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애니
    2026-06-10
    검색기록 지우기
  • 결의
    2026-06-10
    검색기록 지우기
  • 핏줄
    2026-06-10
    검색기록 지우기
  • 캠프
    2026-06-10
    검색기록 지우기
  • 예방
    2026-06-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591
  • 애플워치 공개, 감성전송 가능하다? ‘놀라운 기능’

    애플워치 공개, 감성전송 가능하다? ‘놀라운 기능’

    9일(현지시간) 애플은 아이팟과 아이패드를 처음 소개했던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 부에나센터에서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이날 애플은 첫 스마트워치 제품으로 오는 4월 출시될 ‘애플워치’의 상세한 기능과 가격 등을 추가로 공개했다. 애플워치는 통화·메시지·이메일·건강관리 등 스마트워치의 ‘기본기’를 모두 갖춘 가운데 ‘감성 전송’ 기능으로 여타 스마트워치와 차별화했다. 애플워치는 ‘디지털 터치’ 기능을 통해 애플워치 사용자들간 개성 있는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했다. ‘스케치’ 기능을 이용하면 손가락으로 즉석에서 간단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이는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상대방에게 보인다. 받은 사람 역시 그림으로 답장을 보낼 수 있다. 애플워치는 내달 10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같은 날 애플스토어 등을 통해 프리뷰가 시작돼 매장에서 실물을 확인할 수 있다. 출시일은 4월 24일이다. 1차 출시국은 호주, 캐나다, 중국, 프랑스, 홍콩, 일본, 영국, 독일, 미국 등이며 한국은 빠졌다. 가격은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금 등 재질에 따라 349달러부터 1만달러 수준까지 다양하다. 사진=YTN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워치 공개, 애플 ios8.2 배포 ‘아이폰5부터 연동’ 가격보니 1천만원?

    애플워치 공개, 애플 ios8.2 배포 ‘아이폰5부터 연동’ 가격보니 1천만원?

    애플워치 공개, ios8.2 업데이트 후 연동 ‘감성까지 전달한다’ 가격보니 1천만원? ‘애플워치 공개, iOS8.2’ 애플은 9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 부에나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를 통해 신제품 ‘애플워치’를 공개하고 이를 지원하는 신규 운영체제(OS)인 iOS8.2를 이날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iOS8.2는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동기화하고 시계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또 애플워치와 연결하면 피트니스 데이터와 목표 달성 여부를 볼 수 있는 새로운 활동 애플리케이션이 나타난다. 애플워치와 연동 기능은 아이폰5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다. 또 iOS8.2에는 건강 앱에 대한 개선사항도 상당수 포함됐다. 거리, 체온, 키, 몸무게, 혈당 측정 단위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고 타사 애플리케이션의 운동 세션을 추가하고 시각화하는 기능을 개선했다. 애플워치는 ‘올데이 배터리’를 적용해 18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크기는 38㎜와 42㎜ 두 가지다. 예상 가격은 애플워치는 350달러(38만 8220원) 가량이고 애플워치 스포츠는 500달러(55만 4600원) 정도로 알려졌다. 18k 도금한 애플워치 애디션은 무려 1만달러(1114만원) 선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된다. 애플워치는 통화·메시지·이메일·건강관리 등 스마트워치의 ‘기본기’를 모두 갖춘 가운데 ‘감성 전송’ 기능으로 여타 스마트워치와 차별화했다. ‘디지털 터치’ 기능을 통해 애플워치 사용자들간 개성 있는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했다. ‘스케치’ 기능을 이용하면 손가락으로 즉석에서 간단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이는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상대방에게 보인다. 받은 사람 역시 그림으로 답장을 보낼 수 있다. 애플워치를 ‘탭’해 그 진동을 상대방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도 있다. 상대방은 손목에서 느껴지는 탭 패턴으로 상대방의 ‘터치’를 전달받을 수 있다. 화면을 두 손가락으로 누르면 내장돼 있는 심박 센서가 두근거림을 읽어 보내주기도 한다. 현재 심장 박동 정도를 전달하는 방법으로 마음을 전할 수도 있다. 이번에 공개된 애플워치는 4월 10일부터 선주문과 프리뷰가 시작되며, 호주, 캐나다, 중국, 홍콩, 일본, 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등 9개국에서 4월 24일에 출시된다. 사진=애플(애플워치 공개, ios8.2)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워치 공개, 스마트워치 전쟁선포 ‘기능은?’

    애플워치 공개, 스마트워치 전쟁선포 ‘기능은?’

    9일(현지시간) 애플은 아이팟과 아이패드를 처음 소개했던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 부에나센터에서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이날 애플은 첫 스마트워치 제품으로 오는 4월 출시될 ‘애플워치’의 상세한 기능과 가격 등을 추가로 공개했다. 애플워치는 통화·메시지·이메일·건강관리 등 스마트워치의 ‘기본기’를 모두 갖춘 가운데 ‘감성 전송’ 기능으로 여타 스마트워치와 차별화했다. 애플워치는 ‘디지털 터치’ 기능을 통해 애플워치 사용자들간 개성 있는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했다. ‘스케치’ 기능을 이용하면 손가락으로 즉석에서 간단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이는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상대방에게 보인다. 받은 사람 역시 그림으로 답장을 보낼 수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소개됐을 때 한 가지 크기와 색상을 제시했던 것과 달리 애플워치는 소비자들이 디자인과 색상을 자신에게 맞추게 하려고 일반적이지 않은 다양한 선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애플워치는 내달 10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같은 날 애플스토어 등을 통해 프리뷰가 시작돼 매장에서 실물을 확인할 수 있다. 출시일은 4월 24일이다. 1차 출시국은 호주, 캐나다, 중국, 프랑스, 홍콩, 일본, 영국, 독일, 미국 등이며 한국은 빠졌다. 가격은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금 등 재질에 따라 349달러부터 1만달러 수준까지 다양하다. 사진=YTN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애플워치 공개 ‘가격은...’

    애플, 애플워치 공개 ‘가격은...’

    애플은 9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 부에나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를 통해 신제품 ‘애플워치’를 공개하고 이를 지원하는 신규 운영체제(OS)인 iOS8.2를 이날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iOS8.2는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동기화하고 시계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또 애플워치와 연결하면 피트니스 데이터와 목표 달성 여부를 볼 수 있는 새로운 활동 애플리케이션이 나타난다. 애플워치와 연동 기능은 아이폰5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통화·메시지·이메일·건강관리 등 스마트워치의 ‘기본기’를 모두 갖춘 가운데 ‘감성 전송’ 기능으로 여타 스마트워치와 차별화했다. 애플워치는 ‘디지털 터치’ 기능을 통해 애플워치 사용자들간 개성 있는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했다. ‘스케치’ 기능을 이용하면 손가락으로 즉석에서 간단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이는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상대방에게 보인다. 받은 사람 역시 그림으로 답장을 보낼 수 있다. 애플워치는 내달 10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같은 날 애플스토어 등을 통해 프리뷰가 시작돼 매장에서 실물을 확인할 수 있다. 출시일은 4월 24일이다. 1차 출시국은 호주, 캐나다, 중국, 프랑스, 홍콩, 일본, 영국, 독일, 미국 등이며 한국은 빠졌다. 가격은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금 등 재질에 따라 349달러부터 1만달러 수준까지 다양하다. 사진=YTN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색상이 대체 몇개야?’ 애플워치 공개

    애플, ‘색상이 대체 몇개야?’ 애플워치 공개

    애플은 9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 부에나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를 통해 신제품 ‘애플워치’를 공개하고 이를 지원하는 신규 운영체제(OS)인 iOS8.2를 이날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iOS8.2는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동기화하고 시계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또 애플워치와 연결하면 피트니스 데이터와 목표 달성 여부를 볼 수 있는 새로운 활동 애플리케이션이 나타난다. 애플워치와 연동 기능은 아이폰5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통화·메시지·이메일·건강관리 등 스마트워치의 ‘기본기’를 모두 갖춘 가운데 ‘감성 전송’ 기능으로 여타 스마트워치와 차별화했다. 애플워치는 ‘디지털 터치’ 기능을 통해 애플워치 사용자들간 개성 있는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했다. ‘스케치’ 기능을 이용하면 손가락으로 즉석에서 간단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이는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상대방에게 보인다. 받은 사람 역시 그림으로 답장을 보낼 수 있다. 애플워치는 내달 10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같은 날 애플스토어 등을 통해 프리뷰가 시작돼 매장에서 실물을 확인할 수 있다. 출시일은 4월 24일이다.가격은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금 등 재질에 따라 349달러부터 1만달러 수준까지 다양하다. 사진=YTN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애플워치 공개 ‘기능 대체 뭐길래?’

    애플, 애플워치 공개 ‘기능 대체 뭐길래?’

    애플은 9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 부에나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를 통해 신제품 ‘애플워치’를 공개하고 이를 지원하는 신규 운영체제(OS)인 iOS8.2를 이날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iOS8.2는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동기화하고 시계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또 애플워치와 연결하면 피트니스 데이터와 목표 달성 여부를 볼 수 있는 새로운 활동 애플리케이션이 나타난다. 애플워치와 연동 기능은 아이폰5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통화·메시지·이메일·건강관리 등 스마트워치의 ‘기본기’를 모두 갖춘 가운데 ‘감성 전송’ 기능으로 여타 스마트워치와 차별화했다. 애플워치는 ‘디지털 터치’ 기능을 통해 애플워치 사용자들간 개성 있는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했다. ‘스케치’ 기능을 이용하면 손가락으로 즉석에서 간단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이는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상대방에게 보인다. 받은 사람 역시 그림으로 답장을 보낼 수 있다. 애플워치는 내달 10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같은 날 애플스토어 등을 통해 프리뷰가 시작돼 매장에서 실물을 확인할 수 있다. 출시일은 4월 24일이다. 1차 출시국은 호주, 캐나다, 중국, 프랑스, 홍콩, 일본, 영국, 독일, 미국 등이며 한국은 빠졌다. 가격은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금 등 재질에 따라 349달러부터 1만달러 수준까지 다양하다. 사진=YTN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토이스토리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패러디를?…‘동심파괴’

    토이스토리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패러디를?…‘동심파괴’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세계적 흥행을 하면서 이를 패러디한 영상들이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아이들의 동심을 파괴할 영상이라면서 ‘토이스토리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Toy Story)’라는 제목의 영상을 소개했다. ‘토이스토리의 50가지 그림자’는 사진가이자 음악 큐레이터 조시 벤슨이 디즈니 애니매이션 ‘토이스토리’를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사운드 트랙에 맞춰 재편집한 영상으로, 토이스토리 속 주인공인 버즈와 제시가 각각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크리스찬 그레이와 여대생 아나스타샤로 분한다. 실제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예고편 대사에 절묘하게 들어맞는 토이스토리 장면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4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재 11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Disney, FAF Ma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애플, 애플워치 공개 ‘다양한 색깔’ 대체 몇가지?

    애플, 애플워치 공개 ‘다양한 색깔’ 대체 몇가지?

    애플은 9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 부에나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를 통해 신제품 ‘애플워치’를 공개하고 이를 지원하는 신규 운영체제(OS)인 iOS8.2를 이날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iOS8.2는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동기화하고 시계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또 애플워치와 연결하면 피트니스 데이터와 목표 달성 여부를 볼 수 있는 새로운 활동 애플리케이션이 나타난다. 애플워치와 연동 기능은 아이폰5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통화·메시지·이메일·건강관리 등 스마트워치의 ‘기본기’를 모두 갖춘 가운데 ‘감성 전송’ 기능으로 여타 스마트워치와 차별화했다. 애플워치는 ‘디지털 터치’ 기능을 통해 애플워치 사용자들간 개성 있는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했다. ‘스케치’ 기능을 이용하면 손가락으로 즉석에서 간단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이는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상대방에게 보인다. 받은 사람 역시 그림으로 답장을 보낼 수 있다. 애플워치는 내달 10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같은 날 애플스토어 등을 통해 프리뷰가 시작돼 매장에서 실물을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금 등 재질에 따라 349달러부터 1만달러 수준까지 다양하다. 사진=YTN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워치 공개, 감성을 전달한다? ‘놀라운 기능’

    애플워치 공개, 감성을 전달한다? ‘놀라운 기능’

    애플은 9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 부에나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를 통해 신제품 ‘애플워치’를 공개하고 이를 지원하는 신규 운영체제(OS)인 iOS8.2를 이날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iOS8.2는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동기화하고 시계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또 애플워치와 연결하면 피트니스 데이터와 목표 달성 여부를 볼 수 있는 새로운 활동 애플리케이션이 나타난다. 애플워치와 연동 기능은 아이폰5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통화·메시지·이메일·건강관리 등 스마트워치의 ‘기본기’를 모두 갖춘 가운데 ‘감성 전송’ 기능으로 여타 스마트워치와 차별화했다. 애플워치는 ‘디지털 터치’ 기능을 통해 애플워치 사용자들간 개성 있는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했다. ‘스케치’ 기능을 이용하면 손가락으로 즉석에서 간단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이는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상대방에게 보인다. 받은 사람 역시 그림으로 답장을 보낼 수 있다. 애플워치는 내달 10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같은 날 애플스토어 등을 통해 프리뷰가 시작돼 매장에서 실물을 확인할 수 있다. 출시일은 4월 24일이다. 1차 출시국은 호주, 캐나다, 중국, 프랑스, 홍콩, 일본, 영국, 독일, 미국 등이며 한국은 빠졌다. 가격은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금 등 재질에 따라 349달러부터 1만달러 수준까지 다양하다. 사진=YTN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애플워치 공개 ‘아이폰과 연동 방법은?’ iOS8.2 통해..

    애플, 애플워치 공개 ‘아이폰과 연동 방법은?’ iOS8.2 통해..

    애플은 9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 부에나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를 통해 신제품 ‘애플워치’를 공개하고 이를 지원하는 신규 운영체제(OS)인 iOS8.2를 이날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iOS8.2는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동기화하고 시계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또 애플워치와 연결하면 피트니스 데이터와 목표 달성 여부를 볼 수 있는 새로운 활동 애플리케이션이 나타난다. 애플워치와 연동 기능은 아이폰5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통화·메시지·이메일·건강관리 등 스마트워치의 ‘기본기’를 모두 갖춘 가운데 ‘감성 전송’ 기능으로 여타 스마트워치와 차별화했다. 애플워치는 ‘디지털 터치’ 기능을 통해 애플워치 사용자들간 개성 있는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했다. ‘스케치’ 기능을 이용하면 손가락으로 즉석에서 간단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이는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상대방에게 보인다. 받은 사람 역시 그림으로 답장을 보낼 수 있다. 애플워치는 내달 10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같은 날 애플스토어 등을 통해 프리뷰가 시작돼 매장에서 실물을 확인할 수 있다. 출시일은 4월 24일이다. 1차 출시국은 호주, 캐나다, 중국, 프랑스, 홍콩, 일본, 영국, 독일, 미국 등이며 한국은 빠졌다. 가격은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금 등 재질에 따라 349달러부터 1만달러 수준까지 다양하다. 사진=YTN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워치 공개, ios8.2 연동시 가능한 기능은?

    애플워치 공개, ios8.2 연동시 가능한 기능은?

    애플은 9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 부에나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를 통해 신제품 ‘애플워치’를 공개하고 이를 지원하는 신규 운영체제(OS)인 iOS8.2를 이날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iOS8.2는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동기화하고 시계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또 애플워치와 연결하면 피트니스 데이터와 목표 달성 여부를 볼 수 있는 새로운 활동 애플리케이션이 나타난다. 애플워치와 연동 기능은 아이폰5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통화·메시지·이메일·건강관리 등 스마트워치의 ‘기본기’를 모두 갖춘 가운데 ‘감성 전송’ 기능으로 여타 스마트워치와 차별화했다. 애플워치는 ‘디지털 터치’ 기능을 통해 애플워치 사용자들간 개성 있는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했다. ‘스케치’ 기능을 이용하면 손가락으로 즉석에서 간단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이는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상대방에게 보인다. 받은 사람 역시 그림으로 답장을 보낼 수 있다. 애플워치는 내달 10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같은 날 애플스토어 등을 통해 프리뷰가 시작돼 매장에서 실물을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금 등 재질에 따라 349달러부터 1만달러 수준까지 다양하다. 사진=YTN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애플워치 공개 ‘iOS8.2 신규 운영체제 배포일은?’

    애플, 애플워치 공개 ‘iOS8.2 신규 운영체제 배포일은?’

    애플은 9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 부에나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를 통해 신제품 ‘애플워치’를 공개하고 이를 지원하는 신규 운영체제(OS)인 iOS8.2를 이날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iOS8.2는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동기화하고 시계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또 애플워치와 연결하면 피트니스 데이터와 목표 달성 여부를 볼 수 있는 새로운 활동 애플리케이션이 나타난다. 애플워치와 연동 기능은 아이폰5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통화·메시지·이메일·건강관리 등 스마트워치의 ‘기본기’를 모두 갖춘 가운데 ‘감성 전송’ 기능으로 여타 스마트워치와 차별화했다. 애플워치는 ‘디지털 터치’ 기능을 통해 애플워치 사용자들간 개성 있는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했다. ‘스케치’ 기능을 이용하면 손가락으로 즉석에서 간단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이는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상대방에게 보인다. 받은 사람 역시 그림으로 답장을 보낼 수 있다. 애플워치는 내달 10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같은 날 애플스토어 등을 통해 프리뷰가 시작돼 매장에서 실물을 확인할 수 있다. 출시일은 4월 24일이다. 1차 출시국은 호주, 캐나다, 중국, 프랑스, 홍콩, 일본, 영국, 독일, 미국 등이며 한국은 빠졌다. 가격은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금 등 재질에 따라 349달러부터 1만달러 수준까지 다양하다. 사진=YTN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애플워치 공개 ‘다양한 색상’

    애플, 애플워치 공개 ‘다양한 색상’

    애플은 9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 부에나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를 통해 신제품 ‘애플워치’를 공개하고 이를 지원하는 신규 운영체제(OS)인 iOS8.2를 이날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iOS8.2는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동기화하고 시계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또 애플워치와 연결하면 피트니스 데이터와 목표 달성 여부를 볼 수 있는 새로운 활동 애플리케이션이 나타난다. 애플워치와 연동 기능은 아이폰5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다. 애플워치는 통화·메시지·이메일·건강관리 등 스마트워치의 ‘기본기’를 모두 갖춘 가운데 ‘감성 전송’ 기능으로 여타 스마트워치와 차별화했다. 애플워치는 ‘디지털 터치’ 기능을 통해 애플워치 사용자들간 개성 있는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했다. ‘스케치’ 기능을 이용하면 손가락으로 즉석에서 간단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이는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상대방에게 보인다. 받은 사람 역시 그림으로 답장을 보낼 수 있다. 애플워치는 내달 10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같은 날 애플스토어 등을 통해 프리뷰가 시작돼 매장에서 실물을 확인할 수 있다. 출시일은 4월 24일이다. 1차 출시국은 호주, 캐나다, 중국, 프랑스, 홍콩, 일본, 영국, 독일, 미국 등이며 한국은 빠졌다. 가격은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금 등 재질에 따라 349달러부터 1만달러 수준까지 다양하다. 사진=YTN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비욘세, 리한나, “세계에서 가장 좋아하는 여자 가수다.”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Spotify)가 8일(현지시간) 여성의 날을 맞아 가장 좋아하는 여자 가수(Favorite Female Artists)를 선정했다. 인기 가수인 셈이다. 스포티파이에서 여성 청취자들은 비욘세(Beyonce)의 노래를, 전체 청취자는 리한나(Rihanna)의 노래를 가장 많이 스트리밍한 것이다. 스트리밍(Streaming)은 인터넷에서 음성이나 영상, 애니메이션 등을 실시간으로 재생하는 기법이다. 여성 청취자들(female listeners)이 가장 많이 스트리밍한 가수의 순위는 비욘세(Beyonce), 케이티 페리(Katy Perry), 라나 델 레이(Lana Del Rey), 리한나(Rihanna), 아리아나 그란데( Ariana Grande), 로드(Lorde),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엘리 골딩(Ellie Goulding), 닉키 미나즈(Nicki Minaj) 등의 순이다. 모든 청취자들(all listeners)이 가장 많이 스트리밍한 가수 1위는 리한나, 2위는 케이티 페리, 3위는 비욘세, 4위는 라나 델 레이, 5위는 레이디 가가, 6위는 아리아나 그란데, 7위는 니키 미나즈, 8위는 엘리 골딩, 9위는 테일러 스위프트, 10위는 로드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해외여행 | MACAU 마카오에서 동화처럼, 아이처럼-콜로안,코타이 스트립,마카오 반도

    해외여행 | MACAU 마카오에서 동화처럼, 아이처럼-콜로안,코타이 스트립,마카오 반도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있으면 어딘가 밑지는 것처럼 느껴져 얼굴에 덕지덕지 못생김을 붙이고 있던 겨울의 어느 날, 마카오행 비행기에 올랐다. 번쩍번쩍 화려함에 압도당하리라 예상했던 것과 달리 마카오에서의 3일 밤낮, 나는 아이처럼 즐거웠다. ●Coloane콜로안 마카오의 끄트머리에서 턱은 저 어딘가 허공을, 눈빛은 그 너머 어디쯤을 물끄러미 응시한다. 해변의 벤치에 비스듬히 기대앉은 누군가, 제방 위에 걸터앉아 포장 음식으로 요기하는 그 누군가의 표정과 눈빛도 크게 다르지가 않다. 마주보이는 땅은 중국 본토의 주하이珠海라고 했다. 통통배로도 충분히 닿을 것처럼 가까운, 물결도 차분하게 일렁이니 파도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 해질녘 마카오 끄트머리의 콜로안은 차분했다. 중국 영토였으나 오랫동안 포르투갈의 지배를 받아 온 마카오에는 자연스레 동·서양 전반의 문화가 고루 녹아들었다. 콜로안처럼 작은 마을의 일상 풍경에 그 모습들이 더욱 선명하다. 골목 군데군데 지신地神을 모시는 자그마한 사당은 물론이고 마을 한가운데 자리한 성 프란시스코 자비에르 성당Igreja de S. Francisco Xavier의 선녀 같은 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 그림 등은 모두 도교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한편 주택가의 파스텔톤 외벽과 외벽에 타일을 박아 장식한 도로명 표지판 등은 포르투갈풍이며 아코디언 주름처럼 좌우 방향으로 접히는 상점가 셔터는 마카오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거리 풍경이다. 콜로안의 좁다란 골목길을 지그재그로 걷다 보면 제 집인 양 길 한가운데 널브러져 있는 개가 한둘이 아니다. 아무리 작고 귀여운 애완견이라 해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나는 혼자 놀라 멈칫. 그런데 이 녀석들은 움찔하는 내 스스로가 무안할 만큼 도통 반응도 관심도 없다. 콜로안은 그랬다. 무심한 듯 평화롭고, 나른하지만 어딘가 익숙하고도 정겨운. 마카오 여행의 이유, 에그타르트 로드 스토우즈 베이커리Lord Stow’s Bakery 200년 전 포르투갈의 한 수도원에서 탄생한 에그타르트가 지구 반 바퀴를 돌아 마카오 미식 탐방의 대명사가 될 줄이야. 마카오 에그타르트의 원조 ‘로드 스토우즈 베이커리’가 콜로안섬에 둥지를 틀고 있다. 바삭한 페스추리 안을 가득 채운 에그 커스터드. 한 입 가득 촉촉하게 녹아들고 달콤하게 퍼져 나가는 이곳 에그타르트의 식감은 마카오 그리고 이 작은 섬 콜로안을 여행하게 만드는 이유다. 1 Rua do Tassara, Coloane Town St 07:00~22:00 +(853) 2888 2534 www.lordstow.com ●Cotai Strip 코타이 스트립 누구에게나 동심은 있다 여행 첫날밤은 아주 꿀맛. 개운하게 깨어났다. 소풍 가는 날, 알아서 척척 일어나는 어린애마냥. ‘슈렉퍼스트Shrekfast’ 때문이었을까? 슈렉과 아침식사breakfast를 조합한 이름에서 감을 잡았다. 그렇다. 슈렉퍼스트는 슈렉을 비롯한 드림웍스Dream Works의 대표 애니메이션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쉐라톤 마카오 호텔Sheraton Macao Hotel의 특별한 아침 식사. 실내장식과 테이블 세팅이 애니메이션 캐릭터 일색인 것은 당연지사. 딤섬, 머핀, 쿠키 등 몇몇 인기 메뉴도 캐릭터 모양으로 만들어 조리를 했으니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본격적으로 맛 좀 볼까 포크를 들기 무섭게 무대 한쪽에서 무언가 요란하게 등장한다. “슈렉이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식사는 뒷전. 실은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신났다. 무섭다고 뒷걸음치는 아이와 손을 붙잡고 기어코 무대 위로 다가가는 아빠의 실랑이가 이날 내 기억의 하이라이트였던 것처럼. 동화 속 풍경은 쉐라톤 마카오 호텔이 위치한 샌즈 코타이 센트럴Sands Cotai Central에서 구름다리로 건너간 베네시안 호텔The Venetian Macao에서도 계속됐다. 베네시안 호텔은 코타이 스트립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 엔터테인먼트 블록. 이곳에 드림웍스의 캐릭터들이 새로운 동화 세계를 펼쳤다. 렌털숍에서 두툼한 외투를 빌려 입고 마다가스카 펭귄들이 맞아 주는 아이스월드Penguins Undercover Ice World 속으로 들어간다. 중국 하얼빈의 얼음 장인들이 조각한 캐릭터들은 애니메이션 속의 익살맞은 모습 그대로다. 얼음 세상 밖으로 나오면 대운하, 마르코 폴로, 산 루카 등 3개의 인공 운하와 함께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그대로 옮겨온 듯 장식한 베네시안의 상점가가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운하를 따라 노 젓고 다니는 곤돌라는 베네시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액티비티. 학창시절 음악 시간에 배웠던 나폴리 민요 ‘오 솔레 미오O sole mio’의 가사가 입 안에서 맴맴, 뱃사공과 함께 입을 맞춘다. 그의 노랫가락에 맞춰 입모양만 벙긋거릴 뿐이었지만. 꿈의 도시 마카오는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한다. 그러나 이보다 더 마카오의 밤을 화려하게 물들이는 것이 세계 최대 규모의 수중 쇼 <더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The House of Dancing Water> 공연이다. 폭풍우와 함께 시작하는 공연의 내용은 어둠의 여왕으로부터 아름다운 공주를 구하는 이방인과 그를 돕는 콜로안의 어부가 엮어내는 서사적인 러브 스토리. 스토리는 서사적이지만 2,000여 관중석이 270도로 둘러싼 중앙의 원형 무대 위는 물이 차고 빠지기를 수차례 반복한다. 그리고 곧이어 분수쇼, 모터사이클 스턴트 등의 다양한 무대 효과와 아티스트들의 발레, 서커스, 다이빙 등 두 눈을 의심케 하는 공연들이 쉴 틈 없이 이어진다. 이 반전의 무대를 채우는 물의 흐름도, 아티스트의 몸짓도 자유자재로 움직이니 놀라움과 감탄이 뒤엉켜 물개 박수가 저절로 나온다. 코타이 스트립은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지도상에 존재하지 않던 곳이었다. 타이파섬과 콜로안섬 사이의 바다를 메워서 만든 복합 리조트 단지로 태생부터가 꿈만 같은, 혹은 꿈이 실현된 공간이다. 어른이 되면 애써 감추곤 하지만 누구에게나 동심은 있다. 그 동심을 마음껏 누려 볼 수 있었던 코타이 스트립은 유독 반짝거린다. 슈렉과 함께 아침 식사를 슈렉퍼스트Shrekfast 쉐라톤 마카오 호텔은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활용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이 바로 슈렉퍼스트. 아침 식사 동안 드림웍스의 대표 캐릭터들이 공연을 펼치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등의 이벤트가 제공된다. character.breakfast@staystarwood.com +(853) 8113 0398 토~일요일 10:00~11:30, 화~금요일 9:00~10:30 성인 HKD238, 아동 HKD138, 4인 가족 HKD688 *아침 조식이 포함되어 있는 쉐라톤 투숙객은 1인당 HKD100 정도를 추가하면 이용 가능 베네시안이 들려주는 얼음 동화 아이스월드Penguins Undercover Ice World 베네시안의 대표적인 겨울 시즌 프로그램인 아이스월드는 6가지 테마로 장식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실내 아이스 테마파크다. 아이스월드의 얼음 조각은 애니메이션의 색채 그대로이지만 분명 얼음이 맞다. 습하고 무더운 날씨의 마카오에서 아이스월드는 매우 신선한 액티비티이다. 이번이 4번째 시즌. 2015년 3월8일까지 계속된다. 베네시안 내 코타이 엑스포 F홀 www.venetianmacao.com 매일 11:00~20:00 3세 이상 1인 MOP120, 4인 가족 MOP312 (베네시안 투숙객은 35% 할인) 중세 도시 속을 떠다니는 듯 베네시안 마카오The Venetian Macao 물의 도시 베네치아를 본딴 베네시안 호텔의 상점가. 여기저기 박수를 보내는 구경꾼들에게 손을 흔들어 보이는 곤돌라 뱃사공이 여행자들의 기분을 더욱 들뜨게 만든다. 티켓은 베네시안 내의 곤돌라숍에서 구입할 수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 곤돌라 바우처를 구입하여 현지에서 티켓으로 교환하는 것이 조금 더 저렴하다. 대운하 & 마르코 폴로 11:00~22:00, 산 루카 11:00~19:00 성인 MOP118, 아동 MOP88 시티 오브 드림즈 더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The House of Dancing Water 크라운 호텔, 하드락 호텔, 그랜드 하얏트 마카오 호텔이 쇼핑센터, 카지노 등과 한데 모여 거대한 리조트 단지를 이루고 있는 시티 오브 드림즈City Of Dreams는 베네시안, 샌즈 코타이 센트럴 등과 함께 코타이 스트립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 구역. 이곳에서 바다와 육지를 넘나드는 수중 대서사시 <더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공연이 펼쳐진다. thehouseofdancingwater.com +(853) 8868 6767 2015년 성인 기준, VIP구역 HKD1,480, A구역 HKD980, B구역 HKD780, C구역 HKD580 ●Macau 마카오 반도 우둘투둘 물결치는 타일 바닥 위로 마카오 반도와 타이파, 코타이 그리고 콜로안섬까지 다 합한 마카오 전체 면적은 26.8km2로 서울의 종로구 면적23.91km2과 비슷하다. 그런데 이 작은 땅에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 무려 서른 개나 된다. 그중에서도 마카오 반도는 포르투갈 식민시절의 활동 거점으로 도심 골목골목 그 시절의 흔적들이 그대로 남아 있어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 도보 여행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마카오 반도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세나도 광장Largo do Senado에서 성 바울 성당의 유적Ruinas de S. Paulo까지는 마카오 여행자 대부분이 우둘투둘한 타일 바닥을 걸어서 구경하는 구간. 안내 책자를 손에 들고 차례차례 답사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그저 발 닿는 대로 걸으며 분위기에 흠뻑 취해 보는 이도 있다. 짧은 시간을 핑계로 나는 망설임 없이 후자를 택한다. 마카오는 거리의 바닥마저 문화유산이 되는 곳. 모자이크처럼, 또는 물결이 일렁이듯 기하학적인 모양으로 장식된 바닥은 카우사다Calcada라고 하는데 대표적인 포르투갈 문화다. 또한 건물 외벽에 붙은 도로명 표지판은 하얀색 바탕에 푸른색 무늬가 들어간 포르투갈의 타일 장식 아줄레주Azulejo로 장식했다. 식민지 시대의 소소한 장식문화는 물론이고 그 시절의 문화유산 대부분이 본래의 기능을 잃은 채 상징성과 유적의 가치로만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마카오 사람들의 일상 속에 자리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닮은 구석이라곤 전혀 없는 것만 같은 동양과 서양이 만났으나 그럼에도 언제 어디에서나 삶은 계속되는 법. 중국인과 포르투갈인의 피가 섞인 혼혈 그리고 그들의 문화 전반을 일컬어 매캐니즈Macanese라고 하는데 마카오의 환경에 맞게 변형된 포르투갈 요리가 대표적이다. 세나도 광장 언저리의 매캐니즈 레스토랑에서 바칼라우 크로켓, 오리밥 등 지중해 향이 물씬 나는 요리를 한 상 받아들고 마카오의 오늘을 맛본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지만 보이는 것만이 또 전부는 아니다. 마카오 사람들 스스로 ‘아주 작다’고 표현하는 마카오지만 아직도 궁금한 것이 무궁무진하다. 이 궁금증을 풀기 위해 또다시 마카오행 비행기에 오르게 될 것만 같다. 에디터 트래비 글·사진 Travie writer 서진영 취재협조 마카오정부관광청 kr.macautourism.gov.mo ▶travel info MACAU AIRLINE 에어마카오와 진에어가 인천에서 마카오 구간을 오가는 직항편을 운항하고 있다. 김해국제공항에서는 에어부산이 직항 노선을 주 3회 운항하고 있다. 비행시간은 3시간 30여 분. 마카오행 비행기는 대부분 아침 일찍 출발하고, 돌아오는 편은 새벽에 도착하기 때문에 여행 일정을 효과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에어마카오 www.airmacau.co.kr, 진에어 www.jinair.com, 에어부산 www.airbusan.com LOUNGE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Plaza Premium Lounge 2014년 8월18일 마카오국제공항에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가 새로이 문을 열었다. 편안한 좌석에서 초고속 인터넷과 전화, 팩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샐러드 바에서는 갓 조리한 음식과 커피부터 맥주, 와인 등 다양한 종류의 식음료를 제공한다. 매일 오전 5시에서 새벽 2시까지 운영하며 2시간 MOP400, 5시간 MOP600.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에어마카오 비즈니스 승객의 경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출국장 5번 게이트에서 에스컬레이터를 이용. Mezzanine Level에 위치하고 있다. plaza-network.com +(853) 8898 2150 HOTEL 쉐라톤 마카오 호텔 코타이 센트럴 Sheraton Macao Hotel, Cotai Central 화려한 코타이에서도 가장 중심이 되는 ‘샌즈 코타이 센트럴’에 위치하고 있어 코타이 지구의 모든 명소를 둘러보기에 편리하다. 비즈니스 여행객에게는 Microsoft를 이용한 최첨단 Link@Sheraton 환경이, 가족 여행객에게는 유료 보모 서비스를 비롯해 다양한 키즈 프로그램이 구미를 당기게 한다. 거기에 넉넉한 객실 공간에 숙면을 위해 침구의 공기 순환이 잘 되도록 특별히 설계된 쉐라톤 스위트 슬리퍼Sheraton Sweet Sleeper 침대가 책임진다. 한마디로 카지노, 레스토랑, 쇼핑시설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오락 자원과 더불어 편의성, 세련미, 편안함을 고루 갖추고 있다는 말씀. sheraton.com/madao +(853) 2880 2000 RESTAURANT 계단 위 아늑한 보물창고, 에스까다ESCADA 세나도 광장 뒷골목 계단 위의 아늑한 레스토랑 에스까다. 포르투갈어로 계단이란 뜻. 노란색 칠을 한 식당 건물도 매력적이지만 번잡한 세나도 광장을 살짝 비켜서 차분히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점도, 오리밥과 정어리 요리 등 꽤 근사한 매캐니즈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것도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다. Rua de Se N 8 Macau +(853) 2896 6900 12:00~15:00(lunch) 18:00~22:00(dinner) 마음에 점을 찍는 시간, 루아 아줄Lua Azul 고급스러운 광둥요리를 서비스하는 레스토랑. 그러나 점심시간에 즐길 수 있는 ‘얌차’는 맛은 물론이고 가격 면에서도 만족스럽다. 은은한 차를 한 입 머금고 쫄깃한 피와 구수한 육즙이 고루 어우러진 딤섬 한 입을 오물오물. 바삭한 껍질이 일품인 베이징덕을 비롯해 다양한 광둥요리를 맛볼 수 있다. Level 3 Macau Tower convention & Entertainment Ceter +(853) 9888 8700 11:00~15:00(lunch) 18:30~23:00(dinner) 마카오의 우아한 밤, 메차 나인Mezza 9 매캐니즈, 그릴, 일식, 중국식 냄비요리, 찜 요리, 델리카트슨, 파티셰리, 바, 여기에 와인 셀러까지 9가지 테마의 풍성한 다이닝을 선보이는 인터내셔널 레스토랑. 조리하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는 쇼키친은 분명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수영장 옆의 야외 테라스에서는 코타이의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으니 마카오의 밤이 우아하게 물든다. Grand Hyatt Macau, City of Dreams, Estrada do Istmo, Cotai +(853) 8868 1920 17:30~23:00(dinner), 12:00~15:00(Sunday lunch)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세계에서 가장 좋아하는 여자 가수 비욘세, 리한나 “축하...축하...”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Spotify)가 8일(현지시간) 여성의 날을 맞아 가장 좋아하는 여자 가수(Favorite Female Artists)를 선정했다. 인기 가수인 셈이다. 스포티파이에서 여성 청취자들은 비욘세(Beyonce)의 노래를, 전체 청취자는 리한나(Rihanna)의 노래를 가장 많이 스트리밍한 것이다. 스트리밍(Streaming)은 인터넷에서 음성이나 영상, 애니메이션 등을 실시간으로 재생하는 기법이다. 여성 청취자들(female listeners)이 가장 많이 스트리밍한 가수의 순위는 비욘세(Beyonce), 케이티 페리(Katy Perry), 라나 델 레이(Lana Del Rey), 리한나(Rihanna), 아리아나 그란데( Ariana Grande), 로드(Lorde),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엘리 골딩(Ellie Goulding), 닉키 미나즈(Nicki Minaj) 등의 순이다. 모든 청취자들(all listeners)이 가장 많이 스트리밍한 가수 1위는 리한나, 2위는 케이티 페리, 3위는 비욘세, 4위는 라나 델 레이, 5위는 레이디 가가, 6위는 아리아나 그란데, 7위는 니키 미나즈, 8위는 엘리 골딩, 9위는 테일러 스위프트, 10위는 로드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탐정에 대한 수요는 민생의 한 단면이다/ 김종식(한국민간조사학술연구소장)

    탐정에 대한 수요는 민생의 한 단면이다/ 김종식(한국민간조사학술연구소장)

    탐정에 대한 수요는 민생의 한 단면이다/ 김종식(한국민간조사학술연구소장) 어린 자녀들로 부터 ‘우리나라는 왜 탐정을 영화에서만 봐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우리는 어떤 대답을 내놓게 될까?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기 때문에 탐정을 금지하고 있단다.’는 설명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무엇보다(어느 나라보다) 귀히 여기고 있다는 미국·영국·프랑스·일본 등 대다수 선진국들은 탐정을 이미 직업화·치안 자원화·서비스 산업화 한지 오래이다. 우리의 ‘생각’과 세계의 ‘실리’는 너무나 간극이 크다. 우리 국민들의 탐정에 대한 오해와 걱정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케 하는 현상이다. 여기서 한 예를 들면, 선진국 클럽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 회원국 중 우리나라를 제외한 33개국은 사립탐정(민간조사업)을 일찍이 개인·합동·법인·다국적화 등 다양한 형태로 정착시켜, 치안에의 보완 기능과 사익(私益) 보호및 구제 수단으로 널리 활용하고 있다. 이들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탐정을 소재로 한 영화·드라마·소설·애니메이션 등 탐정 문화 창달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에 까지 열을 올리는 등 고용과 경제유발에 큰 효과를 거양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막연한 ‘사생활 침해 우려’에 함몰 되어 탐정을 영화에서만 보는 우스광스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툭하면 ‘글로벌한 사고가 필요하다’거나 여러 분야에서 언필칭 ‘OECD기준’을 들고 나오면서, 온세계가 실리를 취하고 있는 민간조사원(사설탐정)의 유용성이나 직업화에는 왜 그토록 외면해 왔는지 궁금하기 짝이없다. 외국에서 하니 우리도 하자는 것이 아니다. 성찰이 필요한 대목이라 여겨진다. 이러는 동안 우리에게도 탐정을 그림의 떡으로 만 바라볼 수 없는 상황이 속출하고 있다. 즉 민간조사제도는 아직 도입되지 않았지만 그 수요는 급증하고 있다는 얘기다. 가까운 예로, 과거 형법상 간통죄 입증 과정에서는 경찰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지만 이제 간통은 사적인 일(민사문제)로 취급되면서 이혼청구 등에서 그 입증책임을 전적으로 개인이 지게됐다. 이때 생업과 전문성 결여의 문제로 배우자의 부정행위를 직접 찾아 나설 수 없다면 부득이 민간조사원(사설탐정)이나 변호사에게 사실관계 파악(입증)을 의뢰할 수밖에 없게 된 셈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공인된 민간조사원(사립탐정)이 없다는 점에서 혼란스럽기만 하다. 뿐만아니다. 날로 누적되고 있는 미아나 가출인 등 실종자 찾기를 예나 지금이나 경찰의 제한된 인력에 기댈 수밖에 없는 현실에 그 가족들은 속을 까맣게 태우며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사람찾기에 전문성을 발휘해 줄 사립탐정 법제화를 촉구하고 있다. 대개의 선진국에서는 이러한 문제의 해결에 공권력보다도 사설탐정의 전업(專業)이나 협업이 더 큰 효용을 발휘하고 있음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경찰청도 18대 국회 때부터 실종자 찾기 업무에 민간조사원(사립탐정)을 통한 협업의 긴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또한 민간조사의 수요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오늘날 복잡·다양한 생활양태와 당사자주의 강화 등 소송구조의 변화, 경찰권 발동의 한계라는 제약속에서 민간이 ‘사실관계’를 파악하거나 확인하고 점검해야 할 사안 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예를 들어 ‘어제 저녁에 술에 취해 귀가 하던 중 낯선 사람과 가볍게 부딪혔는데 아침에 보니 지갑이 없어졌다’ ‘민간(기업 또는 사회단체)차원의 행사 시(주한 미 대사 피습과 같은) 불상사를 예방하기 위해 행사 전 위해(危害)요소에 대한 정보활동(분석)을 강화해야 겠다’는 등의 경우 사실상 사적(私的)영역일뿐만 아니라 일정한 전문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립탐정(민간조사원)의 역할이 기대된다. 이렇듯 궁금한 일에 대한 ‘사실관계 파악’ 여부가 국민의 권익과 안전 그리고 행복에 직간접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우리는 깊이 체험하고 있다. 현재 국회에 계류되어 있는 민간조사업 도입관련 2개의 법안이 소관청 조율문제로 표류하고 있음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 아니할 수 없다. 법무부와 경찰청의 대승적 결단을 촉구한다. ======================================================= ※‘자정고 발언대’는 필자들이 보내 온 내용을 그대로 전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따라서 글의 내용은 서울신문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의 내용에 대한 권한 및 책임은 서울신문이 아닌, 필자 개인에게 있습니다. 필자의 직업, 학력 등은 서울신문에서 별도의 검증을 거치지 않고 보내온 그대로 싣습니다.
  • [TV 하이라이트]

    ■언더 더 돔:네 번째 손(AXN 밤 10시 50분) 작은 마을에 돔이 생겨 그 안에 갇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잦은 총기 사건으로 자꾸만 불상사가 생기자 짐은 마을 사람들의 총기를 거둬들이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제안한다. 그런 짐의 행동이 미심쩍은 바비는 그의 검은 속내를 알아내기 위해 짐의 오른팔이 될 것을 자청한다. 그리고 바비는 짐과 함께 있던 중 뜻밖의 인물과 마주한다. ■스톤(캐치온 오후 3시 30분) 천재 아마추어 바둑기사 민수는 프로기사의 꿈을 접고 내기 바둑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런 그가 우연한 기회에 조직 보스 남해의 바둑 선생이 되면서 새로운 세상에 눈뜨게 된다. 하지만 민수는 남해의 권유로 다시금 프로 입단 시험을 준비하고, 조직을 떠날 준비를 하면서 마지막으로 건설 용역에 뛰어든 남해는 결정적 한 수 앞에 예상치 못한 위험을 맞는다. ■가면라이더 위저드(애니맥스 오후 6시) 수호는 순철 자신도 마법을 쓸 수 있다며 좋아하는 모습이 어딘지 석연치 않다. 자신의 말을 믿어 주지 않는 수호에게 순철은 화가 난다. 그런데 순철이 아이들 앞에서 마법을 보여 주고 있을 때 전도일이 나타나 아침 생방송에 나와 마법을 보여 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수호는 방송에 나온 순철을 보고, 순철의 마법이 전부 팬텀의 짓임을 알게 된다.
  • 영하 30도에서 열린 ‘얼음 헤어 콘테스트’ 눈길

    영하 30도에서 열린 ‘얼음 헤어 콘테스트’ 눈길

    캐나다 화이트호스 유콘준주에 있는 한 호텔에서 영하 30℃의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이벤트가 열렸다. 바로 ‘국제 얼음 헤어 콘테스트’다. 이 콘테스트는 머리를 물에 담가 물기를 묻힌 뒤 60초 이내에 가장 멋진 ‘얼음 헤어’를 만드는 사람을 뽑는 대회다. 이번 대회의 우승자는 이곳에 함께 여행을 왔다가 대회에 참가하게 된 프랑스의 파니 캐릿과 그녀의 친구 2명으로, 이들은 마치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마법사를 연상시키는 ‘얼음 헤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헤어스프레이나 왁스 등 헤어 제품을 사용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온천수에 적셔진 머리카락은 영하 30도의 차가운 공기에 꽁꽁 얼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총 20여명의 참가자중 일부의 머리카락은 하늘을 향해 솟은 채로 얼어있기도 하고, 마치 꽃처럼 활짝 ‘펼쳐져’있기도 하다. 이 대회는 매년 겨울 열리며, 우승자는 상금 150달러도 받을 수 있다. 대회에 참가해 우승한 사람은 자신의 꽁꽁 언 머리카락을 담은 사진을 SNS에 올려야 하며, 이번 대회 우승자들의 사진은 1만 8000명 이상이 보는 등 관심을 사로잡았다. 우승자 중 한명은 “이 얼음 헤어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면서 “40℃정도 되는 온천수에 몸을 담그고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만드는 일은 매우 즐겁고 독특한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콘테스트 관계자는 “영하 20℃ 정도의 기온이면 ‘얼음 헤어’를 만들 수 있으며, 영하 30℃가 가장 적정한 온도로 보고 있다”면서 “10~30분 정도만 투자하면 색다른 경험과 사진을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애니멀즈 폐지설 솔솔…후속은 파일럿 프로그램 ‘복면가왕’?

    애니멀즈 폐지설 솔솔…후속은 파일럿 프로그램 ‘복면가왕’?

    애니멀즈 폐지설 솔솔…후속 프로그램은 ‘복면가왕’? ‘애니멀즈 폐지’ MBC ‘일밤’의 1부 코너 ‘애니멀즈’가 시청률 부진을 극복하지 못하고 폐지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MBC 관계자는 4일 “‘애니멀즈’ 폐지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면서 “설 연휴 선보인 파일럿 예능의 정규 편성과 함께 다양한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방송가에 따르면 ‘애니멀즈’는 오는 4월 MBC 봄 개편에 맞춰 폐지될 가능성이 높다. 지난 1월 25일 첫 방송 이후 시청률이 3~4%대를 맴돌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최근 방송인 지난 1일 방송분은 시청률 3.4%를 기록했다. ‘애니멀즈’의 후속작으로는 파일럿으로 방송돼 호평을 받은 ‘복면가왕’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