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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테크 기업 실적 발표 ‘운명의 한 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향방 가른다

    이번주에 발표될 글로벌 빅테크와 낸드 플래시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한국 반도체 업계의 향방을 가늠할 분수령으로 평가되면서 시장의 이목이 쏠린다. 특히 인공지능(AI) 투자 규모와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자본지출(Capex) 지표와 투자 가이드라인이 공개된다.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 아마존 등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29일(현지시간) 일제히 1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이들은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의 큰 손이자 메모리 반도체의 최대 고객이다. 이번 실적 발표가 분기 성적표를 넘어 업황 전반의 방향성을 좌우할 변수로 꼽히는 이유다. 이튿날에는 낸드 플래시 기업 샌디스크가 실적을 공개한다. AI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저장장치(SSD) 수요와 가격 흐름 등을 가늠할 지표가 제공될 전망이다. 시장은 이번 실적시즌을 ‘AI 투자 시험대’로 보고 있다. 알파벳, MS, 메타, 아마존 등 주요 기업의 시가총액은 약 12조 달러(약 1경 7666조원)로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전체의 20% 가량을 차지한다.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최근 증시 랠리가 정당화되려면 실적을 통해 그 근거가 입증돼야 한다”, “모 아니면 도의 아슬아슬한 국면” 등의 진단이 나온다. 핵심은 빅테크들이 자본지출을 지속할 것이냐 여부다. MS는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40% 늘렸고, 알파벳도 1750억~1850억 달러(257조~272조원) 수준의 자본지출을 계획하고 있다. 메타는 최대 1350억 달러(약 200조)를 책정한 상태다. 낸드 업황도 가파른 상승세다. 샌디스크는 AI 데이터센터용 SSD 수요 증가에 힘입어 매출 169% 증가, 주당순이익 4000% 이상의 실적이 예상된다. eSSD 평균판매가격(ASP)도 전분기 대비 최대 90% 가까이 상승하는 등 공급 제약 속에 가격 결정력이 강화되고 있다. 이런 흐름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두 기업의 핵심 고객인 빅테크의 투자 확대는 고대역폭메모리(HBM), 고용량 D램, 낸드 수요 증가로 이어진다. 이런 기대를 반영한듯 27일 SK하이닉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73% 오른 129만 2000원을 기록했고 삼성전자는 2.28% 오른 22만 4500원에 마감했다. 
  • 국장 시총 6000조 시대, 코스피 6600 돌파… 日·대만도 불장 올라탔다

    국장 시총 6000조 시대, 코스피 6600 돌파… 日·대만도 불장 올라탔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여부를 둘러싸고 신경전을 이어 가는 와중에도 한국 증시가 ‘최고치 돌파’ 랠리를 이어 가고 있다. 사상 최초로 코스피·코스닥 합산 ‘시가총액 6000조원’이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코스피 지수는 장중·종가 모두 처음으로 6600선을 돌파했다. 아시아 증시도 일제히 상승해 일본과 대만 지수가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코스피는 27일 전 거래일 대비 139.40포인트(2.15%) 오른 6615.03으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7.97포인트(0.90%) 오른 6533.60으로 출발한 이후 장중 한때 6657.22까지 오르며 기존 장중 최고치도 경신했다. 코스닥 지수도 전장보다 22.34포인트(1.86%) 오른 1226.18에 거래를 마쳤다. 특히 코스피 시가총액은 5421조 5542억원, 코스닥은 679조 5452억원으로 두 시장의 합산 시총으로만 6100조원을 넘어섰다. 한국 증시 시가총액은 지난해 7월 10일 3000조원으로 올라선 데 이어 지난 1월 2일엔 4000조원 선을, 2월 11일에는 5000조원 선을 잇따라 돌파하는 등 증가 속도가 갈수록 가팔라지는 모습을 보여 왔다. 이날 증시에서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실적 개선 기대감이 크게 유입된 반도체와 전력기기 업종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오는 29일(현지시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아마존·메타가, 30일에는 애플이 실적을 발표한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실적 모멘텀이 지속되며 양대 지수가 모두 상승했다”며 “최근 증시를 이끈 전력기기, 이차전지, 건설 업종 주도주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에도 시장의 관심이 실적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해석이다.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이 1조 1019억원, 외국인이 8985억원 각각 순매수한 반면 개인만 1조 9739억원어치를 내다 팔았다. 아시아 증시도 일제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과 나스닥 지수가 재차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일본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전장 대비 1.38% 오른 6만 537.36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10월 27일 처음 5만 선을 넘겼는데, 이날 종가 기준 처음으로 6만 선을 넘어섰다. 대만 자취안 지수도 장중 4만 선을 돌파한 뒤 전장 대비 1.76% 오른 3만 9616.76으로 장을 마감하며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 “엔비디아·애플 시들”… 1300만원 벌고 국장 돌아온 서학개미들

    삼전닉스·지수추종 ETF로 갈아타RIA통해 평균 3000만원어치 옮겨지난달 23일 ‘국내시장 복귀 계좌(RIA)’ 출시 이후 서학개미 자금이 움직이고 있다. 미국 빅테크주를 팔아 차익 실현한 뒤 국내 대형 반도체주와 지수 추종 상장지수펀드(ETF)로 갈아타는 모습이다. 신한투자증권이 14일 RIA 개설 고객의 거래 내역을 분석한 결과, 이달 3일 기준 개인투자자가 RIA를 통해 가장 많이 매도한 해외 주식은 엔비디아로 전체의 19.1%를 차지했다. 이어 애플(7.8%), 테슬라(7.4%), 알파벳(6.8%), 팔란티어(5.4%) 순이었다. 그간 상승폭이 컸던 미국 인공지능(AI)·빅테크 종목을 중심으로 수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이들이 사들인 종목은 국내 대표 대형주에 집중됐다. SK하이닉스(15.7%)와 삼성전자(15.4%)가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KODEX 200(4.1%), TIGER 200(2.5%) 등 코스피 200지수 등락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ETF에도 자금이 몰렸다. 현대차(3.6%)도 매수 상위 종목에 이름 올렸다. 기존 글로벌 빅테크 우량주에 대한 선호가 국내 반도체와 대형주로 옮겨왔다는 분석이다. RIA는 해외 주식을 팔아 국내 주식에 1년 이상 재투자할 경우 양도소득세를 감면해주는 계좌다. 지난해 12월 23일 이전 보유분을 매도하면 시점에 따라 ▲5월 말까지 100% ▲7월 말까지 80% ▲12월 말까지 50% 수준의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세금을 줄이면서 국내 투자로 자금을 옮길 유인이 생기는 셈이다. 실제 RIA를 활용한 투자 규모도 적지 않았다. 투자자들은 평균 3000만원어치 해외 주식을 RIA로 옮겼다. 입고 한도인 5000만원의 약 60% 수준이었다. 이 중 43.7%가 해외 주식을 매도해 평균 약 1300만원의 수익을 실현한 것으로 집계됐다. 투자자 구성은 중장년층 중심이었다. 전체의 65.30%가 남성이었고, 연령대별로는 40대(31.4%) 비중이 가장 높았다. 이어 50대(26.2%), 30대(23.4%), 60대 이상(11.9%) 등 순이었다. 20대 이하 비중은 7.1%에 그쳤다. 한편, 이날 국내 증시는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 기대감이 반영되며 강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장중 6000선을 회복했지만 이후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전 거래일보다 159.13포인트(2.74%) 오른 5967.75에 마감했다. 장중 6000선을 넘은 것은 지난 3월 3일 이후 한 달 반 만이다. 반도체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장중 112만 8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뒤 6만 3000원(6.06%) 오른 110만 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도 최고치를 새로 썼다.
  • [서울데이터랩]빅테크 TOP7, 뉴욕 증시 상승세 마감

    [서울데이터랩]빅테크 TOP7, 뉴욕 증시 상승세 마감

    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매그니피센트 세븐(빅테크 TOP7) 종목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엔비디아(NVDA), 애플(AAPL), 아마존닷컴(AMZN), 알파벳(GOOGL), 마이크로소프트(MSFT), 테슬라(TSLA), 메타(META) 등 주요 기술 기업들이 대부분 소폭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1.01% 상승한 183.91 달러를 기록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아마존닷컴은 5.60% 상승하며 233.65 달러로 마감해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0.34% 하락하며 373.07 달러로 보합세를 유지했다. 애플은 0.61% 상승한 260.49 달러를 기록했다. 알파벳 Class A는 0.37% 상승하며 318.49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알파벳 Class C는 0.52% 상승한 316.37 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브로드컴은 1.22% 상승하며 354.91 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아마존닷컴으로, 6510만 5467주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거래대금이 150억 달러(약 22조 1223억원)에 달했다. 엔비디아의 거래대금은 211억 달러(약 31조 2163억원)로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4.70%를 기록했다. 테슬라는 거래대금이 210억 달러(약 31조 491억원)에 달하며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16.20%에 해당했다.
  • [서울데이터랩]빅테크 TOP7, 전반적인 상승세 기록

    [서울데이터랩]빅테크 TOP7, 전반적인 상승세 기록

    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매그니피센트 세븐(빅테크 TOP7) 종목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대부분의 종목이 긍정적인 실적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엔비디아(NVDA)는 182.08달러로 2.23% 상승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애플(AAPL)도 258.90달러로 2.13% 상승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374.33달러로 보합세를 기록했다. 아마존닷컴(AMZN)은 3.50% 상승한 221.25달러를 기록했다. 알파벳 Class A(GOOGL)는 3.88% 상승하며 317.32달러에 마감했다. 알파벳 Class C(GOOG)도 3.56% 상승해 314.74달러를 기록했다. 브로드컴(AVGO)은 4.99% 상승하여 350.63달러로 마감했다. 이날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테슬라로, 거래량은 7809만 8792주이며 거래대금은 272억 달러로 약 40조 2894억 원에 달했다. 애플의 거래대금은 103억 달러로 약 15조 2051억 원이며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2.71%를 기록했다. 엔비디아의 거래대금은 268억 달러로 약 39조 6470억 원으로 나타났으며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6.06%다. 종합적으로 빅테크 종목의 거래대금은 시가총액 대비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 [서울데이터랩]빅테크 TOP7, 혼조세로 마감

    [서울데이터랩]빅테크 TOP7, 혼조세로 마감

    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매그니피센트 세븐(빅테크 TOP7) 종목은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엔비디아(NVDA)는 소폭 상승하며 보합세를 기록했고, 애플(AAPL)은 2% 이상의 하락세를 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거의 변동이 없었다. 엔비디아는 현재 178.10 달러로 전일 대비 0.26% 상승했다. 애플은 253.50 달러로 2.07% 하락하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372.29 달러로 전일 대비 0.16% 하락했다. 아마존닷컴(AMZN)은 213.77 달러로 0.46% 상승했다. 알파벳 Class A(GOOGL)는 1.82% 상승한 305.46 달러를 기록했다. 알파벳 Class C(GOOG) 또한 상승하며 303.93 달러로 2.11% 상승했다. 브로드컴(AVGO)은 333.97 달러로 6.21%의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엔비디아로, 거래량 1억 2525만 9612주, 거래대금 220억 달러로 약 32조 9942억 원에 달했다. 엔비디아의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약 0.55%에 해당한다. 애플은 거래대금 153억 달러로 약 22조 9400억 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약 0.41%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거래대금은 76억 2000만 달러로 약 11조 4048억 원이며,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약 0.28%였다.
  • 슈퍼사이클 반도체로만 50조… 삼성, 구글도 뛰어넘었다

    슈퍼사이클 반도체로만 50조… 삼성, 구글도 뛰어넘었다

    삼성전자가 이란 전쟁 등 돌출 악재에도 한국 기업 사상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50조원’ 시대를 연 배경에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기)과 맞물린 기술 경쟁력 회복이 자리하고 있다.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리사 수 AMD CEO 등 글로벌 빅테크 수장들과 접점을 넓히며 협력 확대에 나선 점도 이번 역대급 실적의 배경으로 꼽힌다. 글로벌 빅테크들 협력 효과세계 첫 6세대 HBM4 양산 시작GTC 2026서 차세대 제품도 공개삼성전자가 7일 공시한 잠정 실적에는 사업부별 세부 실적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증권가에서는 총 57조 2000억원의 영업이익 중 반도체에서만 약 50조원을 번 것으로 추정했다. 핵심 사업은 인공지능(AI)의 확산으로 수요가 몰린 고대역폭메모리(HBM)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5세대 HBM 경쟁에서 밀린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지난 2월 세계 최초로 6세대 ‘HBM4’를 양산 출하하며 반전에 성공했다. 또한 지난달 열린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회의 ‘GTC 2026’에서 차세대 제품인 HBM4E를 공개하는 등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당시 삼성전자는 올해 HBM 매출이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서버·PC·모바일 등에 사용되는 범용 D램 가격 상승 역시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D램 가격이 전 분기보다 90∼95% 상승한 데 이어 2분기에도 약 60%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D램을 납품하고 있다. KB증권 김동원·이창민 연구원은 “AI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삼성전자 D램과 낸드 출하량의 60%를 흡수하고 있다”며 “AI가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메모리 탑재량 증가 추세는 향후 수년간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와 시스템LSI 부문의 적자폭 축소도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탠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에서는 메모리와 함께 핵심 축을 이루는 파운드리 부문의 경쟁력 확보가 향후 실적 향방을 좌우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외에 환율 효과도 있었다. 반도체 수출 대금을 대부분 달러로 받는 구조상 원달러 환율 상승은 수익성 개선으로 직결된다.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모바일경험(MX) 사업부 실적에 대해서는 전망이 엇갈린다.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 효과는 긍정적 요인으로 꼽히지만, 부품 가격 상승 부담으로 수익성이 둔화됐을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차세대 제품 생산 능력 확대HBM 수요 확대·D램 가격 상승세AI 데이터센터, 낸드 60% 싹쓸이TV·가전 사업을 맡고 있는 영상디스플레이(VD)·생활가전(DA) 사업부는 이전 분기에 600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는데, 올해 1분기에도 적자 또는 소규모 흑자를 기록했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메모리 사업 중심의 DS 부문 매출 및 이익 상승과 완제품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의 시장 경쟁력 강화로 전사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의 이번 1분기 영업이익은 글로벌 빅테크 중 상위 5위 안에 들 정도의 수준이다. 애플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509억 달러였고, 엔비디아 443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 383억 달러, 알파벳(구글) 359억 달러 등이었다. 시장의 시선은 이미 내년으로 향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현재 메모리 업황은 아직 미드 사이클(중간 국면)에 근접했다”며 향후 실적 상승 속도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일각에서는 삼성전자가 엔비디아를 넘어 전 세계 영업이익 1위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는 가능성도 점쳐진다. KB증권은 삼성전자의 올해 영업이익을 327조원, 내년 영업이익을 488조원으로 내다보며 “올해 엔비디아(357조원)와 삼성전자(327조원) 영업이익 격차는 30조원에 불과하다. 삼성전자가 내년 글로벌 영업이익 1위 기업으로 도약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삼성전자 시가총액(1248조원)은 엔비디아(6487조원) 대비 19%, TSMC(2206조원) 대비 57% 수준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매력은 매우 높다”고 덧붙였다. 메모리 기업 폭발적 성장 기대스마트폰 선방… 가전도 흑자 분석내년 488조, 글로벌 1위 달성 전망메리츠증권 김선우 연구원도 “과거 반도체 사이클을 반추해 보면 미드 사이클 앞뒤로 전개되는 판매 가격 상승 구간 이후 물량 확대 구간이 중복될 때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은 더욱 폭발적으로 개선됐다”며 “해당 구간은 2026년 4분기부터 2027년 2분기 사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76% 상승한 19만 6500원에 장을 마쳤고 장 초반에는 20만원 선을 돌파했다.
  • [서울데이터랩]빅테크 TOP7, 혼조세 속 다양한 변동폭

    [서울데이터랩]빅테크 TOP7, 혼조세 속 다양한 변동폭

    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매그니피센트 7(빅테크 TOP7) 종목은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일부 종목은 소폭 상승세를 기록한 반면, 다른 종목은 하락세를 나타내며 다양한 변동폭을 보였다. 엔비디아(NVDA)는 0.14% 상승하며 보합세를 유지했다. 애플(AAPL)은 1.15% 상승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0.16% 하락하며 소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아마존닷컴(AMZN)은 1.44% 상승했다. 알파벳 Class A(GOOGL)는 1.43% 상승했다. 알파벳 Class C(GOOG)는 1.09% 상승했다. 브로드컴(AVGO)은 보합세를 유지하며 0.04% 하락했다. 이날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테슬라(TSLA)로, 거래대금은 273억 달러(약 41조 1264억원)에 달했다. 애플의 거래대금은 189억 달러(약 28조 4580억원)였으며, 엔비디아의 거래대금은 75억 4000만 달러(약 11조 3704억원)를 기록했다. 각각의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테슬라 2.06%, 애플 0.44%, 엔비디아 0.17%로 집계됐다.
  • [서울데이터랩]빅테크 TOP7, 전반적 상승세

    [서울데이터랩]빅테크 TOP7, 전반적 상승세

    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Magnificent 7(빅테크 TOP7) 종목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대부분의 종목이 긍정적인 주가 변화를 보이는 가운데, 일부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엔비디아(NVDA)는 주가가 0.77% 상승하여 175.75달러를 기록했다. 애플(AAPL) 역시 0.73% 오르며 255.63달러로 마감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0.22% 하락하며 369.37달러를 기록해 보합세를 유지했다. 아마존닷컴(AMZN)은 1.10% 상승하여 210.57달러를 기록했다. 알파벳 Class A(GOOGL)는 3.42%의 두드러진 상승을 보이며 297.39달러로 마감했다. 알파벳 Class C(GOOG)도 2.80% 상승했다. 브로드컴(AVGO)은 1.29% 상승하며 313.49달러를 기록했다. 거래대금이 가장 높은 종목은 엔비디아로, 거래량은 166,900,852주, 거래대금은 294억 달러로 약 44조 4,649억원에 달했다. 애플의 거래대금은 98.6억 달러로 약 14조 9,172억원이며, 마이크로소프트의 거래대금은 108억 달러로 약 16조 3,851억원이다. 엔비디아의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6.88%에 달한다.
  • [서울데이터랩]빅테크 7종목 상승세 지속

    [서울데이터랩]빅테크 7종목 상승세 지속

    3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Magnificent 7(빅테크 TOP7) 종목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주요 기술주들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엔비디아(NVDA)는 5.59% 상승하며 174.40달러를 기록했다. 애플(AAPL)은 2.90% 상승해 253.79달러를 기록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3.12% 상승하며 370.1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아마존닷컴(AMZN)은 3.64% 상승하며 208.27달러에 거래됐다. 알파벳 Class A(GOOGL)와 Class C(GOOG)는 각각 5.14%와 5.02% 상승했다. 브로드컴(AVGO)은 5.49% 상승하며 309.51달러를 기록했다. 금일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엔비디아로, 거래량은 223,854,869주, 거래대금은 385억 달러로 약 58조 1,633억원에 달했다. 애플의 거래대금은 122억 달러로 약 18조 4,790억원, 마이크로소프트의 거래대금은 159억 달러로 약 24조 92억원이다.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각각 9.08%, 3.27%, 5.79%를 기록했다.
  • ‘제미나이 효과’

    ‘제미나이 효과’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이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부문의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매출 4000억 달러(약 586조원) 고지를 넘어섰다. 알파벳은 4일(현지시간) 지난해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1138억 3000만 달러(약 166조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클라우드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48% 폭증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순다르 피차이 CEO는 “제미나이 3 모델이 주요 이정표가 됐다”며 “AI가 검색과 클라우드 전반에 강력한 추진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파벳은 올해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자본지출(CAPEX)을 전년 대비 약 2배 수준인 최대 1850억 달러(약 269조 원)까지 공격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반면, 알파벳의 호실적에도 AI가 기존 산업을 잠식할 것이라는 증시의 공포는 이어졌다. AI 업체 앤트로픽이 AI 도구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를 선보인 이후 월가에서는 AI가 기존 소프트웨어(SW)를 대체할 것이란 우려가 확산하며 연이틀 하락세를 보였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전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컨퍼런스에서 “SW 산업의 도구가 쇠퇴하고 AI로 대체될 것이라는 이유로 많은 SW 기업 주가가 큰 압박을 받고 있다”며 “이는 세상에서 가장 비논리적인 생각”이라고 말했다.
  • 오래된 유통 공룡 월마트, 시총 1조달러… AI기술이 주효했다

    오래된 유통 공룡 월마트, 시총 1조달러… AI기술이 주효했다

    미국 증시 11번째 시총 1조 달러1시간 배송 서비스, AI기술 주효규제 너무 많은 한국, 개선 필요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3일(현지시간) 월마트의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돌파했다. 성장주와 경기방어주 성격이 동시에 주목받은 결과로, 시총 1조 달러 달성은 미국 기업으로는 11번째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지난 1년간 월마트의 주가가 약 26% 상승하며 엔비디아, 알파벳과 같은 빅테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고 전했다. 실제 지난 10년간 월마트 주가는 468% 급등하며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의 상승률인 264%를 크게 앞질렀다. 월마트는 아마존의 등장으로 오래된 유통공룡으로 취급되기도 했다. 하지만 인공지능(AI) 투자로 공급망 자동화를 구축했고, 소비자 데이터를 이용한 광고 사업으로 수익을 극대화했다. ‘1시간 배송 서비스’를 도입하고 아마존 프라임에 맞서 월마트 플러스(Walmart+)도 출시했다. 이는 우리나라 유통업계에도 적지 않은 시사점을 준다는 분석이 나온다. 월마트가 광고 사업을 수십억달러 규모로 키운 것이 대표적이다. 우리 유통기업들도 자사의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광고 효율을 극대화하는 플랫폼을 추진하고 있다.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등은 대형 사이니지는 물론, 온라인 홈페이지의 배너나 팝업 광고 등으로 수익을 얻고 있다. 이를 더욱 확장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야 한다는 의미다. 또 월마트는 월마트플러스로 빠른 배송과 혜택을 묶어 고객을 락인(Lock-in)하고, 멤버십·광고·마켓플레이스가 서로 성장하도록 했다. 다만, 우리나라의 경우 유통업에 대한 규제가 많다는 점에서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 [서울데이터랩]빅테크 주식 혼조세 마감

    [서울데이터랩]빅테크 주식 혼조세 마감

    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Magnificent 7(빅테크 TOP7) 종목은 대체로 혼조세를 보였다. 애플(AAPL)은 강세를 보이며 상승세를 기록한 반면, 엔비디아(NVDA)와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하락세를 보였다. 애플은 전일 대비 4.12% 상승하여 270.16 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긍정적인 실적 발표에 따른 반응으로 해석된다. 반면, 엔비디아는 2.89% 하락하여 185.61 달러로 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1.61% 하락한 423.37 달러를 기록했다. 아마존닷컴(AMZN)은 1.49% 상승세를 기록하며 242.87 달러로 마감했다. 알파벳 Class A(GOOGL)는 1.68% 상승하여 343.69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알파벳 Class C(GOOG)도 1.88% 상승하여 344.90 달러를 기록했다. 메타(META)는 1.41% 하락하여 706.41 달러로 마감했다. 금일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엔비디아로, 거래량은 155,545,896주, 거래대금은 292억 달러로 약 42조 4,287억원에 달했다. 이는 엔비디아의 시가총액 대비 6.47%에 해당한다. 두 번째로 많이 거래된 애플은 거래량 54,231,061주, 거래대금 144억 달러로 약 20조 9,087억원을 기록했다. 애플의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3.63%였다. 세 번째로는 아마존으로, 56,091,231주의 거래량과 236억 달러의 거래대금, 약 34조 3,513억원을 기록했다. 아마존의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15.26%에 달했다.
  • [서울데이터랩]빅테크 TOP7, 혼조세 마감

    [서울데이터랩]빅테크 TOP7, 혼조세 마감

    2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Magnificent 7(빅테크 TOP7) 종목은 대체로 혼조세를 보였다. 일부 종목은 소폭 상승했으나, 다른 일부는 하락세를 기록하며 전체적으로 변동성이 나타났다. 주요 종목 중 엔비디아(NVDA)는 0.52% 상승하여 192.51 달러로 마감했다. 애플(AAPL) 역시 상승세를 보이며 0.72% 오른 258.28 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9.99% 급락해 433.50 달러로 마감하며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아마존닷컴(AMZN)은 0.53% 하락한 241.73 달러로 마감했다. 알파벳 Class A(GOOGL)는 0.67% 상승한 338.25 달러를 기록했고, 알파벳 Class C(GOOG)는 0.71% 상승하여 338.66 달러로 마쳤다. 메타(META)는 10.40% 상승한 738.31 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금일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메타로, 58,699,261주의 거래량과 428억 달러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이는 메타의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이 23%에 달한다. 애플은 53,373,664주의 거래량과 137억 달러의 거래대금으로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이 2.5%를 기록했다. 엔비디아의 거래대금은 316억 달러로, 시가총액 대비 6.75%의 비중을 차지했다.
  • [서울데이터랩]빅테크 종목 혼조세 기록

    [서울데이터랩]빅테크 종목 혼조세 기록

    2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Magnificent 7(빅테크 TOP7) 종목은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일부 종목은 상승세를 기록했으나, 다른 종목들은 하락세 또는 보합세를 나타냈다. 엔비디아(NVDA)는 1.59% 상승하며 191.52 달러로 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0.22% 상승해 481.63 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애플(AAPL)은 0.71% 하락하여 256.44 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아마존닷컴(AMZN)은 0.68% 하락하며 243.01 달러로 마감했다. 알파벳 Class A(GOOGL)는 0.44%, 알파벳 Class C(GOOG)는 0.38%의 상승세를 보였다. 메타(META)는 0.63% 하락했다. 금일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엔비디아로, 142,263,675주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거래대금은 272억 달러로, 약 39조 225억원에 달했다. 엔비디아의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5.84%에 달했다. 뒤이어 애플은 거래대금 96.7억 달러로, 약 13조 8,474억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2.57%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거래대금 126억 달러로, 약 17조 9,819억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3.52%였다.
  • [서울데이터랩]빅테크 7개사, 뉴욕 증시서 대체로 상승세

    [서울데이터랩]빅테크 7개사, 뉴욕 증시서 대체로 상승세

    2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Magnificent 7(빅테크 TOP7) 종목은 대체로 상승세를 보였다. 대부분의 종목이 소폭 상승했으며, 일부 종목은 하락세를 기록하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2.24% 상승하며 480.8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아마존닷컴(AMZN)은 2.62% 상승해 244.68달러를 기록했다. 엔비디아(NVDA)는 1.13% 상승하며 188.5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애플(AAPL)은 1.11% 상승하며 258.25달러를 기록했다. 알파벳 Class A(GOOGL)와 알파벳 Class C(GOOG)는 각각 0.38%, 0.40% 상승하며 보합세를 보였다. 메타(META)는 0.12% 상승해 673.1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일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엔비디아로, 거래대금은 234억 달러로, 약 33조 5,544억원에 달했다. 애플의 거래대금은 94.3억 달러로, 약 13조 5,480억원을 기록했다. 아마존닷컴의 거래대금은 110억 달러로, 약 15조 8,308억원에 이르렀다. 엔비디아의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5.1%에 달했다.
  • [서울데이터랩]빅테크 TOP7, 기술주 상승세 유지

    [서울데이터랩]빅테크 TOP7, 기술주 상승세 유지

    2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Magnificent 7(빅테크 TOP7) 종목은 대체로 상승세를 보였다. 주요 기술주 중 일부는 강한 오름세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애플(AAPL)은 2.97% 상승하여 255.41 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메타(META) 또한 2.06% 상승하여 672.36 달러에 거래되었다. 알파벳 Class A(GOOGL)는 1.63% 상승하여 333.26 달러를 기록했다. 엔비디아(NVDA)는 0.64% 하락하여 186.47 달러를 기록하며 보합세를 유지했다. 아마존닷컴(AMZN)은 0.31% 하락하여 238.42 달러에 거래되었고, 알파벳 Class C(GOOG)는 1.57% 상승하며 333.59 달러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0.93% 상승하여 470.28 달러에 마감했다. 금일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엔비디아로, 거래량은 122,036,876주, 거래대금은 228억 달러로 약 32조 9,558억원에 이르렀다. 애플의 거래대금은 133억 달러로 약 19조 2,436억원, 마이크로소프트는 127억 달러로 약 18조 3,223억원에 달했다. 엔비디아의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5.03%를 기록했다.
  • [서울데이터랩]빅테크 TOP7 주식 상승세; 테슬라 거래 활발

    [서울데이터랩]빅테크 TOP7 주식 상승세; 테슬라 거래 활발

    2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Magnificent 7(빅테크 TOP7) 종목은 대체로 상승세를 보였다. 엔비디아(NVDA)와 애플(AAPL), 마이크로소프트(MSFT) 등은 각각 소폭 상승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엔비디아는 0.78% 상승하며 184.75 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애플은 0.22% 상승하여 248.20 달러로 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55%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450.98 달러에 거래됐다. 아마존닷컴은 1.26% 상승하며 234.23 달러에 거래됐다. 알파벳 Class A(GOOGL)는 0.66% 상승하며 330.56 달러로 마감했다. 알파벳 Class C(GOOG) 역시 0.72% 상승하여 330.76 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브로드컴(AVGO)은 1.07% 하락하며 325.28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일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테슬라로, 거래량은 64,386,228주에 달했고, 거래대금은 284억 달러로, 약 41조 6,688억원에 이르렀다. 엔비디아와 메타는 각각 227억 달러, 약 33조 2,803억원 및 124억 달러, 약 18조 2,178억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테슬라의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19.03%에 달했다.
  • [서울데이터랩]엔비디아, 상승세 주도

    [서울데이터랩]엔비디아, 상승세 주도

    2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Magnificent 7(빅테크 TOP7) 종목은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일부 종목은 상승세를 기록한 반면, 다른 종목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엔비디아(NVDA)는 3.00% 상승하며 183.4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애플(AAPL)은 0.39% 상승하여 247.65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2.30% 하락하며 444.09달러에 마감했다. 아마존닷컴(AMZN)은 0.13% 상승, 알파벳 Class A(GOOGL)와 알파벳 Class C(GOOG)는 각각 1.96% 상승했다. 브로드컴(AVGO)은 1.13% 하락을 기록했다. 금일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엔비디아로, 거래량은 1억 7,604만 4,680주이며 거래대금은 320억 달러로, 약 46조 9,549억원에 달한다. 엔비디아의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7.18%에 해당한다. 그 뒤를 이어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각각 130억 달러와 137억 달러의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애플의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3.57%이며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4.15%를 기록했다.
  • [서울데이터랩]빅테크 종목 하락세 지속 중

    [서울데이터랩]빅테크 종목 하락세 지속 중

    2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Magnificent 7(빅테크 TOP7) 종목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전 종목이 마이너스 등락률을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을 나타냈다. 엔비디아(NVDA)는 178.07달러로, 전일 대비 4.38% 하락하며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애플(AAPL)은 246.70달러로 3.46% 하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454.52달러로 1.16% 하락하여 상대적으로 적은 하락폭을 보였다. 아마존닷컴은 231.00달러로 3.40% 하락했다. 알파벳 Class A는 322.00달러로 2.42% 하락했으며, 알파벳 Class C는 322.16달러로 2.48% 하락했다. 브로드컴은 332.60달러로 5.43% 하락하여 두 번째로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금일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엔비디아로, 거래량 213,269,336주, 거래대금 383억 달러로 약 56조 7,391억원을 기록했다. 엔비디아의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8.85%에 달했다. 다음으로 많은 거래대금을 기록한 애플은 179억 달러로 약 26조 5,021억원이며,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4.94%에 해당했다. 세 번째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113억 달러로 약 16조 7,123억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중은 3.3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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