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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리우드 女스타들 ‘보디빌더’로 변신?

    할리우드 女스타들 ‘보디빌더’로 변신?

    ‘환상몸매’ 할리우드 여자 스타들이 근육질의 몸매로 변신한 사연은? 최근 미국의 한 합성사진 전문 사이트에서 공개한 할리우드 여자 스타들의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worth1000.com’ 사이트에서는 락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 키이라 나이틀리, 안젤리나 졸리 등 할리우드 최고 스타들의 합성 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다. 평소 터프한 매력을 뽐냈던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성별을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완벽하게 합성된 보디빌더로 등장해 네티즌들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높은 굽의 구두에 ‘튼튼하게’ 뻗은 다리·몸매와 합성된 와인하우스의 얼굴 표정 또한 일품. 거식증 논란까지 일었던 키이라 나이틀리의 깡마른 몸매도 드레스가 꽉 낄 정도로 ‘건강한’ 몸매로 다시 태어났다. 섹시 몸매의 대명사 안젤리나 졸리도 네티즌들의 합성을 피해가진 못했다. 은빛 드레스에 울퉁불퉁한 몸매, 그리고 마치 자랑하듯 밝은 표정으로 포토월 앞에 서 있는 졸리의 합성사진은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이밖에도 섹시한 표정으로 근육을 뽐내는 카메론 디아즈, 실제 사진과 혼동될 만큼 교묘하게 합성된 ‘섹스앤더시티’의 여자 주인공 사진들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이들의 합성 사진을 소개하며 “최근 할리우드 유명 잡지들이 표지에 등장하는 스타들의 사진에 지나친 테크닉(포토샵 작업)을 쓰는 것이 논란이 되어 왔다.”면서 “과하게 보정한 사진들은 (실제 인물을) 정말 다른 사람처럼 보이게 한다.”고 지적했다. 사진=worth1000.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 스타, 풋풋한 신인시절…”같은 얼굴 다른 이미지”

    할리우드 스타, 풋풋한 신인시절…”같은 얼굴 다른 이미지”

    누구에게나 신인 시절은 있다. 세계적인 명성을 유지하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세련되고 섹시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지만 데뷔 직후 이들의 모습은 지금과는 사뭇 다르다. 매력남 조니 뎁은 초기엔 모범생이었고, 바람둥이 조지 클루니는 순박하고 다소 우스꽝스러웠다. 우아하고 섹시한 안젤리나 졸리는 거친 반항아였고, 지적인 캐서린 제타 존스는 발랄했다. 얼굴을 다르지 않지만 이미지는 180도 다른 것이다. 이처럼 신선하고 새로운 할리우드 스타의 풋풋한 신인시절을 살펴봤다. ◆ 할리우드 男스타 자유분방한 매력의 소유자 조니 뎁도 모범생 이미지를 고수하던 시절이 있었다. 지난 1984년 출연작인 영화 ‘나이트 메어(Nightmare On Elm Street)’에서의 모습이 그렇다. 곱게 넘긴 머리와 단정한 회색 티셔츠, 초롱초롱한 눈망울은 히피 스타일을 추구하는 지금과 180도 다르다. ’섹시스타’ 조지 클루니는 데뷔 초 다소 우스꽝스러운 스타일을 고수했다. 1986년 TV드라마 ‘사랑의 연병장’에 출연할 당시의 모습은 섹시함과는 거리가 멀다. 웨이브 진 장발머리와 짙은 눈썹이 다소 느끼하다. 하지만 환한 미소와 선한 눈매만은 지금과 다르지 않았다. 톰 크루즈도 여유롭고 부드러운 이미지의 지금과는 사뭇 다른 신인시절이 있었다. 첫 영화 주연작 ‘생도의 분노(Taps. 1981)’ 속 크루즈의 얼굴에선 긴장감이 느껴진다. 강렬한 눈빛과 굳게다문 입술에서 강한 남성미가 드러났다. 신인 특유의 패기가 더 엿보였다. ◆ 할리우드 女스타 안젤리나 졸리는 신인시절 반항아 이미지가 강했다. 1995년 출연한 영화 ‘해커스(Hackers)’에서 모습이 대표적이다. 작품 속 졸리는 강렬하다. 두꺼운 아이라인과 짧은 커트머리에서 여성미보다는 터프함이 느껴진다. 우아함과 섹시를 추구하는 지금과는 다르다. 캐서린 제타 존스는 발랄하고 상큼한 매력의 소유자였다. 데뷔작인 판타지 영화 ‘세라자드(Les 1001 Nuits. 1990)’에서 소녀다운 순수함이 살아있는 여주인공을 연기했다. 현재의 지적인 이미지와 달리 밝고 환한 웃음이 인상적이다. 키얼스틴 던스트는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Interview With The Vampire)’로 데뷔했다. 당시 아역이던 던스트는 어린 아이답지 않은 신비로운 얼굴과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패셔니스타’로 트렌드를 이끄는 모습과는 달리 몽환적인 느낌이 특징이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 딸 수리, ‘파워 베이비’ 1위 선정

    톰 크루즈 딸 수리, ‘파워 베이비’ 1위 선정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2)가 할리우드에서 경제적 영향력이 가장 큰 아기로 선정됐다. 수리는 경제지 포브스가 최근 발표한 할리우드의 5세 이하 아기 영향력 순위에서 라이벌(?)인 샤일로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번 순위는 언론 영향력 수치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합쳐 선정됐다. 언론 영향력은 잡지나 신문의 아기 사진 게재시 판매량 변화, 인터넷 사진 노출에 따른 클릭수 등을 반영한 자료다. 포브스는 수리를 가장 높은 순위로 선정하며 “잡지 ‘베니티페어’의 표지모델로 전세계에 얼굴을 알린 수리는 이후 언론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리와 동갑내기로 자주 비교되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친딸 샤일로는 “엄마보다 미디어에 더 능숙해져가고 있는 아기”라는 설명과 함께 2위에 이름을 올렸고 졸리와 피트가 입양한 아이들인 자하라와 팍스가 3·4위로 뒤를 이었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첫딸 샘 알렉시스 우즈는 5위,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크루즈 베컴이 6위에 선정됐다. 故 히스 레저의 딸 마틸다 로즈는 레저의 생명보험의 수혜자로 보험사와의 법적 공방에 이름이 오르내리며 이번 순위에서 7위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 대해 사진작가 브래드 엘터먼(Brad Elterman)은 “수리를 비롯한 아이들의 상품성은 언제까지고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며 “대중은 언제나 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포브스 선정 ‘5세 이하 아기 영향력’ 톱10 Suri Cruise(2) Shiloh Jolie-Pitt (2) Zahara Jolie-Pitt (3) Pax Jolie-Pitt (4) Sam Alexis Woods (5) Cruz Beckham (3) Matilda Rose Ledger (3) David Banda (3·마돈나 아들) Sean Preston Federline (3·브리트니 스피어스 아들) Sam Sheen (4·찰리 쉰 딸) 사진=포브스 인터넷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젤리나 졸리 “당분간 영화계서 사라질 것”

    안젤리나 졸리 “당분간 영화계서 사라질 것”

    안젤리나 졸리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당분간 영화계에서 조용히 사라지고 싶다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졸리는 지난 1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의 한 호텔에서 자신이 주연으로 참여한 2009년 개봉작 ‘체인질링’ (Chanelling)의 홍보 차 갖은 영국 B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체인질링’이 개봉하는 내년 2월까지 활동하고 당분간 영화계에서 조용히 사라지고(fade away) 싶다.”고 밝히고 “이후 영화는 3년에 한번 꼴로만 출연하고 싶다”고 못박아 당분간 영화 출연을 고사할 뜻을 내비쳤다. 현재 졸리는 명실상부 할리우드 톱 여배우. 가장 높은 인기를 얻은 상황에서 영화배우로서의 휴식기를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나는 6명의 아이들의 엄마로서 매우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언제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아이들의 엄마의 역할을 해주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또한 “현재 영화계의 내 위치나 인기를 지키고 싶지 않고 성공한 연예인으로 평생살고 싶다는 소망도 걱정도 전혀 없다.”고 말한 뒤 “그런 삶도 훌륭하지만 모든 것에는 때가 있는 법”이라며 당분간 가정 생활에 충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번 전했다. 현재 안젤리나 졸리는 배우 브래드 피트와 함께 입양한 아이 3명과 낳은 아이 3명 등 총 6명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또 조만간 2명의 아이를 추가로 입양할 예정이다. 사진=피플닷컴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젤리나 졸리 “아이 위해 배우 포기할수도”

    안젤리나 졸리 “아이 위해 배우 포기할수도”

    할리우드 최고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영화를 그만둘지도 모른다.”는 폭탄발언을 해 눈길이 쏠리고 있다. 지난 7월 브래드 피트와의 사이에서 쌍둥이를 출산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졸리는 이탈리아 매거진 ‘베니티 페어’(Vanity Fair)와의 인터뷰에서 “영화배우 생활을 접고 피트와 결혼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졸리는 이 같은 결심에 대해 “나에게는 아이들이 가장 최우선”이라며 “영화를 몇 편 더 찍을수도 있지만 영화배우라는 직업을 아예 그만둘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브래드 피트와 공식적인 연인을 선언한 이후 현재까지 총 6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졸리는 7번째 아이를 입양할 뜻을 밝혀 또 한번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녀는 “나에게는 20대 때에 가졌던 열정과 포부가 더 이상 없다.”며 영화 작업 보다는 아이를 키우는 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드러냈다. 브래드 피트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브래드와 나는 비행기를 조종하는 파일럿과 같다. 우리는 쉬지 않고 여행을 하며 매번 다른 곳을 향해 간다.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있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제는 아이들이 ‘영화 속 슈렉과 피오나 공주도 결혼을 하는데 왜 (브래드 피트와)결혼하지 않느냐’고 묻기까지 한다.”면서 “아이들이 나와 브래드의 결혼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젤리나 졸리가 아이들을 위해 일을 포기하고 결혼을 선택할 것이라는 뜻을 내비친 가운데 그의 연인 브래드 피트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연출하는 인글로리어즈 배스터드 (Inglorious Bastards)촬영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래드 피트가 직접 찍은 졸리 사진 화제

    브래드 피트가 직접 찍은 졸리 사진 화제

    안젤리나 졸리가 14일(한국시간) 소소한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컷을 미국 패션지 ‘더블유(W)’에 공개했다. 지난 10일 공개된 모유수유 사진 이후 추가 컷을 선보인 것. 특히 이 사진들은 남편 브래드 피트가 졸리를 위해 직접 찍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10여장 남짓. 피트가 촬영한 졸리의 모습은 할리우드를 주름잡는 화려한 여배우가 아닌 6명의 아이들을 가진 어머니, 그리고 사랑스러운 아내의 모습이었다. 사진에는 졸리가 지난 7월 태어난 쌍둥이 녹스에게 직접 모유수유를 하거나, 칼을 수집하는 아들 팍스와 함께 마켓에 놀러가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또 피트를 향해 사랑스러운 미소와 앙증맞은 표정을 짓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섹시한 배우 졸리는 가정에서는 평범한 아내이자 어머니인 것 같다.”, “모성애를 잘 느끼게 해준 사진들”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현재 졸리와 피트는 입양한 아이들인 팍스, 매덕스, 자하라와 낳은 아이들 샤일로, 녹스, 비비엔 등 6명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내년 아이를 더 입양한 계획으로 알려졌다. 사진=매거진 ‘W’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파라치 미워요”…할리우드 2세들 ‘뿔났다’

    “파파라치 미워요”…할리우드 2세들 ‘뿔났다’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2세는 스타에 버금가는 인기와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 태어남과 동시에 많은 팬들을 거느리기도 하고 사진 한 장이 비싼 값에 거래되기도 한다. 이쯤 되면 ‘스타의 2세도 스타’라는 공식을 붙이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런 스타들의 2세들이 뿔났다. 하루 종일 따라다니며 일거수일투족을 사진에 담는 파파라치들 때문이다. 아직 어리기에 별다른 복수 방법은 없다. 쀼루퉁해 있거나 고사리 같은 손으로 귀를 막는다. 어떤 꼬마는 과감하게 손가락 욕을 하기도 한다. 파파라치를 향해 조용한 복수를 하는 꼬마 스타들에 대해 알아봤다. ◆ “시끄러워요” 귀막은 수리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 사이에서 태어난 두 살배기 딸 수리. 두 톱스타의 외모를 빼닮은 수리의 인기는 말 그대로 월드스타급이다. 파파라치 사진에 담긴 수리가 입은 옷, 그린 그림 심지어 기저귀까지도 비상한 관심을 모을 정도. 하지만 수리는 매일 수십 명씩 따라다니는 파파라치에게 질려버렸다. 지난 7일(한국시간) 홈즈와 함께 뉴욕 시내 나들이에 나섰던 수리는 “여기 좀 봐 달라”고 요청하는 파파라치를 피해 얼굴을 숨겨버렸다. 엄마 품에 얼굴을 묻고 작은 손가락으로 귀까지 막아버린 것. 수리의 얼굴을 찍기 위해 하루 종일 기다린 파파라치들의 기대가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 “저리가” 손가락 욕한 로미오 패셔니스타 커플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꽃미남 세 아들 역시 파파라치들 때문에 피곤하다. 모처럼의 가족 나들이는 물론 학교에까지 카메라를 들이미는 파파라치들 때문에 골머리를 썩고 있는 것. 보다 못한 베컴의 둘째 아들 로미오(4)는 파파라치를 직접 응징하기에 이르렀다. 지난 5월 가족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갖던 베컴 가족은 몰려든 파파라치 때문에 제대로 여유를 즐기지 못했다. 이에 화가 난 로미오는 파파라치들을 향해 과감히 가운데 손가락을 세웠다. 베컴 부부는 이런 로미오의 돌발행동에 놀란 듯 주의를 줬지만 로미오의 날선 반응에 파파라치들은 바짝 긴장할 수밖에 없었다. ◆ “미워요” 단단히 삐친 샤일로 ‘세기의 커플’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자식들 역시 유명하다. 특히 두 사람이 낳은 첫 번째 딸 샤일로(2)의 인기는 단연 최고다. 최근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할리우드 스타 2세’에 뽑힐 정도다. 샤일로는 대체로 파파라치에게 상큼한 미소를 날리는 등 팬 서비스도 최고다. 하지만 화가 나면 180도 변한다. 지난 7월 샤일로는 출산을 위해 입원한 엄마 졸리를 보러 가족들과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몰려든 파파라치들의 극성 때문에 샤일로는 아빠의 손에 이끌려 급히 자리를 뜰 수밖에 없었다. 이에 샤일로는 단단히 삐친 듯 작은 입을 꾹 다물어버렸다. 차에 타서도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듯 쀼루퉁한 표정을 지어 파파라치들을 난감하게 만들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젤리나 졸리의 극성(?)… “자식사랑 문신으로”

    안젤리나 졸리의 극성(?)… “자식사랑 문신으로”

    안젤리나 졸리(33)가 문신으로 자식 사랑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월 쌍둥이를 출산한 졸리는 지난 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영화제에 영화 ‘체인지링’(Changeling) 홍보 차 참석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검은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졸리는 출산 전과 별반 다르지 않은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했다. 이날 졸리의 몸매 보다 더욱 눈에 띈 것은 그녀의 팔. 졸리는 가녀린 팔뚝 위에 새로운 문신을 새겨 넣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졸리가 검은 잉크로 새겨 넣은 것은 알 수 없는 숫자와 단어. 졸리의 대변인은 이 문신에 대해 “졸리가 쌍둥이들이 태어난 지역의 위도와 경도를 표현한 것”이라고 밝혔다. 졸리가 쌍둥이 문신으로 이 같은 내용을 새긴 이유는 무엇일까. 졸리는 “비비엔과 녹스 쌍둥이는 하늘에서 준 소중한 선물”이라며 “평생 이 아이들의 탄생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문신으로 자식 사랑을 표현한 것은 이번만이 아니다. 졸리는 그동안 샤일로는 물론 입양한 아이들의 이름까지 문신으로 새겨 넣었다. 모두 6명의 아이의 엄마인 졸리는 또 한명의 아이를 입양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졸리는 인터뷰에서 “더 많은 자녀를 원한다. 입양을 위해 미개발 국가들의 난민 아동들을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8일 TV 하이라이트]

    ●영상앨범 산(KBS1 오전 7시) 거대한 빙하 피요르드, 짙푸른 숲과 맑은 호수, 동화 속 마을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노르웨이. 스칸디나비아 산지가 국토의 대부분을 차지한 탓에 평야는 남부의 여러 하천 연안의 폭이 좁은 평지 말고는 거의 없다. 노르웨이 청년 다니엘과 함께 천혜의 절경으로 유명한 노르웨이의 요툰하이멘 국립공원으로 향한다.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20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06 암환자분석결과에 따르면, 서구형 암인 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의 증가율이 2000년 대비 각각 174%,161%,236%씩 증가했다. 암의 예방에 관여할 뿐 아니라 암 발생의 주요 요인으로도 지목되고 있는 비만. 비만으로 인한 암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대결! 노래가 좋다(KBS2 오전 8시20분) ‘미녀 특집’편에 조수빈 아나운서가 도전자로 나선다. 평소의 단아했던 이미지에서 벗어나 화사한 핑크빛 의상을 입고 화끈한 열창으로 무대를 휘어잡는다. 그녀의 뜻하지 않은 변신 자체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올 듯. 도레미 패밀리로 출연한 김건모가 조수빈 아나운서와의 특별한 인연을 이야기한다. ●늘 푸른 인생(MBC 오전 6시10분) 서해의 해풍을 맞고 자라는 쌀로 유명한 고장, 충남 당진군 송산면 당산1리를 찾아간다.12살 어린 나이에 두살배기 남동생을 업어 키웠다는 형님 유영관 할아버지와 깊은 형제애를 보여준 동생 유영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집중소개한다. 따뜻한 정으로 정겹게 어울려 사는 당산1리 노인들과 함께 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50분) 인류 역사상 가장 신비로우면서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로 꼽히는 마야 문명. 그리고 1000여년이 지난 지금도 그들의 유물 속에 선명하게 남아 있는 정체불명의 푸른빛. 고려청자의 비취색만큼이나 신비로운 미스터리를 품고 있는 푸른빛의 정체는 무엇인지 과거 여행을 떠나본다. ●TV 동물농장(SBS 오전 9시30분)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후원하고 있다는 야생동물들의 쉼터, 나미비아의 하르나스 동물농장. 그곳에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 박예진이 떴다. 하르나스 농장을 찾은 그가 3명의 탐험대원과 함께 맨처음 해야 할 일은 사자에게 먹이주기. 사자에게 줄 토막난 고깃덩이를 앞에 두고 어쩔 줄 몰라 하는데…. ●리우 페이의 여름(EBS 오후 5시55분) 10살 소녀 리우 페이는 다음 학기에 학교에 다니려면 여름방학 동안 학비를 벌어야 한다. 그녀와 그녀의 아버지는 집에서 30㎞ 떨어진 마을에서 팬케이크를 팔아서 돈을 벌려고 하지만 장사가 잘되지 않는다. 리우 페이와 가족들의 근심은 깊어만 가고,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간다. ●인사이드월드(YTN 오후 5시30분) 전 세계적으로 꿀벌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 식품에도 비상이 걸렸다. 우리몸에 꼭 필요한 식물들의 수정은 대부분 벌에 의해 이뤄지기 때문. 뉴질랜드 시장에서 유통되는 대부분의 과일과 채소 등의 생산에도 벌이 이용되고 있다. 사라져가는 꿀벌의 실태를 알아본다.
  • ‘브래드 피트’ 검색하면 바이러스 감염된다?

    브래드 피트의 이름을 검색하면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미국의 보안 솔루션 전문 업체 맥아피는 “인터넷에서 검색했을 때 사이버 범죄에 노출될 수 있는 가장 위험한 연예인 이름은 브래드 피트”라고 16일 발표했다. 맥아피는 “브래드 피트 관련 검색어를 칠 경우 컴퓨터에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 스팸, 피싱, 애드웨어 등에 감염될 확률은 자그마치 18%였다.”며 “브래드 피트 영화, 월페이퍼, 스크린 세이버 등 관련 검색어 모두가 위험하다.고 말했다. 맥아피는 “유명인들의 사생활에 대한 미국인들의 집착이 사이버 범죄의 타겟으로 만든 것 같다.”며 “유명인의 이름 뿐 아니라 실시간 검색어 등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들은 모두 사이버 범죄의 대상이 된다.”고 말했다. 맥아피의 부회장 제프 그린은 “사이버 범죄단은 다양한 방법으로 범죄를 저지른다.”며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이 사람들이 좋아하는 유명인의 가십거리를 이용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가장 위험한(?) 유명인 검색어에는 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머라이어 캐리, 리얼리티 쇼 스타 하이디 몬태그,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제시카 알바, 카메론 디아즈, 조지 클루니 등이 있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졸리·피트 200만弗 기부

    할리우드 스타 커플 안젤리나 졸리(33)와 브래드 피트(44)가 입양 딸인 자하라(3)의 출신 국가인 에티오피아에 어린이를 위한 치료시설을 짓기 위해 거액을 기부했다. 15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졸리-피트 재단은 비영리단체 ‘글로벌 헬스 커미티´에 200만달러(약 20억원)를 쾌척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헬스 커미티는 이 기부금으로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에이즈나 결핵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센터를 짓고 이 시설에 자하라의 이름을 붙일 계획이다. 이에 앞서 졸리-피트 커플은 2006년에도 글로벌 헬스 커미티와 함께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아들 매덕스(7)의 이름을 딴 치료센터 ‘매덕스 치반 아동 센터’를 캄보디아 프놈펜에 개관했다. 피트는 성명을 통해 “자하라가 자라나면 병원을 맡아 책임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으며, 졸리는 “우리의 목표는 캄보디아에서 거둔 성공을 에티오피아로 가져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트와 졸리는 ‘기네스 세계기록 2009년판’에 인터넷 검색, 언론 보도, 수입 등을 종합한 결과 세계 최강의 남녀배우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의 청순한 ‘16살 사진’ 화제

    안젤리나 졸리의 청순한 ‘16살 사진’ 화제

    헐리우드의 대표적인 섹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10대 시절의 모습은 어땠을까? 지난 7월 쌍둥이 출산으로 여섯 아이의 어머니가 된 안젤리나 졸리의 10대 시절 사진이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졸리가 무명이던 16살 당시 사진들을 공개하며 “지금의 섹시한 모습과는 달리 꾸밈없이 순수하다.”고 평가했다. 신문은 “이 사진들은 졸리가 무명이던 당시 모델 일을 하며 찍었던 사진으로 현재까지 공개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데일리메일은 또 “현재는 13개의 문신이 졸리의 몸을 덮고 있지만 당시에는 문신 하나없이 투명하고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었다.”며 “하지만 벌에 쏘인 듯한 입술과 육감적인 눈, 긴 갈색 머리는 당시에도 여전했다”고 전했다. 두 번의 이혼을 겪는 등 여러 가지 사건으로 할리우드의 반항아 이미지를 가졌던 졸리는 영화 ‘처음만나는 자유’(girl, interupted)로 오스카상을 수상한 후부터 박스오피스 스타로 등극했고 유엔난민고등판무관(UNHCR)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현재는 여섯 아이에게 자랑스러운 엄마로 변신했다. 한편 졸리와 브래드 피트 커플은 에티오피아에 지을 예정인 아동전문병원에 200만달러(한화 약 20억원)를 기부하겠다고 지난 15일 발표해 또 한번 감동을 전했다. 사진= 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졸리-피트 커플, 기네스북 ‘파워배우’ 선정

    졸리-피트 커플, 기네스북 ‘파워배우’ 선정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남녀 배우로 ‘기네스북 2009년판’(The 2009 edition of Guinness World Records)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기네스협회는 지난 14일 이들 ‘브란젤리나’ 커플이 공식적인 활동과 개인적인 삶 모두에서 연기자로서 최고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기네스북 2009년판 배우부문 선정 이유를 발표했다. 이로써 졸리는 지난해 선정된 2008년판에서 제니퍼 애니스톤과 나눠가졌던 ‘파워 여배우’ 자리를 혼자 차지하게 됐다. 또 톰 크루즈가 독차지해왔던 남자배우 부문은 4년 만에 이름이 바뀌었다. 기네스협회에서 매해 실시하는 배우 영향력 조사는 수입과 세계 미디어 노출도, 인터넷 검색 횟수 등을 기준으로 이뤄진다. 한편 김윤진이 출연하는 인기 미국 드라마 ‘로스트’(LOST)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 받아 본 드라마’로 기네스북에 기록됐으며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TV프로그램으로는 폭스TV의 ‘하우스’(House)가 선정됐다. 기네스북 2009년판은 오는 17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란젤리나 아이들 ‘모히칸 머리’ 화제

    브란젤리나 아이들 ‘모히칸 머리’ 화제

    “나도 모히칸 머리 했어요.” 브래드 피트ㆍ안젤리나 졸리 커플(이하 브란젤리나 커플)의 아이들이 파격적인 머리스타일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브란젤리나 커플의 두 아들 매독스와 팍스가 독특한 머리스타일로 아버지 브래드 피트와 함께 베니스 영화제에 나타났다.”고 27일 보도했다. 브래드 피트는 27일(현지시간) 열리는 베니스 영화제 개막식에 앞서 26일 아이들과 함께 도착했는데 이 때 함께 온 아이들의 화려한 머리스타일이 눈길을 끈 것. 브란젤리나 커플의 첫째 아이 매독스는 얼마전 빅뱅의 지드래곤의 머리로 화제가 됐던 모히칸 헤어(반만 삭발하고 반은 세운 스타일)에 파란색으로 화려하게 염색을 했고 팍스도 긴 머리의 앞부분만 회색에 가까운 밝은 금발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모았다. 신문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청소년기 반항의 상징으로 염색이나 삭발을 하지만 브란젤리나 커플의 아이들은 부모의 축복을 받으며 벌써부터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 베니스 영화제에 참석하지 않은 안젤리나 졸리는 현재 프랑스 남부의 집에 남아 새로 태어난 쌍둥이를 돌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justjared.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 ‘베컴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

    톰 크루즈, ‘베컴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

    베컴이 톰 크루즈의 개인 트레이너?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절친한 관계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도움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호주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 해외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데이비드 베컴의 도움을 받아 6주만에 약 4.5kg 감량에 성공했다. 톰 크루즈의 한 측근은 이 과정에서 베컴이 프로그램 뿐 아니라 직접 훈련을 돕는 개인 트레이너 역할까지 맡아 톰 크루즈의 집에 자주 드나들었다고 언론에 밝혔다. 톰 크루즈는 지난해 이후 살이 많이 쪄서 자신의 사진을 보기 싫어할 정도였으며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살을 빼고 싶어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부인 케이티 홈즈는 베컴에게 도움을 청했고 베컴이 이를 받아들여 직접 나섰던 것. 다이어트 기간 중 톰 크루즈는 주로 닭고기와 생선, 야채, 과일 등으로 하루 1200칼로리만 섭취했으며 운동을 통해 ‘탑건’ 때의 몸매를 되찾아 가고 있다고 언론들은 덧붙였다. 한편 이달 초 톰 크루즈는 새 액션영화 ‘에드윈 A. 설트’의 주인공을 맡았다가 ‘액션 배우로는 너무 늙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안젤리나 졸리로 교체되는 수모를 겪은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일로vs수리’ 비교 美잡지…네티즌 비난

    ‘샤일로vs수리’ 비교 美잡지…네티즌 비난

    “벌써부터 경쟁구도? 너무 일러!” 미국 연예지 ‘스타매거진’이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커플의 딸 샤일로(Shiloh)와 톰 크루즈·케이티 홈즈 부부의 딸 수리(Suri)를 비교하는 사진을 표지에 실었다가 네티즌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스타매거진은 샤일로와 수리의 사진을 표지 양쪽으로 배치하고 가운데 ‘꼬마 공주님들’이라는 제목을 달았다. 또 두 아이의 평소 생활을 비교한 문구를 나열했다. 잡지는 표지 뿐 아니라 기사에서도 샤일로는 쿠키를 좋아하지만 수리는 아버지 톰 크루즈의 종교인 사이언톨로지 규율에 따라 유기농 음료를 주로 마신다고 설명하는 등 두 아이의 생활을 비교했다. 이같은 내용이 인터넷에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을 상업적인 시각으로 경쟁시키고 있다.”고 비난했다. 네티즌 ‘Catherine’은 “타블로이드가 아이들을 바라보는 방식”이라며 연예지들의 고질적인 문제라고 꼬집기도 했다. 연예사이트 ‘왈레그닷컴’(waleg.com)은 “이제 겨우 두 살인 아이들을 본인들의 의사와 관계없이 경쟁구도로 몰고 싶은가? 이들이 16세, 18세가 됐을 때는 어떻게 할지 궁금하다.”며 “정당화될 수 없는 짓”이라고 지적했다. 사진=livejournal.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젤리나 졸리, 톰 크루즈 배역 대신 맡는다

    안젤리나 졸리, 톰 크루즈 배역 대신 맡는다

    헐리우드 섹시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미남스타 톰 크루즈의 배역을 대신 맡았다. 로이터 등 외신들은 “새로 촬영에 들어가는 스릴러 영화 ‘에드윈 A설트’(Edwin A. Salt)의 주인공이 톰 크루즈에서 안젤리나 졸리로 바뀌었다.”며 “주인공 성별이 바뀌어 대본을 수정 중”이라고 보도했다. 톰 크루즈는 당초 이 영화의 주인공을 맡을 예정이었지만 최근 하차를 결정했다. 이후 졸리가 시나리오에 관심을 보여 계약이 성사됐고 주인공의 ‘성별’이 바뀌게 된 것. 영화는 러시아 스파이로 고발당한 CIA요원 ‘에드윈’의 이야기이고 졸리는 ‘에드윈’역을 맡아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에드윈 A 설트’의 제작자들은 톰크루즈가 하차 의사를 밝힌 후 다른 남성 배우들을 캐스팅 명단에 올렸지만 이 영화에 등장하는 스파이를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은 졸리가 적격이라고 판단했다. 졸리로 주인공이 변경된 ‘에드윈 A 설트’는 주인공 뿐 아니라 감독 교체 등 여러 가지 문제로 우여곡절 끝에 촬영이 들어가게 된 작품이다. 신문은 “주인공 교체로 제목도 조만간 바뀔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난 1년간 가장 돈 많이 번 여배우는?

    지난 1년간 가장 돈 많이 번 여배우는?

    지난 1년 동안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여배우는 ‘피오나 공주’였다. 미국 포브스지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가장 많은 수입을 기록한 여배우들의 순위를 11일 발표했다. 신문은 “디아즈가 한 해동안 5천만 달러(약 500억원)를 ‘긁어모았다’(raked)”며 “슈렉 시리즈에서 ‘피오나 공주’ 목소리 연기를 맡은 것과 애쉬튼 커쳐와 함께 한 영화 ‘라스베이거스에서 생긴 일’에서 열연한 것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보도했다. 카메론 디아즈는 지난 해 12월 미국 ABC 방송 특별판으로 방송된 20분 분량의 슈렉 특별판에 피오나 공주로 열연했다. 또 새로 촬영하고 있는 영화 ‘마이 시스터즈 키퍼’(My Sister’s Keeper)도 수입에 일조했다. 2위는 카메론 디아즈에는 못 미치지만 역시 높은 금액인 3천 2백만달러(약 330억원)를 번 매력적인 영국배우 키이라 나이틀리가 차지했다. 나이틀리는 지난 해 막대한 흥행 성정을 거두며 화제를 일으켰던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와 작품성을 인정받은 ‘어톤먼트’로 큰 수입을 올렸다. 이 밖에도 나이틀리는 샤넬 향수를 비롯한 여러 광고 모델로 활동해 영화 외 외부 수입도 만만치 않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3위는 드라마 ‘프렌즈’의 히로인 제니퍼 애니스톤이, 4위는 리즈 위더스푼과 아이언맨의 기네스 팰트로가 차지했고 임신으로 큰 활동이 없었던 안젤리나 졸리도 10위를 차지했다.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헐리우드 여배우 TOP10’ 순위는 다음과 같다. 1. 카메론 디아즈 (5000만 달러) 2. 키이라 나이틀리 (3200만 달러) 3. 제니퍼 애니스톤 (2700만 달러) 4. 리즈 위더스푼 & 기네스 팰트로 (2500만 달러) 6. 조디 포스터 (2300만 달러) 7. 사라 제시카 파커 (1800만 달러) 8. 메릴 스트립 (1600만 달러) 9. 에이미 아담스 (1450만 달러) 10. 안젤리나 졸리 (1400만 달러) 사진= 포브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계에서 가장 비싼 ‘스타 2세’ 사진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스타 2세’ 사진은?

    할리우드 스타 2세의 사진들 중 가장 비싼것은 어떤 사진들이며 왜 이렇게 비싼걸까?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의 높은 쌍둥이 사진 몸값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경제 주간지 포브스가 ‘가장 비싼 스타 2세 사진들’을 지난 4일 발표했다. 1위는 역시 브란젤리나 커플의 쌍둥이 녹스레온과 비비엔느 마셀린의 사진이 차지했다. 이 쌍둥이 사진은 미국 연예잡지 피플(미국, 캐나다 판권)이 1100만 달러에 사들였고 영국 잡지 헬로(미국, 캐나다 외)가 1500만 달러에 구입해 총 2600만 달러(약 264억원)에 팔렸다. 특히 브란젤리나 커플은 2년 전에도 첫 아이 샤일로 누벨의 사진을 410만 달러에 판매해 3위에도 올랐으며 지난해 베트남 아이 팍스티엔 입양 후 200만 달러에 팔며 5위에 올라 10위 안에 3번이나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2위는 영화배우 제니퍼 로페즈와 가수 마크 앤서니가 지난 3월 출산한 쌍둥이 맥스와 엠 사진으로 역시 피플지에 600만 달러에 판매됐다. 이밖에 매튜 매커노히와 카밀라 알베스의 아이 리바이 알베스가 300만달러, 제시카 알바와 캐시워런의 아이 아너 마리가 150만 달러로 각각 4위와 7위를 차지했다. 포브스는 이처럼 잡지가 스타 2세의 사진을 비싼 값에 사들이는 이유로 “돈벌이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유명 연예인의 아이 사진이 실린 잡지 표지는 블로그, TV쇼, 신문 헤드라인 등에 실리며 엄청난 홍보효과를 누린다는 것. 또 이런 사진을 독점 게재할 경우 잡지가 보통 30~50만부 더 팔린다는 게 업계 측의 설명이다. 포브스는 “브란젤리나 커플의 첫째 아이 샤일로 누벨 사진이 실린 피플지는 평소보다 80만부 더 나갔다.”고 보도했다. 사진= 포브스지 인터넷판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게임 ‘툼레이더’ 예고편, 졸리 때문에 혹평?

    게임 ‘툼레이더’ 예고편, 졸리 때문에 혹평?

    “안젤리나 졸리 때문에…”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된 유명 게임 ‘툼레이더’ 시리즈의 신작 ‘툼레이더: 언더월드’(Tomb Raider: Underworld)의 동영상 예고편이 지난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동영상에서 제작사 ‘에이도스인터렉티브’는 전편에 비해 크게 발전한 그래픽을 선보였다. ‘가장 섹시한 게임 캐릭터’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는 주인공 ‘라라 크로포트’도 한결 부드러워진 모습으로 다듬어졌다. 그러나 ‘코타쿠’ 등 게임매체에서 예고편과 스크린샷을 확인한 팬들은 새로 디자인된 라라의 모습에 불만을 드러냈다. 영화에서 라라를 연기한 안젤리나 졸리가 부각되면서 원작의 캐릭터가 훼손됐다는 지적이 많았다. 네티즌 ‘Netnavi’는 “라라가 안젤리나 졸리로 변해가는 것은 원치 않는다. 더 이상 디자인 조정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적었고 ‘LittleBigPlaneteer’는 “게임이 아니라 영화판 툼레이더의 예고편 같다. 이전 게임의 라라보다 졸리와 비슷한 모습에 실망했다.”고 밝혔다. 또 졸리와 직접 비교하지는 않았지만 “게임 캐릭터가 지나치게 현실적이어서 고유의 섹시함이 반감됐다.”는 의견도 많았다. 한편 툼레이더 언더월드는 라라가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토르의 해머’를 찾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오는 11월 18일 PC와 PS, Xbox360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동영상=tombraiderchronicles.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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