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알바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봉산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영문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흥미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논쟁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340
  • 청소년 알바생도 노동법 배우세요

    ‘아르바이트에도 나이 제한이 있을까.’ 원칙적으로 만 15세가 되지 않으면 일을 할 수 없다. 하지만 학교장 및 부모(친권자 또는 후견인)의 서명을 받아 취직인허증을 발급받으면 일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아르바이트생도 노동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 아르바이트생도 일하는 기간이나 시간에 상관없이 근로자에 해당하기 때문에 근무하는 기간 동안 노동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 노동법에 따르면 한 달 동안 근무하면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받을 수 있고, 매주 1일 이상 휴일이 보장된다. 업무로 인해 다치거나 병에 걸리면 산재보상 등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 근로계약서 작성의 중요성이나 노동법의 보호 범위 등을 몰라 사업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는 청소년 노동자가 늘면서 고용노동부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노동법 교육에 나섰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부속 고용노동연수원은 청소년 고용노동교육 홈페이지(youth.koreatech.ac.kr)을 개설했다고 4일 밝혔다. 홈페이지에는 아르바이트생과 취업준비생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노동법 내용이 실려 있다. 근로계약, 근로시간, 임금, 휴일·휴가, 비정규직 등 6개 분야에 대해서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웹툰과 동영상 등의 형태로 제공된다. 아울러 온·오프라인 노동법 교육신청, 각종 참고자료, 묻고 답하기 등의 공간도 마련됐다. 정태면 원장은 “중고생, 대학생 등 예비 노동자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생, 현장 실습생 등 취업 노동자들이 이번에 개설된 홈페이지를 통해 올바른 노동 가치관을 정립하고, 권익 보호를 위한 교육과 정보창구로 활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新 평판 사회] 교묘한 바이럴 마케팅- 도 넘은 상술

    [新 평판 사회] 교묘한 바이럴 마케팅- 도 넘은 상술

    “말만 다이어트 셰이크였지 일반 미숫가루나 다름없었어요.” 취업준비생 김모(26·여)씨는 최근 소셜커머스업체에서 판매한 유명 다이어트 셰이크 제품을 약 5만원을 주고 구입했다. 밥 대신 한방 곡물가루를 우유나 물에 타서 섭취하면 살이 빠진다는 제품이다. 김씨는 “여러 블로그에서 실제 구입한 듯한 제품 사진과 함께 ‘이걸 먹고 살이 5.5㎏이나 빠져 또 구입할 마음이 있다’는 그럴듯한 후기를 보고 이 정도면 믿을 만하다 싶어 샀지만 효과는 전혀 없었다”며 “개인 블로그 후기도 전혀 믿을 게 못 된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 글에서 알바(아르바이트) 냄새나지 않나요?’…인터넷 블로그, 카페 등등에서 누군가 제품 구매 후기 등을 남길 때 흔히 따라붙는 댓글이다. 블로그나 인터넷 카페 등을 이용해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정보를 제공해 판매를 끌어올리는 마케팅 방식인 ‘바이럴 마케팅’이 일반화된 지 오래지만 동시에 소비자들이 가장 잘 ‘낚이는’ 마케팅 방식으로 굳어지기도 했다. 바이럴 마케팅이 대세로 자리 잡은 이유는 ‘친근함’ 때문이다. 이희숙 충북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소비자가 갖게 되는 정보는 세 가지가 있다. 기업들이 상업적인 이유로 제공하는 정보가 있고 중립적인 정보라고 해서 언론 매체에서 주는 정보가 있다”면서 “나머지 하나는 가까운 친구나 가족들로부터 얻는 정보인데 소비자들이 가장 친근하게 받아들이는 정보다. 블로그의 후기 글도 같은 소비자니까 다 친구의 개념으로 받아들인다”고 설명했다. 한국블로그산업협회가 지난해 8월 온라인으로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 20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95%가 블로그 후기를 참고로 상품을 구매한다고 답했다. 이 가운데 69%는 매우 자주 참고한다고 밝혔지만 답변자의 96%는 구입 후 실망했다고 답했다. 또 협회에서 1460명의 블로거를 대상으로 광고 포스팅 비율을 물어본 결과 각자의 블로그에 광고 포스팅이 차지하는 비율이 20~40%라고 답한 이들이 30%(441명)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60~80%라고 답한 이들도 21%(302명)로 뒤를 이었다. 교묘한 바이럴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2011년 상업성을 띤 파워블로거 문제가 불거진 뒤 3년여가 지났지만 바이럴 마케팅을 악용하는 방식은 진화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1월 블로거들에게 광고글임을 감추고 상품 소개, 추천글을 게재하게 하면서 대가를 준 에바항공, 보령제약, 소니코리아 등 20개 사업자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납부명령을 결정했다. 에바항공에 대해서는 한 블로거가 건당 10만원을 받고 ‘헬로키티 에바항공 홈페이지를 가보니까 대만여행루트가 나오네요 http://’라는 식으로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식으로 문구를 게재하는 게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이런 바이럴 마케팅이 기업들이 이용하기 가장 쉬운 마케팅 방법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에 쉽게 없어지지 않고 있다. 기업 관계자는 “TV나 신문 광고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만 블로그를 이용하면 한 달에 한 번 제품을 제공하고 후기만 적게 하기 때문에 별도 비용이 들지 않아 가장 선호하는 홍보 방법이면서 가장 효과도 좋다”고 밝혔다. 이를 이용한 전문 블로거 육성 프로그램도 확산되고 있다. 한 강의 업체는 60시간 교육에 40여만원을 받고 광고로 수익을 올리는 전문 블로거를 만들어 준다고 광고하고 있다. 이현선 청주대 광고홍보학과 교수는 “바이럴 마케팅 기법이 교묘해져 이를 완벽히 걸러 낼 수 있는 잣대가 없는 게 현실인 데다 규제보다 한발 더 앞서 마케팅 스킬이 이뤄져 현실적으로 규제에 한계가 있다”면서 “결국 소비자 스스로가 교육을 통해 똑똑한 소비자가 되는 게 최선”이라고 지적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원다연 인턴기자 panda@seoul.co.kr [용어 클릭] ■바이럴 마케팅(viral marketing): 블로그나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정보를 제공해 기업의 제품을 홍보하는 마케팅 기법으로 컴퓨터 바이러스처럼 확산된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 여당 의원 아들 누구? 편의점 알바하며 담배 214갑 빼돌려

    여당 의원 아들, 편의점 알바하면서 담배 214갑 빼돌려 여당 의원 아들 현직 여당 의원의 아들이 담뱃값 인상을 앞뒀던 작년 12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중 담배를 훔친 정황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부근의 한 편의점은 1일 새누리당 A의원의 장남 B씨가 작년 11월 22일부터 12월 21일까지 한 달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214갑의 담배를 빼돌린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편의점 본사는 “B씨가 주로 던힐 등 외산 담배의 바코드를 찍어 결제하고 이를 다시 취소한 뒤 적게는 한 갑부터 많게는 한 보루씩 챙긴 것 같다”고 말했다. 이 편의점은 B씨가 혼자 근무한 지난해 12월 6일 하루에만 41건(80갑)이 결제됐다가 취소됐다고 덧붙였다. 편의점 측은 B씨가 그만둔 뒤에도 이러한 사실을 몰랐다가 지난달 중순 재고조사를 하면서 이상을 발견했고, 본사의 전산 확인결과 B씨가 근무하면서 결제와 취소를 반복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해당 편의점은 점주가 점장에게 매장 관리를 일임하는 위탁점포 형태인데, 당시 점장이 교체되던 시기라 재고 상황을 미처 파악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편의점 측은 “현재 B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로 일단 B씨를 만나 사실 여부를 먼저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의점 본사는 “비정상적인 결제취소가 반복적으로 일어났고 그에 따른 재고 부족이 발생해 정황에 상당한 근거가 있는 상태로 알고 있다”면서 “좀 더 파악을 해보고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A의원실 관계자는 “현재 사실 관계를 파악할 수 없다”며 “내일 의원이 출근하시는 대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당 의원 아들, 편의점 알바 중 담배 200갑 빼돌려..‘어떤 수법 썼나?’

    ‘여당 의원 아들’ 현직 여당 의원의 아들이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중 담배 200갑 가량을 훔쳤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부근의 한 편의점은 새누리당 A의원의 장남 B씨가 담뱃값 인상을 앞뒀던 작년 11월 22일부터 12월 21일까지 한 달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약 200갑의 담배를 빼돌렸다고 주장했다. 해당 편의점은 “B씨가 주로 던힐 등 외산 담배의 바코드를 찍어 결제하고 이를 다시 취소한 뒤 적게는 한 갑부터 많게는 한 보루씩 주머니에 넣어 챙겼다”고 말했다. 이 편의점은 B씨가 혼자 근무한 지난해 12월 6일 하루에만 34만원 상당(41건)이 결제 됐다가 취소됐다고 덧붙였다. 편의점 측은 B씨가 그만둔 뒤에도 이러한 사실을 몰랐다가 지난달 중순 재고조사를 하면서 이상을 발견했고, 본사의 전산 확인결과 B씨가 근무하면서 결제와 취소를 반복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해당 편의점은 점주가 점장에게 매장 관리를 일임하는 위탁점포 형태인데, 당시 점장이 교체되던 시기라 재고 상황을 미처 파악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편의점 관계자는 “비정상적인 결제취소가 반복적으로 일어났고 그에 따른 재고 부족이 발생해 정황에 상당한 근거가 있는 상태로 알고 있다”면서 “좀 더 파악을 해보고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A의원실 관계자는 “현재 사실관계를 파악할 수 없다”며 “내일 의원님이 출근하시는 대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여당 의원 아들, 여당 의원 아들, 여당 의원 아들, 여당 의원 아들, 여당 의원 아들, 여당 의원 아들 ⓒ AFPBBNews=News1/ 뉴스팀 chkim@seoul.co.kr(여당 의원 아들-위 기사와 관련 없음)
  • “여당의원 아들이 담배 400갑 빼돌려”

    현직 여당 의원의 아들이 지난해 연말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담배 400갑을 훔쳤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담뱃값 인상 직전 빼돌린 담배를 인상 후 되팔아 시세 차익을 노리려 했다는 것이다.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근처의 한 편의점은 1일 새누리당 A의원의 장남 이모(19)씨가 지난해 11월 22일부터 12월 21일까지 한 달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약 400갑(100만원 상당)의 담배를 빼돌렸다고 주장했다. 해당 편의점 관계자는 “B씨가 주로 던힐 등 외산 담배의 바코드를 찍어 결제하고 이를 다시 취소한 뒤 적게는 한 갑부터 많게는 한 보루씩 주머니에 넣어 챙겼다”고 말했다. 이어 “이씨가 혼자 근무한 지난해 12월 6일 하루에만 34만원 상당(41건)이 결제됐다가 취소됐다”고 덧붙였다. 편의점 측은 이씨가 아르바이트를 그만둔 뒤에도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지난달 중순쯤 본사가 담배 재고조사를 하면서 사실 관계를 파악했다. 본사의 전산 확인결과 이씨는 결제와 취소를 수차례 반복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편의점은 점주가 점장에게 매장 관리를 일임하는 위탁점포 형태였고, 당시 점장 교체 시기와 맞물려 재고 상황을 미처 파악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편의점 관계자는 “비정상적인 결제취소가 반복적으로 일어났고 그에 따른 재고 부족이 발생해 정황에 상당한 근거가 있는 상태로 알고 있다”면서 “좀 더 파악을 해보고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A의원실 보좌진은 “현재 사실관계가 파악이 안 된다”며 “2일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A의원과는 연락이 닿지 않았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여당의원아들 담배도둑? 편의점 알바 중 200갑 빼돌려” 편의점주 주장

    “여당의원아들 담배도둑? 편의점 알바 중 200갑 빼돌려” 편의점주 주장

    ‘여당 의원 아들’ 현직 여당 의원의 아들이 담뱃값 인상을 앞뒀던 작년 12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중 담배를 훔친 정황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부근의 한 편의점은 1일 새누리당 A의원의 장남 B씨가 작년 11월 22일부터 12월 21일까지 한 달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214갑의 담배를 빼돌린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편의점 본사는 “B씨가 주로 던힐 등 외산 담배의 바코드를 찍어 결제하고 이를 다시 취소한 뒤 적게는 한 갑부터 많게는 한 보루씩 챙긴 것 같다”고 말했다. 이 편의점은 B씨가 혼자 근무한 지난해 12월 6일 하루에만 41건(80갑)이 결제됐다가 취소됐다고 덧붙였다. 편의점 측은 B씨가 그만둔 뒤에도 이러한 사실을 몰랐다가 지난달 중순 재고조사를 하면서 이상을 발견했고, 본사의 전산 확인결과 B씨가 근무하면서 결제와 취소를 반복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해당 편의점은 점주가 점장에게 매장 관리를 일임하는 위탁점포 형태인데, 당시 점장이 교체되던 시기라 재고 상황을 미처 파악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편의점 측은 “현재 B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로 일단 B씨를 만나 사실 여부를 먼저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의원실 관계자는 “현재 사실 관계를 파악할 수 없다”며 “내일 의원이 출근하시는 대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어디서든 살아보기(MBC 밤 11시 15분) 한·일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일본 후지TV와 공동으로 제작한 글로벌 자급자족 프로젝트 ‘어디서든 살아보기’ 일본 편이 방송된다. 체험을 위해 정은표 가족이 사전 정보 없이 지정된 나라로 무작정 떠나 지낸 일주일간의 생존기를 담았다. 정은표 가족의 험난한 ‘설국 생존기’를 시작으로 가족의 생활비를 벌기 위한 아빠 정은표의 극한알바 현장을 따라가 본다. ■틴 울프 4(AXN 밤 12시 30분) 한밤중 늑대인간에게 물린 후 서서히 늑대인간이 돼 가는 10대 주인공의 에피소드를 그린 드라마. 앨런 디튼 박사는 케이트가 데릭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알기 위해 아이켄 하우스의 암실 같은 곳에 잡혀 있는 발락 박사를 찾아간다. 발락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말라는 아이켄 하우스 측의 경고에도 디튼은 발락에게 다가가 그의 이마에 있는 제3의 눈을 보고 만다. ■할리데이(캐치온 밤 7시 20분) 지중해 최고의 휴양지 이탈리아 풀리아로 휴가를 떠난 테일러는 언니의 깜짝 결혼 발표에 놀라고 만다. 더 놀라운 사실은 바로 언니의 약혼자가 3년 전 자신이 사랑에 빠졌던 라프라는 점이다. 여전히 라프를 사랑하고 있는 테일러는 언니를 위해 자신과의 관계를 비밀로 해 줄 것을 라프에게 당부한다. 그러나 미묘한 관계는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가져오는데….
  •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누구?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누구?

    페레로로쉐 오너 미켈레 페레로가 밸런타인데이에 사망했다. 밸런타인데이인 지난 14일 이탈리아 최대 갑부이자 세계적인 제과업체 페레로 그룹의 오너 미켈레 페레로가 사망했다. 페레로는 숙환 끝에 모나코 동북부 휴양도시 몬테카를로의 자택에서 숨졌다. 밸런타인데이에 사망한 페레로는 2주 전까지만 해도 헬기를 이용해 몬테카를로 자택에서 이탈리아 북서부 알바에 있는 회사까지 매일 출근해 신제품을 시식하고 디자인에 대해서도 조언했다. 가문의 이름을 따 지은 페레로 그룹은 코코아와 헤이즐넛을 넣어 만든 스프레드 ‘누텔라’, 초콜릿 ‘페레로로쉐’ ‘킨더 에그’ 등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유명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페레로로쉐 오너 ‘초콜릿 갑부’ 페레로,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페레로로쉐 오너 ‘초콜릿 갑부’ 페레로,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밸런타인데이인 지난 14일 이탈리아 최대 갑부이자 세계적인 제과업체 페레로 그룹의 오너 미켈레 페레로가 사망했다. 페레로는 숙환 끝에 모나코 동북부 휴양도시 몬테카를로의 자택에서 숨졌다. 밸런타인데이에 사망한 페레로는 2주 전까지만 해도 헬기를 이용해 몬테카를로 자택에서 이탈리아 북서부 알바에 있는 회사까지 매일 출근해 신제품을 시식하고 디자인에 대해서도 조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레로 그룹은 코코아와 헤이즐넛을 넣어 만든 스프레드 ‘누텔라’, 초콜릿 ‘페레로로쉐’ ‘킨더 에그’ 등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유명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이탈리아 최대 갑부 사망..누구?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이탈리아 최대 갑부 사망..누구?

    페레로로쉐 오너 미켈레 페레로가 밸런타인데이에 사망했다. 밸런타인데이인 지난 14일 이탈리아 최대 갑부이자 세계적인 제과업체 페레로 그룹의 오너 미켈레 페레로가 사망했다. 페레로는 숙환 끝에 모나코 동북부 휴양도시 몬테카를로의 자택에서 숨졌다. 밸런타인데이에 사망한 페레로는 2주 전까지만 해도 헬기를 이용해 몬테카를로 자택에서 이탈리아 북서부 알바에 있는 회사까지 매일 출근해 신제품을 시식하고 디자인에 대해서도 조언했다. 가문의 이름을 따 지은 페레로 그룹은 코코아와 헤이즐넛을 넣어 만든 스프레드 ‘누텔라’, 초콜릿 ‘페레로로쉐’ ‘킨더 에그’ 등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유명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그의 아버지 피에트로 페레로는 2차 대전 기간 코코아가 배급되던 시기 코코아에 헤이즐넛을 곱게 갈아 섞은 스프레드 누텔라를 개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페레로로쉐 오너,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초콜릿 갑부’ 초콜릿의 날 지다

    페레로로쉐 오너,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초콜릿 갑부’ 초콜릿의 날 지다

    페레로로쉐 오너 페레로,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초콜릿의 날에 지다’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밸런타인데이인 지난 14일 이탈리아 최대 갑부이자 세계적인 제과업체 페레로 그룹의 오너 미켈레 페레로가 사망했다. 밸런타인데이에 숙환으로 사망한 페레로는 2주 전까지만 해도 헬기를 이용해 몬테카를로 자택에서 이탈리아 북서부 알바에 있는 회사까지 매일 출근해 신제품을 시식하고 디자인에 대해서도 조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문의 이름을 따 지은 페레로 그룹은 코코아와 헤이즐넛을 넣어 만든 스프레드 ‘누텔라’, 초콜릿 ‘페레로로쉐’ ‘킨더 에그’ 등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유명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지구상에서 가장 재산이 많은 캔디맨(candyman)’으로 불리고 있는 페레로와 그 가족은 234억 달러(약 25조 7천 400억원)의 재산을 보유, 포브스 집계 세계 30번째 부호다. 페레로는 페레로로쉐 등 초콜릿이 가장 사랑받는 날인 밸런타인데이에 사망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페레로로쉐 오너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재산 25조…사망 직전까지 매일 출근”

    페레로로쉐 오너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재산 25조…사망 직전까지 매일 출근”

    페레로로쉐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페레로로쉐 오너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재산 25조…사망 직전까지 매일 출근” 이탈리아 최대 갑부이자 세계적인 제과업체 ‘페레로 그룹’의 오너 미켈레 페레로가 밸런타인데이인 14일(현지시간) 사망했다. 89세. 페레로는 숙환 끝에 모나코 동북부 휴양도시 몬테카를로의 자택에서 숨졌다고 회사 관계자가 전했다. 그는 2주 전까지만 해도 헬기를 이용해 몬테카를로 자택에서 이탈리아 북서부 알바에 있는 회사까지 매일 출근해 신제품을 시식하고 디자인에 대해서도 조언했다. 가문의 이름을 따 지은 페레로 그룹은 코코아와 헤이즐넛을 넣어 만든 스프레드(초콜릿 잼) ‘누텔라’, 초콜릿 ‘페레로로쉐’, ‘킨더 에그’ 등 유명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그의 아버지 피에트로 페레로는 2차대전 기간 코코아가 배급되던 시기 코코아에 헤이즐넛을 곱게 갈아 섞은 스프레드 누텔라를 개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지구상에서 가장 재산이 많은 캔디맨(candyman)’ 페레로와 그 가족은 234억 달러(약 25조 7400억원)의 재산을 보유, 포브스집계 세계 30번째 부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페레로로쉐 오너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재산 25조 어디로?”

    페레로로쉐 오너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재산 25조 어디로?”

    페레로로쉐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페레로로쉐 오너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재산 25조 어디로?” 이탈리아 최대 갑부이자 세계적인 제과업체 ‘페레로 그룹’의 오너 미켈레 페레로가 밸런타인데이인 14일(현지시간) 사망했다. 89세. 페레로는 숙환 끝에 모나코 동북부 휴양도시 몬테카를로의 자택에서 숨졌다고 회사 관계자가 전했다. 그는 2주 전까지만 해도 헬기를 이용해 몬테카를로 자택에서 이탈리아 북서부 알바에 있는 회사까지 매일 출근해 신제품을 시식하고 디자인에 대해서도 조언했다. 가문의 이름을 따 지은 페레로 그룹은 코코아와 헤이즐넛을 넣어 만든 스프레드(초콜릿 잼) ‘누텔라’, 초콜릿 ‘페레로로쉐’, ‘킨더 에그’ 등 유명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그의 아버지 피에트로 페레로는 2차대전 기간 코코아가 배급되던 시기 코코아에 헤이즐넛을 곱게 갈아 섞은 스프레드 누텔라를 개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지구상에서 가장 재산이 많은 캔디맨(candyman)’ 페레로와 그 가족은 234억 달러(약 25조 7400억원)의 재산을 보유, 포브스집계 세계 30번째 부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사망2주 전까지 헬기 이용해 출퇴근했는데..충격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사망2주 전까지 헬기 이용해 출퇴근했는데..충격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페레로로쉐 오너 미켈레 페레로가 밸런타인데이에 사망했다. 밸런타인데이인 지난 14일 이탈리아 최대 갑부이자 세계적인 제과업체 페레로 그룹의 오너 미켈레 페레로가 사망했다. 페레로는 숙환 끝에 모나코 동북부 휴양도시 몬테카를로의 자택에서 숨졌다. 밸런타인데이에 사망한 페레로는 2주 전까지만 해도 헬기를 이용해 몬테카를로 자택에서 이탈리아 북서부 알바에 있는 회사까지 매일 출근해 신제품을 시식하고 디자인에 대해서도 조언했다. 가문의 이름을 따 지은 페레로 그룹은 코코아와 헤이즐넛을 넣어 만든 스프레드 ‘누텔라’, 초콜릿 ‘페레로로쉐’ ‘킨더 에그’ 등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유명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그의 아버지 피에트로 페레로는 2차 대전 기간 코코아가 배급되던 시기 코코아에 헤이즐넛을 곱게 갈아 섞은 스프레드 누텔라를 개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지구상에서 가장 재산이 많은 캔디맨(candyman)’으로 불리고 있는 페레로와 그 가족은 234억 달러(약 25조 7천 400억원)의 재산을 보유, 포브스 집계 세계 30번째 부호다. 페레로는 페레로로쉐가 가장 사랑받는 밸런타인데이에 사망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페레로,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뭔가 드라마 같네”, “밸런타인데이에 사망한 페레로로쉐 오너.. 기분이 묘하다”, “밸런타인데이에 사망한 페레로로쉐 오너, 앞으로 밸런타인데이에 페레로로쉐 선물하기 찝찝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페레로 “어떻게 25조원 갑부가 됐나보니…”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페레로 “어떻게 25조원 갑부가 됐나보니…”

    페레로로쉐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페레로로쉐 오너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어떻게 25조원 갑부가 됐나” 이탈리아 최대 갑부이자 세계적인 제과업체 ‘페레로 그룹’의 오너 미켈레 페레로가 밸런타인데이인 14일(현지시간) 사망했다. 89세. 페레로는 숙환 끝에 모나코 동북부 휴양도시 몬테카를로의 자택에서 숨졌다고 회사 관계자가 전했다. 그는 2주 전까지만 해도 헬기를 이용해 몬테카를로 자택에서 이탈리아 북서부 알바에 있는 회사까지 매일 출근해 신제품을 시식하고 디자인에 대해서도 조언했다. 가문의 이름을 따 지은 페레로 그룹은 코코아와 헤이즐넛을 넣어 만든 스프레드(초콜릿 잼) ‘누텔라’, 초콜릿 ‘페레로로쉐’, ‘킨더 에그’ 등 유명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그의 아버지 피에트로 페레로는 2차대전 기간 코코아가 배급되던 시기 코코아에 헤이즐넛을 곱게 갈아 섞은 스프레드 누텔라를 개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지구상에서 가장 재산이 많은 캔디맨(candyman)’ 페레로와 그 가족은 234억 달러(약 25조 7400억원)의 재산을 보유, 포브스집계 세계 30번째 부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페레로로쉐 오너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25조원 거머쥔 배경은?”

    페레로로쉐 오너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25조원 거머쥔 배경은?”

    페레로로쉐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페레로로쉐 오너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25조원 거머쥔 배경은?” 이탈리아 최대 갑부이자 세계적인 제과업체 ‘페레로 그룹’의 오너 미켈레 페레로가 밸런타인데이인 14일(현지시간) 사망했다. 89세. 페레로는 숙환 끝에 모나코 동북부 휴양도시 몬테카를로의 자택에서 숨졌다고 회사 관계자가 전했다. 그는 2주 전까지만 해도 헬기를 이용해 몬테카를로 자택에서 이탈리아 북서부 알바에 있는 회사까지 매일 출근해 신제품을 시식하고 디자인에 대해서도 조언했다. 가문의 이름을 따 지은 페레로 그룹은 코코아와 헤이즐넛을 넣어 만든 스프레드(초콜릿 잼) ‘누텔라’, 초콜릿 ‘페레로로쉐’, ‘킨더 에그’ 등 유명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그의 아버지 피에트로 페레로는 2차대전 기간 코코아가 배급되던 시기 코코아에 헤이즐넛을 곱게 갈아 섞은 스프레드 누텔라를 개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지구상에서 가장 재산이 많은 캔디맨(candyman)’ 페레로와 그 가족은 234억 달러(약 25조 7400억원)의 재산을 보유, 포브스집계 세계 30번째 부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페레로로쉐 오너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초콜릿왕, 사망 이유는?”

    페레로로쉐 오너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초콜릿왕, 사망 이유는?”

    페레로로쉐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페레로로쉐 오너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초콜릿왕, 사망 이유는?” 이탈리아 최대 갑부이자 세계적인 제과업체 ‘페레로 그룹’의 오너 미켈레 페레로가 밸런타인데이인 14일(현지시간) 사망했다. 89세. 페레로는 숙환 끝에 모나코 동북부 휴양도시 몬테카를로의 자택에서 숨졌다고 회사 관계자가 전했다. 그는 2주 전까지만 해도 헬기를 이용해 몬테카를로 자택에서 이탈리아 북서부 알바에 있는 회사까지 매일 출근해 신제품을 시식하고 디자인에 대해서도 조언했다. 가문의 이름을 따 지은 페레로 그룹은 코코아와 헤이즐넛을 넣어 만든 스프레드(초콜릿 잼) ‘누텔라’, 초콜릿 ‘페레로로쉐’, ‘킨더 에그’ 등 유명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그의 아버지 피에트로 페레로는 2차대전 기간 코코아가 배급되던 시기 코코아에 헤이즐넛을 곱게 갈아 섞은 스프레드 누텔라를 개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지구상에서 가장 재산이 많은 캔디맨(candyman)’ 페레로와 그 가족은 234억 달러(약 25조 7400억원)의 재산을 보유, 포브스집계 세계 30번째 부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페레로로쉐 오너 사망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페레로로쉐 오너 사망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밸런타인데이인 지난 14일 이탈리아 최대 갑부이자 세계적인 제과업체 페레로 그룹의 오너 미켈레 페레로가 사망했다. 페레로는 숙환 끝에 모나코 동북부 휴양도시 몬테카를로의 자택에서 숨졌다. 밸런타인데이에 사망한 페레로는 2주 전까지만 해도 헬기를 이용해 몬테카를로 자택에서 이탈리아 북서부 알바에 있는 회사까지 매일 출근해 신제품을 시식하고 디자인에 대해서도 조언했다. 가문의 이름을 따 지은 페레로 그룹은 코코아와 헤이즐넛을 넣어 만든 스프레드 ‘누텔라’, 초콜릿 ‘페레로로쉐’ ‘킨더 에그’ 등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유명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페레로,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초콜릿 갑부’의 마지막 날은..

    페레로,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초콜릿 갑부’의 마지막 날은..

    밸런타인데이인 지난 14일 이탈리아 최대 갑부이자 세계적인 제과업체 페레로 그룹의 오너 미켈레 페레로가 사망했다. 페레로는 숙환 끝에 모나코 동북부 휴양도시 몬테카를로의 자택에서 숨졌다. 밸런타인데이에 사망한 페레로는 2주 전까지만 해도 헬기를 이용해 몬테카를로 자택에서 이탈리아 북서부 알바에 있는 회사까지 매일 출근해 신제품을 시식하고 디자인에 대해서도 조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레로 그룹은 코코아와 헤이즐넛을 넣어 만든 스프레드 ‘누텔라’, 초콜릿 ‘페레로로쉐’ ‘킨더 에그’ 등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유명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페레로로쉐 오너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재산 25조” 거부가 된 비결은?

    페레로로쉐 오너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재산 25조” 거부가 된 비결은?

    페레로로쉐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페레로로쉐 오너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재산 25조” 거부가 된 비결은? 이탈리아 최대 갑부이자 세계적인 제과업체 ‘페레로 그룹’의 오너 미켈레 페레로가 밸런타인데이인 14일(현지시간) 사망했다. 89세. 페레로는 숙환 끝에 모나코 동북부 휴양도시 몬테카를로의 자택에서 숨졌다고 회사 관계자가 전했다. 그는 2주 전까지만 해도 헬기를 이용해 몬테카를로 자택에서 이탈리아 북서부 알바에 있는 회사까지 매일 출근해 신제품을 시식하고 디자인에 대해서도 조언했다. 가문의 이름을 따 지은 페레로 그룹은 코코아와 헤이즐넛을 넣어 만든 스프레드(초콜릿 잼) ‘누텔라’, 초콜릿 ‘페레로로쉐’, ‘킨더 에그’ 등 유명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그의 아버지 피에트로 페레로는 2차대전 기간 코코아가 배급되던 시기 코코아에 헤이즐넛을 곱게 갈아 섞은 스프레드 누텔라를 개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지구상에서 가장 재산이 많은 캔디맨(candyman)’ 페레로와 그 가족은 234억 달러(약 25조 7400억원)의 재산을 보유, 포브스집계 세계 30번째 부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