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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안녕 재환아”…슬픔에 잠긴 최진실

    [NOW포토] “안녕 재환아”…슬픔에 잠긴 최진실

    故안재환의 발인이 11일 오전 8시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진행됐다. 故안재환의 유해는 성남시립화장장에서 화장되며 경기도 고양시 추모공원 하늘문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 줌의 재로 돌아간 故안재환

    [NOW포토] 한 줌의 재로 돌아간 故안재환

    故안재환이 한 줌의 재로 돌아갔다. 오전 8시경 시작된 故안재환의 발인식은 경기도 성남시립화장장으로 옮겨져 화장됐으며 안재환의 유해는 경기도 고양시 추모공원 하늘문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경기 성남)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재환 사인 연탄가스중독” 국과수 1차 부검결과 발표

    고(故) 안재환씨의 시신에 대한 부검 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숨졌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1차 소견이 나왔다. 경찰은 1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국과수 주도로 1시간가량 부검을 실시한 뒤 “국과수의 2차 소견이 나와 봐야 정확한 사인을 알 수 있겠지만 1차 소견으로는 일산화탄소 중독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발인은 11일 오전 8시이며, 시신은 경기도 성남 시립화장터에서 화장될 예정이다.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故안재환 부친 “유서 자필 아니다” 의혹 제기

    故안재환 부친 “유서 자필 아니다” 의혹 제기

    故안재환의 부친 안병관 씨가 故안재환의 유서가 자필이 아니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11일 오후 1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벽제 추모공원 하늘문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안씨는 “(안)재환이가 썼다는 유서를 봤다.”며 ”그런데 유서의 글들이 너무 조잡하고 말이 안됐다.”고 설명했다. 기자회견에서 안씨는 “우리 아들은 소위 말하는 일류대(서울대)를 나왔는데 그런 조잡한 글을 남기 겠냐.”며 “(안)재환이가 (정)선희에게 쓴 유서는 (안)재환의 문체가 나왔지만, 부모에게 쓴 유서는 아들의 글이 아니었다.”고 전했다. 이어 안씨는 “사채업자가 돈을 주지 않으면 가족을 가만히 두지 않겠다고 했던 것 같다. (안)재환이가 처(정선희)를 살리기 위해 최후의 수단을 쓴 것 같다.”며 “(안)재환이와 연락이 되지 않아 경찰에 신고를 하려고 했는데, 정선희가 연락을 했다고 해 따로 신고하지 않았다. 그런데 며칠 후 결국 사체로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안씨는 “(안)재환이가 돈을 못 갚으니 압력을 가한 것” 이라며” “이는 재환이가 사채 때문에 죽었다고 할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9일 경찰 측은 故안재환의 사망 사건을 단순 변사 사고로 일단락 짓겠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서울신문 NTN(경기도 고양)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안재환 운구, 화장장에 도착해

    [NOW포토] 故안재환 운구, 화장장에 도착해

    故안재환의 운구 행렬이 11일 오전 9시 경기도 성남시립화장장에 도착했다. 화장된 故안재환의 유해는 경기도 고양시 추모공원 하늘문에 안치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경기 성남) 김경민 기자 star@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외롭지 않은 故안재환의 마지막 추모 예배

    외롭지 않은 故안재환의 마지막 추모 예배

    故안재환의 마지막 가는 길은 외롭지 않았다. 외로이 자신의 차 안에서 죽어간 故안재환을 추모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동료 연예인들의 발길이 고인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 머물렀다. 최진실, 엄정화, 김신영, 김태현, 홍석천, 이영철, 이영자, 안선영 등의 많은 동료 연예인은 물론 정선희가 다니던 교회의 지인들이 참석해 채 진행된 故안재환의 추모예배는 많은 이들의 추모 속에 엄숙하게 진행됐다. 더욱이 추모예배보다 1시간 빠른 오전 6시경에는 지난 새벽 또 한번의 실신으로 응급실을 찾았던 정선희가 다시 빈소로 돌아와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정선희는 계속 되는 실신으로 기운을 차리지 못한 채 경호원의 등에 업혀 고인의 빈소로 돌아왔다. 한편 8일 오전 9시 40분경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모 빌라에 주차된 승합차 내부에서 질식사로 숨진 채 발견된 故안재환의 발인은 오전 8시경에 진행될 예정이며, 장례는 성남시립화장장에서 치러진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부친 기자회견 전문 “사채 때문에 죽었다”

    故안재환 부친 기자회견 전문 “사채 때문에 죽었다”

    故안재환(36)의 유가족이 그의 유서 일부를 공개함과 함께 죽음에 대한 의문점을 제시했다. 故안재환의 부친 안병관씨는11일 오후 1시 30분경 경기도 고양시 벽제에 위치한 추모공원 하늘문에서 영결식을 마친 후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서 안씨는 아들 故안재환의 사망원인에 대해 의문점을 제기했으며, 사채를 쓴 점을 인정하는 한편 경찰의 재수사를 강력히 요구했다. 다음은 기자회견 전문 이 자리를 빌어서 제가 너무 억울해서 여러분과 관공서 분들에게 호소하고 철저한 조사를 말하고 싶어서 섰다. 잘못된 점이 있어도 관대하게 생각해 달라 . 다름이 아니고 (안재환이) 죽어서 시신을 확인할 때 너무나 참혹해서 부모로서 뭐라고 형언할 수 없었다. 조사실에서 조사를 하는데 유서가 있었고 그 유서를 보니 글이 조잡하고 말이 안됐다. 소위 말하는 일류대를 나온 아들이 (정)선희에게 쓸 때는 문체가 괜찮았는데 나중에 부모에게 쓴 것은 글이 아닐 정도였다. 그 당시에는 그냥 넘어갔는데 지금 생각하니 이렇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자살하려고 생각했다면 부모에게도 그렇고 정성 들여서 쓰지 않았을까? (내 생각엔) 갑작스럽게 자살을 하게 되니 막다른 골목에서 할 수 없이 누가 얘기하는데로 한다면 그대로 받아쓴 것이라 생각한다. 이런 위협적인 문제가 생겨서 결국 죽지 않을 수가 없었던 아들이 그런 죽음을 선택한 것이라 생각한다. 그 당시 자살로 인정해서 서류가 올라갔다면 부모가 인정했으니 수사기관에서 그대로 처리하면 그것으로 결론이 나는데 그렇게 되면 너무나 억울 하다. 나는 자식을 죽게 한 부모가 된다. (안재환은) 정말 효자였다. 부모에게 정말 모든 것을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갑자기 자식이 세상을 이렇게 떠나니 무엇 때문에 자살을 했을까? 자살을 하지 않고 타살을 당한 것은 아닐까? 다른 방면에 문제가 있지는 않을까? 생각을 한다. 내 생각엔 사채문제로 그렇게 되지 않았을까 싶다. 이렇게 사채가 많은 줄은 몰랐다. 재환이가 뭘 해서 사채를 40억이나 썼을까? 곤란을 당했을까? 5월 말경에 모든 것이 안재환에게 불리했다. 촛불시위, 정선희 문제 등 여러가지로 곤란했고 (안)재환이나 (정)선희나 고통이 심했다. 이럴 때 은행이자나 사채 이자나 나가는 것은 막을 수 없다. 그래서 막다른 골목에서 사채를 쓰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이 사실을 5월 경에 알았다. 사채라고 하면 우리가 파산 신고를 하고 벌면서 갚으면 되는데, 재환이도 그걸 모를 리가 없다. 그런데 파산 신고를 안내고 부모를 두고 결혼한지 1년도 안된 아내를 두고 이렇게까지 (자살) 포기할 줄은 몰랐다. 죽음을 택한 것은 보통 일이 아니다. 자살로 시인했는데, 이대로 넘어가면 억울하고 원통하다 이 자리를 빌어서 호소하고 싶다. 만일 재환이에게 돈을 가져와 사채 쓴 것에 대해 가족이나 그렇게 가만히 두지 않겠다고 하면 처를 살리기 위해서 최후의 수단을 쓴 것이 아닐까? 유서에 보면 “최후에 다른 선택의 길이 없다.”고 했고 “선택의 길이 다른 것이 없었다.”고 한다. 그 후로 연락이 되지 않고 그래서 신고를 하려고 했는데, 정선희가 연락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신고를 안했다. 그러다 아들은 결국 시체로 발견됐다. (안)재환이가 돈을 못 갚으니 압력을 가한 것이다. 만약 사채 업자들이 가만히 두는데 왜 청춘을 버리겠나? 재환이가 사채 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수사관에서 조사를 한다면 결과가 어떻게든 나올 것이다. 재환이가 일부러 모든 것을 포기할 리가 없어 죽었다고 생각하지 않아 여러분도 생각하시겠지만 재환이가 사채가 아니면 왜 죽었을까? 여러분과 같은 생각을 한다. 오늘 말씀을 안 드렸으면 내가 (자살로)시인을 한 것이니 그대로 기관에서 (자살로)처리하고 만다. 억울해서 견딜 수가 없어서 이 자리를 빌어 말한다. 아까도 말했지만 답변을 할 수가 없다. 간단하게 여러분에게 이런 점을 호소하고 싶다. 국민에게 호소하고 싶었다. 10월 1일 아들의 감식결과가 나온다. 하지만 내 생각은 이렇다고 여러분에게 말하고 싶었다. 서울신문NTN(고양 경기)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안재환의 마지막 모습

    [NOW포토] 故안재환의 마지막 모습

    故안재환의 발인이 11일 오전 8시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진행됐다. 故안재환의 유해는 성남시립화장장에서 화장되며 경기도 고양시 추모공원 하늘문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진영, 故안재환 마지막 가는 길 함께

    [NOW포토] 최진영, 故안재환 마지막 가는 길 함께

    故안재환이 한 줌의 재로 돌아갔다. 오전 8시경 시작된 故안재환의 발인식에서 시신은 경기도 성남시립화장장으로 옮겨져 화장됐으며 안재환의 유해는 경기도 고양시 추모공원 하늘문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경기 고양)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안재환의 유해를 바라보는 정선희

    [NOW포토] 故안재환의 유해를 바라보는 정선희

    故안재환이 한 줌의 재로 돌아갔다. 오전 8시경 시작된 故안재환의 발인식에서 시신은 경기도 성남시립화장장으로 옮겨져 화장됐으며 안재환의 유해는 경기도 고양시 추모공원 하늘문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경기 성남)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젠 진짜 안녕” 납골당에 들어선 정선희

    [NOW포토] “이젠 진짜 안녕” 납골당에 들어선 정선희

    故안재환이 한 줌의 재로 돌아갔다. 오전 8시경 시작된 故안재환의 발인식에서 시신은 경기도 성남시립화장장으로 옮겨져 화장됐으며 안재환의 유해는 경기도 고양시 추모공원 하늘문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경기 성남)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8시 발인 속 정선희 또 실신

    故안재환의 발인이 오늘 오전 8시 진행된 가운데 정선희가 또 한 번 실신했다. 11일 오전 8시경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진행된 故안재환의 발인 중 정선희는 끝내 자신을 이기지 못하고 실신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더욱이 정선희는 오늘 새벽 또 한번의 실신으로 응급실을 다녀 온지 2시간도 채 되지 않은상태라 더했다. 검은 상복을 입고 머리 한 쪽에는 하얀 핀을 차고 빈소를 지키던 정선희는 끝내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말았다. 외로이 자신의 차에서 죽음을 맞이한 고인을 위로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최진실, 엄정화, 김신영, 송윤아, 박미선 김태현, 홍석천, 이영철, 이영자, 안선영 등의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함께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동영상=변수정 PD [관련동영상] ☞ “사업 실패로 힘들었다” 유서…탤런트 안재환 자살 ☞ 경찰측 “정선희, 故안재환과 혼인 신고안했다”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가지마”…故안재환을 붙잡는 정선희

    [NOW포토] “가지마”…故안재환을 붙잡는 정선희

    정선희가 故안재환의 관을 붙들고 오열하고 있다. 故안재환의 화장은 오전 9시 경기도 성남시립화장장에서 진행됐으며, 화장된 故안재환의 유해는 경기도 고양시 추모공원 하늘문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경기 성남)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故안재환의 유골 보며 오열하는 정선희

    [NOW포토]故안재환의 유골 보며 오열하는 정선희

    故안재환이 한 줌의 재로 돌아갔다. 오전 8시경 시작된 故안재환의 발인식에서 시신은 경기도 성남시립화장장으로 옮겨져 화장됐으며 안재환의 유해는 경기도 고양시 추모공원 하늘문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경기 성남)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안재환 마지막 가는 길 편안히…

    [NOW포토] 故안재환 마지막 가는 길 편안히…

    故안재환이 한 줌의 재로 돌아갔다. 오전 8시경 시작된 故안재환의 발인식에서 시신은 경기도 성남시립화장장으로 옮겨져 화장됐으며 안재환의 유해는 경기도 고양시 추모공원 하늘문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경기 성남)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 안재환, 이곳에선 부디 편안하길…

    [NOW포토] 故 안재환, 이곳에선 부디 편안하길…

    故 안재환(본명 안광성, 36)의 분골함이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벽제 하늘문 추모공원 납골당에 안치됐다. 서울신문NTN(경기 고양)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영결식, 36세의 삶 위로하듯 하늘도 울었다

    故안재환 영결식, 36세의 삶 위로하듯 하늘도 울었다

    36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등진 故안재환이 떠나는날에 하늘도 울었다. 故안재환의 영결식은 11일 오전 7시 15분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추모예배를 시작으로 8시 발인을 가진 후 경기도 성남시립화장장으로 떠났다. 오전 9시 15분 화장장에 도착한 故안재환의 시신은 아내인 정선희와 유가족, 연예인 동료들의 눈물과 함께 1시간 40분여 만에 한줌의 재로 변했다. 故안재환의 화장이 진행되는 내내 고인을 떠나 보내는 유가족들은 눈물과 탄식을 감추지 못했으며, 그의 유골이 작은 유골함에 담겨 영구차에 오르는 그 순간까지 ‘안재환’의 이름을 불렀다. 화장터를 떠난 故안재환의 유골은 12시 25분 경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벽제동에 위치한 ‘추모공원 하늘문’에 도착해 30여분 간의봉안 예배를 가진 후 납골당에 안치되며 영원한 안식의 세계로 떠났다. 화창했던 하늘 또한 故안재환의 유골이 납골당에 도착하는 순간 고인과 유가족들의 아픔을 위로하듯 비를 뿌리기 시작했으며, 내리는 빗물 만큼 유가족들 또한 그의 마지막을 믿지 못하는듯 더욱 안타까운 눈물을 보였다. 특히 아내인 정선희는 탈진한 듯 더 이상의 눈물도 흘리지 않고 멍한 표정으로 예배에 참석해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지난 8일 오전 서울 하계동 모 빌라인근에 주차된 승합차량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故안재환의 사인은 국과수 1차 부검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질식사’로 밝혀졌다. 1996년 MBC 공채 25기 탤런트로 선발돼 정감있고 친근한 모습의 탤런트로 주목받던 故안재환은 지난해 11월 방송인 정선희와 결혼해 달콤한 신혼을 보내던 중이라 그의 죽음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연예인으로 사업가로 바쁜 36세의 삶을 살던 故안재환은 차가운 시신으로 발견, 결국 한줌의 재로 영원한 안식의 세계로 떠났다. 서울신문NTN(고양 경기)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유서 공개 “최후에 다른 길이 없었다”

    故안재환 유서 공개 “최후에 다른 길이 없었다”

    故안재환(36)의 유가족이 그의 유서 내용 일부를 공개함과 함께 죽음에 대한 의문점을 제기했다. 故안재환의 부친 안병관씨는11일 오후 1시 30분 경 경기도 고양시 벽제에 위치한 추모공원 하늘문에서 영결식을 마친 후 기자회견을 가졌다. 안씨는 기자회견을 통해 그간 의혹으로만 제기되던 40억 사채에 대한 부분을 인정했으며 공개되지 않았던 유서내용의 일부분을 공개했다. 故안재환의 유서에는 “최후에 다른 길이 없었다.”고 쓰여있어 그가 죽음을 택할 수 밖에 없던 절박한 상황이었음을 암시했다. 이어 안씨는 “(사채를 썼다는 것을)5월 경에 알았으며, 파산신고를 하고자 했지만 그런 상황이 되지 못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부모와 결혼한지 1년도 안된 아내를 두고 이렇게 자살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지난 8일 오후 9시 10분 서울 하계동 모 빌라 인근의 주차된 승합차량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故안재환의 사신은 지난 10일 국과수 1차 부검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질식사’로 판명을 내렸으며,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노원 경찰서 측은 ‘자살’로 모든 사건을 종결할 계획이었다. 서울신문NTN(고양 경기)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선희를 안타까운 눈길로 바라보는 최진영

    [NOW포토] 정선희를 안타까운 눈길로 바라보는 최진영

    故안재환의 발인이 11일 오전 8시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진행됐다. 故안재환의 유해는 성남시립화장장에서 화장되며 경기도 고양시 추모공원 하늘문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화장장으로 들어서는 故안재환

    [NOW포토] 화장장으로 들어서는 故안재환

    故안재환의 운구 행렬이 오전 9시 경기도 성남시립화장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화장된 故안재환의 유해는 경기도 고양시 추모공원 하늘문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경기 성남)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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