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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보사 환자 관리할 20여개 거점병원 지정”

    “인보사 환자 관리할 20여개 거점병원 지정”

    10월까지 환자 등록·15년간 추적관리 이우석 대표 “취소 사과… 안전성 확신”허가받지 않은 세포가 의약품에 함유됐다는 사실이 밝혀진 코오롱생명과학의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 사태와 관련, 코오롱생명과학이 인보사를 투여한 환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전국에 20여개 거점병원을 지정하고, 안심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인보사 투약 환자 안전관리 종합대책안’을 발표하고 인보사를 투여한 환자 케어 프로그램으로 거점병원 협약, 안심센터 운영, 인과관계 추적관리, 환자소통 간담회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보사는 의약품 성분 논란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유통·판매가 중지된 지난 3월 31일까지 438개 병·의원에서 3707건이 투여됐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이 가운데 현재 1725명의 인보사 투여 환자가 장기추적조사를 위한 등록을 마쳤으며 앞으로 등록 안내 우편을 발송하고, 콜센터 회선을 확충해 오는 10월까지 모든 투여 환자에 대한 등록을 마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향후 15년 동안 임상시험 수준의 추적관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하지만 인보사를 투여받은 환자와 투자자들은 이미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인보사 투여 환자를 대리해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진행 중인 법무법인 오킴스 엄태섭 변호사가 등장해 “환자의 이상반응을 임상시험 수준으로 관리하겠다고 했는데, 이 결과를 다른 의약품 개발에 이용하려는 목적이 아닌지 의심된다”며 “이미 발생한 손해를 배상해 주는 게 먼저”라고 발언하기도 했다. 이날 이우석 대표는 식약처의 인보사 품목허가 취소 결정에 대해 “환자, 투자자, 의료계에 심려와 혼란을 끼친 데 대해 회사 대표로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보사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해서는 확신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서초구 잠원동 건물 붕괴…2명 구조중, 2명 이송

    서초구 잠원동 건물 붕괴…2명 구조중, 2명 이송

    서울의 한 주택가에서 철거하던 건물이 급히 무너져 4명이 다치고 차량 여러 대가 파손됐다.4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3분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사역 인근에서 리모델링 공사를 하던 지상 5층, 지하 1층짜리 건물이 철거 작업 도중 붕괴됐다. 건물 지지대가 일부 파손되면서 발생한 이 사고로 한쪽 외벽이 무너지면서 건물 주변 도로에 있던 차들을 덮쳐 4명이 다쳤다. 차에 타고 있던 2명은 구조물에 깔려있는 상태다. 이 중 1명은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포크레인 등으로 이들을 구조하고 있다. 경상인 2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붕괴된 외벽에 깔린 차량 4대도 파손됐다. 소방당국은 대원 50명과 구급차 등 장비 차량 16대를 보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붕괴 원인 등을 파악 중이다. 김계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잠원동 철거 중인 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 정부 세종 2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계기관 긴급 영상회의를 열었다. 고혜지 기자 hjko@seoul.co.kr
  • [서울포토] ‘인보사’ 투약 환자 안전관리 종합 대책은

    [서울포토] ‘인보사’ 투약 환자 안전관리 종합 대책은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 센터에서 열린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품목허가 취소 관련 기자회견에서 얼굴을 긁고 있다. 이 대표는 ‘인보사’의 품목허가 취소에 대해 사과했지만 “안전성과 유효성은 확신한다”며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도전해 봐요, 어린이집 급식조리사… 강북, 새달 26일부터 양성 교육

    서울 강북구가 어린이집 급식조리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구의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식조리기능사 취득을 위한 필기·실기를 포함한 어린이집 맞춤 실무요리가 주된 강의 내용이다. 교육은 다음달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45일간 강북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열린다. 매주 월~금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4시간씩 진행된다. 교육 정원은 20명이며 다음달 19일까지 모집한다. ‘한식조리기능사 필기’는 24시간 과정이다. 주로 안전관리, 공중보건, 식품위생, 식품학, 조리 이론과 원가계산에 대해 강의한다. 104시간 동안 이뤄질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시간에는 대량조리도구 사용법, 대용량재료 준비·기초손질법, 재료 썰기를 실습하고 총 53종의 메뉴를 조리해 본다. ‘어린이집 맞춤 실무요리’ 수업에서는 약 30종의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구로 300곳에 건축물 안전관리 센서 작동 중

    구로 300곳에 건축물 안전관리 센서 작동 중

    서울 구로구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건축물 안전 관리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민선 7기 주요 공약사업인 스마트도시 구현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구로구는 노후 건축물, 육교, 지하차도, 학교, 도서관, 공사장 등 관내 300곳에 ‘IoT 기반 안전관리 예·경보 서비스’를 구축한다고 2일 밝혔다. 안전관리 예·경보 서비스는 건물 바닥 등에 감지 센서를 부착한 뒤, 관내 IoT 전용 로라(LoRa)망, 통신사의 IoT망과 연계해 건물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대응하는 시스템이다. 센서가 대상물의 진동, 기울기, 온도 등의 정보를 수집해 관리 서버로 전송하면 변화값이 측정·분석돼 균열 및 붕괴 등을 실시간으로 예측할 수 있다. 앞서 구로구는 지난해 연말 관내 건축물 등 21곳에 감지센서 100개를 시범 설치했다. 이후 지난 5월 행정안전부의 재난안전분야 특별교부세 선도사업으로 선정돼 확대 추진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구로구는 내년 2월까지 동주민센터, 육교, 학교 등 공공시설물 50곳에 감지센서를 우선 부착하고, 같은 해 8월까지 옹벽, 지하차도, 20년 이상 된 민간 공동주택, 신축 공사장 등 250곳에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감사원 “백석역 온수관 파열사고는 인재”…누설 보수 감시시스템 제대로 작동 안 해

    도심 한복판에서 뜨거운 물기둥이 솟아올라 1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다친 지난해 12월 경기 고양 백석역 온수관 파열사고는 한국지역난방공사의 방만한 관리가 불러온 사실상 ‘인재’로 드러났다. 온수관 누설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보수 등에 활용하는 감시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이다. 감사원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열수송관 안전관리실태’ 감사 보고서를 2일 공개했다. 난방공사는 온수관 누설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보수 등에 활용할 목적으로 누설 여부 감시시스템을 운영한다. 이 시스템은 온수관 보온재 내부에 감지선을 설치한 뒤 누수 등 원인으로 감지선이 끊어지면 이를 감지해 이상 신호가 울리게 설계됐다. 하지만 감사 결과 난방공사는 특정 감시구간의 이상 신호가 발생했는데도 손상된 관로를 복구하지 않고 있다가 이 구간 감시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으면 아예 ‘미감시’ 구간으로 분류해 해당 구간 감시를 포기했다. 이에 따라 현재 8623개 구간 가운데 26%인 2245개 구간이 감시시스템으로 이상 여부를 감시할 수 없었다. 최광숙 선임기자 bori@seoul.co.kr
  • 시흥 옥구공원·갯골생태공원 도심 속 취사존 개장

    시흥 옥구공원·갯골생태공원 도심 속 취사존 개장

    경기 시흥시는 시민들의 공원 이용 규제완화와 다양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정왕동 옥구공원 21개면과 장곡동 갯골생태공원 21개면에 취사존을 조성해 무료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6일 개장해 해마다 3~10월까지 매일 운영한다. 이용시간은 3시간으로 두차례다. 1차는 오후1~4시, 2차는 오후 5~8시로 나뉘어 운영된다. 단, 설·추석 연휴는 휴무다. 지난 1일부터 시소 (https://share.siheung.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용 이틀전까지 사전예약하면 된다. 잔여석 발생 시 현장에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취사존 이용을 위한 취사도구와 재료는 지참해야 하고, 휴대용 가스버너를 이용한 취사가 가능하다. 전기나 숯·장작 사용은 안된다. 시는 화재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모든 테이블에 소화기를 비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취사존 이용자와 시민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불편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며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공원관리과(옥구공원031-310-3862, 갯골생태공원 031-310-3870)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기고] 승강기 70만대… 이제는 안전이다/김영기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

    [기고] 승강기 70만대… 이제는 안전이다/김영기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

    국내 승강기가 70만대를 돌파했다. 1910년 조선은행(현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 국내 최초 승강기가 설치된 지 109년 만이다. 보유 대수 세계 8위, 연간 신규 설치 대수는 4만여대로 중국, 인도에 이어 세계 3위다. 승강기 시장 규모는 3조 5000억원에 달한다. 업체 수 1300여개, 종사자 2만여명으로 국내 경제의 한 축으로 우뚝 섰다. 승강기 도입 한 세기 만에 이만한 고도성장을 이룬 나라는 세계에서도 유일하다. 국내 승강기는 검사제도가 처음 시작된 1991년 5만대이던 것이 1995년에는 10만대를 넘어섰다. 그리고 2014년 50만번째 승강기가 설치된 후 5년 만인 지난 6월 19일 경기 시흥시청역 동원로열듀크 아파트 승강기가 설치검사를 통과함으로써 승강기 70만대 시대가 열렸다. 국내 승강기는 엘리베이터가 65만 931대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에스컬레이터 2만 8735만대, 무빙워크 5798대, 휠체어리프트 3726대, 소형 화물용 엘리베이터 1만 893대로 집계되고 있다. 대한민국은 경제적인 규모 면에서 보면 분명 승강기 대국이다. 하지만 안전적인 측면에서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중대 사고는 2016년 44건, 2017년 27건, 2018년 21건으로 크게 줄어들고 있지만, 승강기로 인한 119 출동 건수는 2016년 2만 481건, 2017년 2만 4041건, 2018년 2만 7584건 등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늘어나고 있는 보유 대수와 119 출동에 대비해 승강기 안전성을 강화하고 이용하는 국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승강기 안전관리법령이 전부 개정돼 지난 3월 28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특히 국내 유일의 승강기 검사기관이자 안전전문기관인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경남 거창에 ‘승강기안전기술원’을 새롭게 개원해 승강기 대국에 걸맞은 안전인증과 연구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승강기 보유 대수 70만대, 경제적인 기반은 든든해졌다. 문제는 안전이다. 승강기 사고 70% 이상은 이용자 부주의로 발생한다. 승강기는 안전수칙만 제대로 지키면 어떤 이동수단보다 안전이 보장되는 편의시설이다. ‘나 하나쯤 어겨도 무슨 일이 일어날까?’ 하는 안전불감증과 무사안일이 사고로 이어진다. 보유 대수가 많고 경제 규모가 크다고 승강기 선진국이라 할 수 없다. 산업과 안전이 동반 성장하는 나라, 승강기 안전강국 대한민국을 기대하며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승강기 안전, 국민행복 실현’을 다시 한번 다짐한다.
  • 송파, 건물 안전 관리 건축안전센터 개관

    서울 송파구가 건물 안전관리 등을 전담하는 송파건축안전센터의 문을 이번 달 연다고 1일 밝혔다. 송파건축안전센터에는 건축사, 기술사 등 전문인력 5명이 배치된다. 노후건축물 안전점검을 비롯해 건축물 지진화재 피해예방,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건축 인허가에 따른 기술적 사항 검토, 주택 유지 및 안전관리 지원에 따른 기술 지원과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그동안 자치단체에는 안전점검을 전담하는 인력이 따로 없어 육안조사에 의존해 왔다. 그러나 2017년 건축법 개정에 이어 지난해 6월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각 지자체가 지역건축안전센터를 설치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용인시 상복 터졌다...1년간 71개 기관표창 등 수상

    용인시 상복 터졌다...1년간 71개 기관표창 등 수상

    경기 용인시가 상복이 터졌다. 지난 1년간 3건의 대통령 표창과 2건의 국무총리 표창을 포함해 대외기관으로부터 모두 71건의 상을 휩쓸며 시정 전반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각종 수상 소식은 용인시민과 공직자들에게 자부심을 안겨주고 있다. 1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제 8회 경기도 청렴 대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비롯 올들어 25개 분야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하거나 우수 등급 이상의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 청렴대상의 경우 청렴시책 개발 노력, 도정 청렴도 제고 기여도, 대민 만족도 등 여러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용인시는 밝혔다. 지난해에도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또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도 도내 지자체중 가장 높은 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용인시 역대 시장 가운데 5명이 이런 저런 비리로 구속된 탓에 청렴대상 수상은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정부 재난관리평가에서는 2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대통령표창과 3억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정부가 2005년부터 중앙부처와 광역·기초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매년 재난 안전관리실태를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는 28개 중앙부처, 243개 지방자치단체, 55개 공공기관 등 326개 기관이 평가를 받았다. 용인시는 도내 31개 시·군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1차 예선을 통과한 뒤 17개 광역별 대표 지자체들과 2차 본선을 겨뤄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정부 재난관리평가에서 최근 2년 연속으로 대통령표창을 받은 기관은 중앙부처, 광역 및 기초지자체, 공공기관 등을 통틀어 용인시가 유일하다.용인시는 이밖에 행정안전부의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과 지방재정 집행 추진실적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으며 경기도의 지방세정운영종합평가·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지방세 체납정리 평가 등에서도 최우수 또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2019년도 시·군 기업 SOS’ 대상 수상기관으로도 결정돼 오는 7월 기관표창을 받는다. 용인시는 민선 7기인 지난해 하반기에도 무려 46개 분야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해 다른 도시의 부러움을 샀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날 취임 1주년 언론인 간담회를 통해 “모든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106만 시민과 2700여 공직자가 함께 일궈낸 소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용인시와 시민을 위한 시책을 적극 펼쳐 살기 좋고 행복한 용인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인사]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뇌연구원, 전북 고창군

    ■ 국민체육진흥공단 ◇ 실·팀장급 [공단본부] △ 경영혁신본부 혁신성과실장 최우녕 △ “ 총무인사실장 김성훈 △ ” 혁신성장팀 변성천 △ “ 정보기획팀장 정리운 △ ” 정보보안팀장 정수한 △ “ 공정문화팀장 이민재 △ 기금사업본부 스포츠산업실장 이성철 △ ” 자금운용팀장 김윤수 △ “ 체육진흥팀장 구승모 △ ” 가치센터팀(TF)장 김영호 △ “ 안전관리팀장 김호영 △ ” 안전점검팀장 하성수 △ “ 체육시설팀장 김홍규 △ 시설운영본부 건설관리실장 안형준 △ ” 기념사업팀장 박윤정 △ “ 공원경영팀장 장경설 △ ” 전시준비팀(TF)장 이종삼 △ “ 건설관리팀장 황원기 △ ” 영업팀장 이규석 △ “ 고객지원팀장 박정환 △ ” 제천골프장팀장 이제원 [경륜경정총괄본부] △ 사업기획실장 최규철 △ 건전화추진실장 오장수 △ 사업지원팀장 김정은 △ 재무회계팀장 최륜경 △ 시설지원팀장 성제현 △ 경주운영본부 경륜경주실장 최종림 △ “ 경륜선수지원팀장 유철승 △ ” 경정운영팀장 박진천 △ “ 경정선수지원팀장 신현광 △ ” 정보지원팀장 정민화 △ 영업관리본부 사업서비스실장 정인권 △ “ 강남지점장 안경찬 △ ” 천안지점장 최용필 △ “ 동대문지점장 차차남 △ ” 경륜서비스팀장 박재철 △ “ 산본지점장 박병배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 행정지원팀장 김정미 △ 스포츠과학밀착지원팀(TF)장 김태완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 부사장 △ 엔터프라이즈 커머셜 사업본부 우미영 △ 파트너 및 SMC 사업본부 장홍국 ◇ 전무 △ 서비스 사업본부 김한호 ◇ 상무 △ 마케팅오퍼레이션즈 사업본부 유현경 ■ 한국뇌연구원 △ 연구전략실장 구자욱 ■ 전북 고창군 ◇ 4급(서기관) 승진 △ 농수축산경제국장 이길현 △ 문화복지환경국장 박귀기 ◇ 5급(사무관) 승진 △ 생태환경과장 직무대리 이명수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김수동 △ 체육청소년사업과장 직무대리 김동섭 △ 상하수도사업소장 직무대리 박성기 △ 해리면장 직무대리 김성근 ◇ 5급(사무관) 전보 △ 사회복지과장 임채남 △ 산림공원과장 신동경 △ 재무과장 이종비 △ 기획예산담당관 정서진 △ 고창읍장 이선구 △ 고수면장 김상례
  • [인사] 기획재정부, 문화재청, 고려대, 하나금융투자

    ■ 기획재정부 ◇ 부이사관 승진 △ 조세정책과장 조만희 △ 공공정책총괄과장 정향우 △ 국제금융과장 유병희 ■ 문화재청 ◇ 고위공무원 승진 △ 궁능유적본부장 나명하 ◇ 부이사관 승진 △ 기획재정담당관 이길배 △ 안전기준과장 도중필 △ 국제협력과장 이종희 ◇ 서기관 승진 △ 운영지원과 방현기 △ 정책총괄과 조동주 △ 천연기념물과 이달희 ◇ 과장급 전보 △ 정보화담당관 김성일 △ 활용정책과장 김종승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무과장 남상범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학생과장 유건상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교육운영과장 강흔모 △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운영과장 박근용 △ 국립문화재연구소 미술문화재연구실장 노명구 △ 국립문화재연구소 자연문화재연구실장 정종근 △ 국립문화재연구소 안전방재연구실장 김성도 △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장 황인호 △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장 김지연 △ 궁능유적본부 궁능서비스기획과장 이재준 ■ 고려대 ◇ 부장 승진 △ 산학지원부장 겸 연구지원부장 백영희 △ 학생지원부장 겸 장애학생지원센터 부장 안선희 △ 학술정보큐레이션부장 이상오 △ 체육위원회체육지원부장 강만식 △ 커뮤니케이션팀장 이재철 ◇ 부장 전보 △ 국제교류팀장 겸 글로벌리더십센터 부장 강용구 △ 교양교육원 부장 이경미 △ 정경대학행정실 부장 겸 정책대학원행정실 부장 양군주 △ 예산팀장 유원종 △ 이과대학 행정실 부장 윤택상 △ 정보인프라부장 김우연 △ 대학원행정실 부장 백나실 △ 학술정보개발부장 정은주 △ 경영지원부장 겸 기술사업부장 오윤세 △ 법학전문대학원행정실 부장 겸 법무대학원행정실 부장 이일훈 △ 국제교육팀장 겸 글로벌서비스센터 부장 최성수 △ 문과대학행정실 부장 강정민 △ 정보개발부장 겸 데이터Hub팀장 한재호 △ 총무부장 김영석 △ 감사실 부장 박태용 △ 입학전형관리실 부장 김동조 △ 경력개발센터 부장 겸 학생상담센터 부장 겸 ONE-STOP서비스센터 부장 박성종 △ 정책기획팀장 이강봉 △ 재무부장 장일기 △ 안전관리팀장 신용선 △ 학술정보서비스 부장 홍선표 △ 인력개발부장 김종근 ■ 하나금융투자 ◇ 상무대우 승진 △ 홀테일추진실장 설근수 △ 기업분석실장 김홍식 △ 창원지점장 배국환 ◇ 부서장 선임 △ 연금사업팀장 백남석 △ 광장동지점장 고경연 △ 강서지점장 김선수 △ 영등포지점장 최원영 ◇ 부서장 전보 △ 평촌지점장 문준우 △ 영업부금융센터 부센터장 김종찬
  • [인사] 창원소방본부, 전남 장성군, 광주 광산구, 통일부

    ■ 창원소방본부 ◇ 지방소방정 △ 마산소방서장 조흥제 ◇ 지방소방령 △ 창원소방본부 안전예방과장 박순녀 ■ 전남 장성군 ◇ 5급 승진 △ 총무과장 안광수 △ 북일면장 이상훈 △ 북하면장 임해만 △ 삼서면장 서순평 △ 교통정책과장 박종순 ◇ 5급 전보 △ 의무사무과 전문위원 박석철 △ 맑은물관리사업소장 강일권 ■ 광주 광산구 ◇ 5급 승진 △ 민원봉사과장 직무대리 박옥준 △ 신흥동장 직무대리 조남현 △ 안전관리과장 직무대리 김주태 ◇ 5급 전보 △ 생활체육지원단장 최민성 △ 도산동장 이공선 ■ 통일부 ◇ 과장 전보(6월 30일자) △ 남북회담본부 회담협력과장 강준석 ◇ 부이사관 승진(7월 1일자) △ 통일교육원 교육기획부 교육총괄과장 김상국 △ 남북회담본부 회담기획부 회담1과장 김종우
  • 호우특보 확대로 국립공원 6곳 통제·항공기 24편 결항

    호우특보 확대로 국립공원 6곳 통제·항공기 24편 결항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호우주의보가 확대 발효되는 가운데 29일 국립공원 6곳의 탐방로가 통제되고 항공기 24편이 결항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지리산과 내장산 등 6개 국립공원에서 220개 탐방로가 통제됐다. 항공기 24대도 발이 묶였다. 결항한 항공기는 울산공항 9대, 김포공항 7대, 제주공항 4대, 김해공항 2대, 포항공항 2대 등이다.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으로 흑산도·홍도와 전남 해남·신안·진도에 호우 경보가, 전남 나머지 지역과 부산, 광주, 울산, 제주도 산지, 경남, 전북 일부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오후 늦게 전북 다른 지역, 충청 남부, 경북 북부를 제외한 영남지역, 충북 일부 지역 등으로 호우주의보가 확대될 전망이다. 30일 낮까지 예상 강수량은 남부와 제주도 50∼150㎜, 충청과 경북 북부 30∼80㎜, 그 밖의 지역 5∼10㎜ 등이다. 정부는 남부·제주도와 충청 지방에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이날 오전 9시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호우특보가 내려진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산사태·하천변 침수 등으로 인명피해가 날 수 있는 지역과 시설물 점검을 강화했다. 환경부와 국토부, 산림청 등 관계부처에서도 각자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댐 수위와 강우 상황을 실시간 감시하고 배수장 35곳을 가동하는 등 안전관리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눈에 띄는 의정활동 성과, 돋보이는 서울시의회 1년

    눈에 띄는 의정활동 성과, 돋보이는 서울시의회 1년

    전례 없는 국회 공전으로 의회 민주주의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과 우려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의회의 활발한 의정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다.●역대 최고의 정책의회로 거듭난 서울시의회 서윤기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2)이 공개한 <서울시의회 의정활동 성과 비교>에 따르면, 제10대 서울시의회 출범 이후 지난 1년간 의원발의 안건 수는 총 405건으로 같은 기간 8대 의회 167건, 9대 의회 352건에 비해 크게 증가했고, 정책 대안 마련을 위한 의원연구단체 활동 실적 또한 총 44회로 같은 기간 9대 의회의 17회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다. ●세계적 수준 이상의 의정활동 성과 보여 일본 동경도의회와 비교해 봐도 괄목한만한 성과로 평가된다. 최근 1년 동안 동경도의회는 총 111건의 조례안이 발의되었고, 이 중 의원발의는 7건에 불과하다는 점을 봤을 때 서울시의원의 의정활동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조례 제·개정에 앞서 이해당사자와 전문가를 비롯한 시민의견 수렴을 위한 각종 토론회·공청회 활동이 크게 활성화되었다는 사실이다. 10대 의회의 지난 1년간 토론회·공청회 개최 건수는 총 64회로 같은 기간 8대 의회 6회, 9대 의회 27회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시민의 삶과 가까워진 민생 조례 제정 두드러져 10대 의회 활동의 양적 증가는 질적 향상으로도 이어졌다.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민생 조례 제정이 두드러졌고, 특히 어린이, 청년, 여성 등 사회적 약자들의 삶을 개선하는 조례가 많았다. 아이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학교석면 안전관리 조례’, 청년 창업 지원을 강화하는 ‘청년 창업 지원 조례’, 여성에게 공공 생리대를 지원하는 ‘성평등 기본조례’ 등이 대표적이다. ●시민 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는 의회로 거듭날 것 서 위원장은 “이제 서울시의회는 최고의 민주적 절차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정책을 결정하는 의회로 자리매김했다”라고 말하며, “시민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각종 의견을 청취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의회로 나아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봉구 ‘마을관리사’ 채용해 예쁜골목가꾸기 나서

    도봉구 ‘마을관리사’ 채용해 예쁜골목가꾸기 나서

    서울 도봉구가 일반주택 골목도 아파트 단지처럼 상시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주민들의 생활불편사항을 사전에 확인하고 정비할 수 있도록 ‘마을관리사’를 채용해 14개 전 동을 대상으로 예쁜골목가꾸기사업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일자리기금을 활용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마을관리사’ 14명을 공개 채용했다. 채용된 마을관리사는 6월 24일부터 11월 22일까지 5개월간 각 동에 한 명씩 배치돼 골목가꾸기 사업을 진행한다. ‘마을관리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전담 동을 순회하며 ▲공원녹지관리 ▲이면도로 환경순찰 ▲골목청소관리 ▲위험시설물 점검 등의 안전관리 ▲시설물 훼손 및 파손, 고장 신고 ▲활기찬 골목을 위한 골목반상회 등을 통해 마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구는 ‘마을관리사’의 공원녹지관리를 돕기 위해 지난 25일 구청 온실에서 도봉구정원지원센터의 원예상담소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마을관리사들은 화분관리법, 식물진단법 및 치료법 등에 대해 배우고, 앞으로 진행할 공원녹지 관리업무 전반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마을관리사 사업을 통해 주민 의견을 더 가까이에서 적극적으로 듣고 해결해 나가는 소통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헝가리 유람선 침몰’ 24번째 한국인 탑승객 사망자 신원 확인

    ‘헝가리 유람선 침몰’ 24번째 한국인 탑승객 사망자 신원 확인

    헝가리가 한국과 함께 허블레아니호 침몰 참사의 실종자 수색 작업을 계속하는 가운데 최근 습된 시신이 침몰 유람선에 탑승했던 60대 한국인 여성으로 확인됐다.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은 헝가리 정부가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밤 10시 8분쯤 사고 현장으로부터 약 30km 떨어진 체펠섬 지역에서 수습한 시신에 대해 유전자(DNA) 감식을 실시한 결과 60대 한국인 여성으로 신원이 확인됐다고 27일 밝혔다. 추가로 발견한 시신이 한국인 탑승객으로 확인되면서 허블레아니호 침몰 참사로 확인된 한국인 사망자는 24명, 남은 한국인 실종자는 2명이다. 지난달 29일 대형 크루즈선 바이킹 시긴호의 추돌로 다뉴브강에 침몰한 허블레아니호에는 당시 한국인 탑승객 33명과 헝가리 승선원 2명(선장·선원) 등 총 35명이 타고 있었다. 침몰 직후 구조된 인원은 7명에 불과했다. 헝가리와 한국은 수색 작업을 계속하며 한국인 탑승객·헝가리 승선원 실종자 시신을 차례로 수습했지만 아직까지 한국인 실종자 2명이 돌아오지 못한 상태다. 부다페스트 경찰의 소마 체치 대변인은 지난 18일 브리핑을 통해 “마지막 실종자를 찾을 수 있을 때까지 수색 작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 수색 작업에 동참하고 있는 우리 정부는 헝가리 정부에 이번 침몰 참사 원인의 철저한 조사와 책임 규명을 거듭 당부했다. 최규식 주헝가리 한국대사와 신속대응팀장인 강형식 외교부 해외안전관리기획관은 전날 에르빈 벨로비츠 헝가리 검찰청 차장검사를 면담했다. 벨로비츠 차장검사는 사건 초기부터 경찰에 철저한 사고 조사를 지시했으며, 책임 규명과 후속조치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신속대응팀은 전했다. 부다페스트 경찰은 현재 60명으로 구성된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사건을 수사 중이다. 가해선박인 바이킹 시긴호를 조사하면서 현재까지 2TB(테라바이트) 분량의 데이터베이스 자료를 확보하고 5000여장의 사진을 촬영했다고 한다. 바이킹 시긴호의 선장 유리 C는 부다페스트에 머무는 조건으로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상태다. 부다페스트 경찰은 유리 C로부터 시료를 채취해 살펴본 결과 그가 사고 당시 음주를 하거나 약물을 복용한 상태가 아니었다는 검사 결과가 나왔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인사] 청주시, 한양대, 한국교통안전공단

    ■ 청주시 ◇ 4급 △ 서원구청장 박동규 △ 흥덕구청장 남기상 △ 청원구청장 이열호 △ 복지국장 최명숙 △ 도시교통국장 박철완 △ 푸른도시사업본부장 이상률 △ 농업정책국장 원상연 △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성희 ◇ 5급 △ 문의면장 한승순 △ 오송읍장 하우동 △ 강내면장 권오익 △ 오창읍장 김흥동 △ 탑대성동장 안장헌 △ 강서제2동장 이상호 △ 우암동장 정영수 △ 내덕제2동장 김관순 △ 오근장동장 강연수 △ 남일면장 권경애 △ 용암제1동장 김기석 △ 의회사무국 임은규 △ 흥덕구 환경위생과장 김현숙 △ 서원보건소장 김병성 △ 흥덕보건소장 반순환 △ 상당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이진숙 △ 상당구 건설과장 김병만 △ 서원구 민원지적과장 강민주 △ 흥덕구 민원지적과장 성강제 △ 고인쇄박물관 학예연구실장 이승철 △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김운배 △ 도시재생기획단장 차영호 △ 서원구 주민복지과장 유서기 △ 상수도사업본부 정수과장 강호경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파견 정현기 △ 충청북도 바이오정책과 파견 안용혁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파견 양진호 △ 공보관 이상원 △ 정책기획과장 박원식 △ 비서실장 서동화 △ 회계과장 신학휴 △ 민원과장 이점석 △ 경제정책과장 신우용 △ 기업지원과장 김응오 △ 세정과장 정금우 △ 정보통신과장 박노열 △ 아동보육과장 김종오 △ 교통정책과장 봉광수 △ 푸른도시사업본부 공원관리과장 김현수 △ 도서관평생학습본부 오창호수도서관장 임채영 △ 고인쇄박물관 운영사업과장 장우원 △ 청주랜드관리사업소장 이기홍 △ 상당구 민원지적과장 송이화 △ 상당구 주민복지과장 허복순 △ 서원구 세무과장 김기환 △ 상당구 환경위생과장 박봉규 △ 청원구 행정지원과장 이영 △ 청원구 주민복지과장 조창현 △ 청원구 세무과장 황종수 △ 낭성면장 김광구 △ 노인장애인과장 이재숙 △ 농업정책과장 박구식 △ 친환경농산과장 이재복 △ 상당구 산업교통과장 김장환 △ 미원면장 이정행 △ 가덕면장 우동환 △ 위생정책과장 조경현 △ 서원구 환경위생과장 전소연 △ 청원보건소장 박경용 △ 상당보건소 보건정책과장 김혜련 △ 체육시설과장 연창호 △ 환경관리본부 자원관리과장 신성환 △ 환경관리본부 하수정책과장 △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과장 윤재학 △ 의회사무국 정무영 △ 지적정보과장 박의선 △ 사직제1동장 안정식 △ 율량사천동장 정상미 △ 남이면장 소준호 △ 환경관리본부 기후대기과장 정헌구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김대영 ■ 한양대 ◇ 교무위원 <서울캠퍼스> △ 공과대학장 겸 공학대학원장 박승권 △ 도시대학원장 겸 부동산융합대학원장 이명훈 △ 소프트웨어대학장 백은옥 △ 생활과학대학장 이연희 △ 과학기술융합대학장 원호식 △ 국제문화대학장 이재복 △ 학생처장 박범영 ■ 한국교통안전공단 ◇ 1급 승진 △ 일자리혁신실 한정헌 △ 교통안전본부 교통안전정책실 김상국 △ 자동차검사본부 검사전략실 자동차튜닝처 최수광 △ 자동차안전연구원 자율주행실 자율주행연구처 신재곤 △ 울산본부 조경수 ◇ 2급 승진 △ 기획본부 기획조정실 전략기획처 박상호 △ 교통안전본부 교통안전정책실 박성권 △ “ 철도항공안전실 항공안전처 이강준 △ 자동차안전연구원 결함조사실 정보분석처 안호순 △ ” 안전기준국제화센터 국제협력팀 이현우 △ 대전충남본부 안전사업처 김종갑 △ 인천본부 안전관리처 이범열 △ 울산본부 안전관리처 조정권 △ 성남검사소 서동승 △ 용인검사소 황태준 △ 포항검사소 이건국 △ 전주검사소 이선종 ◇ 보직 △ 감사실 감사처장 이효열 △ 기획본부 기획조정실장 양정훈 △ “ 기획조정실 예산처장 김강표 △ ” 기획조정실 성과평가처장 신재용 △ “ 정보전략실장 조경수 △ 경영지원본부장 장재필 △ 경영지원본부 운영지원처장 장찬옥 △ 교통안전본부 교통안전연구개발원 교통안전교육처장 이문영 △ ” 교통안전연구개발원 자격관리처장 전정수 △ “ 교통안전연구개발원 교통물류정책처장 박성권 △ ” 철도안전실장 송병호 △ “ 철도안전실 철도기술처장 유연춘 △ ” 철도안전실 철도검사처장 김성하 △ “ 항공안전실장 엄득종 △ ” 항공안전실 항공시험처장 최경임 △ 자동차검사본부 검사전략실 자동차튜닝처장 오태석 △ “ 검사전략실 특수검사처장 황태준 △ 상주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장 최수광 △ 상주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교육운영처장 김양숙 △ 화성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장 김영수 △ 자동차안전연구원 연구개발실 부품연구처장 이현우 △ ” 자율주행실장 신재곤 △ “ 자율주행실 자율주행연구처장 김성섭 △ ” 안전기준국제화센터장 박용성 △ “ 안전기준국제화센터 국제협력팀장 김형구 △ 서울본부 안전관리처장 정규돈 △ 대전충남본부장 송인길 △ 대전충남본부 안전사업처장 박선영 △ 대구경북본부 안전사업처장 김원호 △ 부산본부장 유창재 △ 부산본부 안전관리처장 허민우 △ 광주전남본부 안전사업처장 양상호 △ 경기북부본부장 이중재 △ 강원본부장 김창덕 △ 충북본부장 송봉근 △ 충북본부 안전관리처장 김종갑 △ 경남본부장 김승일 △ 울산본부장 조정권 △ 울산본부 안전관리처장 이재용 △ 안양검사소장 조원해 △ 용인검사소장 정영달 △ 포항검사소장 전홍일 △ 영주검사소장 주재환 △ 주례검사소장 이건국 △ 서인천검사소장 강신철 △ 청주검사소장 장정우
  • [인사] 서울시, 경북 포항시, 충북도, 통일부

    ■ 서울시 ◇ 3급 이상 간부 전보 △ 기후환경본부장 김의승 △ 대변인 황인식 △ 복지정책실장 강병호 △ 도시교통실장 황보연 △ 문화본부장 유연식 △ 시의회사무처장 직무대리 이창학 △ 상수도사업본부장 백 호 △ 노동민생정책관 서성만 △ 스마트도시정책관 이원목 △ 행정국장 김태균 △ 재무국장 이병한 △ 평생교육국장 엄연숙 △ 도시교통실 보행친화기획관 이기완 △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장 김승원 △ 시민소통기획관 직무대리 박진영 △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직무대리 유보화 △ 기획조정실 재정기획관 직무대리 백일헌 △ 경제정책실 거점성장추진단장 송호재 △ 문화본부 문화시설추진단장 직무대리 변서영 △ 안전총괄실 안전총괄관 직무대리 김홍길 △ 도시재생실 재생정책기획관 직무대리 양용택 △ 도시교통실 교통기획관 임동국 △ 구로구 전출(부구청장 요원) 이회승 △ 서대문구 전출(부구청장 요원) 서영관 △ 동작구 전출(부구청장 요원) 하종현 △ 강남구 전출(부구청장 요원) 하철승 (이상 7월1일자) ■ 경북 포항시 ◇ 4급 승진 △ 환동해미래전략본부장 권혁원 △ 도시안전국장 황병기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극한 △ 평생학습원장 장숙경 ◇ 4급 전보 △ 북구청장 정연대 △ 일자리경제국장 김종식 △ 환경녹지국장 최규진 ◇ 5급 승진 △ 홍보담당관 박재관 △ 감사담당관 정해강 △ 미래전략산업과 이윤우 △ 일자리경제노동과 이덕희 △ 재정관리과 김춘태 △ 안전관리과 강성태 △ 새마을체육산업과 강용분 △ 문화예술과 윤장형 △ 흥해읍 김이근 △ 노인장애인복지과 편준 △ 도로시설과 황철우 △ 자원순환과 서상덕 △ 기술보급과 유흥근 △ 환경식품위생과 박예연 △ 보건정책과 김정임 △ 환경식품위생과 신구중 △ 하수재생과 신정혁 △ 도시계획과 최상용 △ 농업정책과 이재곤 △ 건설과 정운태 △ 건축과 김현석 △ 기술보급과 장영락 ■ 충북도 ◇ 2급 승진 △ 재난안전실장 권석규 ◇ 3급 전보 △ 행정국장 안석영 △ 바이오산업국장 허경재 △ 충주부시장 임택수 △ 제천부시장 이경태 ◇ 4급 전보 △ 공보관 김대희 △ 정책기획관 오세동 △ 보은부군수 이기영 △ 괴산부군수 박해운 ■ 통일부 ◇ 고위공무원 승진임용 △ 교류협력국장 김창현
  • 경남도내 해수욕장 26곳 다음달 5일부터 개장

    경남도내 해수욕장 26곳 다음달 5일부터 개장

    경남도는 26일 도내 지정해수욕장 26곳이 다음달 5일부터 차례로 개장해 본격적으로 피서객 맞이에 나선다고 밝혔다. 남해군 상주은모래비치가 가장 빠른 7월 5일 개장하고 하루 뒤인 7월 6일 창원시 광암, 통영시 비진도 산호빛 해변, 사천시 남일대, 거제시 구조라, 남해군 송정, 등이 개장하는 등 7월 13일까지 차례로 개장한다. 개장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창원(1곳)·통영(3곳)·사천(1곳)·남해(5곳) 지역 해수욕장은 8월 18일까지 운영하고 나머지 거제시 16곳 해수욕장은 8월 25일까지 운영한다.해수욕장 운영기간 동안 섬머페스티벌(남해 상주), 바다로세계로(거제 학동·구조라·와현), 청년트롯가요제(사천 남일대), 불꽃놀이 버스킹 공연, 별빛영화제(창원 광암) 등 다양한 볼거리 행사를 진행한다. 도는 본격적인 피서철이 시작되기에 앞서 지난 13일 도와 시·군, 해양경찰서, 소방서 등이 해수욕장개장준비협의회를 열어 해수욕장 안전요원, 시설, 장비, 안전관리 계획 등 올해 해수욕장 운영 중요사항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정 해수욕장 26곳에는 해당 지자체에서 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을 소지한 안전요원(146명) 등 188명 배치하고 안전 수상오토바이 등 수상구조시설 485점을 운영한다. 또 소방전문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한다. 해수욕객 안전과 편의를 위해 민간안전요원 안전관리교육, 해수욕장 금연구역안에서 흡연행위 금지계도, 애완동물 동반 산책 때 목줄착용 및 배변봉투 소지 홍보, 해수욕장내 샤워실 등 공동이용시설 몰래카메라 설치 수시 점검, 해수욕장 주변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 파라솔·튜브 등 피서용품 적정 사용료 징수 등 행정지도 활동도 한다. 백승섭 도 해양수산국장은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하고 음주 입수는 자제해야 한다”며 “해수욕장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해수욕장 28곳(비지정 2곳 포함) 이용객은 모두 61만 8544명으로 집계됐다. 방문객이 가장 많은 곳은 남해 상주은모래비치로 11만 5272명이었고 다음은 송정 솔바람해변으로 6만 9897명이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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