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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서유기4’ 안재현, 구혜선 언급 “건강한 생활 중..전 집안일”

    ‘신서유기4’ 안재현, 구혜선 언급 “건강한 생활 중..전 집안일”

    안재현이 아내 구혜선의 건강 상태를 밝혔다. 안재현은 13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신서유기4’(연출 나영석, 신효정) 제작발표회에서 지난 시즌에서 아내 구혜선과 자주 통화하는 모습이 나왔던 것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안재현은 “통화하는 모습이 많이 나갔는데 지금도 다를 게 없다”며 “내가 오해를 하고 있던 건 와이프는 전화통화보다는 만나서 이야기하는 걸 좋아한다. 밖에 나갔으면 열심히 하고 통화는 짧게 용건은 간단히 해야 한다. 내용을 모아 집에서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더라. 전화 하면 혼난다”고 했다. 또 안재현은 아나필락시스쇼크를 앓고 있는 구혜선의 건강에 대해 “증상에 대해 근본적인 원인을 알기 위해 매일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다”며 “(나는) 집안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3월 아낙필락시스로 입원, 출연 중이던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하차했다. 아나필락시스란 항원, 항체 면역 반응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급격한 전신 반응으로 알레르기성 쇼크라고도 불린다. 구혜선은 같은 달 퇴원해 현재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 = 연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서유기4’ 안재현, 가장 의리 없는 멤버 몰표...해명 들어보니?

    ‘신서유기4’ 안재현, 가장 의리 없는 멤버 몰표...해명 들어보니?

    ‘신서유기4’ 안재현이 멤버들 가운데 가장 의리 없는 멤버로 꼽혔다. 13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4’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은 맡은 나영석 PD와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가 자리했다. 지난달 25일 논산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소한 규현은 자리에 함께 하지 못했다. 이날 MC 박슬기가 “멤버들 중 가장 의리 없는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강호동, 은지원, 송민호, 이수근은 모두 안재현을 꼽았다. 은지원은 “매 시즌마다 안재현이 삼장법사를 했다. 멤버들이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 솔선수범해서 살려주고 돈을 우리한테 써야 하는데 모두 자기 입에만 넣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안재현은 “시즌3 때 이야기다. 시즌4에서는 다르다. 함께 나눠먹었다”고 해명했다. 안재현의 해명에도 멤버들은 시큰둥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4’는 베트남으로 떠난 멤버들의 좌충우돌 미션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13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서유기4’ 난이도 최상이라는 이번 시즌 ‘이 막장 실화냐?’

    ‘신서유기4’ 난이도 최상이라는 이번 시즌 ‘이 막장 실화냐?’

    ‘신서유기4’ 티저가 공개돼 화제다. 7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4’ 측은 “이 막장 실화냐? 정말 모든 것을 포기한 요괴들 in 베트남”이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신서유기4’에 함께 하게 된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규현, 송민호의 모습이 담겼다. ‘신서유기4’는 요괴들과 삼장법사의 모험기를 담은 고전 ‘서유기’ 속 캐릭터를 차용한 리얼 버라이어티다. 앞선 시즌과는 달리 멤버들은 베트남으로 떠날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가 프로그램 속 게임의 난이도에 대해 “최상”이라고 답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멤버들은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들을 보이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4’는 오는 13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귀여운 사랑꾼’ 안재현, 아내 구혜선과 행복한 일상

    ‘귀여운 사랑꾼’ 안재현, 아내 구혜선과 행복한 일상

    모델 겸 배우 안재현이 아내 구혜선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안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림 두 점이 나란히 있는 사진과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차례로 올렸다. 사진 속 안재현은 흰 캔버스에 파란색 물감을 칠하고 있는 모습이다. 슬리퍼를 신고 그림 그리기에 열중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그림과 함께 “구혜선: 몇일 전 아동미술지도자 자격증을 땄어요. 그래서 집에 같이 사는 어린이(남편)와 작업을 함께 하게 됐습니다. 왼쪽은 구혜선, 오른쪽은 안재현이에요. 저는 봄의 모서리를 그렸고, 제 어린이는 그곳에서 뛰어노는 천진난만함을 표현했어요. 아주 귀여운 예술가입니다”라며 사진에 담긴 그림에 대해 설명했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부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지난해 5월 결혼한 안재현 구혜선 부부는 지난 2월 tvN 예능 ‘신혼일기’에 출연해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최근 구혜선은 지난 4월 알레르기성 쇼크로 병원에 입원하며 출연 중이던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하차했다. 현재는 통원 치료를 받으며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인스타그램, CJ E&M 제공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서유기4’ 베트남행, 입대 규현..멤버 구성 변화 있나?

    ‘신서유기4’ 베트남행, 입대 규현..멤버 구성 변화 있나?

    ‘신서유기4’ 멤버들이 베트남으로 떠났다. 8일 tvN 관계자는 “‘신서유기4’ 멤버들이 베트남으로 떠났다. 7박 9일간 촬영을 진행하며 오는 15일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서유기’는 지난 3월 종영할 당시 시즌4를 예고했다. 시즌3에서 활약한 규현이 입대를 앞두고 있어 멤버 구성에 큰 관심이 쏠렸던 상황. 제작진에 따르면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규현, 송민호 시즌3 멤버 6명이 그대로 시즌4에 합류한다. 규현은 촬영을 마치고 입국 후 10일 뒤인 오는 25일 육군훈련소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한다. 한편 ‘신서유기4’의 정확한 편성은 미정이지만, 오는 6월 첫 방송이 유력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현 “소소한 일상의 연속, 행복으로 다가온다”

    안재현 “소소한 일상의 연속, 행복으로 다가온다”

    배우 안재현의 성숙한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한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한 안재현은 훤칠한 키를 자랑하며 자신이 지닌 매력을 맘껏 발산했다. 하얀 피부와 눈동자가 햇살을 만나 더욱 빛을 내며 완벽함을 더했다. 화보 촬영이 끝난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재현은 20대와 30대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 ‘감정을 객관화 시킬 수 있는 이성’과 ‘현실에 타협할 줄 아는 여유’를 손에 꼽았다. 그는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 수는 없다는 것을, 그래서 매 순간 순간이 너무도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밝히며 소년 같은 외모와 달리 성숙하고 속 깊은 남자의 면모를 내비췄다. 또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따뜻한 교감을 주고 받을 때 감사함을 느낀다”며 “평상시 길을 걷다 마주친 이웃과 인사를 나누거나, 다같이 음식을 나눠 먹는 일처럼 소소한 일상의 연속이 행복으로 다가온다”며 소탈한 행복의 기준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재현은 다양한 예능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새로운 매력을 어필해 인기를 얻고 있다. 안재현의 화보는 <인스타일> 4월호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SK건설 4조원대 이란 민자발전사업 참여한다

    SK건설 4조원대 이란 민자발전사업 참여한다

    SK건설이 총사업비 4조원 규모의 이란 가스복합화력 민자발전사업에 참여한다. 국내 건설사가 민자발전사업으로 이란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SK건설은 이란 최대 규모의 가스복합화력 민자발전소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벨기에 에너지기업인 유니트가 이란 내 5개 지역에 5개 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것으로, 이란 발전사업 중 사상 최대 규모다. 5개 발전소의 총 발전 용량은 5000㎿, 총사업비는 34억 유로(약 4조 1440억원)다. SK건설은 25억 유로(약 3조 470억원) 규모의 발전소 공사를 맡고, 완공 이후 운영에도 참여한다. 공사 기간은 약 30개월이며 2020년 하반기부터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은 이란 국영전력회사인 TPPH에 판매된다.완공 후 운영에 참여하기 위해 SK건설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유니트로부터 이란 가스복합화력발전사업 특수목적법인(SPC) ‘유니트 인터내셔널 에너지 AS’의 지분 30%를 인수하는 계약식을 가졌다. 계약식에는 위날 아이살 유니트 그룹 회장,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안재현 SK건설 글로벌비즈대표 등이 참석했다. SK건설 관계자는 “2018년 1월 사베(1200㎿), 자헤단(880㎿) 등 2곳의 공사를 먼저 시작할 것”이라면서 “프로젝트 지분 참여를 통해 향후 발전소 운영에서 나오는 수익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K건설이 이 프로젝트를 수주하게 된 것은 지난해 12월 성공적으로 개통한 터키의 유라시아해저터널 사업을 통해 시공 능력은 물론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운영 등 개발형 사업 역량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SK건설이 대림산업과 함께 올해 1월 터키에서 일본 업체를 꺾고 따낸 세계 최장 현수교인 차나칼레 프로젝트도 개발형 사업이다. 이번 수주로 국내 건설사들이 최근 이란에서 따낸 해외건설 수주금액은 9조원을 넘기게 됐다. 앞서 12일에는 현대엔지니어링·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세계 최대 규모 가스전인 사우스파에 3조 8000억원 규모의 석유화학 플랜트 시설을 짓는 공사를 수주하고 본계약을 체결했다. 또 지난해 말에는 대림산업이 2조 2334억원 규모의 이스파한 정유공장 개선공사를 수주하고 최근 본계약을 맺었다. 건설사 관계자는 “국내 건설사들이 이란 경제제재 해제 이후 적극적으로 진출한 결과가 이제 나오기 시작하는 것 같다”면서 “최근 유가도 상승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어, 이란발 해외건설 수주 훈풍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대림·SK건설 차나칼레교 첫 삽

    대림·SK건설 차나칼레교 첫 삽

    대림산업과 SK건설 등 국내 건설사와 터키 현지 업체가 터키에서 세계 최장 현수교 건설을 위한 첫 삽을 떴다. 올 3월은 한국과 터키가 수교를 맺은 지 60주년이 되는 달이다. 대림산업·SK건설 컨소시엄은 18일(현지시각) 터키 차나칼레 공사 현장에서 착공식이 열렸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을 비롯해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대림산업 이해욱 부회장, SK건설 안재현 글로벌비즈 대표 등과 현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착공식에서 강호인 장관은 “차나칼레 대교를 단순한 교량 건설 사업이 아니라 개발구상 공유, 기술·인력 교류, 공동협력사업 등 포괄적 인프라 협력의 계기로 삼고 향후 지속적인 공동성과를 이뤄나가자”고 말했다. 터키 국영 도로공사가 발주한 차나칼레 현수교 프로젝트는 터키 공화국 설립 100주년(2023년)을 앞두고 진행되는 국가사업이다. 착공식도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다르다넬스에서 벌어진 터키와 영국·프랑스 연합군 간 갈리폴리 전투(터키명 차나칼레전쟁)의 승전 기념일에 맞춰 진행됐다. 대림산업‘SK건설 컨소시엄은 앞으로 다르다넬스 해협을 가로질러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3.6㎞ 길이의 현수교와 85㎞ 길이의 연결도로를 건설하게 된다. 16년 2개월 동안 현수교 건설과 운영을 한 뒤 터키 정부에 양도할 예정이다. 차나칼레 대교는 터키 공화국 건국 100주년인 2023년을 기념해 주탑 사이의 거리가 2023m로 설계됐고, 주탑은 갈리폴리 전투 승전 기념일인 3월 18일을 상징하는 318m 높이로 지어진다. 세계 5위 규모의 이순신대교를 함께 건설한 경험이 있는 대림산업과 SK건설은 터키 현지 업체 2곳과 ‘이순신팀’을 구성, 입찰에 참여해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등에 업은 일본 업체를 제치고 프로젝트를 따냈다. 총 사업비는 3조 2000억원으로, 4개사가 각각 지분 25%씩 보유하며 사업시행 법인을 설립해 이미 지난 16일 터키에서 실시협약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수주에는 대림산업의 세계 최고 수준의 해상 특수교량 기술력과 국내 건설사 중 해외 디벨로퍼 사업 최대 실적을 보유한 SK건설의 사업역량과 국토교통부의 지원 등 ‘삼박자’가 맞아떨어진 게 주효했다. 대림산업은 이미 국내 최장 현수교인 이순신대교를 순수 국내 기술로 성공적으로 시공했고 고군산대교, 새천년대교 등 다양한 현수교 시공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SK건설은 지난해 12월 터키의 또 다른 국책사업인 유라시아 해저터널을 성공적으로 개통시켜 시공뿐 아니라 사업개발부터 자금조달, 운영에 이르는 개발사업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차예련 HB엔터와 전속계약, 같은 소속사 배우 누구?

    차예련 HB엔터와 전속계약, 같은 소속사 배우 누구?

    차예련이 HB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6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차예련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차예련은 연기력은 물론 다양한 능력을 지닌 배우이다. 배우와 소속사간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대중에게 폭넓은 연기 활동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 앞으로 차예련의 행보에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차예련은 2004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해 ‘화려한 유혹’,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더 테너-리리코 스핀토’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뷰티 사관 학교’ MC로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실력 있는 만능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도 유명한 만큼 HB엔터테인먼트 합류 소식에 남다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HB엔터테인먼트는 지진희, 김래원, 조성하, 서지혜, 정일우, 안재현 등이 소속돼 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펀치’, ‘용팔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등을 제작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종영, 안재현♥구혜선 사랑받을 수 있었던 비결 넷

    신혼일기 종영, 안재현♥구혜선 사랑받을 수 있었던 비결 넷

    ‘신혼일기’가 종영했다. 지난 10일 6회 ‘못 다한 이야기’를 끝으로 훈훈하게 마무리 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는 전 연령층의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프로그램이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인기 비결을 되짚어 봤다. 1. 본격 결혼 장려 프로그램 현명한 아내 구혜선과 사랑꾼 남편 안재현의 풋풋한 신혼 생활은 결혼을 꿈꾸는 청춘들, 신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에게 결혼에 대한 희망을 불어넣었다. 두 사람은 설거지를 두고 탁구 대결을 하고, 24시간 애틋한 애정표현을 나누는 등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설레게 만들었다. 또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칭찬과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안재현은 아내가 차려준 밥을 먹기 전에 항상 “고마워 여보”라고 말했다. 구혜선 역시 남편을 위해 과자 이벤트를 준비하고, 그의 요리 솜씨를 칭찬했다. 이처럼 두 사람은 매 순간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줘 ‘신혼일기=결혼 장려 프로그램’이라는 애칭을 얻게 됐다. 2. ‘현실 부부’ 모습으로 시청자 공감지수 높여 안재현과 구혜선 사이에 달콤함만 있던 것은 아니다. 두 사람은 여느 신혼부부처럼 가사분담 문제로 갈등을 빚는 ‘현실 부부’의 모습으로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구혜선은 집안일 스트레스는 주로 자신의 몫이었다고 토로했고, 안재현은 자신도 집안일을 돕고 있는데 그 노력이 부정 당하는 것 같아 속상해 했다. 흥미로운 건 두 사람의 갈등 해결 방법이었다. 이들이 선택한 방법은 ‘대화’다. 갈등 상황에서 구혜선은 차분하게 이야기를 이어갔고, 안재현은 그런 아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자신의 생각을 정리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아닌, 대화를 통해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가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3. 전통적인 성 역할에 대한 편견 깨 두 사람이 전통적인 성 역할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준 것도 ‘신혼일기’의 인기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신혼일기’에서 구혜선은 못질, 삽질 등을 척척 해내고, 아침 일찍 일어나 난로에 불을 지피는 등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반면 안재현은 알뜰하게 장을 보고, 수준급 요리 솜씨를 발휘해 정갈한 밥상을 차리는 등 꼼꼼하고 섬세한 면모를 드러낸 것. 두 사람은 부부 사이에서 남녀가 해야 하는 일에 구분을 두지 않고, 각자가 잘하는 일을 나름의 규칙과 시스템을 만들어서 해내는 모습으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4. ‘신스틸러’ 여섯 마리 동물 친구들의 맹활약 눈길 ‘신혼일기’에는 부부의 반려견 감자, 군밤, 순대와 반려묘 안주, 망고, 쌈이까지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섯 마리의 동물 친구들이 출연해 안구커플 못지않은 관심을 얻었다. 특히 반려견 감자는 커다란 덩치에 순한 눈망울을 빛내며 갖은 애교를 부려, 보는 이들을 무장해제 시켰다. 또 반려묘 안주는 도도한 표정과 섹시한 자태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안주는 피아노 소리에 맞춰 예술혼을 불태우는가 하면, 난로 속에 들어갔다가 재를 뒤집어쓴 모습으로 재미를 선사했다. ‘신혼일기’ 제작진은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개성을 재치 있는 자막과 편집으로 맛깔 나게 표현해 이들의 존재감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 “남편 안재현, 다른 여자 만나지도 못할 텐데..” 왜?

    ‘신혼일기’ 구혜선, “남편 안재현, 다른 여자 만나지도 못할 텐데..” 왜?

    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에 대해 말했다. 10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신혼일기’ 최종화는 안재현·구혜선 부부의 미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방송 출연 후 서로 달라진 점에 대해 묻자 “(남편이) 좀 가엽더라. 나는 나만 남편을 가여워하는 줄 알았는데”라고 입을 뗐다. 이어 구혜선은 “내가 이 사람을 보듬어줘야 할 것 같고. 전에는 ‘다른 여자 만나면 어떡하지?’ (지금은) 어디서 다른 여자 만나지도 못할 텐데”라며 웃었다. 한편 10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 tvN ‘신혼일기’ 마지막회는 ‘신혼은 언제까지일까’라는 주제로 구혜선 안재현 부부의 ‘못다한 이야기, 빨간 지붕집 더 비기닝’이 그려졌다. 사진 = 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부부의 과거사 폭로? “빨간 립스틱이...”

    ‘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부부의 과거사 폭로? “빨간 립스틱이...”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의 마지막 편 예고가 공개됐다. 8일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 측은 “재현♥혜선 방송불가 모음집 대방출! #연애사 폭로전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촬영 이후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제작진들과 이야기하는 모습과 방송을 본 이후 부부가 인터뷰하는 모습이 담겼다. 구혜선은 “제가 속았다. 첫 회부터 방귀를 뿡뿡 뀌고”라며 예상과 다른 방송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안재현이 “아무 말이 안 나와”라고 말한 데 이어 미방송분 영상이 담겨 마지막회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구혜선이 “서랍에서 (남편 안재현) 전 여자친구가 준 모자를 발견했다”, “가글병에 빨간 립스틱이 있었다”며 안재현의 과거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져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 마지막회는 10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 “장인어른께 살갑게 하려고 노력… 배려하고 신경 쓴다”

    ‘신혼일기’ 안재현, “장인어른께 살갑게 하려고 노력… 배려하고 신경 쓴다”

    ‘신혼일기’ 안재현이 구혜선의 아버지와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tvN ‘신혼일기’에서는 안재현-구혜선 부부가 구혜선의 친정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현은 구혜선의 부친과 모친을 “아버지”, “어머니”라 부르며 다정한 사위의 면모를 드러냈다. 제작진은 안재현에 “장인어른과 어떻게 지내냐”라고 물었고, 안재현은 “살갑게 잘한다고 생각한다. 엄마가 서운할 수도 있는데 엄마보다 더 살갑게 하는 거 같다. 장인어른한테는 한마디 더 말하게 된다. 배려하고 계속 신경 쓰고 있다”라고 답했다. 실제로도 안재현은 장인에게 계속해서 말을 걸며 먼저 다가가려 애썼다. 안재현은 구혜선 없이 장인과 둘만 감을 따러 가게 되자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이거 깨 아니냐”, “날씨가 정말 좋다”, “벼는 왜 아직 수확을 안 했냐”라며 끊임없이 대화에 나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구혜선은 안재현에 “멀리서 봤는데 아빠와 자기의 모습이 잘 어울린다. 예쁘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안재현은 장인어른에 감 따는 법을 배워 감 따기 삼매경에 빠졌다. 특히 구혜선은 안재현에 “왜 혼자서 그걸 다 했냐”라고 묻자, 안재현은 “사랑받으려고”라고 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사랑꾼 부부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사랑꾼 부부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tvN ‘신혼일기’에서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낸다. 오늘(3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tvN ‘신혼일기(연출 나영석, 이우형)’ 5회에서는 24시간 떨어질 줄 모르던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오랜만에 개인 시간을 갖는 에피소드가 그려져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날 빨간 지붕 집에 혼자 남게 된 구혜선은 창의 요리부터 피아노 연주, 액자 작품 만들기까지 혼자서도 막힘없는 하루를 보냈다. 하지만 천장에 캔버스를 설치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가 하면, 빨래를 널기 위해 1시간이 넘도록 사투를 벌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오늘 방송에서 사랑꾼 안재현은 구혜선이 집을 비운 사이 장작을 차곡차곡 채우고, 뛰어난 요리 실력을 대방출 하는 등 일등 남편의 진면모를 보여줄 예정.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리얼 신혼 생활 이야기를 그린 tvN ‘신혼일기’는 오늘 밤 9시 2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 시골집도 예술로 만드는 손재주 “안재현 반할 만”

    신혼일기 구혜선, 시골집도 예술로 만드는 손재주 “안재현 반할 만”

    tvN ‘신혼일기’에서 구혜선이 만능 재주꾼의 면모를 뽐냈다. 24일 방송된 tvN ‘신혼일기(연출 나영석, 이우형)’ 4회에서는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 춘천까지 먼 길을 나서고, 5일장을 찾는 등 시골 생활에 조금씩 적응해가는 모습으로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구혜선의 뛰어난 손재주가 눈길을 모았다. 구혜선은 안재현이 선물한 나무판에 두 사람의 캐릭터를 정성스럽게 그린 후 빨간색 실로 포인트를 줘 세상에 단 하나뿐인 명패를 완성했다. 또 벽화 그리기는 물론 액자, 철사꽃 등 소품들까지 뚝딱 만들어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한 것. 이날 방송은 채널의 주요 타켓인 2049남녀 시청층에서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남성 10대, 20대, 40대, 여성 10대~50대 시청층에서도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리얼 신혼 생활 이야기를 그린 tvN ‘신혼일기’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안재현 ‘신혼일기’ 출연한 진짜 이유 “구혜선이 멋진 사람으로 보이길”

    안재현 ‘신혼일기’ 출연한 진짜 이유 “구혜선이 멋진 사람으로 보이길”

    안재현이 ‘신혼일기’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가 공개됐다. 2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안재현과 구혜선의 춘천 나들이가 공개됐다. 이날 안재현이 ‘신혼일기’의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전 제작진과 나눴던 인터뷰가 공개됐다. 안재현은 ‘신혼일기’ 출연을 결심한 것에 대해 “너무 기뻤던 것은 두 사람이 같은 앵글 안에 나오는 것이다. 우리가 한 앵글 안에 앞으로 잡힐 일이 있을까 생각했다. 이게 마지막으로 함께 TV에 나오는 것일 것이다. 둘 만의 추억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만큼은 구님이 따뜻한 사람으로 보였으면 좋겠다. 제가 별로여도 구님이 멋진 사람으로 보였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구혜선도 몰랐던 ‘신혼일기’의 진짜 출연 이유를 전했다. 사진=tvN ‘신혼일기’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친정집 방문에 직접 감 수확 ‘국민 사위’ 등극?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친정집 방문에 직접 감 수확 ‘국민 사위’ 등극?

    tvN ‘신혼일기’ 초보 사위 안재현이 처갓집을 방문했다. 오늘(24일, 금) 밤 9시 20분 방송하는 tvN ‘신혼일기(연출 나영석, 이우형)’ 4회에서는 작년 가을,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월동 준비를 위해 구혜선의 친정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져 재미를 더할 예정. 특히 안재현이 감 따기부터 손수레 끌기까지 척척 해내며 사위 노릇을 톡톡히 해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오늘 공개된 사진 속 안재현은 손으로 직접 감을 따는가 하면, 손수레에 감 바구니를 한 가득 싣고 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또 이날 방송에서 안재현은 장인어른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아들처럼 살가운 모습을 보여줘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 세상에 둘도 없는 자상하고 달콤한 모습으로 ’워너비 남편‘으로 등극한 안재현이 이번에는 ’국민 사위‘로 등극하게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안재현, 구혜선 부부의 리얼 신혼 생활 이야기를 그린 tvN ’신혼일기‘는 오늘(24일) 밤 9시 20분 4회가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굿나잇 키스’에 행복한 웃음 “여보가 너무 좋다”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굿나잇 키스’에 행복한 웃음 “여보가 너무 좋다”

    배우 안재현이 아내 구혜선의 ‘굿나잇 키스’에 행복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17일 밤 방송된 tvN ‘신혼일기’에는 동심으로 돌아간 ‘안구커플’ 안재현-구혜선의 풋풋한 겨울 나들이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날 짧은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근처 썰매장을 먼저 찾았다. 신나게 썰매를 탄 안재현과 구혜선은 라면과 붕어빵 등을 먹으며 애정행각을 나눴다. 이후 숙소에 들어온 구혜선은 “여보야! 좋다. 여기 우리 집이었으면 좋겠다”며 좋아했다. 이어 불을 끄고 잠자리에 들 시간, 어둡고 조용한 방에는 “행복하다”라는 구혜선의 목소리와 두 사람이 입을 맞추는 “쪽” 소리가 들렸다. 아내의 굿나잇 키스를 받은 안재현은 웃음소리를 내며 좋아했고 이내 “나는 여보가 정말 좋다”고 고백했다. 한편 안재현은 여행 내내 ‘구님’을 향한 사랑을 감추지 않았다. 머리가 한껏 풀어져 있는 혜선을 발견한 안재현은 “머리예쁘네” “섹시하네” “뽀뽀 한 번 할까?” “여보야 진짜 예뻐”라고 말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내 눈에는 다 예쁘다. 연애할 때는 멋을 내야 사랑받을 것 같았는데 그렇지 않아도 상대방이 예뻐보인다. 이젠 망가짐이 더 귀여운 것 같다”며 아내바보의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에 달달한 사랑 고백 “마지막으로 설렌 건 자기 뿐”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에 달달한 사랑 고백 “마지막으로 설렌 건 자기 뿐”

    ‘신혼일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신혼일기’에서는 구혜선과 안재현이 눈썰매장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눈썰매를 열심히 탄 후 매점에서 붕어빵과 라면을 먹었다. 안재현은 간식을 먹으며 “이제 생일이다. 서른 한 살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구혜선은 “너 서른 한 살이니? 누나는 서른 네 살이다”라며 안재현을 놀렸다. 이어 구혜선은 “뭘 해도 설레지 않아. 내가 마지막으로 설렌 건 자기뿐이야”라고 갑작스럽게 고백했다. 하지만 구혜선의 달달한 고백에 안재현은 “어디서 개수작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흘린 밥풀 보더니 ‘냉큼 입으로’

    ‘신혼일기’ 안재현, 구혜선 흘린 밥풀 보더니 ‘냉큼 입으로’

    ‘신혼일기’ 구혜선 안재현이 식사를 하면서도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는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서로를 배려하며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혜선이 입안 가득 쌈을 싸 먹자 안재현은 “어우 못났어”라고 말하면서도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안재현은 구혜선이 밥풀을 흘리자 연신 입가를 닦아주는 등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구혜선의 옷으로 떨어진 밥풀을 주워 먹은 뒤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사진=tvN ‘신혼일기’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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