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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6 출시 예정일, 골드 뒤태 디자인 ‘출시예정일 9월 유력..반전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 골드 뒤태 디자인 ‘출시예정일 9월 유력..반전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 디자인’ 앞서 대만의 연예인 임지령이 아이폰6를 입수했다며 아이폰6로 추정되는 기기를 공개한 데 이어 애플 유저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목업 이미지가 공개돼 화제다. IT(정보기술)전문매체 씨넷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대만의 가수 겸 배우 임지령이 아이폰6라고 주장하는 제품과 아이폰5S를 비교하는 사진을 자신의 웨이보에 게재했다고 보도했다. 임지령은 웨이보를 통해 “아이폰6가 4.7인치 화면을 탑재했다. 파워버튼이 오른쪽으로 내려가 있고 단말기 외부에 안테나용 코팅이 되어 있지 않다”며 “단말기를 쥐었을 때 그립감도 좋았다”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임지령이 공개한 아이폰6로 추정되는 제품은 지금까지 공개된 아이폰6의 루머들과 흡사한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기존의 화면보다 커진 화면 크기에 부드럽게 라운드 처리된 모서리가 눈에 띈다. 이어 14일 오후(한국시간)에는 아이폰5C 디자인을 최초로 유출했던 호주의 유명 정보기술(IT) 블로거 소니 딕슨이 ‘안녕 아이폰6’라는 글과 함께 4.7인치, 5.5인치 아이폰6로 추정되는 목업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했다. 두 모델 모두 기존의 아이폰5S보다 눈에 띌 정도로 가늘어진 외형과 아이패드 미니와 흡사한 둥근 모서리가 눈길을 끈다. 또한 화면이 커지면서 기기 상단에 있던 전원 버튼이 오른쪽 측면으로 이동했고 아이폰5S에서 적용됐던 듀얼 LED 플래시는 하나로 통합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또 4.7인치 제품은 베젤이 육안으로도 확인가능 하지만 5.5인치 제품은 육안으로 베젤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얇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목업 이미지는 골드 컬러의 뒤태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다수의 매체들은 애플이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를 9월 출시가 유력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이폰6 디자인 공개와 아이폰6 출시 예정일에 네티즌들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이거 진짜인가?”, “아이폰6 출시 예정일..골드는 예쁘네”, “아이폰6 출시 예정일..빨리 나와라”, “아이폰6 출시 예정일..은색도 나오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소니딕슨 트위터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사실상 타임머신? 1조 6000억원 세계최대 ‘망원경’ 완성

    사실상 타임머신? 1조 6000억원 세계최대 ‘망원경’ 완성

    우주 형성의 비밀을 풀어줄 마지막 퍼즐 조각이 드디어 맞춰졌다. 미국 IT전문매체 기즈모도(Gizmodo)는 칠레 아타카마사막 차이난토르 평원에 위치한 세계 최대 전파망원경인 ‘알마(Atacama Large Millimeter-submillimeter Array)’에 투입될 마지막 안테나가 도착했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알마’는 미국 국립 전파 천문대(NRAO), 유럽 남방 천문대(ESO)가 약 1조 6,000억을 투자해 제작한 전파망원경으로 NASA 허블우주망원경보다 10배 이상 해상도가 높다. 특히 허블우주망원경은 별과 은하가 내뿜는 빛을 관측하는데 그치지만 알마는 전파 관측을 통해 1밀리미터 이하 서브밀리미터(submillimeter)에 이르는 짧은 파장까지 잡아낼 수 있는 정밀성을 보유하고 있다. ‘알마’의 중심에는 총 66개에 달하는 정밀 안테나들이 있다. 지난 2011년 16개의 안테나로 시작된 이후 3년이 지난 오늘, 안테나 수는 어느 덧 4배가량 늘었고 그 최종을 장식할 마지막 안테나까지 최근 설치되면서 우주 관측을 위한 완벽한 준비가 끝났다. 이 안테나는 우주공간에 있는 무수한 천체로부터 복사되는 전파(radio wave)를 관측하기 위한 장치로 기존 광학망원경이 잡을 수 없는 우주 전파를 포착해 컴퓨터로 영상을 세밀히 재구성해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안테나의 지름과 수가 늘어나면 기능도 자연히 높아지는데 총 66개에 육박하는 알마의 안테나는 세계 그 어느 망원경보다 많은 전파를 모을 수 있다. 알마의 전파 포착능력은 수십억 광년 떨어져있는 저 먼 우주공간의 파장까지 잡을 수 있을 만큼 독보적이다. 이는 이론적으로 초기우주 형성기의 항성과 은하가 만들어지는 모습, 우리 은하의 형성 모습, 태양계의 형성 모습, 지구 초기 형성 모습을 담은 빛의 파장까지도 포착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즉, 실제로 존재하는 ‘타임머신’과도 같은 것이다. 2013년부터 본격 가동되기 시작한 알마는 지난 3월, 우리 은하 블랙홀 형성 지역 인근에서 대규모 가스를 방출하는 특이 은하를 포착해내는 등 발군의 성능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마지막 안테나까지 더해져 최종 완성된 알마는 우리가 이제껏 상상조차 하지못한 우주 형성의 비밀을 담아낼 만반의 준비를 끝낸 상황이다. 알마 프로젝트 디렉터인 피에르 콕스는 “앞으로 몇 개월 또는 몇 년 안에 우주 과학적으로 주목할 만한 성과가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표했다. 사진=ESO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아이폰6 출시 예정일, 대만 연예인은 어떻게 샀지? ‘달라진 외관보니..’

    아이폰6 출시 예정일, 대만 연예인은 어떻게 샀지? ‘달라진 외관보니..’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앞서 대만의 연예인 임지령이 아이폰6를 입수했다며 아이폰6로 추정되는 기기를 공개한 데 이어 또 다른 아이폰6 추정 목업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임지령은 웨이보를 통해 “아이폰6가 4.7인치 화면을 탑재했다. 파워 버튼이 오른쪽으로 내려가 있고 단말기 외부에 안테나용 코팅이 되어 있지 않다”며 “단말기를 쥐었을 때 그립감도 좋았다”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임지령이 공개한 아이폰6로 추정되는 제품은 지금까지 공개된 아이폰6의 루머들과 흡사한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기존의 화면보다 커진 화면 크기에 부드럽게 라운드 처리된 모서리가 눈에 띈다. 이어 14일 오후(한국시간)에는 아이폰5C 디자인을 최초로 유출했던 호주의 유명 정보기술(IT) 블로거 소니 딕슨이 ‘안녕 아이폰6’라는 글과 함께 4.7인치, 5.5인치 아이폰6로 추정되는 목업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했다. 두 모델 모두 기존의 아이폰5S보다 눈에 띌 정도로 가늘어진 외형과 아이패드 미니와 흡사한 둥근 모서리가 눈길을 끈다. 또한 화면이 커지면서 기기 상단에 있던 전원 버튼이 오른쪽 측면으로 이동했고 아이폰5S에서 적용됐던 듀얼 LED 플래시는 하나로 통합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또 4.7인치 제품은 베젤이 육안으로도 확인가능하지만 5.5인치 제품은 육안으로 베젤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얇은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에 네티즌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루머라도 좋으니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아이폰 모델인가?”, “아이폰6 출시 예정일..아이폰5와 비교해보니 더 예쁘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사실이면 대박”, “아이폰6 출시 예정일..나도 갖고 싶다. 도대체 언제 나오는 거야?”, “아이폰6 출시 예정일..장난일 거 같은데”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수의 매체들은 애플이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를 9월 정도에 공개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지미 린 웨이보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지미린 아이폰6 입수 ‘아이폰5와 비교하니..’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지미린 아이폰6 입수 ‘아이폰5와 비교하니..’

    ‘아이폰6 출시 예정일’ 타이완의 연예인인 지미 린이 아이폰6를 입수했다고 밝혀 화제다. IT(정보기술)전문매체 씨넷은 11일(현지시간) 타이완의 가수 겸 배우 지미 린이 아이폰6라고 주장하는 제품과 아이폰5S를 비교하는 사진을 자신의 웨이보에 게재했다고 보도했다. 지미 린은 웨이보를 통해 “아이폰6가 4.7인치 화면을 탑재했다. 파워 버튼이 오른쪽으로 내려가 있고 단말기 외부에 안테나용 코팅이 되어 있지 않다”며 “단말기를 쥐었을 때 그립감도 좋았다”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지미 린이 공개한 아이폰6로 추정되는 제품은 지금까지 공개된 아이폰6의 루머들과 흡사한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기존의 화면보다 커진 화면 크기에 부드럽게 라운드 처리된 모서리가 눈에 띈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에 네티즌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아이폰 모델인가?”, “아이폰6 출시 예정일..아이폰5와 비교해보니 더 예쁘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진짜야?”, “아이폰6 출시 예정일..나도 갖고 싶다. 도대체 언제 나오는 거야?”, “아이폰6 출시 예정일..장난일 거 같은데”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수의 매체들은 애플이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를 9월 정도에 공개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지미 린 웨이보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유출된 실제 제품” 주장.. 출시 예정일은 9월 19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유출된 실제 제품” 주장.. 출시 예정일은 9월 19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실물 디자인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인투파이브맥은 29일(현지시간) 호주의 블로거 맥픽스잇(MacFixIt)이 확보했다는 4.7인치 아이폰6의 뒷면을 보여주는 제품유출 사진을 공개했다. 중국의 제품 조립업체 내부관계자로부터 확보했다는 것.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을 보면 크기는 기존 아이폰5S보다 커 보이며 2개의 안테나가 위와 아래에 달려있다. 모서리가 둥글어 졌고 LED플래시도 둥글다. 케이스가 연녹색을 띠고 있는 이유는 보호플라스틱이 씌워져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27일 미국의 IT전문매체 GSM아레나는 독일 통신사인 도이체 텔레콤이 콜센터직원들을 교육시키면서 아이폰6 출시 예정일을 9월 19일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아이폰5S와 아이폰5C가 지난해 9월 20일 금요일 출시되었고 아이폰5는 2012년 9월 21일 금요일 출시된 바 있다. 또 아이폰4S도 2011년 10월 14일 금요일 출시돼 아이폰6 출시 예정일 또한 비슷한 시기인 9월 19일로 예상되고 있다. 전례에 따른다면 애플은 애플개발자대회(WWDC2014)를 통해 차세대 운영체제인 iOS8을 공개하고 아이폰6는 9월 셋째 주 금요일 출시된다는 것. 또한 독일은 미국, 호주, 캐나다, 중국, 프랑스, 일본, 영국, 싱가포르와 함께 새로운 아이폰 1차 출시대상 국가에 포함되어 왔기 때문에 도이체 텔레콤의 움직임은 실제 출시와 상당한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앞서 여러 외신들은 애플이 타이완 부품사 페가트론에 4.7인치 아이폰6를 발주했다고 전했으며 애플의 오랜 파트너인 팍스콘 역시 중국 공장에서 아이폰6를 7월부터 생산할 것이라 예상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실물 모델 진짜 맞을까”,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실물 맞다면 출시 예정일도 얼마 안 남았다는 건데”, “아이폰6 출시 예정일 9월 19일 맞을 듯”, “아이폰6 디자인 공개 보니 출시 예정일 더욱 기다려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맥픽스잇(아이폰6 디자인 공개, 출시 예정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제품 유출? “중국 조립업체 관계자로부터..”

    나인투파이브맥은 29일(현지시간) 호주의 블로거 맥픽스잇(MacFixIt)이 확보했다는 4.7인치 아이폰6의 뒷면을 보여주는 제품유출 사진을 공개했다. 중국의 제품 조립업체 내부관계자로부터 확보했다는 것.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을 보면 크기는 기존 아이폰5S보다 커 보이며 2개의 안테나가 위와 아래에 달려있다. 모서리가 둥글어 졌고 LED플래시도 둥글다. 케이스가 연녹색을 띠고 있는 이유는 보호플라스틱이 씌워져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제품 유출? 뒷면 보니..

    아이폰6 제품 유출? 뒷면 보니..

    나인투파이브맥은 29일(현지시간) 호주의 블로거 맥픽스잇(MacFixIt)이 확보했다는 4.7인치 아이폰6의 뒷면을 보여주는 제품유출 사진을 공개했다. 중국의 제품 조립업체 내부관계자로부터 확보했다는 것.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을 보면 크기는 기존 아이폰5S보다 커 보이며 2개의 안테나가 위와 아래에 달려있다. 모서리가 둥글어 졌고 LED플래시도 둥글다. 케이스가 연녹색을 띠고 있는 이유는 보호플라스틱이 씌워져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UHD 전국방송 시대 성큼 다가왔다

    UHD 전국방송 시대 성큼 다가왔다

    초고화질(UHD) 방송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KT스카이라이프는 2일 국내 최초로 전국단위 UHD 방송 송출을 시작했다. 위성 기반이라 따로 케이블을 깔지 않아도 안테나와 셋톱박스만 있으면 독도나 마라도는 물론 북한 전역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UHD방송은 HD방송보다 화질이 8~16배 뛰어나며 송출 영상의 화소는 800만~1600만개에 달한다. KT스카이라이프는 이날 서울 목동 KT체임버홀에서 ‘스카이UHD’ 개국 기념식을 열었다. 스카이UHD는 24시간 UHD 방송채널로 상용위성인 무궁화6호를 통해 한반도 전역에 송출된다. 전용 셋톱박스를 구매하면 전국 어디서나 이 채널을 시청할 수 있다. 다만 아직은 콘텐츠 부족으로 4시간 분량 방송을 하루 6번 반복해서 송출한다. KT스카이라이프는 연내에 230시간 분량의 UHD 전용 콘텐츠를 확보해 채널을 정상화하고 10만원대 보급형 셋톱박스를 출시해 상용화할 계획이다. 또 2015년까지 UHD 방송채널 수를 3개로 늘리고 102억원을 투자해 스튜디오 및 편집시설을 확충하기로 했다. UHD 전용 셋톱박스는 우선 시골 노인회관과 도시 대형 가전매장 50여곳에 설치됐다. 강원 철원 상노2리 노인회장인 홍문섭(70)씨는 “UHD 채널을 보니 예전에 흑백TV가 컬러TV로 바뀔 때가 생각난다. 화면에 들어가서 만져 보고 싶을 정도”라고 말했다. 경기 화성 제부리 이장 최호균(62)씨도 “눈으로 보기에 아까운 제부도의 자연을 있는 그대로 전국에 보여줄 수 있게 됐다”고 기뻐했다. 이남기 KT스카이라이프 사장은 “내년에는 TV 교체 등으로 UHD TV가 상당히 팔릴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2018년 동계올림픽 때에는 UHD 방송이 꽃을 피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UHD TV 판매량 전망(디스플레이서치)을 보면 지난해 160만대에서 올해 1230만대, 2015년 3000만대, 2016년 6000만대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3년 내에 세계 시장에서 팔리는 TV 4대 중 1대가 UHD TV가 될 것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주변 산업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일본 전자정보기술산업협회는 2018년까지 전 세계에 6733만대의 UHD 전용 셋톱박스 수요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KT스카이라이프 셋톱박스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두 곳에서 만들고 있다. 또 올해 1000억 달러(약 102조원) 규모인 글로벌 방송장비 시장에도 향후 상당한 교체수요 발생으로 호재가 기대된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 사장 외에 황창규 KT 회장, 허원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이경식 삼성전자 부사장, 신태기 LG전자 미디어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황 회장은 “분명한 것은 미래는 인간의 가치와 편리성을 향상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UHD 방송채널의 개국으로 소비자들의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공개, 5S 모델과 가격 차이는? ‘크기부터 달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 5S 모델과 가격 차이는? ‘크기부터 달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가격은?’ 애플의 5.5인치 아이폰6는 4.7인치 모델에 비해 100달러 비싼 750달러 선일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최근 중국의 IT전문 텐센트 디지털 뉴스는 4.7인치 아이폰6의 가격은 650달러(66만4000원)이며 5.5인치 아이폰6는 이보다 100달러가량 높은 750달러(76만6000)원에 책정되었다고 보도했다. 이유는 고가 재료인 사파이어 글라스가 사용됐고,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졌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 매체는 정보의 입수경위는 밝히지 않았다. 현 아이폰5S 가격은 16GB가 649달러, 32GB 749달러 그리고 64GB 버전은 849달러로 4.7인치 아이폰6 가격은 현재와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앞서 공개된 아이폰6 디자인을 보면 크기는 기존 아이폰5S보다 커 보이며 2개의 안테나가 위와 아래에 달려있다. 또 모서리와 LED플래시도 둥글다. ‘아이폰6 디자인 공개’에 네티즌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예쁘다”, “아이폰6 디자인 공개..가격은 훨씬 비싸지겠지?”, “아이폰6 디자인 공개..큰 차이가 크기만일까?”, “아이폰6 디자인 공개..나오자마자 사러가야지”, “아이폰6 디자인 공개..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아이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제품 유출? 디자인 보니

    나인투파이브맥은 29일(현지시간) 호주의 블로거 맥픽스잇(MacFixIt)이 확보했다는 4.7인치 아이폰6의 뒷면을 보여주는 제품유출 사진을 공개했다. 중국의 제품 조립업체 내부관계자로부터 확보했다는 것.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을 보면 크기는 기존 아이폰5S보다 커 보이며 2개의 안테나가 위와 아래에 달려있다. 모서리가 둥글어 졌고 LED플래시도 둥글다. 케이스가 연녹색을 띠고 있는 이유는 보호플라스틱이 씌워져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 6, 제품 유출 사진?

    나인투파이브맥은 29일(현지시간) 호주의 블로거 맥픽스잇이 확보했다는 4.7인치 아이폰6의 뒷면을 보여주는 제품유출 사진을 공개했다. 중국의 제품 조립업체 내부관계자로부터 확보했다는 것.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을 보면 크기는 기존 아이폰5S보다 커 보이며 2개의 안테나가 위와 아래에 달려있다. 모서리가 둥글어 졌고 LED플래시도 둥글다. 케이스가 연녹색을 띠고 있는 이유는 보호플라스틱이 씌워져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아지 위스퍼, 세계 최초 스위스산서 베이스 점핑

    강아지 위스퍼, 세계 최초 스위스산서 베이스 점핑

    익스트림 스포츠 중 하나인 베이스 점핑(BASE jumping)에 세계최초로 성공한 강아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니어처 오스트레일리아 캐틀 독(Australian cattle dog) 종류로 ‘위스퍼’라는 이름을 가진 강아지가 그 주인공. 올해 4살인 위스퍼가 성공적으로 마친 베이스 점핑은 지상에 있는 건물이나 절벽 등 높은 곳에서 낙하산으로 강하하는 스포츠로, 익스트림 스포츠의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최근 유투브에는 위스퍼가 윙수트를 입은 주인 딘 포터와 함께 무려 3,968m의 스위스 아이거 산에서 베이스 점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됐다. 보도에 따르면 위스퍼는 생후 8주 부터 주인과 함께 미국 산타바바라에서 동거동락하며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하며 짜릿한 삶을 살고 있다. 딘 포터는 “위스퍼는 많은 모험을 경험했다. 바다 수영이 능숙할 뿐아니라 서핑도 배운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위스퍼는 아이거 산과 융프라우를 포함한 스위스 알프스 산맥의 최고 봉우리들도 등정했다”고 덧붙였다. 위스퍼의 사연이 소개되자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RSPCA(영국 동물보호협회) 관계자는 “주인과 강아지가 모두 안전하게 베이스 점핑을 끝냈지만 심각한 스트레스와 공포를 느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베이스 점핑(BASE jumping)은 Building (건축물), Antenna (안테나), Span (교량), Earth (절벽)의 약자로, 올해에만 10여명이 베이스 점핑 도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지해 해외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뇌신경세포 섬모 짧으면 비만” 세계 최초로 규명

    “뇌신경세포 섬모 짧으면 비만” 세계 최초로 규명

    일반적으로 비만은 유전적인 소인에다가 열량의 과잉 섭취, 운동 부족 등이 원인이라고 알고 있다. 옳은 말이지만 체내에서 이보다 더 근본적으로 작동하는 비만의 기전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아 전 세계적으로 이를 규명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의학자가 뇌신경세포에서 안테나 역할을 하는 섬모의 길이가 짧을수록 비만에 노출되기 쉽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비만을 원천적으로 예방하는 것은 물론 비만 등 대사증후군 치료제 및 식욕억제제 개발에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김민선 교수와 가천대 이길여암당뇨연구원 이봉희 교수팀은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식욕 조절의 중추인 뇌 시상하부의 신경세포에 있는 섬모 길이가 비만한 쥐의 경우 모두 짧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즉, 신경세포의 섬모가 짧을수록 비만에 쉽게 노출된다는 것이다. 신경세포의 섬모 길이가 비만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음을 밝힌 것은 세계 처음이라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연구 결과, 비만 쥐의 평균 섬모길이는 정상 쥐의 5.5㎛(㎛:100만분의 1m)에 비해 약 40%나 짧은 3.3㎛로 측정됐다. 특히 3㎛ 미만의 짧은 섬모 비율이 정상 쥐는 전체 섬모 중 13%에 불과했지만 비만한 쥐는 50%를 넘었다. 연구팀은 “동물의 몸은 배가 부르거나 배가 고프다는 이른바 ‘포만’과 ‘기아’ 등의 신호를 뇌로 보내는데, 이런 다양한 신호를 수신하는 안테나 격인 신경세포 섬모가 짧아진 상태에서는 에너지 과잉 상태를 정상적으로 감지하지 못하게 된다”면서 “이런 현상이 비만의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점을 확인해주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김민선 교수는 “연구 과정에서 비만하지 않은 정상 쥐의 시상하부 신경세포 섬모를 짧게 만들었더니 섬모가 몸에서 보내는 포만 신호를 제대로 감지하지 못해 평소보다 음식을 많이 섭취했으며, 체내 에너지 소비량을 줄여 체중이 늘어난다는 사실도 알아냈다”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신경세포 섬모가 ‘바뎃-비들증후군’이나 ‘알스트롬증후군’ 등 유전성 비만증과 관련이 있다고는 알려졌지만 일반적인 비만증과도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팀은 이와 함께 대표적인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신경세포의 섬모 길이를 조절하며, 뇌 시상하부 신경세포가 인체의 신진대사 정보를 감지한다는 사실도 추가로 입증했다. 연구팀이 비만한 쥐에 렙틴을 투여한 뒤 12시간이 지나자 섬모길이가 61%나 길어졌다는 것이다. 렙틴을 투여하기 전 비만한 쥐의 평균 섬모길이는 2.28㎛로 짧은 편이었지만 렙틴 투여 후 6시간이 지나서는 2.65㎛, 12시간이 경과한 뒤에는 3.72㎛로 길어졌다. 이길여암당뇨연구원 이봉희 교수는 “이 연구는 비만이 체내 에너지 과잉상태를 제대로 감지하지 못하는 ‘섬모 장애’와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세계 최초로 밝혔다는데 의미가 있다”면서 “이를 근거로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한 비만치료제를 개발한다면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만성 질환인 비만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있다”고 말했다. 김민선 교수는 이어 “현재 섬모 장애가 발생하는 기전과 이를 극복하는 방안에 대한 후속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 결과는 기초·임상의학 분야 전문지 ‘임상연구저널(The 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 최근호에 실렸으며, 네이처 리뷰에도 소개됐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용어설명 -시상하부 뇌에서 에너지 섭취와 소비를 관장하며, 위장관이나 지방조직 등 신체 곳곳에서 보내는 기아나 포만 신호 등을 감지해 몸 전체의 에너지 균형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렙틴 지방세포가 분비하는 식욕억제 호르몬으로, 시상하부에 포만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담당한다. 음식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몸이 포만감을 느끼는 것은 렙틴의 작용 때문이다.
  • ‘베가 아이언2’ 팬택 구할까

    ‘베가 아이언2’ 팬택 구할까

    팬택이 8일 디자인을 강조한 신제품 ‘베가 아이언2’를 공개했다. 이준우 팬택 대표는 “이날 이후 팬택은 여전히 강력하다는 말이 회자될 것”이라며 성공을 자신했다. 베가 아이언2가 매각설 등 최근 뒤숭숭한 괴담에 휩싸인 팬택의 구원투수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 팬택 사옥에서 열린 신제품 설명회에서 “베가 아이언2는 어떤 제품과도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걸작”이라며 “팬택 부활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팬택의 전략은 디자인. 베가 아이언2는 전작인 베가 아이언의 끊김 없는 옆면 금속 테두리를 계승했으며 보석 세공 기술로 금속 본연의 광택과 질감을 극대화했다. 전작의 소프트키와 달리 홈 키와 DMB 안테나를 적용하고도 두께(7㎜)는 더 얇아졌고 무게(152g)도 가벼워졌다. 팬택은 ‘디자인적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문인식 센서도 제거했다. 지문인식을 사용하려면 기기와 별도로 ‘시크릿 케이스’를 구매해야 한다. 박 부사장은 “팬택만의 디자인적 가치를 전달하면서도 기능적인 부분(케이스에 지문 인식 기능 추가하는 기술)도 포기하지 않기 위해 별도로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LCD를 탑재한 전작들과 달리 풀HD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도 특징이다. 해당 디스플레이는 삼성디스플레이 제품으로 갤럭시S5에 탑재된 것과 동일하다. 문제로 꼽히던 배터리 용량도 업계 최대 수준인 3220mAh로 늘렸다. 배터리는 전류와 전압을 동시에 올려 충전하는 팬택만의 고속 충전 기술로 110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 카메라는 최고 수준의 보정각도(떨림 발생 시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한 범위)를 지원하는 와이드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OIS)을 적용했다. 블랙보디계열(골드컷, 레드컷, 실버컷), 화이트보디계열(샴페인 골드, 로즈 핑크, 샤이니 실버) 등 모두 6가지 색으로 출시된다. 오는 12일 출시되며 가격은 80만원 초반대가 유력시된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베가아이언2 “단언컨데 대폭 스펙 업그레이드” 자세히 살펴보니…

    베가아이언2 “단언컨데 대폭 스펙 업그레이드” 자세히 살펴보니…

    베가아이언2 “단언컨데 대폭 스펙 업그레이드” 자세히 살펴보니… 팬택이 8일 휴대전화 ‘베가’ 시리즈의 신작 ‘베가아이언2’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팬택은 이날 서울 상암동 본사에서 ‘베가 아이언2 공개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앞서 팬택은 세월호 사고로 행사를 잠정 연기했었다. 이날 공개된 ‘베가아이언2’는 ‘베가 아이언’의 후속작으로 메탈 느낌의 코팅방식을 벗고 리얼 메탈을 정교하게 가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엔들리스 메탈(하나로 이어진 금속테두리) 안테나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기존보다 더 많은 주파수 밴드를 지원한다. ‘베가아이언2’는 홈 키와 DMB 안테나를 적용하고도 7mm대 두께와 152g 무게에 지나지 않아 편의성이 강화됐다. 배터리 역시 3220mAh로 최대 용량을 지원한다. ‘베가아이언2’는 또 5.3형 대화면 풀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801’과 3GB 램을 탑재해 빠른 속도와 최적화를 자부했다. 특히 ‘베가아이언2’은 와이드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이 적용된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F2.0의 밝은 렌즈를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팬택은 ‘베가 아이언2’를 다음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베가 아이언2’는 안드로이드 ‘킷캣’을 탑재했으며 골드컷, 레드컷, 실버컷 등 블랙바디계열 3가지, 샴페인 골드, 로즈 핑크, 샤이니 실버 등 화이트바디계열 3가지 등 총 6가지 색깔로 출시될 예정이다. 펜텍은 ‘베가아이언2’의 금속 테두리에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한 글자를 새겨주는 시그니처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앞서 베가아이언 출시 때에도 같은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베가아이언2, 이번에 꼭 사야겠다”, “베가아이언2, 느낌 좋은데”, “베가아이언2, 괜찮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가아이언2, 단언컨데 최고 스펙…가격은 얼마나 할까?

    베가아이언2, 단언컨데 최고 스펙…가격은 얼마나 할까?

    ‘베가아이언2’ 팬택이 8일 휴대전화 ‘베가’ 시리즈의 신작 ‘베가아이언2’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팬택은 이날 서울 상암동 본사에서 ‘베가 아이언2 공개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앞서 팬택은 세월호 사고로 행사를 잠정 연기했었다. 이날 공개된 ‘베가아이언2’는 ‘베가 아이언’의 후속작으로 메탈 느낌의 코팅방식을 벗고 리얼 메탈을 정교하게 가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엔들리스 메탈(하나로 이어진 금속테두리) 안테나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기존보다 더 많은 주파수 밴드를 지원한다. ‘베가아이언2’는 홈 키와 DMB 안테나를 적용하고도 7mm대 두께와 152g 무게에 지나지 않아 편의성이 강화됐다. 배터리 역시 3220mAh로 최대 용량을 지원한다. ‘베가아이언2’는 또 5.3형 대화면 풀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801’과 3GB 램을 탑재해 빠른 속도와 최적화를 자부했다. 특히 ‘베가아이언2’은 와이드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이 적용된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F2.0의 밝은 렌즈를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팬택은 ‘베가 아이언2’를 다음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베가 아이언2’는 안드로이드 ‘킷캣’을 탑재했으며 골드컷, 레드컷, 실버컷 등 블랙바디계열 3가지, 샴페인 골드, 로즈 핑크, 샤이니 실버 등 화이트바디계열 3가지 등 총 6가지 색깔로 출시될 예정이다. 펜텍은 ‘베가아이언2’의 금속 테두리에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한 글자를 새겨주는 시그니처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앞서 베가아이언 출시 때에도 같은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가아이언2, “단언컨데 최고 스펙”…갤럭시S5 보다 비쌀까?

    베가아이언2, “단언컨데 최고 스펙”…갤럭시S5 보다 비쌀까?

    ‘베가아이언2’ 팬택이 8일 휴대전화 ‘베가’ 시리즈의 신작 ‘베가아이언2’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팬택은 이날 서울 상암동 본사에서 ‘베가 아이언2 공개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앞서 팬택은 세월호 사고로 행사를 잠정 연기했었다. 이날 공개된 ‘베가아이언2’는 ‘베가 아이언’의 후속작으로 메탈 느낌의 코팅방식을 벗고 리얼 메탈을 정교하게 가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엔들리스 메탈(하나로 이어진 금속테두리) 안테나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기존보다 더 많은 주파수 밴드를 지원한다. ‘베가아이언2’는 홈 키와 DMB 안테나를 적용하고도 7mm대 두께와 152g 무게에 지나지 않아 편의성이 강화됐다. 배터리 역시 3220mAh로 최대 용량을 지원한다. ‘베가아이언2’는 또 5.3형 대화면 풀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801’과 3GB 램을 탑재해 빠른 속도와 최적화를 자부했다. 특히 ‘베가아이언2’은 와이드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이 적용된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F2.0의 밝은 렌즈를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팬택은 ‘베가 아이언2’를 다음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베가 아이언2’는 안드로이드 ‘킷캣’을 탑재했으며 골드컷, 레드컷, 실버컷 등 블랙바디계열 3가지, 샴페인 골드, 로즈 핑크, 샤이니 실버 등 화이트바디계열 3가지 등 총 6가지 색깔로 출시될 예정이다. 펜텍은 ‘베가아이언2’의 금속 테두리에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한 글자를 새겨주는 시그니처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앞서 베가아이언 출시 때에도 같은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이준우 팬택 대표는 “‘베가 아이언2’는 그 어떤 제품과도 비교할 수 없는 차별화된 가치와 자부심을 제공하는 최고의 걸작”이라며 “팬택의 가치와 지향점을 명확히 보여주는 베가 아이언2를 통해 신뢰와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가아이언2’, 단언컨데 ‘베가아이언1’보다 좋습니다…스펙보니 ‘후덜덜’

    ‘베가아이언2’, 단언컨데 ‘베가아이언1’보다 좋습니다…스펙보니 ‘후덜덜’

    ‘베가아이언2’ 팬택이 8일 휴대전화 ‘베가’ 시리즈의 신작 ‘베가아이언2’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팬택은 이날 서울 상암동 본사에서 ‘베가 아이언2 공개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앞서 팬택은 세월호 사고로 행사를 잠정 연기했었다. 이날 공개된 ‘베가아이언2’는 ‘베가 아이언’의 후속작으로 메탈 느낌의 코팅방식을 벗고 리얼 메탈을 정교하게 가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엔들리스 메탈(하나로 이어진 금속테두리) 안테나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기존보다 더 많은 주파수 밴드를 지원한다. ‘베가아이언2’는 홈 키와 DMB 안테나를 적용하고도 7mm대 두께와 152g 무게에 지나지 않아 편의성이 강화됐다. 배터리 역시 3220mAh로 최대 용량을 지원한다. ‘베가아이언2’는 또 5.3형 대화면 풀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801’과 3GB 램을 탑재해 빠른 속도와 최적화를 자부했다. 특히 ‘베가아이언2’은 와이드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이 적용된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F2.0의 밝은 렌즈를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팬택은 ‘베가 아이언2’를 다음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베가 아이언2’는 안드로이드 ‘킷캣’을 탑재했으며 골드컷, 레드컷, 실버컷 등 블랙바디계열 3가지, 샴페인 골드, 로즈 핑크, 샤이니 실버 등 화이트바디계열 3가지 등 총 6가지 색깔로 출시될 예정이다. 펜텍은 ‘베가아이언2’의 금속 테두리에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한 글자를 새겨주는 시그니처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앞서 베가아이언 출시 때에도 같은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가아이언2, 스펙 공개…갤럭시S5·아이폰5 보다 과연 좋을까?

    베가아이언2, 스펙 공개…갤럭시S5·아이폰5 보다 과연 좋을까?

    ‘베가아이언2’ 팬택이 8일 휴대전화 ‘베가’ 시리즈의 신작 ‘베가아이언2’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팬택은 이날 서울 상암동 본사에서 ‘베가 아이언2 공개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앞서 팬택은 세월호 사고로 행사를 잠정 연기했었다. 이날 공개된 ‘베가아이언2’는 ‘베가 아이언’의 후속작으로 메탈 느낌의 코팅방식을 벗고 리얼 메탈을 정교하게 가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엔들리스 메탈(하나로 이어진 금속테두리) 안테나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기존보다 더 많은 주파수 밴드를 지원한다. ‘베가아이언2’는 홈 키와 DMB 안테나를 적용하고도 7mm대 두께와 152g 무게에 지나지 않아 편의성이 강화됐다. 배터리 역시 3220mAh로 최대 용량을 지원한다. ‘베가아이언2’는 또 5.3형 대화면 풀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801’과 3GB 램을 탑재해 빠른 속도와 최적화를 자부했다. 특히 ‘베가아이언2’은 와이드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이 적용된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F2.0의 밝은 렌즈를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팬택은 ‘베가 아이언2’를 다음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다. ‘베가 아이언2’는 안드로이드 ‘킷캣’을 탑재했으며 골드컷, 레드컷, 실버컷 등 블랙바디계열 3가지, 샴페인 골드, 로즈 핑크, 샤이니 실버 등 화이트바디계열 3가지 등 총 6가지 색깔로 출시될 예정이다. 펜텍은 ‘베가아이언2’의 금속 테두리에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한 글자를 새겨주는 시그니처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앞서 베가아이언 출시 때에도 같은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이준우 팬택 대표는 “‘베가 아이언2’는 그 어떤 제품과도 비교할 수 없는 차별화된 가치와 자부심을 제공하는 최고의 걸작”이라며 “팬택의 가치와 지향점을 명확히 보여주는 베가 아이언2를 통해 신뢰와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벼락칠 때 휴대폰 통화는 위험? 20대男 사망

    벼락칠 때 휴대폰 통화는 위험? 20대男 사망

    벼락이 칠 때 휴대폰으로 통화를 하면 위험한 걸까? 궂은 날씨에 휴대폰을 받던 20대 남자가 벼락을 맞고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온두라스공화국 중부 프란시스코 모라산이라는 곳에서 최근에 일어난 사고다. 사고가 난 날 온두라스에선 천둥벼락을 동반한 비가 내렸다. 목숨을 잃은 24세 청년은 갑자기 휴대폰이 울리자 전화를 받다가 벼락을 맞았다. 휴대폰 통화를 하다가 벼락을 맞고 사람이 죽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현지 누리꾼 사이에선 논란이 일었다. ”벼락이 칠 때 휴대폰을 이용하면 위험하다. 벼락을 유도하는 안테나 역할을 한다.”, “사고는 우연이었을 뿐 휴대폰은 상관이 없다.”는 주장이 맞섰다. 현지 언론은 “큰비가 내리고 벼락이 칠 때는 외출을 삼가는 것이 최고의 대비책”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온두라스에선 벼락으로 인한 사망사건이 매년 발생한다. 재난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에 온두라스에선 7명이 벼락을 맞고 사망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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