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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안타까운 죽음…故 안재환 영정사진

    [NOW포토] 안타까운 죽음…故 안재환 영정사진

    8일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배우 故 안재환의 빈소가 마련됐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금압박설’ 안재환, 어떤 사업했기에?

    ‘자금압박설’ 안재환, 어떤 사업했기에?

    탤런트 안재환 사망 배경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는 가운데 ‘사업실패설’과 관련 그가 추진했던 사업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안재환씨는 본업인 연기 외에 사업과 영화 제작 분야로도 발을 넓혔다. 그는 아내 정선희씨와 함께 지난해 12월 색조전문 S모 화장품을 런칭해 TV 홈쇼핑에서도 선보였다.하지만 지난 5월 정선희씨가 촛불집회에 관한 설화(舌禍)로 홍역을 치르며 연예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면서 일부 네티즌들은 포털 사이트 게시판 등에 ‘정선희 화장품 사지 말자’며 불매운동을 촉구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안재환은 또 지난해 중순부터 영화 ‘아이싱’(가제)의 제작자로도 나섰다.동계 스포츠 종목인 ‘컬링’을 소재로 한 이 영화는 총 70억원 이상이 투자되는 블록버스터였다.그러나 8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자금 흐름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해 지난 5월 이후 영화 제작은 중단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따라 안재환씨는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무척 애를 썼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안씨는 ‘요식업’ 분야에서는 상당한 성공을 거뒀던 것으로 알려졌다.이미 퓨전술집 등을 운영하며 요식업계에 성공적인 데뷔를 한 안씨는 2005년 중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 근처에 ‘클럽 레오노’라는 바를 열었다.이 곳은 사업가들을 겨냥한 ‘비즈니스 바’로,세련된 분위기와 깔끔한 인테리어 등이 입소문을 타면서 손님몰이에 성공했다.그 후 안씨는 같은 해 12월 강남역에 2호점을 오픈,사업을 확장했다.그는 지난 2005년 자신의 가게 중 한 곳을 방송에 공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의 지인은 최근 “삼성동의 바를 (자금 압박 때문에)내놓았다.”고 말해 안씨가 겪어온 자금난이 상당했음을 우회적으로 알리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경찰, 故안재환 10일 국과수 부검 의뢰

    경찰, 故안재환 10일 국과수 부검 의뢰

    경찰이 故안재환(36)의 시신에 대해 부검을 의뢰했다. 지난 8일 오전 서울 하계동 인근의 한 빌라에 주차된 승합차량에서 사채로 발견된 故안재환의 사건을 담당 중인 서울 노원 경찰서 측은 9일 오전 취재진을 만나 “고인 시신에 대해 부검을 의뢰했다.”고 전했다. 경찰 측은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 했으며 10일 예정”이라고 부검 사유를 전했다. 故안재환의 시신은 발견 당시 심하게 부패돼 있는 상태였으며 경찰 측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인을 지목했다. 또 시체가 발견된 차량 내부에 연탄이 발견됐다는 점과 다른 외상이 없다는 등의 정황증거를 통해 ‘타살은 아니다’고 전한 상태다. 한편 故안재환의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강남 성모병원 2호실에 차려진 상태이며 정선희 또한 9일 자정께 고인의 빈소로 향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10일 부검, 무엇이 밝혀질까?

    故안재환 10일 부검, 무엇이 밝혀질까?

    결국 故안재환(36)의 시신에 대한 부검이 집행된다. 故안재환의 사건을 담당 중인 서울 노원 경찰서 형사 1팀은 9일 오전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8일 오전 서울 하계동 모 빌라 인근에 주차된 승합차량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故안재환의 시신은 발견 당시 심하게 부패된 상태로 정확한 사망 날짜와 사인을 알 수 없는 상태였다. 경찰 측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인을 전했으며, 시체와 함께 유서가 발견된 점 등의 정황증거로 자살로 추정한 상태로 사망 추정 시각 또한 ‘10일 이후’라고 전했을 뿐 명확하지 않았다. 결국 유가족 측이 부검에 동의하면서 故안재환의 사인과 시간 또한 정확하게 밝혀질 전망이다. 현재 가장 쟁점이 되고 있는 사인의 경우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밝혀진 상태지만 그 과정 자체가 의문점으로 남아 있는 상태다. 시신이 발견된 차량 내부에서는 음료수 캔 및 다수의 음식물이 방치돼 있었으며 故안재환은 장기간 그 곳에서 머물렀을 가능성이 크다. 사망 직전 복용했던 약물이나 음주여부 또한 가려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사망 시각이 명확해지면서 지난달 21일 배우자인 정선희와 만난 후 얼마나 시간이 경과한 후에 숨을 거뒀는지 또한 명백히 밝혀질 예정이다. 故안재환의 사망 사건에 대해서는 갖가지 의문점들이 꼬리를 물고 있는 상태다. 자살 이유는 물론 사망 시각, 장소 문제 등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로 10일 이뤄질 부검으로 확실한 이런 궁금증이 일부분은 해소될 전망이다. 故안재환의 시신은 오는 10일 중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해 집행될 예정이다. 한편 故안재환의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강남 성모병원 2호실에 차려진 상태이며 정선희 또한 9일 자정께 고인의 빈소로 향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유서 내용은? “선희야 사랑한다” 반복

    故안재환 유서 내용은? “선희야 사랑한다” 반복

    故안재환(36)의 유서 내용이 일부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번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노원 경찰서의 한 관계자는 9일 오후 취재진을 만나 故안재환이 남긴 유서내용에 대해 일부 언급했다. 경찰 측에 따르면 故안재환이 남긴 유서는 2장 분량이고 내용 자체는 ‘(정)선희야 사랑한다’는 부분이 반복돼 아내 정선희에 대한 미안함과 애정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우리 선희 욕하지 마세요’라고 글을 남긴 故안재환은 ‘쓸 수 있으면 내 장기를 쓰세요’라고 남겨 장기기증에 대한 의사를 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故안재환이 남긴 유서는 유가족의 요청으로 공개가 불가한 상태로 그 내용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고인이 남긴 유서에는 일각에서 제기된 사업 부진에 대한 내용 또한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져 사업 실패로 인한 자살로 이번 사건의 중점이 모아지고 있는 중이다. 한편 초기 수사에서 사인으로 알려진 ‘일산화탄소 중독’의 경우 사체가 발견된 차량 내부에서 연탄이 발견된 점에 미룬 정황 증거에 의한 결론으로 전해졌다. 경찰 측은 “아직 정확한 사인과 사망 시각을 알 수 없어서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고 전했다. 故안재환의 시신에 대한 부검은 국과수에 의해 10일 오전 서울 고대 안암병원에서 집행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 안재환 빈소 찾은 이지연 아나운서

    [NOW포토] 故 안재환 빈소 찾은 이지연 아나운서

    아나운서 이지현이 故 안재환의 빈소를 찾아 위로했다. 故 안재환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부인 정선희를 비롯 오랜 지인들이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서울신문 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 안재환 빈소찾은 유준상

    [NOW포토] 故 안재환 빈소찾은 유준상

    배우 유준상이 9일 오전 故 안재환의 빈소를 찾아 위로했다. 한편 故 안재환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부인 정선희를 비롯 오랜 지인들이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서울신문 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지석진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NOW포토] 지석진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방송인 지석진이 9일 오후 故 안재환의 빈소를 찾아 위로했다. 故 안재환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부인 정선희를 비롯 오랜 지인들이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서울신문 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 안재환 빈소찾은 박희진 ‘침통한 표정’

    [NOW포토] 故 안재환 빈소찾은 박희진 ‘침통한 표정’

    개그맨 박희진이 故 안재환의 빈소를 찾아 위로했다. 故 안재환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부인 정선희를 비롯 오랜 지인들이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서울신문 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송선미 “있을수 없는 일…”

    [NOW포토] 송선미 “있을수 없는 일…”

    배우 송선미가 故 안재환의 빈소를 찾아 위로했다. 故 안재환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부인 정선희를 비롯 오랜 지인들이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서울신문 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 안재환 빈소 찾은 김동현ㆍ혜은이 부부

    [NOW포토] 故 안재환 빈소 찾은 김동현ㆍ혜은이 부부

    김동현ㆍ혜은이 부부가 故 안재환의 빈소를 찾아 위로했다. 故 안재환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부인 정선희를 비롯 오랜 지인들이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서울신문 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찰 측 “사채관련 수사, 정선희 의뢰시 가능”

    경찰 측 “사채관련 수사, 정선희 의뢰시 가능”

    故안재환(36)의 사망 사건 관련해 경찰 측이 ‘단순 변사 사고’로 일단락 짓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경찰 측은 9일 오후 1시 경 서울 하계동의 모 빌라 인근에 주차된 故안재환의 시신이 발견된 승합차량을 찾아 최종 조사를 가졌다. 현장을 찾은 한 경찰 관계자는 “경찰 측은 (故안재환의) 변사 사고에 수사 중점을 두고 있다.”며 “국과수 부검이 끝난 후 장례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추가 수사는 이뤄지지 않음을 확인했다. 항간에서 제기되고 있는 사채 관련 수사에 대해서 경찰 측은 ‘예정에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경찰 수사는 사망 원인과 이유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사채 관련에 대한 부분은 사건 외적인 부분”이라며 “단 정선희씨가 수사 의뢰를 할 경우 진행 가능하다.”고 전했다. 시신이 발견된 승합차량에 대해 소독 및 방역 작업을 마친 경찰 측은 차량을 유가족에게 인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故안재환의 시신은 10일 오전 10시 서울 고대 안암병원에서 국과수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과 사망시간이 전해질 예정이다. 한편 故안재환은 부검이 끝난 11일 오전 8시 발인 후 성남 시립 화장장에서 화장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슬픈 표정의 백보람

    [NOW포토] 슬픈 표정의 백보람

    개그맨 백보람이 故 안재환의 빈소를 찾아 위로했다. 故 안재환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부인 정선희를 비롯 오랜 지인들이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서울신문 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발인 11일 오전 8시…성남 화장터서 화장

    故안재환 발인 11일 오전 8시…성남 화장터서 화장

    故안재환의 발인이 11일 오전 8시로 결정됐다. 정선희 측 관계자는 9일 오후 3시 40분쯤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10일 오전 부검을 실시 한 뒤 입관식은 오후 1시쯤 될 것 같다. 발인은 11일 오전 8시에 성남 화장터에서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신이 납골당에 안치 될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8일 오전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한 빌라인근에 주차된 승합차량 안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故안재환은 경찰 조사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이 사망원인으로 밝혀진 상태로 특별한 외상이 없고 유서가 발견된 점을 미뤄볼 때 자살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故안재환의 빈소는 현재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되어 있으며 부인 정선희를 비롯 오랜 지인들이 함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안재환 시신 발견 차량, 방역 작업 이뤄져

    [NOW포토] 故안재환 시신 발견 차량, 방역 작업 이뤄져

    9일 오후 1시 30분 경 서울 하계동 인근 빌라에 방치된 故안재환의 시신이 발견된 승합차량에 대한 방역 작업이 이루어 지고 있다. 이번 방역 작업은 인근 주민의 요청으로 노원구 보건소에 의해 이뤄졌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언론 “안재환 자살로 한국 충격에 빠졌다”

    中언론 “안재환 자살로 한국 충격에 빠졌다”

    지난 8일 배우 안재환의 자살 소식이 보도되면서 큰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도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신화통신·163.com 등 중국 유력 언론들은 “유명 배우의 갑작스러운 자살로 한국이 큰 충격에 빠졌다.”며 故안재환의 자살 소식을 비중있게 다뤘다. 신화통신 오락판은 “올해 들어 그룹 ‘거북이’의 멤버 임성훈과 먼데이키즈 멤버 김민수, 배우 이언의 사망에 이어 한국 연예계의 젊은 인재들이 세상을 떠나 많은 사람들이 탄식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후닷컴은 ‘한국 연예인들은 왜 자살을 하는가’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 연예계에 불어 닥친 ‘자살사건’을 조명한 기사를 게재했다. 이 언론은 “이은주·유니·정다빈 등 한국 연예계에 불어 닥친 ‘자살 비극’은 여러 사람들에게 깊은 생각을 하게 한다.”면서 “한국 연예인들은 자신의 심리적 건강과 상태를 소홀히 하다가 스트레스나 좌절을 겪으면서 이를 피하기 위해 자살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은 언론과 ‘구비’(口碑·입에서 입으로 전하는 말)가 매우 중시되는 나라”라면서 “한국 연예인들은 대중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 못하면 매우 무거운 부담을 안고 살아가게 된다.”고 분석했다. 안재환을 비롯한 한국 연예인들의 잇따른 자살 뒤에는 유독 거센 한국 언론의 반응과 세간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것이 중국 언론의 분석인 셈이다. 실제로 지난해 1월 사망한 정다빈과 2월 사망한 유니는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이 자살의 이유로 꼽혔을 만큼 언론과 대중의 반응이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대중문화 매체 및 인터넷 신문 등은 현재 이 시각에도 故안재환의 자살 소식과 조문객들의 발걸음을 발 빠르게 전하는 등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故안재환 영정사진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선희 남편, 탤런트 안재환 사망

    탤런트 안재환이 사망해 8일 사체가 발견됐다. 현재 그의 시신은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 안치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시신 옆에 유서가 있는 것으로 보아 자살로 추정하고 구체적인 사인을 수사중이다. 한편 안재환의 아내인 정선희는 8일 자신이 DJ를 맡고 있는 ‘정오의 희망곡’ 방송에 불참했다. 안재환은 지난 6월에도 방송과 개인 사업 등을 병행하며 무리한 탓에 과로로 쓰러져 방송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요식업 등의 사업을 해 온 안재환은 최근 가게를 확장하며 자금난에 시달려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아내인 정선희와 함께 시작한 홈쇼핑 화장품 사업 역시 정선희의 촛불관련 발언으로 큰 타격을 받아 적자가 쌓인 것으로 추정된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경찰측 “정선희, 故안재환과 혼인 신고안했다”

    경찰측 “정선희, 故안재환과 혼인 신고안했다”

    방송인 정선희가 故안재환(36)과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경찰 진술결과 드러났다. 故안재환의 사건을 담당 중인 서울 노원 경찰서 측은 9일 오전 취재진을 만나 “두 사람은 법적으로 부부관계가 아니다. 어제(8일) 진술과정에서 본인이 직접 전한 부분”이라고 전했다. 정선희는 8일 오후 10시 30분께 자신이 입원해 있던 서울 하계동 을지병원에서 2시간여에 걸쳐 경찰 진술을 가진 바 있다. 이어 경찰 측은 “법적으로 부부관계가 아니기 때문에 채무관계는 없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경찰 측은 정확한 사인 및 사망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故안재환의 시신을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로 오는 10일 시행될 예정이다. 지난 8일 오전 서울 하계동에 위치한 한 빌라인근에 주차된 승합차량 안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故안재환은 경찰 조사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이 사망원인으로 밝혀진 상태로 특별한 외상이 없고 유서가 발견된 점을 미뤄볼 때 자살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故안재환의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강남 성모병원 2호실에 차려진 상태이며 정선희 또한 9일 자정께 고인의 빈소로 향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홍렬, 故 안재환 빈소 찾아 위로

    [NOW포토] 이홍렬, 故 안재환 빈소 찾아 위로

    방송인 이홍렬이 9일 오후 故 안재환의 빈소를 찾아 위로했다. 故 안재환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부인 정선희를 비롯 오랜 지인들이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서울신문 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안재환 측근 “경제적인 면 때문에 힘들어했다”

    故안재환 측근 “경제적인 면 때문에 힘들어했다”

    8일 오전 자산의 승합차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故안재환(36)이 평소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했던 것으르 알려졌다. 안재환의 고등학교 선배라고 밝힌 구 모씨는 8일 오후 4시 40분께 서울 태능 성심병원에서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지난 8월 22일 안재환과 마지막으로 술을 마셨다. 당시에는 자살할 것 같은 느낌을 전혀 받지 못했다. 만약에 그걸 느꼈다면 그렇게 보내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구씨는 “안재환이 화장품 사업과 바(Bar)사업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만났을 당시에는 정선희가 다시 방송을 하게 돼서 무척 좋아했다.”고 덧붙였다. 언제까지 안재환과 연락을 했느냐는 질문에 “지난 주 부터 연락이 되지 않았다. 대출하는 것이 생각보다 잘 풀리지 않아 힘들어 하기에 얼마면 되겠냐고 물었더니 ‘5억이면 돌아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아내 정선희와의 불화설에 대해서는 “안재환이 부모를 모시고 살다 최근 서울 한남동에 집을 마련해 분가를 했다고 좋아했다. 주말에는 정선희의 친정에서 둘이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고 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또한 “7월에 안재환이 보낸 문자 중에 ‘노숙자라도 돼서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보고 싶은데 얼굴이 너무 알려져 노숙자도 될 수 없다.’는 문자를 보내 왔었다.”고 아내에 대한 그의 사랑이 변함이 없었음을 전했다. 안재환은 자신의 승합차인 카니발 뒷자리에서 혼자 숨진 채 발견됐으며 사건을 관할하고 있는 노원 경찰서는 현재 정확한 사인과 사망 시점을 수사 중에 있다. 시신은 현재 태능 성심병원에 안치돼 있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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