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싱글몰트 위스키 ‘더 글렌리벳’의 싱글 캐스크 에디션인 ‘더 글렌리벳 팩홀스 브릿지’를 출시한 가운데 모델들이 6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에서 홍보 행사를 하고 있다. 더 글렌리벳 팩홀스 브릿지 에디션은 200병 한정 판매된다. 알코올 도수는 51.4%, 가격은 700㎖가 30만원대 후반이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세종시 창조마을의 한 토마토 농장 부부가 21일 스마트팜 시스템이 설치된 비닐하우스에서 빨갛게 익은 토마토를 들어 보이며 활짝 웃고있다. SK텔레콤의 스마트팜 기술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으로 온도와 습도, 급수 등을 원격 제어할 수 있어 편리하다.
세종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SK그룹이 ICT를 접목한 ‘혁신형 농촌’인 세종시 창조마을이 농민 삶의 질을 개선하면서 소기의 성과를 내고 있다.
스마트팜(지능형 비닐하우스 관리시스템)을 이용하면 비닐하우스 내부의 온도와 습도, 급수와 배수 등을 원격으로 제어하면서 농작물에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세종시 창조마을은 스마트팜으로 농한기가 없어졌고, 한겨울에도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농작물 재배가 수월해져 박근혜 대통령이 구상하는 ‘농촌형 창조경제’의 모범사례로 자리잡고 있다.
세종 안주영기자 jya@seoul@seoul.co.kr
24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엔제리너스커피 스페셜티 매장 1호점에서 커피감별사인 ‘큐그레이더’들이 매장 오픈을 기념해 스페셜티 커피 만드는 모습을 시연하고 있다. 이 매장에서는 스페셜티 원두 2종과 과테말라 커피품평회에서 검증받은 원두 1종 등을 맛볼 수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김청룡(왼쪽 다섯 번째) 농협유통 대표와 난타를 제작한 송승환(여섯 번째) PMC 프로덕션 회장이 24일 서초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열린 ‘2014 사랑나눔 김장나눔’ 행사에서 어린이 등 봉사자들과 함께 대형 김장독에 김치를 담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5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출범식’에서 박원순(앞줄 왼쪽부터) 서울시장,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춘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두 손을 들어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전국 17개 시도 지회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모금 목표액은 3268억원이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