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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줄 영상] ‘세실을 추모하며’ 라이온킹 애니메이터의 추모 그림

    [한줄 영상] ‘세실을 추모하며’ 라이온킹 애니메이터의 추모 그림

    지난달 미국인 치과의사에게 처참하게 도륙당한 짐바브웨의 국민 사자 ‘세실’. 세실을 추모하며 ‘라이온킹’ 등 다양한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참여한 애니메이터 아론 블레이즈(Aaron Blaise)가 그림을 그립니다. 영상에는 밑그림부터 채색까지 포토샵으로 세실을 그리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요. “별을 봐. 라이온킹이 별에서 우리를 내려다볼 거야”라는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의 대사와 함께 하늘을 가득 채운 세실의 늠름한 모습이 완성됐네요. 누리꾼들 역시 아론 블레이즈의 영상을 감상하며 세실을 추모하는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사진·영상=Speed Paint - Photoshop Cecil the Lion/The Art of Aaron Blais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진백림과 열애설 하지원, ‘비슷한 사진 여러 장 게재’ 소속사 보니?

    진백림과 열애설 하지원, ‘비슷한 사진 여러 장 게재’ 소속사 보니?

    하지원 진백림과 열애설, 이유는 럽스타그램? ‘비슷한 사진 여러 장 게재’ 진백림 누군가 보니 ‘진백림과 열애설 하지원’ 배우 하지원과 대만배우 진백림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하지원 측이 진백림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0일 하지원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하지원과 진백림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진백림과 하지원의 SNS에 비슷한 사진이 게재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진백림 하지원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사람 SNS에는 비슷한 포즈로 사진을 찍었거나 유사한 이미지가 담긴 사진들이 게재됐다. 진백림과 하지원은 고양이를 안고 찍은 사진이나 우주·은하계 사진 또는 클림트의 ‘키스’ 이미지를 똑같이 게재했다. 특히 싱가포르에서 각자 커피잔을 들고 찍은 사진은 두 사람 모두 게재일이 30주 전으로 표기돼있어 방문 시기가 겹친 것으로 추측돼 열애설에 신빙성을 더했다. 여기에 진백림이 최근 하지원의 소속사 B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사실이 알려지며 열애 사실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다. 한편 하지원과 열애설에 휩싸인 진백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만배우 진백림은 지난 2002년 대만영화 ‘남색대문(Blue Gate Crossing)’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오월지련’, ‘관음산’, ‘연애공황증’, ‘마등신인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중화권을 대표하는 남자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진백림은 대만판 ‘장난스런 키스’를 비롯해 드라마 ‘도쿄 줄리엣’, ‘아가능불회애니’ 등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캡처, 진백림 인스타그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백림과 열애설 하지원, SNS에 증거 있다? ‘비슷한 사진 여러 장 올려..’ 진백림 누구?

    진백림과 열애설 하지원, SNS에 증거 있다? ‘비슷한 사진 여러 장 올려..’ 진백림 누구?

    하지원 진백림 열애설, SNS에 증거 있다? ‘비슷한 사진 여러 장 올려..’ 진백림 누구? ‘진백림과 열애설 하지원’ 배우 하지원과 대만배우 진백림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하지원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10일 하지원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하지원과 진백림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진백림과 하지원의 SNS에 비슷한 사진이 게재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진백림 하지원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사람 SNS에는 비슷한 포즈로 사진을 찍었거나 유사한 이미지가 담긴 사진들이 게재됐다. 진백림과 하지원은 고양이를 안고 찍은 사진이나 우주·은하계 사진 또는 클림트의 ‘키스’ 이미지를 똑같이 게재했다. 특히 싱가포르에서 각자 커피잔을 들고 찍은 사진은 두 사람 모두 게재일이 30주 전으로 표기돼있어 방문 시기가 겹친 것으로 추측돼 열애설에 신빙성을 더했다. 또한 두 사람이 한·중 양국에서 한솥밥을 먹는 사실 역시 열애설에 힘을 싣게 했다. 진백림은 한국 진출을 위해 하지원의 소속사 BM+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고 하지원 역시 진백림의 소속사 천하무적국제문화유한공사와 계약, 중국 진출에 박차를 가했다. 하지원과 열애설에 휩싸인 진백림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만배우 진백림은 지난 2002년 대만영화 ‘남색대문(Blue Gate Crossing)’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오월지련’, ‘관음산’, ‘연애공황증’, ‘마등신인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중화권을 대표하는 남자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진백림은 대만판 ‘장난스런 키스’를 비롯해 드라마 ‘도쿄 줄리엣’, ‘아가능불회애니’ 등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한편 하지원은 현재 방송중인 SBS 주말극 ‘너를 사랑한 시간’ 이후 진백림과 한중 합작 영화 ‘목숨 건 연애’에 출연한다. 영화 ‘목숨 건 연애’는 한·중 합작 프로젝트로 두 남녀의 러브스토리에 코미디, 스릴러까지 가미된 로맨스 물이다. 강제규 감독의 영화 ‘마이웨이’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한 송민규 감독의 데뷔작으로 올해 하반기 크랭크인한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캡처, 진백림 인스타그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애니 캐릭터 닮은 귀여운 ‘수중 생명체’ 포착

    애니 캐릭터 닮은 귀여운 ‘수중 생명체’ 포착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닮은 귀여운 수중 생명체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영국 텔레그래프 등 해외 언론의 9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발리의 깊은 바다 속에서 발견된 이 생명체는 갯민숭이과의 연체동물이다. 몸길이는 불과 5㎜에 불과해 사람의 눈에 쉽게 띄지 않는다.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 같은 이 수중 생명의 가장 큰 특징은 마치 귀여운 새끼 양처럼 쫑긋 솟은 더듬이와 귀엽고 까만 눈을 가졌다는 사실이다. 몸에는 날개처럼 접었다 펼쳤다 할 수 있는 부위들이 늘어져 있고, 포식자가 주변에 있거나 서식환경의 변화에 따라 펼쳐져 있기도 하고 접혀져 있기도 한다. 해양 생물학자에 따르면 이 동물의 정식 명칭은 ‘Costasiella kuroshimae’이며, 최초 발견 시기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해외 인터넷 커뮤니티 및 언론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은 대만의 아마추어 수중 사진작가인 린 우(Lynn Wu)가 찍은 것으로, 한 사진전에 출품한 뒤 눈길을 사로잡았다. 텔레그래프는 “이 동물은 주변의 상황에 맞게 신체 색깔을 변화시킬 수 있는 보호색 능력을 가졌다”면서 “ 때문에 녹색, 분홍색, 노란색 등 다양한 색깔을 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도네시아 발리 해안에서 발견됐다는 기록이 있지만 몸체가 워낙 작아 쉽게 눈에 띄지는 않는 생명체”라고 덧붙였다. 독특한 외모의 이 생명체는 ‘바다의 양’ 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며 네티즌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진백림과 열애설 하지원, 이유는 럽스타그램? ‘비슷한 사진 여러 장 게재’ 진백림 누구?

    진백림과 열애설 하지원, 이유는 럽스타그램? ‘비슷한 사진 여러 장 게재’ 진백림 누구?

    하지원 진백림과 열애설, 이유는 럽스타그램? ‘비슷한 사진 여러 장 게재’ 진백림 누군가 보니 ‘진백림과 열애설 하지원’ 배우 하지원과 대만배우 진백림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하지원 측이 진백림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0일 하지원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하지원과 진백림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진백림과 하지원의 SNS에 비슷한 사진이 게재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진백림 하지원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사람 SNS에는 비슷한 포즈로 사진을 찍었거나 유사한 이미지가 담긴 사진들이 게재됐다. 진백림과 하지원은 고양이를 안고 찍은 사진이나 우주·은하계 사진 또는 클림트의 ‘키스’ 이미지를 똑같이 게재했다. 특히 싱가포르에서 각자 커피잔을 들고 찍은 사진은 두 사람 모두 게재일이 30주 전으로 표기돼있어 방문 시기가 겹친 것으로 추측돼 열애설에 신빙성을 더했다. 여기에 진백림이 최근 하지원의 소속사 B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사실이 알려지며 열애 사실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다. 한편 하지원과 열애설에 휩싸인 진백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만배우 진백림은 지난 2002년 대만영화 ‘남색대문(Blue Gate Crossing)’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오월지련’, ‘관음산’, ‘연애공황증’, ‘마등신인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중화권을 대표하는 남자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진백림은 대만판 ‘장난스런 키스’를 비롯해 드라마 ‘도쿄 줄리엣’, ‘아가능불회애니’ 등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캡처, 진백림 인스타그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화 아냐? 실존하는 5㎜ 수중 생명체 ‘바다의 양’ 포착

    만화 아냐? 실존하는 5㎜ 수중 생명체 ‘바다의 양’ 포착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닮은 귀여운 수중 생명체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영국 텔레그래프 등 해외 언론의 9일자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발리의 깊은 바다 속에서 발견된 이 생명체는 갯민숭이과의 연체동물이다. 몸길이는 불과 5㎜에 불과해 사람의 눈에 쉽게 띄지 않는다.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 같은 이 수중 생명의 가장 큰 특징은 마치 귀여운 새끼 양처럼 쫑긋 솟은 더듬이와 귀엽고 까만 눈을 가졌다는 사실이다. 몸에는 날개처럼 접었다 펼쳤다 할 수 있는 부위들이 늘어져 있고, 포식자가 주변에 있거나 서식환경의 변화에 따라 펼쳐져 있기도 하고 접혀져 있기도 한다. 해양 생물학자에 따르면 이 동물의 정식 명칭은 ‘Costasiella kuroshimae’이며, 최초 발견 시기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해외 인터넷 커뮤니티 및 언론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은 대만의 아마추어 수중 사진작가인 린 우(Lynn Wu)가 찍은 것으로, 한 사진전에 출품한 뒤 눈길을 사로잡았다. 텔레그래프는 “이 동물은 주변의 상황에 맞게 신체 색깔을 변화시킬 수 있는 보호색 능력을 가졌다”면서 “ 때문에 녹색, 분홍색, 노란색 등 다양한 색깔을 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도네시아 발리 해안에서 발견됐다는 기록이 있지만 몸체가 워낙 작아 쉽게 눈에 띄지는 않는 생명체”라고 덧붙였다. 독특한 외모의 이 생명체는 ‘바다의 양’ 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며 네티즌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별난 이종격투기...란제리 파이팅 챔피언십...볼만하겠네”

    ‘별난 이종격투기...란제리 파이팅 챔피언십...볼만하겠네”

    ‘란제리 파이팅 챔피언십 20(Lingerie Fighting Championships 20)’ 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하드록 호텔&카지노에서 열린 ‘란제리 파이팅 챔피온십 20: 한 여름밤의 꿈’(A Midsummer Night‘s Dream)을 앞두고 ‘애니멀(The Animal)’로 불리는 에릭슨( 왼쪽, Erickson ) 과 ’굶주린 주먹(Feisty Fists)’의 런던이 체중을 잰 뒤 힘겨루기 포즈를 취하고 있다. 8일 유료로 열리는 이 란제리 이종격투기에서는 섹시하면서도 강한 여성이 우승자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피플+] “헤어질 수 없어”…한 병실에 누운 90대 노부부

    [월드피플+] “헤어질 수 없어”…한 병실에 누운 90대 노부부

    결혼 68년차의 노부부를 위해 병실을 개조하면서까지 ‘생이별’을 막아 준 병원이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미국 피플지 등 현지 언론의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조지아주의 피드몬트 파예트 병원 측은 현지시간으로 6일 노부부가 나란히 손을 잡고 병실에 누워있는 사진 한 장을 SNS에 올렸다. 사진 속 주인공은 올해 96세, 92세인 톰 클락, 애니스턴 클락 부부. 결혼 68년차 부부인 두 사람은 남편인 톰이 한국전쟁에 참전했을 때를 제외하고는 단 한 번도 떨어져 본 적이 없는 잉꼬부부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노화로 인한 지병을 얻고 병원에 입원하게 됐는데, 해당 병원의 규칙 상 환자 2명이 한 병실을 쓸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두 사람은 생이별 아닌 생이별을 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고령인데다 몸이 아픈 두 사람을 가장 힘들게 한 것은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병원의 규칙이었다. 부부는 이 병원의 정형외과 병동에 입원했는데, 병원 측은 환자들의 안전을 이유로 1인1실 규칙을 고수해 왔다. 일반인이라면 지인 또는 가족의 병실에 병문안을 가는 것이 쉬웠겠지만 고령인 노부부 환자에게는 옆 병실에 누운 남편 또는 아내에게 가는 것이 그 어떤 것보다 어려운 일이 되어 버렸다. 안타까운 마음을 눈치 챈 병원 관계자가 이들의 ‘재회’를 위해 나섰다. 이 병원 매니저인 티나 맨은 병원의 다른 관계자의 도움을 받아 직접 톰의 침대를 아내 애니스톤의 병실로 옮겼다. 잠시나마 한 병실에 함께 머물 수 있게 도움을 준 것. 병실에서 재회한 90대 부부의 얼굴에는 누구보다도 환한 웃음이 떠올랐다. 톰은 부부에게 도움을 준 티나 맨에게 감사함을 표하는 동시에 “나는 절대 아내를 떠날 수 없다.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여자”라면서 애정을 과시했다. 병원 측은 두 사람이 나란히 병원 침대에 누워 손을 맞잡은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클락 부부가 빨리 회복해 더 많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 게시물은 올린지 하루도 되지 않아 6000건의 ‘좋아요’와 1000건의 ‘공유’를 기록하며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함으로 물들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셀마 헤이엑, 배우로, 제작자로 바쁘다 바뻐

    셀마 헤이엑, 배우로, 제작자로 바쁘다 바뻐

    할리우드 스타 셀마 헤이엑(Salma Hayek)이 6일(현지시간) 뉴욕의 애플 스토어 소호에서 애니메이션 ‘예언자(Kahlil Gibran’s The Prophet)’ 제작자와의 만남에 참석, 대화를 나누고 있다. 헤이엑은 영화 제작자를 맡았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애니스톤, 저스틴 서룩스와 극비 결혼식 올려

    제니퍼 애니스톤, 저스틴 서룩스와 극비 결혼식 올려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과 저스틴 서룩스 커플이 마침내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고 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5일 미국 캘리포니아 벨에어에 위치한 저택에서 70여명의 가족과 친구들만 초대한 비밀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식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저스틴의 생일 파티로 알고 있었다”라고 말할 정도로 결혼이 극비로 진행됐음을 알 수 있다. 사진은 지난 2월 22일 캘리포니아 비버리 힐스에서 열린 2015 베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에서의 모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 ⓒ AFPBBNews=News1
  • [동정]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역사박물관서 간담회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7일 오후 서울 광화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영화 시각특수효과(CG·VFX) 및 애니메이션 업계 관계자 8명과 간담회를 했다.
  • “한류 퍼지는 쿠바… 30시간 거리도 좁혀졌으면”

    “한류 퍼지는 쿠바… 30시간 거리도 좁혀졌으면”

    “쿠바에서 한국에 오기 위해 30시간 이상을 하늘에서 보냈어요. 제 마음속 한국은 고향처럼 가까운 곳인데, 아직 쿠바와 한국은 멀리 있네요. 어서 그 30시간의 거리가 좁혀지길 소망합니다.” 지난 3월부터 충남 천안 남서울대 국제문화교류원 한국어학당에서 6개월간의 한국어 연수과정을 밟고 있는 국내 1호 쿠바인 유학생 카레림 로레나(25·여)와 베르무데스 마리스베예(19·여). 6일 남서울대에서 만난 두 사람은 “쿠바 젊은이들에게 한국은 매력적이고 너무나 가깝게 느껴지는 나라”라고 입을 모았다. 로레나와 마리스베예가 한국을 알게 된 계기는 서로 다르다. 한국계 쿠바인인 로레나는 일제 강점기 때 쿠바에 이주한 ‘애니깽 1세대’로 상하이 임시정부에 독립운동 자금을 조달한 독립운동가 고(故) 임천택씨의 증손녀다. 로레나는 “집에서 김치를 담가 먹는 등 어릴 때부터 한국 문화에 익숙했다”며 “지난 6월 현충일에 국립대전현충원에 모셔진 할아버지 묘소를 참배했을 때 자랑스럽고 벅찬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마리스베예는 자신을 ‘한드(한국드라마) 마니아’라고 소개한다. 쿠바에 있을 때부터 한국 드라마와 프로그램에 푹 빠져 한국을 사랑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마리스베예는 “쿠바에는 한류 문화가 굉장히 전파된 상황”이라며 “쿠바의 TV마다 매일 한국 드라마가 방송되고, 개당 25페소(약 3100원) 정도인 DVD도 불티나게 거리에서 팔릴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그는 “쿠바에서 한국어 배우기가 크게 유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직접 한국에 와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두 사람은 한국인과 쿠바인 사이에 마음의 벽은 허물어진 것 같다고 느낌을 전했다. 하지만 물리적 벽은 높다. 1959년 쿠바 혁명 이후 한국과 쿠바는 국교가 단절된 상황이다. 반세기 넘게 비행기 직항 노선이 없고, 쿠바 국민들의 한국 관광도 제한되고 있다. 전 세계에 몇 남지 않은 사회주의 국가 쿠바와 한국이 함께 걷는 미래를 그려볼 수 있을까. 둘은 자신이 넘쳐 보였다. “모든 사회엔 장단점이 있어요. 두 나라는 많이 다르지만 그렇기에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예요. 한국과 쿠바가 각자의 매력을 나눌 기회가 있으리라 믿어요.” 로레나와 마리스베예는 “하루빨리 두 나라가 자유롭게 교류를 해서 한국과의 인연을 미래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글 사진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여름 스크린 점령한 ‘미니언즈’, 더블린 도로를 점령하다

    여름 스크린 점령한 ‘미니언즈’, 더블린 도로를 점령하다

    전 세계 44개국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며 애니메이션의 저력을 보여준 영화 ‘미니언즈’가 아일랜드의 도로를 점령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2일 더블린의 한 도로에 ‘미니언즈’ 속 캐릭터인 ‘케빈’이 거대한 모습으로 등장해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날 40피트(약 12m)의 거대한 미니언 풍선 인형이 갑자기 도로에 날아들면서 운전자들은 한동안 도로 위에 발이 묶여야 했습니다. 4일 공개된 영상에는 당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 ‘미니언 풍선 인형’이 도로를 가로질러 차들의 통행을 막고 있습니다. 이어 인형은 바람에 날려 이리저리 도로 위를 굴러다닙니다. 급기야 차량 앞유리를 덮치며 운전자의 시야를 완전히 가리기도 합니다. 황당하지만 재미난 이 촌극은 근처 유원지에 설치돼 있던 미니언 인형이 강한 바람에 고정된 밧줄이 풀려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미니언즈’는 최고의 악당을 찾아 나선 미니언 삼총사 케빈과 밥, 스튜어트가 최초의 여성 슈퍼 악당 스칼렛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모험을 그린 작품. ‘슈퍼배드’ 스핀오프 버전(본편의 형식을 기초로 새로 만들어내는 것)인 이 작품은 지난달 29일 개봉해 6일 현재 누적 관객수 140만 5721명(스크린수 499개, 상영횟수 1382회)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4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Dónal Sharpson(Youtube), Tahira Mirza(Facebook), 영화 ‘미니언즈’ 예고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령화·노인의 삶·여성… 세계인의 일상과 고민에 대한 공감

    EBS가 주최하는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EIDF)는 극장과 TV, 인터넷에서 동시에 영화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또한 국내의 대표적인 다큐멘터리영화제로 세계 다큐멘터리의 흐름과 트렌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주목을 받는다.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12회 EIDF가 포착한 세계 다큐멘터리의 변화 중 하나는 거대 담론이 아닌 일상 속의 문제에 주목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맹수진 프로그래머는 “2010년 ‘아랍의 봄’을 시작으로 분쟁 지역의 정치적인 이슈를 기록하던 흐름이 몇 년간 이어졌으나 최근에는 노인과 여성 등 현대인의 일상 속 이슈들을 좇고 있다”고 분석했다. 올해 EIDF에서는 고령화 문제와 노인의 삶에 주목하는 작품이 두드러진다. 할머니들로 구성된 배구단의 특별한 도전을 담은 ‘내 나이가 어때서’(노르웨이), 노인 27명이 세계 힙합 선수권에 참가하기 위해 떠나는 여정을 그린 ‘힙합 어르신, 라스베이거스에 가다’(뉴질랜드), 인생의 황혼기에 카메라를 손에 든 노인들을 밝은 터치로 담은 ‘노인들의 계획’(한국) 등이 대표적이다. 그 밖에도 ‘여성 오디세이’ 섹션을 통해 ‘나는 엄마입니다’(핀란드), ‘스피드 시스터스’(팔레스타인) 등 여성을 조명한 다큐를, ‘어린이와 교육’ 섹션을 통해 ‘말해줘, 무싸’(이스라엘), ‘발레보이’(노르웨이)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들여다보는 다큐를 소개한다. 타 장르, 타 매체와 융합한 미학적 실험 역시 올해 EIDF에서 엿볼 수 있는 세계 다큐멘터리의 흐름이다. 픽션과 논픽션을 오가는 ‘퀸 오브 사일런스’(폴란드), ‘이 티셔츠를 어떡하지?’(스웨덴), 애니메이션 다큐 ‘홀로코스트의 아이들’(영국) 등이 대표적이다. 개막작 ‘스톡홀름 씨의 좋은 날’은 덴마크의 농장에서 이뤄지는 사람과 동물의 교감을 그린 작품으로 ‘세상과 통하다’라는 올해 페스티벌의 슬로건에 제격이다. 작품들은 EBS 1TV와 다큐멘터리 VOD 플랫폼인 ‘D-BOX’를 통해 인터넷과 모바일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서울역사박물관, 아트하우스 모모, 미로스페이스 등 극장에서도 상영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해피 투게더(KBS2 밤 11시 10분) 여름 스페셜로 야간매점 코너에서는 ‘여자 사람 친구 특집’으로 꾸려진다. 이날 연예계의 숨겨진 절친인 김원준·이아현, 유상무·장도연, 강남·이현이가 출연해 썸과 우정을 넘나들며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친다. 특히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실제 연인 사이가 아니냐는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는 개그맨 유상무와 장도연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애니맥스 오후 6시) 한별은 얼떨결에 쉐도우 라인에 올라탄다. 이때 레인보우 라인에서 트레인포스가 나타나 가방 쉐도우를 상대로 전투를 벌인다. 트레인포스와 같이 싸우다 정신을 잃은 한별. 레인보우 라인 안에서 정신을 차리고 트레인포스가 자신의 소꿉친구들이란 사실을 알게 된다. 그렇게 트레인포스에 합류하게 된 한별은 모든 게 신기하고 설레기만 한데…. ■언더 더 돔 3(AXN 밤 11시 45분) 조와 노리는 크리스틴의 꼭두각시가 된 마을 사람들 때문에 곤경에 처한다. 조를 도와주려던 줄리아마저 잡히는 신세가 된다. 크리스틴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에 통제대상이 되기로 거래한 빅 짐은 액테이온 측의 명령대로 크리스틴이 원하는 것을 알아내기 위해 온 힘을 다한다. 한편 바비는 크리스틴이 액테이온에게 잡힌 것을 알고 주니어와 함께 크리스틴을 구하기 위해 나선다.
  • 도로 위를 습격한 거대 ‘미니언’ 풍선 (포토)

    도로 위를 습격한 거대 ‘미니언’ 풍선 (포토)

    전 세계 수익 8억 달러(약 9300억 원)를 돌파하며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작품 ‘미니언즈’의 ‘미니언’이 현실에 나타나 아일랜드의 도로를 습격한 장면이 SNS에 퍼져 화제가 되고 있다. 문제의 사진은 아일랜드 더블린의 도로에서 3일(이하 현지시간) 촬영된 것으로, 도로 위에 쓰러진 거대 미니언 풍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무려 12m 크기의 풍선이 차량을 향해 굴러오는 모습이 거의 무섭게 느껴질 지경. 특히 이번 영화 미니언즈에는 거인이 된 미니언이 마을을 누비는 이와 매우 흡사한 장면이 등장, 마니아들로 하여금 해당 사진에 더욱 열광하도록 만드는 요소가 되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풍선 장식물은 사고 현장 근처의 유원지에 설치되어 있다가 3일 오후 3시 경 풍선을 고정하고 있던 밧줄이 느슨해지면서 ‘풀려난’ 것으로 전해진다. 이 광경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한 아일랜드 네티즌은 “드디어 현실로 벌어지고 있다, 미니언이 더블린을 점령하는 중”이라고 재치있게 표현했다. 사진=ⓒ트위터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올 개봉 韓영화 최단기간… ‘암살’ 관객 600만명 돌파

    한국 영화 ‘암살’이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관객 600만명 고지를 밟았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은 개봉 11일째인 지난 1일 누적 관객 수 600만명을 돌파했다. ‘연평해전’은 개봉 36일, ‘국제시장’은 16일 만에 각각 600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 작전을 둘러싼 독립군과 임시정부 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하정우, 전지현, 이정재, 조진웅, 오달수 등 충무로를 주름잡는 초호화 출연진에 ‘타짜’ ‘도둑들’ 등 범죄 액션 영화의 대가인 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최 감독의 장기인 캐릭터와 액션이 잘 살아 있을 뿐 아니라 광복 70주년을 앞두고 아직도 친일 잔재를 청산하지 못한 한국 사회에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며 순항하고 있다. 총 180억원의 순제작비가 투입된 영화는 손익분기점인 700만명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암살’이 1000만 관객 고지에 도달하기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먼저 주연 배우 톰 크루즈가 내한해 2박 3일간 홍보에 총력을 기울인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이 지난달 30일 개봉한 이래 줄곧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일엔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역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다.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도 2일 관객 수 4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여기에 5일 개봉하는 류승완 감독의 신작 ‘베테랑’과도 관객 모시기 경쟁을 해야 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스콜피온(FOX 밤 12시) 아이큐 197의 실존 인물인 천재 해커 월터 오브라이언의 이야기를 각색한 드라마. 랠프가 온라인 게임을 하다 정부 요원의 살해 사건과 연루된 정황으로 법무부 요원에게 잡혀 가자 월터 일행은 랠프의 결백을 밝히려고 나선다. 게임을 통해 미국 중앙정보국(CIA) 기밀을 유출한 사실이 밝혀지자 월터는 범인을 잡기 위해 랠프에게 다시 그 게임에 들어가 범인을 추적하라고 부탁한다. ■사이언스 오브 데인저(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밤 10시) 실제 발생한 사고 영상을 통해 위험 요소를 분석한다. 참사로 이어진 브라질의 거리 경주,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노르웨이의 화염에 휩싸인 차가 포착된 영상들을 분석해 본다. 극적인 이 사고 영상들과 카메라에 포착된 다른 사고 현장 영상들을 결정적인 순간에서 일시 정지시켰을 때 중요한 위험 요소를 밝혀 줄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본다. ■또봇탐험대-카고와 테라클(애니맥스 오후 4시) 녹원이의 도움으로 간신히 위기를 모면한 노교수. 하나, 두리를 비롯한 아이들은 노교수를 구하기 위해 긴급히 또봇 탐험대를 구성한다. 노교수가 숨어 있는 닐리리 숲에 도착한 또봇 탐험대. 악당 체인봇들의 눈을 피해 노교수를 찾지만 결국 작전을 눈치 챈 이사팔로 인해 체인봇들에게 들켜 버린다. 하지만 무사히 노교수를 구하는 데 성공하는데….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퉁키 이정 꺾고 우승..정체는 성우 이용신? 증거 보니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퉁키 이정 꺾고 우승..정체는 성우 이용신? 증거 보니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퉁키 이정 꺾고 우승..정체는 성우 이용신? 증거 보니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이정’ 복면가왕 고추아가씨가 지난 경연 우승자 복면가왕 퉁키의 가면을 벗겼다. 퉁키는 가수 이정이었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이용신이라는 추측이 우세하다.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9대 복면가왕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출연진들의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열창하며 복면가왕 결정전에 올랐다. ‘8대 가왕’ 퉁키는 가수 이수영의 ‘아이 빌리브(I Believe)’를 감미롭게 소화했다. 박빙의 승부 끝에 복면가왕 고추아가씨가 50표를 얻어 49표를 받은 퉁키를 누르고 9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정말 상상도 못했다. 이 무대를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는데 많은 분들이 절 선택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에 아쉽게 패한 복면가왕 퉁키의 정체는 가수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저 위에 올라가 있는데 떨리고 목이 잠기더라. 복면가왕을 통해 많이 배웠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의 정체로는 성우 이용신이 꼽히고 있다. 연예인 판정단은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의 정체에 대해 모르겠다고 고개를 저었다. 이에 성우 서유리는 지난주에 이어 “성우 이용신 선배다. 쫄 때 특이한 음색이 계속 들린다”고 주장했다. 또한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애니 덕후가 본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정체’라는 글에서도 이용신을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로 지목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게시자는 본인을 15년차 애니마니아라고 지칭하면서 “단언할 수 있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이용신이 분명하다”고 확신했다. 이용신은 2003년 투니버스 채널을 통해 성우로 데뷔했다. 이후 애니메이션 주제가, 광고 CM 송 등을 부르며 활동했다. 특히 이용신은 모 제과 제품의 CM송인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를 부른 주인공으로도 알려졌다.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의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는 이용신은 지난 1997년 한양대학교 재학 중 MBC 강변가요제에 혼성 그룹 인터넷보이&걸(Internet Boy & Girl)로 출전, ‘젊음이야 사랑이야’를 열창해 인기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이용신, 복면가왕 퉁키 이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퉁키 이정 꺾고 우승..정체는 성우 이용신?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퉁키 이정 꺾고 우승..정체는 성우 이용신?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퉁키 이정 꺾고 우승..정체는 성우 이용신?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9대 복면가왕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출연진들의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열창하며 복면가왕 결정전에 올랐다. ‘8대 가왕’ 퉁키는 가수 이수영의 ‘아이 빌리브(I Believe)’를 감미롭게 소화했다. 박빙의 승부 끝에 복면가왕 고추아가씨가 50표를 얻어 49표를 받은 퉁키를 누르고 9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는 “정말 상상도 못했다. 이 무대를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는데 많은 분들이 절 선택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에 아쉽게 패한 복면가왕 퉁키의 정체는 가수 이정이었다. 이정은 “만감이 교차한다. 저 위에 올라가 있는데 떨리고 목이 잠기더라. 복면가왕을 통해 많이 배웠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복면가왕 고추아가씨의 정체로는 성우 이용신이 꼽히고 있다. 성우 서유리는 지난주에 이어 “성우 이용신 선배다. 쫄 때 특이한 음색이 계속 들린다”고 주장했다. 또한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애니 덕후가 본 복면가왕 고추아가씨 정체’라는 글에서도 이용신을 복면가왕 고추아가씨로 지목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게시자는 본인을 15년차 애니마니아라고 지칭하면서 “단언할 수 있다.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성우 이용신이 분명하다”고 확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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