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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취상태로 수술하다 임산부 죽게 한 의사

    만취상태로 수술하다 임산부 죽게 한 의사

    술에 취한 채 제왕절개수술실에 들어갔다 결국 산모의 목숨을 잃게 한 의사의 사건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프랑스에 머물던 영국 여성 신시아 호크는 지난달 26일 제왕절개수술을 위해 수술대에 올랐는데, 당시 그녀의 수술에 들어간 벨기에 출신 의사 헬가 아우터가 수술 중 실수를 저질렀고 결국 임신부는 사망했다. 마취과 의사인 아우터는 수술 당시 임신부의 기도가 아닌 식도에 튜브를 삽입하는 실수를 했고, 수술대에 올라 있던 임신부는 산소공급이 중단되면서 심장정지가 발생, 식물인간 상태에 빠졌다. 임신부는 곧장 인근 종합병원으로 옮겨졌다. 긴급수술로 태아를 무사히 자궁에서 꺼내는데 성공했지만 그녀는 지난 달 30일 끝내 숨지고 말았다. 환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의사는 수술 당시 다른 사람들이 말을 알아듣기 어려울 만큼 어눌하게 말했고 사람들이 하는 말도 잘 알아듣지 못할 정도로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었으며, 혈중 알코올 농도는 216㎎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와인 4병 분량의 알코올 지수와 거의 동일하다. 사망한 호크의 남편은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면서 “나는 내 가족과 아들을 돌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번 일과 관련해 해당 의사가 엄중한 처벌을 받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지 법원은 문제의 의사가 평소 알코올 중독 등 병적인 문제를 앓고 있었으며, 이 때문에 살인을 저지르게 됐다며 징역 5년형을 선고했다. 한편 가해 의사의 담당 변호사는 “헬가 아우터는 현재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느끼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이번 사건에는 애매한 부분이 분명 있다. 자세한 조사를 통해 이를 밝혀낼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불의의 사고로 숨진 임산부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비만하면 알코올 지방간 위험 최대 13배나 높아”

     비만한 사람이 음주를 통해 알코올을 섭취할 경우 정상인에 비해 간손상 위험도가 크게 높아진다는 사실이 대규모 코호트 조사에서 확인됐다.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호철) 소화기내과 조용균 교수팀은 이 병원 종합건진센터에서 검사를 받은 20~64세의 성인 남녀 중 과거 질병력과 약물 복용력이 없는 건강한 성인 남성 1만 4388명 등 2만 9281명을 대상으로 4년에 걸쳐 알코올 지방간 발생여부를 추적했다.  연구팀은 비만과 음주량에 대한 상관성을 파악하기 위해 2013년 대한간학회가 마련한 ‘알코올 간질환 진료가이드라인’의 ‘음주량 위험수준 4단계’를 기준으로 알코올 지방간 발생 위험을 측정한 뒤 이를 체질량지수(BMI)와 연계시켜 분석했다.  체질량 지수(kg/m2)는 WHO 아시아 태평양 가이드라인 기준에 따라 23 미만은 정상, 23이상~25미만은 과체중, 25이상은 비만으로 간주했다. 또 음주량은 1일 알코올 섭취량 기준으로, 남성은 적정 40g 미만, 위험 40~60g, 유해 60g 이상으로, 여성은 적정 20g 미만, 위험 20~40g, 유해 40g 이상으로 구분했다.  그 결과, 연구가 진행되는 동안에 한 번 이상 알코올 지방간이 발견된 사람은 4889명(남성 3497명, 여성 1392명)으로 나타났다. 또 과체중이면서 음주량이 많으면 남성은 약 2배 이상, 여성은 약 11배 이상 알코올 지방간 위험이 높았다. 특히 BMI 25 이상의 비만 여성은 최대 13배까지 위험도가 높아졌다.  과음하는 사람의 80~90%에서 발생하는 알코올 지방간은 중성지방이 간 무게의 5% 이상 초과하는 경우로, 알코올을 많이 섭취 할수록 중성지방의 합성 촉진과 에너지 대사작용이 낮아지면서 발생한다. 이런 알코올 지방간은 상복부 초음파에서 확인되거나 혈청 AST/ALT가 300IU/L를 안 넘으면서 AST/ALT가 2 이상일 때에 해단된다.  조용균 교수는 “비만하면 지방 대사에 장애가 생겨 간에 더 많은 지방이 모여 지방간과 지방간염으로 진행할 위험성이 높아진다”면서 “살찐 사람이 술을 마시면 지방간염으로의 진행이 빨라지면서 알코올성 간질환 위험에 쉽게 노출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소주 1잔(50ml)에 알코올 8g이 들어있으므로 1일 기준 남성은 5잔, 여성은 2.5잔 미만의 음주가 적절하며, 남성은 7.5잔, 여성은 5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것이 간 건강을 위한 음주 기준”이라고 덧붙였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숙면’ 하려면 ‘6가지 규칙’ 지켜라

    ‘숙면’ 하려면 ‘6가지 규칙’ 지켜라

    양질의 수면은 건강을 지키는데 필수요소중 하나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스마트폰이나 텔레비전,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소들로부터 ‘편안한 밤’을 방해받는다.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전문가들의 조언을 인용해 ‘양질의 수면을 위해 지켜야 할 습관’을 소개했다. ▲적절한 수면시간 지키기 가장 적절한 수면시간과 관련해 여전히 학계의 논란이 존재하지만,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7~9시간의 수면이 가장 적절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지나치게 적게 혹은 많이 잘 경우 도리어 신체리듬이 깨지고 컨디션이 난조를 보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여러차례 공개된 바 있다. ▲침실에서 휴대전화 혹은 노트북, 태블릿 사용하지 않기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 디스플레이에서 나오는 일명 ‘블루라이트’가 수명을 방해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바 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잠들기 전 습관처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미국의 한 조사에 따르면 18~29세의 64%가 잠들기 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컴퓨터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들기 1시간 전에는 텔레비전 시청하지 않기 수면 전문가들은 텔레비전이 발산하는 빛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집중력을 요하는 콘텐츠의 프로그램은 우리 몸에 스트레스로 작용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드라마나 영화 속 상황이 현실로 재현된다고 착각할 수 때문. 이 같은 이유로 잠들기 한 시간 전에는 텔레비전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전자기기 사용을 금지하는 것이 좋다고 권한다. ▲잠들기 8시간 전에는 카페인 섭취하지 않기 카페인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몸 안에 머문다. 점심에 마신 커피나 차(茶)가 잠들기 전까지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는 것. 때문에 가급적이면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는 잠들기 8시간 전까지만 마시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권장한다.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알코올 섭취하지 않기 잠들기 전 마시는 술 한 잔이 잠들기까지 필요한 시간을 줄여준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알코올은 수면을 방해하는 대표적인 성분 중 하나다. 특히 깊은 수면단계에 이르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에 술을 마시고 잠든 다음 날에는 더욱 피곤함을 느낄 수 있다. ▲애완동물과 한 침대 쓰지 않기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 대부분은 이들과 한 침대에서 함께 잠이 들지만 애완동물들의 울음소리나 움직임 때문에 깊은 잠에 들기 어려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은 애완동물들이 청결해야 하는 침실이나 침구를 함께 사용함으로서 알레르기를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女 허리 5㎝ 늘 때, 사망위험 9% 는다

    女 허리 5㎝ 늘 때, 사망위험 9% 는다

    평소 꾸준한 운동과 음식조절로 체형을 관리해주지 않으면 갑작스러운 심장질환으로 큰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BBC뉴스는 영국 심장재단(British Heart Foundation)이 제시한 관상심장병(coronary heart disease) 악화 원인과 예방법을 최근 소개했다. 국제여론조사기관 유고브(YouGov)가 영국 성인 남성 1010명, 성인 여성 108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총 조사 대상자의 20%가 남자 허리 사이즈 40인치, 여자 허리 사이즈가 35인치까지는 건강상에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의료전문가들의 생각은 다르다. 영국 심장재단(British Heart Foundation)은 허리사이즈가 남성은 37인치, 여성은 32인치에 도달하면 그 때부터 이를 넘기지 않도록 무척 주의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심근경색, 협심증과 같은 치명적인 관상심장병(coronary heart disease)이 찾아올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허리사이즈가 심장병 위험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는 이전에도 나왔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구진의 환자 60만 명을 대상으로 수집한 방대한 데이터 조사결과에 따르면, 허리둘레가 넓은 사람일수록 심장질환, 폐질환, 암 질환으로 조기 사망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허리둘레가 5㎝ 증가할 때마다 남성은 7%, 여성은 9%씩 사망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중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관상심장병은 과다 섭취된 지방이 혈관을 막아 유발되는 심장병으로 허리사이즈 증가로 대변되는 비만과 상당한 연결고리를 갖고 있다. 특히 영국인들은 한해 7만 3000명이 심장질환으로 사망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위기의식이 부족하다고 영국 심장재단은 밝혔다. 최근 재단 조사결과를 보면, 영국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은 치매 33%, 암 29%, 뇌졸중 6% 순이었으며 심장질환 단 2%에 불과했다. 하지만 심장재단은 사람들 대부분이 앉아있는 생활 습관, 영양 결핍, 고혈압, 비만과 같은 심장 질환 위험 인자를 안고 있기에 다른 어떤 질환보다도 심장병 예방에 신경써야한다고 강조했다. 영국 심장재단 마이크 냅튼 박사는 “심장은 몸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를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며 “가족과의 행복한 삶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심장을 관리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영국 심장재단이 제시한 심장건강 유지 팁 10가지다. 1. 금연2. 평균 체중 유지3. 활동적인 생활 습관 구축4. 염분 섭취 줄이기5. 하루 5회 이상 과일, 채소류 섭취6. 포화지방 섭취 금지7. 식품 구입 전 뒷면에 새겨진 영양성분 꼼꼼히 확인 8. 알코올 섭취 줄이기 9. 항상 한 끼 식사량 체크10. 40세 이상이면 정기적으로 병원 찾아 건강검진 받을 것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리분희 교통사고 중상, ‘현정화와 소름돋는 인연’ 목뼈 골절+뇌진탕 증세

    리분희 교통사고 중상, ‘현정화와 소름돋는 인연’ 목뼈 골절+뇌진탕 증세

    ‘리분희 교통사고 중상’ 지난 2일 미국의 소리에 따르면,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됐던 북한 리분희 조선장애자체육협회 서기장이 교통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었다”며 “이 사고로 목뼈가 부러지고 뇌진탕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리 서기장의 차에 타고 있던 장애인 학생들도 다쳐 치료 중”이라고 했다. 당초 리분희는 오는 18일 개막하는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관측돼 현정화 감독과 23년 만의 만남 여부에 관심이 모아졌다. 공교롭게도 현정화 감독 역시 지난 1일 만취상태로 음주운전 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되면서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 선수촌장에서 사임했다. 현 감독은 1일 새벽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내 도로교통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현정화는 이날 0시 50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사거리에서 자신이 몰던 재규어 승용차로 오모(56)씨가 운전하던 그랜저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오씨와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1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현정화 감독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기준을 훌쩍 넘는 0.201%로 측정됐다. 1991년 일본 지바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단일팀으로 우승한 이후, 만나지 못했던 현정화와 리분희는 악재가 겹치며 23년 만의 재회 가능성이 낮아져 금메달을 합작했던 남북 여자 탁구 영웅간의 만남이 불발될 것으로 보인다. 리분희 교통사고 중상 소식에 네티즌은 “리분희 교통사고 중상 탁구 영웅이..” “리분희 교통사고 중상 무사하길” “리분희 교통사고 중상..현정화도 음주운전했네” “리분희 교통사고 중상 탁구 영웅들 재회 실패네” “리분희 교통사고 중상..기막힌 인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리분희 교통사고 중상) 연예팀 chkim@seoul.co.kr
  • 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스스로도 용납할 수 없다” 또 손편지?

    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스스로도 용납할 수 없다” 또 손편지?

    ‘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현정화 감독이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지난 1일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현정화 감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현정화 감독은 이날 오전 0시50분경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부근 사거리에서 자신이 몰던 재규어 승용차로 검은색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사고 당시 현 감독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처분 기준을 넘는 0.201%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1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현정화 감독은 자필 사과문을 통해 “갑작스럽고 불미스러운 일로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스스로도 용납할 수 없는 실수로 물의를 빚은 데 대해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고개 숙여 용서를 구한다. 변명의 여지가 없는 실수에 대한 질책을 달게 받고 향후 자숙하며 반성의 시간을 갖겠다”고 음주운전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 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정화 음주운전, 왜 그랬나”, “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정말 본인도 괴로울 듯”, “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술이 문제다”, “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또 손편지 나왔네. 이병헌이 유행시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정화 음주사고 물의 빚어…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공개

    현정화 음주사고 물의 빚어…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공개

    ‘현정화 음주사고’ 현정화 음주사고 자필 사과문이 공개됐다. 1일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은 언론에 공개한 사과문을 통해 “오랫동안 한결같이 저를 사랑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갑작스럽고 불미스러운 일로 큰 실망을 안겨 드려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어 “스포츠인으로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저 스스로도 용납할 수 없는 실수로 물의를 빚은 데 대해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고개숙여 용서를 구합니다”고 말했으며 “무엇보다 저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의 아픔을 보듬어 그분들의 상처를 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사과했다. 앞서 현정화 감독은 1일 밤 12시 5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부근 사거리에서 술에 만취한 채 고급 승용차를 운전하다 추돌 사고를 냈다. 당시 혈중 알코올은 면허 취소 기준 0.100%의 두 배에 달하는 0.201%로 나타나 거센 비난을 받았다. 현정화 음주운전 소식에 네티즌들은 “현정화 음주운전, 실망이 크다”, “현정화 음주운전, 이해가 안 간다”, “현정화 음주운전, 아시안게임이 한창인데 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정화 차 재규어 F타입 가격이…‘충격’ 현정화 음주운전 비난여론

    현정화 차 재규어 F타입 가격이…‘충격’ 현정화 음주운전 비난여론

    현정화 차, 현정화 음주 운전 현정화(45)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이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입건된 가운데 현정화 감독이 운전한 것으로 알려진 재규어 F-타입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찰은 1일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날 새벽 현 감독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사거리에서 재규어 승용차를 몰다 오모 씨(56)의 택시 그랜저 차량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정화 감독은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인 0.201%였다. 경찰은 현정화 감독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사고 당시 현정화 감독이 몰던 차량은 흰색 재규어의 F-타입 스포츠카다. 국내에서 1억 원이 넘는 가격에 판매되는 고급 스포츠 세단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규어 F-타입은 영국 자동차 회사 재규어의 스포츠 차량으로 스포츠 서스펜션, 스포츠 배기 시스템 등을 갖춘 차량이다. 네티즌들은 “현정화 음주 운전 사고, 대단하네”, “현정화 음주 운전 사고, 차량 가격만 1억원?”, “현정화 음주 운전 사고, 결국 감독직도 내놔야 하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취 음주운전 논란’ 현정화 장애인AG 선수촌장 사퇴해

    ‘만취 음주운전 논란’ 현정화 장애인AG 선수촌장 사퇴해

    경기 분당경찰서는 1일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현정화(45·여)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을 불구속 입건했다. 현 감독은 이날 오전 0시 50분쯤 혈중 알코올 농도 0.201%의 만취 상태로 자신의 재규어 승용차를 몰고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부근 사거리를 지나다가 오모(56)씨가 운전하던 그랜저 택시를 들이받았다. 사고로 택시 보조석에 타고 있던 남자 승객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 감독은 인천아시아장애인경기대회 선수촌장 자리에선 물러나기로 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현정화, 교통사고 알고보니 만취상태였다..

    현정화, 교통사고 알고보니 만취상태였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1일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현정화 감독을 불구속 입건했다. 현정화는 이날 오전 0시 40분쯤 술을 마신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택시를 들이받았다. 현정화 감독은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201%의 만취상태였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 = MBC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만취상태로 ‘빨간불에도 내달려?’ 블랙박스 보니 ‘아찔’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만취상태로 ‘빨간불에도 내달려?’ 블랙박스 보니 ‘아찔’

    ‘현정화 음주운전 음주사고’ ‘탁구여제’ 현정화(45) 감독이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낸 가운데 사고 당시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1일 경찰에 따르면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은 이날 오전 0시 50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부근 사거리에서 만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 택시와 추돌사고를 일으켰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조 모(52)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1일 오전 MBC는 ‘뉴스투데이’를 통해 사고 당시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했다. 블랙박스 영상에는 현정화 감독의 차량 재규어가 빨간색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다 오른쪽에서 직진하던 검은색 택시와 그대로 충돌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고 당시 현정화 감독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201%로, 이는 운전면허 취소 처분 기준인 0.100%를 훨씬 넘는 수치다. 현정화 감독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탁구 단체전 결승에서 한국이 중국에 패배한 후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 조사에서는 “어디서 누구와 술을 마셨는지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현정화 감독의 과실 여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며, 추후 일정을 잡아 현정화 감독을 조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정화 음주운전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정화 음주운전 음주사고, 이게 무슨 일이야”, “현정화 음주운전 음주사고, 완전 만취상태네”, “현정화 음주운전 음주사고, 아시안게임 중인데 왜 그랬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현정화 음주운전 음주사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현정화 음주사고로 장애인AG선수촌장서 물러나…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보니

    현정화 음주사고로 장애인AG선수촌장서 물러나…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보니

    ‘현정화 음주사고’ 현정화 음주사고 자필 사과문이 공개됐다. 1일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은 언론에 공개한 사과문을 통해 “오랫동안 한결같이 저를 사랑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갑작스럽고 불미스러운 일로 큰 실망을 안겨 드려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어 “스포츠인으로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저 스스로도 용납할 수 없는 실수로 물의를 빚은 데 대해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고개숙여 용서를 구합니다”고 말했으며 “무엇보다 저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의 아픔을 보듬어 그분들의 상처를 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사과했다. 앞서 현정화 감독은 1일 밤 12시 5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부근 사거리에서 술에 만취한 채 고급 승용차를 운전하다 추돌 사고를 냈다. 당시 혈중 알코올은 면허 취소 기준 0.100%의 두 배에 달하는 0.201%로 나타나 거센 비난을 받았다. 현정화 감독은 결국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 선수촌장직에서 물러났다.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현정화 감독의 사의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현정화 감독은 조직위에 전화를 걸어 부적절한 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현정화 음주운전 소식에 네티즌들은 “현정화 음주운전, 너무했다”, “현정화 음주운전, 사람 크게 안 다친 게 천만다행”, “현정화 음주운전, 철저히 자숙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정화, 만취 음주운전 추돌 사고..블랙박스 보니 빨간불인데 질주 ‘경악’

    현정화, 만취 음주운전 추돌 사고..블랙박스 보니 빨간불인데 질주 ‘경악’

    ‘현정화 음주운전’ 탁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이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1일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현정화 감독을 불구속 입건했다. 현정화 감독은 이날 오전 0시 40분쯤 술을 마신 상태로 고급 승용차를 몰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부근 사거리를 지나다가 택시를 들이받았다.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MBC측이 공개한 현정화 음주운전 사고 블랙박스 영상에는 흰색 차량이 빨간색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내달리다 직진하는 검은색 모범택시와 그대로 충돌한다. 현정화 감독은 사고 당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201%의 만취상태였다. 경찰은 “현정화 감독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현정화 감독은 1988년 서울올림픽 여자 탁구 복식 금메달리스트다. 1991년엔 북한 리분희와 함께 남북 단일팀으로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단체전을 우승으로 이끌며 탁구의 전설이 됐다. 네티즌들은 “현정화 음주운전 충격이다”, “현정화 이미지 반듯하게 봤는데”, “현정화 음주운전 왜 그랬나”, “현정화 음주운전, 좋아했는데 실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현정화 음주운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정화, 음주운전으로 오른쪽에서 달려오던 차량과 충돌..

    현정화, 음주운전으로 오른쪽에서 달려오던 차량과 충돌..

    1일 경찰에 따르면 현정화 감독은 이날 오전 0시 50분께 만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일으켰다. 사고 당시 블랙박스 영상에는 현정화 감독의 차량 재규어가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다 오른쪽에서 직진하던 택시와 충돌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고 당시 현정화 감독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201%였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ㅇ르 더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정화 사과문 자필로 “변명의 여지가 없는 실수” 현정화 음주운전

    현정화 사과문 자필로 “변명의 여지가 없는 실수” 현정화 음주운전

    현정화 사과문, 현정화 음주운전 현정화 한국 마사회 탁구단 감독이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가운데 자필 사과문을 발표했다. 1일 경기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현정화 감독은 이날 오전 0시 40분쯤 음주 상태로 자신의 재규어를 몰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부근 사거리를 지나다가 그랜저 택시와 충돌했다. 당시 현정화 감독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처분 기준을 넘는 0.201%로 나타났다. 이에 현정화는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현정화는 사과문을 통해 “오랫동안 한결같이 저를 사랑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갑작스럽고 불미스러운 일로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라고 적었다. 또 그는 “스포츠인으로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저 스스로도 용납할 수 없는 실수로 물의를 빚은 데 대해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고개숙여 용서를 구합니다”라며 “무엇보다 저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의 아픔을 보듬어 그분들의 상처를 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현정화는 “변명의 여지가 없는 실수에 대한 질책을 달게 받고 향후 자숙하며 반성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다시 한번 물의를 일으킨 점, 실망시켜 드린 점,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죄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현정아 감독은 2014 인천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 선수촌장직을 자진 사퇴했다. 현 감독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싶었는데 불미스러운 일을 일으켜 죄송하다”고 밝혔다. 현정화 음주운전 사과문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정화 음주운전 사과문 같은 실수 하지 않길” “현정화 음주운전 사과문 하마터면 큰일날뻔” “현정화 음주운전 사과문 정말 실망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질의 수면’ 위해 지켜야 할 6가지 규칙

    ‘양질의 수면’ 위해 지켜야 할 6가지 규칙

    양질의 수면은 건강을 지키는데 필수요소중 하나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스마트폰이나 텔레비전,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소들로부터 ‘편안한 밤’을 방해받는다.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전문가들의 조언을 인용해 ‘양질의 수면을 위해 지켜야 할 습관’을 소개했다. ▲적절한 수면시간 지키기 가장 적절한 수면시간과 관련해 여전히 학계의 논란이 존재하지만,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7~9시간의 수면이 가장 적절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지나치게 적게 혹은 많이 잘 경우 도리어 신체리듬이 깨지고 컨디션이 난조를 보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여러차례 공개된 바 있다. ▲침실에서 휴대전화 혹은 노트북, 태블릿 사용하지 않기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 디스플레이에서 나오는 일명 ‘블루라이트’가 수명을 방해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바 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잠들기 전 습관처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미국의 한 조사에 따르면 18~29세의 64%가 잠들기 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컴퓨터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들기 1시간 전에는 텔레비전 시청하지 않기 수면 전문가들은 텔레비전이 발산하는 빛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집중력을 요하는 콘텐츠의 프로그램은 우리 몸에 스트레스로 작용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드라마나 영화 속 상황이 현실로 재현된다고 착각할 수 때문. 이 같은 이유로 잠들기 한 시간 전에는 텔레비전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전자기기 사용을 금지하는 것이 좋다고 권한다. ▲잠들기 8시간 전에는 카페인 섭취하지 않기 카페인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몸 안에 머문다. 점심에 마신 커피나 차(茶)가 잠들기 전까지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는 것. 때문에 가급적이면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는 잠들기 8시간 전까지만 마시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권장한다.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알코올 섭취하지 않기 잠들기 전 마시는 술 한 잔이 잠들기까지 필요한 시간을 줄여준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알코올은 수면을 방해하는 대표적인 성분 중 하나다. 특히 깊은 수면단계에 이르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에 술을 마시고 잠든 다음 날에는 더욱 피곤함을 느낄 수 있다. ▲애완동물과 한 침대 쓰지 않기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 대부분은 이들과 한 침대에서 함께 잠이 들지만 애완동물들의 울음소리나 움직임 때문에 깊은 잠에 들기 어려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은 애완동물들이 청결해야 하는 침실이나 침구를 함께 사용함으로서 알레르기를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현정화 음주운전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

    현정화 음주운전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

    경기 분당경찰서는 지난 1일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현정화 감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현정화 감독은 이날 오전 0시50분경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부근 사거리에서 자신이 몰던 재규어 승용차로 검은색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사고 당시 현 감독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처분 기준을 넘는 0.201%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1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현정화 감독은 자필 사과문을 통해 “갑작스럽고 불미스러운 일로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스스로도 용납할 수 없는 실수로 물의를 빚은 데 대해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고개 숙여 용서를 구한다. 변명의 여지가 없는 실수에 대한 질책을 달게 받고 향후 자숙하며 반성의 시간을 갖겠다”고 음주운전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용납할 수 없는 실수” 알코올농도 0.201%

    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용납할 수 없는 실수” 알코올농도 0.201%

    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용납할 수 없는 실수” 알코올농도 0.201% 현정화(45)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이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물의를 빚은 가운데 자필 사과문이 2일 화제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일 새벽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사거리에서 현정화 감독이 몰던 재규어 승용차와 오모 씨(56)의 택시 그랜저 차량이 충돌했다. 사고 당시 현정화 감독은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인 0.201%로 나타났다. 경찰은 현정화 감독의 신원을 확인한 뒤 귀가 조치시켰다고 전했다. 경찰은 현정화 감독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현 감독은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 선수촌장직에서도 물러났다.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현 촌장의 사의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현 감독은 조직위에 전화를 걸어 부적절한 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현 감독은 자필 사과문을 통해 “스포츠인으로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다”며 “저 스스로도 용납할 수 없는 실수로 물의를 빚은 데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변명의 여지가 없는 실수에 대한 질책을 달게 받고 향후 자숙하며 반성의 시간을 갖겠다”고 공인으로서 사죄를 구했다. 네티즌들은 “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그러게 왜 그런 일을”, “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음주운전 좀 자제하세요”, “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술 좀 자세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정화 음주사고로 장애인AG선수촌장서 물러나…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현정화 음주사고로 장애인AG선수촌장서 물러나…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현정화 음주사고’ 현정화 탁구감독이 음주운전 사고로 선수촌장에서 물러났다. 1일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은 언론에 공개한 사과문을 통해 “오랫동안 한결같이 저를 사랑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갑작스럽고 불미스러운 일로 큰 실망을 안겨 드려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어 “스포츠인으로 과분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저 스스로도 용납할 수 없는 실수로 물의를 빚은 데 대해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고개숙여 용서를 구합니다”고 말했으며 “무엇보다 저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의 아픔을 보듬어 그분들의 상처를 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사과했다. 앞서 현정화 감독은 1일 밤 12시 50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부근 사거리에서 술에 만취한 채 고급 승용차를 운전하다 추돌 사고를 냈다. 당시 혈중 알코올은 면허 취소 기준 0.100%의 두 배에 달하는 0.201%로 나타나 거센 비난을 받았다. 현정화 감독은 결국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 선수촌장직에서 물러났다.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현정화 감독의 사의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현정화 감독은 조직위에 전화를 걸어 부적절한 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소식에 네티즌들은 “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사과라도 해서 다행”, “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사람 크게 안 다친 게 천만다행”, “현정화 음주운전 자필 사과문, 왜 음주운전 했는지 이해가 안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정화 음주운전 사과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

    현정화 음주운전 사과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

    경기 분당경찰서는 지난 1일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탁구 현정화 감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현정화 감독은 이날 오전 0시50분경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부근 사거리에서 자신이 몰던 재규어 승용차로 검은색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사고 당시 현 감독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운전면허 취소 처분 기준을 넘는 0.201%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1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현정화 감독은 자필 사과문을 통해 “갑작스럽고 불미스러운 일로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스스로도 용납할 수 없는 실수로 물의를 빚은 데 대해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고개 숙여 용서를 구한다. 변명의 여지가 없는 실수에 대한 질책을 달게 받고 향후 자숙하며 반성의 시간을 갖겠다”고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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