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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험증권도 모바일로...현대라이프 모바일 보험증권

    보험증권도 모바일로...현대라이프 모바일 보험증권

    모바일 등 최근 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라 보험업계도 진화된 상품들을 내놓고 있다. 대표적인 상품은 현대라이프가 지난 7월 고객 편의성 증대와 디지털화를 위해 출시한 ‘현대라이프 모바일 보험증권’이다. 모바일 보험증권의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폰을 통해 보험 계약의 성립과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가입 시점에나 확인하기 마련인 기존 종이 보험증권과 달리 모바일 보험증권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보장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보험 소비자들의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뜻이다. 현대라이프 모바일 보험증권은 보험 청약 때 보험증권 수령방법을 모바일로 선택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통해 보험증권의 발급을 신청한 고객에게 이틀 안에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전달된다. 고객은 보험증권을 스마트폰에 보관해 놓고 언제 어디서든 쉽게 조회할 수 있다. 계약 및 보장안내와 더불어 청구 가이드, 회사 소개 등 부가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고객 본인 스마트폰을 통한 본인 인증절차를 거쳐야 하는 등 개인 정보보안 측면에서도 문제가 없다. 현대라이프 관계자는 “고객들이 모바일 보험증권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보다 가치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기존 보험과 차별화된 만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카카오도 우버도 “피자·치킨 주문받아요”…달아오른 배달앱 시장

    카카오 ‘카톡으로 음식 주문’ 시작 14개 프랜차이즈 브랜드 이용 가능 ‘우버이츠’도 국내 서비스 준비중 요기요 등 기존 업체와 ‘불꽃 경쟁’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음식을 주문·배달하는 모바일 음식배달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카카오가 카카오톡으로 음식을 주문하는 서비스를 내놓은 데 이어 우버의 음식배달 서비스 ‘우버이츠’도 국내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날 ‘카카오톡 주문하기’ 서비스를 시작했다. 치킨과 피자, 햄버거, 한식 등 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 14곳의 음식을 주문할 수 있다. 음식 주문은 해당 브랜드의 기업계정 ‘플러스친구’를 친구 추가하거나 카카오톡의 ‘주문하기’ 메뉴를 통해 이뤄지며, 카카오톡 안에서 메뉴 선택과 주소 입력, 결제까지 마칠 수 있다. 배달 예상 시간을 참고해 주문하거나 도착 시간을 지정할 수 있고, 진행 과정은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받아 볼 수 있다. 채팅창 안에서 메뉴를 공유해 친구와 대화하며 메뉴를 고를 수도 있다. 카카오톡 주문하기 서비스는 지난해 카카오가 지분을 투자한 주문 중개 플랫폼 기업 씨엔티테크가 운영한다. 씨엔티테크가 자체 개발한 통합형 포스(POS) 연동 시스템을 접목해 카카오톡으로 접수된 주문 내역을 인근 가맹점에 연결해 주는 형태다.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전 세계 58개 도시에서 출시된 우버의 음식배달 서비스 우버이츠도 국내에서의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가맹점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모바일 음식배달 시장은 연간 12조~14조원 규모로 추산된다. 카카오와 우버가 뛰어들면서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등 기존 배달 앱들과의 경쟁이 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카카오 주문하기는 4200만명에 달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할인과 이모티콘 증정 등 마케팅을 벌여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 측은 “카카오 주문하기는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들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동네 맛집까지 아우르는 기존 배달 앱과는 서비스 범위가 완전히 겹치지 않는다”면서 “음식 배달에 국한되지 않고 카카오톡을 통한 예약과 쇼핑 등 메신저 커머스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주목! 이 상품] 한화손보 ‘카카오알림톡’ 계약안내

    [주목! 이 상품] 한화손보 ‘카카오알림톡’ 계약안내

    한화손보는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를 통해 보험 계약, 사고 접수, 보험금 지급 등 보험계약 관련 안내사항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고객은 별도 ‘친구 추가’ 설정을 하지 않아도 한화손보가 제공하는 정보성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 받고 싶지 않다면 ‘알림톡 차단’을 통해 기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 [경제 브리핑]

    [경제 브리핑]

    KB손보, 계약안내 ‘카톡 서비스’ KB손해보험이 업계 처음으로 보험계약 안내 사항을 문자 메시지 대신 카카오톡 메시지로 발송하는 ‘알림톡’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23일 시행 예정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보험료 결제, 계약변경, 보험가입 정보 안내 등을 카카오톡 메신저로 받아 볼 수 있다. 기존 문자 메시지보다 계약 내용을 상세하게 알 수 있고 발신 주체도 명확해 피싱이나 스팸에 대한 우려도 줄일 수 있다. 카카오톡 프로그램을 통해 과거 메시지도 확인이 가능하다. 한은, 수능일 금통위 1시간 늦춰 한국은행은 오는 12일로 예정된 금융통화위원회가 수능시험과 겹쳐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에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준금리의 조정 여부 등 금통위 결정 내용은 오전 11시를 전후해 발표될 전망이다. 이주열 총재의 기자 간담회는 정오에 시작된다. KDB “예비 창업자 육성·지원” 홍기택 산업은행 회장이 5일 서울 여의도 산은 본점에서 개최된 ‘KDB스타트업 프로그램’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KDB스타트업 프로그램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를 육성해 투자 유치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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