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앞트임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수사 지연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브랜드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 전 대표
    2026-08-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9
  • [포토] 영화 ‘창수’ 손은서 눈길 가는 앞트임 치마 ‘아찔’

    [포토] 영화 ‘창수’ 손은서 눈길 가는 앞트임 치마 ‘아찔’

    배우 손은서가 21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기 위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창수’ 손은서, ‘신경쓰이는 앞트임 치마’

    [포토] ‘창수’ 손은서, ‘신경쓰이는 앞트임 치마’

    배우 손은서가 21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기 위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화보] 김옥빈, 앞트임 지퍼 드레스 은근 섹시 ‘눈길’

    [화보] 김옥빈, 앞트임 지퍼 드레스 은근 섹시 ‘눈길’

    20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열한시(감독 김현석)’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김옥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김옥빈은 이날 지퍼가 포인트인 독특한 원피스를 입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이날 연출을 맡은 김현석 감독과 배우 정재영, 최다니엘, 김옥빈이 참석해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영화 ‘열한시’는 천재 물리학자 우석(정재영)이 연구원들과 내일 오전 11시로의 시간 이동에 성공해 그곳에서 가져온 24시간 동안의 CCTV 속에서 죽음을 목격하고, 그 사건을 막기 위해 시간을 추적하는 스릴러 영화다. 오는 28일 개봉. 장고봉PD goboy@seoul.co.kr
  • 영화 ‘열한시’ 김옥빈 섹시美 강조한 앞트임 밀착원피스 ‘눈길’

    영화 ‘열한시’ 김옥빈 섹시美 강조한 앞트임 밀착원피스 ‘눈길’

    20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열한시(감독 김현석)’ 언론시사회에 배우 김옥빈이 참석했다. 김옥빈은 이날 지퍼가 포인트인 독특한 원피스를 입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연출을 맡은 김현석 감독과 배우 정재영, 최다니엘, 김옥빈이 참석해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영화 ‘열한시’는 천재 물리학자 우석(정재영)이 연구원들과 내일 오전 11시로의 시간 이동에 성공해 그곳에서 가져온 24시간 동안의 CCTV 속에서 죽음을 목격하고, 그 사건을 막기 위해 시간을 추적하는 스릴러 영화다. 오는 28일 개봉.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김윤혜, ‘앞트임 드레스로 시원한 각선미’

    [포토] 김윤혜, ‘앞트임 드레스로 시원한 각선미’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3 멜론 뮤직 어워드(MelOn Music Awards 2013)’에 참석한 배우 김윤혜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왕지혜 몸매 부각되는 앞트임 치마 입고 성큼성큼

    [포토] 왕지혜 몸매 부각되는 앞트임 치마 입고 성큼성큼

    1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SBS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극본 백운철·연출 김형식)’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김형식 PD와 드라마작가 백운철, 배우 최지우, 이성재, 왕지혜, 김소현, 남다름, 강지우가 참석해 드라마 제작 과정 등을 소개했다.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는 일본 드라마인 ‘가정부 미타’를 원작으로 제작 되었다. ‘수상한 가정부’는 가족간의 갈등의 위기에 나타난 가사도우미 박복녀(최지우)가 등장해 가족간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23일 첫 방송. 장고봉PD goboy@seoul.co.kr
  • ‘얼굴 복제’ 중국 미녀들, 가슴 사이즈도…

    중국에서 ‘가검자매단’(假臉姐妹团)이란 말이 주목받고 있다고 7일 일본의 중국뉴스 ‘레코드차이나’가 보도했다.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의 검색어 상위권에 오른 이 말은 성형으로 외모가 비슷해진 여자 연예인들을 지칭한 것이다. 아래 소개된 6명의 젊은 여배우는 모두 성형 의혹을 받고 있으며 나이도 엇비슷해 배우로서의 평가도 비슷하다. 실제로 이들은 사적으로도 친분이 좋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은 이들 여배우가 중국 네티즌들로부터 받고 있는 성형 의혹을 나열한 것이다. ■양미(楊冪·26): 앞트임, 콧방울 축소, 쌍꺼풀(폭 확장), 돌려깎기, 가슴확대 ■리샤오루(李小): 앞트임, 쌍꺼풀(폭 확장), 코(융비술), 안면윤곽, 가슴확대 ■친란(秦嵐·31): 안면윤곽, 코 ■시옹나이진(熊乃瑾·30): 안면윤곽, 코, 쌍꺼풀, 입술 ■훠쓰옌(霍思燕·31): 쌍꺼풀, 앞트임, 코, 안면윤곽, 가슴확대 ■간웨이(甘薇·29): 안면윤곽, 쌍꺼풀 인터넷뉴스팀
  • ‘성형돌’ 황광희, 구하라에게 앞트임 권유 ‘들썩’

    ‘성형돌’ 황광희, 구하라에게 앞트임 권유 ‘들썩’

    ’성형돌’로 주목받고 있는 그룹 제국의아이들의 멤버 황광희가 카라 구하라에게 앞트임을 권해 화제다. 황광희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코미디쇼 ‘굿타임0230’ 속 코너 ‘좋은 남자 바쁜 남자’에 출연해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구하라에게 성형외과를 소개시켜줬다. 나쁜 남자 역을 맡은 황광희는 한승연 구하라를 상대로 여자친구에게 무관심한 남자친구 연기를 선보였다. 또 문준영은 좋은 남자 역을 맡아 강지영 니콜의 로맨틱한 장면을 연출했다. 황광희와 구하라가 연인으로 등장한 ‘좋은 남자 나쁜 남자’는 제국의아이들의 문준영과 황광희, 카라가 함께 연인을 연기한 콩트 프로그램이다. ’좋은 남자 나쁜 남자’ 외에도 ‘애드리브 극장’에는 그룹 2AM 시크릿 등이 참여해 애드리브 연기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광수 “김종국, 태국 진출용 ‘앞트임’ 성형 예약”

    이광수 “김종국, 태국 진출용 ‘앞트임’ 성형 예약”

    탤런트 이광수가 태국 진출을 앞둔 김종국이 앞트임 수술을 예약했다고 폭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남산 자락에 위치한 전통문화 체험공간 ‘한국의 집’에서 미션 수행이 진행됐다. 최근 ‘모함광수’라는 별명을 얻은 이광수는 이날도 사실 확인이 안 된 소문으로 출연진을 모함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일일게스트로 출연한 2PM의 닉쿤과 투샷을 잡아달라고 요청하며 “곧 태국으로 팬미팅 하러 간다”고 태국 진출을 앞두고 있음을 알렸다. 이에 김종국을 타깃으로 삼은 이광수는 “요즘 압구정에 따끈한 소식이 있다”며 “김종국이 다음 주에 앞트임을 예약했다고 한다”라고 모함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출연진도 “눈을 키우겠다는 건가?” “어쩐지 최근 파마도 새로 하고 뭔가 달라졌다싶었다”라고 거들어 김종국을 당황케 했다. 한편 닉쿤과 리지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이날 ‘런닝맨’에서는 한식 경연대회와 1대 9 술래잡기가 미션으로 전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고은아, 파격노출 드레스…앞태-뒤태 섹시미 ‘철철’

    고은아, 파격노출 드레스…앞태-뒤태 섹시미 ‘철철’

    배우 고은아가 18일 오후 경기도 이천 설봉공원 대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8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 가슴골이 드러난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천춘사대상영화제’ 시상식 MC를 맡은 고은아는 이날 앞트임이 있는 롱 드레스로 치장, 걸음을 옮길 때마다 군살없는 늘씬한 허벅지를 노출했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이천춘사대상영화제’는 한국 영화사의 선각자인 ‘아리랑’을 만든 춘사 나운규 선생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며 매년 한국 영화 발전에 기여한 작품 및 영화인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국내 경쟁 영화제다. 글/사진 =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이천(경기) daesunlee@seoulntn.com ▶ 이경실 딸 17살 손수아, 춤 실력 화제 "한선화보다 낫네"▶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장키’ 이시영 투입…"등장포스 좋은데 시청률은?"▶ 할머니傳 다룬 MBC스페셜 호평…"우리 엄마 모습" 안방감동▶ 이덕화 아내, 남편 MC 컴백에 살풀이춤 선물
  • ‘레이싱모델’ 구지성, 7단 변신 성형설...“사실무근”

    ‘레이싱모델’ 구지성, 7단 변신 성형설...“사실무근”

    섹시 레이싱 모델 겸 방송인 구지성이 7단 변신 성형설을 해명했다.구지성은 5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에 사전녹화에서 “정말 7번까지는 고치지 않았다”고 하소연했다.‘나도 7번 고치면 구지성처럼 예뻐질 수 있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에 억울함을 토로한 것. 구지성은 “포털 사이트에 실제로 ‘구지성 7단 변신’이라는 것이 뜨더라”고 말했다.이어 구지성은 “하지만 이것은 내가 생계형 모델이라 성형수술 바로 직후에도 일을 해 붓기가 빠져 가는 과정에서 다 노출 됐기 때문이다”며 “눈 앞트임, 쌍커풀 등 성형수술을 한 건 사실이다”고 솔직하게 성형부위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1일 방송된 MBC ‘꽃다발’에서 구지성이 성형을 하기 전 충격적인 중고등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사진 = MBC, QTV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무릎팍’ 축구 이정수에 쇼트트랙 이정수 사진…황금어장 또 방송사고 ▶ 애프터스쿨, 문메이슨 최고의 누나 도전 ‘애정공세’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제빵탁구’ 윤시윤-전광렬, 극적인 父子 상봉 ‘예고’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승부사’ 허정무 "찢어진 내 고환, 너무 예뻤다"
  • 쌍꺼풀 수술하는 남자들

    쌍꺼풀 수술하는 남자들

     대학입학을 앞둔 성형외과에서는 매년 그래왔듯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성형수술 상담을 받으러 온 예비 대학생들 때문이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성형수술을 받으러 온 남성들의 비율이 예전보다 높아졌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성형외과는 여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최근 가꾸는 남자들이 각광받는 꽃미남 신드롬이 일어나면서 예쁜 남자를 선호하는 현상이 두드러지자 성형외과를 찾는 남성들이 크게 늘어났다.  성형수술을 원하는 남성들의 대부분은 쌍꺼풀 수술이 목적이다. 다만 동그랗고 큰 눈을 원하는 여성들과는 달리 남성들은 얇은 속 쌍꺼풀과 함께 가로로 길고 시원하게 쭉 뻗은 눈을 선호한다. 또 눈꼬리가 올라가 매서워 보이는 인상의 경우 올라간 눈꼬리를 내려서 인상을 서글서글하게 바꿔 이미지를 개선하려고 하는 경우도 있다.   어머니와 함께 성형외과를 찾은 19살 H군은 “어릴 때부터 작고 찢어진 눈이 콤플렉스였다. 별명도 대부분 작은 눈이랑 관련된 것들이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성형수술 생각을 했었지만 선뜻 부모님께 말씀 드리지 못했는데, 용기 내서 말씀 드리니 예상외로 흔쾌히 허락하셨다.”며 “대학입학을 앞두고 주위에 쌍꺼풀 수술한 친구들이 많다.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몇 명 있다.”라고 전했다.  아이미 성형외과 정인선 원장은 “여성들이 대부분이었던 예전과는 달리 성형외과에 남성환자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쌍꺼풀 수술을 원하는 남성들의 경우 인폴드 형태의 쌍꺼풀을 가장 선호한다.”며 “눈의 사이즈가 작은 경우에는 앞트임과 함께 몽고주름을 없애서 시원한 눈을 만들기도 한다. 또 취직을 위해 성형외과를 찾는 남성들은 호감 가는 인상과 또렷한 눈매를 위해 눈매교정술을 함께 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눈매교정술은 눈동자의 노출 정도가 작아 졸려 보이는 경우 이를 교정하는 방법이다. 안검하수와는 달리 약한 정도의 눈꺼풀 처짐인 경우 간단히 눈 뜨는 근육을 당겨 꿰매주는 수술만으로 또렷한 눈매로 만들 수 있다.  아이미 성형외과 정인선 원장은 “쌍꺼풀 수술은 눈 모양이나 눈의 기능, 연령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시술된다.”면서 “무조건 한가지 방법과 특정 눈 모양을 고집하기 보다는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본인에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수술 받아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출처 : 아이미성형외과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빛나는 눈매 성형으로 청승가련에서 청순가련 이미지로

    빛나는 눈매 성형으로 청승가련에서 청순가련 이미지로

    최근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청순가련 가정부 캐릭터로 열연중인 신세경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방송 초부터 청순한 얼굴과 대비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청순 글래머’, ‘제2의 김혜수’라고 불리는 그녀의 가장 큰 매력은 청초하고 단아한 얼굴을 돋보이게 하는 맑고 선한 눈이다.    신세경은 커다란 눈망울에 도톰한 애교살이 귀여움과 보호 본능을 자극하고 거기에 살짝 올라간 눈꼬리가 세련됨과 섹시한 이미지를 풍긴다. 대개 눈꼬리가 올라간 사람들은 선한 인상을 가지기 힘들지만 신세경은 선한 인상과 세련됨, 섹시함 모두를 가지고 있다. 남들은 하나도 가지기 힘든 것을 그녀는 다 가지고 있는 것.   아이원 성형외과 박병주 원장은 “과거에는 쌍꺼풀 라인만 있으면 된다는 인식이었지만 이제는 자연스러운 라인과 빛나는 눈동자가 매끄럽고 시원하게 조화를 이룬 눈으로 미의 기준이 구체적이고 다양해졌다.”며 “사람들이 신민아, 신세경처럼 섹시함과 청순함이 공존하는 얼굴을 선호하면서면서 환자들의 요구가 다양해졌다.”고 밝혔다.   ‘마음의 거울’이라고 불리는 눈은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자칫 날카로운 눈매나 쳐진 눈의 경우에는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잘못된 이미지를 전달할 수도 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좋지 않은 첫인상으로 고민한다면 ‘빛나는 눈매성형’을 통해 부드럽고 매력적인 이미지로 변신 할 수 있다.  ’빛나는 눈매성형’은 흐리멍텅한 눈매를 더 맑고 또렷하게 보이도록 하는 수술로 눈이 작거나, 눈꼬리가 올라가 사나운 인상을 가진 사람들이 주로 시술 받는다.    시술방법은 주로 눈동자의 노출되는 정도에 따라 가장 적합한 쌍꺼풀라인을 디자인한 뒤 눈을 뜨게는 근육의 섬세한 조작을 통해 원하는 눈의 형태를 만들고, 피부를 봉합해 눈동자가 또렷하게 노출되도록 만들어준다. 또 미세 앞트임을 통해 흉터없이 눈을 세련되게 키워주고 반달눈 뒷트임으로 붙지 않으면서 올라간 눈을 부드럽게 내리고 길이를 늘여준다.   박 원장은 “보통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근육의 힘이 약해서 눈꺼풀이 동공을 덮는 경우를 ‘안검하수’라고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안검하수성형술이 필요하다. 하지만 눈매교정술은 안검하수와는 달리 미적으로 좀 더 또렷한 눈매를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적당한 수술이다. 누구나 가능한 수술이지만 눈이 크다고 무조건 예쁜 것은 아니므로 수술 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항상 눈이 졸려 보이고 피곤해 보여 청승맞은 이미지 때문에 고민한다면 빛나는 눈매 성형을 통해 청순가련한 눈으로 이미지 변신을 해 보자.    도움말: 아이원성형외과 박병주 원장 출처 : 아이원성형외과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NOW포토] 허이재, 섹시 드레스 ‘앞트임’ 시선 아찔

    [NOW포토] 허이재, 섹시 드레스 ‘앞트임’ 시선 아찔

    배우 허이재가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걸프렌즈’(감독 강석범) 언론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영화 ‘걸프렌즈’는 한 남자를 좋아하던 세명의 여자가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은 코믹 영화로 오는 17일 개봉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줄날줄] 강남 & 의료관광/노주석 논설위원

    강남지역에는 서울시내 성형외과의 70%, 의료기관의 14%가 몰려 있다. 거대한 ‘미용성형타운’을 이루고 있다. 우리나라의 관광 인프라는 싱가포르나 타이는 물론 심지어 필리핀보다 못하다는 혹평을 듣는다. 의료관광도 마찬가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들 나라에 의료관광을 가는 부유층이 많았다. 최근들어 전세가 역전됐다. 지나친 의료 밀집화는 우려스럽지만 메디컬투어가 지자체의 새로운 관광 비즈니스모델로 등장한 것이다. 미용이나 심미 관련 분야의 국내 의료수준은 세계적이다. 국제적인 인지도가 낮은 것이 흠이었다. 강남구가 문제해결에 나섰다. 먼저 전용홈페이지 ‘강남메디컬투어(medicaltour.gangnam.go.kr)’를 구축했다. 공항 도착서부터 병원진료, 숙식 및 쇼핑 후 출국까지 모든 정보를 원스톱으로 얻을 수 있도록 했다. 구글이나 야후 등 해외검색엔진에 노출시키는 데 역점을 뒀다. 152개 협력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강남구 의료관광협의체’를 구성, 활동 중이다. 강남구청과 대한네트워크병의원협회 공동주최로 지난 4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각각 열린 ‘강남 메디컬 투어리즘 콘퍼런스’에 참가한 일본 관계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치과, 피부과, 비만클리닉, 미용성형, 안과 등 참가 의료기관들의 심미 치료법이나 의료기술 그리고 고객 접견시스템에 감탄한 것이다. 특히 한국의료기관들이 제시하는 시술별 소요시간과 비용 등은 침을 흘리게 만들었다. 일본에서 수술에만 최고 42만엔을 받는 쌍꺼풀과 앞트임 수술은 4박5일 일정에 16만엔이 제시됐다. 7박8일짜리 코 성형은 23만엔으로 일본의 30만~78만엔과는 가격비교가 불가능했다. 일본을 잡으면 중국은 뒤따라 온다. 예뻐지면서 관광도 즐기는 의료관광이 강남뿐 아니라 한국의 먹거리가 될 날이 머지않았다. 서울 강남구가 올해 한국지방자치 경쟁력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2006년과 2007년에 이어 세번째라고 한다. 경영활동에서 2위, 경영성과 2위, 경영자원 4위 등 평가가 이뤄진 3개 부문에서 최상위에 올라 전국 230개 지방자치단체 중 최우수 자리에 오른 것이다. 강남구의 질주에는 남다른 뭔가가 있다. 노주석 논설위원 joo@seoul.co.kr
  • ‘매직 앞트임’으로 눈부신 눈매를 만들어 주는 미고성형외과

    ‘매직 앞트임’으로 눈부신 눈매를 만들어 주는 미고성형외과

    ‘몸이 만 냥이면 눈은 구천 냥’이란 옛말이 있다. 이 말은 경기 일산신도시에 사는 황모씨(32)에겐 특히나 절박하게 들려온다. 환상의 커트솜씨를 지닌 헤어디자이너로 남부럽잖은 명성을 쌓은 황씨. 하지만 이상하게도 헤어 숍을 처음 찾는 고객들은 그에게 선뜻 머리를 내맡기려 들지 않는 것이다. ‘왜 그럴까’ 고민하던 황씨는 급기야 무릎을 쳤다. “맞아. 이놈의 눈 탓이야.” 문제는 황씨의 이미지에서 비롯됐다. 비즈니스의 성패까지 좌우한다는 첫인상. 하지만 눈은 황씨에겐 숨기려야 숨길 수 없는 콤플렉스였기 때문이다. 눈도 단춧구멍처럼 작은데다가 몽고주름으로 매서운 눈매마저 지닌 황씨. 답답하고 무서워 보이는 인상 때문에 자신의 가위질 솜씨까지 평가절하 되는 기분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리라. 결심 끝에 황씨가 찾아간 곳은 서울 압구정동에 있는 미고성형외과. ‘성형의 메카’라는 압구정동에서도 이 병원은 특히 ‘매직 앞트임’이란 눈 시술로 명성이 높다. 매직 앞트임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안검 라인을 절개해 눈가의 피부를 재배치함으로써 흉터 걱정 없이 원하는 만큼의 앞트임을 하는 시술. 흉이 남았던 기존 앞트임 시술의 단점을 극복하면서 몽고주름으로 가려져 있던 눈의 크기와 라인을 자연스럽게 회복시켜주는 미고성형외과의 심도있는 시술법이다. 황씨는 망설임 없이 시술을 결정했고, 수술은 단 40분 만에 ‘마술’처럼 끝났다. 결과는 대 만족. 황씨는 “이렇게 간단한 시술을 모른 채 평생을 열등감에 빠져 살아온 걸 생각하니 억울하기까지 하다. 이젠 새로운 인생을 얻은 기분”이라며 웃었다. 미고 성형외과는 분야별로 특화된 시술력을 갖춘 윤원준 이강원 강은택 원장 등 성형외과 전문의 세 명과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김지영 원장이 공동 개원했다. 눈, 가슴, 안면윤곽 등에 걸쳐 담당 전문의가 각각 특화된 진료를 하는 이 병원에 들어서면 ‘고객만족’이란 경영학적 용어가 절로 떠오른다. 의사가 앉아있는 진료실에 환자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환자가 편안한 진료실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환자의 고민이나 시술부위에 따라 가장 적절한 처치를 해줄 수 있는 전문의가 환자를 찾아들어가는 것. 눈, 코, 안면윤곽 수술이 동시에 이뤄지는 경우 여러 명의 의사가 공동 진료를 하는 모습도 눈에 띄는 대목. 마취과 전문의가 상주함으로써 환자의 수술과 회복과정을 100% 관찰하고 컨트롤하며 안전성을 높인다. 국내에선 드물게 미국성형외과 학회 회원이기도 한 윤원준 원장은 “새롭게 개선된 시술법들에 ‘매직’이란 이름을 붙이는 것은 ‘숨겨진 아름다움을 찾아내 자연스럽게 극대화한다’는 미고성형외과의 시술철학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환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매직 사각턱 수술’도 측면 뿐 아니라 정면에서 보아도 계란형처럼 자연스럽게 보이는 V라인 얼굴을 만들어내기 위한 고민에서 탄생한 이름이다. 미고성형외과는 전문의들 간의 주도면밀한 공동연구와 협진을 통해 매직앞트임을 병행한 눈 성형, 얼굴의 T존(이마, 코, 턱끝 등) 부위를 바꾸어 얼굴 전체의 입체성을 살리는 ‘3D 코 성형’, 내시경 가슴 성형술 등 특화된 성형기법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으며, 줄기세포이식과 자가혈재생술 등의 진보된 의료연구에도 매진하고 있다. 도움말 : 미고성형외과 이강원 원장, p9194@hotmail.com
  • 벌써 11월…선택은 No-line 쌍꺼풀

    벌써 11월…선택은 No-line 쌍꺼풀

     벌써 11월 중순이다.다소 이른 감이 있지만 서서히 한해를 마무리 짓고 새해를 위한 준비를 시작해도 될 때이다.  고등학생,특히 고3 수험생에게 11월은 ‘잔인한 달’(?)로 불린다.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관문이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이 문을 넘어서면 학생이 된다는 기대와 함께 자신의 인생을 위한 큰 꿈을 품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대학생에게는 11월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중간이어서 짬이 나는 때이다.자신을 위해 시간을 보내며,자기계발을 위한 투자를 하기에 적절한 시기라 할 수 있다.  20~30대 직장인 여성들은 이런저런 행사로 바쁜 12월을 준비하기 위해 잠깐 쉼표를 찍어주고 숨을 한번 고르는 달이다.이때에 내면을 수양하는 것 외에 외모도 가꾼다면 보다 돋보이는 자신을 만들 수 있다.그 방법으로 쌍꺼풀 수술을 생각해 보면 어떨까.  과거엔 쌍꺼풀 수술을 하면 수술 시간도 길고 회복하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또 수술한 효과가 아예 나타나지 않는다거나 쌍꺼풀이 풀리는 등의 부작용이 많았다.그러나 최근 수술은 흔적이 크게 남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러울 뿐만 아니라,회복이 빨리 되기 때문에 큰 부담이 없다.  강남에 위치한 유앤아이성형외과의 ‘No-line 쌍꺼풀 수술’은 피부를 봉합하는 수술이 아니기 때문에 수술한 흔적이 남지 않고,주변의 지방과 근육을 절개없이 제거할 수 있어 ‘쏘세지눈’이 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유앤아이성형외과 장세인 원장은 “쌍꺼풀 수술을 받으면서 앞트임이나 뒤트임을 병행하면 각각 눈이 커보이거나 인상이 좋아 보이는 효과도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차갑거나 사나워 보이는 인상 혹은 나이 들어 보이는 외모에 변화를 줄 수 있다.  그동안 보지 못한 자신의 숨겨진 내면을 새롭게 확인하고,이를 구체화시켜 밖으로 드러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다.아름다운 자기표현을 통해 생활속에 만족감을 얻는 것도 또다른 사는 지혜이다.
  • [뷰티UP 스타일UP] 눈보다 눈매 성형

    얼마 전, 눈 재수술을 원하는 고객이 병원을 찾았다. 큰 눈을 갖고 싶다며 수술을 했지만 오히려 눈에 이중 라인만 생기고 졸린 눈이 더 부각돼 주변 사람들에게 답답한 인상을 줘서 고민이라고 토로했다. 여성에게 크고 시원한 눈은 선망의 대상이다. 하지만 무조건 쌍꺼풀이 있고 큰 눈을 가졌다고 해서 모든 여성이 예쁘고 매력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자신의 얼굴과 가장 어울리는 눈매가 연출돼야만 아름다운 얼굴의 이미지를 표현해준다. 그래서 요즘 눈 성형의 트렌드는 ‘눈매 성형술’로 가고 있다. 쌍꺼풀만으로 눈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눈동자를 노출시키고, 눈의 아래 위 폭을 넓혀 눈매가 시원하게 보이도록 하는 것이다. 쌍꺼풀이 없는 두툼하고 답답한 눈은 대부분 눈꺼풀이 눈을 덮어서 눈이 작아 보이기도 하지만, 눈을 시원하게 뜨게 하는 근육(거근)의 힘이 약해서 작아보이는 경우도 있다. 이런 눈에 쌍꺼풀 수술을 하면 라인은 생길지 몰라도 눈매의 느낌은 여전히 무겁고 졸려 보이게 된다. 앞서 말한 여성의 경우가 바로 눈꺼풀의 근육 강화 수술을 하지 않고 단순히 쌍꺼풀라인을 만드는 수술만 했기 때문에 문제점이 나타난 대표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수술 전 반드시 거근의 힘을 정확히 평가해서 그에 맞는 쌍꺼풀 수술을 해야 예쁘고 시원한 눈매로 만들 수 있다. 거근의 힘이 정상이라도 검은 눈동자를 덮고 있는 눈꺼풀을 1∼2㎜ 정도 더 상승시켜 검은 눈동자를 노출시켜도 더욱 포인트 있는 또렷한 눈매가 가능하다. 좌우 폭이 짧아 답답해 보이는 눈의 경우는 몽고주름의 정도, 눈 사이의 거리, 눈꼬리의 간격과 방향을 고려해 적절히 앞트임 수술과 뒤트임 수술을 병행하면 크고 세련된 눈매로 만들 수 있다. 눈꼬리가 올라가 사나워 보이는 눈매도 뒤트임 수술을 하면서 눈꼬리를 내리는 수술을 병행하면 눈의 좌우폭을 연장시키면서 눈꼬리도 내려 눈매를 부드럽게 한다. 이제는 단순한 쌍꺼풀 수술이 아닌 눈매 성형술로 더욱 시원하고 아름다우며, 내 얼굴에 어울리는 눈매를 가질 수 있다.■ 도움말 김성민 원장(아이미 미용성형 그룹 www.imi.co.kr)
  • [英 & Young 칼럼] 외모 업그레이드 인생 방그레^^이드

    [英 & Young 칼럼] 외모 업그레이드 인생 방그레^^이드

    요즘은 10대에서부터 50대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성형외과를 찾는다. 그런 만큼 요구 사항도 천차만별이고, 수술을 대하는 태도도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보통 20대 중반의 사람들은 인터넷 등을 통해 성형에 대한 나름대로 많은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반면 40대 이후 여성 환자는 구체적인 정보를 가지지 않은 경우가 많다. 아울러 보수적인 시각 또한 있다. 예를 들면 칼을 대는 수술보다는 주사를 이용한 방법을 선호하는 식이다. 20∼30대 여성은 보다 적극적이다. 시술 방법보다 외모의 업그레이드에 더 의미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수술 부위나 방법도 연령대별로 차이가 있다. 경제적 자립도가 높고 결혼을 전후한 20∼30세대는 외모에 대한 관심이 가장 고조되는 시기다. 역시 눈과 코 성형에 관심이 높다. 눈의 경우 최근에는 쌍꺼풀 수술만 하기보다 앞트임과 뒷트임, 애교수술(눈 아랫부분을 도톰하게 하는 시술)까지 같이 한다. 전체적으로 크고 시원한 눈매를 만들고자 함이다. 때문에 김태희나 한가인 눈처럼 해달라고 주문하는 사람도 있다. 눈의 폭과 높이가 조화롭기 때문이다. 단순하게 보형물로 콧등과 코끝을 같이 올리는 코 성형법은 코 모양이 부자연스럽고 부작용도 많다. 보다 자연스러운 모양을 위해 콧등에는 보형물을, 코끝엔 연골을 넣는 것이 좋다. 외모를 부의 상징이나 사회적 지위라고 생각하는 40∼50세대는 피부나 몸매 관리에 적극적이다. 주름과 가슴, 체형 교정(지방흡입)을 선호한다. 가슴성형을 하는 사람들도 예전보다 많아지고 있다. 식생활의 서구화 등으로 비만 인구가 늘면서 체형교정의 대표적인 방법인 지방 흡입술을 받는 사람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몸짱 아줌마처럼, 연예인 황신혜씨처럼 만들고 싶다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몸매는 무조건 지방흡입을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우선 운동으로 몸매를 가꾸고 상황에 따라 지방흡입술을 받기를 권한다. 40∼50대 여성들이 원하는 성형은 단연 주름 성형이다.“탤런트 박정수씨처럼 주름 없는 얼굴을 갖고 싶다.”며 상담하는 사람들이 많다. 세월의 흔적인 주름을 얼굴에서 지우고 싶은 것은 대다수 중년 여성의 희망일 것이다. 눈 주변 주름과 입가의 팔자 주름을 개선하기 원하는 경우도 많다. 눈 주름은 눈꺼풀이 처지고, 눈 아래 지방이 나오면서 문제가 된다. 나이가 들어보이는 이 주름은 늘어진 피부를 없애는 상안검 시술과 지방을 제거하는 하안검 시술로 보정한다. 눈가 주름과 미간 주름이 있는 경우 보톡스 주사로 시술을 받는다. 팔자 주름의 경우 콧망울 주변이 꺼져 더 깊이 생기기 때문에 이 부분을 채워주는 귀족수술을 많이 하는 편이다. www.ynybeauty.co.kr 영앤영성형외과의 허재영 원장과 윤지영 원장은 연세대 의대를 졸업한 성형외과 전문의. 세브란스 병원 전문의와 대한성형외과학회·두개안면외과학회·국제성형외과학회의 정회원이다. 연세대 영동세브란스병원 성형외과 강사, 보보스성형외과 원장을 역임한 허 원장은 눈 성형 전문으로 유명하다. 코 성형으로 정평이 난 윤 원장은 이지함 성형외과와 정원 성형외과의 원장을 지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