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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엑소 수호 “별명이 교회 오빠? 사실 불교”

    ‘라디오스타’ 엑소 수호 “별명이 교회 오빠? 사실 불교”

    엑소 카이가 ‘라스’에 출연해 치명적 눈빛의 ‘LOVE SHOT’으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한다. 이와 함께 수호가 ‘교회 오빠’ 이미지의 충격 반전을 고백한다. 4일 오후 11시 5분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엑소 카이와 수호의 ‘예능캐’ 모먼트가 담긴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카이가 셀프 매력 탐구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윤세아, 오연서 등 여배우들의 이상형으로 꼽힌 바 있다. 이에 카이는 댄스 실력과 무대 위 섹시한 모습들을 자신의 매력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그를 유심히 살펴보던 김구라는 “눈으로 슥- 쳐다볼 때 그런 게 있네~”라며 카이의 치명적인 눈빛 매력을 찾아냈다. 안영미 역시 엑소의 ‘Love Shot’ 춤을 재연하며 “나 미쳐 죽어~ 총 쏴줘유~”라며 드립을 날렸고, 카이는 사랑의 총알 시늉으로 안영미를 저격해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그런가 하면 수호는 ‘교회 오빠’ 별명을 털어놓았다. 팬들이 ‘교회 오빠’ 이미지가 느껴진다며 그에게 지어준 별명. 신앙심이 돈독하냐는 MC들의 질문에 그는 “사실 저는 불교라서..”라며 반전을 공개해 폭소를 유발했다. 4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참시’ 장성규, 안영미 ‘선 넘은’ 개인기에 충격 “제작진도 만류”

    ‘전참시’ 장성규, 안영미 ‘선 넘은’ 개인기에 충격 “제작진도 만류”

    방송인 장성규가 개그우먼 안영미의 19금 개인기에 깜짝 놀랐다.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팬미팅을 준비하는 장성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성규는 MBC ‘라디오스타’ 녹화 전 MC 안영미를 만나러 갔다. 장성규는 안영미에게 팬미팅 소식을 알리며 “선 넘는 거 일등이지 않냐. 선 넘는 개인기 하나만 알려달라”고 말했다. 안영미는 “그런 건 많은데 이 방송 자체에서 내보내 주실지가 문제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안영미는 장성규의 부탁에 ‘가슴 저글링’, ‘아랫도리 춤’을 선보였다. 이 모습을 본 장성규와 매니저 김용운씨는 충격을 받은 듯 말을 잇지 못했다. 흥이 오른 안영미는 가슴 춤 남자 버전도 전수하겠다고 나섰다. 상상을 초월하는 가슴 춤 남자 버전에 제작진까지 나서 “심의에 걸릴 것 같다”며 안영미를 말렸다. 결국 장성규는 “바주카포를 보여드리겠다”는 안영미의 말을 극구 막으며 “수고하십시오. 열심히 난사하고 계세요. 혼자 댁에서 하세요”라고 말한 뒤 대기실을 황급히 빠져나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참시’ 배종옥 앞에서 작아지는 이영자 “저도 어려운 사람 있다”

    ‘전참시’ 배종옥 앞에서 작아지는 이영자 “저도 어려운 사람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와 배종옥,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터졌다.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79회 2부는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이 8.1%를 기록, 지난 방송보다 2.2%p 상승했다. 이와 함께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은 2부는 4.1%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는 모두 동 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특히 2049 시청률은 토요 예능 1위에 해당한다. 이날 이영자는 친한 언니 배종옥과 오랜만에 만났다. 최근 드라마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 배종옥은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는 평을 받았을 정도로 대중에게 큰 임팩트를 남겼다. 그런 배종옥이 믿고 보는 연기력만큼 환상적인 이영자와의 케미를 보여줬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서로 쉬지 않고 받아치는 티키타카가 시청자의 배꼽을 강탈했다. 이영자의 장난기 가득한 농담에도 최선을 다해 진지하게 답변하는 배종옥이 웃음을 선사한 것. 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매니저들은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안절부절 못했고, 출연진들은 입을 모아 “토크에 난항이 예상된다”며 흥미진진하게 이를 중계했다. 본격적인 식사가 시작되고 이영자와 배종옥의 상반된 모습이 돋보였다. 좋아하는 음식 취향이 다른 것은 물론, 먹는 양이 확연히 달랐던 것. 특히 이영자가 공깃밥을 다 먹고 “새로 시작하자”며 공깃밥을 추가하는 ‘리셋 먹방’에 대한 배종옥의 반응이 시청자를 빵 터지게 했다.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당황하다가 이내 경이롭다는 표정으로 바뀐 배종옥의 변화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배종옥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이영자의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배종옥은 “살 너무 쪘다”며 돌직구를 날리거나, 지금까지 이영자만의 영역이었던 주문 주도권을 잡는 등 우아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에 쩔쩔 매는 이영자가 신기하다는 반응에 이영자는 “저도 어려운 사람이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이어 두 사람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은 인생 이야기가 관심을 모았다. 이영자는 “‘전참시’를 하기 전까지 연예인이 자신의 길이 아닌 것처럼 느꼈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배종옥이 “누구에게나 안되는 날이 있다. 나에게도 그런 시기가 찾아온 적이 있다. 무서웠던 그 시간이 다 지나간 것이 믿겨지지 않다”며 공감하고 이해하는 모습은 시청자 마음을 울렸다. 그런가 하면 장성규는 하루 안에 라디오, 예능, 팬미팅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2019 최고 대세임을 입증했다. 장성규는 안영미를 찾아가 맞춤 개인기를 전수받거나, 자신만의 하트를 개발하는 등 팬들과 마주할 만반의 준비를 했다. 이는 장성규가 이토록 정성을 기울인 팬미팅은 어떨지, 팬들은 1200석이라는 팬미팅 공간을 가득 채울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던, ♥ 현아 마음 사로잡은 비법 공개 ‘뭐길래?’

    던, ♥ 현아 마음 사로잡은 비법 공개 ‘뭐길래?’

    가수 던(DAWN)이 ‘라디오스타’를 통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혼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이 가운데 그가 여자친구 현아와의 이별 후를 생각해봤다는 폭탄 발언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1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장성규, 솔비, 던(DAWN), 김용명이 출연하는 ‘투머치 피플’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던은 현재 공개 연애 중인 여자친구 현아와 이별 후를 생각해봤다며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의 거침없는 발언에 MC 안영미는 “쿨하다~ 쿨해~”라면서 진심으로 감탄했다고 전해져 과연 그가 어떤 이야기를 털어놓은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던이 ‘투머치 사랑꾼’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그는 4년 전 현아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은 비법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또 그는 현아가 제일 무서울 때가 바로 자신의 본명을 부를 때라고 밝혀 대체 무슨 일인지 다른 출연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던이 김구라와 장성규에게 거침없이 볼 뽀뽀를 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에 김구라는 깜짝 놀란 듯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짓고 있어 대체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13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스’ 김승현, 열애설로 시작된 열애? “사기로 시작”

    ‘라스’ 김승현, 열애설로 시작된 열애? “사기로 시작”

    배우 김승현이 여자친구와의 연애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조현재, 김성은, 한상진, 김승현이 출연하는 ‘가화만사성’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승현이 연애 비하인드를 털어놔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는 최근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 작가와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걸 빌미 삼아 사귀자고 해야겠다!”라며 연애를 사기로 시작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녹화 중 둘만의 하트 시그널을 고백해 설렘을 유발한다. 이를 듣던 안영미, 김성은 역시 설렌다는 듯 돌고래 비명을 지른 반면 김구라는 시큰둥한 무표정으로 극과 극 반응을 보여 폭소를 자아낸다. 김승현은 열애설에 대한 솔직한 심정도 전한다. 그는 갑작스러운 보도에 많이 놀란 것은 물론 여자친구의 눈물에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이 가운데 딸의 솔직한 반응도 전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김승현은 로맨틱 프러포즈 과정을 공개한다. 그의 ‘기승전-알토란’ 프러포즈에 모두의 이목이 쏠렸다는 후문. 이외에도 그는 여자친구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송혜교, 공유, 공효진, 김성령에게 러브콜을 보내는 등 ‘섭외의 신’으로 변신해 감탄을 불러모았다는 전언이다. 김승현은 ‘이덕화 민머리 헤딩 슛’ 사건의 전말을 털어놓는다. 축구 경기 중 이덕화가 헤딩 슛을 하다 가발이 벗겨진 전설적인 사건. 그는 해당 사건의 주범이 자신이라고 고백한 것은 물론 가발을 줍고 다가온 이덕화의 잊을 수 없는 한 마디를 공개해 궁금증을 더한다. 더불어 이번 주 스페셜 MC로 데프콘이 함께한다. 그가 김구라의 짜릿한 손길 덕분에 눈치 100단의 엄청난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6일 수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안영미 헬리코박터균 감염, 멤버들이 겸상 안 해주는 이유..충격

    안영미 헬리코박터균 감염, 멤버들이 겸상 안 해주는 이유..충격

    셀럽파이브 안영미가 헬리코박터균을 언급했다. 19일 밤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는 셀럽파이브(송은이 신봉선 안영미 김신영)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셀럽파이브 안영미는 “멤버들이 나랑 겸상을 안 해주는 이유는 뭘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여러 오답이 속출한 가운데, 서장훈이 “헬리코박터균을 옮기지 않기 위해”라고 말해 정답을 맞췄다. 그러자 신봉선은 “아, 물 나눠 마셨다”며 한숨을 쉬었다. ‘아는 형님’ 녹화 도중 안영미가 마셨던 물을 모르고 마신 것. 이에 안영미는 “괜찮다. 2년 전 건강검진 이야기다”라고 말했고, 셀럽파이브 멤버들은 “2년 전 일을 이제야 말하느냐”고 분노했다. 안영미는 “당시에 아무리 술을 마셔도 내 위는 깨끗한 줄 알았는데, 어느 날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그 동안 왜 병원 안 오셨어요. 헬리코박터균이 있는데’라고 하시더라”고 당시 일화를 털어놨다. 이에 셀럽파이브 멤버 신봉선은 “한 번은 안영미 몸에 두드러기가 난 적이 있다. 다들 연고도 발라주며 걱정하고, 그날 서로 끌어 안으면서 막 녹화를 했다. 그런데 집에 가니까 영미가 ‘이거 남자 친구가 그러는데 전염병이래’라고 문자를 보낸 거다”라고 말했다. 김신영은 “다들 뜻밖의 알콜 샤워를 했다. 문자를 보니까 머리카락이 확 서더라. 집에 있는 알콜 솜을 다 뜯어서 몸에 문질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MBC의 가을, 목소리를 바꿨습니다

    MBC의 가을, 목소리를 바꿨습니다

    MBC 라디오가 가을 개편을 맞아 개성 넘치는 DJ로 무장하면서 활력을 장착했다. 8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라디오 기자간담회 현장은 새 DJ들의 예사롭지 않은 에너지를 증명하듯 한 시간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우선 ‘예능 대세’로 떠오른 장성규가 매일 오전 7~9시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를 맡아 청취자의 아침을 연다. 장성규는 “3년 전 JTBC에서 아침뉴스를 진행할 때 새벽 4시에 기상했다. 이번 라디오를 위한 JTBC의 큰 그림이 완성됐다고 생각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얘는 언젠가 한방에 훅 간다’는 댓글이 많은 걸 안다”며 “인간미에 방점을 둔 방송으로 그런 걱정이 기우였다는 걸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간판 프로그램 ‘두시의 데이트’는 뮤지와 안영미가 뭉쳤다. 안영미는 오후 8시 DJ에서, 뮤지는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에서 이사했다. 함께 진행한 지 일주일밖에 안 됐지만 ‘케미’가 예사롭지 않다. “안영미가 톤에 민감하다”는 뮤지의 말에 안영미는 19금 수위를 넘나드는 끝인사와 광고 멘트를 재현하며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뮤지는 청취율 1위 공약으로 “안영미와 혼성그룹 골든마우스를 결성해 제2의 비쥬가 되겠다”며 지지 않는 입담을 뽐냈다. 평일 오후 8시 ‘에헤라디오’를 맡은 윤택은 “8시대에 저와 비슷한 3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까지 청취자가 많다고 들었다. 공감대를 쌓으며 편안한 진행을 하겠다”고 말했다. ‘에헤라디오’는 윤택이 청취자 신청곡을 직접 부르는 코너, 청취자 간 농산물 나눔 릴레이 코너 등을 통해 사람 냄새 나는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방송 가능?” 박나래VS안영미, 어른 드립 배틀..녹화장 초토화

    “방송 가능?” 박나래VS안영미, 어른 드립 배틀..녹화장 초토화

    안영미가 예측불허 19금 개그로 녹화장을 초토화 시켰다. 8일(화) 방송될 JTBC 예능 프로그램 ‘어서 말을 해’ 8회에 안영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퀴즈가 진행될 때마다 농도 짙은 19금 멘트를 선보이며, MC 전현무는 물론 말선수들을 안절부절 못하게 만들었다. 특히 같은 팀 붐은 자체 모자이크 처리를 하며 “지금까지 녹화분은 사진으로 나갈 거다”고 안영미를 진정시켰다. 여기에 박나래까지 가세해 안영미와 19금 어록 배틀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안영미의 어른 드립에 박나래조차 “오늘 방송 인터넷으로 나가나요?”라며 당황했다. 또 이날 안영미는 애장품으로 한 번 더 녹화장을 발칵 뒤집어 지게 했다. 그녀의 애장품 최초 목격자 이진혁은 “선물을 보는 순간 3초간 정적이 흘렀어요”라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반면 박나래는 “이건 압수예요”라며 그녀의 애장품에 욕심을 내는가 하면, “넌 아래위도 없니?”라며 김정난까지 애장품 쟁탈전에 합세해 물건의 정체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 녹화장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든 19금 개그의 최강자 안영미의 활약상은 오는 화요일에 방송될 JTBC ‘어서 말을 해’ 8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대한외국인’ 유재환, 32kg 감량 후 첫 공식행사 “헐렁한 바지” 눈길

    ‘대한외국인’ 유재환, 32kg 감량 후 첫 공식행사 “헐렁한 바지” 눈길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1주년 특집 방송 녹화 현장 공개가 27일 오전 MBC드림센터에서 열렸다. 1주년 특집을 맞아 역대 출연진인 유민상, 유재환, 안현모, 김상혁, 곽윤기, 황보라, 안영미가 한국인 팀으로 참석했고 대한한국인 팀으로 타일러, 알베르토, 에바, 다니엘, 안젤리나, 샘오취리가 참석해 1주년 자리를 빛냈다. MC 김용만, 박명수도 1주년을 축하하며 “1주년을 맞아서 너무 기쁘다. 축하해주러 오셔서 감사하다. 100회까지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특히 최근 32kg 감량에 성공한 유재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재환은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훈훈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대한외국인’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퀴즈 대결 프로그램으로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펼치는 색다른 퀴즈쇼로 전 세대에 걸쳐 사랑받고 있다. 지난 18년 10월 첫 방송 이후 본방송 평균 시청률 1.3%를 유지하며 국민 가족 예능 프로그램으로 등극했다. 한편, 역대 출연진들로 구성된 한국인팀과 대한외국인팀의 불꽃 튀는 승부는 10월 16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1주년 특집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고]

    ●이치호(캠코 강원지역본부장) 창호(한전산업개발 부장)씨 부친상 강명식(㈜알랜드 대표이사)씨 장인상 24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11시 45분 (02)3010-2000 ●김영조(제일정형외과의원 원장)씨 별세 김미권(녹색병원 근무) 유권(SAP 코리아 상무)씨 부친상 김수진씨 시부상 2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9시 (02)2227-7563 ●김동선(한국외대 초대 총장·부산외대 초대 총장·전 광성학원 이사장)씨 별세 김인수(용인예치과 원장) 희수(KT경제경영연구소 소장) 현수씨 부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10시 30분 (02)3410-6902 ●김태훈 세훈(한국오라클 상무) 란희 지영씨 모친상 최용성(캠코 가계지원총괄처 사무국장)씨 장모상 박영례씨 시모상 23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30분 (02)2019-4000 ●김옥조(광주광역시 대변인)씨 모친상 안영미(광주시 남구보건소 건강생활지원과장)씨 시모상 24일 광주시 서구 천지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8시 30분 (062)613-2126
  • [부고]

    ●이치호(캠코 강원지역본부장) 창호(한전산업개발 부장)씨 부친상 강명식(㈜알랜드 대표이사)씨 장인상 24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11시 45분 (02)3010-2000 ●김영조(제일정형외과의원 원장)씨 별세 김미권(녹색병원 근무) 유권(SAP 코리아 상무)씨 부친상 김수진씨 시부상 2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9시 (02)2227-7563 ●김동선(한국외대 초대 총장·부산외대 초대 총장·전 광성학원 이사장)씨 별세 김인수(용인예치과 원장) 희수(KT경제경영연구소 소장) 현수씨 부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10시 30분 (02)3410-6902 ●김태훈 세훈(한국오라클 상무) 란희 지영씨 모친상 최용성(캠코 가계지원총괄처 사무국장)씨 장모상 박영례씨 시모상 23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30분 (02)2019-4000 ●김옥조(광주광역시 대변인)씨 모친상 안영미(광주시 남구보건소 건강생활지원과장)씨 시모상 24일 광주시 서구 천지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8시 30분 (062)613-2126
  • 장성규 ‘굿모닝 FM’ 후임 DJ “행복하고 즐거운 아침 라디오 만들 것”

    장성규 ‘굿모닝 FM’ 후임 DJ “행복하고 즐거운 아침 라디오 만들 것”

    MBC 라디오가 오는 30일(월) 가을을 맞아 개편을 실시한다. 야성미 가득한 야인(野人)들을 새 진행자로 발탁해 라디오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포부다. FM4U(서울·경기 91.9MHz)에는 ‘요즘 대세’ 방송인 장성규가 ‘굿모닝FM’(매일 오전 7시~9시) 진행자로 낙점됐다. 지난 2011년 ‘일밤-신입사원’ 코너에서 아깝게 떨어진 후, 8년 만에 라디오 진행자로 화려하게 돌아오는 셈이다. 프리랜서 선언 이후 ‘워크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등에서 맹활약 중인 장성규는 출퇴근 청취자에게 전에 없던 활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장성규 역시 “노량진에서 취업 준비할 때, 그리고 하남에서 상암까지 출근하는 길에 아침 라디오를 많이 들었다”면서 “듣는 사람 및 진행자와 만드는 제작진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아침 라디오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동시간대 1위를 하면 청취자들을 스튜디오에 직접 초대해서 식사 대접을 하겠다”면서 “청취율 나오는 숫자 곱하기 10배로 초대하겠다. 기대해달라”며 의욕을 보였다. ‘굿모닝FM’을 맡은 박혜화 PD는 “종종 선을 넘는 진행자의 모습을 보고, 언젠간 방송 심의의 선까지 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바지 양복을 새로 맞췄다”면서 “‘선넘규’의 아슬아슬한 아침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굿모닝FM’ 제작진은 “출퇴근 직장인들은 물론, 출근길을 가기 위해 노력 중인 취준생들의 마음도 어루만지는 아침 방송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시의 데이트’(매일 오후 2시~4시)는 표준FM ‘에헤라디오’(월~금 오후 8시 10분~9시)에서 FM4U으로 자리를 옮긴 안영미와 6년 만에 MBC 라디오로 돌아온 음악인 뮤지가 공동 진행자로 낙점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발표한 셀럽파이브 ‘셔터’ 음원의 가수와 작곡자로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나른한 오후 두시에 시끌벅적한 활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영미는 “식곤증이 가장 심한 낮 2시, 청취자의 잠을 유쾌하게 깨워드리겠다”면서 “UV와 셀럽파이브의 콜라보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뮤지는 “친한친구 이후 6년 만에 MBC DJ로 돌아왔다. 새로운 마음으로 2시를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또한 FM4U의 유서 깊은 ‘FM영화음악’ 프로그램은 다시 새벽 시간대로 돌아가고, 진행자도 교체된다. 기존 오후 8시~9시에서 새벽 3시~4시로 시간대가 바뀌며, ‘FM영화음악’과 오랜 시간 함께 한 김세윤 영화전문 작가가 직접 진행을 맡는다. 시간대가 바뀌는 프로그램도 있다.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는 오후 8시~오후 10시로 편성 시간이 1시간 앞당겨지게 됐다. 이에 따라 ‘푸른밤 옥상달빛입니다’도 시작 시간이 1시간 빨라진 오후 10시~12시에 청취자를 만나게 됐다. 또한 새벽 감성을 섬세하게 전달해 호평을 받아온 ‘음악의 숲 정승환입니다’는 기존 새벽 1시~2시에서 자정~2시로 1시간 확대된다. ‘굿모닝FM’의 김제동, ‘두시의 데이트’의 지석진은 아쉽게도 방송에서 하차하게 됐다. 한편, 표준FM(서울·경기 95.9MHz) ‘에헤라디오’ 진행자로는 ‘나는 자연인이다’로 인기를 얻은 윤택이 발탁됐다. 야생에서 갈고닦은 진행 능력이 라디오에서는 어떻게 발휘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윤택은 “자연인에서 라디오인으로 거듭나겠다. 많이 사랑해달라”는 포부를 밝혔다. ‘에헤라디오’를 맡은 김애나 PD는 “‘에’헤라디오입니다. ‘헤’헤 웃으며 들을 수 있는 ‘라’디오가 그리우시죠? ‘디’제이 윤택과 함께 ‘오’늘도 95.9에서 만나요~”라는 5행시 각오를 남겼다. FM4U로 자리를 옮긴 안영미와 함께 ‘에헤라디오’를 이끌던 최욱은 개인 사정으로 하차했다. ‘라디오 북클럽’의 진행자는 베스트셀러 작가 백영옥에서 ‘겨울서점’의 스타 유튜버 김겨울 작가로 교체된다. 편성시간도 기존 오전 11시 5분~정오에서 오전 6시 5분~7시로 바뀐다. 또한, ‘아침&뉴스’(월~토 오전 6시 15분~오전 7시)를 이끌어온 방송인 김성경이 하차하고, 류수민 아나운서가 자리를 이어받는다. 토~일 주말 저녁 9시 25분부터 10시까지는 스타들의 특별한 목소리를 통해 책을 접하는 ‘책을 듣다’ 프로그램이 신설된다. ‘책을 듣다’는 향후 1년간 대문호 톨스토이부터 젊은 작가 이슬아의 책까지, 다양한 작가의 책을 100여 권 소개할 예정이다. 이연희, 이엘, 정은채, 박하선, 박은혜 등 인기 배우와 옹성우, AOA 설현, 레드벨벳 웬디, B1A4 산들, 옥상달빛, 폴킴, 장재인, 정승환 등 쟁쟁한 가수는 물론 박혜진, 문지애, 김소영 등 MBC 전 아나운서들의 반가운 목소리도 만날 수 있다. ‘김종배의 시선집중’은 기존보다 15분 늘어나 월~금 오전 7시 5분부터 8시 30분까지 쉬지 않고 청취자를 만나게 됐다. 점차 시사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청취자의 성향을 고려한 편성이다. 또 토요일 오전 11시 5분~12시를 책임지던 자동차 전문 라디오 프로그램 ‘권용주, 김나진의 차카차카’는 일요일 11시 5분~12시까지 확대 편성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지민 “다니엘 헤니와 뽀뽀할 뻔..시간 돌리고 싶다”

    ‘라디오스타’ 김지민 “다니엘 헤니와 뽀뽀할 뻔..시간 돌리고 싶다”

    개그우먼 김지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다니엘 헤니와 뽀뽀할 뻔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녀는 “시간을 돌리고 싶다”라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인 것. 이에 안영미가 분노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오늘(18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임창정, 승국이, 김대희, 김지민이 출연하는 ‘갑을 전쟁’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지민이 다니엘 헤니와 뽀뽀할 뻔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그녀는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시간을 돌리고 싶다”라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고. 이를 듣던 안영미는 “내가 널 그렇게 키웠니?”라고 분노해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지민은 윤상현의 몹쓸 욕심을 목격했다고 폭로한다. ‘시크릿 가든’의 환상에 빠져 있었다는 그녀는 그 환상을 한순간에 뒤집은 윤상현의 반전 모습을 보게 됐다고. 과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커진다. 김지민은 을의 반란으로 재미를 선사한다. 갑 김대희의 만행을 폭로한 것. 그녀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김대희를 현실 당황하게 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김지민은 발톱 깎는 김대희를 보고 뭉클한 적도 있다고.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뜻밖의 손발톱 논란이 펼쳐져 스튜디오가 한바탕 난리가 났다는 후문. 김지민은 절친 박나래 덕분에 콤플렉스를 극복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성형을 고민하던 그녀에게 박나래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 것. 그녀의 마음을 돌린 박나래의 조언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지민과 다니엘 헤니의 뽀뽀 스토리는 오늘(18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대희 “안영미, 순수하던 데뷔 초창기 모습 잃었다..공포 느껴”

    김대희 “안영미, 순수하던 데뷔 초창기 모습 잃었다..공포 느껴”

    개그맨 김대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안영미가 변했다고 폭로한다. 그는 안영미의 인사에 공포감을 느꼈다고 털어놓은 것. 이와 함께 그는 눈썹만으로 시선을 강탈하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임창정, 승국이, 김대희, 김지민이 출연하는 ‘갑을 전쟁’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대희가 안영미에 대해 폭로한다. 안영미가 순수하던 데뷔 초창기의 모습을 잃었다는 것. 그는 안영미의 인사를 받고 “당황보다 공포를 느꼈다”라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김대희는 김국진과 친척 관계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러나 정확한 사실관계가 밝혀지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어 그는 뜻밖의 삼촌을 공개해 모두의 주목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김대희는 김지민 때문에 사훈을 바꾸려고 했다고 털어놓는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 몸 담고 있는 바. 당시 대표였던 그는 김지민이 날린 명언(?)에 감동해 사훈을 바꾸려고 한 것. 그러나 이내 직원들의 반대에 부딪혔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등장부터 눈썹으로 시선을 강탈한 김대희는 새로운 유행어를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모두가 시큰둥한 반응을 보인 것도 잠시, 결국 단체로 유행어 중독에 빠졌다는 후문. 또한 그는 ‘기인 열전’을 방불케 하는 특이한 개인기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고. 김대희는 아내와 막내딸의 충격적인 대화를 들었다고 털어놓는다. 과연 무슨 대화를 들은 것인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그는 가족 내 서열 꼴찌라고 고백하며 짠내를 유발할 예정이다. 김대희가 안영미의 인사를 받고 공포감을 느낀 이유는 오늘(18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스’ 윤종신 “12년 동안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인사

    ‘라스’ 윤종신 “12년 동안 감사했습니다” 마지막 인사

    ‘라스’ 윤종신이 12년 동안 함께 울고 웃었던 시청자들에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2007년 ‘라디오스타’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MC 자리를 지켜온 그는 끝내 아쉬운 작별을 고하며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 예정이다. 11일 방송되는MBC ‘라디오스타’는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출연하는 ‘윤따의 밤’ 특집으로 꾸며진다. 윤종신이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갖는다. 그는 12년 동안 큰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을 향해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든 것. 특히 이번 방송에서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에 대한 모든 것을 직접 밝힌다. 그는 프로젝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부터 가족을 포함한 주변 반응까지 모두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윤종신은 특별한 무대도 선보인다. 그의 감정들이 잘 녹아 있는 가사와 진심을 담은 열창에 모두가 한껏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고. 그는 그 어느 때보다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진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감동적인 무대에 앞서 윤종신을 위한 영상 편지가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윤종신 역시 예상하지 못했다는 듯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모두를 놀라게 한 영상 편지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끝으로 항상 윤종신의 옆에서 동고동락해온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가 그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전한다. 진심 어린 감사와 최고의 찬사를 전하는 김국진, 겉으로는 툴툴대지만 속으로는 누구보다 따뜻한 응원을 건네는 김구라, 생각보다 너무 일찍 찾아온 이별에 눈물을 보인 안영미까지.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11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선미 “연애스타일? 좋아하면 먼저 다가간다”

    선미 “연애스타일? 좋아하면 먼저 다가간다”

    선미가 자타공인 연예계 ‘철벽녀’에 등극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선미가 알려주는 철벽의 정석이 담긴 선공개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선미는 자타공인 연예계 철벽녀에 등극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그녀는 실제로 자신의 지인들을 통해 이성 동료들이 연락해온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번호를 바꿔버린다고 말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이 지인을 통해 끈질기게 연락을 해오자 선미는 “나 결혼할 사람 있다고 전해줘!”라며 파격 거절을 했다고 고백했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SNS 메시지로 연락이 오면 계정을 차단하는 등 완벽한 철벽 스킬로 웃음을 자아냈다. 선미는 “제가 좋아하면 먼저 다가가는 스타일”이라면서 “연애를 오랫동안 하는 편인데 쉽게 만나고 싶진 않다”고 말해 신중한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또한 선미는 노래 가사에 병적으로 ‘사랑’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안영미가 “어느 날 ‘사랑’이 가사에 나오면 애인 있는 걸로?”라고 농담을 날리자 선미는 윙크로 화답하며 재치 있게 토크를 마무리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4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백지영 눈물 “아직도 그때 생각만 하면...”

    백지영 눈물 “아직도 그때 생각만 하면...”

    가수 백지영이 북한 공연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나의 노래는’ 특집으로 백지영, 선미, 이석훈, 송유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백지영은 북한 공연 당시 관객들의 소름 돋는 반응을 공개한다. 그녀는 가장 잊지 못할 무대로 북한 공연을 뽑으며, 아직도 그때 생각만 하면 울컥한다고. 더불어 “어느 분을 클로즈업했는데”라며 당시 관객들의 무표정 뒤에 감춰진 실제 반응을 전해 모두를 소름 돋게 한다. 그런가 하면 백지영은 딸 자랑을 쏟아낸다. 27개월 된 딸이 벌써부터 비트를 타고 있다고. 이를 듣던 안영미가 자신의 태몽 덕분이라고 주장하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아기 옷을 대물림 중이라고 털어놓는다. 쿨 유리로부터 옷을 물려받은 그녀는 또다시 이지혜에게 그대로 물려줬고, 이지혜 다음 타자를 찾고 있다는 그녀의 말에 안영미가 역대급 드립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이어 백지영은 본인 노래 BEST 3을 뽑는다. 수많은 명곡 중에서 절대 순위권을 벗어나지 않는 곡은 물론 들을 때마다 눈물샘을 자극하는 노래도 뽑아 궁금증을 드높인다. 그녀는 무대 위 에피소드도 털어놓는다. 공연 중 갑자기 의문의 남자가 무대에 난입했다고. 그러나 뒤이어 그 남자의 정체가 밝혀져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백지영은 눈물을 보인다. 과거 자신이 지키지 못한 약속을 고백한 것. 그녀의 눈물에 윤종신은 휴지를 건네고, 송유빈은 함께 눈시울을 붉히는 등 스튜디오에 훈훈한 바람이 불었다고 전해진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4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욱, 안영미가 아빠 제안한 사연은?

    최욱, 안영미가 아빠 제안한 사연은?

    최욱이 개그우먼 안영미의 모친을 소개받을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내 고막에 캔디’ 특집으로 꾸며져 이지혜, 안영미, 최욱, 블락비 박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최욱은 “고정 프로그램은 5개 정도다. MBC 라디오를 비롯해 ‘섹션TV 연예통신’에서도 영화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욱과 MBC 표준FM ‘안영미, 최욱의 에헤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는 안영미는 “최욱 오빠와 서로 처음 맞춰보는 거지 않나. 주변 사람들한테 (최욱에 대해) 물어봤는데 미담이 1도 없더라”고 폭탄 발언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최욱은 “영미 어머니가 방송을 듣고는 최욱이 재밌다고 칭찬을 하셨나 보더라. 어느 날 진지하게 ‘오빠 여자친구 없지? 우리 엄마 한번 만나볼래?’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욱은 김구라의 행보를 따라가는 것 같단 말에는 “이런 얘기 김구라씨가 싫어하시더라”며 “저한테는 선구자 같은 분이다. 김구라씨가 가는 길을 따라갈 것”이라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청담동 숍 다녀왔다” 셀럽파이브, 레드벨벳과 당당 인증샷

    “청담동 숍 다녀왔다” 셀럽파이브, 레드벨벳과 당당 인증샷

    셀럽파이브가 레드벨벳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셀럽파이브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레드벨벳 선배님들과 컬투쇼! 저희 영원한 친구 부를때 같이 신나게 뛰어주고.. 얼굴도 맘도 천사.. 감사합니다. 음파음파 대박나세요”라는 글귀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셀럽파이브 멤버 송은이, 김신영, 신봉선, 안영미는 레드벨벳 멤버 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와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청담동 숍에 다녀왔다”는 셀럽파이브는 하얀 원피스와 화관, 긴 머리카락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레드벨벳 멤버들 또한 애교스러운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냈다. 셀럽파이브, 레드벨벳은 셀럽파이브의 신곡 ‘안 본 눈 삽니다’의 포인트 안무인 눈을 가리는 포즈를 선보이며 서로를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두 그룹은 지난 22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함께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강유미 결혼식, 안영미 축가 “목줄 풀린 개” 신봉선+송은이도 참석

    강유미 결혼식, 안영미 축가 “목줄 풀린 개” 신봉선+송은이도 참석

    개그우먼 안영미가 ‘오열’ 축가를 선보였다. 최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개그우먼 안영미의 강유미 결혼식 축가 무대가 공개됐다. 결혼식 축가를 맡은 안영미, 권혁수는 등장에 앞서 흥 넘치는 무대를 예고했다. 권혁수는 “목줄 풀린 개가 여러분 곁으로 갈 거다”고 경고했다. 안영미는 강유미 얼굴을 보며 “잘 살아”라고 말하다 울음을 터트렸다. 안영미는 쏟아지는 눈물에도 불구하고 춤을 추기 시작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갈게요”라고 소리를 지르며 신나게 샤우팅을 했고 무대가 끝난 후 또 다시 오열하며 강유미 결혼을 축하했다. 강유미는 지난 3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주례는 이홍렬, 사회는 서경석이 맡았으며, 부케는 안영미가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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