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영국 상품전 ‘브리티시 위크 페어’를 기념해 15일 서울 중구 본점 정문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한 ‘닥스’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맵시를 뽐내고 있다. 한·영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21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에서 닥스, 멀버리, 캠브리지 등 5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할인전을 진행한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이화여대가 아프리카 여자 어린이를 학교에 보내기 위한 ‘스쿨 미’(나도 학교가자)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15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캠퍼스에서 김선욱(왼쪽에서 일곱 번째) 총장과 참석자들이 캠페인 슬로건을 외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의미로 종을 울리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5일 서울 신문로 역사박물관에서 주한 외교관 부인들이 특산품을 소개하며 판매하는 자선바자회를 열고 있다. 서울국제여성협회와 주한외교커뮤니티가 40여년째 개최하는 행사로, 각국 특유의 식재료와 민속공예품 판매 수익금으로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서울경찰청이 횡단보도 침범 등 정지선 위반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에 들어간 가운데 한 경찰관이 1일 서울 종로2가 교차로에서 캠코더를 이용해 단속을 하고 있다. 횡단보도에 정차하면 범칙금 6만원과 함께 벌점 15점, 꼬리물기를 하다 적발되면 범칙금 4만원이 부과된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1600여건을 단속했다고 밝혔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