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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선관위·언론사 온라인 홍보 업무 협약

    중앙선관위·언론사 온라인 홍보 업무 협약

    4일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아름다운 선거 홍보대사 위촉식과 함께 서울신문 등 6개 언론사가 참여하는 공명선거 온라인 홍보 업무 협약식이 열리고 있다. 왼쪽 두 번째는 서울신문 박현갑 온라인뉴스국장.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중국 관광객 붐비는 인천공항

    중국 관광객 붐비는 인천공항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연휴를 앞두고 3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이 중국인 관광객들과 마중 나온 여행사 관계자들로 붐비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The Best 시티] “마곡지구·보타닉공원 조성까지… 달라질 2018년 기대하세요”

    [The Best 시티] “마곡지구·보타닉공원 조성까지… 달라질 2018년 기대하세요”

    “의료관광특구 지정은 강서구 발전의 ‘첫 단추’일 뿐입니다. 그 그림에 따라 차곡차곡 진행하고, 마곡지구 개발과 보타닉공원 조성을 함께 추진하면서 2018년부터는 눈에 띄는 변화를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은 28일 의료관광특구 ‘강서 미라클-메디 특구’를 중심으로 한 지역 발전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화색이 돌았다. 의료관광특구 지정은 민선 5기부터 2년 6개월 동안 고민하고 연구하면서 얻은 결실이라 그 표정의 근거를 알 만했다. 민선 2기 이후 8년간 공백을 둔 뒤 다시 민선 5기 강서구청장으로서 취임한 노 구청장은 특구 사업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 많은 지방자치단체에서 교육특구, 관광특구, 산업특구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구 사업을 펼치던 터라 강서만의 특화 사업이 필요했다. 그는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강서구만의 특징이 무엇이 있을까 궁리하다가 2009년 의료법 개정 이후 의료관광산업이 급격히 성장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 구에 적합한 산업이라고 판단이 섰고, 특구에 도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12월 의료관광특구로 지정되면서 이제 강서구는 높은 성장잠재력과 경쟁력을 갖춘 의료관광산업의 신메카로 떠오르게 됐다”고 강조했다. 강서의 브랜드 가치는 한층 높아지고 지역경제는 활력을 얻게 될 여건이 충분히 갖춰질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그러나 그에게 의료관광특구 지정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사실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해외환자 유치를 위해 의료관광 기반시설을 차곡차곡 다지고, 국내외 마케팅과 지역 서비스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강화해야 합니다.” 특구로 지정되면 3년 후 진행 상황을 평가받아야 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특구 연장 여부가 결정된다. 지정받는 것도 어렵지만 유지하기도 쉽지 않다. 노 구청장은 “미라클-메디 특구가 강서 지역뿐 아니라 서울의 미래를 책임질 의료관광산업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면서 특구 사업에 책임감도 강조했다. 여기에 첨단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마곡지구와 서남권 최대 규모의 공원이 들어서면서 2020년까지 하루가 다르게 변화를 거듭할 태세다. “지금은 마곡지구에 타워크레인과 잿빛 건물의 형체만 들어서 있어 조금 어수선해 보이지만 내년부터 LG사이언스파크와 이화의료원, 보타닉파크(2018년) 등이 순차적으로 들어서면 명품도시로서 면모를 갖춥니다. 중단 없는 변화를 이루는 강서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글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사진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자판기서 구입하는 9만 9000원 스마트폰 ‘불티’

    자판기서 구입하는 9만 9000원 스마트폰 ‘불티’

    생활용품 균일가 판매점인 다이소가 27일 자판기를 통해 중국 샤오미 스마트폰 ‘홍미3’를 9만 9000원에 출시하자 한 시간 만에 준비 수량 320개가 모두 팔렸다. 일부 소비자는 자판기 오류로 불편을 겪기도 했다. 한 시민이 서울 종로구 다이소 종각점에서 스마트폰 판매가 끝났다는 알림화면을 안타깝게 쳐다보고 있다. 안주영 기자 dallan@seoul.co.kr
  • [포토] 박근혜 대통령, 신입사원과의 대화

    [포토] 박근혜 대통령, 신입사원과의 대화

    박근혜 대통령이 28일 오후 서울 서린동 청년희망재단을 방문해 취업에 성공한 일양약품 신입사원들과 대화하고 있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軍 원격의료 시연

    軍 원격의료 시연

    국군의무사령부가 격오지부대 원격의료 5000회를 기념해 20일 오전 경기 성남시 국군의무사령부 의료종합상황센터에서 원격의료를 시연하고 있다. 군은 2014년 12월 29일 의료종합상황센터와 21사단 2개 비무장지대 소초(GP)와의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사법연수원 수료한 356명의 다짐

    사법연수원 수료한 356명의 다짐

    제45기 사법연수생 수료식이 18일 경기 일산 사법연수원에서 양승태 대법원장, 김현웅 법무부 장관, 하창우 대한변호사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356명이 수료한 이날 한성민씨가 대법원장상, 김명수씨가 법무부장관상, 김민지씨가 대한변호사협회장상을 받았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주한 외국대사 신임장 제정

    주한 외국대사 신임장 제정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주한 외국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비상주 주한 대사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리카르도 엘리콕 주한 자메이카대사, 야아크 렌스멘트 주한 에스토니아대사, 안와르 알답둘라 주한 바레인대사, 아네스 쿤두로비치 주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대사, 아기스 로이주 주한 사이프러스대사, 비비안 시몬 포크타브 주한 세이셸대사.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선희도… 캐리도… 설레는 초등학교 예비소집일

    선희도… 캐리도… 설레는 초등학교 예비소집일

    2016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일인 1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2동 이태원초등학교 교실에서 예비 초등학생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 학교는 다문화가정에서 자란 학생이 전교생의 13%를 차지할 정도로 다양한 국가 출신의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윷놀이도 하고 기부도 하고

    윷놀이도 하고 기부도 하고

    7일 오전 동대문구청 다목적 강당에서 열린 2016 신년인사회에서 박원순(오른쪽) 서울시장과 유덕열(오른쪽 두 번째) 동대문구청장이 윷놀이를 하고 있다. 대형 윷을 던져 나온 결과에 따라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행사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정치 1번지 종로 신년인사회

    정치 1번지 종로 신년인사회

    4월 총선을 90여일 앞두고 정세균(왼쪽 다섯 번째) 더불어민주당 의원, 오세훈(오른쪽 두 번째) 전 서울시장, 박진(맨 왼쪽) 전 새누리당 의원을 비롯한 내빈들이 5일 서울 종로구청 한우리홀에서 열린 2016년 종로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세 사람은 모두 ‘정치 1번지’ 종로에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오른쪽 네 번째는 박원순 서울시장, 그 오른쪽은 정인봉 전 국회의원, 맨 오른쪽은 김영종 종로구청장.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시장·25개 구청장 ‘힘찬 출발’

    서울시장·25개 구청장 ‘힘찬 출발’

    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시무식에 참석한 박원순(앞줄 왼쪽 다섯번째) 서울시장과 25개 구청장, 서울시 직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최경환 부총리, 누리과정관련 긴급 관계부처합동브리핑

    최경환 부총리, 누리과정관련 긴급 관계부처합동브리핑

    최경환 부총리가 누리과정관련 긴급 관계부처합동브리핑을 세종로 청사에 하고 있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꽁꽁 언 계곡’…전국 영하권

    ‘꽁꽁 언 계곡’…전국 영하권

    전국이 영하권으로 내려간 오후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송추계곡물이 결빙 되어 있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올해 첫 국무회의’

    ‘올해 첫 국무회의’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올해 첫 국무회의에 참석하며 황교안 국무총리와 대화하고 있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건배하는 朴대통령·鄭의장

    건배하는 朴대통령·鄭의장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정의화(왼쪽) 국회의장의 건배 제의에 잔을 들어 응하고 있다. 이날 신년 인사회에는 정 의장과 양승태 대법원장,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이인복 중앙선거관리위원장, 황교안 국무총리 등 5부 요인을 비롯해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원유철 원내대표, 차관급 이상 정부 고위 공직자, 경제 5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는 불참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포토] 건배하는 박근혜 대통령-정의화 국회의장

    [포토] 건배하는 박근혜 대통령-정의화 국회의장

    4일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신년인사회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정의화 국회의장이 건배를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포토] ‘2016 신년인사회’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

    [포토] ‘2016 신년인사회’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5부 요인과 함께 4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16년 신년인사회에 입장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태권도 공연 관람한 朴대통령

    태권도 공연 관람한 朴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문화가 있는 날’ 행사장에서 소외계층 아이들과 함께 ‘태권도로 차오르다’ 공연을 관람한 뒤 무대에 올라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산타 할아버지 우리 노래 들리시죠?

    산타 할아버지 우리 노래 들리시죠?

    23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 남대문교회에서 어린이 성가대가 촛불을 들고 캐럴을 연습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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