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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희 이불 알레르망 페이스북 오픈 이벤트 진행

    김태희 이불 알레르망 페이스북 오픈 이벤트 진행

    -먼지없는 이불 알레르망. 공식 페이스북 오픈 기념으로 2월 19일까지 이벤트 진행! 백화점 침구 판매 1위 브랜드로 국내 침구 시장에 획기적인 변화를 일으킨 알레르망이 이번에는 공식 페이스북을 오픈 하여, 이를 기념한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5년 공식블로그와 카카오스토리 채널을 통해 지금까지 온라인 상에서 다양한 소비자들과 의사소통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알레르망의 공식 페이스북 오픈 소식은 소통의 폭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알레르망의 페이스북 오픈 기념 이벤트는 2월 2일부터 2월 19일까지 진행하며 각 채널 별 미션은 총 3가지로 진행된다. 공식블로그와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에서 각각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알레르망 침구 및 바디쿠션,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2월의 마지막 주인 2월 23일 ~ 2월 25일 사이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알레르망은 소비자들에게 일명 김태희 이불로 잘 알려져 있고, 신혼부부들에게 신혼이불로 최적의 아이템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으며 아기 이불과 아기용품을 한꺼번에 구매할 수 있는 베이비 매장 오픈 등으로 폭 넓은 소비자를 확보해 국내 침구 시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알레르망은 진드기와 먼지, 피부자극이 없다는 것이 가장 대표적인 특징이고, 알레르망의 알러지 X-커버는 집먼지 진드기 및 미세한 알레르겐을 차단하는 극세사로 제조된 특수 직물이다. 직물의 평균 공극 크기는 10μm 이하이기 때문에 공극 크기가 100μm 이상인 일반 침구 원단에 비해 집먼지 진드기와 유해물질 차단이 완벽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공식 페이스북 오픈을 통해 또 다른 소통의 창을 마련한 알레르망. 알레르망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과 더불어 이벤트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allerman.com)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기 코끼리와 셰퍼드, 종(種)을 뛰어넘은 우정

    아기 코끼리와 셰퍼드, 종(種)을 뛰어넘은 우정

    아기 코끼리와 개,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서로 다른 종의 두 동물이 쌓은 우정이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5일(현지시간) 죽음의 위기에 놓여있던 아기 코끼리 ‘엘리’와 그를 곁에서 극진히 돌봐주던 셰퍼드 ‘두마’의 사연을 소개했다. 엘리는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 콰줄루나탈에 있는 야생동물 보호기관인 툴라툴라 코뿔소 고아원에 의해 구조됐다. 어미와 무리로부터 버려져 죽을 위기에 처해있었던 것. 툴라툴라 코뿔소 고아원 측은 이 코끼리의 배꼽 부위에 심각한 농양이 있는 것을 보고 한시라도 빨리 치료에 들어가야 한다고 판단했다. 배꼽이 농양으로 벌어져 배꼽 동맥(제동맥)을 통해 혈액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치료에 참여한 재활 및 위기조치 대응 전문가인 카렌 트렘블러는 설명했다. 이 전문가는 야생에서 배꼽 동맥을 통한 감염은 99%가 죽음에 이르는 치명적인 사례라고 말한다. 그런 코끼리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보호기관 사람들은 친구를 만들어주기로 했다. 평소 사교성이 높은 셰퍼드 두마를 곁에 데려다줬다. 트렘블러는 “아기 코끼리는 특히 약하고 아팠다. 무기력하고 산만해 어떤 것에도 관심을 두지 않았다”면서 “두마를 엘리에게 데려가자 즉시 위로하고 격려했다”고 말했다. 놀랍게도 두마의 친근한 관심은 엘리가 다시 삶에 좀 더 관심을 갖게 할 정도로 엄청난 영향을 줬다. 지난 몇 주 동안, 엘리는 두마와 함께 유대감을 쌓으며 점점 회복했다. 트렘블러는 “완전히 서로 다른 행동을 하는 코끼리와 개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잘 어울렸다”면서 “모든 역경을 딛고 이 작은 코끼리는 아직 우리 곁에 있다”고 말했다. 또 그녀는 엘리를 먹이는 것에도 큰 문제가 있었다고 말한다. 우유에 알러지가 있었던 것. 이때문에 보호기관은 짐바브웨와 케냐에서 수입한 특수 우유를 공급해야 했다. 이 문제는 이후 엘리에게 쌀과 단백질, 미네랄, 코코넛 등을 넣은 이유식으로 대체하면서 해결됐다. 이제 다음 단계는 엘리를 코끼리 무리에 합류시키는 것이다. 엘리는 이미 기존 무리에 합류시키기 위한 여러 차례 시도에 실패했었다. 따라서 이번에는 기존 무리나 고아원 출신 코끼리 무리에 합류시킬 계획이라고 보호기관 측은 밝혔다. 사진=툴라툴라 코뿔소 고아원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기, 육아용품을 만나볼 수 있는 알레르망 베이비 5호점 포천점 오픈

    아기, 육아용품을 만나볼 수 있는 알레르망 베이비 5호점 포천점 오픈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잠자리를 책임지고 있는 국내 대표 침구브랜드 알레르망은 얼마 전 매출 1,000억 돌파에 따른 다양한 온,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한 차례 큰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포천에 알레르망 베이비 5호점을 오픈 하여 지역 사람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주는 제품들을 통해 꾸준히 고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들에게 ‘먼지 없는 이불’로 알려진 알레르망은 집먼지 진드기를 완벽히 차단하는 알러지-X-커버 원단 사용을 통해 신혼부부는 물론 주부들 사이에서 호평을 얻으며 가장 안전하고 쾌적한 이불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알레르망 베이비 매장은 다양한 기능성 제품들과 더불어 아기용품까지 한 번에 구입이 가능해 아기를 키우는 부부들에게는 큰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포천 이동의 주민인 이용섭씨는 인터뷰에서 “곧 아기가 태어날 예정이라서 이불이 필요했었는데 마침 매장이 새로 생겨서 방문했다가 이불세트를 구매했다. 이불만 판매하는 줄 알았는데 유모차를 비롯해 육아에 필요한 제품들이 진열 되어 있어서 아주 만족했다. 아기가 태어나면 아기용품들 구매를 위해 다시 방문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전국 곳곳에 이미 오픈해 있고 가두점 창업 문의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알레르망 베이비 매장의 인기요인은 알레르망 제품의 기능성 장점이 가장 대표적인 이유다. 알레르망의 모든 제품들은 인체에 유해한 먼지, 진드기는 완벽히 차단하고 피부자극이 없어 일반 침구류와는 완벽히 차별화된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알레르망의 알러지-X커버 원단은 일반침구 원단에 비해 공극크기가 무려 10배 이상 작은 10μm이기 때문에 수분의 투습성이 아주 우수하고, 적정한 공기투과도를 자랑한다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이러한 특징들이 아기용품들과 접목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것이다. 알레르망은 영국알러지 협회(BAF)로부터 최다품목(14가지- 이불커버, 패드, 베개 커버, 프로텍터, 매트리스 커버, 침대 스프레드, 매트 커버, 카페트, 차렵이불, 거위털 이불, 거위털 베개, 향균 이불 속통, 폴리 베개 속통, 요솜)인증을 획득했다. 이처럼 많은 품목을 인증받은 브랜드는 알레르망이 유일하며, 미국 FDA를 비롯해 국내 침구 관련 특허를 받은 브랜드다. 알레르망은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담은 베이비 매장을 통해 아기 포대기 및 겉싸개, 범퍼침대, 속싸개 등 신생아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아토피 예방에 효과적인 제품군을 선별하여 앞으로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알레르망은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알레르망 창고대개방 행사를 진행한다. 알레르망 각 베이비 매장은 홈페이지 및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allermanblog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nownews@seoul.co.kr
  • 천연세제 아이너바움, 국내최초 영국알러지협회 안심마크 획득

    천연세제 아이너바움, 국내최초 영국알러지협회 안심마크 획득

    민감한 아기 피부를 위한 천연세제 브랜드 ‘아이너바움’이 국내 세제 브랜드 가운데선 최초로 영국알러지협회 안심마크를 획득했다. 영국알러지협회는 1991년 영국 왕실에서 창설된 시험 전문 기관으로서 알레르기, 비염, 천식 아토피 피부염 등 알러지성 질환에 도움을 주는 제품에 대해 안심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알레르기 및 화학물질에 대한 안전성을 테스트 및 인증하는 기관 중 유럽에서 가장 권위를 인정받는 3대 인증기관 중 하나다. 앞서 아이너바움은 국내 아토피인증 기관인 대한아토피협회의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한 바 있으며, 국제 의약품 기준의 피부 임상시험을 완료했다. 또 국가 공식인증기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에서 16가지 유해성분 미검출 결과를 인증받았다. 이처럼 국내외로부터 안전성을 인정받으며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주고 있다. 특히 아이너바움은 100% 천연 유래 성분 가운데서도 EWG GREEN의 안전성이 입증된 성분과 USDA인증을 받은 피부 진정 효능의 유기농 추출물을 사용하고 있다. 합성향의 유해성을 걱정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천연 아로마 오일과 식품첨가향만을 사용한 프레쉬 라벤더향 세탁세제를 새로 런칭할 예정이다. 아이너바움 브랜드매니저는 “민감한 피부나 아토피를 앓고있는 아기들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세제를 만들기위해 꾸준히 연구를 거듭해왔다”며 “영국 알러지협회 인증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를 주는 브랜드로 다가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이너바움은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 쇼핑몰 ‘위틀스토어’(www.whittlestore.com)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현재 기획세트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출산준비 5종세트, 홈케어 5종세트, 유아전용 3종세트 등 다양한 세트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위틀스토어에는 아이너바움 천연세제 외에도 보타니컬테라피, 메켄메르크, 마커스앤마커스, 모이스앤로이스, 데글링고스와 같은 해외 유명 유아용품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어 편리한 쇼핑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기물티슈 몽드드 2015 대한민국 기업 경영 대상 ‘품질 경영’ 부문 대상 수상

    아기물티슈 몽드드 2015 대한민국 기업 경영 대상 ‘품질 경영’ 부문 대상 수상

    (주)몽드드(대표 홍여진, www.mondoudou.co.kr)가 6년간 쌓아 온 탄탄한 제품력과 고객중심의 서비스 설계로 2015 대한민국 기업 경영 대상에서 ‘품질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물티슈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금 확고히 다졌다. 2015 대한민국 기업 경영 대상은 중소기업진흥회 주최,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 중소기업청의 후원으로 우수한 경영 전략을 통해 각 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의 노고를 치하하고,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이다. 과열된 시장경쟁 속 무수히 많은 물티슈 브랜드 중에서도 당당하게 업계 1위를 수성한 몽드드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코튼이 함유된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몽드드는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원단의 품질을 중요하다고 판단해 기존 제품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코튼을 5% 추가했다. 코튼이 함유되면 제조과정에서 물의 압력이 낮아지고 한결 부드러운 원단을 완성할 수 있으며 여린 아기 피부의 발진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지만 제조시간이 길어진다는 단점이 있어 번거로운 과정으로 인식돼 왔다. 또한 기존 업체들이 공장에 OEM을 맡겨 단순히 제품의 포장디자인과 판매유통만을 관리하고 있는 반면, 몽드드는 원단의 선별부터 액물, 포장 재질까지 차별화를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모든 원부자재를 직접 선별하고 관리하며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품의 업그레이드를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몽드드는 환경과 지속가능한 소비에 대한 남다른 관심으로 신제품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여 2014년 말과 2015년 초 출시한 100% 천연소재 원단으로 제작된 네이처와 더 블랙 아기물티슈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각각 세계 최고 수준의 레이온을 생산하고 있는 오스트리아 렌징(Lenzing)사의 레이온 100% 원단과 품질관리에 엄격한 미국코튼협회에서 인증한 순면 100%의 원단을 사용하여 알러지 발생 위험을 줄이고 뛰어난 흡수력으로 산뜻하고 뽀송뽀송한 촉감을 높여 신생아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로 평가 받고 있다. 품질관리뿐만 아니라 서비스면에서도 남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올해 7월 화장품으로 전환되기 전까지 물티슈는 제품의 사용 기한에 대한 표기 의무가 없었다. 몽드드는 이러한 물티슈 품목에 업계 최초로 6개월의 유통기한제를 도입하여 고객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였다. 이후 ‘물티슈도 우유처럼 신선함을 따지자’는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유통기한 표시제를 넘어, 6개월이 지난 제품에 대한 ‘무료리콜제’까지 도입해 그들만의 차별화되고 독보적인 서비스를 완성시켰다. 몽드드 홍여진 대표는 “정직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제품을 생산해 온 자사 물티슈의 품질력이 이번 대한민국 기업경영대상 ‘품질경영’ 부문 수상을 통해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몽드드는 앞으로도 물티슈뿐만 아니라 유아용품 전문기업으로서 아이와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일상을 디자인하고, 제품의 품질과는 그 어떠한 것과도 타협하지 않는다는 신념을 지키며,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도 앞장서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 알러지’에 고통받는 소년...‘물리 두드러기’ 아시나요

    ’물 알러지’에 고통받는 소년...‘물리 두드러기’ 아시나요

    흔히 알려진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아니라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목욕물이나 추운 날씨 등 지극히 평범한 자극에도 고통 받는 소년의 이야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3년 전, 생후 겨우 3개월이었던 영국인 남자아이 해리 플로이드는 어느 날 새벽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난 채 울며 깨어났다. 아이의 상태를 확인한 어머니는 해리를 의사에게 데려갔지만 약 한 시간 사이에 증상은 모두 사라져 있었고 의사로서는 이에 아무런 진단을 내릴 수 없었다. 어머니는 별 수 없이 집에 돌아와 한동안 스스로 해리를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관찰 결과 목욕을 할 때마다 해리에게 문제가 생긴다는 점이 분명했다. 처음에 리사는 샴푸나 비누가 문제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물로만 씻었을 때도 해리의 두드러기는 여전히 일어났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물에만 반응했던 해리가 추운 날씨 및 더운 날씨에도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기 시작한 것. 걱정을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리사는 많은 돈을 들여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찾았다. 진료를 받을 때 마침(?) 해리에게는 또 발진이 일어난 상태였다. 해리의 심각한 상태를 눈으로 확인한 전문가는 해리가 ‘물리 두드러기’(physical urticaria)를 앓고 있다고 말했다. 물리 두드러기는 만성 두드러기의 일종으로, 더운 날씨, 추운 날씨, 과격한 운동, 피부에 가하는 압력, 물, 햇빛 등 수많은 원인에 의해 촉발될 수 있다. 반응이 일단 일어나면 아주 작고 가려운 두드러기가 나타나는데 대부분의 경우 그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대수롭지 않게 여겨 의사에게 진단을 받지 않는다. 또한 반응을 일으키는 요소가 지극히 일상적인 까닭에 많은 환자가 엉뚱한 곳에서 원인을 찾기 일쑤다. 해리의 진단을 처음 맡았던 의사도 바이러스 감염이나 음식 알레르기 등에 의한 것이라는 오진을 내렸었다. 해리는 다행히 항히스타민제를 처방받아 꾸준히 복용한 결과 현재는 병세가 많이 호전된 상태다. 다만 해리의 부모는 급성 발진이나 쇼크 상황에 대비해 스테로이드 약제 및 아드레날린 주사기를 항상 들고 다녀야 한다고 전했다. 영국 현지 피부외과의사 카스텐 플로어는 “물리 두드러기 등의 만성 두드러기는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방해하는 요소” 라고 말한다. 런던에 위치한 의료재단에서 일하는 그는 “두드러기 때문에 생업을 도중에 중단하고 병원을 찾아온 사람을 매일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플로어에 따르면 아직 의사들은 물리 두드러기에 대해 알고 있는 바가 많지 않다. 그는 “그동안 물리 두드러기는 근원을 알 수 없는 질병으로 취급돼 왔지만 다행히 최근엔 그러한 추세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며 “이 질병에 대한 보다 많은 관심이 촉구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물리 두드러기’ 아시나요?’물 알러지’에 고통받는 소년

    ‘물리 두드러기’ 아시나요?’물 알러지’에 고통받는 소년

    흔히 알려진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아니라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목욕물이나 추운 날씨 등 지극히 평범한 자극에도 고통 받는 소년의 이야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3년 전, 생후 겨우 3개월이었던 영국인 남자아이 해리 플로이드는 어느 날 새벽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난 채 울며 깨어났다. 아이의 상태를 확인한 어머니는 해리를 의사에게 데려갔지만 약 한 시간 사이에 증상은 모두 사라져 있었고 의사로서는 이에 아무런 진단을 내릴 수 없었다. 어머니는 별 수 없이 집에 돌아와 한동안 스스로 해리를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관찰 결과 목욕을 할 때마다 해리에게 문제가 생긴다는 점이 분명했다. 처음에 리사는 샴푸나 비누가 문제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물로만 씻었을 때도 해리의 두드러기는 여전히 일어났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물에만 반응했던 해리가 추운 날씨 및 더운 날씨에도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기 시작한 것. 걱정을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리사는 많은 돈을 들여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찾았다. 진료를 받을 때 마침(?) 해리에게는 또 발진이 일어난 상태였다. 해리의 심각한 상태를 눈으로 확인한 전문가는 해리가 ‘물리 두드러기’(physical urticaria)를 앓고 있다고 말했다. 물리 두드러기는 만성 두드러기의 일종으로, 더운 날씨, 추운 날씨, 과격한 운동, 피부에 가하는 압력, 물, 햇빛 등 수많은 원인에 의해 촉발될 수 있다. 반응이 일단 일어나면 아주 작고 가려운 두드러기가 나타나는데 대부분의 경우 그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대수롭지 않게 여겨 의사에게 진단을 받지 않는다. 또한 반응을 일으키는 요소가 지극히 일상적인 까닭에 많은 환자가 엉뚱한 곳에서 원인을 찾기 일쑤다. 해리의 진단을 처음 맡았던 의사도 바이러스 감염이나 음식 알레르기 등에 의한 것이라는 오진을 내렸었다. 해리는 다행히 항히스타민제를 처방받아 꾸준히 복용한 결과 현재는 병세가 많이 호전된 상태다. 다만 해리의 부모는 급성 발진이나 쇼크 상황에 대비해 스테로이드 약제 및 아드레날린 주사기를 항상 들고 다녀야 한다고 전했다. 영국 현지 피부외과의사 카스텐 플로어는 “물리 두드러기 등의 만성 두드러기는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방해하는 요소” 라고 말한다. 런던에 위치한 의료재단에서 일하는 그는 “두드러기 때문에 생업을 도중에 중단하고 병원을 찾아온 사람을 매일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플로어에 따르면 아직 의사들은 물리 두드러기에 대해 알고 있는 바가 많지 않다. 그는 “그동안 물리 두드러기는 근원을 알 수 없는 질병으로 취급돼 왔지만 다행히 최근엔 그러한 추세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며 “이 질병에 대한 보다 많은 관심이 촉구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행정지원실장 파견 김정운 ■교육부 ◇부이사관△대학학사제도과장 박성수◇서기관△국제교육협력담당관 유지완△산학협력정책과장 이상돈△부산대 박철희△충남대 시설과장 조성현 ■산업통상자원부 ◇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최남호△대통령비서실 파견 김남규 ■보건복지부 △연금정책국장 김현준 ■한림대 △교무처장 최영재△기획처장 조창익△산학협력단장 김유섭△사회복지대학원장 서인해△국제학부학장 박노섭 ■홍익대 △공과대학장 겸 정보대학원장 김용석△경영대학장 겸 경영연구소장 정영기△조형대학장 서동수△국제언어교육원장 이은경 ■인제대학교 백병원 ◇의료원△백중앙의료원장 박상근◇서울백병원△서울족부센터소장 이우천◇상계백병원△천식알러지센터소장 김창근△내시경실장 전태주◇일산백병원△인당암센터장 이혜란△국제진료팀장 이준형◇해운대백병원△중증외상전문센터소장 김운원 ■신한은행 ◇본부장 승진△영업추진그룹 본부장 정민호◇부서장 이동△디지털중앙금융센터장 겸 RM 김경만△익산금융센터장 겸 RM 신동봉 ■신한금융투자 △신한PWM광주센터장 김용석 ■다우키움그룹 ◇멀티비츠이미지△대표이사 박건원
  • [인사] 기획재정부 외

    ■기획재정부 ◇ 실장급 ▲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행정지원실장 파견 김정운 ■부산외국어대학교 ▲ 국고사업총괄본부장 이정배 ▲ 특성화사업총괄단장 정기영 ▲ ACE사업단장 서상범 ▲ 비교과교육통합지원센터장 정명숙 ▲ 탄뎀융복합교육센터장 정윤철 ▲ 사회봉사센터장 정용각 ▲ 현장실습지원센터장 윤갑호 ▲ 동남아지역원장 김동엽 ▲ 안전방재관 장시경 ▲ 대외협력팀장 주상필 ▲ 홍보팀장 이칠우 ▲ 특성화사업팀장 주영인 ▲ ACE사업팀장 허영은 ▲ 대학원교학팀장 김진호 ▲ 기획평가팀장 정성현 ■동국대 ▲ 서울캠퍼스 언론정보대학원·국제정보대학원 교학팀장 유제동 ■충북도교육청 ◇ 5급 승진 ▲ 목도고 권준 ▲ 청주여고 김경섭 ▲ 광혜원고 김영섭 ▲ 영동산업과학고 박진훈 ▲ 옥천고 서영자 ▲ 학생교육문화원 송석록 ▲ 총무과 신원호 ▲ 증평공고 음영운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이종구 ▲ 청주혜원학교 이호연 ▲ 중앙도서관 임재혁 ▲ 충주예성여고 정경용 ▲ 제천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천순옥 ▲ 청주공고 한주형 ▲ 주성중 함영근 ▲ 단재교육연수원 홍병욱 ▲ 충주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 유연서 ▲ 금왕도서관 김진홍 ▲ 시설과 임경숙 ■인제대학교 백병원 ▲의료원 △백중앙의료원장 박상근 ▲서울백병원 △서울족부센터소장 이우천 ▲상계백병원 △천식알러지센터소장 김창근 △내시경실장 전태주 ▲일산백병원 △인당암센터장 이혜란 △국제진료팀장 이준형 ▲해운대백병원 △중증외상전문센터소장 김운원
  • 알레르망 뮤즈 김태희, 현대판교점 22일 팬사인회 개최

    알레르망 뮤즈 김태희, 현대판교점 22일 팬사인회 개최

    -알레르망 브랜드 전속 모델 김태희, 팬들과의 만남에 기대 UP! 피부를 생각하는 침구 과학 알레르망의 전속모델 김태희가 오는 22일 토요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팬사인회를 진행 한다. 최근 SBS 수목 드라마 용팔이에서 주연 배우 주원과의 환상적인 캐미를 선보이고 있는 김태희는 지난 2012년부터 알레르망의 브랜드 전속모델로 활동중에 있다. 지난 17일 케이블 채널 “tvN” 명단공개 2015 에서 “가장 예쁜 얼굴을 가진 스타” 명단이 공개 되었는데, 이날 김태희가 1위에 올랐다. 대한민국 대표 미녀로 손 꼽히고 있는 김태희는 최근 알레르망의 2015년 F/W 광고 촬영을 마쳤다. 우리가 원하는 곳, 우리가 가고 싶은 곳, 세상에서 가장 쾌적한 곳은 어디일까요?? 라는 물음에 알레르망의 이불 속이라고 대답하는 김태희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레르망 침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 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2015년 F/W 광고 영상을 통해 알레르망의 모든 침구는 알러지, 이불 먼지에 대한 걱정 없이, 뽀송뽀송하고 쾌적한 숙면 환경을 제공하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알레르망의 뮤즈 김태희는 알레르기 질환자가 늘어나는 최근, 소비자들도 기능성 제품들을 접하고 수면환경을 개선하기를 바라며 알레르망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알레르망은 2014년 하반기 백화점 전체 침구 부분 판매 1위에 이어 2015년 상반기 전체 백화점 침구 부분 판매 1위 브랜드로써, 기능성 침구 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내고 있다. 알레르망 침구의 가장 큰 특징인 알러지-X-커버(Allergy-X-Cover) 원단은 미세한 알레르겐을 차단하는 극세사로 제조된 특수 직물로서 3NO(진드기, 먼지, 피부 자극NO) 특성을 가진 특허제품이며, 침구부문 국내 유일하게 영국알러지협회(BAF)로부터 이불커버, 베개커버, 매트리스 커버, 침대 스프레드 등 최다품목인 14가지 품목의 인증을 획득한 브랜드다. 최근 알레르망 각 대리점에서는 베이비 존을 따로 구성하여, 아기 포대기 및 겉싸개, 범퍼침대 등 신생아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아토피 예방에 효과적인 제품 군을 선별하여 앞으로도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재 알레르망 공식블로그에서는 사연공모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알레르망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allermanblog 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5 상반기 히트상품] LG전자 ‘블랙라벨’ - 스팀 기능으로 찌든때를 말끔히

    [2015 상반기 히트상품] LG전자 ‘블랙라벨’ - 스팀 기능으로 찌든때를 말끔히

    ‘블랙라벨’은 전자동 세탁기 중 국내 최초로 스팀 기능을 탑재했다. 새로 추가된 ‘위생 40도’ 코스와 ‘살균 60도’ 코스는 스팀을 사용해 찌든 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위생 40도’ 코스는 식물성 얼룩을, ‘살균 60도’ 코스는 동·식물성 기름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가열시킨 물과 스팀으로 빨랫감에 묻은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등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99.99%까지 제거해 영국 알러지 협회의 살균 인증을 받았다. 블랙라벨은 세탁통의 물을 최대 60도까지 가열하고 회전시켜 세탁통 내부의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 등을 99.9%까지 제거하고 찌든 때를 없애주는 ‘통살균’ 코스를 탑재했다. 또한 ‘애벌+표준’ 코스를 적용, LG전자의 DD(다이렉트 드라이브)모터의 초정밀 제어기술로 구현한 ‘두드리기’와 ‘주무르기’ 동작으로 애벌 세탁을 한다.
  • 엄태웅도 확인했다! ‘유한킴벌리’ 아기물티슈 생산 전 과정 공개

    엄태웅도 확인했다! ‘유한킴벌리’ 아기물티슈 생산 전 과정 공개

    유한킴벌리의 하기스 아기물티슈와 더블하트가 11일 ‘made by Trust 캠페인’의 일환으로 세계적 유아용품 전용공장인 대전공장의 제품 생산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했다. 이번 공개는 제품 안전과 품질, 제조 환경 등을 고객이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오는 7월 물티슈의 화장품법 적용을 앞두고 신임 식약처장의 첫 방문지가 아기물티슈 제조 현장이었을 정도로 국내에서 아기물티슈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진행돼 더욱 눈길을 끈다. 이날 공개 행사에는 방송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인기몰이 중인 배우 엄태웅도 아기 부모로서 견학에 동참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고객들은 엄태웅과 함께 공정 및 제품 안전 정책에 대한 전문가들의 설명을 듣고 아기물티슈의 원단에서 완제품에 이르는 생산 전 과정을 살펴보며 강화될 기준을 미리 경험했으며, 제품과 생산 과정에 대해 기대와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하기스 아기물티슈 생산공정은 클린룸으로 운영돼 출입이 제한된 구역이지만, 물티슈를 더욱 투명하게 관리해 달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방문객들이 위생모와 위생복, 위생신발을 착용하고, 에어워시를 통과한 후 모든 현장을 살펴볼 수 있었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하기스는 물티슈 관련 법 개정 검토 전부터 국내외 화장품 기준을 선제 적용해 뉴질랜드 등 해외에서도 선호하는 제품을 생산해왔다”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원단에서 완제품에 이르는 전 공정을 직접 책임 생산하는 강점을 살려 제품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한킴벌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천연펄프 베이스의 원단과 완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있고, 국제적 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인증(ISO22716)을 획득해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그린핑거’ 스킨케어를 생산하면서 구축한 제조 및 품질관리 노하우를 물티슈 제조에 적용했으며, 금년부터는 하기스 기저귀, 그린핑거 스킨케어 등과 함께 파라벤류 등의 일부 보존제, 합성향 원료, 알러지유발 향료, 불순물, 벤조페논류, 프탈레이트류 등 안전성 우려가 제기된 물질을 전문가 자문 하에 자발적으로 사용을 제한하고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획기적인 제품 안전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하기스가 올해 4월 첫선을 보인 외출 전용 아기물티슈 ‘하기스 클러치백’은 실용성과 패션성을 함께 겸비했다는 고객 품평에서의 호평을 바탕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같은 달 해외에서도 호주 및 뉴질랜드 수출 200억원(누적)을 돌파하며 국내 아기물티슈 선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국내외에서 입증해 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봄철 환절기, 일산피부과·여드름한의원 찾는 발길 늘어

    봄철 환절기, 일산피부과·여드름한의원 찾는 발길 늘어

    일산에 사는 20대 직장인 A씨는 청소년 시절부터 여드름을 달고 살았다. 여드름 치료를 위해 파주 피부과, 일산 피부과 등을 찾아 치료를 받았지만 나아지기는커녕 여드름 흉터만 더 생겼다. 울긋불긋한 여드름과 여드름 흉터 때문에 이제는 대인기피증까지 생길 것 같다는 A씨. 그의 이러한 여드름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성인여드름은 피부의 호흡기능, 즉 노폐물배출기능의 저하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로 인해 노폐물 배출통로가 좁아지거나 기력저하로 인해 노폐물 배출능력이 떨어져 노폐물이 피부 안에 쌓여 여드름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특히 성인여드름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과로로 내적 건강의 이상이 피부 바깥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잘 낫지 않고 만성으로 진화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러므로 개인별 증상을 정확히 알고, 원인을 찾아 집중적인 치료에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여드름을 염증기에 방치하거나 처치를 잘못한 경우 후유증이 남기도 하는데, 이것이 바로 여드름 흉터다. 얼굴에 붉은 흔적이 남거나 색소 침착된 여드름 자국은 치료율이 높은 반면, 피부가 정상 피부보다 깊게 패인 함몰성 흉터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이에 일산 여드름 전문 한의원 존스킨 한의원 일산점에서는 여드름 치료를 위해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피부호흡기능을 회복시켜 빠른 치료와 함께 흉터 발생을 최소화한다. 특히 개인의 여드름 피부타입을 체크해 그에 맞는 치료법을 적용하는 것이 타 여드름피부과와는 차별화된다. 먼저 화농성, 붉은 여드름의 경우 화침요법으로, 안면부의 열과 독소를 직접 피부 밖으로 배출시켜 여드름성 피부 체질을 개선한다. 면포성, 색소성 여드름의 경우에는 약침요법을 이용해 안피부재생사이클을 원활하게 하고 노폐물 배출을 통해 피부호흡 기능을 되살릴 수 있다. 예민성, 알러지성, 아토피성 여드름의 경우에는 면역미세약침요법으로 피부의 면역력을 올려 피부를 안정화시키고 재발을 방지한다. 여드름 흉터의 경우는 여드름 치료와 병행이 가능한데, 치료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웅덩이형 여드름 흉터는 여드름 흉터 부위에 미세한 침 자극을 주어 위축되고 변성된 피부조직을 재생시킬 수 있다. 존스킨 한의원 일산점에서는 침 요법 외에 부항이나 뜸 등으로 체내혈액순환을 돕는 요법도 함께 시행하고 있는데, 부항과 경락, 뜸 등으로 기혈순환이 원활하게 하면 복용한 한약성분이 몸 속으로 잘 흡수되기 때문이다. 존스킨 한의원 일산점 이상욱 원장은 “성인여드름의 경우 원인치료에 보다 집중해야 하며 건강과 피부 기능회복을 위한 한약치료와 함께 피부체질개선치료를 병행해 재발을 최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존스킨 한의원은 전국 11개 지점(잠실/분당/노원/신촌/영등포/일산/안양/수원/천안/울산/서면)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도움말 : 존스킨 한의원 일산점(031-924-7380)
  • 안국건강 ‘코박사’, 봄철 알레르기 비염 개선

    안국건강 ‘코박사’, 봄철 알레르기 비염 개선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인 비영이는 하루에도 몇 번씩 코막힘 때문에 공부에 방해를 받고 있다. 늘 콧물을 흘리고, 봄가을 환절기에는 더욱 심해진다. 병원 치료를 받아보고 알레르기 비염에 좋다는 약을 써봐도 그때뿐, 재발을 반복하고 있다. 비영이의 알레르기 비염을 해결할 방법은 없는 것일까? 환경적 요인에 따라 없던 비염이 생기는 경우도 있고, 유전인자에 따라 유년시절에 아토피가 걸리게 되면 성년에는 비염, 노년에는 천식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알러지 워킹(Allergy walking)이다. 비염증상이 평소에 괴롭기도 하지만 특히 노년에 천식으로 인한 심한 재채기는 발작으로 응급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을 정도로 생명을 위협하기도 한다. 이번에 출시된 안국건강의 신제품 ‘코박사’는 코 과민반응(콧물, 재채기, 가려움)으로 식약처에서 최초이자 유일한 기능성 원료인 구아바잎추출물 등 복합물을 사용한 코박사는 비염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구아바잎추출물 등 복합물과 비타민D, 아연이 주원료다. 안국건강 관계자는 “코박사는 비염증상을 잠시 완화 시켜주는 것이 아니라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Mast Cell을 안정화시키는 기능이 뛰어나다는 것이 입증되었다”며 “또한 항산화성분인 코엔자임Q10, 스피루리나, 비타민C, 감마리놀레산유지 등의 부원료를 첨가하여 더욱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코박사의 주 원료인 구아바잎추출물 등 복합물의 개발자는 “한림대학교 성심병원에서 임상시험 결과, 한 달만 섭취를 해도, 효과를 보이지만, 간이임상을 통한 결과로는 6개월을 계속 섭취하였을 때, 항히스타민제에 대한 의존성이 사라지고 완전히 알레르기성 비염에서 해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코박사’는 알레르기성 비염증상으로 봄, 가을 환절기만 되면 코가 과민해지는 경우, 코의 과민반응으로 지속적으로 수양성 콧물이 나오는 경우, 평소 코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 코의 과민반응으로 인한 콧물, 재채기, 코가려움을 개선하고자 하고자 할 때 복용하면 된다. 500mg x 120정(1개월 분)으로 6개월분만 판매를 하며 가격은 198,000원이며 안국건강 쇼핑몰(www.shopagh.com)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외출 전용 아기물티슈? 하기스 클러치백브런치 파티열려

    외출 전용 아기물티슈? 하기스 클러치백브런치 파티열려

    하기스 클러치백 출시 기념, 고객 품평을 겸한 브런치 파티 열어 외출 전용 아기물티슈의 휴대성과 스타일 직접 체험…엄마들의 호평 이어져 유한킴벌리의 유아전문 브랜드 하기스가클러치백 형태의 외출 전용 아기물티슈‘하기스클러치백’ 출시를 기념해 지난 17일 한남동의 한 카페에서 육아맘들을 초청해 ‘브런치파티’를 열었다. 고객 품평회를 겸한 ‘하기스 클러치백 브런치 파티’는▲포토월 앞에서 포즈 취하기 ▲제품 시연 및 패션 아이템으로 연출하기 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하기스 클러치백만의 차별화된 휴대성과스타일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베스트 드레서 상’과 ‘포토제닉 상’을 선정하고 하기스 모델 참여 기회 등을 제공했다. 외출용으로 특화된 신개념 아기물티슈 ‘하기스 클러치백’은 손잡이가 부착되어 외출 시 휴대가 편리한 아기물티슈. 슬림한 사이즈에 손잡이까지 갖추고 있어 가방에 휴대하거나 손목, 유모차, 차량 등에 걸어서도 사용할 수 있고, 어떤 옷과도 잘 어울리는 패션 소품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밀봉이 가능한 지퍼백 형태라 전용 리필 제품(32매)으로 쉽게 리필 할 수 있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하기스 아기물티슈 담당자는 “고객 10명 중 7명이 기존에는 외출 시 집에서 사용하던 물티슈를 그대로 지니고 다녀 휴대 및 사용에 불편을 겪었다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기스 클러치백을 출시하게 되었다”며“출시 전부터 외출 전용 제품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확인했던 제품인 만큼, 브런치 파티와 같은 품평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휴대방법과 장점들을 직접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월부터는 아기물티슈가 공산품에서 화장품으로 분류되어 제품 안전과 품질, 제조 환경 등이 더욱 엄격하게 관리된다. 유한킴벌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천연펄프 베이스의 원단과 완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있고, 국제적 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인증(ISO22716)을 획득해 세계적 제조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생산 전 과정을 고객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강화된 안전기준을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 신뢰를 더욱 높여가고 있다. 특히, 금년부터는 하기스 기저귀, 그린핑거 스킨케어 등과 함께 파라벤류 등의 일부 보존제, 합성향 원료, 알러지유발 향료, 불순물, 벤조페논류, 프탈레이트류 등 안전성 우려가 제기된 물질을 전문가 자문 하에 자발적으로 사용을 제한하고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획기적인 제품 안전 정책을 시행해 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갑작스레 나타나는 급성 어지럼증, 왜 생기는 걸까?

    갑작스레 나타나는 급성 어지럼증, 왜 생기는 걸까?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갑작스레 찾아오는 어지럼증에 대해 빈혈이나 영양부족 등으로 오인해 증상을 가볍게 여겨 치료시기를 종종 놓치기도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의하면 2013년까지 어지럼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2011년 61만 522명에서 2013년 70만 8천 646명으로 3년 새 16%가량 증가했다. 또한 과거엔 60대 이상의 환자가 대부분이었으나 최근 들어 20~30대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흔히 말하는 어지럼증은 생활하다 보면 종종 나타나는 증상으로 머리가 멍하거나 앉았다가 일어날 때 잠깐 눈 앞이 깜깜해지는 현상을 말한다. 이러한 가벼운 어지럼증은 대개 피곤하면 잠깐 나타났다가 쉬면 괜찮아지는 편이며, 매우 흔하게 나타난다. 하지만 갑자기 눈앞이 빙빙 돌거나 주변이 흔들리는 것 같은 심한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개는 전정계통의 문제로 인한 증상이라고 본다. 전정계란 귀속에 있는 전정기관과 연계되어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신경계통을 말한다. 전정계 어지럼증은 주변이나 내가 빙빙 도는 느낌의 회전성 어지럼증인 경우가 많고 구역질이나 구토를 동반하고 자세와 균형을 유지하기 어렵다. 전정계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는 흔히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 세 가지가 있으며 갑작스럽게 시작하는 급성 어지럼증의 약 80%를 차지한다. 주로 아침이나 새벽에 머리를 처음 움직일 때 심한 어지럼증이 느껴지는 이석증이란 귓속 전정기관 안에 있어야 할 이석 조각이 떨어져 세 반고리관으로 잘못 들어가서 머리를 움직일 때마다 심하게 어지러운 증상을 말한다. 대개 누워 자다가 뒷 반고리 관으로 이석이 들어가는 경우가 가장 흔하며, 머리를 움직일 때 반고리관 안에 들어간 이석이 같이 움직이므로 머리를 앞뒤나 좌우로 돌리면 어지럼증이 나타나는데 지속시간은 대개 30초 정도이고 가만히 있으면 차츰 가라앉는다. 치료는 이석의 크기가 작으면 녹을 때까지 기다리기도 하는데 원래는 잘못 들어간 이석을 원위치로 되돌려 넣는 이석 정복술이 가장 좋은 치료라고 볼 수 있다. 전정신경염은 귀속 전정기관에 연결된 전정신경에 바이러스 감염이나 혈액공급 문제가 생겨 심한 어지럼증이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석증처럼 갑자기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가만히 누워있는 자세 외에는 모두 어지럽고 가만히 앉아 있어도 주변이 빙빙 도는 느낌이 들게 된다. 초기에는 하루 이틀 심하게 어지럽고 2주정도 지나면 차차 나아지는데, 이 증상의 지속기간 및 회복기간은 다양하다. 전정신경염 치료법으로는 도수치료와 전정재활치료가 있으며 이를 통해 약해진 전정기능을 회복시킨다. 전정신경염의 경우, 초기 발견 시 다소 어지럽더라도 적절한 운동을 통해 꾸준히 치료를 하는 것이 빠른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 메니에르병은 귀속 달팽이관에 물이 차서 내이의 압력이 올라가면서 어지럼증 이명과 동시에 귀가 꽉 차는 느낌의 증상을 말한다. 재발이 잦은 편이며, 반복해서 재발하게 되면 점차 청력이 떨어져 난청으로 가게 되는 병이다. 평소 컨디션이나 먹는 음식과 관련이 많아서 과로나 수면부족 상태에서 짠 음식 등을 먹고 나서 귀가 멍멍해지다가 갑자기 빙빙 도는 어지럼증과 구토, 귀울림 증상이 발생하고 수 시간 이상 혹은 수일간 지속된다. 메니에르병의 치료법으로는 급성기에는 귀속에 압력을 조절해 줄 수 있는 약을 사용하고 철저한 저염식을 한다. 만성기에는 과로를 피하고 염증과 알러지를 잘 일으키는 음식들을 피하며 가벼운 운동으로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해나가는 것이 좋다. 앞서 소개한 세 가지 원인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모두 급성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며 모두 재발의 가능성이 있다. 전체 이석증 환자의 50%가 5년 내에 재발하고 전정신경염의 경우 완전한 전정신경의 회복은 없기 때문에 치료 후에도 가끔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어지럼증이 다시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전정신경염이나 메니에르병 환자들은 이석증이 잘 생긴다. 평소 일찍 자고 과로나 스트레스를 멀리해서 최적의 컨디션을 만들어주는 것이 어지럼증의 재발 방지에 중요하고 특히 술,커피,밀가루,튀긴 음식처럼 염증을 잘 일으키는 음식이나 유제품이나 콩 같이 알러지를 잘 일으키는 음식은 가급적이면 멀리하는 것이 좋다.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해서 평형기능을 좋게 해주는 것도 어지럼증의 빠른 회복과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된다. 광동한방병원 어지럼증 클리닉 조지원 원장은 “대부분 급성 어지럼증의 원인으로는 이석증, 메니에르병, 전정신경염과 같은 말초성 어지럼증이지만 소뇌나 뇌줄기, 대뇌의 문제와 같은 중추성 어지럼증이 원인일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지럼증은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질환이므로 세심한 관찰과 정밀 검사로 정확한 원인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지럼증 증상이 호전되었다고 하더라도 균형감각 재활치료를 통해 재발의 가능성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움말 - 광동한방병원 조지원 원장)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관상용 ‘흡혈귀 게’, 알고보니 희귀한 신종으로 드러나

    관상용 ‘흡혈귀 게’, 알고보니 희귀한 신종으로 드러나

    섬뜩한 노란 눈을 지녀 ‘뱀파이어 크랩’(흡혈귀 게)이라는 별칭이 붙여진 민물 게가 있다. 예전부터 관상용으로 인기 있는 이런 게 중에는 어디에서 잡힌 것인지 애매모호한 것도 존재하고 있었다. 그런데 최근 동남아시아에서 시행된 조사에서 특히 수요가 큰 두 종이 신종으로 판명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종으로 확인된 두 뱀파이어 크랩에는 각각 게오세사르마 덴넬레(Geosesarma dennerle)와 게오세사르마 하겐(Geosesarma hagen)이라는 학명이 붙게 됐다. 두 게는 인도네시아 자바 섬에서 서로 따로 떨어진 강 유역에서 발견됐다. 이번 신종을 확인한 연구팀의 공동 저자이자 독일 생물사육 전문가인 크리스티안 루카웁은 “이번 게의 발견은 어떤 의미에서 특수한 경우이다. 10년 전부터 애완동물 시장에 나와있었지만, 어디에서 온 종류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게오세사르마 덴넬레는 진한 보라색 몸에 크림색 반점이 특징이고 게오세사르마 하겐은 선명한 붉은색 집게 발이 특징이다. 빛나는 눈에 화려한 몸 색깔로 관상용으로 인기를 끌어왔다. 연구를 이끈 독일 레겐스부르크대 동물학연구소의 크리스토프 슈발트 박사는 “동남아를 비롯한 세계의 수생생물 판매자는 고객이 화려한 생물을 갖고 싶어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현지 상인들이 학자들이 아직 조사하지 않은 장소에서 채집을 시작하면 갑자기 미기재 생물이 시장에 나오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루카웁은 지금까지 새우를 비롯해 관상용으로 판매되고 있는 담수 갑각류 서식지를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으며, 이번에도 자바 섬 중앙에서 이 게를 찾아냈다. 인도네시아는 아직 이름이 붙여지지 않은 뱀파이어 크랩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슈발트 박사는 말한다. 민물 게는 평생 바다에 나오지 않고 같은 장소에 머무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인도네시아 섬 대부분에는 뱀파이어 크랩이 서식하고 있다. 또 뱀파이어 크랩은 물이나 육지 모두에서 살며, 이런 환경이 선명한 빛깔을 갖도록 진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두 뱀파이어 크랩은 각각 하나의 강 유역에 서식하고 있어 남획될 가능성이 높다. 슈발트 박사는 “주민들은 생계를 위해 게를 잡아 수출한다”고 말했다. 루카웁은 뱀파이어 크랩의 인기가 과열되고 있는 것에 대해 상업적 번식으로 멸종 위험을 방지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그는 “게 번식을 하고 있는 마니아도 있지만 뱀파이어 크랩 대부분은 인도네시아에서 수입되는 것”이라며 “뱀파이어 크랩과 같은 애완동물로 팔리는 희귀 수생생물의 보호에 관해서 지금까지 별다른 해결책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아마추어 과학지 ‘래플스 블루틴 오브 조알러지’(Raffles Bulletin of Zoology) 1월호에 실렸다. 사진=크리스티안 루카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알러지, 진드기방지침구 ‘알레르망’ 호흡기 질환 환자 증가 속 문의 쇄도

    알러지, 진드기방지침구 ‘알레르망’ 호흡기 질환 환자 증가 속 문의 쇄도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와 큰 일교차로 인해 호흡기 질환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계절이 바뀌는 시점이기에 감기나 알레르기 발병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향이 많은데 이러한 잘못된 통념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하는 조사 결과가 발표되어 이슈가 되고 있다. 주로 감기를 포함한 알레르기, 천식 등 각종 호흡기 질환은 바깥 생활에서 공기 속 미세먼지 및 바이러스 위험에 노출되어 발병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가장 안전해야 할 생활 주거공간에서도 그 위험성은 동일하다는 결과다. 따라서 재채기 또는 기침을 심하게 하는 등 평소와 다른 몸의 이상 반응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심각한 수준의 미세먼지가 집중되어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이러한 미세먼지가 바닥이나 침구 류에 가라앉게 되면 아이들이 뛰어다닐 때나 잠자는 도중 기관지로 침투하여 알레르기, 아토피, 비염, 천식 등 호흡기 및 피부 질환이 나타나게 된다. 주부 박길숙 씨는 “아이들을 데리고 친정에 다녀올 때면 코가 막힌다거나 재치기를 심하게 했는데 단순 감기쯤으로 생각했었다. 그런데 주된 원인이 집안 침구에 쌓인 미세먼지라고 생각하니 정말 무섭다. 아이들 건강을 위해서라도 당장 기능성 침구를 알아보고 모두 교체할 예정이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처럼 질병에 대한 불안감과 쾌적한 주거 공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서 먼지 없는 이불로 유명한 ‘알레르망’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알레르망’은 기능성 침구 전문 브랜드로 알러지 X-Cover원단을 사용하여 직물의 공극률을 최소화해 미세먼지와 집 먼지 진드기를 차단함으로 각종 호흡기 및 피부 질환에 효과적인 예방이 가능하다. 또한, ‘알레르망’은 다양한 특허 획득을 비롯해 영국 알레르기 협회에서 품질을 인정 받은 브랜드이다. 깨끗하고 쾌적한 기능성 침구 ‘알레르망’의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allerma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문가들이 말하는 ‘명품 유산균 7법칙’ 모두 충족하는 제품은?

    전문가들이 말하는 ‘명품 유산균 7법칙’ 모두 충족하는 제품은?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절대 강자였던 홍삼이 유산균 제품에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왕좌의 자리를 내줘 해당분야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2013년 건강기능식품 생산 실적’에 따르면 홍삼제품의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한 반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은 전년도 대비 55%나 생산이 증가했다. 이러한 현상은 유산균이 신체에서 매우 유익한 작용을 한다는 사실이 의학적 근거를 통해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체내에 유산균이 부족하면 인체의 2차 방어시스템인 점막계의 기능이상을 초래하고, 면역과 흡수 및 대사계의 불균형을 만들며, 만성질환 발병의 근간이 된다는 사실에 동의한다. 또한, 과도한 항생제 남용으로 발생한 내성으로 인해 슈퍼박테리아가 발견되면서 무분별한 항생제 사용에 제동이 걸렸고, 살균과 무균이 아닌, 공생과 상생으로 장 건강을 증진시켜야 하는 주장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가 유해균은 없애고 유익균은 증가시키는 효율적인 방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주목을 받는 것. 이에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이 호황기를 맞이하며 다양한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따라서 제품을 고를 때는 다양한 기준으로 신중하게 선택을 해야한다. 투입균수 100억 이상 표시 방식, 허가 균수의 유통 안전성 문제, 알러지원 혼입의 문제 등 해결해야 할 문제점이 산적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제품을 선택할 때는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명품 유산균 7법칙’을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7법칙은 다음과 같다. ▲항생제, 소염제, 잘못된 식생활 등에 의해 부족한 유산균의 양을 보상할 수 있는 충분한 균수를 함유하고 있는가 ▲유해균에 대한 억제성 등 그 기능이 입증된 균종인가 ▲위산, 담즙산 등을 안전하게 통과해 장에 정착할 가능성이 높은가 ▲면역학적으로 준거되는 5종 이상의 균종들로 조합돼 있는가 ▲상온 유통기한 동안 죽지 않는 제조방법인가 ▲유당, 글루텐 등의 첨가물, 부형제 혼입물의 안전성이 담보돼 있는가 ▲유제품과 유산균의 차이가 확인됐는가. 이와 관련해 약사전문기업 ‘케이세라퓨틱스(K-therapeutics)’는 미국의 UAS laboratories와 제휴해 미국 특허(No.3,689,640)를 받은 DDS-1 균종이 함유된 유산균 제품 ‘락토500’과 ‘락토500키즈’를 출시해 눈길을 끈다. 두 제품은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명품 유산균 7법칙’을 충족시키는 명품 제품으로 건강케어 전문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DDS-1은 천연의 항균 물질인 액시도필린을 가장 많이 분비하는 락토바실러스 액시도필러스의 세부 균종이다. 체내 유익균 중 가장 효율적으로 장내 유해균을 억제할 수 있어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락토500은 국내 최초로 DDS-1을 함유하며, 임상적으로 면역학적인 의의가 준거된 추가 9종의 유산균을 동일비율로 혼합한 제품이다. DDS-1은 유해균을 제압하고, 10종의 유산균이 신속하게 장내에 자리잡도록 도와준다. 락토500키즈는 DDS-1을 넣은 어린이를 위한 유산균 제품으로 성장 및 아이들의 면역력과 장내 건강을 증진시킨다. 최대 허가 균수인 100억 마리(키즈 제품은 70억) 이상을 함유하고 있어 부족한 유산균을 빠르게 채워주고, 상온에서 2년간 균수를 보존할 수 있는 기술로 만들어졌으며 유통시 역가 저하 문제도 완벽하게 해결했다. 케이세라퓨틱스 관계자는 “락토500과 락토500키즈 제품은 급성장하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서 가장 충실하고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유산균 제품”이라며 “건강관리에 소홀한 현대인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하게 해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락토500 및 락토500키즈 제품 구매는 전국 약국 및 홈페이지(www.lacto500.com)에서 가능하며 전화(031-719-9430)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장이사준비한다면 이삿짐센터 선정부터 우선시 해야

    포장이사준비한다면 이삿짐센터 선정부터 우선시 해야

    이사를 앞둔 소비자들은 가격도 좋고 서비스도 좋은 확실한 이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장이사전문업체를 선택하고 싶어한다. 그 이유는 포장이사를 진행하면서 업체선정을 잘못하여 여러 피해 사례들이 급증하면서 않좋은 후기나, 입소문으로 이삿짐센터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사업체를 선정할때 보다 꼼꼼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은 "이사비용"과 "이사업체선정"이다. 합리적인 이사비용으로 안전하게 하는 것, 이 두 가지 만 잡으면 이사 잘했다 라고 흐뭇해 해도 좋다. 이사짐센터 비용의 경우에는, 이사날짜만 잘 만 선택해도 상당히 줄일 수 있다. 손 없는 날이나 주말&휴일을 피해 평일 날 이사를 할 경우 이사수요가 몰리지 않아 적잖은 이사 비용을 절약할 수가 있다. 또한 보다 높은 질의 이사서비스도 함께 기대해볼 수 있다. 합리적인 포장이사비용을 위해서는 2곳 이상의 이삿짐센터에서 이삿짐센터가격비교(이사 견적비교), 5톤 이사비용을 받아보는 것이 좋고, 이때 지나치게 저렴한 포장이사가격을 제시하는 업체의 경우에는 무허가업체를 의심해봐야 한다. 조금이라도 아끼려는 마음에 무허가 업체와 선뜻 계약할 경우 이사 중 분실이나 훼손 등의 문제가 생겼을 경우 보상을 받지 못할 수 있다. 중간 정도의 이사 견적 가격을 제시하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 같은 피해사례가 소비자보호원에 접수 되고 있으며, 통계적으로 포장이사 서비스업체 60% 이상은 피해에 대한 나몰라라 수준으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는 통계결과가 나왔다. 또한, 앞으로 이사시즌에 더 많아질 이사수요로 피해사례 접수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있다. 이 같은 피해를 예방할 안전한 이사를 위해서는 정식인가를 받은 관허 이삿짐센터와 서면 계약을 통해 이사를 진행하도록 한다. 또한 견적사원과의 이사준비체크리스트를 통하여 정확한 이사견적을 받고, 계약서 작성 시엔 반드시 관인계약서로 서면 계약을 하며, 귀중품 및 통장, 기타 계약 등의 중요서류는 별도로 보관하는 것이 안전하다. 특히 요즘 같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로 갑자기 내리는 비 경우에는 이삿짐의 훼손 가능성이 높아 운송에서 숙달된 전문 인력과 비와 강한 포장으로 우수한 서비스 질을 가지고 있는 이사짐 전문업체를 선택해야 한다. 이때 포장이사 잘하는곳을 선택하려면 이미 그 업체를 통해 이사를 한 경험이 있는 지인의 포장이사업체추천 혹은 재계약율, 후기가 높은 곳을 추천 받아 선택하는 편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 믿을만한포장이사를 선택하는 것은 여간 힘든일이 아니다. 그러나 포장이사를 전문으로 하는 포장이사업체순위에서 높은 '신사의이사' 대표는 "이사 시 무허가 업체를 조심해야 한다"며 "반드시 허가 받은 업체와의 계약으로 만일의 피해에 대한 보상책을 강구해야 하기 때문에, 관허등록 번호의 보유 유무 등을 살피는 것이 좋은데, 이사의 달인의 경우 각종 허가증과 보험 가입 내용, 이사 가격을 명시하고 있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업체를 선정한다면 피해도 예방하고 가격도 좋고 서비스도 좋은 확실한 이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소비자 피해 증가로 포장이사를 선택하려는 고객들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청결한 자재 사용 과 1일1팀 배치, 탑차 사용 원칙을 내새우는 포장이사전문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이다. 소비자들은 관허업체를 따져보고 자신에게 맞는 이사 형태를 선택한 후(가정이사, 원룸이사, 투룸이사, 기업이사, 사무실이사, 아파트이사, 병원이사, 오피스텔이사, 보관이사 등) 정확한 방문무료견적을 통해서 업체들을 비교하고 피해를 방지하는 것이 좋다. 신사의이사는 현재 서울 전지경과 전국지역 100여개의 네트워크로 포장이사업체를 통해 이사청소, 입주청소 및 이사 후 청소 및 케어서비스(스팀서비스, 피톤치드, 해충방지.알러지 케어 등), 최신 이사설비 , 정식직원 투입, 여자 도우미까지 활용해 주부들의 만족도가 높다. 신사의 이사는 관허업체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인력 시스템으로 주부들 사이에서 신뢰를 받고 있는 업체로 평가되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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