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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렉산드라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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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는 ‘냄새’로 시간의 변화를 감지한다 (연구)

    개는 ‘냄새’로 시간의 변화를 감지한다 (연구)

    개가 인간에 비해 월등히 뛰어난 후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다. 후각을 이용해 심지어 시간의 흐름까지 감지한다는 사실이 최근 연구를 통해 밝혀져 화제다. 미국 컬럼비아대학 버나드칼리지의 개 인지능력 연구소장이자 동물 심리학자인 알렉산드라 호로비치 박사에 따르면, 개는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공기 속 냄새를 맡고 이를 통해 시간의 흐름을 인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간이 주로 시각적 변화를 통해 시간의 흐름을 인지한다면, 개는 시각이 아닌 후각적 변화를 감지해 시간을 알아챈다는 것. 물론 인간도 후각을 이용해 시간을 인지하는 경우가 있다. 예컨대 향긋하게 퍼져나가는 커피 향기를 맡으면 아침이라고 인지하거나 아침 시간을 떠올리는 경우가 바로 그것이다. 아침과 저녁은 기온 차이 때문에 공기의 냄새가 미묘하게 다를 수 있는데, 후각이 예민한 사람이라면 아침 공기와 저녁 공기가 다르다는 것을 느끼기도 한다. 개의 경우 이러한 능력이 더욱 강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외부가 아닌 실내 공간에 머무를 때에도, 아침과 점심, 저녁에 따라 기온이 각각 다른 공기가 벽을 타고 흐르면, 기온 차에 따라 달리 느껴지는 냄새를 맡고 현재 시간을 가늠할 수 있다는 것이 호로비치 박사의 주장이다. 이러한 전문가의 주장은 개가 어떻게 일상생활을 이어가는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특수 훈련 즉 폭탄이나 암세포 등을 찾는 등의 능력을 높이는 훈련을 시키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호로비츠 박사는 과거 연구를 통해 개가 소변을 누는 ‘마킹’행위가 단순히 영역표시를 하는 것 이상으로, 다른 개들에게 소변을 본 당사자가 누구이고, 그 지점을 얼마나 자주 지나다니며, 짝짓기에 관한 선호도 등의 정보를 보여주는 증표에 가깝다는 연구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손흥민 90분 활약 1도움, 맨체스터 시티 2-0 격파에 앞장

    손흥민 90분 활약 1도움, 맨체스터 시티 2-0 격파에 앞장

    손흥민(24·토트넘)이 델리 알리의 추가골을 도와 거함 맨체스터 시티 격파에 힘을 보탰다. 손흥민은 2일 밤 영국 런던의 화이트하트 레인으로 불러들인 맨시티와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전반 38분 알리의 추가골을 도와 2-0 완승에 기여했다. 해리 케인을 대신해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전해 후반 45분 얀센과 교체돼 나갈 때까지 시종 활발한 움직임으로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었다. 세 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로 절정의 기량을 과시,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3, 4차전을 준비하기 위해 3일 소집하는 축구대표팀에게도 반가운 일이다. 다만 체력 부담을 얼마나 극복하는지는 과제이다. 5승2무로 패배를 모르며 승점 17을 쌓은 토트넘은 정규리그 6경기 연속 승리를 거둬온 선두 맨시티에 첫 패배를 안기며 승점 1 차이로 따라붙었다. 손흥민이 얀센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빠져나갈 때 거의 모든 관중이 기립박수로 환송할 정도로 시종 날카로운 움직임이 번득였다. 그가 있어 토트넘의 빠른 공격이 가능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알렉산드라 콜라로프의 자책골 역시 그의 활발한 움직임이 만들어냈다. 킥오프 1분도 안돼 첫 슈팅과 날카로운 공간 침투로 상대 수비진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든 손흥민은 전반 8분 대니 로즈가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을 때 골문 중앙으로 득달같이 달려들었다. 상대 왼쪽 수비수 콜라로프가 이 크로스를 걷어낸다는 것이 그대로 골문을 갈라 팀이 0-1로 끌려가게 만들었다. 손흥민은 1-0으로 앞선 전반 38분 알리의 추가골을 도왔다. 역습 상황에서 페널티지역 오른쪽 외곽에서 수비수 사발레타를 절묘하게 돌려세운 손흥민이 중앙으로 찔러준 패스를 알리가 침착하게 골문을 가르는 슛으로 연결했다. 후반에도 손흥민은 활발히 맨시티 문전을 교란했다. 19분 토트넘이 아예 3-0으로 달아날 기회를 잡았다. 알리가 문전 중앙을 돌파하며 페르난지뉴의 반칙을 이끌어내 얻어낸 페널티킥을 에릭 라멜라가 실축했다. 이어진 문전 혼전 상황에 손흥민은 날카로운 중거리슛을 날렸으나 수비수 몸에 맞고 퉁겨나왔다. 사실 페널티킥을 앞두고 손흥민은 차겠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최근 네 경기 연속 맨오브더매치로 뽑힐 정도였으니 당연했다. 그러나 라멜라가 자신이 차겠다고 고집을 부렸고 결국 실패해 거함을 일찍 거꾸러뜨릴 기회를 놓쳤다. 손흥민은 리그 2호 도움으로 맨시티의 6연승 흐름을 멈춰세우는 데 일익을 담당하며 EPL에 자신의 이름을 크게 각인하게 될 것 같다. 올 시즌 모든 대회 공식 경기에서 10연속 승리를 질주하다 지난 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셀틱 원정에서 3-3으로 비기며 주춤했던 맨시티의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과의 첫 EPL 대결을 완패로 장식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손흥민 1도움, 전반까지 거함 맨체스터 시티에 2-0 앞서

    손흥민 1도움, 전반까지 거함 맨체스터 시티에 2-0 앞서

    손흥민(24·토트넘)이 델리 알리의 추가골을 도와 거함 맨체스터 시티 격파에 힘을 보태고 있다. 토트넘은 2일 밤 영국 런던의 화이트하트 레인으로 불러들인 맨시티와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를 전반까지 2-0으로 앞섰다. 이대로 경기가 끝나면 정규리그 6경기 연속 승리를 거둬온 선두 맨시티에 첫 패배를 안기게 된다. 손흥민은 알렉산드라 콜라로프의 자책골로 1-0으로 앞선 전반 38분 델리 알리의 추가골을 도왔다. 그가 역습 상황에 페널티지역 오른쪽 외곽에서 상대 수비수 사발레타를 따돌리며 중앙으로 찔러준 패스를 알리가 침착하게 골문을 가르는 슛으로 연결했다. 손흥민은 킥오프 1분도 안돼 첫 슈팅과 날카로운 공간 침투로 상대 수비진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었다. 콜라로프의 자책골도 손흥민의 민활한 움직임이 이끌어냈다. 전반 8분 상대 왼쪽 수비수 콜라로프가 대니 로즈의 날카로운 크로스를 걷어낸다는 것이 그대로 골문을 열었다. 손흥민이 골문 중앙으로 득달같이 달려들어 콜라로프의 시선을 빼앗은 것이 주효했다.  . 올 시즌 모든 대회에 10연속 승리를 질주하다 지난 주중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셀틱 원정에서 3-3으로 비기며 주춤했던 맨시티의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과의 첫 EPL 대결을 완패로 장식할 위기에 몰렸다. 정규리그 3실점에 그칠 정도로 견고한 토트넘 수비력에 맞닥뜨려 이렇다 할 공격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손흥민이 1도움으로 맨시티의 연승 흐름을 멈춰세우면 EPL에 자신의 진가를 더욱 크고 깊게 각인시키게 될 것이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그의 식탁엔 늘 길고양이가 올랐다…왜?

    그의 식탁엔 늘 길고양이가 올랐다…왜?

    상습적으로 고양이를 식탁에 올린 콜롬비아 남자가 체포됐다. 수갑을 찬 남자는 입을 굳게 다물고 있어 배가 고파 고양이를 잡아먹은 것인지, 고양이 고기맛에 빠져 저지른 짓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콜롬비아 북서부 안티오키아주 아마가에서 벌어진 일이다. 경찰은 "이웃집에서 이상한 악취가 진동한다"는 신고를 받고 확인을 위해 남자의 집을 방문했다. 초인종을 누른 경찰에게 남자는 순순히 문을 열어줬다.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는 말에 남자는 "고기냄새가 풍겼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기냄새가 고약했다고?" 이상하게 생각한 경찰은 집안을 살펴보다가 벗겨낸 고양이 가죽을 여럿 발견했다. 순간 상황을 눈치 챈 경찰이 냉장고를 열어 보니 고양이고기가 가득했다. 경찰에 연행된 남자는 그간 고양이를 잡아먹었다고 순순히 털어놨다. 남자에게 잡아먹힌 건 모두 길에 사는 고양이들이었다. 하지만 상당 기간 상습적으로 고양이를 잡아먹은 사실만 확인됐을 뿐 남자가 고양이를 잡아먹은 이유는 미스테리다. 경찰은 "고양이를 잡아먹은 이유를 묻고 있지만 단순히 배가 고파 잡아먹은 것인지, 고양이고기에 맛을 들여서인지에 대해선 입을 다물고 있다"고 말했다. 이 남자는 동물학대 혐의로 처벌을 받을 전망이다. 콜롬비아에선 특정 동물을 잡아먹는 행위에 대해선 처벌규정을 두지 않고 있다. 고양이나 말, 개 등을 잡아먹어도 단순히 흔히 식용으로 사용되지 않는 동물을 먹었다는 이유로는 처벌을 할 수 없다. 경찰이 동물학대 혐의를 적용하기로 한 건 이 때문이다. 안티오키아 경찰의 동물보호담당관 알렉산드라 아레나스는 "고양이를 잡아먹은 건 문화정서상 이해하기 어려운 행위"라면서 "동물학대 혐의는 충분히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자료사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천상의 유연성’

    ‘천상의 유연성’

    17일 ‘리드믹 올스타 2016 갈라쇼’에서 러시아 알렉산드라 솔다토바의 연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팔색조’ 손연재…갈라쇼서 ‘으르렁’에 마이클 잭슨까지 소화

    ‘팔색조’ 손연재…갈라쇼서 ‘으르렁’에 마이클 잭슨까지 소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도전을 마무리한 리듬체조 손연재(22·연세대)가 추석 연휴 갈라쇼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손연재는 16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6 세계 리듬체조 올스타 초청 갈라쇼’에서 마이클 잭슨, 엑소 등 가수들의 음악에 맞춘 댄스무대를 선보였다. 첫 무대에서는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마르가리타 마문(러시아)과 러시아의 차세대 유망주로 세계랭킹 3위인 알렉산드라 솔다토바 등 참가선수 전원이 마이클 잭슨의 히트곡 리믹스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손연재는 마이클 잭슨의 트레이드마크와 같은 검은색 정장과 모자에, 붉은색 셔츠를 입고 무대 가운데서 춤추며 공연 시작을 알렸다. 그동안 갈라쇼에서 걸그룹 댄스만을 선보였던 손연재가 회심의 무대로 소개했던 인기 그룹 엑소의 ‘으르렁’ 댄스에서는 손연재의 보이쉬한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 검은색 짧은 하의에 회색 재킷을 걸친 손연재는 남자 댄서들과 ‘으르렁’ 노래에 맞춰 군무를 추며 리듬체조의 여성적인 모습과는 다른 파워를 보여줬다. 아일랜드 싱어송라이터 데미안 라이스의 서정적인 노래 ‘9크라임스’를 배경으로 한 단독 무대에서는 올 시즌 후프 프로그램 등을 응용해 깔끔한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날 갈라쇼에서는 마문, 솔다토바, 멜리티나 스타뉴타(벨라루스) 등이 세계 정상급 연기를 선보였다. 손연재는 리우올림픽을 앞두고 승부수로 준비했던 리본 프로그램을 연기했다. 자신의 공식 프로그램 중 최초로 탱고음악인 ‘리베르탱고’를 리본 배경음악으로 택했던 손연재는 이날 강렬한 탱고 리듬에 맞춰 빨간 리본에 열정을 담아냈다. 손연재는 이날 사회자와의 인터뷰에서 “운동을 시작할 때만 해도 올림픽은 꿈의 무대였다. 리우올림픽에서는 다 보여주고 온 것 같아 후회가 없다”면서 “올림픽이 끝났으니 조금만 쉬고, 리듬체조 꿈나무들이 저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첫날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손연재는 17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두 번째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갈라쇼…세계 최강 선수들 사이에서도 돋보이는 미모

    손연재 갈라쇼…세계 최강 선수들 사이에서도 돋보이는 미모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세계 최강의 선수들과 함께 ‘최강 미모’를 뽐냈다. 손연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드믹올스타즈#고양실내체육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손연재는 사진 속에서 16일 갈라쇼에 참가하는 선수들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갈라쇼에는 손연재를 비롯해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금메달리스트 마르가리타 마문, 리듬체조 차세대 유망주이자 세계랭킹 3위인 알렉산드라 솔다토바(이상 러시아) 등 20여 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했다. 손연재는 마이클 잭슨 의상을 입고 무대를 꾸미는가 하면, 엑소(EXO)의 히트곡 ‘으르렁’에 맞춰 멋진 공연을 펼쳐 관중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손연재 갈라쇼…어느새 숙녀가 된 매혹적인 댄서

    [포토] 손연재 갈라쇼…어느새 숙녀가 된 매혹적인 댄서

    16일 오후 경기도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리드믹 올스타 2016 갈라쇼에서 한국의 손연재가 리본 연기를 펼치고 있다. ‘세계 리듬체조 올스타 초청 갈라쇼’는 손연재를 비롯한 세계 최정상 선수들이 펼치는 리듬체조 갈라쇼로 세계 최강 마르가리타 마문(러시아) 및 알렉산드라 솔다토바(러시아), 멜리티나 스타니우타(벨라루스), 카차리나 할키나(벨라루스) 등의 무대가 펼쳐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체조요정 손연재 갈라쇼

    체조요정 손연재 갈라쇼

    리듬체조 선수인 손연재를 비롯한 세계 정상급 리듬체조 선수들이 추석 연휴 기간인 16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갈라쇼 ‘리드믹올스타즈 2016’에 나와 화려안 연기를 보였다. 갈라쇼에는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금메달리스트인 마르가리타 마문, 그리고 리듬체조 차세대 유망주로 세계랭킹 3위인 알렉산드라 솔다토바(이상 러시아) 등 20여명의 국내외 정상급 선수가 나와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마르가리타 마문은 세계 리듬체조의 최고봉으로, 솔다토바는 ‘러시아의 신성’으로 올해 리스본월드컵에서 우승한 차세대 리듬체조계의 주자로 각각 주목받고 있다. 손연재는 이날 리듬체조 리본 연기에 이어 스폐셜 무대로 엑소(EXO)의 ‘으르렁’을 선보이기도 했다. K-Pop 아이돌과 같은 의상을 입고 다시 출연한 손연재는 6명의 댄서와 함께 유연한 몸놀림으로 안무 동작을 선보였고 관중들은 뜨겁게 호응했다. 손연재는 공연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1년에 한 번밖에 없는 공연인 만큼 많이 고민하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려 노력했다”면서 “항상 걸그룹 춤만 췄는데 이번에는 엑소 ‘으르렁’을 추게 됐다”고 웃으며 말했다. 손연재는 지난 8월 끝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개인종합 4위를 기록하며 한국 리듬체조 사상 최고 성적을 냈다. 그녀는 “운동을 시작한 뒤 올림픽 자체가 꿈의 무대였다. 리우 올림픽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다 보여줬던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많은 힘이 됐다. 감사하다”면서 “올림픽도 끝났고 공연을 잘 마치면 조금 쉬고 싶다. 리듬체조 꿈나무들을 위해, 또 저를 뛰어넘는 선수가 나올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후진 양성에 나설 뜻도 내비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손연재 갈라쇼…눈 뗄 수 없는 연기

    [포토] 손연재 갈라쇼…눈 뗄 수 없는 연기

    16일 오후 경기도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리드믹 올스타 2016 갈라쇼에서 한국의 손연재가 리본 연기를 펼치고 있다. 갈라쇼에는 손연재와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금메달리스트인 마르가리타 마문, 유망주로 세계랭킹 3위인 알렉산드라 솔다토바(이상 러시아) 등 20여명의 국내외 정상급 선수가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손연재 마문 만남…리우 金연기 직접 본다

    [서울포토] 손연재 마문 만남…리우 金연기 직접 본다

    리듬체조 손연재(22·연세대)가 오는 16, 17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세계 리듬체조 올스타 초청 갈라쇼’를 펼친다. 이번 갈라쇼에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마르가리타 마문(21·러시아)과 러시아의 차세대 유망주로 세계랭킹 3위인 알렉산드라 솔다토바 등이 참가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프타임] 손연재 “갈라쇼서 엑소 으르렁 출 것”

    리듬체조 손연재(22·연세대)가 오는 16, 17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세계 리듬체조 올스타 초청 갈라쇼’에서 인기 그룹 엑소의 ‘으르렁’에 맞춰 춤을 춘다고 13일 밝혔다. 손연재는 이날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항상 걸그룹 춤만 췄는데 이번에는 엑소 ‘으르렁’을 추게 됐다”면서 “너무 어렵지만 열심히 해서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번 갈라쇼에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마르가리타 마문(21·러시아)과 러시아의 차세대 유망주로 세계랭킹 3위인 알렉산드라 솔다토바 등이 참가한다.
  • 흑진주 바일스, 여왕의 탄생 보여줘

    흑진주 바일스, 여왕의 탄생 보여줘

    ‘흑진주’ 시몬 바일스(19·미국)가 체조 5관왕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바일스는 11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기계체조 여자 개인종합 결선에서 도마(15.866점)-이단평행봉(14.966점)-평균대(15.433점)-마루운동(15.933점) 등 4종목 합계 62.198점으로 정상에 섰다. ‘한솥밥’ 알렉산드라 레이즈먼(60.098점)을 무려 2점 이상 따돌린 바일스는 단체전에 이어 2관왕을 차지했다. 이로써 미국은 칼리 패터슨(2004년 아테네), 나스티아 리우킨(2008년 베이징), 가브리엘 더글라스(2012년 런던)에 이어 바일스까지 4회 연속 여자 개인종합을 휩쓸었다. 작은 체구(145㎝, 47㎏)의 흑인 바일스가 압도적인 기량과 화려한 몸짓으로 마지막 마루 연기를 마치자 관중들은 큰 함성과 기립 박수로 새 여왕의 탄생을 반겼다. 바일스는 ‘여자 펠프스’로 불리는 수영의 케이티 러데키(19·미국)와 함께 리우에서 10대 돌풍을 일으킬 주역으로 일찍 꼽혔다. 그는 16살이던 2013년 흑인 선수 최초로 세계선수권에서 개인종합 정상에 올랐다. 세계선수권 3연패를 일군 선수도 바일스가 처음이다. 2013년 이래 세계선수권에서 메달을 10개나 쓸어 담았다. 리우올림픽을 앞두고 육상 우사인 볼트(자메이카), 수영 마이클 펠프스(미국) 등과 주목받자 바일스는 “나는 넥스트 볼트, 펠프스가 아니라 퍼스트 시몬 바일스”라고 당돌하게 말하기도 했다. 바일스는 마루·도마, 평균대, 이단평행봉 등으로 이어질 개인 종목별 경기에서 5관왕에 도전한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리우 체조]美 체조요정 바일스의 2관왕...“완벽에 가까운 연기”

    리우 체조]美 체조요정 바일스의 2관왕...“완벽에 가까운 연기”

    미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여자 기계체조 선수 시몬 바일스(19)가 단체전에 이어 개인종합도 석권했다. 12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개인종합 결선에서 바일스는 도마(15.866점)-이단평행봉(14.966점)-평균대(15.433점)-마루운동(15.933점) 4종목 합계 62.198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팀 동료인 알렉산드라 레이즈먼(60.098점)을 따돌리고 생애 첫 올림픽에서 2관왕에 오른 것이다. 키 145㎝의 흑인 선수인 바일스의 연기는 완벽에 가까웠다. 이단평행봉(7위)을 제외하고 도마, 평균대, 마루운동에서 참가 선수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마지막 마루 연기를 마쳤을 때는 관중석에서 함성이 터져나왔다. 바일스가 여자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미국은 이 부문 4회 연속 우승 기록을 갖게 됐다. 올림픽 첫 무대에서 금메달 2개를 챙긴 바일스는 개인 종목별 결선에도 도전한다. 마루·도마(15일), 평균대(16일), 이단평행봉(17일) 등 3경기가 남아 있다. 리우의 체조 요정으로 떠오른 그가 5관왕에 오를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이혼의 가장 큰 이유는 남편의 실직 탓”(연구)

    “이혼의 가장 큰 이유는 남편의 실직 탓”(연구)

    결혼은 살면서 겪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과제이지만,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이를 보여주기라도 하듯 최근에는 아예 결혼하지 않거나 결혼해도 성격 차이 등 저마다의 이유로 이혼하는 사례는 늘고 있다. 그런데 최근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시행한 한 연구에서는 이혼하게 되는 가장 큰 원인이 따로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사회학회(ASA)가 발행하는 학술지 ‘미국사회학리뷰’(American Sociological Review) 최신호에 실린 이번 연구에 따르면, 이혼의 가장 큰 원인은 바로 남편의 직업 현황이었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알렉산드라 킬레발드 사회학과 교수는 1968년부터 2013년까지 ‘소득동향패널연구’(PSID)에 등록된 미국인 부부 6300쌍 이상의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직업이 없거나 장기간 비자발적 실직 상태에 있던 남성들은 어떤 해이든지 간에 안정적으로 경력을 쌓고 있는 남성들보다 이혼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 논문에 따르면, 결혼 뒤 이혼에 이르는 이유는 다양했지만, 가장 큰 변화는 1975년을 기점으로 변화했다. 이혼율은 1970년대 중반 눈에 띄게 늘어났다. 하지만 남성의 실직 여부에 따라 그 비율은 달라졌다. 남편이 정규 직업을 갖고 일하는 경우 이혼율은 1.0%에서 2.5%로 늘어나는데 그쳤지만, 정규 직업이 없거나 실직 상태인 남성들의 이혼율은 1.1%에서 3.3%로 더욱 증가했다. 킬레발드 교수에 따르면 이는 아내의 사회 진출 및 직업 선택의 흐름을 반영한 결과다.실제 차이긴 하지만 이러한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1975년을 기점으로 아내가 일을 하지 않는 경우 이혼율은 1.0%에서 2.5%로 늘었고, 직업을 갖고 일을 하는 경우에는 1.3%에서 2.6%로 조금 더 늘었다. 또 이번 연구에서는 부부가 집안일을 분담하는 비율에 따른 이혼율도 확인됐다. 집안일을 50%로 반반씩 분담한 경우 이혼율은 1.5%에서 2.5%로, 집안일을 75%로 아내가 더 많이 한 경우는 1.1%에서 2.6%로 증가했다. 이는 1975년 이전에 부부가 집안일을 분담했을 경우 이혼율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었지만, 1975년 이후로는 그런 경향이 줄어 지금은 남편의 직업 현황이 가장 큰 요인이 됐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에 대해 칼레발드 교수는 “아내의 집안일에 관한 기대는 약화돼 왔지만 남편의 부양에 관한 의무는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혼 원인의 순위가 바뀔지도 모르지만 남편의 직업 현황이 부부 관계에 영향을 주는 것은 틀림없는 것 같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다리로 그린 힘찬 ‘V’

    [포토] 다리로 그린 힘찬 ‘V’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미국 체조대표 선발전에 알렉산드라 레이즈먼이 이단평행봉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허설 끝낸 손, 리우 메달 잡는다

    리허설 끝낸 손, 리우 메달 잡는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2)가 올림픽을 앞두고 나서는 마지막 대회인 카잔 월드컵에서 두 개의 메달을 목에 걸며 6개 대회 연속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비록 러시아 선수들에게 밀려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개인종합에서도 자신의 최고점을 경신했다. 최근 상승세이기 때문에 리우올림픽까지 남은 한 달여 동안 실수를 줄이고 컨디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면 한국 리듬체조 역사상 첫 올림픽 메달도 노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손연재는 10일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2016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 종목별 결선 후프에서 18.600점을 받으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날 개인종합에서 기록한 후프 18.750점에 비해 다소 부진했지만 다른 선수들도 실수를 연발해 메달 획득에는 문제가 없었다. 이어 리본에서도 무난한 연기로 18.500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손연재는 올해 출전한 6번의 월드컵대회에서 모두 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다만 볼(18.600점)과 곤봉(18.650점)은 모두 4위에 머물렀다.손연재는 전날 펼쳐진 개인종합에서 후프(18.750점)-볼(18.900점)-곤봉(18.800점)-리본(18.450점) 합계 74.900점으로 자신의 개인종합 최고점을 새로 썼다. 종전 최고 기록은 지난달 과달라하라 월드컵에서 세웠던 74.650점이었다. 그렇지만 러시아 3인방인 마르가리타 마문(77.050점), 야나 쿠드럅체바(75.950점), 알렉산드라 솔다토바(75.500점)가 1~3위를 싹쓸이해 손연재는 4위에 만족해야 했다. 리우올림픽에서 손연재와 동메달을 놓고 경쟁할 것으로 평가받는 우크라이나의 간나 리자트디노바는 이번 대회에 불참했다. 카잔 월드컵은 리우올림픽을 앞두고 손연재가 출전한 마지막 대회이다.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펼쳐지는 월드컵이 오는 22~24일 열리지만 손연재는 불참하기로 했다. 손연재의 소속사인 갤럭시아SM 관계자는 “코치와 선수가 의논해 바쿠 월드컵 불참을 결정했다”며 “몸에 큰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올림픽 출전 전까지 컨디션과 체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고자 하는 차원이다”고 설명했다.리듬체조 국가대표팀의 송희 코치는 “시합 때마다 똑같은 부분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약간씩 다른 곳에서 실수가 나오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 종목별 결선에서도 후프에서 잔 실수가 있었고, 리본에서도 흐름이 완벽하지는 않았다”며 “남은 기간 자신의 경기 영상을 분석하면서 실수를 체크하고 그 부분을 반복해 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손)연재와 경쟁하는 몇몇 선수들이 있는데 이 중에 올림픽에서 모든 것을 걸고 최선을 다한 선수가 메달을 가져올 것이다”며 “개인 최고점을 매번 경신해가는 손연재도 한 달 동안 보완을 한다며 충분히 메달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손연재는 러시아에 머물며 추가 훈련을 한 뒤 이번 달 말쯤 브라질 현지로 건너가 최종 담금질에 돌입한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일란성 네쌍둥이’ 캐나다서 탄생…1500만분의 1 확률

    ‘일란성 네쌍둥이’ 캐나다서 탄생…1500만분의 1 확률

    확률이 무려 1500만 분의 1밖에 안 되는 일란성 네쌍둥이가 캐나다에서 태어나 화제다. 지난 3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州) 히테(Hythe)에 사는 22세 여성 베타니 웹이 에드먼턴에 있는 로열 알렉산드라 병원에서 제왕절개술로 일란성 네쌍둥이 자매를 출산했다고 CBC방송 등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네쌍둥이의 이름은 태어난 순으로 아비가일·에밀리·그레이스·맥케일라. 태어날 때 몸무게는 1.36kg부터 1.85kg으로 모두 저체중이어서 지금까지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지내고 있지만 다행히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쌍둥이의 아빠 팀(23) 역시 “네 아이가 아내의 배 속에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기절할 뻔했다”고 회상했다. 일반적으로 쌍둥이·세쌍둥이·네쌍둥이 등 다둥이는 자연임신이 아닌 인공수정으로 태어난 경우가 많은데 이번 네쌍둥이는 자연임신으로 DNA까지 100% 일치하는 일란성이라는 것. 특히 발생 확률은 무려 1500만 분의 1로 극히 낮다고 한다. 이날 팀은 기자회견에서 “처음에는 불안했지만, 딸들이 태어난 것을 본 순간 불안감은 순식간에 사라졌다”면서 “잇달아 세상에 나온 딸들의 모습에 마음이 녹아내렸다”고 말했다. 또한 네 아이를 낳은 엄마 베타니는 “딸들의 외모가 너무 비슷해 구별하기 쉽지 않지만, 집에 가면 화려한 매니큐어를 칠해 구분할 것”이라며 기쁜 듯이 말했다. 부부는 지금까지 침실이 하나뿐인 집에서 살았지만, 이제 식구가 많아져 퇴원하게 되면 남편 팀의 어머니 집으로 이사할 예정이라고 한다. 팀은 “언제 퇴원할지 모르지만 네 아이의 육아를 매우 기대하고 있다”면서 “기저귀를 가는 등 뭐든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네 자매의 동생을 가질 생각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대해서 부부는 “아직 모르겠다. 질문이 너무 빠르다”고 답했다. 사진=베타니와 팀 웹 가족 제공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1500만분의 1 확률…캐나다서 일란성 네쌍둥이 태어나

    1500만분의 1 확률…캐나다서 일란성 네쌍둥이 태어나

    확률이 무려 1500만 분의 1밖에 안 되는 일란성 네쌍둥이가 캐나다에서 태어나 화제다. 지난 3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州) 히테(Hythe)에 사는 22세 여성 베타니 웹이 에드먼턴에 있는 로열 알렉산드라 병원에서 제왕절개술로 일란성 네쌍둥이 자매를 출산했다고 CBC방송 등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네쌍둥이의 이름은 태어난 순으로 아비가일·에밀리·그레이스·맥케일라. 태어날 때 몸무게는 1.36kg부터 1.85kg으로 모두 저체중이어서 지금까지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지내고 있지만 다행히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쌍둥이의 아빠 팀(23) 역시 “네 아이가 아내의 배 속에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기절할 뻔했다”고 회상했다. 일반적으로 쌍둥이·세쌍둥이·네쌍둥이 등 다둥이는 자연임신이 아닌 인공수정으로 태어난 경우가 많은데 이번 네쌍둥이는 자연임신으로 DNA까지 100% 일치하는 일란성이라는 것. 특히 발생 확률은 무려 1500만 분의 1로 극히 낮다고 한다. 이날 팀은 기자회견에서 “처음에는 불안했지만, 딸들이 태어난 것을 본 순간 불안감은 순식간에 사라졌다”면서 “잇달아 세상에 나온 딸들의 모습에 마음이 녹아내렸다”고 말했다. 또한 네 아이를 낳은 엄마 베타니는 “딸들의 외모가 너무 비슷해 구별하기 쉽지 않지만, 집에 가면 화려한 매니큐어를 칠해 구분할 것”이라며 기쁜 듯이 말했다. 부부는 지금까지 침실이 하나뿐인 집에서 살았지만, 이제 식구가 많아져 퇴원하게 되면 남편 팀의 어머니 집으로 이사할 예정이라고 한다. 팀은 “언제 퇴원할지 모르지만 네 아이의 육아를 매우 기대하고 있다”면서 “기저귀를 가는 등 뭐든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네 자매의 동생을 가질 생각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대해서 부부는 “아직 모르겠다. 질문이 너무 빠르다”고 답했다. 사진=베타니와 팀 웹 가족 제공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군살 없는 환상적인 몸매

    [포토]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군살 없는 환상적인 몸매

    슈퍼모델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6 CFDA 패션 어워즈(2016 CFDA Fashion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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