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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혜원 딸 안리원 “난 안정환 딸 아니에요…컴퓨터를 부숴버릴 듯 끄고 한참을 울었다”

    이혜원 딸 안리원 “난 안정환 딸 아니에요…컴퓨터를 부숴버릴 듯 끄고 한참을 울었다”

    이혜원 딸 안리원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 선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악플을 보는 딸 안리원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24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리원이가 댓글을 읽는 걸 보고 정말 깜짝 놀라 컴퓨터를 부숴버릴 듯 끄고 꼭 끌어안고 한참을 울었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눈물을”이라고 언급하며 긴 글을 게재했다. 이어 “14년 전부터 내가 겪었던 그걸 얼마나 아픈지 아는데.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며 “엄마가 너무 미안해. 미안하다. 리원아”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혜원의 글에는 “엄마. 내 이름은 ‘안정환 딸’이 아니라 ‘안리원’인데요 하며 내 이름을 잃은 나랑 같은 절차를 겪게 하는 게 너무 미안하고 미안하다. 그래도 ‘네 아빠가 자랑스러운 아빠잖아’라고 하니 ‘알아요’하고 그녀 눈에서 흐르는 눈물이 나를 작게 만들었다”고 전해 가슴을 안타깝게 했다. 안정환은 아들 안리환 군과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으로 이로 인해 아내 이혜원과 딸 안리원이 종종 얼굴을 비쳤다. 이혜원 딸 안리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혜원 딸 안리원, 애한테 누가 악플을”, “이혜원 딸 안리원, 상처받지마 아가야” , “이혜원 딸 안리원,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혜원 딸 안리원 악플에 눈물 “엄마가 너무 미안해. 미안하다. 리원아”

    이혜원 딸 안리원 악플에 눈물 “엄마가 너무 미안해. 미안하다. 리원아”

    이혜원 딸 안리원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 선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악플을 보는 딸 안리원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24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리원이가 댓글을 읽는 걸 보고 정말 깜짝 놀라 컴퓨터를 부숴버릴 듯 끄고 꼭 끌어안고 한참을 울었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눈물을”이라고 언급하며 긴 글을 게재했다. 이어 “14년 전부터 내가 겪었던 그걸 얼마나 아픈지 아는데.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며 “엄마가 너무 미안해. 미안하다. 리원아”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혜원의 글에는 “엄마. 내 이름은 ‘안정환 딸’이 아니라 ‘안리원’인데요 하며 내 이름을 잃은 나랑 같은 절차를 겪게 하는 게 너무 미안하고 미안하다. 그래도 ‘네 아빠가 자랑스러운 아빠잖아’라고 하니 ‘알아요’하고 그녀 눈에서 흐르는 눈물이 나를 작게 만들었다”고 전해 가슴을 안타깝게 했다. 안정환은 아들 안리환 군과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으로 이로 인해 아내 이혜원과 딸 안리원이 종종 얼굴을 비쳤다. 이혜원 딸 안리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혜원 딸 안리원, 애한테 누가 악플을”, “이혜원 딸 안리원, 상처받지마 아가야” , “이혜원 딸 안리원,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혜원 딸 안리원 악플에 “엄마가 너무 미안해. 미안하다. 리원아” 뜨거운 눈물

    이혜원 딸 안리원 악플에 “엄마가 너무 미안해. 미안하다. 리원아” 뜨거운 눈물

    이혜원 딸 안리원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 선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악플을 보는 딸 안리원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24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리원이가 댓글을 읽는 걸 보고 정말 깜짝 놀라 컴퓨터를 부숴버릴 듯 끄고 꼭 끌어안고 한참을 울었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눈물을”이라고 언급하며 긴 글을 게재했다. 이어 “14년 전부터 내가 겪었던 그걸 얼마나 아픈지 아는데.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며 “엄마가 너무 미안해. 미안하다. 리원아”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혜원의 글에는 “엄마. 내 이름은 ‘안정환 딸’이 아니라 ‘안리원’인데요 하며 내 이름을 잃은 나랑 같은 절차를 겪게 하는 게 너무 미안하고 미안하다. 그래도 ‘네 아빠가 자랑스러운 아빠잖아’라고 하니 ‘알아요’하고 그녀 눈에서 흐르는 눈물이 나를 작게 만들었다”고 전해 가슴을 안타깝게 했다. 안정환은 아들 안리환 군과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으로 이로 인해 아내 이혜원과 딸 안리원이 종종 얼굴을 비쳤다. 이혜원 딸 안리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혜원 딸 안리원, 애한테 누가 악플을”, “이혜원 딸 안리원, 상처받지마 아가야” , “이혜원 딸 안리원,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정환 이혜원 부부, “스킨십 자주해” 발언.. 과거 ‘닭살 문자’ 보니…

    안정환 이혜원 부부, “스킨십 자주해” 발언.. 과거 ‘닭살 문자’ 보니…

    ‘안정환 이혜원 부부’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연인같은 화보로 온라인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닭살 문자가 새삼 화제다. 21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관계자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길을 걷고 있다. 마주보고 있지는 않지만 꼭 잡은 두 손에서 두 사람의 애정이 얼마나 깊은지 느낄 수 있다.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정환은 “스킨십이 남들보다 많은 편이다”라고 말하며 “그 덕에 서로를 대하는 마음도 많이 바뀌었다. 연인처럼 지낼 수 있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고 언급해 닭살 부부의 노하우를 전했다. 인터뷰가 공개된 후, 과거 방송에 잡힌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닭살 문자가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월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서는 2014 브라질월드컵 중계로 브라질에 머무는 안정환과 이혜원 부부가 상봉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당시 두 사람이 주고 받은 문자가 공개되며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폭풍 애정행각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안정환은 “자기 보구 싶은데ㅠㅠ”라며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다른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이혜원은 “전화나 문자는 아직 신혼이다”라며 쑥쓰러워했다. 한편 안정환 이혜원 부부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안정환 이혜원 부부, 너무 보기 좋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 13년차에 신혼이라니..부러워”, “안정환 이혜원 부부, 눈에 애정이 넘치는 게 보인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 나도 저 부부처럼 살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 셀러브리티, MBC예능프로그램‘아빠어디가’방송캡처 (안정환 이혜원 부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안정환 이혜원 부부, “스킨십 많이 해” 13년차 부부의 노하우 들어 보니…

    안정환 이혜원 부부, “스킨십 많이 해” 13년차 부부의 노하우 들어 보니…

    ‘안정환 이혜원 부부’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연인같은 화보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1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관계자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화보를 공개했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최근 진행한 가을 골프웨어룩 콘셉트의 화보 촬영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촬영에 임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이혜원의 완벽한 몸매와 세련된 스타일, 그리고 머플러로 멋을 낸 안정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정환은 “우리도 싸우고, 화해하고, 웃고, 울고, 남들과 똑같다”며 “다만, 외국에서 오래 살면서 현지 부부들의 생활을 보고 자연스럽게 터득한 것이 있다. 스킨십이 남들보다 많은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 덕에 서로를 대하는 마음도 많이 바뀌었다. 연인처럼 지낼 수 있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고 말해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안정환 이혜원 부부, 너무 보기 좋아요”, “안정환 이혜원 부부, 천생연분같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 연인처럼 살아서 부럽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 오래오래 행복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화보는 더 셀러브리티 9월호에서 볼 수 있다. 사진=더 셀러브리티(안정환 이혜원 부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미남미녀 잉꼬부부 안정환·이혜원, 화보서 ‘특급케미’ 풍기는 환상 비주얼 뽐내

    미남미녀 잉꼬부부 안정환·이혜원, 화보서 ‘특급케미’ 풍기는 환상 비주얼 뽐내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가 대한민국 대표 셀러브리티 부부 ‘안정환, 이혜원’이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운동선수에서 해설가, 방송인으로 활동중인 안정환은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아들 안리환, 아내 이혜원과 함께 건강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14 가을, 겨울의 스타일리쉬한 골프웨어 룩’ 컨셉으로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 먼싱웨어(munsingwear)와 함께한 촬영에서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거리에서 함께 뛰고, 골프도 치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평소의 모습과 최근 이슈가 된 ‘리마인드 웨딩’을 통해 ‘특급 부부케미’로 화제를 모았던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촬영장에서도 시종일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쉬는 시간에도 서로의 스타일을 체크해주고, 의견을 나누는 모습으로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해 촬영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화보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안정환에게 ‘이상적인 부부’의 모습에 대해 묻자 “우리도 싸우고, 화해하고, 웃고, 울고, 남들과 똑같다. 다만, 외국에서 오래 살면서 현지 부부들의 생활을 보고 자연스럽게 터득한 것이 있다. 스킨십이 남들보다 많은 편이다. 그 덕에 서로를 대하는 마음도 많이 바뀌었다. 연인처럼 지낼 수 있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 라고 밝혔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화보는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9월호와 공식 홈페이지(www.thecelebrity.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리환 여자친구 김태이, 범상치 않은 미모 “아이 아닌 여자 얼굴” 시청자도 반했다

    안리환 여자친구 김태이, 범상치 않은 미모 “아이 아닌 여자 얼굴” 시청자도 반했다

    ‘안리환 여자친구’ ‘아빠 어디가’ 안정환 아들 안리환이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안리환이 여자친구 김태이를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안리환은 자신의 집에 초대한 여자친구 김태이를 기다리며 방을 부지런히 청소하고 장미꽃을 준비하는 등 여자친구를 맞을 준비를 했다. 아들의 모습을 지켜본 안정환은 “태이가 어디가 그렇게 좋냐”고 물었고 안리환은 “태이 눈에서 보석이 떨어진다”고 답했다. 이후 집에 도착한 안리환 여자친구 김태이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예쁜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정환 아내 이혜원 역시 “아이가 아니라 여자 같은 얼굴”이라고 안리환 여자친구의 미모를 극찬했다. 네티즌들은 “안리환 여자친구 매력있어”, “안리환 여자친구, 아빠 닮아서 미인 좋아하는구나”, “안리환 여자친구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안리환 여자친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커플신발, 김민지와 손 꼭 잡고 신혼여행 ‘깜찍 신발’ 어디 제품? 가격 보니..

    박지성 커플신발, 김민지와 손 꼭 잡고 신혼여행 ‘깜찍 신발’ 어디 제품? 가격 보니..

    ‘박지성 커플신발’ 캡틴 박지성(33)과 김민지(29) 아나운서가 결혼식 다음날인 28일 신혼여행을 떠났다. 박지성 김민지는 27일 오후 5시30분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튿날 박지성 김민지 부부는 신혼여행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 등장한 박지성 김민지 부부는 편안한 패션에 같은 디자인의 선글라스와 운동화로 포인트를 주며 신혼부부임을 인증했다. 커플신발은 나이키의 로쉐런 제품으로 한국 미판매품으로 알려졌다. 이 신발은 현재 각종 쇼핑몰에서 2~3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박지성 김민지는 유럽에서 신혼여행을 즐긴 후 영국 런던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한편 전날 진행된 박지성 김민지 결혼식에는 김태영 최용수 등 축구계 유명 인사들은 물론 싸이 이병헌 박찬호 김창렬 박소현 박태환 김수희 등 각 분야 톱스타들이 하객으로 대거 참석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은 부인 이혜원 씨와 함께 참석했으며 히딩크 전 한국 국가대표 감독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함께 뛴 절친 파트리스 에브라가 직접 플라워 세레머니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더 팩트(박지성 김민지 커플신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결혼식 하객, 히딩크-에브라에서 싸이-박찬호까지 ‘역대 초특급’

    박지성 결혼식 하객, 히딩크-에브라에서 싸이-박찬호까지 ‘역대 초특급’

    ‘박지성 김민지 결혼식 하객’ 캡틴 박지성(33)과 김민지(29) 아나운서가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화려한 하객 명단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지성 김민지는 27일 오후 5시30분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두 사람을 이어준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사회를, 김주우 아나운서가 축가를 각각 맡았다. 이날 결혼식에는 김태영 최용수 등 축구계 유명 인사들은 물론 싸이 이병헌 박찬호 김창렬 박소현 박태환 김수희 등 각 분야 톱스타들이 하객으로 대거 참석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은 부인 이혜원 씨와 함께 참석했으며 히딩크 전 한국 국가대표 감독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함께 뛴 절친 파트리스 에브라가 직접 플라워 세레머니에 참여하기도 했다. 박지성 김민지는 유럽에서 신혼여행을 즐긴 후 영국 런던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사진 = 카마 스튜디오(박지성 김민지 결혼식 하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정환 외국어, 5개 국어 능통..반전 ‘문제는 우리말이 안 돼?’

    안정환 외국어, 5개 국어 능통..반전 ‘문제는 우리말이 안 돼?’

    ‘안정환 외국어’ MBC 안정환 해설위원이 5개 국어에 능통한 것이 알려져 화제다. 25일 MBC에 따르면 아저씨 같은 구수한 입담과는 달리 안정환 위원은 한국어 포함 영어, 일어, 중국어, 이탈리아어를 구사한다. 12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브라질 월드컵 특성상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 트리오는 경기가 펼쳐지는 도시를 항공으로 이동하는데, 안정환은 이동 중 만난 다국적 사람들과 그들의 모국어로 의사소통을 해 김성주 캐스터와 송종국 해설위원을 놀라게 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이는 것. “대단하다”며 혀를 내두르는 김성주 캐스터에게 안정환 위원은 “문제는 우리말이 안 돼”라며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낸다고. 이는 안정환 위원의 이력을 들여다보면 쉽게 이해가 된다. 안정환 위원은 이탈리아, 일본, 프랑스, 독일, 중국 등에서 활약한 최고의 플레이어였다. 여러 나라에서의 풍부한 경험이 그대로 해설에 녹아들어가 경기 흐름을 재빨리 파악한 뒤 임팩트있는 말들이 나온다. 2000년 유럽진출이 쉽지 않던 시절에 탁월한 기량을 인정받아 당시 최고의 리그였던 이탈리아 세리에 A에 진출했던 대한민국 최고의 테크니션이기에 해설에서도 연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감각적인 어록을 만들어내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18일 러시아전이 펼쳐졌던 쿠이아바 미디어센터, 중계 리허설을 하던 안정환 위원은 취재를 요청하는 중국 취재진 때문 홍역을 치러야 했는데, 이때 안정환 위원은 중국어로 정중히 사과하면서 중국어 실력을 드러냈다. 23일 알제리전이 펼쳐졌던 포르투 알레그리에서 안정환 위원은 오카다 감독과 만나 유창한 일어로 대화했다. 또 알제리전에서 안정환 위원은 중계 방송중 영어 실력을 드러냈다. 안정환 위원은 경기 시작전 감독-선수 불화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알제리 기자에게서 들은 ‘라마단 기간’에 관한 일화를 전했다. 김성주 캐스터의 “알제리 기자와 대화를 영어로 했냐? 영어 잘 하냐?”는 질문에 안정환 위원은 “영어 좀 합니다”라고 대답해 수준급 영어 실력을 뽐냈다. 알제리 기자는 안정환 위원 선수 시절 안정환 위원의 취재를 담당했던 인연으로 고급 정보를 누설했다고 한다. 25일 카메룬 vs 브라질의 경기를 진행하던 MBC 안정환 해설위원은 하프타임 때 “스콜라리(브라질) 감독이 욕을 한다”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김성주 캐스터가 “포르투갈어도 할 줄 아느냐?”고 묻자 “이태리어와 비슷해서 대충만 알아 듣는다”고 답변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 = MBC (안정환 외국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정환 일침, 누워있는 선수 향해 안정환 분노 ‘해설위원 이래도 돼?’

    안정환 일침, 누워있는 선수 향해 안정환 분노 ‘해설위원 이래도 돼?’

    ‘안정환 일침’ 안정환 MBC 축구 해설 위원이 시간 끌기를 하는 알제리 축구 선수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한국은 23일(한국시간) 오전 4시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의 에스타디오 베이라히우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리그 알제리와의 2차전에서 2대 4로 패했다. 이날 전반전에서 한국은 골키퍼 정성룡을 비롯한 수비 선수들의 연이은 실수로 알제리에게 3골을 허용했다. 이어 후반 5분, 27분 각각 손흥민과 구자철이 만회골을 뽑았지만 승부를 되돌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날 안정환 해설 위원은 앞서고 있는 알제리 선수들이 시간을 끄는 모습을 보이자 일침을 날렸다. 안정환 해설위원은 한 알제리 선수가 경기장에 누워 부상을 호소하자 “몹쓸 짓을 하고 있다. 그 정도 부상도 아닌데 시간을 끌고 있는 것”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송종국 역시 “부딪힌 것은 발인데 상체를 움켜쥐지 않냐”며 동의했다. 또한 안정환은 들것에 실려 경기장 밖을 나간 선수가 즉시 일어나서 물을 마시는 모습이 포착되자 “이기면 뭐합니까. 매너에서 졌는데”라고 말했다. 후반 추가 시간 손흥민 PK 파울을 심판이 인정하지 않자 안정환은 “제가 심판 봐도 저것보다는 잘 볼 수 있겠습니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안정환 일침, 안정환 분노에 네티즌은 “안정환 일침, 안정환 분노..알제리전 보면서 나도 화났다”, “안정환 일침, 한국 져서 아쉽다”, “안정환 일침, 안정환 분노..맞는 말만 하는 안정환”, “안정환 일침, 안정환 분노..정말 말도 안되는 플레이”, “안정환 일침, 안정환 분노..속이 다 후련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김성주 트위터 (안정환 일침, 안정환 분노)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안정환 소주, 이근호 골에 안정환 흥분 ‘송종국 하는 말이..반전’

    안정환 소주, 이근호 골에 안정환 흥분 ‘송종국 하는 말이..반전’

    ‘안정환 소주 발언’ MBC 안정환 해설위원이 후배 선수 이근호가 선제골을 터뜨리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대표팀은 18일 오전 7시(한국시각)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에서 가진 러시아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1대1로 비겼다. 이날 후반 23분, 박주영을 대신해 교체 투입된 이근호는 양 팀이 득점하지 못한 상황에서 통쾌한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넣으며 기선 제압했다. 이에 안정환 해설위원은 “이근호 선수에게 소주 한잔 사야겠다”고 말하며 이근호를 칭찬했다. 그러자 동료 해설위원 송종국은 “더 좋은 걸 사세요! 소주가 뭐에요”라고 응수했고, 이에 안정환은 “알았다. 다른 걸사겠다”라고 흔쾌히 대답했다. 안정환 소주 발언에 네티즌들은 “안정환 소주 발언, 흥분한 듯”, “안정환 소주 발언, 후배 활약에 기뻤던 듯”, “안정환 소주 발언, 어록 또 탄생”, “안정환 소주 발언에 송종국 반응이 더 재밌다”, “안정환 소주 발언..두 사람 너무 재밌어”, “안정환 소주 발언..다음 경기 중계도 MBC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안정환 소주 발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정환 소주 화제 “이근호 소주 사야겠다” 송종국 “더 좋은 거 사세요. 무슨 소주에요”

    안정환 소주 화제 “이근호 소주 사야겠다” 송종국 “더 좋은 거 사세요. 무슨 소주에요”

    안정환 소주 화제 “이근호 소주 사야겠다” 송종국 “더 좋은 거 사세요. 무슨 소주에요” MBC 축구 해설위원으로 나선 안정환이 첫 골을 넣은 이근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18일 오전 7시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나우에서 러시아와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치렀다. 이날 후반 11분, 박주영과 교체 투입된 이근호는 후반 23분 한국 첫 골을 넣었다. 경기 해설을 하던 안정환 해설위원은 “땡큐가 아니라 완전 때땡큐다. 땡큐보다 더 좋은 거다”라면서 “나중에 소주 한잔 사야겠다”고 말했다. 이에 송종국 해설위원은 “더 좋은 거 사세요. 무슨 소주에요”라며 핀잔을 줬고, 안정환은 “알겠습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3일 오전 4시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의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 경기장에서 알제리와 조별리그 2차전을 갖는다. 네티즌들은 “안정환 소주 살 수도 있는 거지”, “안정환 소주 정말 좋아하나봐”, “안정환 소주 배꼽 빠질 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리우스는 개뿔, 이혜원이 안정환에게 하는 말 “뚱뚱해져서 이렇게..”

    테리우스는 개뿔, 이혜원이 안정환에게 하는 말 “뚱뚱해져서 이렇게..”

    ‘테리우스는 개뿔’ 지난 15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일본 여행을 떠나는 안정환 안리환 부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빠어디가’ 방송에서 안정환은 아들 리환과 부산을 거쳐 일본 후쿠오카로 떠날 준비를 시작했다. 이에 아내 이혜원은 안정환과 안리환을 위해 도시락을 챙겼다. 이어 이혜원은 도시락 가방에 그려져 있는 통통한 슈퍼마리오를 가리키며 리환에게 “이거 누구야? 아빠야..”라며 “뚱뚱해져서 이렇게 됐어”라고 말했다. 또 이혜원은 “옛날에는 테리우스였는데 개뿔”이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안정환 슈퍼마리오 닮은 꼴, 테리우스는 개뿔’ 방송을 본 네티즌은 “테리우스는 개뿔..안정환 살 만이 찌긴 쩠다”, “테리우스는 개뿔..진짜 예전에는 테리우스였는데”, “테리우스는 개뿔..잘 생긴 안정환으로 돌아오세요”, “테리우스는 개뿔..너무 웃기다”, “테리우스는 개뿔..역시 결혼하면 남자들은 살이 찌나? 반지키스 할 때 정말 멋있었는데”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테리우스는 개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성주-안정환-송종국, 브라질 현지 생활 ‘안정환 하우스키퍼 자청?’

    김성주-안정환-송종국, 브라질 현지 생활 ‘안정환 하우스키퍼 자청?’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 등 MBC 중계진의 브라질 현지에서 숙소생활이 공개됐다. 16일 MBC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중계진의 현지 숙소 생활을 공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성주, 안정환, 송종은 각자의 포지션별 경험을 바탕으로 역할을 분담하는 해설 방식을 일상에까지 적용하며 브라질 현지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 3인방을 포함한 MBC 중계진은 IBC(International Broadcasting Centre)가 있는 리우데자네이루 아파트에서 생활하고 있다. 호텔 등의 숙박시설을 구하기가 쉽지 않아 대부분 방송단들은 아파트를 장기 임대하는데, 취식 또한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이에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은 중계를 마치고 나면, 아파트로 돌아가 음식을 같이 만들어 먹고 다음 중계에 대한 회의를 하는 등 24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다. 특히 이들 중 하우스키퍼를 자청하며, 음식 만들기 등을 도맡아 하는 이는 바로 안정환 위원. 안정환은 외국음식은 입도 대지 못하는 토종 입맛을 지닌 김성주 캐스터를 위해 기꺼이 살림을 담당하기로 했다고. 송종국 위원은 뒤처리 담당으로 식사 후 설거지를 도맡으며 역할 분담을 하며, 시너지 효과를 냈다. 김성주 캐스터는 MBC를 통해 “원래 외국 음식은 입에 잘 못 대고, 칼칼한 음식을 먹어야 목이 탁 트이는데 아내 역할을 정환이가 해 주고 있다”라고 밝혔다. MBC 관계자는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은 한 배를 탄 이들이 느끼는 동료의식을 가지고 있다”며 “자신이 가진 걸 기꺼이 내주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남다른 팀워크를 선보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MBC는 명쾌한 보이스를 지닌 스타 캐스터 김성주와 스타 플레이어 안정환-송종국 투톱 해설진을 내세워 월드컵 중계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안정환, 축구 중계 중 후배들에 버럭 “느려요 느려!”

    안정환, 축구 중계 중 후배들에 버럭 “느려요 느려!”

    지난 28일 오후 8시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을 16일 앞두고 대한민국과 튀니지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이 열렸다. 이번 경기는 MBC를 통해 생중계 됐고 방송인 김성주와 전 축구 국가대표 송종국, 안정환이 해설을 맡았다. 특히 이날 첫 A매치 라이브 중계를 맡은 안정환이 촌철살인 멘트로 해설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안정환은 국가대표 선배답게 직설적인 화법으로 따끔한 지적을 하며 중계를 이어갔다. 안정환은 김보경 선수에게 “늦어요. 늦어!”라며 버럭하기도 하고 “기성용 선수 드리블보단 패스가 빠르죠. 기성용 선수 느려요. 느려요”, “운동장 안에서 감독이 없네요. 한국대표팀”, “수비수의 눈이 없는 곳에 공격수가 있어야 합니다”, “예방주사를 맞았다고 생각해라” 등의 발언을 쏟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정환 버럭 해설, 후배들에 거침없는 돌직구 “김보경” “기성용” 이름 언급하며..

    안정환 버럭 해설, 후배들에 거침없는 돌직구 “김보경” “기성용” 이름 언급하며..

    ‘안정환 해설’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이 속 시원한 해설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8일 오후 8시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을 16일 앞두고 대한민국과 튀니지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이 열렸다. 이번 경기는 MBC를 통해 생중계 됐고 방송인 김성주와 전 축구 국가대표 송종국, 안정환이 해설을 맡았다. 특히 이날 첫 A매치 라이브 중계를 맡은 안정환이 촌철살인 멘트로 해설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안정환은 국가대표 선배답게 직설적인 화법으로 따끔한 지적을 하며 중계를 이어갔다. 안정환은 해설 중 김보경 선수에게 “늦어요. 늦어!”라며 버럭하기도 하고 “기성용 선수 드리블보단 패스가 빠르죠. 기성용 선수 느려요. 느려요”, “운동장 안에서 감독이 없네요. 한국대표팀”, “수비수의 눈이 없는 곳에 공격수가 있어야 합니다”, “예방주사를 맞았다고 생각해라” 등의 발언을 쏟아냈다. 이에 함께 진행한 김성주는 “3인 중계에 대한 부담이 조금 있었는데 이제 자신감이 생겼다. 특히 안정환 위원 해설 이 정도일 줄 몰랐는데 놀라웠다”며 “공격수들이 큰 무대에 강한 게 드러났다. 그게 해설에서도 바로 적용됐다. 물론 송종국 위원이 받쳐줬기에 가능한 것이었겠지만 안정환 위원의 날카로운 안목이 빛을 발했다. 처음엔 조심스러워하더니 후반부 가서 편해져서 많은 이야기 풀어내더라. 첫 단추를 잘 껴서 많은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안정환 해설 잘 하네”, “안정환 해설, 거침없는 비판 속 시원했다”, “안정환 해설, 역시 전직 국가대표 출신다워”, “안정환 해설, 앞으로도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안정환 해설, 안정환 버럭해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안정환, 구자철이란? 질문에..

    ‘라디오스타’ 안정환, 구자철이란? 질문에..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방송인 김성주와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 송종국, 스포츠해설가 서형욱이 출연했다. 이날 안정환은 “구자철 선수를 만나러 마인츠로 간 적이 있는데 나는 그게 싫었다. 자기가 와야지. 아니면 중간에 만나던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종국은 ““희가 가야죠. 선수를 보호해 줘야 한다. 상당히 피곤한 상태기 때문에 저희가 힘들어도 가야 한다”고 옹호했다. 안정환은 방송 말미 ‘안정환에게 구자철이란?’이란 질문에 “싸가지 없는 후배”라고 앙금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자철이 싸가지 없다? 사연 들어 보니

    구자철이 싸가지 없다? 사연 들어 보니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방송인 김성주와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 송종국, 스포츠해설가 서형욱이 출연했다. 이날 안정환은 “구자철 선수를 만나러 마인츠로 간 적이 있는데 나는 그게 싫었다. 자기가 와야지. 아니면 중간에 만나던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종국은 ““희가 가야죠. 선수를 보호해 줘야 한다. 상당히 피곤한 상태기 때문에 저희가 힘들어도 가야 한다”고 옹호했다. 안정환은 방송 말미 ‘안정환에게 구자철이란?’이란 질문에 “싸가지 없는 후배”라고 앙금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정환에게 구자철이란? “싸가지 없는..” 농담에 폭소

    안정환에게 구자철이란? “싸가지 없는..” 농담에 폭소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방송인 김성주와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 송종국, 스포츠해설가 서형욱이 출연했다. 이날 안정환은 “구자철 선수를 만나러 마인츠로 간 적이 있는데 나는 그게 싫었다. 자기가 와야지. 아니면 중간에 만나던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종국은 ““희가 가야죠. 선수를 보호해 줘야 한다. 상당히 피곤한 상태기 때문에 저희가 힘들어도 가야 한다”고 옹호했다. 안정환은 방송 말미 ‘안정환에게 구자철이란?’이란 질문에 “싸가지 없는 후배”라고 앙금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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