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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성한 작가 은퇴, 주목되는 조카 ‘백옥담’의 행보

    임성한 작가 은퇴, 주목되는 조카 ‘백옥담’의 행보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조카 백옥담 임성한 작가 은퇴, 주목되는 조카 ‘백옥담’의 행보 MBC 측이 ‘막장 드라마’ 논란을 불러온 일일극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장 본부장은 이날 방송소위 의결에 앞서 의견 진술차 출석했다. 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MBC는 내달 ‘압구정 백야’ 후속작으로 ‘딱 너 같은 딸’(가제)를 후속 편성한 바 있다. 한편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23일 “임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면서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라”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MBC 드라마국 고위 관계자도 “임 작가가 더는 드라마를 안 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확인했다. 임성한 작가가 은퇴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특혜 논란을 빚은 임성한 작가의 조카 백옥담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백옥담의 소속사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임성한 작가의 은퇴와 상관없이 백옥담은 다른 작품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백야 MBC, 임성한 작가 “다시는 계약 안 해” 은퇴 아닌 퇴출..이유 보니

    압구정백야 MBC, 임성한 작가 “다시는 계약 안 해” 은퇴 아닌 퇴출..이유 보니

    압구정백야 MBC, 임성한 작가 “다시는 계약 안 해” 은퇴 아닌 퇴출..이유 보니 ‘압구정백야 MBC, 임성한 작가 은퇴’ MBC가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와 다시는 계약하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임성한 작가 측이 은퇴를 발표했다. 22일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서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MBC 장근수 본부장은 임성한 작가의 ‘압구정백야’에 대해 “약속된 주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당혹스럽다”며 “2년 전 임성한 작가와 더는 작업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 염치가 없지만 정말 다시는 임성한 작가와 작품을 하지 않겠다”고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 임성한 작가의 MBC ‘압구정백야’ 내용은 남편이 죽었지만 시댁에 들어간 주인공 백야가 친어머니이자 시어머니인 은하와 폭언을 주고받고 복수를 다짐하는 등 비윤리적이거나 폭력적인 장면이 나온다. 앞서 임성한 작가의 작품은 황당한 전개를 일삼아왔다. 지난 2005년 방송된 SBS 드라마 ‘하늘이시여’에서는 배우 이숙이 코미디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웃다가 죽음을 맞는 장면이 연출됐고 2011년 방송된 SBS 드라마 ‘신기생뎐’에서 아수라(임혁 분)가 귀신에 빙의되어 눈에서 파란 레이저를 내뿜고 투시 능력을 선보이며 상대방의 맹장염과 간염을 알아내기도 했다.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임성한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며 임성한 작가 은퇴 소식을 알렸다. 이 대표는 “임성한 작가는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다.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임성한 작가 은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압구정백야 MBC 임성한 작가 은퇴, 더 이상 원하는 시청자도 없다”, “압구정백야 MBC 임성한 작가 은퇴, 시청자 우롱하더니..”, “압구정백야 MBC 임성한 작가 은퇴, 은퇴가 아니라 퇴출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백야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 백야가 마지막” 향후 계획은 무엇?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 백야가 마지막” 향후 계획은 무엇?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 백야가 마지막” 앞으로의 계획은? MBC 측이 ‘막장 드라마’ 논란을 불러온 일일극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장 본부장은 이날 방송소위 의결에 앞서 의견 진술차 출석했다. 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MBC는 내달 ‘압구정 백야’ 후속작으로 ‘딱 너 같은 딸’(가제)를 후속 편성한 바 있다. 한편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23일 “임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면서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라”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MBC 드라마국 고위 관계자도 “임 작가가 더는 드라마를 안 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확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임성한 측 “은퇴 계획 세웠다”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임성한 측 “은퇴 계획 세웠다”

    MBC 임성한 작가, 압구정 백야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임성한 측 “은퇴 계획 세웠다” MBC 측이 ‘막장 드라마’ 논란을 불러온 일일극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장 본부장은 이날 방송소위 의결에 앞서 의견 진술차 출석했다. 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MBC는 내달 ‘압구정 백야’ 후속작으로 ‘딱 너 같은 딸’(가제)를 후속 편성한 바 있다. 한편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23일 “임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면서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라”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MBC 드라마국 고위 관계자도 “임 작가가 더는 드라마를 안 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확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 백야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집필”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 백야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집필”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 백야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집필” MBC 측이 ‘막장 드라마’ 논란을 불러온 일일극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장 본부장은 이날 방송소위 의결에 앞서 의견 진술차 출석했다. 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MBC는 내달 ‘압구정 백야’ 후속작으로 ‘딱 너 같은 딸’(가제)를 후속 편성한 바 있다. 한편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23일 “임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면서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라”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MBC 드라마국 고위 관계자도 “임 작가가 더는 드라마를 안 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확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압구정 백야 ‘막장’ 결국 터졌다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압구정 백야 ‘막장’ 결국 터졌다

    MBC 임성한 작가, 압구정 백야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압구정 백야 ‘막장’ 결국 터졌다 MBC 측이 ‘막장 드라마’ 논란을 불러온 일일극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장 본부장은 이날 방송소위 의결에 앞서 의견 진술차 출석했다. 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MBC는 내달 ‘압구정 백야’ 후속작으로 ‘딱 너 같은 딸’(가제)를 후속 편성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충격 발표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충격 발표

    MBC 임성한 작가, 압구정 백야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드러난 충격적 이유 MBC 측이 ‘막장 드라마’ 논란을 불러온 일일극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장 본부장은 이날 방송소위 의결에 앞서 의견 진술차 출석했다. 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MBC는 내달 ‘압구정 백야’ 후속작으로 ‘딱 너 같은 딸’(가제)를 후속 편성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무슨 일 있었나 살펴보니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무슨 일 있었나 살펴보니

    MBC 임성한 작가, 압구정 백야 MBC “임성한 작가와 계약하지 않겠다” 무슨 일 있었나 살펴보니 MBC 측이 ‘막장 드라마’ 논란을 불러온 일일극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장 본부장은 이날 방송소위 의결에 앞서 의견 진술차 출석했다. 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MBC는 내달 ‘압구정 백야’ 후속작으로 ‘딱 너 같은 딸’(가제)를 후속 편성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 MBC 본부장 발언과 관련 있나?

    임성한 작가 은퇴, MBC 본부장 발언과 관련 있나?

    임성한 작가 은퇴, MBC 본부장 발언과 관련 있나?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가 MBC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2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임성한 작가 측은 “5월 중순 종영될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드라마업계에서 떠난다”고 전했다. 임성한 작가는 총 10개의 드라마 작품을 남기고 은퇴한다는 계획을 세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압구정 백야는 10번째 작품 중 마지막 작품이 된다. 1990년 KBS 드라마게임 ‘미로에 서서’로 데뷔한 임 작가는 ‘보고 또 보고’(1998 ) MBC ‘온달 왕자들’(2000), MBC ‘인어 아가씨’(2002), MBC ‘왕꽃 선녀님’(2004), SBS ‘하늘이시여’(2005), MBC ‘아현동 마님’(2007), MBC ‘오로라 공주’(2013), MBC ‘압구정 백야’(2014) 등을 집필하며 드라마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려왔다. 한편, MBC는 지난 22일 임성한 작가와 다시는 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드라마가) 약속된 주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당혹스럽다”면서 “2년 전 임성한 작가와 더는 작업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 염치가 없지만 정말 다시는 임성한 작가와 작품을 하지 않겠다”고 단언했다. 앞서 임성한 작가의 작품은 황당한 전개로 네티즌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2005년 방송된 SBS 드라마 ‘하늘이시여’에서는 배우 이숙이 코미디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웃다가 죽음을 맞는 장면이 연출됐고 2011년 방송된 SBS 드라마 ‘신기생뎐’에서는 임혁이 귀신에 빙의돼 눈에서 파란 레이저를 내뿜는 모습이 방송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 MBC와 관련 있나?

    임성한 작가 은퇴, MBC와 관련 있나?

    임성한 작가 은퇴, MBC와 관련 있나?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가 MBC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2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임성한 작가 측은 “5월 중순 종영될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드라마업계에서 떠난다”고 전했다. 임성한 작가는 총 10개의 드라마 작품을 남기고 은퇴한다는 계획을 세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압구정 백야는 10번째 작품 중 마지막 작품이 된다. 1990년 KBS 드라마게임 ‘미로에 서서’로 데뷔한 임 작가는 ‘보고 또 보고’(1998 ) MBC ‘온달 왕자들’(2000), MBC ‘인어 아가씨’(2002), MBC ‘왕꽃 선녀님’(2004), SBS ‘하늘이시여’(2005), MBC ‘아현동 마님’(2007), MBC ‘오로라 공주’(2013), MBC ‘압구정 백야’(2014) 등을 집필하며 드라마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려왔다. 한편, MBC는 지난 22일 임성한 작가와 다시는 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드라마가) 약속된 주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당혹스럽다”면서 “2년 전 임성한 작가와 더는 작업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 염치가 없지만 정말 다시는 임성한 작가와 작품을 하지 않겠다”고 단언했다. 앞서 임성한 작가의 작품은 황당한 전개로 네티즌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2005년 방송된 SBS 드라마 ‘하늘이시여’에서는 배우 이숙이 코미디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웃다가 죽음을 맞는 장면이 연출됐고 2011년 방송된 SBS 드라마 ‘신기생뎐’에서는 임혁이 귀신에 빙의돼 눈에서 파란 레이저를 내뿜는 모습이 방송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 예정된 일?

    임성한 작가 은퇴, 예정된 일?

    임성한 작가 은퇴, 예정된 일?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가 MBC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2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임성한 작가 측은 “5월 중순 종영될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드라마업계에서 떠난다”고 전했다. 임성한 작가는 총 10개의 드라마 작품을 남기고 은퇴한다는 계획을 세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압구정 백야는 10번째 작품 중 마지막 작품이 된다. 1990년 KBS 드라마게임 ‘미로에 서서’로 데뷔한 임 작가는 ‘보고 또 보고’(1998 ) MBC ‘온달 왕자들’(2000), MBC ‘인어 아가씨’(2002), MBC ‘왕꽃 선녀님’(2004), SBS ‘하늘이시여’(2005), MBC ‘아현동 마님’(2007), MBC ‘오로라 공주’(2013), MBC ‘압구정 백야’(2014) 등을 집필하며 드라마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려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 드라마 떠나는 이유는?

    임성한 작가 은퇴, 드라마 떠나는 이유는?

    드라마 작가 임성한 측이 은퇴를 선언했다.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23일 “임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며 임성한 작가 은퇴 소식을 전했다. 이어 임성한 측은 “임성한 작가는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며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다.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자숙 중인 노홍철 근황 “불어난 체중 때문에 운동 시작했다”

    자숙 중인 노홍철 근황 “불어난 체중 때문에 운동 시작했다”

    노홍철 자숙 중인 노홍철 근황 “불어난 체중 때문에 운동 시작했다” 지난해 11월 음주운전 논란으로 자숙 중인 노홍철의 근황이 공개됐다. 우먼센스는 23일 5월호에서 노홍철의 근황과 인터뷰를 실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자택 인근에서 우먼센스와 만난 노홍철은 “최근 불어난 체중 때문에 운동을 시작했다. 주로 자전거를 타고 이동한다. 알아봐주시는 분들의 사진 촬영에 응해줄 수 없다는 게 죄송하다”고 근황을 밝혔다. 또 복귀 계획에 관해서는 “MBC 무한도전-식스맨 프로젝트 이후 복귀에 대해 묻는 사람들이 많다. 아직까지는 복귀에 대한 어떤 계획도 없다. 방송도 좋아하지만 다른 쪽에도 관심이 많아서 앞으로 뭘 해야할지 고민 중”이라며 “실망했을 팬들에게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 인근에서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 면허 취소 처분을 받고 자숙 중이다. 그가 하차하면서 생긴 무한도전의 빈자리는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채운다. 한편 우먼센스 5월호에서는 ‘단독 추소영-김진용 여름 결혼’, 김송과 아들 화보, 카메라에 포착된 이태임, ‘버스커버스커’ 장범준 근황 인터뷰, ‘안하무인 여배우 A양 촬영장에서 생긴 일’ 등 다양한 소식이 담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백야 집필 시작때부터..” 입장 들어보니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백야 집필 시작때부터..” 입장 들어보니

    드라마작가 임성한이 은퇴를 선언했다.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23일 “임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며 임성한 작가 은퇴 소식을 전했다. 이어 임성한 측은 “임성한 작가는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며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다.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 백옥담 향후 행보는?

    임성한 작가 은퇴, 백옥담 향후 행보는?

    임성한 작가 은퇴, 백옥담 향후 행보는?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가 MBC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2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임성한 작가 측은 “5월 중순 종영될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드라마업계에서 떠난다”고 전했다. 임성한 작가는 총 10개의 드라마 작품을 남기고 은퇴한다는 계획을 세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압구정 백야는 10번째 작품 중 마지막 작품이 된다. 1990년 KBS 드라마게임 ‘미로에 서서’로 데뷔한 임 작가는 ‘보고 또 보고’(1998 ) MBC ‘온달 왕자들’(2000), MBC ‘인어 아가씨’(2002), MBC ‘왕꽃 선녀님’(2004), SBS ‘하늘이시여’(2005), MBC ‘아현동 마님’(2007), MBC ‘오로라 공주’(2013), MBC ‘압구정 백야’(2014) 등을 집필하며 드라마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려왔다. 한편, 임 작가의 조카인 배우 백옥담은 다른 작품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뢰한’ 전도연, 칸 영화제 벌써 몇 번째?

    ‘무뢰한’ 전도연, 칸 영화제 벌써 몇 번째?

    ‘무뢰한’ 전도연, 칸 영화제 벌써 몇 번째? ‘무뢰한’ 영화 ‘무뢰한’의 주연 전도연이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 받은 소감을 밝혔다. 2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무뢰한’ 제작보고회에서 MC 박경림은 영화가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공식 초청된 것을 언급하며 전도연에게 소감을 물었다. 전도연은 “갈 때마다 부담스럽다. 항상 저를 긴장하게 만드는 영화제인 것 같다”고 답했다. 앞서 전도연은 영화 ‘밀양’과 ‘하녀’로 칸영화제에 초청된 적이 있다. ‘밀양’에서는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는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 “방송소위, 압구정 백야 5회분 프로그램 중지 의견” 충격

    임성한 작가 은퇴 “방송소위, 압구정 백야 5회분 프로그램 중지 의견” 충격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 은퇴 “방송소위, 압구정 백야 5회분 프로그램 중지 의견” 충격 MBC 측이 ‘막장 드라마’ 논란을 불러온 일일극 ‘압구정 백야’의 임성한 작가와 앞으로 드라마 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등에 따르면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이날 열린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해 “드라마 작가들은 현재작이 끝날 때 차기작 계약을 하는데 (임성한 작가와) 현재 계약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약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방심위는 이날 방송소위에서 2월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5개 회차 분의 심의를 진행했고, 드라마 내용 일부가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상 윤리성, 폭력묘사, 품위유지 조항 등을 위반했다며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방송소위에 참여한 위원 5명 중 4명은 5개 회차분의 ‘프로그램 중지’를, 나머지 1명은 ‘주의’ 의견을 냈다. 장 본부장은 이날 방송소위 의결에 앞서 의견 진술차 출석했다. 방심위가 5월 초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프로그램 중지’를 의결하면 문제의 내용을 수정하지 않는 한 5개 회차분의 재방송이나 다른 케이블TV에 판매할 수 없게 된다. MBC는 내달 ‘압구정 백야’ 후속작으로 ‘딱 너 같은 딸’(가제)를 후속 편성한 바 있다. 한편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23일 “임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면서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라”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MBC 드라마국 고위 관계자도 “임 작가가 더는 드라마를 안 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확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 MBC 본부장 발언과 관련 있나?

    임성한 작가 은퇴, MBC 본부장 발언과 관련 있나?

    임성한 작가 은퇴, MBC 본부장 발언과 관련 있나?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가 MBC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2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임성한 작가 측은 “5월 중순 종영될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드라마업계에서 떠난다”고 전했다. 임성한 작가는 총 10개의 드라마 작품을 남기고 은퇴한다는 계획을 세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압구정 백야는 10번째 작품 중 마지막 작품이 된다. 1990년 KBS 드라마게임 ‘미로에 서서’로 데뷔한 임 작가는 ‘보고 또 보고’(1998 ) MBC ‘온달 왕자들’(2000), MBC ‘인어 아가씨’(2002), MBC ‘왕꽃 선녀님’(2004), SBS ‘하늘이시여’(2005), MBC ‘아현동 마님’(2007), MBC ‘오로라 공주’(2013), MBC ‘압구정 백야’(2014) 등을 집필하며 드라마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려왔다. 한편, MBC는 지난 22일 임성한 작가와 다시는 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장근수 MBC 드라마본부장은 “(드라마가) 약속된 주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당혹스럽다”면서 “2년 전 임성한 작가와 더는 작업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 염치가 없지만 정말 다시는 임성한 작가와 작품을 하지 않겠다”고 단언했다. 앞서 임성한 작가의 작품은 황당한 전개로 네티즌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2005년 방송된 SBS 드라마 ‘하늘이시여’에서는 배우 이숙이 코미디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웃다가 죽음을 맞는 장면이 연출됐고 2011년 방송된 SBS 드라마 ‘신기생뎐’에서는 임혁이 귀신에 빙의돼 눈에서 파란 레이저를 내뿜는 모습이 방송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백야 마지막 작품” 입장은?

    임성한 작가 은퇴, “압구정백야 마지막 작품” 입장은?

    드라마 작가 임성한이 은퇴를 선언했다. 임성한 작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23일 “임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며 임성한 작가 은퇴 소식을 전했다. 이어 임성한 측은 “임성한 작가는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며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다.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생생현장] ‘무뢰한’ 전도연, 칸 영화제 초청 “부담스럽다”

    [생생현장] ‘무뢰한’ 전도연, 칸 영화제 초청 “부담스럽다”

    전도연, 김남길이 출연한 영화 ‘무뢰한’이 다음 달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섹션에 공식 초청되는 경사를 맞았다. 23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는 영화 ‘무뢰한’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전도연은 칸 국제영화제 초청에 대해 “사실 갈 때마다 부담스럽다”며 “항상 저를 긴장하게 만드는 영화제인 것 같다”고 말했다. 전도연은 2007년 ‘밀양’으로 여우주연상 수상을 시작으로, 2010년 ‘하녀’로 경쟁부분에 이름을 올렸다. 또 지난해에는 심사위원 자격으로 칸을 찾은 바 있다. 칸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답게 그녀는 ‘무뢰한’으로 네 번째 칸 입성을 하게 됐다. 반면 ‘무뢰한’을 연출한 오승욱 감독과, 전도연의 상대역을 맡은 김남길은 생애 첫 칸 방문이다. 두 사람 모두 감회가 남다를 터. 이에 김남길은 “도연 누나는 경험이 많은데, 저는 아직 얼떨떨하다. 아직 잘 모르겠다”고 떨리는 심경을 밝혔다. 또한 오승욱 감독은 “모든 면에서 다행”이라며 “배우들을 포함해 스태프들의 노고에 조금이라도 자신감을 주는 것 같다”고 전했다. ‘무뢰한’은 진심을 숨긴 형사와 거짓이라도 믿고 싶은 살인자의 여자, 두 남녀의 피할 수 없는 감정을 전도연과 김남길의 만남으로 그려낸 하드보일드 멜로다. ‘전도연은 사람을 죽이고 도망간 애인을 기다리는 술집 여자 김혜경 역을, 김남길은 혜경의 애인인 살인자를 잡으려는 형사 정재곤 역을 맡았다. 영화 ‘무뢰한’은 전도연과 김남길을 비롯해 박성웅, 곽도원, 김민재 등이 출연한다. ‘8월의 크리스마스’(1998년) 각본을 시작으로 ‘킬리만자로’(2000년)를 통해 연출자로 데뷔한 오승욱 감독이 시나리오와 연출 맡았다. 오는 5월 개봉.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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