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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發 실직자, 야간노동 대거 유입… 업체는 숫자 감추고 책임 회피

    코로나發 실직자, 야간노동 대거 유입… 업체는 숫자 감추고 책임 회피

    마켓컬리 9개월새 170%, 쿠팡 66% 폭증영업용 화물차 심야 사고 2년새 9배 늘어코로나19 확산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야간배송 기업들은 고용 중인 야간노동자 규모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노동 혹사에 대한 실태나 사고 대응책 마련이 쉽지 않다는 지적이다. 서울신문이 국민연금공단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16일 확인한 결과 쿠팡과 마켓컬리(주식회사 컬리)의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국내에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던 지난 1월 20일을 기점으로 크게 늘었다. 지난해 12월 쿠팡과 마켓컬리의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각각 8992명, 353명이었지만 2020년 9월에는 각각 1만 4956명, 954명으로 해당 기간에만 각각 66.3%, 170.2%가 폭증했다. 이는 2018년 한 해 동안 증가한 두 업체의 가입자 수(쿠팡 46.8%, 마켓컬리 44.1%)보다 높은 증가율이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에 따르면 삼성화재에 접수된 ‘영업용 1톤 화물차(탑차)사고’ 중 심야시간대(밤 11시~다음날 새벽 6시) 사고는 2017년 150건에서 2019년 1337건으로 약 9배 폭증했다. 연구소 측은 “새벽배송 시장 성장과 함께 배송차량 교통사고도 급증하는 양상”이라고 지적했다. 국내 야간배송 시장의 선점 경쟁을 펼치는 쿠팡, 이마트, 마켓컬리는 자사와 연관된 직간접 고용 배송기사의 숫자를 비공개하고 있다. 정진영 공공운수노조 쿠팡 지부장은 “직원들도 정확한 배송기사(쿠팡친구) 수를 모른다”며 “지난해 이후 늘어난 직원 모두를 직고용 배송기사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일회성 플랫폼 배송 직원들인 쿠팡플렉스 기사들까지 더하면 기하급수적이다. 마켓컬리 역시 배송 하청업체 노동자까지 포함하면 규모가 크게 늘었다. 전문가들은 올 들어 코로나와 경기 악화에 따른 실직자와 폐업한 자영업자들이 대거 진입 장벽이 낮은 저임금 야간 노동시장에 유입된 것으로 판단한다. 정부는 최근 택배노동자들의 잇단 사망에 따라 지난 12일 ‘택배기사 과로 방지대책’을 발표했지만 야간배송 증가에 따른 별도 대책은 포함되지 않았다. 주간 택배기사들의 밤 10시 이후 심야배송을 제한하는 내용이 들어갔지만 강제성이 없어 실효성도 미지수다. 하종강 성공회대 교수는 “야간배송 업체들이 정확한 야간 배송기사 숫자를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고용과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는 의도”라면서 “야간노동자의 법적 보호도 정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기사에 담지 못한 야간노동자들의 이야기는 서울신문 인터랙티브 사이트(https://www.seoul.co.kr/SpecialEdition/nightwork/)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
  • 대한안전교육협회, 한전원자력연료 산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대한안전교육협회, 한전원자력연료 산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대한안전교육협회(회장 정성호, 이하 협회)가 지난 5일 한전원자력연료 임직원을 대상으로 산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심폐소생술 시뮬레이터 및 VR 재난안전 체험을 통한 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이뤄졌다. 심폐소생술 시뮬레이터는 협회에서 자체 개발한 IOT 기술 융합 응급처치 교육 제품으로 모니터 화면을 보면서 가슴압박이 제대로 이뤄지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최대 24명이 동시 체험 가능해 단체 교육에 매우 효과적이다. 특히 협회는 지하철 화재대피, 선박안전, 지진대피, 추락 안전, 지게차 안전 등 일상생활 및 산업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가상현실을 통해 체험하고 안전요령을 배울 수 있는 VR 콘텐츠를 개발하고 교육에 활용해오고 있다. 교육 참석자들은 “기존의 교육과 차별화된 체험교육을 통해 응급처치 및 재난대응 요령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배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협회의 정성호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한전원자력연료 임직원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라며 “시기와 대상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안전문화를 더욱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협회는 안전교육의 접근성을 높여 전 국민의 안전의식과 재난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고 있으며,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학교, 수련시설, 산업현장 등 각 수요자의 특성에 맞는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맞춤형 안전체험관을 구축하며 안전교육 관리자와 체험자들 모두에게 큰 만족감을 주고 있다. 한편, 협회는 정부에서 인가 받은 안전교육기관으로 관리감독자교육, 관리책임자교육, 근로자 정기교육, 신규채용자교육 등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협회의 온라인교육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어 많은 기업에서 찾는 추세로 온라인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안전교육협회 온라인교육 사이트에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현 의원 “경기도 해양안전체험관 운영에 책임 있는 자세 필요”

    정승현 의원 “경기도 해양안전체험관 운영에 책임 있는 자세 필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정승현(더불어민주당, 안산4) 의원은 6일 열린 농정해양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해양안전체험관 운영에 대해 언급했다. 현재 정부에서는 운영비 관련 당초 요구액 39억원 중 8억 5천만원만 편성한 상태임을 지적하면서, 해양안전체험관의 설립은 ‘4·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에 근거할 뿐만 아니라 같은 법률에서 해상 안전사고 예방 훈련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국가의 의무로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 의원은 운영비에 대한 정부의 책임 있는 자세를 강조하며 경기도 차원의 미흡한 협력체계 구축에 대한 사항을 지적했다. 경기도 해양안전체험관은 안산 대부도 방아머리 공원 내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총 400억원의 예산으로 건립되는 시설로 해양생존, 선박탈출, 이안류 체험 등 해양사고에 대한 대처 능력과 경각심 고취는 물론, 훈련·교육과 관련한 20여 종의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제공하게 될 전국 최초의 해양안전 체험시설이다. 정승현 의원은 특히 “해양안전체험관 활성화를 위해 관리·운영계획 수립 및 위탁관리에 대한 사항을 명확히 규정할 필요가 있다”며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해양안전체험시설이 없는 상태에서 새롭게 건설되는 체험관은 해양안전의식을 제고하고 다양한 해양안전문화를 전파하는 거점으로 활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인건비 및 시설물의 유지보수 등 연간 약 30~50억 원의 운영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운영비 부담 문제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갈등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며 “사업부서에서는 ‘4·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에 근거하여 국비가 지속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운영비 예산 편성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시범운영을 앞두고 있는 만큼 향후 주기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교체하여 체험의 질을 높이고, 해양 안전사고 예방 관련 기획 행사 및 전문 교육 훈련 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해양안전체험관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은 해양재난 예방능력과 해양사고 대처능력을 키우는 공간으로 11월 준공 예정이며, 내년 2월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6월에 개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흠제 서울시 도시안전건설위원장 , ‘2020 온라인 서울안전한마당 행사’ 축하

    성흠제 서울시 도시안전건설위원장 , ‘2020 온라인 서울안전한마당 행사’ 축하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성흠제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평1)은 30일 동작구 보라매체험관에서 개막한 「2020 온라인 서울안전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코로나19로 인해 대면교육 및 행사가 어려운 시국에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온택트(On-tact)방식의 서울안전한마당 행사를 추진하게 된 것을 축하하고,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이 날 개막식 축하인사에 나선 성 위원장은“서울안전체험 한마당은 2006년부터 시작한 행사로써 서울시민의 안전문화 확립에 대단히 큰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행사 대신에 비대면 행사로 개최하게 되었다”라며, “서울시와 시민이 함께 안전을 다짐하고 실제적인 재난 대응력을 갖추기 위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 넘는 온택트(On-tact)방식의 안전정보 및 안전체험의 장이 마련되어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또한, ‘안전’은 행복한 일상을 가능케 하는 필수조건이자 누구나 공평하게 보장받아야 하는 시민의 기본권리 인만큼 시민안전교육과 체험의 기회확대를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의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2020년 온라인 서울안전한마당’행사는 30일 ‘서울시 유튜브’채널을 통해 생중계 됐으며, 화재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레저안전, 자연재해 및 감염병 대처요령 등 총 5개 분야 20여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다시보기는 11.1일 ~ 11.9일까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스코, ‘안전문화’ 우수 기업 선정

    포스코가 22일 세계철강협회가 주관하는 ‘제13회 안전·보건 우수인증상’에서 안전문화 리더십 분야 우수 기업에 선정됐다. 세계 철강 사업장의 작업 안전, 공정 안전, 보건, 안전문화 리더십 등 4개 분야를 평가해 분야별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을 공인하는 상이다. 포스코는 세계 30개 철강사 가운데 상위 3개사에 포함돼 이 부문에서 처음으로 상을 받았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현존 최고 소방사이렌은 1925년 일본전기철공 제품

    현존 최고 소방사이렌은 1925년 일본전기철공 제품

    현재 국내에 남아 있는 소방사이렌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은 1925년 생산된 제품으로 확인됐다. 충남 보령소방서 청소면 의용소방대가 보존하고 있는 이 제품은 당시 일본전기철공주식회사가 만들었다. 소방청은 22일 “문화재청 주관으로 지난 3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근현대 문화유산 소방안전분야 목록화 조사연구 과정에서 이 사이렌을 확인했다”면서 “전기모터로 구동되는 방식으로 우리나라에 설치된 기계식 경보장치의 효시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소방청은 충남 서천 지역에 소방사이렌 탑이 9곳 남아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자료 조사를 추진했다. 이 과정에서 청소면 의용소방대가 철탑에 설치된 사이렌과 동일한 사이렌을 분리해 보존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 사이렌의 도색을 제거해 제조 일자와 제조사를 파악했다. 소방사이렌이 국내에 처음 도입된 것은 1924년 3월로 당시 남대문소방소 망루에 설치됐다. 이후 전국 읍면 단위까지 연차적으로 확대됐으며 1970년 민방위경보단말기 사업이 추진되면서 자연스레 자취를 감췄다. 하지만 일부 읍면 지역에서는 1990년대까지도 화재나 수해 등의 재난 발생을 알리거나 의용소방대를 소집하는 용도로 사용됐다고 소방청은 설명했다. 조선호 소방청 대변인은 “근대 소방유물의 보존·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소방안전문화사에 대한 학술연구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대한안전교육협회, 한국가스기술공사 산업안전보건교육도 체계적으로

    대한안전교육협회, 한국가스기술공사 산업안전보건교육도 체계적으로

    대한안전교육협회(회장 정성호, 이하 협회)가 한국가스기술공사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부에서 지정한 전문교육기관인 대한안전교육협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관리감독자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관리감독자 교육의 경우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인 사업장이라면 매년 16시간을 이수해야 하는 필수 교육이다. 지난 2019년 산업안전보건법이 개정되며 온라인으로만 16시간을 이수하는 것은 불가능해졌기 때문에 개정된 내용을 참고해 올해 안에 교육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협회의 정성호 회장은 “더 많은 사업장이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꾸준히 질 좋은 안전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전문이고 체계적인 관리감독자 교육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선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협회의 관리감독자 교육과 법정 의무교육 수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안전교육협회 온라인교육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협회는 관리감독자 교육뿐만 아니라 신규채용자 교육, 근로자 정기 교육 등 법정 의무교육도 함께 진행해오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비대면) 트렌드에 맞춰 협회는 다양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이용해 근로자 맞춤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기업의 환경에 맞는 사이트 개설 및 콘텐츠 제공을 통한 업종별 맞춤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창호법 시행 1년...“음주운전 다시 증가 추세”

    윤창호법 시행 1년...“음주운전 다시 증가 추세”

    지난해 ‘윤창호법’ 시행으로 주춤했던 음주운전이 올해 다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삼성화재 부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지난 1~8월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에 접수된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4627건으로, 지난해 전체 음주운전 사고 3787건보다 많았다고 밝혔다.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이 접수한 음주운전 사고는 지난 2016∼2018년 5000건대를 유지하다 윤창호법이 시행된 지난해 3787건으로 감소했다. 그러나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상반기 교통량이 줄었음에도 음주운전 사고가 다시 증가하는 추세라고 연구소는 우려했다. 전체 운전면허 취소자 중 음주운전자의 비중도 2016∼2018년 54.6∼58.1%에서 지난해 36.6%로 크게 떨어졌지만 올해 다시 높아졌다. 올해 8개월 동안 운전면허가 취소된 13만654명 가운데 45.2%인 5만9102명이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됐다. 윤창호법은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한 ‘도로교통법’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다. 지난 2018년 음주운전 차량에 목숨을 잃은 윤창호씨(당시 22세) 사고를 계기로 추진돼 지난해 시행됐다. 해당 법안을 계기로 음주운전에 경각심이 커졌지만 일부 운전자들은 음주운전을 반복적으로 저지르는 행태를 보인다.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됐다가 2015년에 재취득한 15만8천명의 이후 지난달까지 단속 이력을 추적 분석한 결과를 보면 14.0%는 재취득 후 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으며, 11.4%는 또다시 음주운전으로 운전면허가 취소됐다. 연구소는 국내 음주운전자 관리가 주요 외국에 비해 느슨하다고 지적했다. 연구소는 미국과 유럽이 우리나라보다 음주운전 면허취소 후 재취득 요건이 더 까다롭고, 음주 상태에서는 시동이 걸리지 않는 시동잠금장치를 의무화 추세라고 설명했다. 연구소는 “음주운전은 다른 교통사고 유발 요인과 달리 중독성 탓에 단기적 처벌로는 해결이 어렵다”며 “상습 음주운전자 대상 심리치료나 시동잠금장치 의무 적용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팀장급 전보 △정책관리팀장 이덕희 ■행정안전부 ◇과장급 전보 △주민과장 이지성△안전문화교육과장 박현용△환경재난대응과장 윤동진△상황담당관 안길주 ■법제처 ◇고위공무원 전보 △기획조정관 김창범 ■새만금개발청 ◇과장급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서정관 ■인제대 백병원 ◇서울백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소장 박현아 ◇상계백병원 △신생아실장 심규홍 ◇해운대백병원 △심혈관센터소장 설상훈 ■YTN ◇보임 △라디오센터장·DMB센터장 임종열△마케팅국장 전병곤△마케팅국 마케팅3팀장 이인규 ◇전보 △해설위원 황보선△마케팅위원 설명수
  • [인사] 새만금개발청,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법제처

    ■ 새만금개발청 ◇ 과장급 전보 △ 기획재정담당관 서정관 ■ 행정안전부 ◇ 과장급 전보 △ 주민과장 이지성 △ 안전문화교육과장 박현용 △ 환경재난대응과장 윤동진 △ 상황담당관 안길주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팀장급 전보 △ 정책관리팀장 이덕희 ■ 법제처 ◇ 고위공무원 전보 △ 기획조정관 김창범
  • 대한안전교육협회,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협력해 검찰청 안전체험교육 진행

    대한안전교육협회,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협력해 검찰청 안전체험교육 진행

    대한안전교육협회(회장 정성호, 이하 협회)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협력해 수원시 광교법조단지에서 수원고등검찰청 및 수원고등법원 직원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체험실습형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해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VR 체험은 ▲지하철 화재탈출 ▲고소 추락 ▲선박안전 ▲미세먼지 등을 주제로 구성돼 가상현실(Virtual Reality) 속에서 재난·사고 상황을 체험하며 안전요령을 익힐 수 있다. 또한 가상현실 체험을 통해 간접적으로 안전사고를 경험함에 따라 체험자들에게 흥미와 교육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협회가 자체 개발한 안전체험교육 VR 콘텐츠는 생활안전, 재난안전, 산업안전 등의 다양한 주제에 맞춰 각종 재난 상황과 대처요령을 체험한다. 체험자들은 VR HMD를 착용하고 가상으로 연출된 재난상황에서 비상시 행동요령을 체험해 봄으로써 대처능력을 기를 수 있다. 정성호 협회장은 “이번 VR 재난안전체험 운영으로 다양한 체험을 경험하고, 유사 상황 발생 시 적절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분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다양한 안전교육을 자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가상현실(VR) 기술을 비롯해 심폐소생술 시뮬레이터, 소화기 시뮬레이터를 적용한 산업 안전교육 체험장 구축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전국 학교, 기업, 관공서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오프라인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미 서울시의원 “전동킥보드를 비롯한 개인형 이동장치, 선제적 안전교육 필요에 따른 근거 마련”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승미 의원(더불어민주당·서대문3)은 「서울특별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안」이 제295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 무사통과 됐다고 밝혔다. 이승미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안」은 개인형 이동장치가 급속히 확대되고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와 관련된 안전사고가 빈번히 일어남에 따라 이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교육에 대한 제고를 주요 골자로 했다. 이승미 의원에 따르면 개인형이동장치와 관련된 사고는 2017년부터 2019년 까지 117건, 225건, 447건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며 이에 대한 이용안전에 대한 필요성은 계속돼 왔으며 이번 개정안이 안전한 이용을 위한 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최근 급격하게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와 관련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안전한 이용방법과 관련한 교육과 홍보를 실시해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 안전 및 편의증진 등을 위한 시장의 재정지원 근거를 명시하고 있다. 이어 이승미 의원은 “이번 개정 조례안이 시장이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을 위한 교육 및 홍보 등의 실시를 통해 보행안전문화가 확산되도록 하고 있는 바, 이는 관련 법 개정사항에 대해 선제적 대응과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을 위한 교육 및 홍보 등을 통해 증가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사고를 예방하는 등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는 점이 크다.”며 조례의 개정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승미 의원은 “이번 개정 조례안을 토대로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안전교육 필요성에 대한 제고와 서울시는 앞으로의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고려해 더욱 효율적인 홍보와 교통법규, 기초질서 유지방안 마련에 좀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산림청,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조달청, 대신증권

    ■ 산림청 ◇ 부이사관 승진·전보 △ 중부지방산림청장 박동희 △ 서부지방산림청장 한창술 ◇ 과장급 전보 △ 운영지원과장 강대석 △ 산림자원과장 이원희 ◇ 서기관 승진 △ 정보통계담당관실 박영주 ◇ 기술서기관 승진 △ 법무감사담당관실 원동복 △ 산림정책과 최서희 △ 산림정책과 임창옥 △ 산림휴양등산과 김우영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 승진 △ 경영기획본부장 서범철 △ 행정본부장 이석락 △ 예산실장 강희석 △ 사업관리실장 이상열 △ 구매자산실장 박종섭 △ 안전문화실장 박춘자 △ 시설운영실장 김석찬 ◇ 전보 △ 인재지원실장 신지현 ■ 조달청 ◇ 과장급 전보 △ 청장실 비서관 최명근 △ 운영지원과장 문경례 △ 조달가격조사과장 박수천 △ 조달등록팀장 정학수 △ 자재장비과장 김종민 △ 쇼핑몰기획과장 정진성 △ 조달품질원 조사분석과장 전현철 △ 조달교육원장 나석영 △ 서울지방조달청 장비구매과장 유경숙 △ 광주지방조달청장 백호성 △ 전북지방조달청장 이주현 ■ 대신증권 ◇ 임원 신규선임 △ 금융소비자보호총괄(CCO) 김성원 ◇ 임원 전보 △ 감사부문 부문장 최근영
  • 이동현 의원, 안전행정위원회 최우수위원 선정

    이동현 의원, 안전행정위원회 최우수위원 선정

    경기도의회 이동현 경기도의원(더민주, 시흥4)이 지난 6월 15일(월) 제10대 전반기 안전행정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며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안전행정위원회 ‘최우수위원’으로 선정되었다. ‘최우수위원은’ 지난 2년간 안전행정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경기도정을 위한 조례제정,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에 크게 기여한 의원을 선발하는 것으로 안전행정위원회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동현 의원은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 재난체험센터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통해 도민들이 심폐소생술, 응급처치실습 등 생활에 필요한 폭넓은 안전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경기도 재난 및 안전관리 관련 단체 지원 조례안’을 발의하여 지역 재난·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복구, 안전문화운동 등을 수행하는 안전관련 단체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경기도민의 안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 ‘경기도 도시재생을 위한 신교통수단 활용 방안 연구’, ‘경기도 해역 친수 및 수변공간 활용 방안 연구’,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실내공기 민감시설 공기질 관련시스템 구축방안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활동을 하며 항상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고민하고 연구하는 모습이 동료의원들로부터 귀감이 된다는 평을 받았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동현 의원은 “청년 의원의 열정으로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점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발전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남, 전국 최초 해상안전보안관 운영

    경남, 전국 최초 해상안전보안관 운영

    경남도는 해양사고로부터 안전한 경남을 만들기 위해 전국 처음으로 ‘해상안전보안관’을 위촉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늘어나고 있는 연안사고와 낚시어선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해상안전지킴이로 활동할 ‘경상남도 해상안전보안관’ 56명을 위촉하고 이날 도청에서 발대식을 했다.위촉된 보안관들은 도내 창원·통영·사천·거제시, 고성·남해·하동군 등 7개 연안 시·군에서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 발대식에서는 해상안전보안관을 대상으로 해양사고 예방활동을 위한 기본 소양교육, 해상안전보안관증 수여, 해상안전보안관의 적극적인 활동의지를 다짐하는 선서낭독 등이 진행됐다. 해상안전보안관은 앞으로 ●낚시객 및 낚시어선에 대한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계도, ●해안시설물 점검 및 순찰활동, ●안전무시 관행에 대한 안전신문고 신고, ●해양사고 예방 홍보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한다. 하병필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해안순찰 및 계도활동, 안전신고, 캠페인 등의 활동을 하는 해상안전보안관 역할이 중요하다”며 “해상안전보안관으로서의 명예와 자긍심을 갖고 임무를 적극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는 해양사고 분석결과 해양레저 활동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갯바위, 항포구 등에서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며, 사고 원인으로는 구명조끼 미착용, 음주 등 개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데 따른 사고가 76%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현대중공업 안전문화 선포식...“안전한 일터 만들겠다”

    현대중공업 안전문화 선포식...“안전한 일터 만들겠다”

    안전관리에 3년간 1600억 추가 투자 현대중공업은 5일 울산 본사 체육관에서 ‘신(新) 안전문화 선포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전 임직원이 중대 재해를 근절하고 새로운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안전한 일터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대중공업과 협력사 임직원 2만 6000여명 가운데 600여명만 참석했다. 나머지는 각 사무실에서 모니터로 행사를 지켜봤다. 행사는 안전문화 구축 의지를 다지는 영상 상영, 임직원 안전실천 서약 선언, 안전 현수막 제막 순으로 진행됐다. 한영석 현대중공업 사장은 인사말에서 “새롭게 마련한 안전관리 종합대책에 회사 안전의 근본 체질을 바꾸고, 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모든 방안이 담겨 있다”면서 “실천으로 옮기는데 모든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전 최우선 원칙에 얼마나 충실했는가가 모든 결과에 대한 가치판단 기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중공업에선 최근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재발 방지를 위해 향후 3년간 총 1600억원 추가 투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현대중공업, 신 안전문화 선포식

    현대중공업, 신 안전문화 선포식

    현대중공업이 5일 울산 본사 체육관에서 ‘신 안전문화 선포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전 임직원이 중대 재해를 근절하고 새로운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안전한 일터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대중공업과 협력사 임직원 2만 6000여명 중 600여 명만 참석하고, 나머지는 각 사무실에서 모니터를 보며 참여했다. 행사는 안전문화 구축 의지를 다지는 영상 상영, 임직원 안전실천 서약 선언, 안전 현수막 제막 등 순으로 진행됐다. 한영석 현대중공업 사장은 인사말에서 “새롭게 마련한 안전관리 종합대책에 회사 안전의 근본 체질을 바꾸고, 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모든 방안이 담겨 있다”며 “실천으로 옮기는데 모든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안전 최우선 원칙에 얼마나 충실했는가가 모든 결과에 대한 가치판단 기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중공업에선 올해 들어 잇달아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중공업은 재발 방지를 위해 앞으로 3년간 총 1600억원 추가 투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안전한 부산항’만들기, 아이디어 공모...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안전에 대한 근로자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안전한 부산항 만들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안전한 부산항 만들기’를 주제로 한 아이디어 및 개선방안, 항만근로자 근무 중 아차사고 사례 공유 및 개선 의견, 부산항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방안에 관한 사항 등이다. 해당 분야는 △산업안전(안전경영 문화,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 근로자 안전문화 확산 등) △시설안전(항만 내 교통사고 예방, 안전시설 개선 등) △재난안전(태풍, 감염병, 해양오염 등 재난 예방 및 대처 등)이다. 부산항 근로자 및 부산항 이용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부산항만공사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해 해당 이메일(safety@busanpa.com)로 접수하거나 홈페이지에 자료를 업로드하면 된다.우편접수도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15일부터 6월 12일까지. 부산항만공사는 접수된 제안들에 대해 1, 2차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 등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과 함께 부산항 내 안전 증진을 위한 업무에 반영할 예정이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안전문화운동 추진 중앙협의회 간담회

    안전문화운동 추진 중앙협의회 간담회

    진영(왼쪽에서 세 번째)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안전문화운동 추진 중앙협의회’ 간담회에서 정재희(네 번째) 민간공동위원장 등에게 위촉패를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 안전문화운동 추진 중앙협의회 간담회

    안전문화운동 추진 중앙협의회 간담회

    진영(가운데)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안전문화운동 추진 중앙협의회’ 간담회에서 정재희(오른쪽) 민간공동위원장 등에게 위촉패를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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