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비대 근무교대식이 11일 처음으로 청와대 앞길에서 열리고 있다. 경비대는 청와대 앞길 개방 후 시민에게 친숙한 경호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20분 동안 주 1회 근무교대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비대가 청와대 앞길을 지나가는 15분 동안은 차량이 통제된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11일 남북평화 협력기원을 위한 평양 공연을 쳤던 남측 예술단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오찬에 앞서 가수 백지영, 최진희, 조용필, 서현, 이선회, 알리(왼쪽부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 05. 11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