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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계 인맥 대해부 (4부) 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효성그룹] 작년 차남이 형 고발… 3세 후계구도 안갯속

    선대가 그랬듯이 순탄하게 흘러갈 것 같았던 효성그룹의 후계구도가 법적소송으로 삐걱거리고 있다. 효성을 이끌고 갈 후계자에 대해 재계에서는 장자인 조현준 효성 사장을 가장 유력하게 보고 있지만 입지가 그리 탄탄하지 못하다는 말도 나온다. 안갯속인 효성그룹의 후계구도는 어떻게 풀어질까. 조석래 효성 회장의 장남인 조 사장은 보성중을 졸업한 뒤 미국 명문 세인트폴스고로 유학을 가 예일대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 일본 게이오대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받은 조 사장은 일본 미쓰비시 상사에서 일하다 1997년 효성에 경영기획팀 부장으로 입사했다. 6년 만인 2003년 부사장에 오른 조 사장은 4년 뒤 사장 자리에 앉았다. 현재 그는 효성 섬유·정보통신사업그룹장(PG) 겸 전략본부장(사장)을 맡고 있다. 오랜 유학 생활로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가진 조 사장은 영어, 일어, 이탈리아어에도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팀플레이를 중시하는 ‘야구경영론’으로 “부모들이 입사를 추천하는 회사”로 만들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입사 이후 국내 최초로 전 사원의 급여체제를 연봉제로 전환하고 주력 산업인 스판덱스 부문의 글로벌 생산기지를 확대해 2010년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일궈 냈다. 그러나 2013년 회사를 떠난 차남 조현문 법무법인 현 고문 변호사는 부친에게 물려받은 7.1%의 효성 지분을 모두 정리하고 지난해 6월 형과 동생 조현상 효성 부사장이 대주주로 있는 그룹 계열사 대표를 횡령과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10월에는 형과 계열사 임직원 8명을 같은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조 변호사는 서울대 고고인류학과를 수석 입학·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을 마치고 뉴욕주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 1999년 효성에 입사했다. 국제변호사로서 잃어버린 효성 도메인을 미 법원에 제소해 되찾아오는 등 역량을 발휘해 조 회장 부부의 기대를 한껏 받기도 했다. 하지만 효성의 불법 비리를 밝히겠다고 해 2011년 조 회장과 충돌한 이후 회사에서 나가 후계 경쟁에서 사실상 배제됐다. 삼남인 조현상 효성 부사장은 연세대를 거쳐 미국 브라운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1998년 외환위기 당시 그룹의 사내컨설턴트 역할을 맡아 경영에 참여했다. 이후 일본NTT커뮤니케이션에서 한국지사 설립을 주도해 성공했다. 2000년 효성에 복귀한 조 부사장은 2001년 이사에서 11년 만에 효성 산업자재산업그룹장(PG) 겸 전략본부 부사장에 올랐다. 2006년 굴지의 타이어업체인 미국 굿이어사 등의 대규모 계약을 따내면서 타이어코드시장 1위를 삼켰다. 친화력이 있으며 사내 사회공헌활동(메세나)을 주도하고 있다. 현재 효성의 지분은 지난달 기준 조 회장 10.15%, 조현준 사장 10.97%, 조현상 부사장 10.67%로 배분돼 있다. 조 회장은 요즘 담낭암 4기 수술을 받고 전립선암까지 발견돼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데다 재판도 받고 있어 심신이 힘겨운 상황이라는 게 주변의 전언이다. 2013년 탈세 혐의로 효성 본사와 자식들의 집이 압수수색을 당하면서 후계 작업 마무리에 대한 압박감과 함께 상당한 충격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3형제간 화해가 이뤄질 가능성도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다. 지난 22일 별세한 송인상 한국능률협회 명예회장의 빈소에 송 명예회장이 생전에 가장 아꼈다는 외손주 조현문 변호사가 찾아왔기 때문이다. 2년 만에 만난 3형제는 어색했지만 외할아버지의 조문을 계기로 화해의 물꼬를 틀지 주목된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검사 확인서’가 도대체 뭐길래…

    하영구 은행연합회장이 최근 서울 시내 한 음식점에서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들과 오찬 회동을 했다. 이 자리에서 한 금감원 임원이 “건의사항이나 금융권 애로사항에 대해 말해 달라”고 운을 뗐다. 하 회장은 기다렸다는 듯 “그럼 ‘검사 확인서’를 없애 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지난 4일 진웅섭 금감원장이 저축은행 최고경영자(CEO)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여기서도 저축은행 CEO들은 “문답서, 검사 확인서를 없애 달라”고 입을 모았다. 도대체 ‘검사 확인서’가 뭐길래 은행 공동 협의체 수장부터 제2금융권 대표까지 폐지해 달라고 한 것일까. 검사 확인서는 금감원 검사 후 금융 당국의 지적항목에 대해 해당 직원이 사실관계가 맞다고 확인한 뒤 직인 또는 날인을 하는 것을 말한다. 수사기관의 진술서와 비슷하다. 나중에 징계를 받거나 행정소송이 진행될 때 증빙자료로 쓰일 수 있어 대상자들이 부담스러워하고 꺼려한다. 한 은행권 관계자는 “책임 항목을 나열해 꼭 우리를 중범죄자 취급하는 것 같다”며 “사기를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당국에) 밉보일까 싶어 검사 업무에 수개월간 매달리게 된다”고 강조한다. 더욱이 금융사 오너나 경영진이 연루돼 있을 경우 심적 압박감을 더 느낀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해 ‘KB금융 주전산기 교체’ 사태다. 당시 금감원은 “임영록 회장이 이건호 국민은행장에게 주전산기 전환사업을 맡고 있던 김상성 전 IT본부장을 조근철 상무로 바꾸라는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며 인사 개입을 제대로 막지 못했다는 이유로 이 전 행장에게 확인서를 요구했다. 이 과정에 관여했던 한 직원은 “우리 역시 수십장의 문답서와 확인서를 내야 했는데 임원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것이 고역이자 부담이었다”고 털어놨다. 이런 금융권 숙원에 대해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지난 17일 ‘결단’을 내렸다. 기자간담회에서 금융회사 개인에 대한 확인서와 문답서를 원칙적으로 없애고 컨설팅 방식의 검사가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발표한 것이다. 그러나 금융권의 반응은 싸늘하다.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할 것이란 우려 탓이다. 한 은행권 고위 임원은 “금융사를 제재하면서 그 원인을 제공한 직원에 대한 제재를 금융사 자체적으로 어느 수준 이상 하라는 ‘지도’가 내려올 것이 뻔하다”면서 “직원 입장에서는 확인서 제출 대상이 당국에서 금융사로 바뀌는 정도의 차이만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 결심공판서 반성하는 태도 보여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교통사고 및 차량절도를 저지른 유아 물티슈 전문 업체 ‘몽드드’ 유정환 전 대표가 법정 최후 진술을 통해 통렬히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분골쇄신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가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자신의 행동에 깊이 사죄했다. 17일 열린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강성훈 판사 심리로 결심공판에서 유 전 대표에게 징역 3년과 추징금 14만9400원을 구형했다. 이날 결심공판에서 유전환 전 대표가 자사의 물티슈 독극물 논란이 불거진 이후로 극심한 심리 불안을 호소, 전문 심리치료를 받아온 사실이 확인됐다. 더불어 유 전 대표의 변호인 측은 수면제가 있어야만 잠을 잘 수 있는 심각한 심리 상태임이 밝혀졌다. 사실 몽드드는 지난해 8월 물티슈에 함유된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라는 성분이 유해성 독극물질로 기사화돼 제품과 브랜드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았다. 이에 유정환 전 대표는 신속하게 공식입장을 발표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몽드드는 명예회복을 했으나 이번 사건으로 인해 4개월 간 유 전 대표는 심각한 스트레스와 압박감에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했던 상태였다. 이와 관련해 변호인은 “유 전 대표는 8월 독극물 논란이 불거진 이후 제품이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은 12월까지 지옥을 왔다 갔다 할 만큼 어려운 상황”이었다면서 “정상적인 상황이었다면 그런 행위를 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선처를 호소했다. 결심공판을 마친 유정환 전 대표는 “이번 결과를 통해 앞으로 분골쇄신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겠다”고 밝혔다. 유 전 대표가 이번 위기를 극복하고 앞으로 얼마나 달라진 모습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되는 대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구촌 책세상] 얼마나 재밌었으면 영화로 태어났을까

    [지구촌 책세상] 얼마나 재밌었으면 영화로 태어났을까

    “그 영화 원작 책도 읽었어요?” “아니요.” “영화도 좋지만 원작이 아주 재미있어요. 꼭 읽어 보세요.” 워싱턴DC에서 독서광으로 소문난 지인과 얼마 전 나눈 대화다. 지난 1월 중순 개봉해 역대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전쟁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와 파격적인 성 묘사로 소위 ‘엄마들의 포르노’라는 평가를 받는 등 지난달 중순 개봉한 이래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 대해 얘기를 나누다가 원작에 대한 평가를 듣게 됐다. 이들 두 영화의 공통점은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다는 것이다. 2013년 1월 출간된 자서전 ‘아메리칸 스나이퍼’(American Sniper·왼쪽)’와 2012년 4월 출간된 소설 3부작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Grey·오른쪽)는 영화가 흥행하면서 원작소설이 다시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했다. 인터넷 서점에서 두 책을 주문해 읽었다. ‘아메리칸’는 미군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총잡이’로 평가받는 네이비실 대원 크리스 카일이 이라크전에서 겪었던 경험을 쓴 자서전이다. 카일은 1999년부터 2009년까지 미군 역사에서 적들을 가장 많이 사살한 총잡이라는 기록을 갖고 있다. 이 때문에 그가 보호하는 미군 전사들은 그를 ‘전설’이라고 불렀지만 적들은 그를 ‘악마’라고 부르며 현상금까지 걸었다. 카일은 전쟁의 고통과 압박감을 솔직하게 써나간다. 친한 동료들의 죽음, 부인 등 가족의 고통, 전쟁 후 겪어야 했던 후유증 등…. 책이 출간된 뒤 나흘 만에 총에 맞아 목숨을 잃은 그의 인생은 삶의 아이러니를 느끼게 한다. ‘그레이’는 지인의 평가대로 매혹적이다. 가난한 여대생과 모든 것을 갖춘 젊은 사업가의 불꽃 같은 사랑은 남자의 특이한 성적 취향과 어두운 과거 때문에 결국 걷잡을 수 없는 파국으로 치닫는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1억부 이상 판매돼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 잡은 E L 제임스는 인간의 악마적 근성과 구속하려는 욕구, 나약함, 질투, 공포심 등을 너무나 자세히 묘사한다. 책을 덮고 나서도 여운이 가시지 않을 만큼.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푹 고개 숙인’ 첼시 모리뉴 감독 “우리 경기력이 썩 좋지 못했다… 인정”

    평소 자신만만하던 조제 모리뉴 첼시(잉글랜드) 감독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탈락에는 고개를 숙였다. 모리뉴 감독은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후 “우리 경기력이 썩 좋지 못했다”며 “상대가 정신적으로도 우리보다 더 강했다”고 고개를 숙였다. 첼시는 이날 연장 끝에 파리생제르맹(프랑스)과 2-2로 비겼다. 원정에서 열린 1차전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둔 첼시는 파리생제르맹과 합계 3-3으로 맞섰다. 그러나 원정팀 다득점 원칙에 따라 파리생제르맹에 8강 진출권을 내줬다. 특히 상대팀의 에이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전반 31분 퇴장당해 일찍 유리한 상황을 잡은 터라 첼시의 아쉬움은 더욱 컸다. 모리뉴 감독은 “상대팀이 우리보다 압박감을 잘 이겨냈다”며 “파리생제르맹이 8강에 진출할 만했다”고 순순히 고개 숙였다. 그는 수적 우위를 점한 게 선수들에겐 더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모리뉴 감독은 “상대가 10명으로 줄면서 선수들에게 이겨야겠다는 압박감이 더욱 커진 것 같다”며 “반면 상대팀은 더는 잃을 게 없어 이 경기에만 온 힘을 쏟았다”고 정신력 면에서도 첼시가 뒤졌다고 인정했다. 그는 “세트피스에서 나온 2골은 용납하기가 어렵다”며 “우리 경기력이 좋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선수들이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나가길 바랐다”며 “경기력에 대해 내일 선수들과 말을 나눠보겠다”고 아쉬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요일 ‘출근 공포’에 ‘일요일밤 불면증’ 온다” (英 연구)

    “월요일 ‘출근 공포’에 ‘일요일밤 불면증’ 온다” (英 연구)

    어찌보면 당연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새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출근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일요일 저녁 수면시간이 적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영국 노섬브리아 대학 수면 과학 연구팀은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10명 중 1명 꼴로 월요일 출근이 걱정돼 일요일 저녁 잠을 잘 못잔다는 조사결과를 내놨다. '일요일밤 불면증'(Sunday night insomnia)이라고 표현된 이 결과는 멀고 먼 영국의 조사지만 우리도 고개를 끄덕거릴만 하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영국민의 경우 하루 평균 6시 30분 정도 잠을 자는 것으로 나타나 권장 수면시간인 8시간에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절반 정도는 4시간도 채 못자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중 10%는 일요일 저녁 다음날 출근을 해야한다는 부담감과 압박감에 잠을 설치는 것으로 집계됐다. 연구를 이끈 제이슨 엘리스 교수는 "일반적으로 사람은 정신적, 신체적 재충전을 위해 하루 8시간을 자야한다" 면서 "일부 사람들에게는 월요일 출근이라는 부담감이 '일요일 불면증'을 야기해 한주의 시작을 더욱 피곤하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초 발표된 미국 텍사스 대학 사우스웨스턴 의학센터의 연구도 주목해 볼 만 하다. 텍사스 대학 연구팀은 주말에 잠을 몰아서 자는 경우 오히려 생체시계에 혼란이 와 일요일 저녁에 잠을 자기 어려워져 월요일을 더 피곤하게 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티격태격 다문화 고부 베트남 여행길에서도 갈등

    티격태격 다문화 고부 베트남 여행길에서도 갈등

    26일 밤 10시 45분 방영되는 EBS ‘다문화 고부열전’는 전북 전주의 전형적인 한국 시어머니와 베트남 며느리의 사연을 담았다. 아침부터 밤까지 며느리 뒤만 쫓아다니며 잔소리를 늘어놓는 시어머니 권금자(68)씨와 그런 시어머니를 피해 분가하고 싶은 며느리 응웬티 깜뚜(31)씨가 주인공이다. 깜뚜씨는 한국에 온 지 10년이 넘어 가지만 아직 이곳에 정을 붙이지 못하고 있다. 시어머니는 그런 며느리를 볼 때면 마음이 조급해진다. 애가 탈수록 잔소리만 늘어 간다. ‘배워야 산다’는 삶의 철학이 확고한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무 하나 써는 것부터 1대1 맞춤형 영어 회화까지 일일이 가르치려 한다. 산전수전 다 겪은 시어머니에게 물 건너 먼 나라에서 온 며느리는 온통 배울 것투성이다. 이런 시어머니의 극성에 깜뚜씨는 며느리, 엄마, 아내뿐 아니라 학생으로서도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린다. 남편 수연씨부터 하나뿐인 아들 창윤이를 챙기는 것까지 집안 곳곳에 시어머니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하는 일마다 트집 잡히고 아내로서 엄마로서 설 기회조차 주지 않아 깜뚜씨는 시어머니와 함께 사는 것이 고달프기만 한 것이다. 그렇게 사사건건 충돌하는 두 사람이 해외여행에 나선다. 며느리의 고향 깐토로 향한 것. 호찌민에서 6시간 넘게 차를 타고 껀터로 가는 선착장에 도착했지만 첫날부터 난관에 봉착한다. 며느리의 친정집으로 가는 배가 모두 끊기고 말았다. 시어머니는 괜스레 며느리에게 화를 내고, 마음이 상한 며느리는 깜깜한 강 너머 친정집만 바라본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꽃미남 일상보니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꽃미남 일상보니

    김현규 교관 김현규 교관 “꿀성대 교관이 돌아왔다” 혹독한 훈련 방식 여전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져 ‘꿀성대’라는 별명을 얻은 여군 부사관 학교 교관 김현규 하사가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이다희, 안영미, 이지애, 엠버, 윤보미의 혹독한 훈련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유격체조 시간에 꿀성대 김현규 교관이 다시 등장해 조명을 받았다. 앞서 김현규 교관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1’에도 출연했다. 김현규 교관은 여군들의 군기를 잡으며 첫 번째 지옥코스인 유격체조를 맡았다. 그는 직접 한 명씩 호명하면서 유격체조 순서를 물었다. 보미와 이다희는 제대로 대답하지 못해 열외했다. 공포의 유격체조 8번 ‘온몸 비틀기’ 훈련에서는 열외 여군이 속출했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체력훈련과 반복구호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여군들은 쉴새없이 눈물을 쏟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일상 모습 보니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일상 모습 보니

    김현규 교관 김현규 교관 “꿀성대 교관이 돌아왔다” 혹독한 훈련 방식 여전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져 ‘꿀성대’라는 별명을 얻은 여군 부사관 학교 교관 김현규 하사가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이다희, 안영미, 이지애, 엠버, 윤보미의 혹독한 훈련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유격체조 시간에 꿀성대 김현규 교관이 다시 등장해 조명을 받았다. 앞서 김현규 교관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1’에도 출연했다. 김현규 교관은 여군들의 군기를 잡으며 첫 번째 지옥코스인 유격체조를 맡았다. 그는 직접 한 명씩 호명하면서 유격체조 순서를 물었다. 보미와 이다희는 제대로 대답하지 못해 열외했다. 공포의 유격체조 8번 ‘온몸 비틀기’ 훈련에서는 열외 여군이 속출했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체력훈련과 반복구호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여군들은 쉴새없이 눈물을 쏟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훈훈한 실제외모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훈훈한 실제외모

    김현규 교관 김현규 교관 “꿀성대 교관이 돌아왔다” 혹독한 훈련 방식 여전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져 ‘꿀성대’라는 별명을 얻은 여군 부사관 학교 교관 김현규 하사가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이다희, 안영미, 이지애, 엠버, 윤보미의 혹독한 훈련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유격체조 시간에 꿀성대 김현규 교관이 다시 등장해 조명을 받았다. 앞서 김현규 교관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1’에도 출연했다. 김현규 교관은 여군들의 군기를 잡으며 첫 번째 지옥코스인 유격체조를 맡았다. 그는 직접 한 명씩 호명하면서 유격체조 순서를 물었다. 보미와 이다희는 제대로 대답하지 못해 열외했다. 공포의 유격체조 8번 ‘온몸 비틀기’ 훈련에서는 열외 여군이 속출했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체력훈련과 반복구호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여군들은 쉴새없이 눈물을 쏟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꽃미남 실제외모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꽃미남 실제외모

    김현규 교관 김현규 교관 “꿀성대 교관이 돌아왔다” 혹독한 훈련 방식 여전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져 ‘꿀성대’라는 별명을 얻은 여군 부사관 학교 교관 김현규 하사가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이다희, 안영미, 이지애, 엠버, 윤보미의 혹독한 훈련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유격체조 시간에 꿀성대 김현규 교관이 다시 등장해 조명을 받았다. 앞서 김현규 교관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1’에도 출연했다. 김현규 교관은 여군들의 군기를 잡으며 첫 번째 지옥코스인 유격체조를 맡았다. 그는 직접 한 명씩 호명하면서 유격체조 순서를 물었다. 보미와 이다희는 제대로 대답하지 못해 열외했다. 공포의 유격체조 8번 ‘온몸 비틀기’ 훈련에서는 열외 여군이 속출했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체력훈련과 반복구호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여군들은 쉴새없이 눈물을 쏟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꽃미남 일상모습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꽃미남 일상모습

    김현규 교관 김현규 교관 “꿀성대 교관이 돌아왔다” 혹독한 훈련 방식 여전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져 ‘꿀성대’라는 별명을 얻은 여군 부사관 학교 교관 김현규 하사가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이다희, 안영미, 이지애, 엠버, 윤보미의 혹독한 훈련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유격체조 시간에 꿀성대 김현규 교관이 다시 등장해 조명을 받았다. 앞서 김현규 교관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1’에도 출연했다. 김현규 교관은 여군들의 군기를 잡으며 첫 번째 지옥코스인 유격체조를 맡았다. 그는 직접 한 명씩 호명하면서 유격체조 순서를 물었다. 보미와 이다희는 제대로 대답하지 못해 열외했다. 공포의 유격체조 8번 ‘온몸 비틀기’ 훈련에서는 열외 여군이 속출했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체력훈련과 반복구호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여군들은 쉴새없이 눈물을 쏟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꽃미남 일상 깜짝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꽃미남 일상 깜짝

    김현규 교관 김현규 교관 “꿀성대 교관이 돌아왔다” 혹독한 훈련 방식 여전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져 ‘꿀성대’라는 별명을 얻은 여군 부사관 학교 교관 김현규 하사가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이다희, 안영미, 이지애, 엠버, 윤보미의 혹독한 훈련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유격체조 시간에 꿀성대 김현규 교관이 다시 등장해 조명을 받았다. 앞서 김현규 교관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1’에도 출연했다. 김현규 교관은 여군들의 군기를 잡으며 첫 번째 지옥코스인 유격체조를 맡았다. 그는 직접 한 명씩 호명하면서 유격체조 순서를 물었다. 보미와 이다희는 제대로 대답하지 못해 열외했다. 공포의 유격체조 8번 ‘온몸 비틀기’ 훈련에서는 열외 여군이 속출했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체력훈련과 반복구호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여군들은 쉴새없이 눈물을 쏟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꽃미남 일상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꽃미남 일상

    김현규 교관 김현규 교관 “꿀성대 교관이 돌아왔다” 혹독한 훈련 방식 여전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져 ‘꿀성대’라는 별명을 얻은 여군 부사관 학교 교관 김현규 하사가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이다희, 안영미, 이지애, 엠버, 윤보미의 혹독한 훈련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유격체조 시간에 꿀성대 김현규 교관이 다시 등장해 조명을 받았다. 앞서 김현규 교관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1’에도 출연했다. 김현규 교관은 여군들의 군기를 잡으며 첫 번째 지옥코스인 유격체조를 맡았다. 그는 직접 한 명씩 호명하면서 유격체조 순서를 물었다. 보미와 이다희는 제대로 대답하지 못해 열외했다. 공포의 유격체조 8번 ‘온몸 비틀기’ 훈련에서는 열외 여군이 속출했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체력훈련과 반복구호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여군들은 쉴새없이 눈물을 쏟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꽃미남 일상 대박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꽃미남 일상 대박

    김현규 교관 김현규 교관 “꿀성대 교관이 돌아왔다” 혹독한 훈련 방식 여전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져 ‘꿀성대’라는 별명을 얻은 여군 부사관 학교 교관 김현규 하사가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이다희, 안영미, 이지애, 엠버, 윤보미의 혹독한 훈련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유격체조 시간에 꿀성대 김현규 교관이 다시 등장해 조명을 받았다. 앞서 김현규 교관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1’에도 출연했다. 김현규 교관은 여군들의 군기를 잡으며 첫 번째 지옥코스인 유격체조를 맡았다. 그는 직접 한 명씩 호명하면서 유격체조 순서를 물었다. 보미와 이다희는 제대로 대답하지 못해 열외했다. 공포의 유격체조 8번 ‘온몸 비틀기’ 훈련에서는 열외 여군이 속출했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체력훈련과 반복구호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여군들은 쉴새없이 눈물을 쏟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훈훈한 실제외모?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훈훈한 실제외모?

    김현규 교관 김현규 교관 “꿀성대 교관이 돌아왔다” 혹독한 훈련 방식 여전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져 ‘꿀성대’라는 별명을 얻은 여군 부사관 학교 교관 김현규 하사가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이다희, 안영미, 이지애, 엠버, 윤보미의 혹독한 훈련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유격체조 시간에 꿀성대 김현규 교관이 다시 등장해 조명을 받았다. 앞서 김현규 교관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1’에도 출연했다. 김현규 교관은 여군들의 군기를 잡으며 첫 번째 지옥코스인 유격체조를 맡았다. 그는 직접 한 명씩 호명하면서 유격체조 순서를 물었다. 보미와 이다희는 제대로 대답하지 못해 열외했다. 공포의 유격체조 8번 ‘온몸 비틀기’ 훈련에서는 열외 여군이 속출했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체력훈련과 반복구호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여군들은 쉴새없이 눈물을 쏟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일상 모습 연예인?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일상 모습 연예인?

    김현규 교관 김현규 교관 “꿀성대 교관이 돌아왔다” 혹독한 훈련 방식 여전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져 ‘꿀성대’라는 별명을 얻은 여군 부사관 학교 교관 김현규 하사가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이다희, 안영미, 이지애, 엠버, 윤보미의 혹독한 훈련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유격체조 시간에 꿀성대 김현규 교관이 다시 등장해 조명을 받았다. 앞서 김현규 교관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1’에도 출연했다. 김현규 교관은 여군들의 군기를 잡으며 첫 번째 지옥코스인 유격체조를 맡았다. 그는 직접 한 명씩 호명하면서 유격체조 순서를 물었다. 보미와 이다희는 제대로 대답하지 못해 열외했다. 공포의 유격체조 8번 ‘온몸 비틀기’ 훈련에서는 열외 여군이 속출했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체력훈련과 반복구호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여군들은 쉴새없이 눈물을 쏟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꽃미남 일상 대박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꽃미남 일상 대박

    김현규 교관 김현규 교관 “꿀성대 교관이 돌아왔다” 혹독한 훈련 방식 여전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져 ‘꿀성대’라는 별명을 얻은 여군 부사관 학교 교관 김현규 하사가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이다희, 안영미, 이지애, 엠버, 윤보미의 혹독한 훈련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유격체조 시간에 꿀성대 김현규 교관이 다시 등장해 조명을 받았다. 앞서 김현규 교관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1’에도 출연했다. 김현규 교관은 여군들의 군기를 잡으며 첫 번째 지옥코스인 유격체조를 맡았다. 그는 직접 한 명씩 호명하면서 유격체조 순서를 물었다. 보미와 이다희는 제대로 대답하지 못해 열외했다. 공포의 유격체조 8번 ‘온몸 비틀기’ 훈련에서는 열외 여군이 속출했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체력훈련과 반복구호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여군들은 쉴새없이 눈물을 쏟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혹독한 훈련 방식 여전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혹독한 훈련 방식 여전

    김현규 교관 김현규 교관 “꿀성대 교관이 돌아왔다” 혹독한 훈련 방식 여전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져 ‘꿀성대’라는 별명을 얻은 여군 부사관 학교 교관 김현규 하사가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이다희, 안영미, 이지애, 엠버, 윤보미의 혹독한 훈련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유격체조 시간에 꿀성대 김현규 교관이 다시 등장해 조명을 받았다. 앞서 김현규 교관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1’에도 출연했다. 김현규 교관은 여군들의 군기를 잡으며 첫 번째 지옥코스인 유격체조를 맡았다. 그는 직접 한 명씩 호명하면서 유격체조 순서를 물었다. 보미와 이다희는 제대로 대답하지 못해 열외했다. 공포의 유격체조 8번 ‘온몸 비틀기’ 훈련에서는 열외 여군이 속출했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체력훈련과 반복구호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여군들은 쉴새없이 눈물을 쏟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여군 군기잡는 훈남

    김현규 교관 “꿀성대가 돌아왔다” 여군 군기잡는 훈남

    김현규 교관 김현규 교관 “꿀성대 교관이 돌아왔다” 혹독한 훈련 방식 여전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져 ‘꿀성대’라는 별명을 얻은 여군 부사관 학교 교관 김현규 하사가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등장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이다희, 안영미, 이지애, 엠버, 윤보미의 혹독한 훈련기가 전파를 탔다. 특히 유격체조 시간에 꿀성대 김현규 교관이 다시 등장해 조명을 받았다. 앞서 김현규 교관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1’에도 출연했다. 김현규 교관은 여군들의 군기를 잡으며 첫 번째 지옥코스인 유격체조를 맡았다. 그는 직접 한 명씩 호명하면서 유격체조 순서를 물었다. 보미와 이다희는 제대로 대답하지 못해 열외했다. 공포의 유격체조 8번 ‘온몸 비틀기’ 훈련에서는 열외 여군이 속출했다.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체력훈련과 반복구호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여군들은 쉴새없이 눈물을 쏟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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