다. 흥미로운 것은 원숭이의 표정인데 사뭇 세상의 근심과 걱정을 짊어지고 있는 듯 오묘하게 일그러진(?)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촬영자는 이탈리아 로마 출신 사진작가 시몬 스바라글리아(41)로 그는 이 한 장면을 렌즈에 담기위해 장장 3주간을 해당 지역에 머물며 개코원숭이들의 신뢰를 얻어야했다. 이방인에게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 까다로운 원숭이 집단과 충분히 친해진 후에야 스바라글리아는 생생한 원숭이들의 일상을 포착할 수 있었다. 겔라다개코원숭이들이 평균 해발 2,000m에 달하는 고지대에 머무는 여러 이유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사자 등의 맹수들로부터 집단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모르는 이가 접근했을 때 이들이 취하는 경계심은 매우 강하지만 일단 친해지면 그 누구보다 사교적인 성격으로 변한다. 스바라글리아는 “겔라다개코원숭이들의 신뢰를 얻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알면 알수록 신비한 영장류였다”며 “특히 이곳 시메엔 산맥의 멋진 풍경을 함께 렌즈에 담을 수 있어서 무척 뜻 깊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Caters News Agency/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경력단절 여성 1만 4000명 직업훈련

    정부는 올해 경력단절 여성 1만 4000여명에게 국비로 600여개 과정의 직업훈련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전문교육을 마친 여성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가 보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성가족부는 ‘시·도별 경력단절 여성 교육과정’을 확정하고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새일센터)를 통해 이달 중 636개 과정의 무료 직업훈련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는 기업의 구인 수요를 반영해 기업 맞춤형 과정을 대폭 확대하고 직무적응을 위한 역량교육도 신설했다. 또 전국 130개 새일센터 외에 폴리텍대학교(2곳), 직업전문학교(6곳) 등에서도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전문기술 과정은 ‘웹콘텐츠 디자인 과정’, ‘반도체품질검사원 양성 과정’ 등을 비롯해 74개 과정이 운영된다. 기업 맞춤형 과정은 ‘세무사무원 양성 과정’, ‘2D 애니메이션 디지털 제작 전문가 과정’ 등 91개 과정을 운영한다. 각각 지난해 39개와 29개 과정에 그쳤던 것에서 그 수가 크게 늘었다. 새일 역량교육은 채용 예정이거나 채용된 직후의 여성들이 단기간에 원활하게 직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신설된 것으로, 기업체 파견교육 및 직무태도·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등의 교육을 5일(20시간) 이내로 받게 된다. 이 밖에 ‘방과 후 지도사 양성 과정’ 등 여성이 선호하는 교육·복지 등 사회서비스 직종과 창업과정이 새로 마련됐고 장애 여성, 결혼이민 여성 및 북한이탈 여성 등을 위한 과정도 운영한다. 무료 직업교육 과정은 오는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은 해당 지역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여가부는 올해 안에 기업·직능단체 등과 연계한 ‘현장 맞춤형 훈련’도 추가 발굴할 방침이다. 조윤선 장관은 “구인업체와 구직자 간의 미스 매칭을 개선하기 위해 직업훈련에 기업의 구인수요를 반영함으로써 양질의 일자리 연계가 많아질 것”이라며 “향후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리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기업에 대한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인기가요’ 투애니원 1위에 무대 위 ‘극과극’ 표정

    ‘인기가요’ 투애니원 1위에 무대 위 ‘극과극’ 표정

    1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투애니원이 ‘컴백홈’으로 소녀시대의 ‘미스터미스터’, 정기고 소유의 ‘썸’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산다라박은 “안무를 짜주신 양현석 사장님, 테디 오빠, 팬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1위가 발표된 뒤 소녀시대 멤버 써니의 무표정한 얼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소녀시대 제치고 투애니원 1위

    ‘인기가요’ 소녀시대 제치고 투애니원 1위

    1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투애니원이 ‘컴백홈’으로 소녀시대의 ‘미스터미스터’, 정기고 소유의 ‘썸’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산다라박은 “안무를 짜주신 양현석 사장님, 테디 오빠, 팬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1위가 발표된 뒤 소녀시대 멤버 써니의 무표정한 얼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써니표정, 소녀시대 2위하자 표정 굳었다? ‘해당 방송보니..’

    인기가요 써니표정, 소녀시대 2위하자 표정 굳었다? ‘해당 방송보니..’

    인기가요 써니표정이 화제다. 투애니원(2NE1)이 ‘인기가요’에서 1위를 한 가운데, 소녀시대 써니의 표정이 논란에 휩싸였다. 1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소녀시대의 ‘미스터미스터’, 소유X정기고의 ‘썸’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는 투애니원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1위로 호명된 투애니원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으로 감격을 드러내는데 반해, 소녀시대 써니의 무표정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인기가요 써니표정..충분히 그럴 수 있다”, “인기가요 써니표정..그냥 멍 때리는 표정 같은데”, “인기가요 써니표정..솔직한 거다”, “인기가요 써니표정..그냥 순간 다른 생각 할 수도 있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인기가요 써니표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캐리비안의 해적’ 잭 스패로우가 ‘렛잇고’를?

    ‘캐리비안의 해적’ 잭 스패로우가 ‘렛잇고’를?

    영화 ‘겨울왕국’ 주제가 ‘Let it Go (렛잇고)’를 영화 속 캐릭터 목소리로 부른 남성이 화제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브라이언 헐(Brian Hull)이라는 남성이 영화 제작사 ‘디즈니’와 ‘픽사’에서 제작한 영화의 주요 캐릭터 목소리를 통해 ‘Let it Go’를 완벽하게 소화했다고 15일 소개했다. 헐은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바르보사 역의 제프리 러쉬와 잭 스패로우 역의 조니 뎁 목소리를 시작으로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 ‘몬스터 주식회사’, ‘미녀와 야수’, ‘업’, ‘정글북’, ‘푸우’ 등 주요 캐릭터들의 목소리로 열창한다. 놀라운 것은 20가지 이상의 풍성한 캐릭터들의 목소리를 끊지 않고 순차적으로 한 번에 소화한다는 것이다. 누리꾼들은 “정말 대단한 재능을 갖고 있다”, “모창 실력 대단하지만, 표정연기도 일품이네요”, “멋진 실력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4일 유튜브에 공개된 해당 영상은 현재 57만이 넘는 조회수와 31만의 추천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Brian Hull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인기가요 써니 표정, 투애니원 1위에 싸한 표정 포착.. 박봄은 폭풍 눈물

    인기가요 써니 표정, 투애니원 1위에 싸한 표정 포착.. 박봄은 폭풍 눈물

    ‘박봄 눈물, 인기가요 써니 표정’ 투애니원 박봄의 눈물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투애니원이 ‘컴백홈’으로 소녀시대의 ‘미스터미스터’, 정기고 소유의 ‘썸’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박봄은 1위가 발표되자마자 놀란 표정으로 입을 막으며 눈물을 쏟기 시작했다. 산다라박은 “안무를 짜주신 양현석 사장님, 테디 오빠, 팬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박봄 눈물, 정말 감동했구나”, “박봄 눈물에 나도 울컥했다”, “박봄 눈물, 표정이 어색한데?”, “박봄 눈물, 소녀시대 이길 줄은 몰랐을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1위가 발표된 뒤 소녀시대 멤버 써니의 무표정한 얼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박봄 눈물, 인기가요 써니 표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써니 표정’ 논란… “1위 못했다고 예의없이” vs “악의적 캡처”

    ‘인기가요 써니 표정’ 논란… “1위 못했다고 예의없이” vs “악의적 캡처”

    인기가요 써니 표정이 논란에 휩싸였다.  16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소녀시대와 투애니원(2NE1)의 1위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투애니원이 소녀시대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투애니원의 박봄은 눈물을 보이며 기뻐했고 다른 출연자들 역시 투애니원을 축해주는 분위기였지만 문제는 방송 직후 나온 캡처사진 때문에 벌어졌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인기가요 써니 표정’이라는 제목의 캡처사진에서 써니는 투애니원의 1위가 확정된 뒤 시큰둥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2NE1이 1등했는데 예의없는 태도다” “1위 못했다고 표정관리 안되는건가”라는 의견을 내자 다른 누리꾼들은 “시무룩한게 아니라 그냥 가만히 서 있는 모습인 것 같다”, “한 순간을 포착해 악의를 가지고 캡처를 하면 누구인들 시큰둥한 표정이 안 나오겠느냐”고 반박했다. ‘인기가요 써니 표정’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써니 표정, 무슨 생각하는걸까”, “인기가요 써니 표정, 안 좋은 일 있나?”, “인기가요 써니 표정, 설마 1위 못했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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