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창립 16주년을 맞아 16일 서울 영등포점에서 ‘장바구니 물가에 봄이 오다’라는 행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화관을 쓴 모델들이 상품이 가득 담긴 카트와 장바구니 앞에서 활짝 웃고 있다. 홈플러스는 고객감사대축제 기간에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벌인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박근혜 대통령이 12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서 열린 ‘2015년 장교 합동 임관식’에서 신임 장교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합동 임관식은 육·해·공군·해병대 임관 소위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2011년부터 거행돼 올해로 5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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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서울 충무초등학교에서 열린 제7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발대식에 참석한 학생들과 홍보대사인 배우 서영희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5월까지 진행되는 편지쓰기대회는 잠비아의 숯 굽는 소년 루푸타의 영상을 보고 편지를 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상자에게는 해외자원봉사 활동 기회를 준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16일 서울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고객과 모델들이 지름 2m 크기의 대형 전을 부쳐 고객들과 나눠 먹는 행사를 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동태전, 동그랑땡, 꼬치산적 등 모듬전을 100g당 2500원, 1㎏ 2만원에 판매한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박근혜 대통령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5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 참석자들과 건배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국내 연구기관과 학계,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업계 종사자 600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과학기술인의 복리후생을 위해 정부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과학기술 실버타운’ 건설을 올해부터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13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직원들이 전자레인지에 봉지째 쪄 먹는 고구마, 감자, 단호박, 은행을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스팀백 용도로 만든 포장지를 이용해 전자레인지에서 5~6분 돌려 간편하게 쪄 먹을 수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