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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예련 HB엔터와 전속계약, 같은 소속사 배우 누구?

    차예련 HB엔터와 전속계약, 같은 소속사 배우 누구?

    차예련이 HB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6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차예련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차예련은 연기력은 물론 다양한 능력을 지닌 배우이다. 배우와 소속사간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대중에게 폭넓은 연기 활동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 앞으로 차예련의 행보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차예련은 2004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해 ‘화려한 유혹’,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더 테너-리리코 스핀토’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뷰티 사관 학교’ MC로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실력 있는 만능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도 유명한 만큼 HB엔터테인먼트 합류 소식에 남다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HB엔터테인먼트는 지진희, 김래원, 조성하, 서지혜, 정일우, 안재현 등이 소속돼 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펀치’, ‘용팔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등을 제작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종영, 안재현♥구혜선 사랑받을 수 있었던 비결 넷

    신혼일기 종영, 안재현♥구혜선 사랑받을 수 있었던 비결 넷

    ‘신혼일기’가 종영했다. 지난 10일 6회 ‘못 다한 이야기’를 끝으로 훈훈하게 마무리 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는 전 연령층의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프로그램이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인기 비결을 되짚어 봤다. 1. 본격 결혼 장려 프로그램 현명한 아내 구혜선과 사랑꾼 남편 안재현의 풋풋한 신혼 생활은 결혼을 꿈꾸는 청춘들, 신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에게 결혼에 대한 희망을 불어넣었다. 두 사람은 설거지를 두고 탁구 대결을 하고, 24시간 애틋한 애정표현을 나누는 등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설레게 만들었다. 또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칭찬과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안재현은 아내가 차려준 밥을 먹기 전에 항상 “고마워 여보”라고 말했다. 구혜선 역시 남편을 위해 과자 이벤트를 준비하고, 그의 요리 솜씨를 칭찬했다. 이처럼 두 사람은 매 순간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줘 ‘신혼일기=결혼 장려 프로그램’이라는 애칭을 얻게 됐다. 2. ‘현실 부부’ 모습으로 시청자 공감지수 높여 안재현과 구혜선 사이에 달콤함만 있던 것은 아니다. 두 사람은 여느 신혼부부처럼 가사분담 문제로 갈등을 빚는 ‘현실 부부’의 모습으로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구혜선은 집안일 스트레스는 주로 자신의 몫이었다고 토로했고, 안재현은 자신도 집안일을 돕고 있는데 그 노력이 부정 당하는 것 같아 속상해 했다. 흥미로운 건 두 사람의 갈등 해결 방법이었다. 이들이 선택한 방법은 ‘대화’다. 갈등 상황에서 구혜선은 차분하게 이야기를 이어갔고, 안재현은 그런 아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아닌, 대화를 통해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가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3. 전통적인 성 역할에 대한 편견 깨 두 사람이 전통적인 성 역할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준 것도 ‘신혼일기’의 인기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신혼일기’에서 구혜선은 못질, 삽질 등을 척척 해내고, 아침 일찍 일어나 난로에 불을 지피는 등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반면 안재현은 알뜰하게 장을 보고, 수준급 요리 솜씨를 발휘해 정갈한 밥상을 차리는 등 꼼꼼하고 섬세한 면모를 드러낸 것. 두 사람은 부부 사이에서 남녀가 해야 하는 일에 구분을 두지 않고, 각자가 잘하는 일을 나름의 규칙과 시스템을 만들어서 해내는 모습으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4. ‘신스틸러’ 여섯 마리 동물 친구들의 맹활약 눈길 ‘신혼일기’에는 부부의 반려견 감자, 군밤, 순대와 반려묘 안주, 망고, 쌈이까지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섯 마리의 동물 친구들이 출연해 안구커플 못지않은 관심을 얻었다. 특히 반려견 감자는 커다란 덩치에 순한 눈망울을 빛내며 갖은 애교를 부려, 보는 이들을 무장해제 시켰다. 또 반려묘 안주는 도도한 표정과 섹시한 자태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안주는 피아노 소리에 맞춰 예술혼을 불태우는가 하면, 난로 속에 들어갔다가 재를 뒤집어쓴 모습으로 재미를 선사했다. ‘신혼일기’ 제작진은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개성을 재치 있는 자막과 편집으로 맛깔 나게 표현해 이들의 존재감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 “남편 안재현, 다른 여자 만나지도 못할 텐데..” 왜?

    ‘신혼일기’ 구혜선, “남편 안재현, 다른 여자 만나지도 못할 텐데..” 왜?

    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에 대해 말했다. 10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신혼일기’ 최종화는 안재현·구혜선 부부의 미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방송 출연 후 서로 달라진 점에 대해 묻자 “(남편이) 좀 가엽더라. 나는 나만 남편을 가여워하는 줄 알았는데”라고 입을 뗐다. 이어 구혜선은 “내가 이 사람을 보듬어줘야 할 것 같고. 전에는 ‘다른 여자 만나면 어떡하지?’ (지금은) 어디서 다른 여자 만나지도 못할 텐데”라며 웃었다. 한편 10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 tvN ‘신혼일기’ 마지막회는 ‘신혼은 언제까지일까’라는 주제로 구혜선 안재현 부부의 ‘못다한 이야기, 빨간 지붕집 더 비기닝’이 그려졌다. 사진 = 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부부의 과거사 폭로? “빨간 립스틱이...”

    ‘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부부의 과거사 폭로? “빨간 립스틱이...”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의 마지막 편 예고가 공개됐다. 8일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 측은 “재현♥혜선 방송불가 모음집 대방출! #연애사 폭로전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촬영 이후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제작진들과 이야기하는 모습과 방송을 본 이후 부부가 인터뷰하는 모습이 담겼다. 구혜선은 “제가 속았다. 첫 회부터 방귀를 뿡뿡 뀌고”라며 예상과 다른 방송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안재현이 “아무 말이 안 나와”라고 말한 데 이어 미방송분 영상이 담겨 마지막회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구혜선이 “서랍에서 (남편 안재현) 전 여자친구가 준 모자를 발견했다”, “가글병에 빨간 립스틱이 있었다”며 안재현의 과거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져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 마지막회는 10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 “장인어른께 살갑게 하려고 노력… 배려하고 신경 쓴다”

    ‘신혼일기’ 안재현, “장인어른께 살갑게 하려고 노력… 배려하고 신경 쓴다”

    ‘신혼일기’ 안재현이 구혜선의 아버지와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tvN ‘신혼일기’에서는 안재현-구혜선 부부가 구혜선의 친정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현은 구혜선의 부친과 모친을 “아버지”, “어머니”라 부르며 다정한 사위의 면모를 드러냈다. 제작진은 안재현에 “장인어른과 어떻게 지내냐”라고 물었고, 안재현은 “살갑게 잘한다고 생각한다. 엄마가 서운할 수도 있는데 엄마보다 더 살갑게 하는 거 같다. 장인어른한테는 한마디 더 말하게 된다. 배려하고 계속 신경 쓰고 있다”라고 답했다. 실제로도 안재현은 장인에게 계속해서 말을 걸며 먼저 다가가려 애썼다. 안재현은 구혜선 없이 장인과 둘만 감을 따러 가게 되자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이거 깨 아니냐”, “날씨가 정말 좋다”, “벼는 왜 아직 수확을 안 했냐”라며 끊임없이 대화에 나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구혜선은 안재현에 “멀리서 봤는데 아빠와 자기의 모습이 잘 어울린다. 예쁘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안재현은 장인어른에 감 따는 법을 배워 감 따기 삼매경에 빠졌다. 특히 구혜선은 안재현에 “왜 혼자서 그걸 다 했냐”라고 묻자, 안재현은 “사랑받으려고”라고 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사랑꾼 부부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사랑꾼 부부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tvN ‘신혼일기’에서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낸다. 오늘(3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tvN ‘신혼일기(연출 나영석, 이우형)’ 5회에서는 24시간 떨어질 줄 모르던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오랜만에 개인 시간을 갖는 에피소드가 그려져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날 빨간 지붕 집에 혼자 남게 된 구혜선은 창의 요리부터 피아노 연주, 액자 작품 만들기까지 혼자서도 막힘없는 하루를 보냈다. 하지만 천장에 캔버스를 설치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가 하면, 빨래를 널기 위해 1시간이 넘도록 사투를 벌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오늘 방송에서 사랑꾼 안재현은 구혜선이 집을 비운 사이 장작을 차곡차곡 채우고, 뛰어난 요리 실력을 대방출 하는 등 일등 남편의 진면모를 보여줄 예정.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리얼 신혼 생활 이야기를 그린 tvN ‘신혼일기’는 오늘 밤 9시 2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 시골집도 예술로 만드는 손재주 “안재현 반할 만”

    신혼일기 구혜선, 시골집도 예술로 만드는 손재주 “안재현 반할 만”

    tvN ‘신혼일기’에서 구혜선이 만능 재주꾼의 면모를 뽐냈다. 24일 방송된 tvN ‘신혼일기(연출 나영석, 이우형)’ 4회에서는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 춘천까지 먼 길을 나서고, 5일장을 찾는 등 시골 생활에 조금씩 적응해가는 모습으로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구혜선의 뛰어난 손재주가 눈길을 모았다. 구혜선은 안재현이 선물한 나무판에 두 사람의 캐릭터를 정성스럽게 그린 후 빨간색 실로 포인트를 줘 세상에 단 하나뿐인 명패를 완성했다. 또 벽화 그리기는 물론 액자, 철사꽃 등 소품들까지 뚝딱 만들어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한 것. 이날 방송은 채널의 주요 타켓인 2049남녀 시청층에서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남성 10대, 20대, 40대, 여성 10대~50대 시청층에서도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리얼 신혼 생활 이야기를 그린 tvN ‘신혼일기’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안재현 ‘신혼일기’ 출연한 진짜 이유 “구혜선이 멋진 사람으로 보이길”

    안재현 ‘신혼일기’ 출연한 진짜 이유 “구혜선이 멋진 사람으로 보이길”

    안재현이 ‘신혼일기’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가 공개됐다. 2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안재현과 구혜선의 춘천 나들이가 공개됐다. 이날 안재현이 ‘신혼일기’의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전 제작진과 나눴던 인터뷰가 공개됐다. 안재현은 ‘신혼일기’ 출연을 결심한 것에 대해 “너무 기뻤던 것은 두 사람이 같은 앵글 안에 나오는 것이다. 우리가 한 앵글 안에 앞으로 잡힐 일이 있을까 생각했다. 이게 마지막으로 함께 TV에 나오는 것일 것이다. 둘 만의 추억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만큼은 구님이 따뜻한 사람으로 보였으면 좋겠다. 제가 별로여도 구님이 멋진 사람으로 보였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구혜선도 몰랐던 ‘신혼일기’의 진짜 출연 이유를 전했다. 사진=tvN ‘신혼일기’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친정집 방문에 직접 감 수확 ‘국민 사위’ 등극?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친정집 방문에 직접 감 수확 ‘국민 사위’ 등극?

    tvN ‘신혼일기’ 초보 사위 안재현이 처갓집을 방문했다. 오늘(24일, 금) 밤 9시 20분 방송하는 tvN ‘신혼일기(연출 나영석, 이우형)’ 4회에서는 작년 가을,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월동 준비를 위해 구혜선의 친정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져 재미를 더할 예정. 특히 안재현이 감 따기부터 손수레 끌기까지 척척 해내며 사위 노릇을 톡톡히 해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오늘 공개된 사진 속 안재현은 손으로 직접 감을 따는가 하면, 손수레에 감 바구니를 한 가득 싣고 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또 이날 방송에서 안재현은 장인어른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아들처럼 살가운 모습을 보여줘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 세상에 둘도 없는 자상하고 달콤한 모습으로 ’워너비 남편‘으로 등극한 안재현이 이번에는 ’국민 사위‘로 등극하게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리얼 신혼 생활 이야기를 그린 tvN ’신혼일기‘는 오늘(24일) 밤 9시 20분 4회가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굿나잇 키스’에 행복한 웃음 “여보가 너무 좋다”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굿나잇 키스’에 행복한 웃음 “여보가 너무 좋다”

    배우 안재현이 아내 구혜선의 ‘굿나잇 키스’에 행복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17일 밤 방송된 tvN ‘신혼일기’에는 동심으로 돌아간 ‘안구커플’ 안재현-구혜선의 풋풋한 겨울 나들이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날 짧은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근처 썰매장을 먼저 찾았다. 신나게 썰매를 탄 안재현과 구혜선은 라면과 붕어빵 등을 먹으며 애정행각을 나눴다. 이후 숙소에 들어온 구혜선은 “여보야! 좋다. 여기 우리 집이었으면 좋겠다”며 좋아했다. 이어 불을 끄고 잠자리에 들 시간, 어둡고 조용한 방에는 “행복하다”라는 구혜선의 목소리와 두 사람이 입을 맞추는 “쪽” 소리가 들렸다. 아내의 굿나잇 키스를 받은 안재현은 웃음소리를 내며 좋아했고 이내 “나는 여보가 정말 좋다”고 고백했다. 한편 안재현은 여행 내내 ‘구님’을 향한 사랑을 감추지 않았다. 머리가 한껏 풀어져 있는 혜선을 발견한 안재현은 “머리예쁘네” “섹시하네” “뽀뽀 한 번 할까?” “여보야 진짜 예뻐”라고 말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내 눈에는 다 예쁘다. 연애할 때는 멋을 내야 사랑받을 것 같았는데 그렇지 않아도 상대방이 예뻐보인다. 이젠 망가짐이 더 귀여운 것 같다”며 아내바보의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에 달달한 사랑 고백 “마지막으로 설렌 건 자기 뿐”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에 달달한 사랑 고백 “마지막으로 설렌 건 자기 뿐”

    ‘신혼일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신혼일기’에서는 구혜선과 안재현이 눈썰매장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눈썰매를 열심히 탄 후 매점에서 붕어빵과 라면을 먹었다. 안재현은 간식을 먹으며 “이제 생일이다. 서른 한 살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구혜선은 “너 서른 한 살이니? 누나는 서른 네 살이다”라며 안재현을 놀렸다. 이어 구혜선은 “뭘 해도 설레지 않아. 내가 마지막으로 설렌 건 자기뿐이야”라고 갑작스럽게 고백했다. 하지만 구혜선의 달달한 고백에 안재현은 “어디서 개수작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흘린 밥풀 보더니 ‘냉큼 입으로’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흘린 밥풀 보더니 ‘냉큼 입으로’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이 식사를 하면서도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서로를 배려하며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혜선이 입안 가득 쌈을 싸 먹자 안재현은 “어우 못났어”라고 말하면서도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안재현은 구혜선이 밥풀을 흘리자 연신 입가를 닦아주는 등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구혜선의 옷으로 떨어진 밥풀을 주워 먹은 뒤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구혜선, 로맨틱 설원 데이트 ‘동심 가득’

    ‘신혼일기’ 안재현♥구혜선, 로맨틱 설원 데이트 ‘동심 가득’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동심으로 돌아간 모습이 포착됐다. 17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동심으로 돌아간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귀엽고 풋풋한 겨울 나들이 에피소드가 그려질 예정이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눈썰매를 타며 아이처럼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사이 좋게 눈사람을 만들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달콤함의 대명사인 ‘안구커플’의 겨울 나들이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강원도 인제의 명소인 ‘자작나무 숲’에서 로맨틱한 설원 데이트를 즐기는 안재현 구혜선의 모습이 그려져 안방 극장을 또 한 번 핑크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는 이날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밤’ 안재현♥구혜선 프로포즈 속 숨은 디테일은?

    ‘한밤’ 안재현♥구혜선 프로포즈 속 숨은 디테일은?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프로포즈 속 숨겨진 의미가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지난해 5월 결혼한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프로포즈 영상을 분석하는 내용이 담겼다. 당시 안재현은 자동차 트렁크에 냉이꽃을 가득 담아 구혜선에게 프로포즈를 했다. 이는 안재현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프로포즈를 하던 중 차에서는 영화 ‘어바웃타임’의 주제곡 ‘How long will I love you’라는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사랑을 꿈꾸는 커플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인 만큼 주제곡 또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적합했다. 또한 트렁크에 한가득 담겨 있는 냉이꽃의 꽃말은 ‘봄색시’, ‘당신께 나의 모든 것을 드립니다’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프로포즈를 더욱 빛나게 했다. 한편, 안재현 구혜선 부부는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 출연 중이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민낯’ 질문에 오답 퍼레이드… “조금 놀랐다”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민낯’ 질문에 오답 퍼레이드… “조금 놀랐다”

    배우 안재현이 아내인 구혜선의 ‘민낯’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10일 방송된 tvN ‘신혼일기’에서는 찬밥에 고기를 구워 먹으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구혜선-안재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혜선은 “우리 집에 있으면 우리 막 며칠 동안 씻지도 않잖아. 로션 막 바르고. 진짜 둘이 있을 때처럼 거지같이 있는 것 같지는 않는 것 같아”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안재현은 “나는 여보야 생얼이 더 예뻐”라고 말했다. 이에 구혜선은 “(생얼이) 더 예쁜 건 아니지?”라고 물었고, 안재현은 “생얼이 제일 예쁘다”고 ‘정답’을 말했다. 하지만 구혜선은 “불편하지 않은 건 아니야? 처음엔 충격 받았잖아”라며 계속해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안재현은 “처음엔 조금”이라고 틈을 내비쳤다. 구혜선은 “다른 여자 만나는 것 같았잖아. 되게 놀랬었잖아”라고 다시 한 번 물었고, 안재현은 “놀랐어 그냥. 처음봐서 그런거..”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재현과 구혜선의 ‘신혼일기’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에 “개소리하지 마라”… 양보 없는 내기 ‘폭소’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에 “개소리하지 마라”… 양보 없는 내기 ‘폭소’

    ‘신혼일기’ 구혜선과 안재현이 알콩달콩 내기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구혜선과 안재현의 내기 결과가 그려졌다. 이날 구혜선-안재현 부부는 고양이 변 치우기, 설거지, 청소 등을 두고 배드민턴 내기를 했다. 구혜선이 승리했지만, 다시 한 번 내기를 걸면서 안재현의 승리로 돌아갔다. 구혜선은 안재현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질세라 안재현은 다친 손가락을 보여주며 동정심을 유발했다. 그러더니 안재현은 “내 손 다친 건 괜찮다. 자기 손이 귀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모습에 구혜선은 “개소리하지 마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혼일기’는 결혼 8개월 차 부부 구혜선, 안재현이 도심을 떠나 강원도 인제에서 신혼생활을 하는 모습을 담는다. 매주 금요일 9시 2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 고발장 공개 “이게 왜 내 일이야?”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 고발장 공개 “이게 왜 내 일이야?”

    안재현과 구혜선이 ‘집안일’을 두고 갈등을 겪었다. 10일 방송된 tvN ‘신혼일기’에서는 서로에게 서운한 점을 대화로 풀어가는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혜선은 집안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하는 안재현과 대화를 시도했다. 구혜선은 당시 직접 쓴 고발장을 공개하며 “‘내가 여보의 일을 도와줬다’고 생색을 냈는데 ‘이게 왜 내 일이야?’라고 생각했다”고 토로했다. 공개된 고발장에는 집안일의 분담이 거의 구혜선에게 쏠려 있는 것이 기록돼 있었다. 이어 구혜선은 “물건 정리를 하고, 청소를 하는 일이 내 일인 것만 같았다. 이렇게 정리해주려고 결혼했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안재현은 “우리의 결혼은 최악이었어?”라고 물었고, 구혜선은 “최악은 아니다. 그런 부분이 힘들었다는 말이지 좋았던 부분이 없었던 건 아니다”고 답했다. 안재현은 “나는 결혼생활이 나름 행복했었다”고 말했다. 구혜선은 “분명 자기는 변해가고 있다. 몸에 배어있지 않은 리듬은 있지만 집안일을 하려고 해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도 내 일이라고 생각하고 일관성이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안재현은 “뜨끔해서 발끈했다”면서 사과하면서 갈등은 종결됐다. 사진=tvN ‘신혼일기’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현 구혜선 위기 “결혼생활 최악이었어?” 무슨 일?

    안재현 구혜선 위기 “결혼생활 최악이었어?” 무슨 일?

    tvN ‘신혼일기’에서는 달콤하기만 할 것 같은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갈등이 그려진다. 10일 방송되는 ‘신혼일기’ 2회에서는 강원도 인제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그 동안 결혼생활을 하면서 쌓였던 문제가 터지면서 갈등을 겪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을 살펴보면 테이블에 마주 앉은 안재현, 구혜선이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현은 구혜선과 대화를 나누던 중 “결혼생활 그 짧은 순간이 최악이었어?”라고 감정을 터뜨려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는 후문. 과연 두 사람이 다투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갈등을 겪은 후 깊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리얼 신혼 생활 이야기를 그린 ‘신혼일기’는 10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3’ 안재현 대신 게임 참여한 구혜선 ‘최고의 1분’ 등극

    ‘신서유기3’ 안재현 대신 게임 참여한 구혜선 ‘최고의 1분’ 등극

    ‘신서유기3’ 안재현 규현을 비롯해 멤버들이 찰떡 같은 케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3’은 케이블, 위성, IPTV 합산 가구 시청률 평균 3.5%, 최고 4.2%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최고의 1분’을 기록한 장면은 스케줄로 잠시 자리를 비운 안재현을 대신해 미션에 참여한 구혜선에게 은지원이 ‘부르마’ 캐릭터를 추천하는 장면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 계림에서의 여행 마지막날 시내 자유여행을 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에 앞서 멤버들은 같은 음악 취향을 가진 멤버들과 짝을 짓는 ‘취향 셔플’을 했다. 이수근과 은지원은 고민도 없이 쿨의 ‘아로하’를 선택해 한 팀이 됐고, 한 방을 쓰는 절친인 안재현과 규현은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고르며 짝이 됐다. 마지막으로 멤버 중 최연장자와 막내인 강호동과 송민호는 고심 끝에 콜드플레이의 ‘Viva La Vida’를 택하며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됐다. 각자의 취향대로 짝이 된 멤버들은 제각기 케미를 보여주며 재미를 선사했다. 먼저 10년지기인 이수근과 은지원은 음악뿐 아니라 서로의 입맛까지 잘 알 정도로 척척 맞는 호흡으로 시선을 끌었다. 안재현과 규현은 음식, 날씨, 계절 등 모든 취향이 놀라울 정도로 잘 맞았고, 이름에서마저 같은 한자를 쓰는 공통점을 발견하는 등 동갑내기의 찰떡궁합 케미를 자아냈다. 반면 음악을 빼고는 모든 취향이 맞지 않는 ‘23살 차이’ 강호동과 송민호는 먹을 음식을 고르는 것에서부터 의견이 갈렸지만, 서로에게 맞춰 주며 배려 속 함께 여행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두 번째 여행을 떠나게 된 멤버들이 손오공, 삼장법사 등 본격적인 요괴 캐릭터를 정하는 게임에서 안재현을 대신해 아내인 구혜선이 목소리 출연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과정에서 규현은 절친의 아내이자 연예계 선배인 구혜선에 대한 호칭을 정리하지 못해 난감해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서유기3’ 안재현, 구혜선에게 잊지 않고 하는 말 “사랑해”

    ‘신서유기3’ 안재현, 구혜선에게 잊지 않고 하는 말 “사랑해”

    ‘신서유기3’ 안재현이 아내 구혜선과 달달한 통화를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에서는 배우 안재현이 중국 계림에서의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아내 구혜선에게 전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 측은 ‘이어지는 영상은 독거 솔로 및 권태기 커플에게 매우 위험하오나, 그래도 시청을 계속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자막으로 웃음을 예고했다. 안재현은 “여보 뭐해? 밥 먹었어? 쉬고 있어? 답장 없어서 뭐하나 했다”라며 애교 섞인 말투로 구혜선의 안부를 물었다. 또한 “기상 미션에서 오늘 졌다. 새벽부터 했는데 졌다”라며 촬영 에피소드를 설명했다. 아내의 일과에 대해서는 다 알고 있다는 듯 “내 다 알지, 모를 것 같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통화 마지막에는 “사랑해”라는 말을 잊지 않고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한편, 안재현 구혜선 부부는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 출연해 강원도 인제 산골에 위치한 집에서 리얼한 부부생활을 보여주고 있다. 2015년 KBS 드라마 ‘블러드’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사진=tvN ‘신서유기’ 방송 캡처, 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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