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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를 부탁해 온주완, 조보아 흔적 찾기 ‘술+마스크팩’ 누구 것?

    냉장고를 부탁해 온주완, 조보아 흔적 찾기 ‘술+마스크팩’ 누구 것?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배우 온주완이 여자친구인 배우 조보아 언급에 진땀을 흘렸다. 배우 온주완은 지난 19일 밤 9시30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임창정과 함께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MC 김성주, 안정환을 비롯해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임창정은 두 팔을 걷어 부치고 조보아의 흔적을 찾으려 노력했다. 십여년간 자취하고 있다는 온주완은 많은 이들의 의심에 진땀을 흘리며 괴로워 했다. 온주완은 냉장고에서 나온 술, 치즈, 마스크팩을 자신의 여자친구인 조보아와 관련없다고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특히 온주완은 “(조보아는) 술을 안먹는다. 문제가 될 줄 알았으면 미리 빼버렸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임창정은 냉장고에서 마스크팩이 나오자 “팩이 엄청 많다. 그걸 너만 하는 거냐”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에 온주완은 “화장품을 사면 주는 것”이라고 적극적으로 해명했고 임창정은 “갑자기 적극적으로 해명하니 수상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아마농구최강전] 27점 차 뒤집기 쇼… 정상 오른 상무

    상무가 또 27점 뒤진 경기를 뒤집고 두 번째 프로아마농구최강전 우승을 차지했다. 상무는 28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이어진 LG와의 대회 결승에서 김시래의 21득점 7리바운드 8어시스트, 최부경의 26득점 11리바운드 3스틸 활약을 엮어 84-71 짜릿한 역전 우승을 일궜다. 2012년 원년 우승을 차지했던 상무는 4년 만에 두 번째 우승의 감격을 누리고 상금 5000만원을 챙겼다. 정규시즌 우승 상금이 1억원이니 상대적으로 커다란 보상이다. 김시래는 후반 결정적인 3점슛 세 방으로 역전의 계기를 만들어 기자단 투표 30표 중 13표를 얻어 후반 9개의 리바운드를 걷어낸 최부경(9표)을 제치고 대회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했다. 상무의 이날 경기는 이틀 전 16점 차 역전승을 거뒀던 KGC인삼공사와의 8강전과 후반 흐름이 비슷했다. 상무는 2쿼터 6분 54초를 남기고 13-40으로 27점이나 뒤졌지만 3쿼터 들어 김시래가 8득점 3리바운드, 최부경이 7득점 3리바운드, 김승원과 이대성이 각각 5점과 4점을 보태 58-59로 따라붙었다. 김시래의 3점으로 4쿼터를 뒤집으며 시작한 상무는 최부경이 14득점 5리바운드를 뽑아내는 등 26득점 12리바운드를 올려 기승호가 8점, 안정환과 박래훈이 2점씩 얹은 LG를 좌초시켰다. 김시래는 “이틀 전 인삼공사를 눌러 본 경험이 도움이 됐다. 하프타임 때 동료들에게 차근차근 쫓아가면 기회가 온다고 얘기했던 게 주효했다”고 주장의 역할을 해낸 것을 뿌듯해했다. 김진 LG 감독은 “시즌을 앞두고 좋은 경기를 했다. 선수들이 배운 게 많을 것”이라며 쓰린 속을 달랬다. 승장 이훈재 상무 감독은 “국가대표팀을 오가며 열심히 훈련한 시래와 부경이가 고맙기만 하다”고 공을 돌렸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꽃놀이패’ 은지원, 현재 무릎 상태는? ‘충격’

    ‘꽃놀이패’ 은지원, 현재 무릎 상태는? ‘충격’

    ‘꽃놀이패’ 은지원이 자신의 무릎 상태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달 파일럿프로그램으로 방송됐던 SBS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가 정규 편성돼 22일 서울 양천구 SBS목동사옥에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박승민 PD를 비롯해 은지원, 서장훈, 안정환, 조세호, 유병재, 이재진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서 은지원이 자신의 무릎 상태에 대해 언급하며 운동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무릎 부상에 대해 은지원은 “병원에서 들은 이야기로는 무릎은 그냥 소모품이라 하더라. 완치보다는 꾸준한 운동뿐인데 내가 살면서 운동을 해온 적이 없다”며 “3개월에 한 번씩 주사 맞는 걸로 버티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시청자의 시청자에 의한 시청자를 위한’ 방송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꽃놀이패’는 2박3일 여행 동안 네이버V라이브 생방송 투표를 통해 연예인 6명의 운명을 시청자가 직접 선택하는 신개념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꽃놀이패’ 서장훈 “최선을 다해서 싫은 티 낼 것” 왜?

    ‘꽃놀이패’ 서장훈 “최선을 다해서 싫은 티 낼 것” 왜?

    ‘꽃놀이패’ 서장훈이 흙길팀 지도자로 뽑혔다.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꽃놀이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서장훈과 안정환, 조세호, 유병재, 은지원, 이재진이 함께 했다. ‘꽃놀이패’는 인터넷 투표를 통해 출연자들의 운명을 시청자가 선택하는 여행 버라이어티로, 투표 결과에 따라 호화롭고 풍족한 여행을 즐기는 꽃길팀과 고난의 행군을 하는 흙길팀으로 나뉘어 2박3일간 여행을 한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는 흙길팀 지도자를 취재진 투표로 뽑는 절차가 진행됐다. 후보에 오른 안정환은 “저를 뽑아줘도, 안 뽑아줘도 되니 소신껏 투표해 달라”고 의연한 모습을 보이는 것도 잠시, “기자들이 투명하다는 걸 믿는다”고 읍소했다. 두 번째 후보인 서장훈도 “제가 (작은) 다마스를 타면 재미있을 거라는, 식상한 길에 투표하지 않을 거로 생각한다”고 호소했다. 하지만 압도적인 표차로 서장훈이 흙길 팀장으로 뽑혔다. 그는 “기자들 수준이 높은 줄 알았는데 모두가 그런 건 아닌 것 같다”며 농담 섞인 원망을 드러냈다. 이어 “최선을 다해서 싫은 티를 내겠다, 어떻게 해서든지 흙길로 안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새 예능 프로그램 ‘꽃놀이패’는 다음달 5일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 아줌마 돼서 인상 변화? “그 이후론 안 고쳤다”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 아줌마 돼서 인상 변화? “그 이후론 안 고쳤다”

    ‘엄마가 뭐길래’ 이혜원이 성형수술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미스코리아 출신 양주연과 정아름을 만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엄마가 뭐길래’에서 이혜원은 양주연에게 “내가 어느 순간 보니까 남편을 휘어 잡고 있더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양주연은 “혜원이가 참 잘하는 것 같다. 어릴 때 아기 낳아 키우고”라고 위로했고 이혜원은 “진짜 어리고 몰라서 그게 가능했던 거 같다”고 답했다. 정아름이 이혜원에 “언니가 옛날에 인상이 강했던 것 같다. 지금보다”라고 말하자 이혜원은 “아줌마가 돼서 그렇다. 그 이후론 안 고쳤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마가 뭐길래’ 안정환, 이혜원 실체 폭로 “남편 쥐 잡듯이 잡아”

    ‘엄마가 뭐길래’ 안정환, 이혜원 실체 폭로 “남편 쥐 잡듯이 잡아”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아내 이혜원의 실체를 폭로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안정환과 이혜원이 엄마·아빠 역할 바꾸기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혜원은 안정환에 빙의해 “밥 좀 해라”라며 그동안 받았던 설움을 쏟아냈고 안정환은 이혜원의 잔소리에 “시끄럽게 하지 말고 가 있어”라고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혜원은 평소 안정환의 퉁명스러운 말투를 따라 했고 딸 리원은 안정환과 이혜원의 신경전에 “유치하다”며 고개를 저었다. 이후 이혜원은 홈쇼핑 쇼호스트로 방송에 출연했고 리원은 안정환에 “엄마가 나오는 홈쇼핑을 보자”라며 TV를 켰다. 안정환은 리원에 “너 그 채널 아냐. 거기서 ‘엄마가 뭐길래’가 한다”며 “이혜원이 남편을 쥐 잡듯이 잡는다던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 나연 다현, ‘꽃놀이패’ 김민석 반응에 굴욕 “정연은 없냐”

    트와이스 나연 다현, ‘꽃놀이패’ 김민석 반응에 굴욕 “정연은 없냐”

    ‘꽃놀이패’에 트와이스 나연 다현이 등장해 삼촌팬들을 설레게 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에는 트와이스의 멤버 나연 다현이 출연해 꽃길 팀의 안정환, 김민석, 서장훈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꽃놀이패’에서 흙길 멤버들과 꽃길 멤버들의 아침은 확연히 달랐다. 야외취침한 유병재와 조세호는 닭과 개 울음 소리에 제대로 잠을 자지 못했고, 꽃길 멤버들은 아늑한 숙소에서 잠을 청했다. 잠에서 깬 조세호와 유병재는 바로 자전거를 타고 근처 식당에서 아침식사를 마쳤다. 꽃길팀은 고등어찜과 제육볶음 등 푸짐한 아침식사를 했다. 이후 멤버들은 한 장소에서 만나 운명 투표를 하게 됐다. 흙길팀은 남자들끼리 해변데이트, 꽃길팀은 걸그룹과 수상데이트가 준비돼 있었다. 하트를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이 흙길 팀장이 돼 원하는 멤버를 고르는 가운데 가장 많이 득표한 이는 방탄소년단 정국이었다. 김민석은 트와이스 나연 다현의 등장에“정연은 없냐”며 시큰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꽃놀이패’는 네이버 V 라이브 생방송 투표를 통해 연예인 6명의 운명을 시청자가 직접 선택하는 신개념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서장훈 안정환 조세호 유병재 김민석 정국 등이 출연하며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꽃놀이패’ 김민석, 트와이스 다현 쌈 받아먹으며 ‘수줍 미소’

    ‘꽃놀이패’ 김민석, 트와이스 다현 쌈 받아먹으며 ‘수줍 미소’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과 다현이 ‘꽃놀이패’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에는 트와이스의 멤버 나연 다현이 출연해 꽃길 팀의 안정환, 김민석, 서장훈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다현은 “‘태양의 후예’ 팬이었다”며 김민석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다현은 이어 “드실래요?”라며 쌈을 싸기 시작했다. 김민석은 “나 싸준다고?”라며 당황해하다가 이내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쌈을 받아먹었다. 김민석은 “제가 또 입은 크다. 맛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꽃놀이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꽃놀이패 안정환 서장훈, 살벌 디스전 “건방져” vs “살쪄서 못 알아봐”

    꽃놀이패 안정환 서장훈, 살벌 디스전 “건방져” vs “살쪄서 못 알아봐”

    ‘꽃놀이패’에서 안정환 서장훈이 티격태격 케미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15일 방송된 SBS ‘꽃놀이패’에서는 새로 합류한 안정환이 촬영장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안정환은 첫 촬영 기분에 대해 묻자 “기분이 좋지 않다. 내가 제일 먼저 도착했기 때문”이라며 “서장훈과는 오래 전부터 알던 사이다. 그런데 방송을 많이 하더니 건방져졌다. 그러니까 이렇게 늦는 것”이라며 독설을 했다. 이어 등장한 서장훈은 안정환을 향해 “살이 더 쪄서 못 알아봤다”고 역공을 시작했다. 그는 “테리우스 시절부터 안정환을 알고 지냈다. 예전에는 말도 별로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꽃놀이패’는 네이버 V 라이브 생방송 투표를 통해 연예인 6명의 운명을 시청자가 직접 선택하는 신개념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서장훈 안정환 조세호 유병재 김민석 정국 등이 출연하며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꽃놀이패’ 안정환, 첫 촬영 소감에 “기분이 좋지 않다. 서장훈 건방져”

    ‘꽃놀이패’ 안정환, 첫 촬영 소감에 “기분이 좋지 않다. 서장훈 건방져”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꽃놀이패’에서 입담을 과시했다. 15일 방송된 SBS ‘꽃놀이패’에서는 새로 합류한 안정환이 촬영장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안정환은 첫 촬영 기분에 대해 묻자 “기분이 좋지 않다. 내가 제일 먼저 도착했기 때문”이라며 “서장훈과는 오래 전부터 알던 사이다. 그런데 방송을 많이 하더니 건방져졌다. 그러니까 이렇게 늦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꽃놀이패’에서는 안정환과 서장훈이 티격태격 특급 ‘아재 케미’를 선보이며 반전을 이끌어냈고 시청자들은 “개그맨 보다 더 웃긴 서장훈 안정환”, “서장훈 안정환 예능 안 했으면 어쩔 뻔” 등 호평을 이었다. 한편 ‘꽃놀이패’는 시청자의, 시청자에 의한, 시청자를 위한 방송으로 2박3일의 여행 동안 네이버 V 라이브 생방송 투표를 통해 연예인 6명의 운명을 시청자가 직접 선택하는 신개념 여행 버라이어티이다. 사진= SBS ‘꽃놀이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바로, 허벅지 공개 “아이돌계 돌벅지” 홍석천 ‘입이 떡..’

    냉장고를 부탁해 바로, 허벅지 공개 “아이돌계 돌벅지” 홍석천 ‘입이 떡..’

    B1A4 멤버 바로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허벅지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게스트로 방송인 탁재훈과 B1A4 멤버 바로가 출연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MC 김성주는 바로에게 “허벅지 좀 보여달라”며 “바로 씨가 ‘아이돌계의 돌벅지’다”라고 소개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MC 안정환 또한 “다른 프로그램에서 바로와 허벅지 씨름 대결을 한 적이 있었는데 비겼었다”고 바로 허벅지 힘을 극찬했다. 이에 바로는 스튜디오에서 바지를 벗어 허벅지를 공개했다. 튼실한 허벅지 근육에 홍석천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홍석천은 “탁재훈도 허벅지와 엉덩이가 좋기로 유명하다”고 말했고 탁재훈 바로의 허벅지 씨름 대결이 마련됐다. 팽팽한 대결 결과 탁재훈이 승리했고 바로는 엄지를 치켜세웠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마가 뭐길래 안정환 이혜원, 17년차 부부의 데이트 신청은? “외출 신청”

    엄마가 뭐길래 안정환 이혜원, 17년차 부부의 데이트 신청은? “외출 신청”

    ‘엄마가 뭐길래’에서 안정환이 아내 이혜원에게 무뚝뚝한 데이트 신청을 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아침식사를 하던 안정환은 꽃시장에 가자고 말했다. 이에 이혜원은 “데이트 신청 하는거야?”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안정환은 무뚝뚝한 말투로 “데이트 신청은 아니고...외출 신청”이라고 말했다. 이혜원은 “외출 신청이 뭐야, 군대야?”라며 “꽃이 여기 있는데 무슨 꽃시장을 가냐”고 말했다. 이후 다소 쑥쓰러운듯 “알았어. 말하고도 민망하네”라며 꼬리를 내렸다. 이혜원은 “연애 때는 빈말도 잘해주더니만. 예쁘다는 말 들어본지 100만년은 된 것 같다”라며 예전과 달라진듯한 남편의 모습에 서운함을 표했다. 이에 안정환은 “우리 결혼한지 17년 되가는데, 아침마다 뽀뽀해주는 사람 나 밖에 없다”라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마가 뭐길래 안정환, 이혜원에 “결혼 17년차에 뽀뽀해주는 남자 없다”

    엄마가 뭐길래 안정환, 이혜원에 “결혼 17년차에 뽀뽀해주는 남자 없다”

    ‘엄마가 뭐길래’에서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결혼 17년차임에도 달달한 애정을 뽐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안정환이 이혜원에게 달달한 고백을 했다. 이날 안정환은 이혜원에게 “결혼한 지 17년 됐는데 뽀뽀해주는 남자 없다. 아침에 새벽에 나갈 때 뽀뽀해주잖아. 그만큼 사랑한다는 거지”라고 말했다. 이에 이혜원은 “나만?”이라고 물었고 안정환은 “너만 사랑하지. 리환이, 리원이도 사랑하지”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이혜원은 “나만 사랑했으면 좋겠어”라며 풋풋한 연인 같은 대화를 이어가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수원, ‘냉장고를 부탁해’ 13세 연하 여자친구 언급 “2년반 만났다. 결혼은..”

    장수원, ‘냉장고를 부탁해’ 13세 연하 여자친구 언급 “2년반 만났다. 결혼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젝스키스 장수원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최근 젝스키스로 활동을 시작한 장수원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MC 김성주와 안정환은 “여자친구와 만난 지 얼마나 됐냐”며 “이제 결혼할 때도 되지 않았냐”고 물었다. 장수원은 “나이 차이가 13살 차이다. 2년 반 만났다”고 밝히며 “젝키로 그 동안 못 벌었던 거 좀 땡기고”라고 재치 있는 답변을 내놨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장수원과 김종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꽃놀이패’ 조세호 논란? 정국과 화기애애 단체 셀카 “잔망 케미”

    ‘꽃놀이패’ 조세호 논란? 정국과 화기애애 단체 셀카 “잔망 케미”

    꽃놀이패 조세호가 막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멤버들의 다정한 셀카가 공개됐다.7일 SB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꽃놀이패 NOW 제주도 V LIVE 끝나고 셀카타임. 잔망 터지는 여섯 멤버들, 모이기만 하면 수다가 끝이없음ㅎㅎ오늘 밤 9시, 마지막으로 함께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사진에는 조세호를 비롯해 서장훈, 정국, 김민석, 안정환, 그리고 유병재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여섯 멤버들은 옹기 종기 모여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단체 셀카를 찍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에 네티즌들은 “꽃놀이패 조세호 화이팅”, “정국 귀엽다”, “잔망 케미 느껴진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7일 오전 네이버 V앱을 통해 조세호, 서장훈, 정국 등이 출연하는 SBS ‘꽃놀이패’ 세 번째 생방송이 진행됐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SSEN이슈] ‘꽃놀이패’ 막말 논란..‘착한’ 조세호는 어디 갔나요?

    [SSEN이슈] ‘꽃놀이패’ 막말 논란..‘착한’ 조세호는 어디 갔나요?

    “왜 안 왔어요”라는 한마디로 패러디 열풍을 일으키며 전성기를 맞은 개그맨 조세호가 ‘꽃놀이패’ 인터넷 생방송 이후 네티즌의 뭇매를 맞고 있다. SBS 새 파일럿 프로그램 ‘꽃놀이패’가 지난 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인터넷 생중계 됐다. ‘꽃놀이패’는 ‘시청자의, 시청자에 의한, 시청자를 위한’ 방송을 슬로건으로 2박 3일 동안 네이버 V앱 생방송 투표를 통해 등 연예인 6명의 운명을 시청자가 직접 선택하는 신개념 여행 버라이어티다. 이날 ‘꽃놀이패’ 생중계에서는 서장훈, 안정환, 조세호, 유병재, 김민석, 정국(방탄소년단)의 첫 만남이 그려진 가운데 조세호는 멤버들을 위해 수제 햄버거를 사온 정국에게 시크한 반응을 보였다. 조세호는 “먹다 남긴 거 같다”며 싸늘한 표정으로 햄버거를 정국에게 되돌려주는가 하면 이후 햄버거를 먹는 김민석에게 “그걸 네가 혼자 다 처먹냐”고 면박을 주기도 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조세호의 언행이 보기 불편했다”, “사람의 마음을 저렇게 무시하냐”며 비판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방송은 방송일 뿐”, “콘셉트 아닐까”라며 옹호하기도 했다. 조세호는 최근 “왜 안왔어요”라는 패러디 열풍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지난해 김흥국이 한 방송에서 “안재욱 결혼식에 왜 안 왔냐”고 묻자 조세호가 “모르는데 어떻게 가냐”고 억울해하는 모습이 재조명되면서 그는 신드롬 수준의 인기를 얻었다. 조세호가 패러디 열풍을 일으키며 많은 이들의 호감을 산 것은 그의 ‘억울하고 착한’ 이미지 때문이었다. 각종 독설과 디스가 난무하는 예능판에서 ‘무작정 당하는’ 조세호에게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게 된 것. 조세호가 초심을 잃지 않고 ‘착한 캐릭터’로 남아주길 기대해 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안정환 “제2의 박지성 나왔으면” 박지성 “安 외모 덕에 축구 인기”

    안정환 “제2의 박지성 나왔으면” 박지성 “安 외모 덕에 축구 인기”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조직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한국 축구의 전설 안정환(40)과 박지성(35)이 18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위촉식에 참석해 이 대회에 참가하는 후배 선수들에게 조언을 해 줬다. 안정환은 “내년 U-20 월드컵에서 박지성 같은 선수 한 명만 더 나왔으면 한다”면서 “U-20 월드컵에 참가하는 후배들은 모든 걸 걸고 참가하라고 조언하고 싶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20년 전 자신에게 현재 어떤 조언을 하고 싶은지 묻는 말에 “당시로 돌아가면 좀 더 노력하도록 스스로를 질타하고 싶다”면서 “그때 좀 더 열심히 하면 미래가 바뀐다는 걸 알았다면 모든 것을 쏟아부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지성은 “U-20 월드컵은 이 연령대 선수의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른 만큼 선수의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국내에서 열리는 만큼 부담감을 덜면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안정환의 외모가 한국 팬들을 축구장에 불러오는 데 힘이 됐다. 한국 축구의 인기가 높아지는 데 상당히 도움을 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지성은 최근 소속팀 감독을 비판해 구단 징계를 받은 이청용(28·크리스털 팰리스)에 대해 “구단에서 징계를 받는 것은 유럽에서 흔하다. 인터뷰를 통해 선수가 불만을 표출하는 것도 유럽에서 없었던 일은 아니다”라며 “필요하면 당연히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U-20 월드컵 조직위원장을 맡은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과 곽영진 상임 부위원장, 차범근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냉장고 이제훈, 알고보니 어머니 냉장고? “장가가기 어렵겠다”

    냉장고 이제훈, 알고보니 어머니 냉장고? “장가가기 어렵겠다”

    배우 이제훈이 ‘냉장고’를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로 관객을 만나고 있는 이제훈이 출연했다. 이날 이제훈은 냉장고 공개에 앞서 “어머니와 같이 산다. 한 번도 독립한 적이 없는데 상상을 해보면 혼자 해야 할 것들이 생기지 않냐”며 독립이 싫은 이유를 전했고 김풍은 이제훈에 “더 많은 걸 얻는다. 답답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MC와 셰프 군단은 이제훈 어머니의 진미채를 시식한 후 “너무 맛있다”며 어머니의 음식 솜씨를 칭찬했고 셰프 오세득은 “특이한 점은 한 입 크기로 잘라주셨다는 거다. 이건 칼로 못 썬다. 가위로 잘라야 한다”고 말해 어머니의 사랑을 엿볼 수 있게 했다. ‘냉장고’ MC 김성주는 이제훈에 “장가가기 어렵겠다”고 말했고 안정환은 “미래의 아내도 이 정도의 요리 실력은 돼야 된다는 이야기 아니냐”고 말했다. 당황한 이제훈은 미래의 아내에 “와주시기만 하면 저희 어머니께서 잘 가르쳐 주실 것이다”고 전했다. 특히 이제훈은 어머니의 수제 돈가스와 각종 죽, 찹쌀 경단을 자랑하며 “어머니가 한식 자격증이 있으시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김성주는 다시 한번 “어떤 며느리가 들어오겠냐”고 공격해 폭소케 했다. 이제훈은 “내가 어머니한테 정말 잘해야겠다. 냉장고 공개로 어머니의 사랑을 여실히 느꼈다”고 말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서옵Show 이서진-김종국-노홍철, 아이오아이 신경전 ‘김세정 활약’

    어서옵Show 이서진-김종국-노홍철, 아이오아이 신경전 ‘김세정 활약’

    이서진-김종국-노홍철로 구성된 스타 쇼 호스트 3人의 활약이 기대감을 높이는 KBS 2TV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기획 서수민, 연출 오현숙)가 5월 6일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이서진과 노홍철이 ‘아이오아이(IOI)’를 둘러싼 팽팽 신경전을 펼쳐 웃음을 선사한다. 지난 24일 포털 사이트를 통해 저녁 7시에서 10시까지 무려 3시간에 걸친 홈쇼핑 판매과정이 생방송되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는 ‘어서옵Show’가 드디어 오는 6일 금요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 된다. 이 가운데 ‘어서옵Show’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아이오아이’를 사이에 두고 이서진과 노홍철이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고 전해져 공중파 예능 고정으로 첫 데뷔한 김세정과 ‘아이오아이’의 활약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과연, 생방요정 김세정의 첫 고정 모습은 어땠을까? 1인 3역의 비타민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 아침 일찍 상큼함 모습으로 현장에 제일 먼저 도착한 김세정은 오프닝 진행을 맡으며 이서진-김종국-노홍철의 팽팽한 기싸움을 중간에서 조율하는 역할을 했다. 또, 적재적소의 애교와 틈을 보이지 않는 가차없는 시간표 진행으로 시작부터 생방요정의 대활약을 예고했다는 후문. 그런가하면 ‘아이오아이’와 함께 생방송 오프닝 무대를 장식해 이서진과 노홍철 신경전에 불을 활활 태우게 했다. ‘아이오아이’(IOI)가 연 오프닝 무대는 노홍철과 휴보 로봇의 홈쇼핑 무대. 생방송 시작과 함께 익숙한 음악의 ‘pick me’가 흘러나오고 휴보 로봇과 노홍철 ‘아이오아이’의 합동무대가 펼쳐지자 스튜디오 뒤에서는 함성과 함께 하소연, 한숨이 가득해졌다. 특히 이서진은 당황한 기색으로 눈을 동그랗게 뜨며 “이게 뭐지?”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아이오아이’와 휴보 로봇의 합동 무대가 시작되자 한숨을 내쉬며 “제작진은 왜 홍철이만 밀어주는거야. 우리도 줘”라고 볼멘 소리로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40대의 부실 체력을 불타는 승부욕으로 극복한 이서진은 노홍철을 향한 강렬 견제를 시작으로 생방송 중 ‘안정환 축구교실’ 판매에 김세정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등 온갖 방법을 동원해 ‘아이오아이’가 지원 사격한 노홍철을 이기기 위한 전략을 짰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어서옵Show’제작진은 “김세정은 첫 회부터 이서진-김종국-노홍철 3인의 쇼호스트 센터에 제대로 자리를 잡았다“며 ”또한, 이서진-김종국-노홍철 3명의 삼촌들을 쥐략펴락 하며 모든 홈쇼핑 시간마다 대활약을 펼쳤다. 김세정의 일당백 활약이 색다른 시청포인트가 될 것이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운동인, 예술인, 과학자 등 각계각층 스타들의 재능을 판매하는 형식으로 이뤄지는 신개념 스타 재능 기부 홈쇼핑 ‘어서옵Show’는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로 지난해 신선한 화제를 불러 일으킨 서수민 PD가 기획을, ‘안녕하세요’,’해피투게더3’를 담당했던 오현숙 PD가 연출을 맡는다. 오는 6일(금)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어서옵show’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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